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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소설)

last modified: 2015-04-14 19:44:02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국내 출간
3. 비판
4. 등장인물
5. 설정
5.1. 뱀파이어
5.2. 늑대인간
5.3. 쉐이프시프터
6. 미디어 믹스
6.1. 영화
6.2. 캐스팅
6.3. 흥행과 평가
6.4. 국내방영
6.5. 만화
6.6. 팬픽 소설의 상업화


1. 개요

미국 소설가 스테프니 메이어의 연작 소설.

《트와일라잇(Twilight)》,《뉴 문(New Moon)》,《이클립스(Eclipse)》,《브레이킹 던(Breaking Dawn)》 총 4권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시리즈의 첫 작의 제목을 따와,《트와일라잇 시리즈》라 부른다. 2005년 첫 작품 출간 이후로 10대 여성층을 필두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4권은 2008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으로 선정되었고, 시리즈는 총 1억 60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주인공 벨라 스완이 포크스로 이사를 온 뒤, 신비하고도 이상한 소년 에드워드 컬렌을 만나게 되는데, 벨라는 결국 에드워드가 인간의 피보다 동물의 피를 마시는 뱀파이어 가문의 일원인 사실을 알게 되며,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

2. 국내 출간

한국에서는 북폴리오(미래앤교과서(구 대한교과서 주식회사(...))의 단행본 브랜드)에서 한국어판을 발행하였다. 한국에 트와일라잇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는 두 권으로 나뉘어졌고 상권 표지는 여주인공, 하권 표지는 남주인공 일러스트가 있었다. 지금보다는 어른스러운 표지였지만 표지만으로 소설의 내용을 알 수 없었고 판매량도 저조했다. 이에 출판사에서 한권으로 다시 내면서 일러스트레이터 아가상을 고용, 좀더 소녀취향의 표지로 변경했다(귀여니 소설의 그분과는 다르다). 그 뒤 2권 뉴문 부터 4권까지는 계속 이런 식.

한국어 번역이 초월번역으로 평가될 정도로 극찬받는다. 원문의 유치함을 덜어내고, 깔끔하고 훌륭하게 번역했다. 최초 출간된 트와일라잇(상, 하 버전)부터 뉴문까지는 변용란이 번역하고, 이클립스와 브레이킹 던은 윤정숙이 번역했는데, 예리한 사람들은 2권에서 3권으로 넘어갈 때 위화감을 느낄 수도 있다. 팬들 사이에서도 어느 번역가가 더 좋았는 지는 의견이 갈리지만, 분명한 건 두 번역가 모두 원문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초월번역했다.(...) 한국에서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그나마 덜 까인 이유는, 이 두 번역가의 초월번역이 한 몫했다.한국에 강림한 귀여니문학 중국어판

나라별 트와일라잇 표지를 보면 미국판의 표지은 제법 고급스럽다. 한국판의 표지는 작품의 내용이나 분위기엔 어울리지만 만화책 표지같다는 소리를 듣는다. 다만 꽤 소녀취향이라 미국 여자애들은 한국판 표지에 열광한다는 풍문도 들려온다.

일본판의 경우 한국판처럼 두 가지 버전이 존재한다. 하나는 권마다 상, 하(브레이킹 던은 상, 하, 최종장으로)로 나뉘어서 출간되었으며 표지는 미국판의 표지를 좌우로 쪼개 각각 상권과 하권에 넣은 버전으로 제목은 트와일라잇(トワイライト)으로 통일하고 I, II, III, IV 이렇게 번호를 붙였다. 다른 하나는 고츠보×류지(ゴツボ×リュウジ)의 삽화가 들어간 버전으로 원래 시리즈 구분을 따라가지 않고 나름대로의 권 배분과 함께 권마다 나름대로의 부제를 붙였다. 전 13권.

3. 비판

"<트와일라잇>의 원고는 열 네 군데의 출판사에서 거절당했다고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언제나 열다섯 번째의 출판사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열다섯 번의 시도 끝에 이 책은 성공의 역사를 쓴 셈이다. 이로써 문학을 지켜내기 위한 편집자의 끈질긴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이리하여 처음으로 피가 아닌 물로 쓰인 뱀파이어 소설 <트와일라잇>이 탄생했다." - 샤를 단치, <왜 책을 읽는가>(#)


(스테프니 메이어는) 에드워드 컬런에게 햇빛에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피부를 준 죄로 호러작가들의 지옥에 떨어질 겁니다. - 영화평론가 듀나

작중에서 에드워드가 흡혈귀라는 사실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며, 정작 문제가 되는 것은 주인공을 노리는 다른 뱀파이어들이라든가 미래 예지라든가 하는 부분이다. 일반적인 흡혈귀 소설 특유의 매력을 찾으려고하면 매우 곤란하다. 영화로 만들어졌을 때 흡혈귀물이라는 말에 드라큘라같은 걸 상상하고 찾아갔다가 피본 관객이 좀 많은 모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소설에서 묘사되는 흡혈귀는 매우 아름답고 강하며 햇빛 아래에서도 멀쩡하고,[3] 십자가나 마늘로도 죽지 않는 완전무결한 불멸의 종족이기 때문이다. 흡혈은 계속해야하지만 컬렌 가 사람들은 인간이 아니라 짐승의 피를 마시도록 스스로를 단련해 눈 앞에서 피가 튀기지 않는 이상 이성을 절제할 수 있고 여주인공을 살갑게 대하기까지 하니 문제될 것은 전혀없다. 사실 작중 벨라가 보여주는 흡혈귀를 향한 태도는 재벌 가문 아들을 만나는 중산층 집안 청소년의 태도에 가깝다.

간단히 줄여서 설명하자면, '나를 좋아라 하는 남자는 엄청 잘생기고 머리좋고 돈 많고 훤칠한 체격에 엄친아인데 뱀파이어임ㅋ을 강조하는 캐릭터 위주 소설이라고 평가되는 경우가 잦다. 뱀파이어를 중심으로 써내리는 것보다는 그냥 뱀파이어를 모에 소재로 사용한 느낌. 이런 연유로 뱀파이어 연대기나 다른 흡혈귀물들과 달리, 색다른 로맨스 소설로서 현지에서는 '여성용 소설' 한마디로 모에모에 뽕빨물로 취급받고 있다. 심지어 '당신은 에드워드(트와일라잇의 남자 주인공 뱀파이어) 같은 남자가 될 수 없어?' 라면서 여친에게 차인 남자도 있다고 한다. 지못미... 이 때문에 북미권 남자들 사이에서 무진장 씹히는 물건 중 하나. 혹자는 자신의 딸이 이걸 읽는 꼴을 볼 바에야 디즈니 채널의 한나 몬타나를 보게 한다고 한다 프랑스에서도 엄청난 인기와 더불어 열심히 까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꽤 인기를 끌었으나, 일찍이 귀여니에 단련된 독자들의 경우엔 의외로 별 반응이 없었다 카더라. 실제로 읽어보면 양판소나 비슷한 류의 로맨스 판타지에 등장했던 소재와도 내용이 엇비슷하고, 등장인물이 행동하는 패턴도 비슷하다. 평범한 여주인공에게 단단히 꽂혀서 헤어나지 못하는 멋지고 잘난 남주인공이라든가, 같이 여주에 꽂히는 나름대로 잘났지만 사랑을 이루지 못하는 서브남주인공을 보고 있자면 심히 어디에서 본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냥 서양의 귀여니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괜히 귀여니라고 하는게 아니라 사실 한국에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원본의 경우 문법이나 그런 글적인 요소가 이모티콘만 없지 진짜 귀여니급이다. 그나마 한국은 중국판 귀여니 소설처럼 초월번역되었기 때문에 이 점은 한국 한정으로 부각되지 않는다. 아마 트와일라잇이 한국에서 덜 까이는 이유는 원본의 병맛스러움을 느낄 수 없는 이런 초월번역 탓도 있다. 오죽하면 에드워드 역을 맡은 로버트 패틴슨이 이 책을 읽었을 때 "이 책은 발간되면 안 되는 책이었다." 라고 말할 정도... 귀여니 급 판타지 로맨스가 자체 출판시장이 넘사벽으로 크고, 전세계에 수출 커넥션을 가진 나라에서 발매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은유적으로 보여주는 작품.

주인공 이사벨라 스완이 작가의 욕망이 강하게 개입한 메리 수여서 비판을 받는다. 해당 항목을 들어가면 알겠지만 본인 입으로는 자신이 평범하고 단점이 많다고 하지만 곧바로 새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학교 최고의 킹카 에드워드 컬렌과 사귀어서 결혼하고 제이콥 블랙, 마이크 뉴튼, 타일러의 애정공세를 받고있다. 스티븐 킹은 이 소설의 극단적인 설정뽕빨을 통해서 어린 독자들이 아직 자신이 직시할 수 없는 욕망을 간접적으로 해소하고 있다고 평했다.

공포물 팬들에게도 역시 대차게 까이는 중이다. 이건 애당초 공포 장르가 아니다. 그냥 뱀파이어 모에물이지. 전통의 드라큘라 시리즈가 가지는 카리스마도, 파괴적인 매력도, 현실에 녹아들지 못하는 뱀파이어의 아이러니성도 전혀 존재하지 않으니 이미 흡혈귀는 주제가 아니라 그냥 곁다리 설정 쯤으로 취급받고 있다. 오죽하면 세계적으로 하프 뱀파이어 헌터 #모 열혈 청년 헌터 # 모 퇴마사 형제 # 짝퉁 뱀파이어를 혐오하는 모 뱀파이어 # 가 나타나는 등의 팬픽과 아트, 합성이 난무하고 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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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다른 흡혈귀물 팬들도 유입종자 때문에 골치인듯.

서양권 인터넷에서는 저스틴 비버의 경지에 올라있다(...) 한번 유튜브에서 트와일라잇 관련 영상을 찾아보자. 달려있는 댓글들을 보면 에드워드는 가루가 되도록 까인다. 한때는 사랑과 관련된 거의 모든 동영상에 댓글로 "아무리 그래도 트와일라잇보다는 나은 러브 스토리다.(Still better love story than Twilight)"라는 식의 꾸준글 비슷한 걸 다는 것이 유행이었다. 심지어 섹드립이 난무하는 Youtube Poop에도 달렸다.(...) 유행이 한참 지난 현재에도 유튜브의 러브스토리에 관한 단편 애니메이션에서는 적지 않은 확률로 트와일라잇보다 낫다는 댓글이 베플을 차지한다.

지지층은 주로 10대의 젊은 소녀들이며, 여성들 가운데 시리즈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물론 10대만 본다는 건 아니니 이런 예외적인 경우도 있다.

다만 그런 먼치킨적인 측면을 잘 녹여낸데다 작중 묘사되는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큰 인기를 끌고 센세이션을 일으킨 것은 사실이고 크고 아름다운 상업적 성과를 일으킨 것도 사실이다. 사실 주요 고객들에게도 이 소설은 소설보다는 소모성 심심풀이로 취급되는 경우가 잦으며,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딱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어쨌든 열성 빠를 까는 것도 좋지만 취향은 존중해주도록 하자.

4. 등장인물

  • 인간
  • 컬렌 가
    • 칼라일 컬렌
    • 에스미 컬렌
    • 밋 컬렌
    • 로잘리 헤일
    • 스퍼 헤일
    • 리스 컬렌: 미래예지 능력을 가진 흡혈귀. 한국어 수화를 알고 있다는 것으로 보아 작중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한국에서 머문 적이 있을지도...라고 적어놨는데 한국어 수화를 알고 있는게 아니라 졸업식 후 한국어 수화를 배울 예정이라고 했다. 마르고 자그마한 요정같은 미녀라고 서술되어 있다. 성격이 밝고 유쾌하며 벨라를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한다. 이런 성격 덕에 트와일라잇 까들 사이에서는 트와일라잇을 그나마 읽을 만 하게 하는 인물이라고 불린다.
    • 에드워드 컬렌
    • 르네즈미 칼리 컬렌

  • 뱀파이어 - 제임스 일행
  • 뱀파이어 - 볼투리 가
  • 그외 뱀파이어


  • 쉐이프시프터(늑대) - 퀼렛족
    • 샘 울리: 제이콥은 알파의 후손이나 그 자신은 두목이 될 생각이 없었고, 제일 먼저 각성한 이이자 가장 연장자였던 샘 울리가 각성한 이들을 나름대로 이끌고 있던 시점이었던지라 자연스레 샘 울리가 알파가 되었다. 좋은 놈이긴 한데, 지도자로서 무리를 이끌다보니 강압적인 행동을 자주 하게 되었던 듯. 리아 클리어워터 입장에서야 천하의 개쌍놈이지만. 이건 본인 의지가 아니라 종특상(...)

    • 제이콥 블랙
    • 엠브리 콜

    • 저레드
    • 리아 클리어워터: 홍일점이자 무리 내 공공의 적. 사실 처음부터 문제아였던 건 아니고 과거의 일 때문에 비뚤어진 것이다. 과거에 샘과 사귀던 사이였지만, 샘이 다른 이에게 각인되면서 깨졌다. 그런데 본인도 늑대인간이 되는 바람에 무리의 한 마리로서 샘의 통제를 받게 되었고, 전원 남자인 다른 늑대인간들과 의식을 공유하게 되었다. 늑대인간이 되어서 임신도 못 하게 되었다. [5] [6]. 무엇보다 무리 유일한 여성 늑대인간인지라, 같은 입장에서 처지를 이해해줄 존재가 없다....이쯤 되면 비뚤어지지 않는 게 이상하다.[7]
      후반부에 따로 자신의 무리를 만든 제이콥의 무리에 합류하자 전보다는 심정적으로 안정된 듯하며, 꽤 괜찮은 성격을 가진 소녀였음이 드러난다.
    • 세스 클리어워터 : 리아의 남동생. 후반부에 제이콥의 무리에 합류한다. 무리의 막내로 어리지만 의리 있고 좋은 녀석. 벨라와 에드워드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뱀파이어가 드글거리는 식장에 용감하게 들어오기도 했다. 다만 아직 미숙하고 촐싹대는지라 자주 까인다. 사족이지만 세스Seth라는 이름은 작가 스테프니 메이어의 둘째 아들 이름이기도 하다.

5. 설정

5.1. 뱀파이어

이 소설의 뱀파이어들은 일반적인 뱀파이어와 조금 다르다.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1. 햇빛에 닿으면 죽는 건 아닌데, 다이아처럼 반짝반짝 빛나서 눈에 띈다. 그래서 남들 보는 데선 햇빛을 쬐려 하지 않는다.
  2. 마늘, 십자가는 무용지물. 심지어 칼라일 컬렌은 십자가를 걸어둔다. 찢어죽이고 태우지 않으면 소생한다. 단 찢어죽인 후 다시 소생할때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듯. 갈아버리면 죽으려나 뱀확찢
  3. 뱀파이어가 된지 1년 이내의 뱀파이어는 힘이 더욱 강하며, 빛나는 붉은 눈을 지니고 있다. 뱀파이어는 인간의 피를 마셔야 강한 힘을 지닐 수 있는데[8] 뱀파이어가 막 된 경우 인간이었던 때의 피를 모두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 소모하기 전까지는 정말 막강한 힘을 지니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특수능력으로 뱀파이어 중에서도 강한 힘을 지닌 에밋과도 맞먹는 힘을 지니게 될 정도.
  4. 생전에 가지고 있던 특징을 강화한 힘을 가진다. 작중 언급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특수한 능력'이라 분류되지 않는 것[9]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다들 지니고 있는 듯.
  5. 뱀파이어가 된 순간에 성장이 정지하므로, 여성 뱀파이어는 생리를 안해서 아이를 낳지 못하지만, 남성은 가능. 고로 하프는 남-뱀파이어, 여-인간인 경우에만 가능.
  6. 하프 뱀파이어는 7년만에 성체가 되고, 그 이후로는 뱀파이어와 마찬가지로 불멸.
  7. 종족 대부분 미남미녀.[10] 공식 설정집인 트와일라잇 끝나지 않은 이야기에 따르면 이는 뱀파이어의 미적 관념이 인간과 유사하기 때문에 자연히 노리거나 연애감정이 드는 대상은 일정 수준 이상의 외모가 많기 때문이라는 것이 근본적인 이유라고 한다.[11] 뱀파이어도 얼굴이 후지면 못된다 거기에 뱀파이어가 되면 이목구비가 좀더 뚜렷해짐으로서 세기의 미남미녀 집단의 완성이 되는 것
  8. 뱀파이어는 보통 혼자서 살며 많아봐야 둘, 셋 이상의 짝을 짓지 않는다. 전 세계에 걸쳐 가장 많이 모여 사는 것은 볼투리 다음으로 컬렌 가이며 때문에 볼투리도 컬렌을 어느 정도 견제하고자 한다.

5.2. 늑대인간

달의 아이들이라고 불리우며, 보름달에 변신하는 건 사실이지만 은탄엔 죽지 않는다. 해당 전설은 인간이 승률이 있다고 믿기 위해 만들었다나. 뱀파이어와는 적대관계였던 듯, 볼투리 일가에 의해 종족이 거의 박살났다고 한다. 쉐이프시프터와는 별개의 종족.

5.3. 쉐이프시프터

퀄렛 부족에 내려오는 혈통. 위의 늑대인간과는 다르지만 작중에서 계속 그냥 늑대인간(werewolf)이라 부른다. 성장기동안 가장 이상적인 육신으로 자라나고, 늑대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인간보다 훨씬 오래 살기는 하지만 노년기에는 정상적인 인간으로서 죽게 되며 인간보다 체온이 높아 따뜻하다고 한다.

뱀파이어를 적으로 두고 있다. 처음 부족이 생겨났을 시작부터 뱀파이어와 반목해 지역을 지키는 수호신의 역할을 해온 집단이었던 듯. 그래서 뱀파이어의 체취를 악취로 느끼며, 뱀파이어도 늑대인간의 냄새는 싫어한다. 실제 냄새보다도 앙숙으로써의 각인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다고.

퀼렛 부족의 전설에 의하면, 고대 퀄렛 부족은 영혼의 전사들이라는 전사들이 있어 유체이탈이 가능했다고 한다. 우두머리가 죄인을 쫓아내자, 그 죄인은 우두머리가 유체이탈한 사이 몸을 뺏어서 족장 노릇을 했다. 영체 상태의 우두머리는 늑대에게 깃들어서 늑대인간의 형상을 취하게 한다. 에드워드 曰, 그 동물은 표범이든 퓨마든 상관없었을 것이며, 늑대인간이 된 건 우연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유체이탈은 몸 뺏길까봐 위험해서 더 하지 않게 되고, 우두머리의 후손들에게 인자가 남아 가끔 오는 뱀파이어와 싸웠다고 한다.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혈통 계승. 최초의 늑대였던 추장의 혈통만이 늑대가 될 수 있다.
  2. 알파 늑대의 명령에 복종한다. 알파 늑대의 혈통을 이은 이가 알파가 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알파의 혈통을 이은 이가 알파가 될 것을 거부하면 다른 이에게 권한이 나누어지게 된다. 알파 늑대의 명령에 복종하는 게 거의 절대적인 것에 가깝기 때문에, 보통은 무리가 하나만 형성된다.
  3. 늑대가 되면 무리의 늑대에게 생각을 전할 수 있다. 이는 늑대의 형태에서만 유지되며 모든 생각을 공유하게 된다.
  4. 늑대가 되는 것은 감정. 격한 감정에 반응해서 변신하게 되며 늑대인간으로 변하게 되면 더 쉽게 화를 낸다고 한다.
  5. 본디 주적인 뱀파이어가 없으면 늑대로 변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사라져 가지만 뱀파이어가 돌아오게 되면 그 세대에서 늑대로 변하는 이들이 늘어난다고 한다. 제이콥 세대의 이전까지는 많아봐야 셋이었지만 제이콥 세대는 컬렌가의 숫자에 맞춰 10여명이 넘어가게 된다.
  6. 육체가 최대로 성장하며[12], 그 상태로 감정이 완전히 통제되어 더 이상 변신하지 않게 될 때까지 늙지 않는다.
  7. 각인(항목 참조)
  8. 여성 뱀파이어와 마찬가지로 여성 늑대인간은 생리를 하지 않는다. 생식능력이 없는 것으로 추측된다.
  9. 셰이프시프터 중 누군가가 각인된 상대에게는 해악을 끼칠 수 없다는 부족의 룰이 있다.
  10. 이들이 뱀파이어의 외모에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은 그들의 눈에는 뱀파어들이 움직이는 크리스탈덩어리처럼 보이기 때문이다.[13] 그들의 오감으로는 태양빛이 없거나 모자라도 뱀파이어의 경질의 피부가 보이는 듯.
  11. 작중 후반에 제이콥 블랙이 따로 무리를 만들면서 알게 된 사실에 따르면 한 무리의 늑대들은 다른 무리의 늑대들에게 생각을 전할 수 없지만, 알파끼리는 서로의 생각을 전해서 의사소통하는 게 가능하다고 한다.

6. 미디어 믹스

6.1.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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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뉴 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1부 브레이킹 던 2부
2008년 1권이 영화화되는 걸 시작으로 영화화됐고 미국에서 상당한 히트를 쳤다. 한국엔 1권이 2008년 12월경 개봉했고 2권 이 2009년 12월에 개봉되었고 이클립스는 2010년 7월 개봉했다. 레이킹 던은 2편으로 나눠 제작하는데 1편은 2011년 11월 개봉했고, 2편은 2012년 말에 개봉했다. 다만 영화판의 경우 연기력이 부족하다거나, 캐스팅이 원작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 등 평가가 엇갈린다.

시리즈 마지막인 브레이킹 던 2부 예고편 모음.

6.2. 캐스팅

지금이야 잠잠하지만 개봉할 당시 남주인공 캐스팅이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많은 편이었다. 해외 원작 팬사이트에서는 무려 몇만명이 모여서 '남주인공 교체해라'서명을 하기도 했었다고.

원작에서 에드워드는 여주인공이 주눅들 정도의 미소년으로 그려지는데, 한국판 일러스트가 소설의 묘사를 비교적 충실히 따른 반면 영화는 다소 마초 느낌의 주인공으로 바뀌었다. 거기에 또 한 명의 히어로라 할 수 있는 제이콥은 원작에서 키가 2m에 육박하는 연하남이었으나 영화에서는...

에드워드 역으로 분한 로버트 패틴슨의 경우 원작의 삽화에 비해 다소 마초스러운 느낌. 하지만 웃는 얼굴이 매우 매력적이기 때문에, 소설판과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게 맞다. 무뚝뚝하고 날카로우면서도 한번씩 씨익 웃어주는 얼굴에 뿅가버리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논란이 많은 캐스팅으로 "로버트 패틴슨 때문에 안 봤다."는 여성도 많다. 스파르 울리엘에게 캐스팅 제의가 갔었는데 거절했다는 루머가 돌고 있으나 사실인지 아닌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많은 팬들이 그를 에드워드 역에 가장 어울리는 배우로 손꼽은 적이 있으며 영화화된 후에도 그와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엮은 동영상이 유튜브에 난무했다#. 뭐 로버트 패틴슨 본인도 트와일라잇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니...

벨라 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원작에서의 평범한 여자의 이미지에는 적절히 부합하는 편(물론 배우이므로 예쁜 건 사실이다.)이긴 한데, 배우 본인의 영화 외적인 이미지가 매우 하드코어하기 때문에 깬다는 평가가 많다.

이 영화를 통해 만난 두 주연 배우가 사귀는 게 아니냐는 소문이 있다. 랍스틴(로버트+크리스틴)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 당사자들은 침묵하고 있었으나, 서로 좋아 죽는 게 뻔히 보여서 이젠 사귀는 것을 인정하고 공식 커플化. 파파라치에 의해 데이트 사진 키스 사진도 나온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어장관리불륜으로 인해 약속된 이별의 길을 걸었다.

그 외에도 안나 켄드릭 등이 출연한다.

6.3. 흥행과 평가

무엇보다 제작, 배급사가 예상을 뒤엎고 중소업체가 배급했다고 하여 더 화제였다. 원작이 꽤 베스트셀러였기에 많은 사람들이 헐리우드 메이저 대기업들이 판권을 사고 확보하리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는데 섬밋 엔터테인먼트라는 낯선 업체가 제작 판권을 샀다.

여긴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영화 노잉을 배급하던 영화사로 알려지던 곳이다. 그나마도 노잉이나 브루스 윌리스 주연인 레드 같이 이 영화사 종전 대박작(그마저도 둘 다 미국에선 1억 달러를 넘기지 못했다.)조차도 트와일라잇 다음에 만들고 배급했던 것이고 이 영화 제작 전에는 한국에선 겟썸이란 제목으로 소리소문없이 개봉하고 사라진 Never Back Down(2008)이 전세계에서 4162만 달러를 번게 최고 대박이었다.

하여튼 꽤 저렴한(하지만 이게 망한다면 섬밋은 위기일 정도로 거액이었다고 한다.) 3700만 달러를 들여서 만든 트와일라잇은 미국에서만 1억 9200만 달러,해외 1억 9984만 달러 합쳐서 3억 9천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이며 제작비 10배를 넘게 버는 대박을 거둔다. 신이 난 섬밋 영화사는 뉴 문 제작비는 5천만달러로 더 올려 만들었고 그리고 전세계에서 무려 7억 9백만달러(미국-2억 9662만,해외-4억 1320만 달러)라는 가공할 대박을 벌어들이며 종전 중소업체 배급 영화로 최고 대박작이던 멜 깁슨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번 전세계 흥행 6억 1189만 달러를 넘어서는 대박[14]을 거둬들였다.

더더욱 신이 난 섬밋 영화사는 이클립스는 6800만 달러로 제작하여 역시 전세계에서 10배가 넘는 6억 9800만 달러가 넘는 대박을 벌었으며 브레이킹 던은 아예 1억 1천만 달러나 들여 제작할 정도로 중소업체 수준을 넘기고도 남을 엄청난 수익을 벌게 해줬다. 브레이킹 던 1편도 악평을 받으면서도 역시 6억 5600만 달러가 넘는 대박을 벌었는데 섬밋 영화사는 이 4편 영화만으로 전세계에서 무려 24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벌어들였다. 마지막 5편도 충분히 전세계 6억 달러 흥행 예상이니 5편 영화만으로 30억 달러가 넘는 가공할 대박을 벌어들일 듯 싶다. 즉 흥행은 엄청나게 대박이었다. 한국에서는 5편 전부 N.E.W에서 배급하여 트와일라잇는 140만명, 뉴 문는 195만명, 이클립스는 208만명, 브레이킹던 1부 145만명, 브레이킹던 2부 265만명의 관객수을 달성하여 5편 영화 총 953만명, 평균 200만명 가까이 나왔다.

다만 이 흥행이란 것이 묘한데, 개봉된 첫주차에 흥행의 태반이 몰리는 경향이 있다. 물론 대부분의 영화는 1주차가 가장 높고 이후 매주 20%가량이 빠지는 형태로 전개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트와일라잇의 경우는 그게 좀 심하다. 트와일라잇은 미국 기준으로 개봉 첫주에 한정하면 첫작품인 트와일라잇을 제외하면 역대 흥행순위 10위안에 모조리 들어간다[15]. 개봉첫날 기준으로 하면 더 엽기적이어서 뉴 문이 역대 1위, 이클립스가 2위... 그야말로 무서운 빠순이 파워다.

하지만 영화의 다른 특징은 그 거품 빠지는 속도도 엄청나다는 것이다. 개봉 첫주에 무섭게 관객이 들어찬 만큼, 다음주에는 또 무섭게 빠져나간다. 평균적으로 2주차에는 전주대비로 70%가 빠진다! 진정한 흥행대박인 아바타헝거 게임 등이 롱런으로 흥행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단적으로 박스오피스 기준으로 1위를 유지한 기간이 트와일라잇이 1주, 뉴 문이 2주, 이클립스가 1주, 브레이킹 던이 3주이다. 그리고 2011년과 2012년의 브레이킹 던의 경우는 예년처럼 70%가 빠졌는데도 2주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이고, 3주차에는 제대로 된 작품이 없어서 그 순위가 그대로 유지된 것이란 점을 고려해야 된다. 결국 한정된 관람층만 열광하는 영화의 전형적 패턴이라고 할 수 있다[16]

이렇게 흥행 대박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소위 말하는 로맨스 로망을 모아놓은 지라 인기는 끌고 있으나 전체적인 영화의 연출은 논란의 여지가 많은 상황. 소설에서 킹왕짱 뱀파이어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속도로 달리거나, 엄청난 괴력을 내거나, 특수한 능력을 발휘하거나 하는데 이러한 부분을 나타내는 화면 연출이 빨리감기, 슬로우 모션, 영상 짜집기(...) 등이다. 소설에서 설명한 주변 설정이 잘 나타나지 않는데다 비주얼적으로 모자란 측면이 많다. 거기에 로맨스 영화 특유의 오글거림(...)도 한몫해서 여러모로 평가하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층이 확고하니 흥행은 하고 있는 모양.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영화다. 줄거리를 간단히 설명해서 승리의 에드워드, 안습의 제이콥. 그리고 어장관리

영화 연출상에서 주연 또는 뱀파이어는 보기만 해도 구별이 된다. 햇빛을 받고 안 받고의 문제가 아니라 피부 색이 매우 튄다. 어지간히 둔하지 않고서는 모두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튄다. 일반인이 살색이면 눈이 아픈 백회색에 가까운 피부다.

영화 평론가 듀나는 1편 영화 리뷰를 쓰면서 척 노리스스티븐 시걸의 영화들처럼 특정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특화된 오락이라고 명쾌하게 정리했다.

사족으로 트와일라잇과 트랜스포머의 공통점을 쓴 글도 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작가 아라키 히로히코씨가 이 영화를 꽤 맘에 들어했다. 이 영화를 보고 남긴 코멘트가 '피를 빨아보고 싶다'. 안 그래도 흡혈귀인 주제에

다만 OST는 누구나 인정하는 초호화급.OST는 좋았다 삽입곡 라인업부터 뮤즈 같은 거물 밴드부터 그리즐리 베어나 아이언 앤 와인[17]처럼 인디에서 암약하는 실력파 뮤지션까지 화려하다. 스코어 쪽에서도 카터 바웰[18](트와일라잇, 브레이킹 던), 알렉상드르 데스플랑[19](뉴 문), 하워드 쇼어[20](이클립스)까지 인정받는 사람들이 참여했다.

BUT. 영화 자체가 일단 특정 여성층을 공략하는 것을 목적에 두었다는 것이 매우 노골적으로 드러나서 전문가들의 평가는 그다지 좋지 못한편이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전부 평점이 50%를 넘지 못하였고, 그중 최악이 4-1편으로 24%였다. 네이버 영화평점에서는 죄대 평점이 10점 만점에서 5점대의 전문가 평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 네이버의 일반 평점은 상당히 높은데, 이것도 쉽게 신뢰해서는 안되는 것이 전체 평점의 거의 7할에 가까운 비율이 여성들이 올린 것이고 당연히 남자들보다 압도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대부분의 평점 내용들이 배우 외모 찬양하는 것이라서 영화의 작품성을 보려는 사람들에게는 지뢰가 될 수 있다.
그것을 그대로 반영되었는지 33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브레이킹 던 파트 2가 전 부문에 후보로 올라가게 되었다. 아마도 평론가들에게 미운 감정 전부 박혔나 보다.
그리고 드디어 골든 라즈베리 전부문중 7부문 수상을 하게 되었다. 수상 부문은 작품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앙상블상, 감독상, 리메이크/표절/속편상, 커플상으로 배우중에서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테일러 로트너가 수상했다. olleh!!!!!!

그래도 MTV 무비어워드에서는 꽤 상을 받기도 했었다.[21] 하지만 2013년의 후보작 리스트를 보면 철저하게 버림받았다.

6.4. 국내방영

MBC에서 트와일라잇을 더빙방영한다는 소문이 돌았고, 더빙까들은 '더빙하지마라.', 성덕들은 '누가 주연일 것인가'로 의견이 갈렸었다. 소문대로 트와일라잇이 더빙 방영되었다. 남자주인공 에드워드 컬렌역에 김두희라는 파격적인 캐스팅.[22] 네이버더빙까들로 인한 악플 대폭발로 헬게이트가 열렸다고 할 정도로 악플이 난무했다. 반면에 성덕들에게는 대호평.

베테랑 성우진들의 노련한 연기로 제법 괜찮은 현지화가 되었고 에드워드를 맡은 김두희의 연기가 달달해서[23] 로맨스 보는 맛이 났다는게 중론.

어쨌든 더빙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에, 더군다나 팬층이 두터운 트와일라잇을 더빙해 꽤 악평이 많았던것과는 별개로 트와일라잇 녹음 당시 도 같이 녹음했기 때문에 뉴 문까지는 MBC에서 더빙방영했다.

이후 KBS에서 이클립스판권을 사들여 더빙 방영. 네이버에서는 또 다시 헬게이트가 열렸다. 특징이라면 성우진이 모두 교체됐다는 점과[24] 트와일라잇,이 많은 성우팬들에게 호평이었고, 비성우팬들에게도 어느 정도 호응을 얻어낸것과는 달리 성우팬들에게조차 악평을 면치 못했다는 점이다. 여기서 독특한 점은 주연진들보다 조연진이 더 좋다는 평이 꽤 있었다는 것.

제이콥 블랙을 맡은 김태영외에는 주연진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나쁘다.[25]근데 제이콥도 까였다.#기자가 제이콥빠?

6.5. 만화

"트와일라잇 래픽 노블"이라는 이름으로 원작자와 한국인 작가 김영이 합체해(?) 만화화되었다.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프랑스에서는 2010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만화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6.6. 팬픽 소설의 상업화

트와일라잇 팬픽 중에서 가장 성공한 베스트셀러 소설은 바로 그 악명높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다. 그리고 항목을 봐도 알겠지만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걸은 길을 거의 그대로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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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해리포터 시리즈 역시 우연히도 열다섯번째에 컨택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많은 퇴짜를 맞았다는 얘기다.
  • [2] 물론 이 작품도 성공을 했으며 출판사 입장에서 행운이긴 했다.
  • [3] 몸이 다이아몬드처럼 반짝반짝 빛나기 때문에 이상하게 보일까봐 햇빛 아래 안나가는 거라고 한다. 2011년 이후로는 좀 저물어가는 별이 돼서 쉽게 보여주던 자동 검색어는 이 분으로 완전히 가려진 상태.
  • [4] 특히 DevianArt에서 Twilight와 Blade 혹은 Belmont를 엮어서 검색하면 압도적으로 나온다.
  • [5] 여성 한정. 남자 늑대인간에게는 그런 거 없다
  • [6] 때문에 <브레이킹 던>에서는 아기를 지키려는 벨라를 이해한다는 식으로 말하기도 했다
  • [7] 무리의 늑대인간들도 처음에는 리를 가엾게 여겼지만 점차 진저리를 내게 되었다. 그들 역시 10대 소년들일 뿐이니
  • [8] 동물의 피를 마신다고 해서 크게 약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약화된다고 한다. 그런데 초반에는 동물의 피를 마시면 인간의 피를 먹으려는 본능을 억제하기 때문에 더 큰 힘이 생긴다고 한다.어?설정오류인듯.
  • [9] 칼라일의 동정심이라든가, 에밋의 힘이라든가
  • [10] 아로 등의 경우에는 미남보다는 카리스마있다고 묘사된다.
  • [11] 바꿔말하자면 벨라의 외모가 결코 보통이거나 딸리는 수준이 아니라는 설정적 간접 증거가 되시겠다. 애초에 뱀파이어만이 아니고 남자들 줄줄 따라다니는 애의 외모가 보통이거나 처질리가 없다. 그저 본인이 착각속에 빠져사는 군상이 되고 싶지 않기에 약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에 더해서 너무 우월한 뱀파이어들의 외모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
  • [12] 영혼의 전사들이 늑대와 결합해서 새로운 인간의 모습을 얻을 때에 그들의 원래 육체가 아닌 영혼의 현신이 되었던 전통이다.
  • [13] 출처는 트와일라잇 끝나지 않은 이야기, 정확히는 이들에게는 뱀파이어가 움직이는 수정정어리 처럼 보인다. 라는 문장이 있다.
  • [14] 반지의 제왕을 배급하여 딱 3편만으로 전세계에서 29억 달러 가까이 번 뉴라인 시네마가 있었지만 이 뉴라인은 메이저인 워너 브라더스 계열 영화사이다.그 덕분에 마스크 2같은 졸작에까지 1억 달러를 투자할 정도이다.
  • [15] 뉴 문이 역대 4위, 브레이킹 던 파트 1이 5위.
  • [16] 이와 정확하게 같은 분포를 그린 영화인지 아닌지 모를 영상물이 저스틴 비버의 영상이었다는 것을 고려하면 이해하기 쉬울 듯.
  • [17] 특히 이 쪽은 주연 배우 쪽에서 직접 선곡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버프를 엄청나게 받았다. 본디 인디 레이블에서 활동하였으나 2011년엔 메이저 진출에 빌보드 2위까지 하는 위엄을 달성하기도.
  • [18] 파고, 페이탈 피어, 자칼 등의 영화 음악을 담당했다.
  • [19] 킹스 스피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아르고 등의 영화 음악을 담당했다.
  • [20] 반지의 제왕 실사영화 시리즈의 음악을 담당했다.
  • [21] 하지만 이 어워드 자체가 투표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면... 어워드 성격 자체가 좀 엽기발랄인 면도 있으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
  • [22] 김두희씨의 외화, 애니메이션 통틀어 첫 주인공이었다. 이전까지는 자잘한 엑스트라 조연만 맡아와서, 제작진에서도 꽤 모험이었던 셈.
  • [23] 인터넷 게시판, 블로그등에서 성덕들이 아닌 일반인들의 '에드워드 맡은 사람 목소리 엄청 좋아. 내 스타일인데 대체 누구임?'라는 의견이 쇄도했을 정도. 허나 더빙까들은 깠다.
  • [24] KBS에서 방영되면서 모두 KBS 성우로 바뀌었다. 공중파에서 다른 방송사에서 했던 시리즈의 성우진을 자사성우로 교체하는 일은 예전부터 있어왔던 일이기에 이례적인 것은 아니다.
  • [25] MBC때보다 더욱 파격적인 캐스팅으로 주연진이 모두 KBS 신인급 성우들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제이콥을 맡은 김태영의 경우는 무난하고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는 평. 허나 이사벨라 스완을 맡은 안찬이의 경우 역할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연기다. 그냥 평범한 여고생같다라는 평을 들었고, 가장 많은 악평을 들었던 에드워드 컬렌역을 맡은 정형석의 경우. 에드워드 컬렌의 배우인 로버트 패틴슨과 전혀 어우러지지 않으며 톤이 붕 떠있다, 다른 성우들과 조화가 되지 않는다, 소리 지를때 발성이 안된다(…)라는등. 주연진이 좀 무리수라는게 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