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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아이돌)

last modified: 2016-12-12 01:06:3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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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6인조[1] 아이돌 걸그룹. 코어콘텐츠미디어소속이며 2009년 7월 29일 데뷔했다.

티아라 멤버
보람 큐리 소연 은정 효민 지연

Contents

1. 소개
1.1. 사건 전개
1.2. 사건 이후 상황
1.2.1. 후폭풍
1.2.2. 컴백, 계속 되는 논란
1.2.3. 티아라 N4와 여전한 논란
1.2.4. 여담
1.2.5. 왕따사건이 그들에게 남긴 것.
1.3. 사태를 이 지경까지 오게 만든 원인은 무엇인가
1.4. 음악 활동 및 관련 팀 활동
1.4.1. 표절 논란 목록
1.5. 멤버들의 예능 출연
1.6. CF/홍보대사 활동
1.7. 기타 활동
2. 에피소드
3. 기타
4. 멤버 소개
4.1. 탈퇴 멤버
5. 음반 활동
6. 수상경력
7. 관련 링크


1. 소개

그룹명은 같은 발음의 영어 단어처럼 '가요계에 왕관처럼 빛나리' 라고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원래 의미의 티아라는 'tiara' 이지만 동명의 그룹이 있었기 때문에 'T-ara' 가 되었다. T-ara 를 그대로 읽을 경우 연음현상으로 인해 타라 가 된다. 백괴사전에서도 티아라라고 하지 않고 타라라고 부른다.

소속사는 코어 콘텐츠미디어이며 윤아권상우가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신데렐라 맨의 OST '좋은 사람 Ver.1' 으로 데뷔하였다.

이 당시 티아라는 뛰어난 가창력을 가지고 있는 양지원이지애[2]라는 두 멤버가 있었다. 허나 그룹 자체가 씨야, 다비치와 같은 보컬 위주의 걸그룹에서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과 같은 아이돌 걸그룹으로 방향을 급선회하면서 그 해 7월 예정된 포미닛의 데뷔, 애프터 스쿨, 소녀시대, 2NE1, 카라의 컴백 등 걸그룹 대란에 맞추기 위해 급하게 소연, 보람, 큐리가 영입된 것. 양지원이효리의 소속사인 B2M엔터테인먼트로 옮겨 스피카로 데뷔했으며 이지애는 드림티 엔터테인먼트[3]로 소속사를 옮기고 주비스란 그룹으로 데뷔하였다.

소위 '2인자 전략' 으로 성공한 대표적인 케이스로 사실 히트곡이 꽤나 있지만 이미 있던 유행의 흐름에 몸을 맡긴 경우들 뿐 티아라가 유행을 만들거나 앞서나가는 경우는 없었다.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위험을 감수하는 대신 안전한 2인자 자리를 고수한 셈. '보핍보핍' 은 후크송, '롤리폴리', '러비더비' 는 각각 복고 열풍과 셔플댄스 열풍에 완벽하게 흐름을 맡겼다.

물론 2인자 전략은 퀄리티가 받쳐주지 않으면 어려운 것. 신사동 호랑이의 트렌드를 캐치하는 센스는 무시무시하긴 했다. 동시대의 모든 걸그룹 중 가장 음원 중심의 대중친화적인 활동을 보여주었고 또 논란이 있었으나 크게 성공한 것도 사실.

한편 그룹을 둘러싼 많은 멤버 교체와 잡음[4]은 이런 전략의 부작용으로 볼 수 있다. 다른 걸그룹들이 캐릭터 구축에 공을 들였다면 티아라는 극도의 대중 친화성을 그룹의 정체성으로 선택한 셈. 즉 '지연이라는 절대적인 센터 중심으로 예쁜 애들이 무척 대중적인 노래를 부르는' 것 자체가 티아라의 캐릭터였고 자연스럽게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멤버들을 교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5]

이는 비인간적인 방식일 수도 있으나 그 파괴력만큼은 엄청났다. 비주얼적인 면에서 걸그룹 중에서도 수준급에 꼽혔고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는 평을 받으며 이미 과열된 걸그룹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가창력에 대한 비판과 과거 멤버들의 사생활 구설수에도 불구하고 코어 콘텐츠미디어의 가혹하다 싶을 정도로 빽빽한 스케쥴과 이를 묵묵히 수행해내는 티아라 멤버들을 보며 '과거에 실수 좀 했으면 어떠냐, 지금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라며 호의적으로 보는 사람이 늘고 있다. 여기에 공중파/케이블을 가리지 않는 멤버들의 전방위적인 예능/연기 활동과 2011년 '롤리폴리' 가 대박을 터트리며 2012년에는 단독 콘서트까지 열게 되는 등 2012년 6월 시점에서 그들을 1군 걸그룹으로 보는데 의심할 여지가 없다. 소속사에서는 해당 소속사에서 전례가 없던 공식 팬클럽 이야기까지 나오기 시작했고 2012년 7월 14일에는 공식 팬클럽인 '퀸즈' 가 창단되어 성장세에 힘을 돋울 것처럼 보다.

그러나 2012년 7월 말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이 모든 것을 바꾸어놓았다.

1.1. 사건 전개






2012년 7월 25일 기준으로 멤버들의 트위터에 '의지의 차이'라는 단어를 중심으로 트위터가 올라오게 되었다.[6] 이에 네티즌들은 이게 무슨의미인지 전혀 몰랐으나 멤버중 유일하게 다른 화영의 트위터와 정황들을 미루어 볼떄, 기존 멤버 5명이 새로 영입된 류화영집단적으로 괴롭힌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네티즌 사이에서 일어나며 팬덤에 큰 동요를 불러왔다. 이후 7월 30일 소속사는 김광수 사장의 중대 발표에서 왕따설 및 불화설을 부정했으며 류화영은 방출되었다. 이 사건으로 티아라 팬덤은 크게 축소되었다.

8월 6일 네이트 등지에 화영과 다른 티아라 멤버들이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들이나 멤버들끼리 사이좋게 챙겨주는 모습들로 편집된 영상이 올라왔다. 이후 티아라의 리더 소연의 인터뷰가 공개되었다. 왕따설에 관한 이 인터뷰에서 소연은 '10대의 걸그룹에서 분란이 없을 수는 없으며 그 정도가 왕따였다면 왕따 아닌 멤버가 없다' 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다. '멤버들 사이에 있었던 건 가벼운 분란일 뿐이며 이를 해결해달라고 소속사 측에 요청했는데 화영이 탈퇴 처리된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화영 계약해지 직후 소속사에서는 '화영 계약 해지 전에 티아라 멤버들을 모아놓고 입장을 설명했다' 고 밝혔는데 소연은 기사를 보고서야 화영이 탈퇴 처리된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소속사와 티아라 멤버간 말의 앞뒤가 맞지 않는다. 한 방송에서 지연의 어머니를 인터뷰했고 그는 소속사에서 멤버들과 상의한 적이 없다고 밝혔으며 화영도 최근 인터뷰에서 '팀에서 방출된 걸 인터넷에 뜬 기사를 보고 알았다. 정말 의아했다. 컴퓨터를 켰는데 내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더라. 클릭해봤더니 내가 티아라에서 탈퇴한다는 기사들이 올라왔다' 고 말했다.

상황에 대해 이런저런 심증이 있지만 당사자들이 직접 입을 열지 않는 한 진실이 무엇이라고 속단하기는 어려운 상황. 이 바닥이 다 이렇듯 공개적으로 진실 여부가 밝혀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양측 의견이 엇갈리는 와중에 적어도 확실한 것은 1. 멤버들 간에 모종의 트러블이 있었으며 2. 소속사의 대처가 엉망이라는 것(...)[7]

1.2. 사건 이후 상황

1.2.1. 후폭풍

일단 티아라 측에서는 팀 활동을 중단하였으나 개인 활동은 계속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8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던 티아라 콘서트 또한 '이러한 여론 속에서는 팬과 가수 모두 즐거울 수 없는 콘서트가 될 것 같다' 는 이유로 연내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2012년 8월, 학생들 사이에서 티아라 놀이라 불리우는 왕따놀이가 유행하고 있다는 기사가 떴다. 이건 좀... 헌데 세세한 규정까지 누가 정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각 기사마다 티아라 놀이의 규정이 세세한 부분마저 같아 논란이 일었다. 마피아 게임이나 얼음땡 등 유명한 놀이도 뼈대만 같지 세세한 규정은 지역별로 조금씩 다른데 말이다.

7월 30일 일본의 하라주쿠 아이돌인 캬리 파뮤파뮤가 트위터를 통해 이번 화영 트위터 사태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다. 일본의 아이돌이 한국 아이돌을 비판한 건 매우 이례적인 행동이다. 캬리의 패기.

2012년 8월 10일 네이버 카페 '티아라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로 항의성 메세지가 보내졌다. 발신자가 코어콘텐츠미디어 담당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원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현재까지 아무리 저희쪽에서 진실을 이야기해도 아무도 믿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티아라가 진실을 이야기 한다고 한들 이미 믿고 싶은대로 상황을 결론 지어버린 네티즌들이 믿으려고 하겠습니까. 친한친구끼리 다툴수도 있는 것이고 하물며 피를 나눈 가족들도 다투게 되는 현실에서 네티즌들은 티아라를 내세워 사회정의 추구라는 명분을 끼워맞추어 무조건 비난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해당 전문은 여기. 그러나 보낸이가 자신이 코어측 관계자임을 밝히지 않고 마치 일반 팬인 양 사칭한 게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고 편지 내용도 항의조로만 일관되어있어서 역으로 여론이 악화되고 말았다.

2012년 8월 30일 사건 발생 한 달 만에 공식 자필 사과문을 스캔해서 올렸다는 기사가 나왔다.

사과문의 내용을 보면 화영에게 사과는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으며 왕따 논란에 대해서도 멤버 간의 불화 수준으로 선을 긋고 있다. 그러나 이는 왕따 문제가 터진 학교가 왕따 피해자 가족 또는 그 외의 학부모들에게 하는 대처 방식과 유사하다 하여 또다시 논란을 불러왔지만... 학교와 연예계는 전혀 다르다는것. 학교야 퇴출시키면 모르겠지만, 연예계는 퇴출시킨다고 모르는게 아니지 않은가

헌데 대필 의혹이 있었다. 소속사는 대필이 아닌 큐리가 썼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것도 이것대로 문제가 생기는 게 이번 사태의 주동자들이 직접 쓰지 않고 정작 논란에 휩쓸리지 않는 큐리를 방패막이 삼아 뒤로 숨은 모양새가 되었다. 사람들의 반응은 사건의 당사자들이 직접 사과하라며 거세게 반발했다.

각종 관계자들의 증언역시 잇달아 올라오면서 점점 의혹에 힘을 실어주는 형국 링크

1.2.2. 컴백, 계속 되는 논란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컴백. 이쯤되면 멘탈갑이다.

그래도 인기 있는 걸그룹이다 보니 음원 성적은 괜찮을 거라는 평이 있었으나 이미 이미지를 완전 상실한 상태에서 컴백하니 대중들의 시선은 그다지 곱지 않았다. 게다가 사건이 발생한지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컴백인지라 그나마 얼마 되지 않았던 자숙 기간 동안 자숙을 한 게 아니라 뮤비찍고 안무연습 했다는 정황이 유력한 상황. 애초에 리패키지 형태로 발매예정이라고 예고된 상황이었지만 '상황이 상황인데 니들 음반발매가 우선이냐?' 라는 비난은 피할 수 없었다. 차라리 발매를 늦추더라도 사태부터 수습하고 일을 진행하는게 먼저아니냐는 의견이 많았다.

원래 예정된 수순이라 어쩔수 없었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Dance ver 뮤직비디오를 아예 새로찍은것도 그렇고 무대 동선자체를 아예 수정한것도 그렇고 그 기간동안 자숙이 아닌 연습과 활동준비를 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그와 관련해서 악플도 상당히 많이 받았다.

후속곡 'Sexy Love' 는 곰TV에서 조회수 200만을 기록하며 뮤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다만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옹호와 비난을 넘어 단순 호기심에도 찾아보는 경우가 있어서 이를 보고 컴백을 낙관하기는 어렵다.그리고 그 판단은 아니나 다를까 결국 적중했다.

일각에서는 음원과 뮤비는 잘 나갈지 몰라도 광고 및 행사나 공연을 통한 활동은 힘들지 않겠냐는 주장을 하기도 하고 있다. 광고 및 행사나 공연을 통한 활동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건 걸그룹들이 워낙 많다보니 티아라의 대체제들이 널려있어 관계자들이 욕을 먹으면서까지도 무리하게 쓸 필요가 없어서이다. 특히 광고 같은 경우 자사 이미지에 보탬이 될 리 없는 모델을 기용할 기업이 있을 리가 없는 데다가 이는 행사에서도 마찬가지. 특히 행사는 자칫 불렀다가는 행사장에서 티아라가 대놓고 공격당하거나 주최측에 항의가 들어갈 소지가 있는지라..... 혹 계란맞거나 위협당하는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다행히(...) 그사태까지는 가지 않았다.







그런데 정작 본방에서는 호응이 너무나도 좋은 모습으로 방영이 돼, 함성소리를 덧씌운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싸늘한 객석의 모습과 다르게 너무나도 호응이 좋은 모습이라 의혹이 심했고, 이미 인터넷을 중심으로 당시 현황에 대한 증언들이 올라온 상태였기 때문에 함성소리 조작논란을 피할 수가 없었다.

아울러 활동당시 음악방송 영상들 역시 당시 티아라 상황과 대치되게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호응이 좋은 모습만 방영이 돼 역시 방영조작논란이 있었다. 단순히 티아라 전성기시절 응원소리와 비교해봐도 너무 심할 정도의 호응인데다가 카메라 역시 객석에서 호응하는 모습은 한 번도 비추지도 않고 무대만 계속 비춰주기에 싸늘한 청중의 반응을 뒤덮기위한 조작아니냐며 논란이 있었다.



엠카운트다운 라이브 영상. 응원소리로 뒤덮이기는 했는데 영상과 응원소리가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부자연스럽다.




뮤직뱅크 라이브 영상. 응원소리가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호응이 좋고, 기존이 뮤직뱅크 라이브와는 달리 객석을 비추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티아라는 2NE1처럼 처음부터 대체하기 어려운 컨셉돌이 아니라 철저하게 친대중적인 행보를 걸어왔기에 이런 '대중의 외면' 은 그룹 존폐가 흔들릴 만큼 치명적이다. 게다가 가온 차트 첫주차 다운로드 수치는 전작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전작인 '데이 바이 데이' 는 465,890건인 반면 '섹시 러브' 는 277,832건밖에 안 된다. 무려 40%나 감소한 데다가 2012년 초에 나온 '러비더비' 와 비교하면 반토막났다.

또한 사건 이후 티아라의 첫 컴백 무대를 리틀 티아라와 함께 오르겠다고 해서 논란이 되었다. 간단히 말해 어린 여자애들을 티아라와 함께 무대에 내보내 함께 춤추게 하겠다는 건데 문제는 컴백곡이 Sexy love라는 것.

'Sexy love'의 가사 중 "이 짜릿한 밤에 뜨거운 눈빛이 날 부르네요", "내 곁에 있어줘요 그대로 오늘은 나를 떠나지 마요", "오늘 난 네가 정말 sexy" 등의 가사가 포함되어있는데 이런 가사가 담긴 노래를, 더욱이 나주 초등생 성폭행 사건이 벌어진 지 일주일도 안 된 시점에서 어린 아이들과 함께 무대에서 부른다는 것 때문에 네티즌으로부터 또다시 비난을 받았다.

소속사의 급한 대처로 리틀 티아라는 오프닝과 별개로 로봇춤만 춘다고 해명했다가 이 계획을 취소했다. 팬들도 '이건 아니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결국 비난여론 속에서 컴백을 강행한 티아라의 앨범은 멜론 평점 0.5점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과거에 낸 앨범도 0점 폭격을 맞아 평점이 마구 깎인 상태. 티아라 단독 앨범 뿐만이 아니라 피처링에 참여한 앨범까지 덩달아 깎이고 있다.

그리고 새 앨범 수록곡인 '낮과 밤' 이 추가열의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의 메인 멜로디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일어났다. 이걸로 리그베다 위키에 표절의혹곡으로 작성된 것만 5곡째다.

이 외에도 화보 촬영을 했다든가 12개의 언론 매체에 민사, 형사 소송을 준비한다고 했지만 네티즌의 반응은 당연히 좋지 않다.

말레이시아에서 쇼케이스를 해서 매진을 했다고 언플 기사가 떴다. 그런데 같은 날 소녀시대가 반한 감정이 깊어지고 있는 일본에서 컴백한다는 기사에 밀려 묻혔다.

2012년 10월 20일에 엠넷에서 티아라 멤버들이 출연하는 '티아라의 고백' 이 방송되었고 상당한 언플 물량공세가 벌어졌다.

게다가 프로그램 내용도 '고백' 은 10여분 분량밖에 없고 지속적인 팬의 사랑을 강조하는 내용만 보내는 바람에 오히려 비난을 받았으며 티아라 팬덤에서도 '이럴 거면 차라리 방영하지 말았어야 한다' 는 비판이 나왔다.

활동하는 데에 위에 열거된 여러가지 난항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활동하는 멘탈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그리고 가는곳마다 꿋꿋히 야유와 악플을 먹고있다.

그리고 2012년 12월 22일 일본 닛테레 해피뮤직에서 'Sexy love' 를 들고 나왔다. 역시 광수사장

2012년 12월 28일 KBS 가요대축제와 다음 날 29일 SBS 가요대전에 참가했지만 반응은 싸늘했다.

2013년 1월 22일에는 리더인 소연카카오스토리에서 특정 연예인을 험담하는 내용으로 의심되는 대화 때문에 논란을 샀지만 대화 당시의 카카오스토리의 사진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종결되었다.(http://kongba12.tistory.com/354)

MBC MUSIC의 프로 '쇼 챔피언' 에서 함은정앰버와 함께 MC로 발탁되어 1월 30일부터 8월 21일까지 활동했다.

2013년 3월 20일, 일본에서 첫 일본 오리지널 곡인 '바니스타!' 를 발표한다. 그런데 이 싱글의 상술이 아주 화려해서 일본의 티아라 팬들도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다.

2013년 10월 10일 8번째 미니앨범 '어게인' 을 발표하고 엠카운트다운에서 더블 타이틀곡인 '넘버 나인' 과 '느낌 아니까' 로 컴백하였다. 그러나 버스커버스커아이유가 한창 가요프로와 음원 차트를 석권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차트 10위권 안착과 롱런에 만족해야 했다.

그 후 2달만인 12월 4일 8집 미니앨범 리패키지 'Again 1977' 을 발매하고 '나 어떡해' 를 타이틀 곡으로 컴백했다. 그리고 불과 10일 뒤인 12월 14일에 미니앨범 'T-ARA Winter' 를 발매하고 '숨바꼭질' 이라는 타이틀곡으로 컴백하였다.


2013 SBS 가요대전에 나왔는데 관객들이 전부 등을 돌리는 장면이 포착되어 굴욕을 당하였다.

2014 9월 11일 10번째 미니앨범 "And & End"를 발표하고, 'Sugar Free'를 타이틀 곡으로 컴백했다. 'Sugar Free' 리믹스곡은 싱글(9.24, 10.7)로 계속 냈다. 본 노래의 음원순위가 계속 내려가고 있는데.

1.2.3. 티아라 N4와 여전한 논란

오랫동안 국내 활동에 공백을 가지다가 2013년 4월에 은정, 효민, 지연, 다니[8] 4인조 유닛을 만들어 티아라 N4로 컴백. 하지만 여전히 여론은 좋지 못했다. 자세한 내용은 티아라 N4 항목 참고.

1.2.4. 여담

반전을 꾀할 수 있던 희망인 드라마조차 지속적인 네티즌들의 하차 요구로 인해 박소연이 출연한 해운대 연인들은 후반부 박소연의 분량이 크게 줄었고 함은정다섯 손가락은 대놓고 역할이 교체되는 굴욕을 겪었다.

여담으로 이 상황에서 가장 난감한 건 팀에 합류한 지 두 달 정도밖에 안되는 아름. 합류하고 한 달 만에 터진 사건으로 일진설을 비롯한 온갖 루머와 안티팬들의 비난으로 미친 듯이 구르고 있다. 아름 본인도 일진설이 있었다.

이후로도 틈틈이 언플을 했지만 그때마다 댓글란은 안티 소환 마법진이 되어버렸고 같은 해 12월 18일에는 서울시의 아이돌 주류광고 출연 자제 요청을 기회로 '억대 주류 광고 거절' 이라는 기사가 떴다. "막내 아름을 제외하고는 모두 성인이지만 청소년 트랜드와 문화에 영향을 주는 그룹 중 한 팀으로서 청소년들에게 음주 문화를 조장할 수 있는 주류 광고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며 거절 이유를 전했다고 한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네티즌들의 반응은 아직까지도 곱지 않다. 겸손하다면 겸손하게 거절한 것이겠지만 다른 걸그룹들의 멤버인 현아, 효린, 구하라가 2012년 12월에 소주인 '처음처럼' 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으므로 본의 아니게 디스한 셈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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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2012년 12월 20일 일본에서는 빠칭코 광고를 찍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빠칭코는 되고 주류광고는 안되는가에 대해 비난 여론이 일었다. 빠칭코가 아무리 주류 문화라고 하지만 우리나라 고스톱 화투장과 비슷한 취급인지라 마냥 좋은 이미지는 아니기에 비난의 여지가 없었다.

멤버간의 불화, 관리와는 별개로 데뷔초부터 대리녹음 수준의 코러스[9], 립싱크, 선택형 라이브 등으로 비판을 많이 받아온 그룹. 데뷔곡인 '거짓말'도 고음 부분은 모두 다비치이해리가 대리 녹음해준걸로 유명하였다. 티아라 1집 역시 현재 스피카의 멤버인 김보아가 상당부분 참여한걸로 알려져있다. 실제로 1집 수록곡인 One & One은 집중해서 들어보면 김보아의 목소리가 거진 60~70프로이고 나머지는 그나마 그룹에서 노래좀 하는 소연의 목소리로 채워져있다. 2014년에 발매한 슈가프리에서 슈가프리- 슈가프리- 부분의 랩 파트가 이엑스아이디의 LE의 음색과 너무 비슷해 대신 녹음해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는데, LE가 랩 코러스 형식으로 참여한 것이라고 밝혀졌다. 이해리가 코어에 있을 당시에 거짓말 등의 고음 코러스를 맡았으나, 그녀가 떠난 뒤 더 씨야의 성유진이 고음 코러스를 맡게 되었다. 섹시러브, 넘버나인, 슈가프리 등. 사실상 타이틀 곡의 음원에 있는 고음은 거의 성유진의 고음 코러스이다. 또 고음뿐만 아니라 숨바꼭질의 보람 파트를 코러스 해준 적도 있다. 사실 상 티아라의 고음셔틀?! 이러한 코러스 참여는 거의 성유진 목소리만 들리는 수준이라, 이 사실을 아는 대중에게는 비판을 받았다. 무엇보다 코러스 파트는 본방에서는 립싱크 처리를 한다는 것도 문제. 데이바이데이 때 고음 파트를 보면 아름은 결국 본방에선 립싱크를 했다.

1.2.5. 왕따사건이 그들에게 남긴 것.

그야말로 쫄딱 망했다.

그룹활동 안하면 솔로활동이라도 미친듯이 굴려가며 티비출연을 했건만, 왕따사건이후 그 마저도 힘들어지게 되었다. 그룹에서 드라마나 예능쪽으로 제일 출연빈도가 높았던 지연, 효민, 은정은 방송에서 찾아보기도 힘들게 되었으며,[10] 그룹 본체 활동조차 내는족족 연간 챠트 상위권에 랭크되던 과거와 달리 2013년도 이후로는 연간차트에 랭크된 노래는 단 한곡도 없다. 노래에 대한 평가가 박해진것도 있지만 역시 기본적으로 그룹 자체에 대한 이미지가 완전히 바닥이 나버린 탓이 큰 요인.

2014년 기준으로 현재까지 멤버들의 활동은 밝지 못하다. 사건전 인기멤버였던 지연, 효민은 솔로로 나와 활동을 하였지만 반응은 참담하였고,[11] 2014년 9월. 본체 활동곡인 'Sugar Free'를 선보였지만 공중파 방송을 탔음에도 불구하고 '멜론차트 29위'가 최고성적으로 암담... 한술더 떠 다음날 차트순위는 62위로 이정도면 거의 왠만한 듣보잡 신인그룹의 데뷔곡 성적이라고 해도 무방할지경... 데뷔이후로 계속 발매하자마자 계속 음원차트 1위를 찍어왔고,[12] 심지어 '롤리폴리'당시에는 연간차트 1위를 했던 과거를 생각해보면 정말 참담하기 그지없다.

어째 사건 이후로 대중친화적이었던 과거 전략에서 아예 작정하고 노이즈 마케팅쪽으로 방향을 선회한 듯하다. 티아라 N4당시 활동곡이었던 전원일기의 가사는 누가들어도 자신들을 비난했던 대중들을 향한 반박이었고, 하이라이트인 지연의 파트 '너나 잘하세요.'부분 은 표정도 그렇고 대중들을 저격한것이 아니냐며 한때 논란이 있기도 하였다. 티아라 N4 항목에 해당 설명과 영상이 있으니 참조하자. 거기다 2014년 지연, 효민 솔로활동 당시에는 선정적인 안무와 외모지상주의적인 가사로 어그로를 끌기도 하였는데, 문제는 어그로만 끌뿐 정작 화제가 되어야할 노래나 가수 본인에 대한 관심은 아예 바닥을 치고 있다.

사실 노이즈 마케팅 이라는 게 항목을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적절한 어그로를 끌면서도 동시에 대상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을때 그 효과가 발휘되는 법이다. 하지만 티아라는 그 이전에 '친 대중적 노선'을 걸으며 '소속사는 싫어도 가수는 좋다.'는 식으로 여론을 만들어오고 있었고, 오히려 소속사의 '근본없는 언플과 푸쉬'가 노이즈 마케팅 측면에서 적절하게 먹혀든 사례중 하나였다. 하지만 왕따사건으로 속된말로 그룹의 밑천을 다 드러내 버렸고, 연예인을 마케팅할 때 필요한 '신비감', '호기심'을 갖기 어렵게 되었다는게 문제.

게다가 방송활동할때는 실컷 어그로를 유발하면서 막상 인터뷰나 토크쇼에 나올때는 동정심을 유발하려 하는 모습이 오히려 구차해보인다는 의견도 많다. 대중들 또한 '불쌍하다'는 반응보다는 오히려 '가증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고, 결정적으로 화영에게 공개적으로 사과를 했던적은 현재까지 단 한번도 없다.[13] 차라리 김구라가 그랬던것 처럼 자신이 잘못했던 대상에게 직접 찾아가서 화해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거나 했더라면 지금보다는 이미지가 좋지 않았을까.라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이미 너무 늦었지



탈퇴당한 멤버인 화영은 이후 2014년 3월호 에스콰이어 지에서 화보촬영을 하면서 당시 상황을 인터뷰 하였다.
화영은 인터뷰를 통해 그 당시 멤버들간의 불화와 다툼을 인정하였다.

팬들의 태도도 문제인게 지속적으로 류화영이 나쁘다는 식의 리플이나 글을 지속적으로 배포하고 있으며, 왕따사건이 터진 당시 팬사이트에 잔류해있던 팬들이 조직적으로 웹사이트에 티아라 옹호여론을 조작하자는 내용의 댓글과 글들이 유출되 한때 논란이 일기도 하였다. 그리고 리그베다 위키에서조차 몇몇 진성팬들은 티아라의 상품가치가 떨어진 지금까지도 조금이라도 티아라에 안좋은 내용은 전부 지우거나 하는 반달리즘을 벌이는 상황.

그나마 9월 11일 발매한 앨범이 이전과는 달리 좋은 평을 받고 있는 건누가? 티아라팬들?ㄷㄷㄷ 불행 중 다행이라고 봐야 할 듯. 만개가까이 달리던 악플이 수천개밖에(?)안달린다. 네티즌도 지쳤나 그러나 곡자체에 대한 평가가 그리 좋은편이 아니며, 논란거리를 제외하고도 노래에 대한 평가가 그리좋지 않아 악플이 달리는것또한 문제.


엠카 인터넷 투표순위가 바닥에 있다가 갑자기 퍼센트지가 오르더니 반나절만에 1위에 오르는 기적(...)을 보이며 조작 논란에 있다. 근데 이것도 아는사람만 안다(...). 사실 대중들은 티아라에 관심끈지 오래. 상대가수들이 다른사람도 아니고 태티서, 슈퍼주니어, 2PM같은 쟁쟁한 가수들이라 조작의혹이 심한상황.

하지만


엠카운트다운 종합순위에서의 비율을 보면 글로벌 팬 투표는 연령별 선호도와 합쳐서 10% 밖에 안된다.
또한 저투표가 반영된 주 종합순위에서 저 투표가 포함된 선호도 점수 순위는


9월 4주차(9월25일 방송분) 엠카운트다운 종합 순위의 선호도 점수 부문[14]
태티서2PM에게 졌다. 즉 선호도 점수에서 조차 글로벌 팬 투표의 비율은 반도 안된다는 것.

1.3. 사태를 이 지경까지 오게 만든 원인은 무엇인가

여러가지 요인들이 나오고 있지만 역시 '김광수'로 대표되는 대표의 삽질미숙한 대처가 그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가장 큰 요인은 김광수 본인의 구식 언론플레이를 꼽을 수가 있는데,[15] 확실히 과거에는 연예계 소식이라고는 신문이나 TV로 보도되는 내용이 전부이기에 대중들이 그 사실을 알 수 없었다지만 인터넷과 SNS가 발달된 요즘 같은 시대에 저런 기사 뿌리면 금방 뽀록난다.(...) 당장 티아라 왕따사건만 하더라도 애초의 시발점은 트위터로 대변되는 'SNS망' 이었다. 게다가 요즘에는 팬들과의 소통이라는 명목으로 연예인들도 자신들의 사생활과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는 게 일상이 된 만큼 소속사의 보도자료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해당 연예인의 '팬'조차도 없다. 시대가 이런 시대인데, 되려 분위기 반전시켜보겠다고 말도 안되는 언플자료만 뿌리는건 오히려 대중들의 반감만 사기 쉽상.

아울러 사태파악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티아라를 비방하면 고소하겠다.'라며 어그로를 끄는 것 역시 오히려 대중들에게 '괘씸하다'는 인상만 심어줄뿐 사태해결에 전혀 도움이 안된 요인 중 하나. 또한 사건을 적극적으로 해명하지 않고 오히려 '어차피 무슨말 해도 안믿을거 아니냐'며 해명을 회피하고 각종 증거자료와 관계자들의 증언이 올라오는 상황에서 적극적인 해명을 하지 않은 점 역시 일을 더 키운 요인. 타 아이돌들 역시 비슷한 왕따설이 대두되기도 하였지만 대부분 증거자료들이 반박 가능한 것들이었다는 점과 SNS와 TV에서 서로 친밀한 모습을 보여주며 적극적으로 해명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소속사의 미숙한 대처를 또 한번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사회적인 분위기 역시 생각해보지 않을 수가 없는데, 당시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을 필두로 학교폭력, 왕따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된 상황에서 '청소년층의 지지를 받는 아이돌 그룹'에서 왕따문제가 일어났다라는 사실은 단순히 연예계에 관심많은 젊은층뿐만 아니라 30~40대 학부모층마저 들고 일어서게 만든 원인이 되었다. 왕따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여겨지고 있는 일본에서 조차 사건당시 인터넷 검색어 순위 1위 ~ 10위를 전부 티아라 관련 검색어가 채웠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단순히 연예계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를 건드렸다는 점 역시 요인으로 꼽을 수가 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연예계 사고가 아닌 '사회적 이슈'로 대중들한테 받아들여졌다는 점에서 여타 연예사건들과는 궤를 달리한다고 보여진다. 위에서 말했듯 사회적 분위기와 맞물려 같이 대두된 요인이 크다고 보여지는데, 기존의 연예계 사건사고들이 단순히 인터넷에서만 회자되거나 스포츠신문등에서 잠깐 소비되고 말았던것과 달리 이 사건은 당시 올림픽 열풍에 뒤지지 않을정도로 뜨겁게 과열되어 전 국민들이 반응했다는 특징이 있다. 이는 바꿔말하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왕따와 따돌림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며, 심지어 '좌파 vs 우파'로 나뉘어졌던 인터넷 여론양상조차 모두 한마음으로 뭉쳐 티아라를 비난했던 점과 연예계에 관심이 없던 30~40대 기성세대들마저 티아라를 보이콧하고 1인시위등의 움직임을 보였다는 점을 보더라도 사람들이 이 사태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보여주는 예라고 볼 수 있다.

1.4. 음악 활동 및 관련 팀 활동

티아라라는 그룹 자체로는 '거짓말' 이라는 곡으로 데뷔했으나 노래가 전체적으로 뽕짝 느낌이 강해서인지 큰 성과는 거두지 못하였다. 다만 당시 아이돌 빠돌이들이 많던 코갤에서는 꽤 인기가 있었다. 코갤돌이라면서 코아라, 코짓말이라고 불렀을 정도. 사랑한단 코~ 짓~ 말~ 그러나 같은 소속사 선배그룹 초신성과 유닛으로 활동한 'TTL' 로 서서히 인기몰이를 하더니 2009년 말에 나온 정규 1집의 중독성 강한 타이틀곡 'Bo Peep Bo Peep' 으로 각 방송사 음악 순위 프로그램 1위를 하게 된다. 후속곡 '처음처럼' 도 인기를 이어갔고 '너 때문에 미쳐', '내가 너무 아파' 로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나름대로 여아이돌 메이저에 진입했다.

2009 MAMA에서 포미닛이 수상한 관계로 신인상을 받지 못했다. 엠넷에서 주최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뮤비 촬영 관계로 출연하지 않았다. 과연 김광수

2010년 1월 1일 'Bo Peep Bo Peep' 으로 뮤직뱅크 순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물론 2PM이 활동을 거의 다 접어가고 경쟁자는 신종플루로 인해 나오지 못한 윤하밖에 없었지만 어쨌든 1위를 한 게 어디인가. 이 날 코갤에선 데뷔한 지 3년이 다 됐는데도 뮤직뱅크에서는 1위를 하지 못한 어느 그룹을 열심히 깠다.

2011년 당시 지연과 효민이 트위터에 각각 활동에 대한 답답한 심경을 토로해 해체설이 나돌았고 이에 김광수 대표는 그룹 내에 큰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리고 7월 23일 새 멤버로 류화영이 영입되었고 리더가 함은정에서 전보람으로 교체되었다. 그러다가 일본 진출을 앞두고 리더가 보람에서 효민으로 2차 교체. 이후 2011년 12월 7일 효민에서 소연으로 리더가 교체. 때문에 리더를 돌려가며 하는 게 아니냐 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그러다가 2013년 7월 아름이 탈퇴한 지 얼마 후에 리더가 큐리로 교체됐다(...) 이제 지연만 남은 건가

일본 시장에도 진출. TTL에서 함께 하던 초신성과 동행, 팀 균열설, 팬카페 문제, 악성 루머, 스캔들 등의 악재를 딛고 2010년 10월 말에 2집으로 컴백(사실 따지고 보면 미니앨범 1집)하기로 했으나 네 글자 그룹이 10월 29일에 뮤직뱅크로 컴백. 여우 피하려다 호랑이 만난 꼴. 결국 컴백을 연기하여 11월 23일에 신곡을 발표했으나 연평도 해안 포격 사태가 터져 묻힐 뻔했다. 그러나 김광수 사장은 방위성금을 통해 이름을 알리기로 결정. 역시 언플의 숨겨진 .

그러나 'Yayaya' 의 평이 심하게 나빴고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의 '자연산' 발언의 팀킬 피해자가 되었으며 12월 24일 밤에는 체감 온도 -20도를 오르내리는 가운데 무리한 반팔 망사티 공연을 경복궁 야외 무대에서 치르더니 사장 김광수의 파산 신청이라는 악재가 따라왔다. 그나마 김광수 개인이 파산한 거지 회사가 부도났다 그런 건 아니라서 팀 활동에는 지장이 없다라지만... 정말 주문이라도 외워야 할 기세

2011년 연말 시상식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 이유가 참 가관인데 '해외 일정 때문에 바빠서 어쩔 수가 없다' 고. 그러나 연말 방송 3사 가요제에는 참가한다고 3일 전에 밝혔다. 이 인간이 밀당하나

1.4.1. 표절 논란 목록

  • 롤리폴리# vs. 이정현 - 바꿔#
    초반부에 등장하며 곡을 주도하는 리프(riff)가 음색만 다를 뿐 거의 같다. 정확히는 바꿔의 리프가 AABA' 형식이라면, 롤리폴리는 AAAA 형식.

  • 너 때문에 미쳐# vs. 브리트니 스피어스 - If You Seek Amy#
    셔플(Shuffle)리듬이 비슷한 정도가 아니라, 롤리폴리와 마찬가지로 보컬 리프(라라라~)가 거의 흡사하다. 그리고 비교하면 알 수 있듯 보컬 음색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노골적으로 따라하고 있다. (특히 찌그러트린 'Sexy Shadow' 부분) 그리고 남녀공학(아이돌)의 Too Late 하고 굉장히 비슷하다

  • Day By day# vs. 브리트니 스피어스 - Criminal#
    딱히 설명이 필요없다. 표절이라기보다는 번안곡 수준.

  • 슈가프리 vs. 저스티스 앨범 재킷
    마찬가지로 딱히 설명이 필요없다. 노이즈 마케팅이 아닌가 싶을 정도.


1.5. 멤버들의 예능 출연

소연이 천하무적 야구단에 출연했지만 한 회 출연 분량이 3분도 안되고 거기다가 큐리마저 선덕여왕에서 존재감이 없어서 티덕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스타킹에서는 돌아가면서 병풍 역할을 하고 있다. 청춘불패에서는 효민이 유리와 구하라에 밀려 통편집을 당하며 병풍 역할을 하다가 써니, 유리, 현아라는 쟁쟁한 멤버들이 하차한 뒤 새로 들어온 멤버들이 빅토리아를 제외하고 제대로 활약을 못하는 사이 효민의 예능감이 급상승. 다행히도 기존 멤버들과 대등할 정도로 분량이 잘 뽑혔다.

온게임넷에서 파일럿 프로그램 리얼형 프로그램 '티아라 월드' 를 방영했다. 티아라가 홈쇼핑 사이트를 운영한다는 내용으로 3월 16일 임페리얼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티아라가 국내 최초의 아이돌 쇼핑몰 사장임을 선언했다. 방송 자체는 예능감 폭발, 큐리의 재조명 두 가지로 압축해 설명이 가능하다. 예능감이 폭발하는 건 아무래도 소속사가 제작사보다 보니 드립의 포인트를 잘 잡아낸 듯. 물론 보는 사람이 이미 티덕이니 그런 것도 적지 않지만.

2010년 하반기에는 '티아라의 드림걸즈', '티아라의 헬로베이비' 라는 2개의 케이블 방송에 출연했다. 둘 다 리얼리티 쇼인데 리얼리티 쇼는 생활이 그 소재가 되는 만큼 몸이 2개가 아닌 이상 한 번에 리얼리티 쇼를 2개나 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수였다. 그와중에 'yayaya' 라는 곡을 들고 앨범 활동. 말 그대로 혹사... 소속사가 안티

실제로 2010년 12월 28일에 방송된 MBC 이재용 홍은희의 기분 좋은 날에서 멤버들 하루 수면 시간이 2시간이라고 밝혔다. 흠좀무. 공개된 스케쥴표를 보면 매번 꽉꽉 차있다(한국 음악 방송+예능+일본 활동).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우려스러울 정도이고 본인들 스스로도 피로함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방송에 나오는 예능마다 사장님께 한 마디 하고 싶다며 매번 휴식 기간을 달라고 한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사장님은 별 신경 안 쓰고 좋아라만 하는 듯. 자기 이름 언급된다고... 모 예능에서 MC가 "사장님한테 그렇게 세게 말해도 돼요?" 라고 묻자 효민은 "사장님 이렇게 자신이 언급되는 거 엄청 좋아하세요" 라고 발언했다.

다른 그룹들은 2군 혹은 다소 예능감과 임기응변이 부족한 멤버들을 내보내는 자그마한 프로그램(케이블, 시청률이 낮은 프로그램들)도 그룹 전체가 달려들거나 아니면 가장 인기가 많은 은정과 지연, 말 잘하는 소연 위주로 내보낸다. 덕분에 보람이나 큐리가 방송에 적응할 기회조차도 안 주는 상황.

1.6. CF/홍보대사 활동

인기 걸그룹이면 모두 찍는다는 치킨 CF에 가담. 네네치킨 CF를 유재석과 함께 찍었다가 2011년 현재 네네치킨 모델은 시크릿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농협 사과 홍보 CF를 찍고 홍보 노래인 애플송을 불렀다. 단순히 광고에만 쓰이지 않고 각종 행사에서도 불렀다. 히트곡이 아직 얼마 없기 때문. 애플송의 주인공은 비주얼을 맡고 있는 지연이 맡았다. 다행히 정규 1집에 음원이 실렸다.

김광수 대표의 말에 따르면 몇몇 멤버들이 에반게리온: 파의 히로인들과 닮았다아니잠깐만이게무슨소리야며 공식 홍보대사로 발탁. 참고로 에반게리온: 서SS501이었다. 멤버들이 예전부터 에바 피규어를 수집해왔다고 소속사에서 언론플레이을 해주는 덕에 오덕들의 호응을 얻었다.

  • 11월 24일 소연이 메가박스 프리미엄 시사회에서 에반게리온: 파의 홍보 멘트를 이야기할 때 관전 포인트(?)가 '아스카신지, 레이의 삼각관계' 라는 발언을 했다. 그야말로 충공깽.

    사실 아스카의 신지에 대한 연애 감정은 TV시리즈 때부터도 논란이 되어왔던 이야기이도 한 데다 -파-에서는 훨씬 직접적으로 신지에게 신경을 쓰는 장면들(요리 연습, 훈련기 일정변경 등)이 나오기에 특정 입장의 에바 팬이 아니라면 충분히 삼각관계로 볼 만한 내용이기도 하다. 더군다나 여성의 입장이라면 그 부분이 더 신경 쓰일 수도 있는 법. 그리고 그 멤버의 발언을 좀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기대된다' 로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한 마디씩 하는 인사 멘트로는 충분했다고 여겨진다. 되려 그 발언에 대한 일부 관객들의 지나치게 냉소적인 반응이 논란이 되었다.

  • "어렸을 때 보던" 이라는 애드립은 수많은 애바 팬들에게 회자되었다. 멤버들의 평균 나이를 생각해보면 사실 립서비스라고밖에 생각이 되지 않는다. 물론 90년대 중후반에 국내에 더빙판이 돌았었고 2000년대에 들어 케이블 애니메이션 채널에서 방영하기 시작했기에 아예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물론 멤버들이 직접 작품을 찾아볼 정도의 오덕이라는 전제하에서 말이다

    '어렸을 때 보던' 발언도 좀 더 명확히 하면 어떤 멤버가 보람을 두고 '보람언니는 어렸을 때부터 많이 좋아해서...' 였는데 보람이 멤버 중 최연장자(86년생)인 데다 아버지인 전영록이 엄청난 영화 매니아[16]인 걸 볼 때 그녀가 실제로 접했을 가능성도 있으니 막연한 립서비스라고 치기는 힘들 듯.

하지만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 직후로 광고사측에서 계약기간 이전에 광고물을 치우거나 재계약은 없을 것이라고 입장을 표명하는 등 하루만에 거의 모든 광고빠졌다.

1.7. 기타 활동

  • '티아라의 드림걸즈' 8화(12월 22일 방영)에서 한나라당 소속 여성 국회의원인 나경원의 보좌관 체험에 나섰다. 여성 아이돌 티아라라는 주체성과 대한민국 1% 파워 여성 정치인인 나경원이라는 싱크로 때문이라고 한다. 이를 통해 티아라는 현실적인 업무 체험에 따른 소중한 경험을, 나경원 측은 20대와의 긍정적인 소통이라는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한다. 관련 기사. 그리고 바로 그날 안상수가 자연산 드립을 치면서 성형수술 의혹에 휩싸이고 나경원 보좌관일은 묻혀버렸다. 팀킬? 그리고 여담이지만 드림걸즈 9화에서 The Lonely IslandI Just Had Sex 가 BGM으로 나오는 위엄을 발휘한다. 아무리 가사도 안 나오고 케이블이라고 해도... 높으신 분들이 들으면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지

  • 12월 26일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에게 까이는 게스트 연예인으로 방청. 왕비호에게 "노래 가사가 무슨 내용도 없냐", "(티아라의 류화영과 남녀공학류효영쌍둥이라는 폭로에도 관객들이 냉담으로 일관하자) 관객들이 왜 이리 반응이 없어~", "노래는 또 왜 이렇게 비슷하냐", "노래를 왜 이렇게 더듬냐" 며 독설당했다.

  • GSL의 정규 3번째 시즌인 LG 시네마 3D GSL May. 코드 S의 응원 걸그룹으로 등장. 이때 곰TV에서는 응원 걸그룹을 맞추는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 그때 거론되었던 걸그룹 중 가장 많이 지목되었던 걸그룹은 걸스데이였으나 예상 밖으로 티아라가 응원 걸그룹이라고 밝혀졌다.

    이미 응원 걸그룹이 선수의 아이디 콜을 하는 선례[17]가 있었지만 직접 영상으로 하는 것은 처음. 그러나 막상 실현되자 손발이 퇴갤한다는 반응이 폭발적으로 나왔다. 선수와 함께 찍은 영상의 부조화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 그나마 미남형에 속하는 선수들[18]이 조화를 이루며 연예인에게 끔살당하지 않았다.

    지연과 은정은 자신이 응원한 선수들을 모두 16강에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루더니 결국 결승전을 지연이 응원한 임재덕 VS 은정이 응원한 송준혁으로 만들었으며 결승전 때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기도 하였다. 한편 큐리는 자신이 응원한 단 한 명의 선수도 16강에 진출시키지 못하며 큐사신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2. 에피소드

  • 브라운관에서는 라디오 스타에서 데뷔. 아무리 소속사에서 외주 제작하는 프로라지만 소속사 사장이 무슨 생각을 한 건지 알 수 없다.

    라디오 스타에서 태권도 3단인 지연이 송판 9장을 격파하려다 실패. 결국 5장을 격파하긴 했지만...

    라디오 스타 출연 당시 송판 5장을 격파한 것 때문에 다섯명 멤버 그룹과도 얽혔지만 한동안은 비교하기 힘들 정도였다. 하지만 뮤직뱅크 1위는 2010년 새해 첫 날 먼저 달성했다. 물론 어디까지나 뮤직뱅크에서만 빠른 것이다. 공중파 1위는 카라 쪽이 이미 2009년에 달성했다.

  • 소속사 사장 김광수 대표는 데뷔하고 한 달 안에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네 글자 그룹을 잡을 것이고 만약 잡지 못한다면 해외로 이민을 가겠다는 폭탄발언을 날렸다. 하지만 안 갔다

  • 데뷔곡인 '거짓말' 이 MBC 라디오 프로그램인 '태연의 친한친구' 에서 음원 유출됐다고 언플. 태연의 인기로 이름 날리려는 시도 라고 비난받았다. 한편 사건 당시 네이트에선 태연 안티팬들의 주도로 태연이 음원을 유출했다는 듯한 반응이 두드러졌다. 친친PD는 인터뷰 기사에서는 불쾌하다고 답변했고 사건 이후 한동안 다른 MBC 라디오에서도 티아라 관련 곡은 나오지 않았다. 결국 노이즈 마케팅을 시도하다가 라디오 선곡을 반영하는 음악 방송에서 불이익을 보았다. 'TTL' 이후부터는 티아라 곡이 다시 친친에서 틀어주기 시작.

  • 여성 6인조 기획에서 스타 만들기까지라는 기사에서 다른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연예인 지망생 1인당 평균 1500만원 정도 소요된다" 는 발언이 나왔는데 6인조라는 기사 제목과 마지막에 인용된 코어콘텐트의 권창현 이사의 인터뷰로 인해 티아라로 유추하는 의견이 많았다. 이렇게 '티아라=9000만원' 이라고 자동적으로 유추되는 기사를 올리게끔 용인한 소속사의 처신은 팬들의 불만을 살 소지가 있다.

    다만 티아라 멤버의 절반이 데뷔 바로 전에 교체 영입된 걸 생각하면 '기획에서 스타 만들기' 란 기사 컨셉 자체와 매치가 안 되는 부분도 꽤 있으며 이것으로 보아 아마도 기자가 자기 마음대로 코어에서 자료를 모은 후 막 데뷔한 티아라를 가정하여 기사를 쓴 것으로 보인다.

  • 효민이 2010년 1월 중순 방영된 스타킹, 강심장에서 'Bo Peep Bo Peep' 의 고양이손/귀 의상 선정이 코디네이터도 아니고 김광수 사장의 지시인 것을 폭로하였다. 덕업일치

  • 2010년 2월 12일 설날 기념 뮤직뱅크에서 입은 한복이 논란이 되었으나 사실 상의는 볼레로와 퓨전시킨 저고리이며 허리에 맨 것은 오비(기모노 끈)가 아니라 19세기 여성 한복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슴가리개이다. 모란배필이란 퓨전 한복 회사에서 협찬해줬다. 모란배필 블로그. 멤버들의 한복 협찬 사진을 볼 수 있다.

  • 2010년 3월 14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FC 서울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에 초청을 받아 공연을 하게 되었는데 티아라가 입고 있던 의상은 다름 아닌 전북의 유니폼과 매우 흡사한 형광 녹색이었다. 마치 서울이 아닌 전북을 응원하러 나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올 수도 있는 그녀들의 복장에 원정석을 제외한 모든 섹터에서 야유가 쏟아졌었다. 당황한 티아라를 향해 전북 서포터들은 환호성을 보냈고 티아라는 전북 서포터 쪽에 화답하는 제스쳐를 보내 그야말로 확인사살. 설상가상으로 전 서울 출신인 심우연에게 결승골을 얻어맞으며 서울이 0:1로 패하자 서울 팬들은 말 그대로 폭발했고 티아라 공식 카페 등을 털면서 경기의 패배 원인을 티아라에게 돌리는 몰상식함을 보인다. 명불허전 북패빠의 남탓 이에 서울 프론트와 티아라 소속사는 SBS 인기가요 리허설을 마친 후 스케쥴이 빡빡해 미처 복장을 갈아입지 못했다'''[19]' 면서 공식 사과의 뜻을 전했고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이후 전북과 서울의 매치는 '티아라 더비', '러비더비' 라는 별칭을 갖게 된다.

  • 티아라닷컴이라는 쇼핑몰을 열어 약 세 달만에 월 매출 6억을 돌파하며 연예인 쇼핑몰 3위에 올라섰다. # 그러나 2011년 초에 들어서면서 들어오는 주문은 모두 취소되고 담당자는 돈 먹고 튀었다. 쇼핑몰이 한 번 업데이트되었는데 티아라 사진이 모두 사라졌고 이름만 티아라닷컴이지 티아라에게 버림받았다.

  • 행사에서 불성실한 태도로 논란을 일으켰으나 안무 특성상 오해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얼마 안 가 선배 가수 모세가 트위터에서 티아라가 인사 안하는 걸로 유명한 팀이라고 디스하는 사건이 일어났고 곧바로 티아라는 사과를 표했다. 타이밍 좋게 구하라가 강심장에서 예의 없는 후배들에 대해 토로했는데 그것과 크로스 오버되어 뜬금없이 가요계 선후배 예의관계가 불거지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컴백한 소녀시대의 적절한 언플 소재가 되었는데...

  • 2010년 8월 중순 공식 팬 카페 운영자가 조공비 천만원을 먹튀하고 카페 회원 전원을 강제 탈퇴시킨 후에 잠수를 탔다. 돈을 갖고 티아라 공식 카페는 비공개 처리되었으며 가입이 불가능하다. # 보도에 따르면 티아라 멤버들이 엄마라 부를 정도로 신뢰가 높은 사람이였다고 한다.



  • KBS 아침마당에 출연한 최초의 아이돌이 되었다.

  • 멤버 지연이 주연한 영화 고사 2에 티아라 멤버 전원이 일주일간 무대인사를 100번 했다. 노동착취 외에 무슨 말이 必要韓紙.

3. 기타

결성 초창기에는 지연이 소속사의 김태희 드립으로 인지도가 가장 높았고(안티도 많았다) 공부의 신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 으응? 이미지도 좋아지고 제일 많이 얼굴이 알려져 있다. 'TTL' 활동 당시에는 소연이 인기를 모았는데 지금도 팬들 사이에서는 'TTL' 당시 적발소연을 레전드로 친다. 그리고 예능 출연 등으로 팀 내 공헌도가 높은 효민이 점차 인기를 쌓아나가고 있는 추세. 은정은 연기 활동을 해오고 있다. 중장년층에게는 아버지의 후광으로 보람의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큐리는... 크라이 크라이

광고를 노리는 듯한 곡 제목이 많다.

  • Bo Peep Bo Peep → 유한킴벌리의 '뽀삐' 화장지
    회사측에서 화장지 한 트럭을 선물했다. 10년치 휴지 걱정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기부했다고.

  • 처음처럼 → 롯데주류BG의 소주 '처음처럼'
    그렇다고 소주 광고를 찍은 건 아니다. 처음처럼 광고 모델은 씨스타

  • Roly-poly → 해태제과의 과자 '롤리폴리'
    해태제과에서 과자 보내왔단다.

  • Lovey-Dovey → P&J의 개사료 'Lovey Dovey'
    이제는 개사료까지 점령하는가 아직 개사료 선물 소식은 없다.

대만 여가수 왕채화(王彩樺)가 'Bo Peep Bo Peep' 의 번안곡, 즉 리메이크 곡인 보비(保庇)를 공개했는데 대만 혐한 네티즌의 반응 때문에 키배 공방이 치열하다. 관련 기사.
중국진출한다.

4. 멤버 소개

이름 생년월일 트위터 미니 홈피 비고
전보람1986.3.22.##연예인 부부 전영록, 이미영의 딸, 2대 리더
큐리1986.12.12.##이지현이 본명, 5대 리더
박소연1987.10.5.# 4대 리더
함은정1988.12.12.##1대 리더
효민1989.5.30.##박선영이 본명, 3대 리더
박지연1993.6.7.##

다니(본명: 김다니)라는 신 멤버가 한 명 더 존재하며 'DAY BY DAY' 뮤직비디오에도 나오지만 앨범에는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다. 아름이 탈퇴하면서 티아라N4에 합류했으나, 팬들의 반발로 '티아라'에 합류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여담으로 현재 14살로 1999년생이며 키는 167cm라고 한다. 2013년 1월에 방영한 KBS 드라마 학교 2013에서 학급 학생 중 하나로 단역으로 출연하였다.

4.1. 탈퇴 멤버

이름생년월일트위터
이지애[20][21]1987.8.6.# 현재비스의 멤버 하나
양지원[22]1988.4.5.#현재 스피카의 멤버
류화영[23]1993.4.22.# 한빛효영과 쌍둥이
아름[24][25]1994.4.19. DAY BY DAY 앨범부터 참여하게 된 멤버

5. 음반 활동

  • 자세한 내용은 티아라/음반 목록 항목 참조.

    음반 앨범명 발매일 타이틀 및 후속곡
    디지털싱글거짓말'09.07.27거짓말
    디지털싱글TTL (Time To Love)'09.09.15TTL (Time To Love)
    디지털싱글TTL Listen 2 (Digital Single)'09.10.9TTL Listen 2
    정규 1집Absolute First Album'09.11.27Bo Peep Bo Peep
    처음처럼
    정규 1집 리패키지Breaking Heart'10.02.23너 때문에 미쳐
    미니 1집 - - -
    미니 2집Vol.2 Temptastic'10.12.01왜 이러니/Yayaya
    미니 3집존 트라볼타 워너비'11.06.29Roly-Poly
    미니 3집 리팩Roly-Poly in 코파카바나'11.08.02Roly-Poly in 코파카바나
    미니 4집Black Eyes'11.11.11Cry Cry
    미니 5집Funky Town'12.01.03Lovey-Dovey
    미니 6집DAY BY DAY'12.07.03DAY BY DAY
    미니 7집Mirage'12.09.03 Sexy Love
    미니 8집Again'13.10.10 넘버나인 (No.9), 느낌 아니까
    미니 8집 리패키지Again 1977'13.12.04나 어떡해
    미니 8집 리패키지T-ARA Winter'13.12.14숨바꼭질
    미니 9집Sugar Free설탕무료'14.09.11슈가 프리

    음반 부제 발매일 오리콘 순위
    (日)싱글 1집Bo Peep Bo Peep'11.09.281위
    (日)싱글 2집yayaya'11.11.307위
    (日)싱글 3집Roly Poly'12.02.293위
    (日)싱글 4집Lovey-Dovey'12.05.239위
    (日)정규 1집Jewelry box'12.06.062위
    (日)싱글 5집Sexy Love'12.11.144위
    (日)싱글 6집바니스타!'13.03.202위
    (日)싱글 7집Target`13.07.13자료수집중
    (日)정규 2집Treasure Box`13.08.07자료수집중
    (日)정규 3집Gosship Girls`14.05.143위

6. 수상경력

  • 가요프로그램
날짜 프로그램 비고
2010.1.1 뮤직뱅크 공중파 첫 1위
2010.1.3 인기가요
2010.1.8 뮤직뱅크
2010.1.10 인기가요
2010.1.17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
2010.3.18 엠카운트다운
2010.3.21 인기가요
2010.3.28 인기가요 결방으로 인하여 다음주에 수상
2010.12.9 엠카운트다운
2010.12.16 엠카운트다운
2011.7.14 엠카운트다운
2011.7.21 엠카운트다운
2011.7.24 인기가요
2011.12.1 엠카운트다운 결방
2011.12.8 엠카운트다운
2012.1.12 엠카운트다운
2012.1.15 인기가요
2012.1.19 엠카운트다운
2012.1.20 뮤직뱅크
2012.1.22 인기가요 결방으로 인하여 다음주에 수상
2012.1.26 뮤직온탑
2012.1.27 뮤직뱅크
2012.1.29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
2012.2.2 뮤직온탑
2012.2.9 뮤직온탑
2012.2.10 뮤직뱅크
2012.2.17 뮤직뱅크

  • 시상식
2009.10.18 제38회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8월의 Rookie Of The Month[26]
2009.10.18 제39회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9월의 Ting’s Choice Artist[27]
2009.12.10 2009 골든디스크 시상식 YEPP 신인상
2010.2.3 제19회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2010.8.26 2010 M.net 20's Choice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
2010.12.15 2010 멜론 뮤직 어워드 TOP 10[28]
2011.3.3 케이블TV 방송대상 스타상
2011.6.22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 CF모델 여자부문 특별상
2012.1.19 2011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2012.1.19 2011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디지털음원상
2012.2.22 제 1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음원)
2013.1.16 제27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음원 본상
2013.2.13 제 2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음원)

7.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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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2년 4월에 7인조에서 9인조 전환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7월 30일 화영 의 탈퇴 , 이후 2013년 07월 10월 아름이 솔로 전향을 위해 탈퇴하면서 6인조가 되었다.
  • [2] 티아라 이전에도 DJMAX Trilogy참가한 적이 있었는데 이 사실이 알려진 것은 2010년 중반이다.
  • [3] 웰메이드 예당의 자회사로 걸스데이가 이 회사 소속이다.
  • [4] 티아라와 유사한 활동 방식을 보여준 걸그룹으로는 애프터 스쿨이 있다. 그러나 애프터 스쿨에는 가희라는 걸출한 리더가 있었다. 잦은 멤버 교체 속에서 가희가 마음고생하면서도 악역을 자처하며 팀워크를 이끌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그 애프터 스쿨마저도 가희의 탈퇴 이후로 무너지기 시작했지만... 아무튼 티아라에는 이런 역할을 해줄 리더가 없었다.
  • [5] 사실 슈프림스의 예처럼 '센터+백업 멤버' 의 구성이 원래 걸그룹의 원형이었다.
  • [6] 위에 트윗은 입장별로 정리된 것이며 효영, 타래와 효영에게 답글한 화영의 트윗을 제외하고 트윗 순서는 효민 - 소연 - 지연 - 화영 - 은정 순서이다
  • [7] 소속사가 제대로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었다면 외주적으로 부인하고 내부적으로 화해 시키든지 그게 어려웠다면 해결을 확실히 했을 것이다. 뻔히 여론은 화영을 피해자로 보고 있는데 자세한 정황 설명도 없이 화영만 퇴출시키면 여론이 나빠질 수밖에...
  • [8] 아름이 탈퇴하면서 대신 합류.
  • [9] 코러스수준을 넘어서 몇몇 곡들은 지나친 타가수의 코러스 비중이 심한 곡들이 몇몇 있다. 대표적인게 One & One, 슈가프리
  • [10] 일단 나왔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순식간에 각종 커뮤니티에 악플이 도배가 되었고, 말 한마디로 잘못내뱉으면 기사마다 악플이 가득가득 하였다.
  • [11] 음원차트에서는 제대로 된 순위에 들지도 못하였고, 공중파에서는 1위 후보는 고사하고이젠 1위후보도 사치다 선정성논란으로 안무수정에 재대로 된 활동도 못했다.
  • [12] 데뷔곡인 거짓말부터 사건 직전곡인 Day By Day까지 항상 1위를 찍어왔었다.
  • [13] 비틀즈코드에서 했던 해명과 사과는 엄밀히 말하면 '화영'이 아닌 '대중'들에게 하는 사과라고 보는게 맞음.
  • [14] 엠카 글로벌 팬 투표는 금요일 00:00~ 월요일 오전9시 까지 하고 다가오는 목요일 방송분 종합순위에 반영한다. 9월3주차라면 9월16일에 컴백한 태티서가 있으면 안되고 10월 1주차라면 선호도 부문에서 티아라를 이긴 에일리가 없어서 말이 안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저 투표 첫날 여기에 위와 동일한 사진이 올라왔다
  • [15] 그는 과거 인순이 시절부터 로드매니저를 해오며 연예계에 잔뼈가 굵은 인물로 정평이 나있다.
  • [16] 1만장 이상의 수집에 호러영화 평도 쓰곤 했다. 비디오 시절 수집기사, 최근의 자택 인터뷰(애니 피규어들도 보인다).
  • [17] 오픈시즌 2때 아이유가 아이디 콜 성우로 목소리가 나오자 개막전은 순간 선수 응원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이후에는 인지도 없는 선수가 나오면 "아이유 파이팅!" 이라고 응원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었다.
  • [18] 예로 서울대테란이라는 별칭이 있는 최성훈과 김성제가 있다.
  • [19] 돈을 받고 일하는 프로로서는 심각한 실수이지만 어쩔 수 없었다면 구단에 기념품용 유니폼이라도 받아서 입는 유연한 대처를 했어야 했다.
  • [20] 리듬게임 DJMAX 시리즈에 수록되어있는 'Someday' 의 보컬이다.
  • [21] 현재 걸스데이가 소속한 드림티 엔터테인먼트에서 '주비스' 란 2인조 그룹에서 '하나' 라는 예명으로 데뷔했다.
  • [22] 오소녀 출신. 2012년 스피카로 재데뷔.
  • [23]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 이후 7월 30일자로 계약 해지 및 탈퇴.
  • [24] 예상대로 세바퀴박지연, 함은정과 함께 출연한 방송이 방영되면서 안티가 급증했고 일진설을 비롯해 여러 루머에 시달렸다.
  • [25] 2013년 7월 10일 솔로 전향을 위해 탈퇴하였다.
  • [26] '거짓말' 로 수상.
  • [27] 'T.T.L(Time to Love)' 로 수상.
  • [28] 본상에 해당하는 상.
  • [29] 효민이 인증을 해서 그런지 청불갤 공식 여신은 효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