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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스파클

last modified: 2017-07-02 22:13:20 Contributors

FiM 주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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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스파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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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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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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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키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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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샤이

FiM 공주들
셀레스티아 공주 루나 공주 케이던스 공주 트와일라잇 스파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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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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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콘[1]
이름 트와일라잇 스파클 (Twilight Sparkle)
애칭 트와일리 (Twily)[2], 트와이 (Twi)[3]
목소리 성우 영어: 타라 스트롱
한국어: 박지윤[4]
일본어: 사와시로 미유키[5]
노래 성우 영어: 리베카 쇼이킷 (Rebecca Shoichet)
한국어: 박지윤
일본어: 사와시로 미유키
종족 유니콘 → 알리콘
(시즌 3 에피소드 13 막바지부터)
원소 마법
큐티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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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5개의 작고 하얀 별에
둘러싸인 분홍색의 육망성[6]
출신지 캔틀롯
거주지 금빛 참나무 도서관

그 자리에 멀리 떨어진 외곽에 새로 세워진 성채
(시즌 4 에피소드 26 막바지부터.)

Contents

1. 소개
2. 작중 행적
2.1. 과거사
2.2. IDW 코믹스
2.3.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시리즈
2.4. 소설
3. 능력
3.1. 마법
3.2. 지식&과학
3.3. 리더쉽
3.4. 비행
4. 성격
5. 직업
6. 포니 관계
6.1. 가족 및 친인척 관계
6.1.1. 부모
6.1.2. 샤이닝 아머
6.1.3. 케이던스 공주
7. 인터뷰
8. 2차 창작
9. 기타

1. 소개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의 등장 포니이자 주인공. 셀레스티아의 수제자이며, Mane 6의 리더를 맡고 있다. 각종 주인공 보정에 힘입어 먼치킨스러운 능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여러 에피소드에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 활약한다. 시즌 초에는 포니빌 도서관 사서를 맡고 있었으며, 이후 알리콘으로 각성하면서 우정의 공주로 지위가 상승한다.

트와일라잇 스파클로 많이 알려져 있고 정식 더빙판에서도 이 명칭으로 사용했으나 외국어 표기법에 따르면 트와일라이트 스파클이다.

2. 작중 행적

2.1. 과거사

youtube(oelXoNPKjKE?t=14s)

어린 시절부터 책만 읽고 친구가 없는 포니였다. 그나마 친구라고 할 만한 포니는 오빠 샤이닝 아머와 베이비시터였던 케이던스 공주뿐.

마법학교 입학시험을 보다가, 너무 긴장해서인지 쩔쩔매며 실력을 못 내고 있었지만 레인보우 대쉬가 일으킨 소닉 레인 붐에 놀라서 자신의 마법을 폭주시켜 버린다. 셀레스티아가 나타나서 폭주 상태가 된 트와일라잇을 진정시키고 자신의 직속 제자로 들인다.[7]

2.2. IDW 코믹스

마이크로 코믹스: 트와일라잇 스파클 편에서 셀레스티아가 내준 시험으로 캔틀롯 도서관장의 문하생 생활을 한다. 도서관장의 드러운 성격 때문에 고생하다가도 지내면서 서로 대화라는 것을 나눌 사이가 되고, 여러 가지 실마리를 찾아 도서관장이 사실은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작가였음을 간파한다. 그리고 지나치게 유명세에 시달려 포니 관계를 닫아버렸던 도서관장의 마음을 다시 열어준다.

#1~4에서 크리살리스 여왕이 트와일라잇에게 앙심을 품어 포니빌 주민들을 세뇌하고 CMC 일행을 납치한다. 크리살리스가 메인 식스로 분장한 체인질링들을 투입해 트와일라잇과 친구 사이를 갈라놓는 와중에 고성과 에버프리 숲을 헤치는 험난한 여정을 거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사랑과 우정을 영양분으로만 생각하는 크리살리스를 꾸짖으면서 격퇴.

#5~8에서는 달로 납치된 레리티를 구하러 달까지 찾아가지만 별 달리 도움되진 못했다.

#11, 12에서 샤이닝 아머와 사이좋게 서로 투닥거리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준다. 어렸을 때가 묘사되었는데 케이던스랑은 너드끼리 통하는 무언가 덕분에 친해진 듯. 샤이닝과 케이던스의 사랑을 계산하고(...) 수치가 높다며 서로 잘되기를 바랐다. 샤이닝 아머와 우블리에츠 앤 오거스를 플레이하는 듯하며 소서러 유저라고.

#13, 14에서 해적선의 항해사를 맡았다. 여기서도 공주라고 언급되기 전까지는 공주 취급 못 받는 미묘한 처지. 후프비어드 선장이 주얼을 만나 같이 살 수 있도록 후프비어드에게 아가미를 달아주었다.

#15에서는 책벌레가 책의 내용을 갉아먹자 미치려고 하다 레리티, 핑키, 레인보우와 책 속으로 들어가 책벌레를 찾기로 한다. 하지만 멤버가 저래서 친구들이 원작 내용을 망쳐놓자 맘 상해 화까지 내고 만다. #16에서 백지가 되어버린 책 속에서 이야기를 만들어 책벌레를 유인하자는 책략을 짜낸다. 책벌레가 나타나 '자기가 먹었던 그 어떤 책에서도 책벌레가 영웅으로 등장하는 내용은 없었고 책벌레가 영웅으로 등장하는 책을 찾을 때까지 모든 책을 먹겠다'고 말하자 트와일라잇은 책 속의 캐릭터들이 현실에 나타난 위기를 책벌레가 해결하는 이야기를 써내 문제를 해결한다. 책벌레가 모든 책의 내용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에 도서관도 복구완료.

3. 능력

3.1. 마법

특기는 유니콘 특유의 강력한 마법. 트와일라잇은 재능 자체가 '마법'이라 마법 실력이 아주 뛰어나다. 보통 유니콘은 자신의 재능에 한정해서 염동력을 포함해서 자기 재능과 관련된 마법 한두 가지를 쓸 수 있는 정도지만, 트와일라잇은 수십 가지의 마법을 쓸 수 있으며 그 수준도 매우 뛰어나다.

레리티의 마법을 보석 찾기 마법을 몇 번 보고 그냥 따라 했는데독수리의 눈 레리티 본인이 쓸 때보다 더 강력했으며,[8] 책을 뒤져보고 별다른 연습없이 어려워 보이는 마법을 즉석에서 배워 쓰는 모습도 종종 나온다.

셀레스티아의 말로는 트와일라잇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포니를 본 적이 없다고까지 하는데, 셀레스티아가 1000년 이상 살아온 걸 생각하면 트와일라잇은 천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수준의 유니콘이라는 셈이다. 조화의 원소의 중심축이라는 것도 생각하면, 현재 셀레스티아와 루나 다음으로 강력한 포니일 수도 있다.

현재까지 보여준 마법의 종류를 살펴보자면

  • 염동력 : 유니콘의 표준적인 능력. 물건을 공중에서 집어서 손을 쓰듯 쓸 수 있다. 트와일라잇의 염동력은 강도가 보통보다 강하여 거대한 물탱크를 움직일 수 있을 정도이며, 시즌 2에서는 무너진 을 순식간에 수리했다.
  • 텔레포트 : 짧은 거리를 순간 이동으로 건너뛸 수 있다. 다른 것을 강제로 텔레포트 하거나 친구들과 함께 단체로 텔레포트 할 수도 있다. 다만 출발지와 목적지가 물리적으로 막혀있으면 쓰지 못하는 듯하다. 이후 위급한 상황에 빠졌을 때 팬들이 왜 텔레포트를 안 하느냐고 딴지를 거는 빌미가 되었다. 작가도 참 골치가 아플 거야 하지만 의외로 그리 간단한 주문이 아니라 자주 사용하지 않는 걸수도 있다. 드래곤들에게서 도망칠 당시 텔레포트를 시도하다 한번 실패하여 버벅거린후 두번째 시도에야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
  • 성장 : 콧수염을 자라나게 한다. 마력이 폭주했을 때는 갓 난 스파이크를 건물 크기로 키우기도 하였다. 그리고 시즌 1 에피소드 26에서 쥐들을 말로 만들 때 썼다. 다만 모양이 영 좋지 않았지만 시즌 3 에피소드 5에서는 트릭시에게 걸어 수염이 자라게 했다.
    상위 버전으로 목표의 나이를 늘였다 줄였다 하는 나이 변형 주문(Age Spell)이 있는데, 아직 트와일라잇도 시전하지 못하는 고급 마법이다.
  • 날개 만들기 : 클라우즈데일로 레인보우 대쉬를 응원하러 갈 때, 하늘을 나는 마법을 찾아 시험 삼아 써보았다. 레리티에게 공기 중의 수분과 먼지를 모아 나비같은 날개를 만들어주었는데, 레리티가 날개의 아름다움에 취한 나머지 상태가 안 좋아졌다(…). 페가수스 포니의 날개와는 달리 아름답긴 하지만 빠르게 날지는 못하고, 태양열에 가볍게 증발할 정도로 내구력이 약하다. 지속 시간은 3일이며, 능력이 출중하다는 트와일라잇도 하나 만들고 나면 진이 빠지는 고난도 마법이다.
  • 구름 위 걷기 : 날개 만들기 마법이 너무 힘들어서 대신 찾아서 쓴 마법. 평범한 어스 포니나 유니콘 포니가 페가수스 포니처럼 구름 위를 걸을 수 있게 한다.
  • 문제 해결 : Fail-safe Spell. 한 마디로 난리를 벌이는 마법을 무효화하는 디스펠 주문이다. 디스코드가 벌인 난리를 해결하려 처음에 사용했으나 통하지 않았다. 시즌 3 에피소드 5의 마지막 부분에서 핑키 파이의 입을 복원하는 데 사용했다.
  • 매료/최면술 : 시즌 2 에피소드 3에서 쓴 문제의 마법. 낡은 인형에게 마법을 걸어서, 인형을 본 모든 포니가 눈이 뒤집혀서 인형을 가지려고 날뛰게 했다. 결국, 이걸로 포니빌을 뒤집어놓는 대사건을 일으킨다. 게다가 "매번 먹히지"라는 대사를 봐서는 이걸 한 번도 아니라 전에도 몇 번 쓴 적이 있는듯하다.
  • 기억 일깨우기 : 디스코드에게 성격이 반전 당한 친구들을 원래대로 되돌렸다.
  • 보석찾기 : 레리티의 고유 마법이지만 트와일라잇도 흉내 내서 쓸 수 있다.
  • 포스 필드 : 마법을 무효화하는 방어막. 친구들이 디스코드의 염동력에 의해 위기에 처했을 때 커다란 배리어로 마법을 무효화해서 구해냈다. 시즌 2 에피소드 23에서 보여준 바로는 물리적 접촉도 차단할 수 있고, 도서관 전체를 덮을 만큼 만들어내는 것 역시 가능하다. 통칭이 아니라 스파이크의 대사로 주문의 이름이 '포스 필드'로 언급되므로 진짜 포스 필드가 맞다. 시즌 4 에피소드 11에서는 디스코드가 전염병을 옮기지 못하도록 격리하는 데 썼다.
  • 시간 여행 : 과거로 시간 여행을 갔다. 해당 주문은 주문서를 읽어서 쓰는 일회용.
  • 마법 광선 : 마법을 응축시켜 빔이나 펄스 형태로 발사한다. 신비한 화살 단일 대상 타격 주문. 시즌 2 에피소드 26에서는 두 형태 모두를, 시즌 4 에피소드 11에서는 빔 형태로 사용하였다. 시즌 2 에피소드 26 전까지는 마법으로 남을 직접 공격한 일이 없다. 핑키 파이는 트와일라잇의 꼬리를 돌려 개틀링 건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 알리콘 마법 : 셀레스티아 공주가 크리스탈 왕국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보여준 마술. 역시 사용하는 것을 한번 보았을 뿐인데도 똑같이 따라 할 수 있었다.독수리의 눈 만랩 솜브라 대왕의 성채에 진입하는 일종의 열쇠처럼 사용되었다. 시즌 4 첫 에피소드에서 제코라가 준 보라액 액체를 하얗게 변하는데도 사용되었다. 2차 창작에서 흔하디 흔한 타락 기믹 중 하나로 자주 사용된다.
  • 공중 부양 : 성채에 진입하는 계단에서 떨어지기 직전 자신의 몸에 염동력을 사용하여 공중 부양을 해 살았다.
  • 중력 반전 : 계단 오르기가 너무 힘들어서 이 마법으로 나선 계단의 아래를 미끄럼틀처럼 이용했다. 시즌 3 에피소드 2에서 사용. 본격 그라비티 러쉬
  • 변이 : 시즌 3 에피소드 3에서 사용. 사과를 오렌지로 바꾸려고 했다가 핑키 파이 때문에 조준이 흔들려 애꿎은 새와 개구리를 오렌지로 만들었다.
  • 추방 : 시즌 3 에피소드 3에서 사용. 복제된 핑키 파이를 거울 연못으로 되돌려보내는 마법으로, 거울 연못의 전승이 적힌 책에 수록되어 있었다. 그런데 복제 핑키를 추방하는 장면에서 참 여러 가지가 연상되는 게
  • 파라스프라이트 소환 : 파라스프라이트(말썽 요정) 한 마리를 소환한다. 시즌 3 에피소드 5의 첫 번째 마법 대결 도중 소환해서 날아오던 파이를 먹게 했다. 곧 2마리가 되자 사라지게 했다. 얘도 생명체란 뜻인데 이것도 엄밀히 보면 살해 행위?
  • 물 위 걷기 : 시즌 3 에피소드 5에서 제코라와 훈련하는 도중 사용했다. 물 위에 서서 물방울 3개를 허공에 띄웠다. 집중이 흐트러지면 풀리는 듯 하다. 워터 벤딩? 파문?!
  • 연기 생성 : 시즌 3 에피소드 5에서 트와일라잇 스파클이 트릭시와의 두 번째 결투에서 사용한 주문. 마법보다는 마술을 부리기 위해 썼다. 나머지(나이 변형, 성반전, 복제 등)는 전부 친구들과 펼친 마술쇼. 마술사가 마술쇼에 관광 당하다니 역시 업보인가
  • 제 4의 벽 구멍 내기 : 시즌 3 에피소드 5의 마지막 장면에서 사용한다.
  • 승천 : 미완성인 상태에서는 조화의 원소와 연결된 나머지 메인 식스의 재능을 뒤섞었다. 완성된 형태로 시전하자 조화의 원소의 힘을 모아 일종의 영계로 들어서고, 그곳에서 각성하면서 데몬 프린스 알리콘으로 변신하였다.[9]
  • 광역 정지 마법 : 시즌 4 에피소드 3에서 사용. 고성을 탐험하다가 공포로 패닉에 빠져 사방으로 날뛰는 친구들에게 사용했다. 마법의 기운을 사방으로 퍼뜨려 기운이 닿은 대상은 지상 공중 가릴 것 없이 그 자리에서 정지 상태가 된다. 눈을 움직이거나 말 정도는 할 수 있는 모양. 뿔에 마법 집중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것을 보면 염동력의 응용형으로 보인다. 5시즌 23에피소드에서는 다수의 포니를 한꺼번에 정지 시키는데 6명 이상은 어렵다며 꽤 힘들어 한다. 그래도 낑낑대면서도 플러터샤이가 기나긴 이야기를 끝낼 때까지 유지한다.
  • 홀로그램: 시즌 4 에피소드 7에서 사용. 허공에 네온사인 수준의 평면 영상을 띄운다. 간단한 도식과 그림 정도를 그려낸다.
  • 종족 복제: 시즌 4 에피소드 16에서 사용. 트와일라잇이 에버프리 숲의 고성 도서관에서 발견한 마법. 서로 전혀 다른 종족인 A와 B가 있을 때 A의 종족적 특징을 복제하여 B를 그대로 변형한다. 개인의 주요한 외모적 특징은 유지되는 듯. 포니 레인보우 대쉬를 그리핀 레인보우 대쉬로 바꾸는 식. 한번에 여러 대상을 동시에 변형할 수도 있다. 작 중에서는 포니 친구들을 브리지로 변형시켰다.
  • 발화 마법: 시즌4 에피소드 24에서 사용.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불을 붙인다. 뿔에서 불꽃이 날라가는 게 아니라 지정한 곳에 불꽃이 솟아나서 점화된다. 작 중에선 이퀘스트리아 게임 개막식에서 봉화에 불을 붙여야 할 스파이크가 너무 긴장하여 제대로 못 하자 멀리 귀빈석에 앉아 있는 트와일라잇이 마법으로 몰래 점화시켰다.
  • 방음 방울 - 시즌 5 에피소드 12. 보호막을 치고 외부로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게 한다. 도서관에서 문댄서에게 말을 걸 때 사용했다.
  • 책 속에 들어가기 - 시즌 5 에피소드 12. 책 속의 그림 형태로 모습을 바꾼다. 책 안에서 움직이거나 말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책 속에 들어갔기 때문에 공부하기에 아주 편리하다는 모양. 헤이카르트 방식이라고 언급한다. 문댄서가 아주 놀라워하며 가르쳐달라고 한다.

시즌 2 에피소드 26이나 시즌 3 에피소드 3에서 같은 마법을 수십 차례 연사하고도 금방 기력이 회복된 것을 보면 이퀘스트리아의 마법 체계는 D&D에서 쓰는 밴스식 마법이 아닌 일종의 기나 마력 개념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시즌 4에서는 정말로 마법을 마스터한 듯한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물론 아직도 공부하는 모습이 종종 나오지만, 예전처럼 기본적인 마법을 배우는데 시간을 소모하거나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마법이 필요하다며 패닉하는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즉 예전엔 '문제 발생 - 패닉 - 공부 - 실험 - 해결'의 순서였으나, 시즌 4 들어서는' 문제 발생 - 어 나 이거 아는 듯 - 해결' 같은 전개로 진행된다.

시즌4 피날레에서는 사정상 일시적으로 세 알리콘 공주의 마법 능력을 맡아두고 있게 되었다. 알리콘 파워의 어마어마함을 생각하면 통제 불능이 될 가능성이 높아 트와일라잇도 걱정했고 실제로 한동안 난리법석을 치뤄야 했다. 그러나 마법 자체가 재능인 트와일라잇답게 티렉과 전투할 때는 아무 무리 없이 능력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강철 맷집과 원기옥 이퀘스트리아의 유니콘-페가수스-어스포니 대부분 + 디스코드의 힘까지 대거 흡수한 티렉을 상대로도 전혀 밀리지 않는 포스를 보여준다.

조화의 원소 중 담당 원소가 '마법'으로, 다른 원소와는 달리 어떤 덕목을 직접 상징하지는 않는데, 다른 5개의 원소가 모인 후 여섯 번째 원소로서 모습을 드러내는 시즌 1의 묘사나 4세대의 부제인 '우정은 마법'을 생각하면 마법의 원소는 친구들과 그들이 상징하는 덕목으로 성립하는 우정 그 자체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시즌 2 에피소드 2에서도 트와일라잇은 스스로 다른 친구들과의 우정을 부정해버린 그 순간에 원소의 힘을 잃는다.

3.2. 지식&과학

책을 많이 읽어서 지식이 아주 많다. 포니의 역사나 다양한 일에 아주 박식하다. 실제로 사건의 해결 방식을 책이나 다른 무언가를 읽어서 해결 방법을 찾은 예가 많다. 반대로 책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경향도 보인다.

마법사일 뿐만 아니라, 수학도 잘하며, 과학에 대해서도 개념이 탁월한 것으로 보인다. 핑키 센스를 탐구하거나, 시즌 5에서는 디스코드를 놓고 과학적 실험을 운운하는 등.

3.3. 리더쉽

포니빌에 오기 전엔 친구에게 관심이 전혀 없고 우정의 중요성도 느끼지 못하고 시즌 1 초기에도 마을에서 뉴비로 어색해하지만, 작은곰자리 사건을 수습하고 겨울 마무리 날을 훌륭히 이끄는 등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환호를 받는 등 시즌 1, 시즌 2, 시즌 3으로 갈수록 여러 포니의 중심인물이 되면서 리더쉽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강조된다. 여러 포니를 적절한 위치와 임무에 배치 할당하는 조직 관리 능력이 매우 뛰어나게 묘사된다. 프린세스가 된 뒤에는 일국의 지도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3.4. 비행

알리콘으로서 비행 능력을 가지게 된다. 시즌 3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날개를 얻고 피날레 장면에서는 멋지게 날지만, 시즌 4에서는 역시 평생 걷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날개를 얻은 탓인지 나는데는 영 젬병인 모습을 보여준다. 몇 에피소드가 지나면서 어느 정도 적응한 듯하지만 여전히 나는 장면이 별로 없는 편이다. 필요한 때가 아니면 날지 않는다고 봐야 할 듯. 에피소드 21에서는 레인보우 대쉬와 함께한 에피소드라서 나는 장면이 자주 나오지만 역시 그렇게 능숙하지는 못하다.

시즌 5에서는 나는데 익숙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핑키 파이를 태우고 캔틀롯과 포니빌을 쉽게 왕복하며[10], 에피소드 23에서는 플러터샤이와 함께 비행을 하는데 무거운 책을 들고도 잘 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분노하지 않은 샤이보다는 적재량이 좋은 듯.

4. 성격

대인관계
캔틀롯 출신임에도 캔틀롯에 있을 때는 대인 관계가 거의 없이 친구 사귀기엔 관심 없고 마법 공부에 더 관심이 많은 포니였다. 포니빌에 오면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면서 이러한 성향이 많이 사라졌으며, 친구들 이외의 포니와도 원만하고 넓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캔틀롯과 포니빌
작중에 나오는 캔틀롯 포니들이 흔히 고상하고 다소 건방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트와일라잇은 애초에 그쪽 취향이 아니라서 그런지 전혀 이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스스로 캔틀롯 출신이라는 자각도 그닥 없는듯 보인다. 레리티에게는 캔틀롯 출신이라는 이유로 굉장히 동경을 받기도 했다. 하도 포니빌에 격렬하게 동화되어 포니빌에 온 뒤로 캔틀롯에서 자신이 지내던 방을 '무려 5시즌 동안' 그냥 방치해놓고 돌아가지도 않아서 1시즌 1화에서 펼쳐둔 책이 그냥 그대로 펼쳐져 있었으며, 캔틀롯 친구들과는 연락도 안 하고 지낼 정도였다(…). 캔틀롯 친구들은 트와일라잇의 성격이 그렇다는걸 알아서 그냥 넘어갔지만 본인은 매우 부끄러워했다.

우정을 소중하게 여기는 중재자'''
성격은 대체로 매우 성실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며 그에 맞게 행동하려 한다. 모난 구석이 없고 부드러운 말투로 얘기하며 아는 것이 많아, 갈등이나 싸움이 생기면 주로 중재, 타협 및 조율을 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래서 다른 포니 친구들과 싸우는 일도 거의 없다. 또한 가십이나 루머 등에 쉽게 흔들리거나 하는 귀가 얇은 타입이 아니라 제코라가 소문만큼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한 유이한 인물 중 하나(다른 하나는 애플블룸)였고 친구 중 하나를 고르면 나머지가 상처받을 거라고 생각하기도 하는 등 배려심도 갖추었다. 원래는 우정에 관심 없던 인물이었으나 우정의 소중함을 알고는 우정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게 된다.

EqG 장편 1편에서 안티테제격 캐릭터인 선셋 시머와 비교선상에 오르면서 이런 성격이 더욱 강조되는데, 트와일라잇과 시머 둘다 매우 명석한 인재들이지만 결정적인 차이점은 트와일라잇은 친구들의 도움으로 우정을 깨우친 후 우정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게 되었다는 점이고, 시머와는 정반대로 셀레스티아를 매우 좋아하여 공손하게 대한다.

겸손함
자랑하는 것을 좋아하는 시머와 달리 아주 겸손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트릭시와 엮였을 당시, 자신이 마법을 보여주면 친구들이 자신을 자랑질이라고 생각해 미워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며 오히려 재능을 감추고 재능을 공개하여 마을을 구한뒤 친구들에겐 자기를 미워하지 말아달라며 오히려 애원하기까지 한다. 공주가 된 뒤에도 트와일라잇은 변함없이 겸손하여 공주라는 자신의 지위 때문에 포니들이 자기를 다르게 대우하는 것을 곤란하게 여기기도 한다.

관대함
웬만한 일은 좋게좋게 생각하고 넘어가려는 대인배스런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레리티가 가든파티 초대를 무시하지 못하고 자기 생일파티 도중에 왔다갔다 한 것을 알고도 '비즈니스인가 보다' 하면서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오히려 캔틀롯에서 빠른 시간 동안에 상류층 포니에게 인정받게 된 레리티가 자랑스럽다면서 파티에 가라며 권유하기까지 한다.

설교자
학문이 깊어서 그런지 취향이 다른 포니들과는 전혀 맞지 않는 Nerd 성향이 좀 있다. 뭔가를 설명할 때 온갖 전문용어를 섞어서 설명해서 포니들이 전혀 알아듣지 못한다던가. 항상 같이 다닌 조수인 스파이크조차 트와일라잇의 어휘를 한 번에 알아듣지 못하는 장면이 나오는 등 시즌 1 에피소드 1에서부터 이런 성향이 강조된다.

포니빌에서 메인6를 만난 이후로 많이 개선되었는지 점차 상대 시선에 맞춰서 설명을 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후기 에피소드에서는 Nerd 스럽게 자기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서 설명하기보다는 상대의 시선과 관점에 맞춰서 이해를 유도하는 모습이 많다. 특히 CMC를 가르치면서 뛰어난 스승이 될 자질이 있는 것이 드러났다.

설교에도 능한 것 같다. 시즌 2 에소드 4에서 낙담한 루나를 찾아가면서 자신이 제일 잘하는 것을 해줄 거라며 "설교할 거야!"라고 당당하게 선언한다(...)

편집증 완벽주의
트와일라잇의 결점은 매우 이성적이고 침착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중증의 편집증에 완벽주의자. 작은 실패로도 쉽게 좌절하는 성향이 있는 통에 종종 멘붕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작은 실패라도 절대 넘어가는 경우가 없는데 이게 심하게 발현되면 평상시의 침착하고 이성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폭발하거나 멘붕해버린다.(...) 모범생 캐릭터답게 자신의 할 일들을 종이에 리스트로 적어놓고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실천하는 꼼꼼한 행동습관을 가지고 있다. 리스트 대로 행동하는 데 얽매이는 건 이미 편집광의 영역에 도달한듯. 어느 정도냐 하면 리스트를 만든 뒤에 그 리스트가 제대로 된 리스트인지 확인하는 리스트를 만들고 그 확인이 잘 되었는지 더블체크하는 리스트를 만드는 건 기본이다(…). IDW 코믹스에서는 이런 성향을 두고 '절차주의의 노예'라고 하기도.

노는 것마저도 이런 식으로 하거나 리스트가 수 미터에 달하게 만들고 리스트를 작성하는 걸 리스트로 작성하는 등 강박증 증세가 있다. 그리고 그것의 클라이막스가 바로 시즌 2의 에피소드 3. 시즌 2 에피소드 20에서는 한 달 동안 해야 할 일을 전부 다 리스트로 만들어놓고, 다음 달 할 일을 리스트로 만드는 스케쥴을 빼먹었어! 라며 고민하고 있었다.


모범생 답게 스포츠 취향인 레인보우에게 종종 'Egghead(범생이)'라고 놀림을 당하는데,광적으로 매뉴얼 맹신적인 성향이 존재한다. 모든 것을 책으로 해결하며 모든 분야에 대한 책을 다 가지고 있다. 심지어 바보짓 대결에 대한 규정집까지(!) 보유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모든 것을 책으로 배우려 하며 애플잭, 레리티와 밤샘 파티를 하던 도중 난생처음의 밤샘 파티라며 가이드 책을 꺼내 책에 쓰인 그대로 모든 것을 이행할 정도. 그리고 애플잭의 실수로 침실에 거대한 나무가 들어오자 잠옷 파티 가이드 책에 나무에 관련된 내용은 없었다며 역정을 내며 나무에 관한 내용을 찾으려 애를 쓰고, 공주로 각성했을 때는 공주로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책을 없느냐고 책을 찾는다(…) 거기다 달리기도 책으로 배웠다. 근데 이건 정말로 도움이 되어서 자길 무시한 애플잭이랑 레인보우를 이기고 첫 출전에다 평상시 스포츠와는 거리가 멀었음에도, 여유롭게 경치까지 즐겨가며 종합 5위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둔다.

실패라는 것을 죽어도 용납하지 못한다. 그 때문에 자신의 계획대로 일이 돌아가지 않으면 패닉하여 폭주한다. 첫 에피소드에서는 정도가 특히 심하였고, 시즌 1 에피소드 15에서 핑키 파이를 연구하다가 폭발해버리지만(아래 참고), 그 이후는 어느 정도 개선되는 것처럼 보였는데…

시즌 1에서는 딱 한 번 패닉하는 정도로 그쳐서 Mane 6 중에서 정상인 포지션으로 여겨졌으나 시즌 2 에피소드 3에서 셀레스티아에게 우정에 관한 보고서를 못 써 제시간에 못 낼 상황이 되자 편집증 증세를 보이며 멘탈 붕괴를 일으켰고, 결국 문제를 스스로 일으킨 뒤 해결하려고(...) 하다가 마을 전체를 혼란에 빠뜨리기도 했다. 그 증세가 스미골에 대한 오마주다 보니 싸이코 트와일라잇이 2차 창작 계에서 퍼지는 계기가 되었다.

프린세스가 된 뒤에는 비교적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여전히 5시즌에서는 임무를 맡고 떠나는 친구들에게 편집적으로 책을 챙겨주거나, 2만권이나 되는 책을 주말 내내 정리하면서 행복해하고 있다(…)

5. 직업

시즌 1부터는 포니빌 도서관의 사서. 시즌 4부터는 여기에 더해서 '이퀘스트리아의 공주'.

알리콘이 되고 공주 직위를 얻으면서 마냥 도서관에 짱박히는 일은 많이 없어졌다. 그래도 아직 두 통치자가 건재한 상황이고 트와일라잇이 공주가 되었다 한들 셀레스티아나 루나에 비하면 많이 미숙하기에 흔히 Royal Duty 라 칭하는 왕정업무는 거의 없지만 간혹 중요한 행사 진행에는 관여하며, 일단 맡은 업무는 특유의 너드 기질 때문에 극한까지 파고들어 스스로 과로를 자초하는 것으로 보인다.

셀레스티아의 직속 제자일 적에는 '우정의 마법' 을 탐구하는 일을 맡고 있었다. 이것 때문에 노이로제에 걸려 사이코 트와일라잇이 될 정도로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었다.

책 정리는 한방에 모아서 하는 듯하다. 그다지 자주 나오진 않지만, 사서로서의 일은 비교적 충실하게 하고 있다. 그런데 책의 위치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지 도서관에서 사는 포니가 이상하게 책을 못 찾아서 헤매다가 결국 스파이크가 찾아주는 일이 자주 있다. 사서 실격

시즌 3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대관식을 거쳐 정식으로 공주가 되었으며, 시즌 4에서 드러난 바로는 이퀘스트리아 내 서열 3위. 케이던스는 크리스탈 왕국의 통치자라서 해당이 안 된다고 한다. 시즌 3의 마지막 장면에서 트와일라잇의 왕궁처럼 보이는 작은 왕궁이 나왔지만, 시즌 4에서는 여전히 캔틀롯 왕궁이 아니라 계속 포니빌 도서관에 머무르며 예전처럼 지내고 있었다. 시즌 5부터는 포니빌 도서관이 파괴되고 우정의 나무에서 새로 생긴 궁전에서 지내고 있다.

공주로 승격하며 예전처럼 셀레스티아와 사제처럼 지낼 수는 없게 되었지만, 셀레스티아는 자신의 도움이 필요하면 여전히 트와일라잇 곁에서 도와주겠다고 하는 등 아껴주고 있다. 더이상 과제를 제출할 이유는 없어졌지만, 고성 탐험 중 발견한 공주 자매의 일기장을 계기로 친구들과 함께 일기를 쓰는 것으로 대체하고 있다.

대관식도 받았지만 공주로서 인지도가 미묘하게 낮은 것 같다. 몇백년 이상 알려진 셀레스티아나 루나와는 달리, 그다지 관심없는 시골 마을에는 아직 새 공주 등극 뉴스가 퍼지지 않은듯.

6. 포니 관계

  • Mane 6 : 포니빌에 도착했을 때 처음으로 만난 주역 다섯 포니들과 모두 베스트 프렌드가 되었다.[11] 다른 포니들에게는 리더 격으로 인지되고 있는 듯. 주인공답게 전체적으로 다섯 포니 모두와 고르게 친하다. 레리티-애플잭, 플러터샤이-레인보우처럼 성격이 서로 정반대라고 할 수 있는 포니는 핑키 파이.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성격의 트와일라잇과 비현실적인 일투성이인 핑키의 조합인데 의외로 트와일라잇이 이런 핑키에게서 정답을 찾는 경우가 많고, 또 반대로 핑키의 문제를 도와주는 경우도 많다.

  • 스파이크 : 아기 드래곤 스파이크와 매우 친밀한 관계. 알 상태이던 스파이크를 마법 학교 입학시험에서 마법으로 깨웠다. 그후로 거의 스파이크를 부모처럼 돌보고 있다. 어머니와 누나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맡고 있다고 보면 된다. 실제로 스파이크가 가장 두려워하는 미래가 트와일라잇이 더이상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 쫓아내는 것이었을 정도로 친밀한 사이.

  • 애완동물부엉이아울로위시우스가 있다.

  • 셀레스티아의 직속 제자이며, 가장 신뢰받는 학생이다. 만날 때마다 달려가서 꼭 안기거나 하는 등 스승과 제자, 사제지간에 사이가 매우 돈독하다. 셀레스티아 공주를 스승으로서 매우 존경하며 셀레스티아에게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 성실한 제자. 갈라에 갔을 때도 셀레스티아와 대화하는 것을 기대하며 좋아하거나 가끔 셀레스티아에 대한 험담을 듣거나 누군가 그녀를 함부로 대하는걸 목격하면 발끈하기도 한다. 셀레스티아 역시 트와일라잇을 만날 때마다 따스하게 안아주며 애제자로서 굳게 신뢰하고 사랑해주며 공주로 만들어준 뒤에도 애정은 변함이 없어 더이상 사제관계는 아니라도 언제나 도와줄 것이라고 용기를 북돋아 줬다.

  • 시즌 2에서는 Mane 6 이외에도 포니빌의 여러 포니와 친해진 듯 보인다. 포니빌에서 공공 보수 사업을 벌일 때 두말없이 참여하는 것으로 보아 상당히 신뢰를 받는 포니가 되었다.

  • 시즌 4에서는 CMC를 지도하고 있다. 스위티벨에게는 유니콘 마법, 애플블룸에게 마법 약물 제조, 스쿠틀루에게는 계 공학(?)을 가르치고 있다. '스승' 으로서도 상당한 자질을 보이는 것 같다.

  • 이전에는 별로 관심을 못 받은 듯 하지만, '공주님' 타이틀을 달고 나서부터 어린 포니들에게 급관심의 대상이 된 모양으로 스타 대접을 받았다.

  • 메인해튼에서도 포니들에게 무시당하거나 하는 등 공주로서의 취급이 안습해보이기도 하지만(...) 포니빌에 문제가 생기자 시장이 직접 보고를 하러 달려오거나 무지개 교환 시장에서 포니들의 환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는 등 시즌 4 후반부로 갈수록 인지도가 늘어가는 모습이 보인다. 그러나 본인은 신분만 바뀌었을 뿐인데 이것 때문에 자신을 남다르게 취급하는 것에 관해 부담을 느끼고 있는 듯.

6.1. 가족 및 친인척 관계

가족 관계로는 과거 회상에서 부모가 나온 적이 있다. 시즌 2 에피소드 25에서는 오빠이자 왕실 경비대 대장인 샤이닝 아머(Shining Armor)와 친언니처럼 알고 지내던 알리콘 케이던스 공주(Princess Cadance)가 소개되었다. 셀레스티아 공주 밑으로 들어가기 전에 다른 포니와 친하게 지낸 건 이 둘이 유일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허영심 가득찬 상류층이 많은 캔틀롯에서 상류층과 연관도 없이 극히 평범하게(?) 사는 유니콘 가정이다. 자식을 잘 둔 덕에 왕족으로 올라가는 기회가 주어졌다. 그것도 하나도 아니고 자식 둘 모두 다 왕족이다. 아들은 일국의 부마이고 딸은 그 고귀한 공주이기까지 하니 그야말로 팔자 폈다.

6.1.1. 부모

시즌 1 에피소드 23에 트와일라잇의 회상 장면에 몇 차례 잠깐 등장한다. 이후 시즌 2 마지막 에피소드에 다시 나온다. 아들내미가 대공이 되었는데 당연하지 그리고 시즌 3 에피소드 13에서 또다시 나와 눈물을 흘린다. 딸내미가 공주가 되었는데 당연하지

공식적으로 주어진 이름은 없지만 팬들이 부르는 이름은 아래와 같다.


(왼쪽이 나흐틀리흐트, 오른쪽이 트와일라잇의 아버지.)

아버지인 나이트 라이트. 외양이 독일에서만 출시된 장난감인 1세대의 나흐틀리흐트(Nachtlicht)와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졌다. 제작진이 노린 건가?


어머니인 트와일라잇 벨벳. 몸과 갈기 색이 같은 4세대 장난감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


이 쪽도 1세대의 포니 트와일라잇과 배색이 비슷하다. 왼쪽이 트와일라잇의 어머니, 오른쪽이 1세대 트와일라잇

IDW 코믹스에서 극중극 데어링 두의 작가임이 거의 기정사실이 되나 싶었는데,[12] 시즌 4 에피소드 4에서 A. K. 이얼링이 원작자로 나와. 이쪽을 밀던 사람들은 허탈감에... 혹시 편집자 아니야?

6.1.2. 샤이닝 아머

작중 샤이닝 아머와 트와일라잇의 관계는 매우 돈독하다. 우여곡절 끝에(?) 케이던스 공주와 결혼한다.

6.1.3. 케이던스 공주

7. 인터뷰

8. 2차 창작

9. 기타


제작 핵심 인원 중 주도격이었던 로렌 파우스트가 그린 기획 당시 스케치.


트와일라잇 스파클을 기획할 때 1세대의 유니콘 트와일라잇을 참고했다고 한다.

게임로프트의 모바일 게임에서는 게임을 처음 시작했을 때 기본으로 주어지는 포니로 등장한다. 별 등급을 올리기 위한 딜레이가 가장 짧아서 따로 돈을 들이지 않아도 빠른 레벨 업이 가능하다. 다만 담당 원소인 마법의 원소는 특성이 완전히 반대. 조화의 스톤도 시작지점과 가장 멀리 떨어져 있을뿐더러, 활성화를 위한 원소 조각 요구량도 150개로 가장 많으며, 설상가상으로 풍선 도박이든 상점 건물이든 이 원소가 제일 안 나온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거 없고 에버프리 숲에서 조화의 원소를 찍어낸다

모 전설을 바탕으로한 게임에 나오는 로리타 누님과는 상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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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 유니콘의 뿔의 성분을 뜻하는 단어이지만 4세대 세계관에서 페가수스 유니콘을 뜻하는 고유명사. 유니콘 참고
  • [2] 오빠인 샤이닝 아머가 부르는 애칭. 한국판에서도 반영됐다.
  • [3] 애플잭이나 스파이크가 가끔씩 부른다.
  • [4] 시즌 1 에피소드 4에서 애드립으로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을 흥얼거리기도 했다. 시즌 1 에피소드 8에서는 레리티의 대사에 태어나서 처음으로가 나오기도 했다. 희대의 안나 일단 원판보다 목소리 톤이 높고 활발한 10대 소녀 같은 연기인데 너드인 트와일라잇치고는 너무 기운이 넘쳐 보인다는 말도 있다.
  • [5] 사와시로 미유키박지윤 둘 다 레고 무비에서 유니키티 역을 맡았다.
  • [6] 5개의 별은 친구들을 상징하고 가운데의 분홍색 육망성은 자기 자신을 상징한다는 말이 있다. 조화의 원소를 사용할 때 쓴 왕관의 장식이 이 상징과 일치하면서 브로니들 사이에서 공인된 동인설정인 듯.
  • [7] 이때 큐티 마크를 얻었는데 특이한 점이 눈에 띈다. 바로 큐티 마크가 생겨난 걸 나중에서야 알아챘다는 것. 큐티 마크는 재능이나 나아갈 길을 깨달았을 때 생겨나는 거지 재능을 발휘하는 상황에서 생겨나는 게 아니다. 마법이 가진 특이성인지 설정오류인지 아니면 운명의 개입인지는 두고 볼 일.
  • [8] 일본판에선 教わる 가르침을 받았다고 한다. 教わる는 '가르침을 받다'는 뜻이지만 구어체로는 보다 넓은 의미로 '~을 보고 배운다' 같은 뜻으로도 쓰인다.
  • [9] 완성되기 전 원래 주문의 용도가 무엇이었는지는 제작진이 설정할 필요가 없어서 생각을 안 했다고 한다.
  • [10] 그리고 핑키는 꼬리를 헬리콥터처럼 돌려서 비행하여 알리콘 각성을 무색하게 했다(…).
  • [11] 사실 메인 식스가 큐티 마크를 얻게 된 경위가 레인보우 대쉬의 소닉 레인붐이었으므로 운명이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
  • [12] 샤이닝 아머 편에서 트와일라잇의 집을 보면 올해의 작가 상과 데어링 두 메달이 보인다. 그리고 그 메달을 걸고 있는 초상화를 보면 트와일라잇 어머니 모습과 굉장히 흡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