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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인생의 낭비

last modified: 2019-05-25 01:27:47 Contributors

이 항목은 트인낭이나 SNS는 인생의 낭비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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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bout responsibility. I think they (players) are responsible for their actions, what they say on Twitter. I don't understand it, to be honest with you. I don't know why anybody can be bothered with that kind of stuff. How do you find the time to do that? There are a million things you can do in your life without that. Get yourself down to the library and read a book. Seriously. It is a waste of time."

- Alex Ferguson

"책임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선수들은 자신들의 트위터 글이 가져오는 파장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봅니다.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그딴 거[1]에 신경쓸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거 할 시간이 어딨습니까? 인생 살면서 그거 말고 할 수 있는 게 백만 가지는 되는데 말이죠. 도서관 가서 책을 읽으세요. 진심으로, 시간 낭비입니다."

- 알렉스 퍼거슨


Contents

1. 개요
2. 영향
3. 확장
4. 유사한 명언
5. 사례
6. 반대 사례
7. 가상 인물
8. 관련 항목

1. 개요


2011년 5월, 맨유 선수인 웨인 루니트위터에서 "운동장으로 나오면 10초 안에 때려눕히겠다." 라고 팔로워를 도발하여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을 때 이에 대해 알렉스 퍼거슨이 조언하며 나온 말. 처음에는 그냥 선수관리 차원에서 퍼거슨 감독이 한 말 정도라 크게 화제가 되지 않았다.

2. 영향

SNS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계속 나오자 이 발언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신속하고 즉흥적인 SNS 이용자들과 인간 고유의 특성상 긍정적인 것보단 부정적인 피드백이 훨씬 빠르기 때문. SNS는 개인적인 얘기도 오가지만 다수의 집단이 이용하는 또다른 광장이자 뻥 뚫린 공간이라 자기가 작성한 글을 삭제해도 다른 사람이 잡은 것까지는 손대지 못해 한 번 내뱉은 말은 영원히 남는다.

SNS와 다른 인터넷 게시판의 기술적 차이가 문제를 심각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트위터의 멘션 기능은 얼핏 보면 특정인에게 직접 보내는 쪽지 기능처럼 보이지만 아니다. 멘션을 보낸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를 팔로우한 사람은 멘션을 볼 수 있고, 이를 다시 퍼트릴 수도 있다. 쪽지와 같은 기능인 줄 알고 지인에게 함부로 멘션을 보냈다가 두 사람 모두를 팔로우하고 있던 다른 지인이 그 내용을 보고 친구 사이와 직장 동료 사이가 험악해진 사례가 종종 있다. 트위터 보급 초기, 인터넷 사용에 어느 정도 익숙하지만 기술적 이해도는 조금 부족했던 사람들 사이에서 자주 생긴 사고다.

SNS에 올린 글은 익명의 불특정 다수가 아니라 자신이 누구인지 명확히 아는 특정한 사람들에게 보여져 SNS의 사적 특성이 오히려 문제를 크게 만들 수도 있다. 대부분의 SNS는 관계망에 따라 글을 퍼트리는 기능을 가졌고, 이 때문에 문제가 되는 글이 널리 퍼질 가능성도 있다. 공적 영역과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적 영역을 구별하기 쉬운 다른 인터넷 환경에 비해 트위터 같은 SNS는 이 두 영역이 명확하게 나뉘지 않는다.

일본에서는 트위터를 '바보 검색기' 또는 '바보 제조기'라고 조롱한다. 생각 없이 올린 트윗이 큰 파장이 되는 경우를 두고 하는 표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경과/2011년 5월 1일에 있는 한 도쿄전력 직원의 트윗이 좋은 예.#

지상파 뉴스에서도 이 말이 언급되었다. SNS는 인생의 낭비? 탈퇴 잇따라

미국에서는 한 기업의 임원이 비행기를 타고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가기 직전, 인종차별성 내용의 트윗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었다. 그 임원이 남아공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해당 기업에서 해고된 뒤였다. 정작 이 사람도 남아공 태생이며 아버지가 남아공 사람이다. 기사

2015년 이후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다른 SNS가 흥하고 연예인과 일반인들이 모조리 그 쪽으로 이동하면서 트위터는 주가가 폭락하고 오타쿠들이나 이용하는 폐쇄적인 SNS가 되었다.[2] 그 후로도 트위터 유저들 때문에 인생이 망한 피해자들도 지속적으로 속출해 이제는 현실에서도 트위터를 안 좋은 SNS라고 인식한다.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는 일부 오타쿠들이 이를 악용해 자신도 수준 낮고 더러우면서 깨끗한 척하려고 자위용으로 내뱉거나, 철저히 작품 홍보용으로만 사용되는 공식 계정까지 싸잡아 욕하거나, 한국 트위터 유저만 욕하고 일본 트위터 유저는 찬양하거나, 트위터만 나쁘고 나머지 인터넷 사이트나 SNS는 다 괜찮다고 변명하는, 이유가 뭐건 간에 트위터 유저 자체를 싸잡아 혐오하는 단어로 변질되었다.

3. 확장

이건 비단 트위터만의 문제가 아니며 타 SNS나 인터넷 전체에서 조심해야 한다.

SNS가 없을 때도 인터넷에서 실언을했다가 망한 사람들이 수두룩하며 폐쇄적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저급한 글들이 맨날 쏟아져 나온다. SNS가 실명제 + 타인과의 실제 접점이란 특성으로 본인 인증이 훨씬 간단하다보니 대중에 더 많이 노출됐을 뿐이다.

4. 유사한 명언

"이 편지가 번화가에 떨어져 나의 원수가 펴보더라도 내가 죄를 얻지 않을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써야 하고, 또 이 편지가 수백 년 동안 전해져서 안목 있는 많은 사람들의 눈에 띄더라도 조롱받지 않을 만한 편지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 다산 정약용

유배지에서 정약용이 아들에게 쓴 편지글 중 하나이다. 전화는 커녕 당장 제대로 된 교통수단도 없었고 편지가 유일한 원거리 통신 수단이던 200년 전 시점으로서 작성한 것인데, 사실 편지는 완전 개방된 SNS와는 달리 전달자가 자의건 타의건 어떤 사정으로 분실하지 않는 이상 글을 쓴 작성자 본인과 편지를 받게 될 당사자 외엔 누구도 내용을 모를 글이다.[3]

어디의 누구를 위해 올리는 어떠한 글이든간에 언제나 글을 쓰는 일에는 지금 이 순간 뿐만 아니라 수백년 후에도 결코 문제가 되지 않도록, 만에하나 글을 읽을 당사자 뿐만 아니라 제 3자가 이 글을 보았을 때도 절대 문제가 되지 않도록 신중함을 기해야 한다는 선조들의 조언이다.[4]

"인터넷 세대인 여러분은 인터넷 상에 글을 올릴 때 늘 주의해야 한다. 먼 훗날 그로 인해 여러분의 인생을 가로막는 도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버락 후세인 오바마

2009년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교육연설 중에 나온 말이다. 까마득한 과거에 인터넷에 올렸던 부적절한 내용이 잘 나가던 유명인들의 발목을 붙잡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오바마는 이런 자신의 말을 행동에서도 실천한 듯, 트위터를 매우 성공적으로 사용하여 큰 도움을 얻은 바 있다. 미국의 정치학자, 비평가들은 버락 오바마와 민주당의 대통령 선거운동 분석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한 적극적인 젊은층과의 교류와 지지세 확보가 오바마의 승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고 가장 뛰어난 선거 전략 중 하나였다고 극찬했다.

오바마는 자기 딸들에게 절대로 페이스북을 하지 못하도록 금지시키기도 했다. 사유는 잘 모르는 사람들과 많이 어울리는건 좋지 못해서라고 하지만, 경위야 어쨌건 오바마가 SNS를 조심히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점만은 분명하다.

영국 드라마 브로드처치에서도 한 지역신문 기자가 엠바고를 깨고 트위터에 살인 사건에 대한 트윗을 올려 피해자 가족에게 피해를 입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알렉 하디"망할 놈의 트위터! (Bloody Twitter!)"대사를 날린다.

같은 영국 드라마 닥터 후 시즌7 6화에서 닥터가 "인간의 영혼이 인터넷이라는 거미줄에 걸린 파리 신세가 돼서 영원히 사로잡힌다"고 하자 클라라 오즈월드"그런 걸 보통 트위터라고 하지 않나?"라는 드립을 친다.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의 간판 에반 롱고리아는 2013년 신인드래프트를 전후로 유망주들에게 세 가지 조언을 했다. 첫째는 "공인 의식을 가져라", 둘째는 "약빨지 마라", 그리고 셋째는 "SNS를 즐기지 마라"는 내용이다. 사실상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멘탈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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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오브라이언의 쇼에서 트위터를 싫어하는 이유를 피력하는 럭키 루이루이로 유명한 코미디언 루이 C.K. (Louis. C. K.)

EZ2DJ, DJMAX로 유명한 한국의 게임 개발자 Forte Escape는 트위터가 자신을 포장하는 또 다른 허상에 불과하다며, '트위터는 섹스'라는 명언(?)을 남겼다.

5. 사례

시간이 지날수록 트위터로 인생 망한 사례들이 늘어났기 때문에 이하 대부분의 인물들은 2015년 이후 트위터 활동을 하지 않으며, 몇몇 연예인들은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으로 거처를 옮겼다.

그리고 트위터 건은 티아라처럼 일반 대중에게도 많이 퍼진 대형사건이 아닌 이상, '그들만의 리그'에서 일어난 논란들이 많기 때문에, 그 사람의 행실 같은 건 제치고 고작 트위터 발언 하나만 갖고 특정 대상을 죽을 때까지 혐오하고 깎아내리는 건 미친 짓이다. 당장 밑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트위터 이전에도 문제가 있었던 사람들도 포함되어 있다.

  • 50cent
  • DMX
  • eufonius
  • KIC 사장 # - 민주당과 정 반대의 사상을 가진 새누리당에서 조차 임명자가 과거를 보지 않고 임명했다며 자격지심을 아예 묻지 않을 정도다.
  • kors k
  • POGO - 웹툰 작가들 중에서 독보적이다.
  • SHEJA - 술만 먹으면 트위터에서 욕설.
  • USAO
  • 강유미 - 한 때 부산 공연에 너무 늦어 빨리 가기 위해 구급차를 타고 갔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리는 바람에 구설수에 올랐다.
  • 강의석
  • 고리타 - 전국의 아픈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싶으니 단행본을 내게 해달라고 작가의 말로 홍보를 했는데 정작 트윗에는 단행본 팔아서 그 돈을 이사 비용에 보태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거센 비난을 받다 휴재했다. 자세한 정황은 아프니까 병원이다 항목 참고.
  • 고종석
  • 공지영 - 감정 실린 트윗이 많고 허위사실도 리트윗해서 물의를 많이 빚었다. 무엇보다 국방장관과 육군참모총장의 군 복무 여부에 의문을 갖는 트윗이 결정적.
  • 기성용 - 이미 한차례 경솔한 발언으로 곤혹을 치룬 바 있다. 사람들은 제발 트위터 좀 그만하라고 말렸으나 선수의 권리를 보장해야한다며 옹호하는 팬들도 있었다. 결국 국대 감독인 최강희를 노골적으로 조롱하며 해외파 부심을 드러낸 글이 올라와 있는 비밀 페이스북 계정이 발견되었다.
  • 김근환 - 울산 현대의 선수로, 포항 스틸러스와의 더비 경기가 있는 날에 세차 인증샷과 팬들이 쓴소리를 하자 팬들을 욕하는 게시글을 올렸다.
  • 김영민 - 페이스북에 김동주의 불륜 사실을 스스로 밝혔다. 거기에 동료 선수과 같이 룸살롱에 갔다고 물타기를 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전지훈련 가서 쓴 글로 확인 되었다.
  • 김용민
  • 김장훈 - 싸이와의 불화설이 본격적으로 공론화된 게 김장훈 본인의 미투데이로부터 시작됐다. 15년 2월 페이스북에 테이큰 3 불법 다운로드 인증을 하고 페이스북 유저들과 갑론을박을 펼치며 남긴 발언이 이슈가 되었다. 김장훈은 굿다운로드 홍보대사이기도 했는데, 이후의 행동들이 더 논란이 되어 불법 다운로드 이야기는 묻혔다.
  • 김광진 - 민주당 초선 국회의원. 이른바 귀순노크 사건을 폭로해 한창 주목받던 중, 백선엽의 친일행적을 언급해 논란이 되었고 과거 트위터와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카페 등에 남겼던 글들이 죄다 털려 결국 대선캠프 직책에서 사퇴했다.
  • 김상수(삼성 라이온즈)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한국 국대팀이 타이중 참사를 겪은 와중에 페이스북에 "발렸네ㅋㅋㅋ" 발언을 해 욕을 먹었다.
  • 김형태 - 트위터에서 종범이란 단어를 사용하다가 지웠고, 과거 디시인사이드에서 운지드립을 쳤던 게 발견 되어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
  • 김창렬
  • 김용민 - 2012년 막말 사태 때 새누리당의 네거티브라고 뻗대다가 비난 여론에 기름을 부었다.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했을때 예포를 쏜 것을 가지고 트위터로 '예포는 군국주의와 제국주의 문화인데 박근혜 대통령이 무식해서 그렇다'는 망언을 했다.
  • 노지마 켄지
  • 데니안 - 트위터LG 트윈스 유광잠바를 구하고싶다고 올렸다. 이를 본 한 팬이 잠바를 선물해주었고, 해당 상품 인증샷과 함께 플레이오프 티켓만 구하면 된다고 남겼는데 팬들이 티켓을 보내준 것이 조공 논란으로 번지고 결국 데니안은 트위터에서 탈퇴했다.
  • 데얀 다미아노비치
  • 드렁큰 타이거 - 2013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내한 때 생일파티에 초대가수로 공연한 것과 관련해서 구설수가 생겼는데, 트위터에서의 대처 때문에 논란이 커졌다.
  • 러시아군 - 2014년 동부 우크라이나 위기에 투입된 한 병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의 GPS위치가 동우크라이나. 푸틴은 공식적으로 노보러시야 군에서 활동하는 러시아인은 다 민간 의용병이라 주장하고 있다.
  • 로빈슨 카노
  • 르브론 제임스 - 오죽하면 "얘는 실력 때문에 욕하기 싫어도 욕할 거리를 양산한다"고 할 정도.
  • 리네타 카이저 - 前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 소속이었던 용병. 트위터에 "코트 안팎에서의 모든 경험 중 배운 것이 없다면 그것은 좋든 나쁘든 그것은 쓸모없는 경험이 될 것이다." 라며 노골적으로 한국 여자 농구를 무시하는 발언을 남겼고, 발목 부상을 핑계로 태업을 부리다가 결국 전격 퇴출 되었다.
  • 리오 퍼디난드
  • - 2.1번 항목. 트위터로 지인들과 함께 일반인 한 명을 저격해서 논란이 있었다.
  • 마이클 오언
  • 마츠카제 마사야
  • 문화방송 한류팬 선물 갈취 사건
  • 박재범
  • 박지원 -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술에 취해 욕설을 남발하며 광주를 비하하는 트윗을 올렸다. 해킹 의심을 받기도 했으나, 다음날 본인이 직접 작성한 트윗이 맞다고 사과했다. 지인들에게 한 말이라고.
  • 백민정 - 뮤지컬 배우. 공연 후 팬사인회를 '피곤한데 웃음 짓느라 얼굴 경련 난다'는 말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결국 사과했지만 배우가 교체되었다.
  • 버벌진트 - 자신의 음악이 변했다는 팬들에게 지능이 떨어진다고 발언해 물의를 빚었다. 이 쪽은 원래부터 키보드만 잡으면 문제였다.
  • 변서은 -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한 방송인. 민영화 이슈가 있을 당시 페이스북에 박근혜 대통령에게 '몸이나 팔아'라고 발언해 집중 포화를 당했다. 사과도 대충 하고 이 와중에 게임 홍보용으로 야하게 차려 입었던 행적이 공개되며 또 비판을 받자 제대로 사과했다. 결국 CJ E&M 계열 모든 방송에서 출연정지 처분을 받았다. 참고로 한화 투수 최우석과 사귄 적이 있었는데 변서은이 최우석의 친구와 바람을 피워 최우석은 맨탈이 완전히 붕괴되었고 결국 그는 시즌 끝나고 임의탈퇴로 공시된다.
  • 벤자민 주키치
  • 브라이언 배스
  • 서화숙 - 한국일보 기자. 트위터 망언이 하도 많아서 아예 명예훼손 수준으로 한평생 혐오 받았다.
  • 스티비 존슨 - 2013년 4월 4일 트위터에 "폭격은 폭스보로에" 라는 트윗을 올렸다. 2주 뒤 보스턴 마라톤에서 보스턴 폭탄테러 사건으로 100여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자, 이 트윗을 기억한 사람들이 그에게 "네가 범인이지?" 라고 조롱했다.
  • 시구사와 케이이치 - 혐한 인증. 조상도 야스쿠니에 합사된 전범 집안이다.
  • 신다운
  • 씨 로 그린
  • 아담 윌크 - '힘을 가질 자격이 없는 사람이 힘을 가지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라는 항명' 이라는 글을 트위터에 남겨 구설수에 올랐고 2013년 8월 27일 전격 퇴출됐다. 2014년 초 인터뷰에서 한국 생활이 끔찍했다고 혐한 발언.
  • 아즈마 히로키
  • 야마모토 유타카
  • 에릭 - 기독교 관련 문제로 법정스님을 폄하하는 발언을 했다. 결국 오해 때문이었다고 사과했고 트위터를 탈퇴했다.
  • 오가타 메구미 - 우익 혐한 인증.
  • 와타나베 타에코 - 위안부 동상 철거 서명 운동을 독려하는 트윗으로 혐한 인증.
  • 웨인 루니
  • 요네자와 루미
  • 유미즈루 이즈루
  • 윤석영 - 공개 트위터에 최강희 감독을 조롱했다. 덧붙여서 최강희 감독은 윤석영을 기용하여 선수 데뷔를 도와준 본인 축구 인생의 은인이나 다름 없다.
  • 윤완주 - KIA 타이거즈의 야구선수로 인스타그램에 일베 인증을 하는 듯한 글을 썼다. 특히 KIA는 5.18의 당사자인 광주광역시를 연고로 하는 구단이고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은 윤완주의 고교 선배다.
  • 이승철 - 송포유 항목 참고.
  • 이사야마 하지메
  • 이산 - 뮤지컬 배우. 세월호 유가족을 비방하는 발언을 했다.
  • 이외수 - 원래 트위터를 통해 대중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인 인물이었지만 거꾸로 트위터에서 논란을 일으킨 발언을 많이 했다. 정치 성향보다 이중인격진영논리로 논란이 있다.
  • 이재명 - 성남시장이자 성남 FC 구단주. 자신의 SNS에 K리그에 대한 부적절한 언급을 해서 상벌위원회에 회부되었다.
  • 이한구 - 새누리당 국회의원. 노무현 前 대통령 고인드립글을 리트윗 했다.
  • 엉덩국 - 모 우파 사이트와 관련된 글을 올렸다 논란이 되었고 결국 자세한 해명과 함께 사과를 했다. 깊이 반성하는 태도를 보여 큰 논란은 남기지 않고 넘어갔다.
  • 장성우 - 시범경기 도중 엄한 사진이 해킹을 당했는지 이후 2군으로 내려갔다.
  • 정가은 - 티아라(아이돌) 지연의 몸캠 의혹이 있을 때 응원글을 올려 긁어 부스럼을 만들었고, 의도치 않게 소속사의 탈세 의혹을 부르는 글을 올렸다.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홍명보호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에 대해 "열심히 뛰고 온 선수들에게 너무한거 아니냐" 라고 발언.
  • 정동영
  • 정미홍 - 세월호 추모집회에 청소년들이 일당을 받고 동원되었다는 글을 올렸다가 사실이 아님이 알려지자 뭇매를 맞고 사과문을 남긴 후 트위터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 정성룡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탈락 후 귀국길에 자신의 팬들과 SNS로 인사를 주고 받으면서 구설수에 올랐다.
  • 정우영 - 노출과 관련해서 비판을 했는데 포인트를 잘못 잡아 무고한 사람들이 논란이 되면서 사과를 했고 트위터를 폭파했다.
  • 정솔 - 네이버 웹툰에서 용이 산다를 연재하는 초 작가의 본명. 2015년 2월 본인의 트위터로 디시인사이드 웹툰 갤러리 유저들에게 '웹갤러들은 2080 법칙에 의해 흙탕물'이라는 멘트를 날렸다.
  • 정재원 - 2015년 1월 해외 전지훈련 명단에서 제외된 것에 대한 불만을 SNS에 남겼는데, 김성근 감독을 디스하는 듯한 발언이 되어 물의를 빚었다.
  • 조이 바튼 - 트위터로 베컴 즐라탄등 잘나가는 선수들 포함, 모든 사람을 혐오한다. 대표적으로 PSG의 실바를 상대로 "과대평가된 브라질리언, 뚱보야, 햄스트링 관리 잘해라"라는 트윗을 올렸으며 PSG의 챔스 경기 이후에도 "실바는 여전히 뚱뚱한 여장남자 같다"고 발언.
  • 주세종
  • 잭 윌셔 - 담배 피는 장면이 들켜 벵거의 비판을 받자 트위터에 지네딘 지단이 담배 피는 사진을 올렸다.
  • 최규석 - 네이버 웹툰 송곳의 작가이자 돼지의 왕, 사이비의 원화가. 국민대 과단톡방 강간 모의 사건에서 같은 과 여학생들을 강간하고 싶다는 남학생들을 옹호하고, 단톡방의 내부고발자는 큰 문제가 있다는 발언을 하여 물의를 빚었다.
  • 최태욱 - 승부조작 사건의 당사자인 최성국을 옹호하는 트윗을 남겼고 사과문을 올렸다.
  • 최필립 - 현장21의 불량연예병사 폭로 방송이 나간 후 해당 방송을 욕하는 트윗을 올리고 사과문을 올렸다. 알고보니 해당 방송을 보지도 않고 개요만 대충 들은 후 자기 멋대로 '군복무 하는 연예인 전반을 까는 것'으로 생각해서 그런 것이었다.
  • 클라라 -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남기는 글들이 인터뷰와 달라 거짓말 한다는 이미지를 심었다. 결국 SNS를 전부 초기화 하고 소속사에서 관리한다.
  • 카넬 - 시드노벨 리그베다 위키 수정사건 참고.
  • 카와하라 요시히사 - 혐한.
  • 쿠보 타이토 - 그 전에도 욕 먹었는데 트위터 해서 더 욕먹은 사례.
  • 쿠와바라 사토시 - 자세한 사항은 쿠와바라 사토시유희왕 ZEXAL 항목 참고. 결국 트위터를 탈퇴했다.
  •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데 키르치네르
  • 테라시마 타쿠마 - 하트커넥트 낚시 사건의 가해자 중 한 명이다. 해당 사건 이후에도 자기합리화 및 이미지 세탁, 결국 2014년 2월 20일부로 트위터 탈퇴.
  • 티아라
  • 팝핀현준 - 대놓고 연예인 협찬을 구걸하는 글을 올렸다.
  • 하강진 - 성남 일화 천마 2012 시즌 '하강진 파동' 부분 및 한요윤 항목 참조.
  • 하라다 히토미 - 혐한.
  • 하트 커넥트 성우 낚시 사건 - 바로 위의 eufonius의 키쿠치 하지메의 트윗이 계기가 되어 세상에 알려지게 된 사건.
  • 허현회 - 자신의 트위터에 카레를 통해 미국에서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으로 고생하던 환자를 치료한 사연을 2005년 2월 타임지에서 공개했다는 내용의 트윗을 올렸다. 평소 허현회에 반발하는 의사들이 직접 해당 논문을 살펴봤는데 해당 논문에는 카레라는 단어가 하나도 없었고 "Health Care"를 카레로 읽은 것이었다.
  • 호르헤 칸투 - 인종차별성 글을 실수로 리트윗해 논란을 불렀다. 본인과 구단은 직후 사과했지만 일부 몰상식한 네티즌들이 그의 가족들을 공격했다. 결국 칸투 선수는 재계약에 실패했다.
  • 홍준표 - 경남 도지사 겸 경남 FC 구단주. 페이스북에 축알못 인증하는 글들을 올렸다.
  • 히구치 타치바나 - 혐한.
  • 후쿠다 미츠오

6. 반대 사례

SNS에서 조심할 건 조심하고 적극적으로 홍보에 이용하여 성공한 사례들.

  • 강승현(모델)
  • 고양시/SNS - 트위터는 아니고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고양시의 인지도를 좋게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그 파급력도 상당해서 현재 웬만한 공기업 및 브랜드들이 고양시를 벤치마킹해 SNS 홍보에 나설 정도였다.
  • 김보통 - 웹툰 아만자 작가. 트위터를 통해 데뷔했다.
  • 김평호 - 트위터를 통해 적극적인 팬들과의 소통으로 삼성에서 하이데어로 놀고있던 몇몇 선수들의 계정을 폐쇄하도록 지시했다.
  • 돌프 지글러 - 트위터로 자신의 처지나 회사의 방침을 비난해 자버 생활을 면하지 못했지만 인터콘티넨털 챔피언이 되고 서바이버 시리즈에 앞서 메인 스토리에 편입, 스포츠 스타들의 인기 트위터 100위권에 들었다. 자버 생활을 면하지 못하면서도 그가 팬들의 인기를 얻은 건 트위터로 활발하게 팬과 소통하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었다. 특히 2014년에는 WWE 네트워크 홍보를 매우 열심히 했기 때문에 돌프 지글러의 엄청난 트위터 활동량이 더 도움이 되어 각본에 대놓고 돌프의 트위터를 쓰기도 했다.
  • 듀렉스
  • 라이언 사도스키
  • 부산 경찰 - 페이스북으로 네티즌들에게 인지도를 높였고 효자 뺑소니 사건의 범인을 찾는데 사용했다. 관련기사
  • 오다 에이이치로
  • 유병재
  • 이말년 - 허나 본인 스스로 SNS의 해로움을 깨닫고 트위터 활동을 접었다.
  • 캬리 파뮤파뮤
  • 코난 오브라이언 - 방송사 이전 문제로 방송금지 기간 동안 트위터로만 공연 홍보도 하고 팬들과 소통 하면서 젊은층에서 인지도를 높혔다.
  • 한국민속촌 - 고양시와는 라이벌(?) 아닌 라이벌로 취급받는 분위기. 고양시와 현피 인증샷을 올린 적도 있다.

7. 가상 인물

8.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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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트위터를 비롯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모든 SNS를 의미한다.
  • [2] 트위터는 실명 인증할 필요가 없어 가상으로 계정을 만드는 게 가능하기 때문이다.
  • [3] 다만 집안 단위의 문집에는 편지글까지 다 포함하는 경우가 있어서 남에게 보여질 가능성이 있긴 하다.
  • [4] 그런데 조선에서는 원래 어떤 선비가 죽은 뒤 유족들이 그의 일기나 저서, 시, 편지 등을 모아 유고집으로 편찬하는 경우가 상당했으며 현재까지 전해지는 조선시대의 문집 상당수가 이렇다. 조선왕조실록의 편찬 의도도 선대의 사례를 후대가 참고할 수 있도록 남기기 위해서기도 하지만 나중에 후손들이 자기 행적 읽을 걸 생각하면 쪽팔려서라도 지 멋대로 정치하지는 않겠지라는 의도가 강하다. 실제로 실록에서 신하들이 왕의 뜻에 반대할 때 쓰는 상투적 표현 중에 '그대가 내린 결정이 실록에 수록되는데, 후손들이 이걸 보고 어떻게 생각하겠나?'는 말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