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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 쿠르투아

last modified: 2015-04-07 23:33:40 Contributors

쿠르트와라고 쳤더니 방금 웬 이상한 아저씨를 보고온 위키러를 환영한다 아 들킴


첼시 F.C. No.13
티보 니콜라 마르크 쿠르투아
(Thibaut Nicolas Marc Courtois)
생년월일 1992년 5월 11일
국적 벨기에
출신지 브레
포지션 골키퍼
신체조건 199cm / 88kg
프로입단 빌젠 V.V. (1997~1999)
겡크 (1999~2009)
소속팀 겡크 (2009~2011)
첼시 FC (201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임대) (2011~2014)
국가대표팀 22경기

성장하라고 보내놓은 팀에서 끝판왕이 되어 돌아온 세계구급 골키퍼
체흐가 싫어합니다

※가끔 '티봇'이라고 표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프랑스어[1]는 끝자음을 묵음으로 하기 때문에 '티보'가 맞다.

Contents

1. 소개
2. 첼시
2.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임대)
2.2. 첼시 복귀
3. 국가대표
4. 기타


1. 소개

선수 생활은 지역 축구팀인 빌젠 VV에서 레프트백으로서 시작하였다. 이후 겨우 7살의 나이로 (라싱) 겡크로 이적했고, 이 곳에서 포지션을 골키퍼로 바꿨다. 겡크의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2009년 4월 17일에 겐트를 상대로 1군에 데뷔했는데, 이 때 나이가 겨우 17살. 골키퍼는 포지션 특성상 풍부한 경험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기용은 가히 파격적이라 할 수 있다.

199cm의 훤칠한 체격과 무시무시한 반사신경을 타고났고박스내에서의 공중볼 처리능력과 중거리슈팅 선방능력은 세계 최고수준. 일대일 상황에서 나오는 타이밍도 좋은편이고 안정감도 뛰어나다. 단 역동작이걸린 슈팅에대한 선방은 취약한 편이며 신체조건 때문인지 일대일 상황에서 밑공간이 많이비는편이다. 땅볼슛에대한 대처도 다소 미흡하다. 물론 나이가 어린친구라 서술한 약점들은 모두 보강 가능한지라 장래에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로 얼마든지 성장 가능하다. 2010-11 시즌에는 전경기를 소화하면서 겡크를 우승으로 이끌기도 했다. 단점이라면 순발력이 아직 미흡한 편으로, 토트넘 전때 해리케인한테 털리는 모습을 보면 굼뜨게 움직인다는 것이 약점이긴 하다.
httphttp://www.youtube.com/watch?v=5dlxnCPGBGY

2. 첼시

겡크에서의의 활약을 인정받아 2011년에는 5년 계약으로 첼시에 이적하게 된다. 첼시에서도 체흐의 장기적인 대체자중 하나로 보고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기존에 버티고 있던 골키퍼들이 많다 못해 무수한지라(체흐, 턴불, 일라리우, 블랙맨, 델라치) 험난한 주전 경쟁이 예상된다. 그래도 다수의 첼시팬들은 쿠르투아를 유력한 후보로 보는 상황.잘하니까

오자마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되었다.

2.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임대)

11/12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보내고 있다. 데헤아 떠나고 빛 좀 보나 싶었던 아센호를 후보로 밀어버리고 주전골키퍼로 출전중이다. 실력은 여전히 손색이 없고 본인은 오히려 더 발전했다고 할 정도. 녹슬지 않은 감각으로 선방을 연발하고 계신다.아틀레티코 특유의자동문 수비를 달고서도 꾸준한 활약을 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로파 리그에서는 준결승에서 무수한 선방으로 발렌시아를 꽁꽁 묶더니 결승에서도 맹활약하며 19세 어린 나이에 우승을 맛보았다. 장래 최고 수준의 키퍼로 성장할 재목을 미리 데려와 임대 카드로 빅리그에서의 경험까지 쌓게 했다는 점은 체흐의 폼 하락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상황에서 첼시가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는 이유라고 할 수 있겠다. 좋은 임대의 모범적인 예라고 해도 될 정도. 최근 1년 더 비센테 칼테론[2]에 남고 싶다는 발언을 했다. 첼시 내에서 아직 체흐가 건재하므로 로테이션을 돌리거나 2군에서 키우느니 타지에서라도 쑥쑥 자라서 미래의 첼시 주전을 노리는 게 효율적일 것이라고 팬들도, 감독도, 무엇보다도 선수 본인도 동의하는 분위기이므로 임대 연장은 무난하게 성사될 듯하다.

12/13
2012년 6월 2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임대 계약을 1년 더 연장했다는 기사가 떴다. 본인 페이스북 계정으로도 매우 다양한 언어로(...) 이와 같은 사실을 알렸다.[3] 첼시도 당장은 체흐가 건재하고 아틀레티코 입장에선 작년에 맹활약을 펼친 쿠르투아를 앞으로 더 붙잡고 싶어하니 양 클럽이 쉽게 계약 성사에 동의한 듯 하다.

포텐이 터져 환상적인 선방과 안정감을 내세우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성장세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 그도 그런 것이 시즌 내내 리그 37경기 29실점만 기록했으며, 겨우 20살의 나이에 사모라상을 받았다. 여기에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외질의 슈팅을 비롯하여 완벽한 찬스를 무려 세개나 막아내면서 팀의 2:1 역전승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4] 심지어는 경기 도중에 보인 세이브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에게 화제가 될 정도였다. ATM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보물같은 골키퍼가 된듯.그런데 임대생인 게 함정 이제는 첼시가 최근 전성기급의 폼을 보여주는 골키퍼 페트르 체흐[5]와의 세대교체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야할 지경이다.

체흐 vs 쿠르투아 떡밥은 첼시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물론 "넘버원은 체흐" 라는 의견에는 모두가 동의하지만, 팀의 미래를 위해 30대에 접어든 체흐보다 20대 젊은 나이인 쿠르투아에게 골문을 맡기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지 않겠냐는 것. 하지만 골키퍼는 40대가 되어도 몸관리만 잘 한다면 폼을 유지하는데 큰 문제가 없는 포지션이며, 체흐는 세대교체에 해당하는 선수라기엔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이고 현재 폼도 매우 뛰어나다. 드록바 - 램파드 - 테리 - 체흐 로 최근 첼시 10년을 얘기할 수 있을 만큼 팀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이고 실력은 두말할 필요 없으며 멘탈까지 뛰어난 선수를 단순히 좋은 20대 선수가 있다 하여 자리를 내준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체흐의 현재 폼이 현저히 떨어져 있다면 모를까.

13/14
이번 시즌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뛰기로 결정했다.이러다가 ATM에 말뚝박을 기세 임대로 레전드되기
2014년 1월, 쿠르투아는 주전으로 뛰지 못한다면 첼시가 아닌 다른 팀에서 뛰고 싶다고 선언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돌풍의 일원으로써 활약하고 있다. 18년 만의 라리가 우승의 주역 중 하나이며 챔피언스리그에선 바르샤와 첼시를 무너뜨리고 결승에 진출했다. AT팬들이 팀 내 베스트 플레이어로 임대생인 쿠르투아를 꼽으니 설명이 더 필요한지? 포텐이 더없이 만개하였다. 그런데 4강의 상대팀이 원 소속 팀인 첼시였기 때문에 첼시에서 임대 온 쿠르투아는 묘하게 되었다. 계약서에는 거액의 출전료[6]를 지불해야 쿠르투아가 출전할 수 있게 되었지만, 아틀레티코 회장이 출전료가 부담스럽다고 쿠르투아를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하자 UEFA에서 태클을 걸었다. 그러나 아무 문제없이 출전한 것을 보면 ATM과 첼시 사이에서 다른 거래가 있었던 듯.[7] 어쨌든 이것으로 인해 많은 축구팬들은 체흐와 쿠르투아의 맞대결에 초점을 두었지만 정작 체흐는 1차전에서 부상을 당했고(..) 쿠르투아는 그동안 친정팀에 비수를 꽂는 활약으로 ATM을 결승까지 올렸다.

결승에서는 베일을 역적화시키며 호날두의 정확한 프리킥을 선방하는 등, 하필 챔스 결승에서 삐긋해버린 카시아스의 삽질과는 대비되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는 듯 했으나, 영혼이 연소되는듯한 수비를 펼치며 쿠르투와를 도왔던 동료 수비수들의 체력이 경기 막판에 완전히 소진될 즈음 본인도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말았다. 카시야스의 공중볼미스와 유사한 실수를 하지않나(...) , 특히 마르셀로가 골을 넣던 시점에서는 ATM의 수비수들의 다리가 움직이질 않았다. 결국 90분간 무실점을 기록하다가 30분(후반 추가시간 + 연장전)만에 4골을 얻어맞으며 통한의 패배를 경험하고 만다.

2.2. 첼시 복귀

14/15
시즌 종료 후 임대 기간이 끝나 첼시로 복귀하였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재임대를 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팬들은 첼시에서의 주전 경쟁이 어떻게 될지 기대 반 걱정 반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리시즌 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뤘다. 슈퍼세이브도 세웠지만 팀은 3실점 패배.

프리미어리그 첫경기 번리 FC와의 개막전에서 체흐와 쿠르투아 중 누가 나올 것인지에 대한 말이 많았는데 결국 쿠르투아가 출전했다. 전반 14분 아필드의 슛팅에 실점했으나 경기종료까지 안정적인 키핑을 보여주며 팀은 3대 1로 승리했다. [8]
두번째 경기인 레스터 시티전에서도 체흐를 제치고 출전했다. 말그대로 슈퍼세이브를 보여주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체흐 지못미 이 경기는 쿠르투아 뿐만 아니라 캐스퍼 슈마이켈 골키퍼 역시 미친듯한 선방을 보여주는 등 골키퍼의 활약이 돋보이는 경기였다.[9]
하지만 3라운드 에버튼 FC와의 경기에서는 3실점을 하는 등 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10] 이어 4라운드 스완지시티전에서 마저도 2실점을 당하며 체흐를 제친 주전 골리라기엔 조금 많이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11] 팬들 중에서는 다시 체흐를 골대앞에 두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꽤 있다. 곧 FC 샬케 04를 상대로 하는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1차전에서 주제 무리뉴 감독이 페트르 체흐를 내보낼 것이라는 예측이 많은데 두고 볼 일이다.근데 체흐는 경기를 많이 못뛰며 폼이 하락했을 가능성이...안 될거야 아마 결국 쿠르투아가 출전했다. 팀은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실점 장면을 두고 논란이 많아, 최근 실점이 많지만 주전 쿠르트아를 쓰자는 팬들과 벤치를 달구고 있는 체흐를 왜 안쓰냐는 팬들의 의견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12]

그러다가 아스날 FC와의 경기에서 전반 초중반에 알렉시스 산체스와 부딪히며 부상당했다. 쿠르투아의 머리와 산체스의 다리가 부딪혔고, 순간적으로 쿠르투아가 실신한 모습이었지만 곧바로 정신을 차렸고 그라운드에 남았다...가 귀에서 피가 나오는 상황이 나오며 결국 페트르 체흐로 교체되었다.[13] 다행히도 A매치 데이 이후 치루어진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선 선발로 나섰다.

시즌 초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필요할 때 나오는 엄청난 슈퍼 세이브와 안정적인 공중볼 처리능력으로 첼시의 골문을 지키고있다. 또한 쿠르트와는 올 시즌 51회의 박스 내 공중볼 경합과정에서 단 한 번도 상대 선수에게 헤딩을 내어주지 않았다. 펀칭 한 것은 4번에 불과하고 나머지 47번은 정확하게 캐치했다는 뜻이다. 이 기록에 대해 제이미 레드냅은 쿠르트와의 박스 내 영향력은 월드클래스급 이라고 호평했다.

이렇게 안정적인 활약을 하며 순항하던중 토트넘에게 5실점을 했다. 물론 대량실점의 근본적인 원인은 토트넘 공격에 제대로 손써보지도 못한 수비진에게 있지만 팬들은 5실점이나 허용한 쿠르트와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14] 물론 5실점이나 한 골키퍼가 잘한게 있는건 아니지만 냉정히 보면 쿠르트와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토트넘 선수들의 결정력이 매우 좋았다고밖에 할 수 없다. 케인의 미친 중거리슛, 골대맞고나온 세컨볼 밀어넣기, PK, 케인의 매직 터치에 이은 가랑이 사이 슛, 가랑이 사이 굴절슛 모두 쿠르트와 능력밖의 실점이었다. 올시즌 맨유를 캐리하는 데헤아, 현재 세계 NO.1 노이어, 그리고 팬들이 그토록 원하는 체흐중에서 누가 나왔어도 실점상황이었다. 하지만 비록 본인의 책임은 아니여도 토트넘전의 5실점은 자신의 명성에 금이가는 굴욕적인 일임은 분명하다. 지못미

하지만 부상에서 복귀한 케피탈 원컵 리버풀과의 4강 1차전에서 팀원들의 숱한 삽질중에서도 홀로빛나며 팀의 1대1 무승부를 견인했다. 스털링에게 1점 실점하긴 했으나 리버풀의 나머지 6번의 유효슈팅을 모조리 막아내며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2차전에서도 리버풀의 결정적인 슛들을 모두 막아내며 결승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2차전에서는 MOM에까지 지명되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와의 21라운드 경기에서 펀칭실수[15]다비드 실바의 첫 골의 빌미를 제공해 다시한번 욕을 먹었다.

대다수의 예상을 깨고 PSG와의 경기에서 선발출전 했다. 체흐의 연이은 활약에 각성했는지또다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을 비난한 사람들을 무안하게 만들었다. 특히 카바니의 헤딩슛을 손끝으로 쳐내는 장면이 압권. 두 골키퍼가 모두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무리뉴는 쿠르투아를 적극 기용할 수 밖에 없다.다만 일관성은 체흐가 훌륭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3. 국가대표


벨기에 대표팀으로도 선정되어 조별예선 1실점만을 기록하는 대활약을 펼치며 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벨기에 대표팀은 2010년 이후 기라성같은 뛰어난 선수들의 대거 등장으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우승 후보로도 떠오르는 팀인데 아직 20살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주전 자리를 꿰차고 있다.왠지 모르게 옆집수문장이 생각난다. 본선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며 팀의 8강행에 기여했다. 5경기 3실점(클린시트 2회/PK 1회)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4. 기타


나이도 어리고 실력도 좋고 자신감이 넘치는 성격인 탓에 패기 넘치는 인터뷰를 종종 한다. 국대 동 포지션 선수인 미뇰렛에게 국대 넘버1인 자신을 존중하라고 대놓고 인터뷰 한다거나, 마누엘 노이어가 밖으로 치고 나오는 위험한 드리블링 때문에 더 주목받는 것 뿐이라고 인터뷰하거나, 페트르 체흐 관련해서 내가 체흐였으면 이적했을거라고 일갈하거나...[16] 간간히 인터뷰 때문에 해외 축구 커뮤니티에서 어그로를 끌어모으는 중. 무리뉴 효과

경기 중 표정변화가 매우 없다. 이와 비슷하게 같은 팀 소속인 네마냐 마티치도 표정변화가 매우 없어 해외축구 팬들은 냉동인간 같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

자국 클럽인 헹크.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지금은 첼시에서 뛰어서 네덜란드어ㆍ프랑스어ㆍ영어ㆍ스페인어 구사가 가능하다. 인터뷰도 할 수준이라고 한다.


누나가 한 명 있다. 이름은 발레리 쿠르투아로 벨기에 배구팀에서 리베로로 뛰고 있다. 동생에 비하면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벨기에 국가대표팀에도 차출 된 것을 보면 실력은 동생 못지않게 출중한 듯하다. 쿠르투아 가문에는 블로커의 피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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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벨기에에서는 프랑스어를 사용한다.
  • [2]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홈구장이다.
  • [3] 기본적으로 벨기에의 공용어는 네덜란드어/프랑스어 둘 다 쓰이고, 쿠르투아가 현재 뛰고 있는 곳은 스페인이니... 벨기에는 불어가 더 많이 쓰인다고 한다.
  • [4]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출전한 결승전 및 단판 승부에서 모두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로파 결승전에서도 무실점 완승을 거두었으니...
  • [5] 체흐가 1982년생으로 골키퍼로서 아직 은퇴하기에는 한참 멀었기 때문이다.
  • [6] 알려진 바로는 경기당 300~500만 유로 정도쯤 된다고 한다.
  • [7] 실제로 시즌이 끝나고 필리페 루이스디에고 코스타가 아틀레티코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 [8] 아필드의 슛팅도 좋았고 게리 케이힐에게 시야가 가려 실점했으므로 온전히 쿠르투아의 책임을 물 순 없다.
  • [9] 장지현 해설위원 말마따나 브라질월드컵을 떠올리는 경기였다.
  • [10] 물론 팀은 6대 3으로 에버튼을 관광보냈다(...) 자세한 것은 시 FC/14-15시즌 항목 참고
  • [11] 물론 첫 실점은 존 테리의 자책골이었고 둘째 실점도 수비가 모두 뚫리며 1대1찬스에서 먹힌 것이지만 레스터시티전에서 보여준 슈퍼세이브와 비교해보면 여러생각이 들게 한다.
  • [12] 훈텔라르에게 실점한 장면은 게리 케이힐에게 공의 시야가 대부분 막혀 있었고 골대의 구석으로 정확하게 차 넣은 좋은 슈팅이었기 때문에 이 경기에서 쿠르투아에게 책임을 물어서는 안된다. 하지만 골키퍼의 주요미션중 하나가 수비조율인데 최근 첼시의 수비 모습도 그러하고 실점장면들도 수비로인한 시야문제로 먹히는 모습도 많이 보이기에..
  • [13] 참고로 이 출전이 체흐의 14-15시즌 EPL 첫 출전이다.
  • [14] 사실 그럴만한게 체흐라는 프리미어리그 역대급 골키퍼를 후보로 밀어낸 골키퍼가 대량실점을 했으니...
  • [15] 크로스를 펀칭하려고 전진했는데 수비하고 겹쳐서 제대로 펀칭을 못했다. 시야가 가려지기도 해서 그에게만 책임을 온전히 떠넘기기는 어려우나 공중볼의 제왕이라 불리던 그였기에...
  • [16] 이 기사의 제목이 자극적이어서 그렇지, 실제로는 이렇게 말했다. "골키퍼라면 무조건 경기에 나서야만 한다. 나도 한때 체흐처럼 경기에 많이 뛰지 못할 때가 있었다. 만약 내가 경기에 나설 수 없는 그의 상황에 있었다면, 나는 팀을 떠날 것이다. 체흐는 여전히 많은 능력을 보유했으며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라며 벤치 신세를 지기에는 체흐의 실력이 아깝다는 의견을 드러냈다. 어찌보면 첼시에서는 자리없으니 떠나라 라고 하는 소리로 들리기도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16&article_id=0000076273&redirect=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