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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링

last modified: 2015-04-15 20:26:20 Contributors

Trolling

Contents

1. 개요
2. 흔히 보이는 트롤링의 유형
3. 의미의 변형
4. 게임에서의 트롤링
4.1. 양민 학살
4.2. 스타크래프트
4.3. 카운터 스트라이크 외 FPS 게임들
4.4. 리그 오브 레전드
4.5. 사이퍼즈
4.6. 도타 2
4.7. 프리스타일 풋볼
4.8.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4.9. 페이데이 2
4.10.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4.11. 월드 오브 탱크
4.12. 그 외 게임
5. 인터넷에서의 트롤링 사례
5.1. Leave Britney Alone!
5.2. 클라이드 캐시 a.k.a So Cash 사건
5.3. Chris-Chan
5.4.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배틀필드 시리즈공룡
5.5. 타라 스트롱
6. 트롤링 테마송
7. 트롤링 속성을 가진 인물들
7.1. 현실
7.2. 픽션

1. 개요


트롤링의 상징, 트롤 페이스.(Troll face)

뉴욕 타임즈에서 내린 정의는 남의 감정을 멋대로 뒤엎으려는 시도를 뜻한다.

관심병의 일종으로 보기도 한다. 트롤들이 잘 하는 행위. 한국에서는 '트롤러'라고 잘못 불리는 경우가 많지만 올바른 표현은 '트롤'이다.[1]

어그로, 관심병과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트롤링은 좀더 광범위하다. 진심에서 나와서 하는 행동과의 차이점은, 당사자들은 반응이 어떻건 신경쓰지 않고 오히려 그걸 즐긴다는 점. 인터넷에서 종종 보이는 찌질짓이 컨셉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실제로는 트롤링을 하며 배꼽을 잡고 있을 확률이 높다. 한국어로 쉽게 말하면, 상대를 고의로 약올리며 낄낄거리고 비웃는 것이 트롤링의 정의다. 인간 쓰레기의 한 유형이라 볼 수 있다.

과정은 대충 이렇다.

  1. 한참 뜨고 있는 토픽을 찾는다.
  2. 의도적으로 헛소리를 하거나 남의 신경을 긁어서 어그로를 끈다.
  3. 사람들이 "헛소리 하지마" "너 미쳤음?"하고 줄줄이 달라붙어서 화낸다.
  4. 보고 즐긴다.
  5. ?
  6. PROFIT!

이것으로 우리는 트롤들이 M임을 알 수 있다.

심즈 3에서도 악한 성향의 심이 컴퓨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재미와 사교가 오른다(…).

이런 의미로 사용되게 된 것은 고기잡이 방법 중 하나인 트롤 어업(Trawl : 배가 그물을 끌고 가면서 물 속이나 바다 밑바닥의 고기를 쓸어담는다)과 발음이 흡사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트롤링에 대한 수필[2]에서는 '트롤링'을 설명하면서 도끼를 들고 있는 트롤(troll)의 그림이 올려져 있는 것을 보면, 우리가 판타지 게임에서 신나게 때려잡는 그 트롤의 의미도 마찬가지로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종의 언어유희인 셈.

트롤링을 이기는 방법은 그저 무시하는 것이다. 그것만큼 간단한 것이 없다. 흑색선전과는 대응법이 반대인 셈. 사실 순수한 트롤짓 자체는 법적으로도 안 걸린다. 경찰서 정모를 한 트롤은 대부분 신상털이, 모욕, 허위사실 유포 혹은 해킹 등 범죄 단계로 간 케이스다. 물론 상습트롤 중에 법의 제재가 가해질 선만 교묘하게 피해 트롤짓만 근성있게 하는 트롤은 드문 편.

인터넷이란 게 먼지톨만한 소수의 잘못된 의지가 세숫대야만한 논리와 정당한 분노를 이기는 장소일 때가 많다. 그러니 당신이 얼굴을 붉히며 틀렸다 해보았자. 좋을게 하나없다. 원래 목표가 그것이니까. 그저 상처만 받을 뿐.

캐나다에 있는 마니토바 대학 연구진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트롤은 키아벨리즘, 나르시시즘, 정신병, 사디즘적인 경향 간에 연관관계가 있으며 그중 사디즘이 가장 높다고 한다. 즉, 가학에 대한 심적 보상을 주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란 것. 정신병자니까 정신병원에 처넣는 게 가장 좋아 보인다. 사이코패스도 주로 쓴다.

또 트롤은 주로 AOS게임처럼 협동이 필요한 게임에 많이 발생한다.딱히 AOS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고 과거부터 해외 MMO에서는 빈번하게 사용되던 단어이다. 다만 트롤링이라는 표현이 직접적으로 국내에 수입되는 계기가 된 것이 리그 오브 레전드인데, US서버 시절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던 한국 플레이어들이 양키들에게 숱하게 트롤링하고 트롤링당하면서 자연스레 트롤링이라는 말이 입에 붙었고, 그 게이머들이 초기 한국 LOL서버의 언어 문화를 선도하는 과정에서 트롤링이라는 단어를 전파하게 되면서 널리 퍼져나간 셈.

2. 흔히 보이는 트롤링의 유형

  • 어그로 : 사람들의 성질을 긁는 행동을 하여 사람들이 자신을 물고 늘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가장 트롤링의 원형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트롤링과의 차이는 트롤링은 어떤 방향으로든 감정을 유발시키지만 이것은 분노를 유발시키는 것 만이 목표라는 점이다.

  • 악성 떡밥 : 싸움나기 딱 좋은 떡밥을 던진다. 가령 정치 떡밥 같은거. 그야말로 커뮤니티를 불바다로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불 지른다(Flaming)[3]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 행위. 본인이 참여하는 게 아니라, 소스를 던져놓고 불구경하는 고단수들도 있다. 밀리터리 커뮤니티라면 AK47 VS M16떡밥 강력추천 임신군대 떡밥도 상당히 유명하다 카더라
    위키 게시판의 "불판 올린다"는 표현과 비슷하지만 트롤링이 아닌 경우도 있으니 주의.

  • 일부러 헛소리하기 : 일부러 비논리적이거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사람들이 달려들게 유도한다. 잘 하면 그 논리에 말려든 사람들이 알아서 서로 죽어라 싸워준다.(...) 여기에 "나는 맞는말을 하는데 다들 날 억누르고 있다. 쪽수로 나오기냐? 이건 부당하다" 같은 식으로 나오기도 한다. 영어권에서 유명한 예로는 "Do you know why Xbox 360 is called that? Because you turn 360 degrees and walk away"(너네 엑박360 이름이 왜 그렇게 붙었는지 아냐? 엑박을 보면 다들 360도 회전해서 떠나가기 때문이지)가 있다. 논리적 오류가 있는 조크인데, 이걸 게시판에 올리면 사람들이 논리적 오류를 지적하면서 화내고 트롤은 그 반응을 지켜보면서 흐뭇해 하는 것.(...) 이 방면에서 하도 유명한 조크라서 이젠 게시판 등에서 뉴비체크로 쓰인다.

  • 염장질 : CD 뽀개기나 자랑질 같은 것. 열폭 하는 사람이 먹이가 된다. 사람들이 욕을 하면 "너희는 그냥 내가 부러워서 그러는거지?"하고 방어해버리면 끝이다. 그런데 사실 방어라기보다는...실제로 열등감에서 오는 부러움에 욕하는 경우가 절대다수다.왠지 군 면제되신 모 국회의원이 한 말과 같은 논리로 보인다

  • 스포일러: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 동영상의 덧글이나 영화에 대한 글들의 덧글에 자주 보인다. 주로 스포일러를 아무 경고도 없이 줘서 스토리에 몰두되어 있던 사람들을 빡치게 만든다. 몇몇 사람들은 경고를 넣긴 하는데 이 사람들은 트롤이라고 하진 않지만 몇몇 사람들은 그래도 보고 싶게 된다며 화낸다.

  • 말투: 일부러 말투를 짜증나게 만들어서 반응을 만들어낸다. the를 teh라고 하던가 bro를 brah라고 하던가...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은 대문자를 쓰지 않아서 '내가 어린아이하고 싸우고있나'라는 감정도 오게 만든다.

3. 의미의 변형

하지만 '트롤링'이라는 말 자체는 언제부터인가 낚시 나 놀리기 비슷한 의미로 바뀌었다. 9GAG 등의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사용자들이 트롤링이라는 말을 오,남용하며 별 찌질한 행동에 트롤링이란 이름을 붙였기 때문이다. 9GAG 덕에 오래 된 인터넷 활동 이름에 먹칠이 가득하다. 역시 만악의 근원 심지어는 인터넷을 통해 남을 대놓고 욕하거나 사기를 저질러놓고는 '트롤링'이라고 우기는 일도 흔히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트롤링이라는 말 자체의 사용을 지양하고 상황에 맞는 말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이 쓰고 있기에 말 자체는 좀처럼 사라지지는 않을 듯 싶다.

4. 게임에서의 트롤링

4.1. 양민 학살

왜 평범한 양민 학살이 이 항목에 들어와 있냐면, 통상적으로 양민 학살, 줄여서 양학이라고 불리는 이것이 정말 당하는 입장에서는 지옥이기 때문이다. 랭크나 래더 개념이 있는 게임에서 초고수가 부계를 판 후에 낮은 단계의 사람들을 마구 죽이고 다니면 게임 전체적인 레벨의 불균형이 이루어진다. 랭크 게임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끝나지 않을 시스템. 여담이지만 트롤링에 피해를 받았을 때 가장 짜증나는 게임은 죽었을 시 캐릭터가 삭제되는 멀티 플레이 게임이다. 그런 게임에서 양민학살을 당할 경우의 분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런 게임으로는 대표적으로 haven & hearth,Dayz가 있다.

4.2. 스타크래프트

1:1의 평범한 밀리 상황에서는 트롤링을 할래야 할 수가 없다. 기껏해야 디스 걸고 나가거나 맵 구석에 건물 숨겨놓는 정도지만 팀전으로 하는 유즈맵[4]에서 일부러 트롤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좋은 예로 공포 유즈맵인 공포의 계단에서는 단 1명만 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거기서 홀드를 박고 있으면 플레이어들은 전부 시민이기 때문에 어택을 못 해서 게임 진행이 안 된다. 만약에 그 트롤이 던지고 튀면 계속 남아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방장:밴을 시전하지 진정한 트롤링은 7인 입구막기에서 느낄 수 있다. 매딕 잘 막으라고ㅡㅡ 고스트 탱크에게 락다걸지 말라고! 벌처 마인심지 말라고!! 탱크 매딕 때리지 말라고!!! 고스트 드라군에게 락다 잘 걸라고!!!! 마린 스팀쓰지 말라고!!!!! 이하 생략

4.3. 카운터 스트라이크 외 FPS 게임들


  • 고의 팀킬 :
  • 막설 : 폭탄을 설치하는 폭파미션에서 아군적군 위치를 안 보고 그냥 자기가 폭탄을 들었다고 아무 데나 폭탄을 설치하는 행위. 예로 아군은 B를 확보해놨거나 B를 열심히 확보하고 있는데 폭탄 가진 사람은 A에 가서 설치하면 이게 바로 막설이다. 막설하러 가다 죽으면 C4 조공으로 욕을 먹고 막설을 성공하고 죽으면 라운드 조공으로 욕을 먹을 것이다. 거기에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경우 적이 폭탄해체까지 성공할경우 달러조공까지 되는고로 이후의 라운드가 꼬인다.
  • 길막 : 말 그대로 아군의 진입로나 퇴로를 막는 행위.

4.4. 리그 오브 레전드

AOS라는 특성상 트롤링 문제가 상당히 심각한 편. 리그 오브 레전드/비판 항목 참조. 한편 국내 서버에서는 트롤링이라는 말의 뜻이 변형되어 단순히 못하는 유저를 트롤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5] 이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요즘은 못하면 트롤이라고 부르고 일부러 던지는 유저는 고의트롤이라고 고쳐 부르게 되었다. 전자는 똥싸다라는 다른 더 좋은 표현이 있다. 가장 슬플 때는 못해서 털리는 중인데 남들이 고의트롤인줄 알 때다. 이건 뭐 부정하기도 뭐하고 또한 트롤링이라고 하는 경우가 드물고 그냥 트롤한다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트런들은 뭘해도 트롤링이 된다카더라

4.5. 사이퍼즈

당연히 팀플레이형 AOS인 이상, 리그 오브 레전드 못지않은 트롤들이 산재한다. 사이퍼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트롤링의 유형. 따라하라고 적은 것이 아니다는 점을 명심하자.

  • 팀 조합을 무시한 템트리 - 3근 2원, 4원 1근거리류의 조합에서 근탱캐가 극공노셔를 탄다거나, 충분히 근탱캐가 버텨줄 수 있는 상황에서 원거리 캐릭터가 방템트리를 타는 행위
  • 립 매너 - 점프기어로 내려오자마자 다섯명의 캐릭터가 눈치껏 다섯개의 골목으로 갈라져서 자신의 라인 내의 센티넬만 먹어야하는데, 아군이 진입한 라인의 센티넬을 스틸하는 행위. 당연하지만 "립매너가 뭐에요, 몰라서 그랬어요."도 포함된다. 고의적이었든 안 고의적이었든간에 립을 뺏긴 쪽은 필요한 아이템을 사는 게 늦어서 팀플레이에 지장이 온다. 이게 문제가 심각했는지 결국 2014년에 립매너 관련해서 매거진이 올라와 제작진이 인정한 공식으로 정착했다. 이제 누가 그딴거 만들었냐며 무시하고 쳐먹지 마라
  • 2~3단계 트루퍼 버프 먹어서 강화된 적군에게 닥돌 - 공방이 버프나, 체회 버프나 3장2모 극공으로 들이받아도 안 죽긴 마찬가지. 지극히 정상적인 공방에서는 버프를 받고있는 적군에게 굳이 싸움을 걸지 않는다.
  • 핑, 보이스 테러
  • 적군이 미니맵에 보이는 순간 그대로 닥돌
  • 대치상황[6]에서 괜히 트루퍼 한 대 때리고 한타는 한타대로 망치고 트루퍼는 트루퍼대로 뺏기기
  • 한타가 일어나기만 하면, 혹은 한 대 맞자마자 도망치기
  • 닥테(건물만 치는 행동)를 하면서 계속 죽어 코인셔틀되기. 단 닥테를 하되 살아돌아와서 한타참여도 해주면 트롤이 아니다. 실제로 이런 식의 한타와 테러를 딱딱 구별하여 테러를 성공하는 ㄹ모 도일 유저는 순위권 세 자리 안의 에이스 랭크에 든 적도 있다. 다만 트롤들이 그런 할 수 있을리가 있나...
    • 특히 아군 공성캐는 열심히 한타돕는데 공성캐 아닌 캐릭터로 닥테하면 금상첨화
  • 잘 하지도 못하는 캐릭터 셀렉하기. 단 랭점과는 관계없이 즐기거나 신캐 연습차 플레이하는 일반전, 협력전은 제외.
  • 방캐 한정으로 누가봐도 무리한 이니시를 걸다 한타를 패배하거나 물려서 죽었는데 '백업이 없다'고 징징대기
  • 대인궁을 12345번 타워 공성용으로 쓰기. 다만 궁극기가 쓰레기이면 공성에 갖다박아도 문제는 없다(...). 단, 수호타워에 쓰는 정도는 게임을 밀고있으므로 트롤까지는 아니다.
  • 주력기 링 빼기.[7]방캐라면 쥐꼬리만한 딜링조차 뽑지 못할 것이고 원딜이나 근딜이라면 딜로스가 일어날 것이다.
  • 가 힐을 안 주는 행동 특히 208슬리와 암살까뮤들이 이 짓 많이한다.
  • 립 돼지. 한타나 타워링에 참여 안 하고 센티넬, 철거반만 잡는 경우.
  • 공식 또는 진격전[8]에서 랜덤하기. 랜덤에서 뭐가 뜰지 모르기 때문에 5근,4근1원,5원 등 조합 브레이커의 원인이 된다. 특히 2~3인팟이면 상대 RP가 높은 사람이랑 매칭되기에 더 팀원들에게 민폐다.상대팀은 개이득 파티를 할 경우 최소한 1명은 탱커를 셀렉하자. 일반이나 협력은 연습 및 그냥 즐기기 때문에 랜덤해도 별 말이 없는편.
  • 특정 캐릭터로 트롤하기. 특히 로라스의 정의 컨셉 가지고 노인과 들을 때리지 않는다던지 하는 것이다.[9] 일반전이라면 그냥 웃고 넘기지만 누구든 민감한 공식전에서는 그런짓하면 욕먹고 신고 당하니까 절대 하지말자.[10]

사실 이 중 대부분은 고의 트롤이 아니라 게임 이해도 부족에서 우러나오는 진짜 실력인 경우도 많다.
만약 당신이 사이퍼즈 초보라면 숙련자들의 공략을 참조하고 일반전에서 충분한 실력과 적응능력을 기르자.협력전은 아무리해도 실력향상에 쥐털만큼도 도움이 안되니까 분위기 참고용으로 쓰고 제발!

4시즌이 되기전 사이퍼즈는 신고기능이 유명무실했으나, 4시즌 중후반부터는 고의적인 게임방해 신고로 정지당할 수 있으므로 이 점 유의하자.

4.6. 도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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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챔피언
트롤 전쟁군주

위는 도타와 리그 오브 레전드 팬덤의 분쟁을 풍자했지만, 도타에도 트롤링은 당연히 존재하다. AOS 트롤링의 기본 소양인 킬 퍼주기와 방 나가기는 당연히 있고, 도타의 독특한 영웅의 스킬과 아이템을 이용한 아군 트롤링도 있다. 현존하는 모든 AOS 게임 중에 가장 창의적이고도 악의넘치는 트롤링이 가능한 것이 도타라고 할 수 있을 정도. 짐꾼을 계속 사서 적에게 바치는 건 가장 창의적이지 못한 트롤링이다. [11][12] 이를 막기 위해 아군의 스킬 타겟을 막는 명령어도 준비되어 있다.

단, 도타 올스타즈부터 블랙리스트 공유와 도타 2의 강력한 트롤촌 시스템 때문에 트롤링 처벌은 많이 엄격한 편. 트롤링 한 번 잘못 했다가 귀신같이 9인 리폿을 먹고 다음 판부터 트롤촌 주민이 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4.7. 프리스타일 풋볼

이 게임 역시 사이퍼즈, 리그 오브 레전드 처럼 사람이 포지션을 한명씩 골라서 팀을 이루어 직접 조종하는 게임 답게 공방에서 수틀리면 바로 트롤링이 매우 흔한 게임이며 (주로 수비수 포지션에 트롤러가 압도적으로 많은 편) 트롤링을 전문적으로 하는 클럽도 존재한다.

다음은 프리스타일 풋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트롤링의 유형.

  • 골키퍼에게 볼을 받은 수비수가 막무가내로 상대 진영에 돌격함
  • 1선 미드필더들은 공격수에게 패스를 하지 않고 혼자서만 하려고 함
  • 수비형 미드필더들이 알론소나 이니에스타에 빙의하여 패스를 깊이 뿌려서 다 잘리거나 드리블로 돌격
  • 공격수 역시 볼을 독점하다가 뺏기면 패스가 구리다고 욕을 함
  • 상대편이 공격을 할 때 수비수가 키퍼콜 스킬을 이용하여 대량 실점
  • 수비시에 자기 포지션에 맞는 마크를 하지 않고 대량 실점
  • 공격시에 수비수나 수비형 미드필더가 공격수 자리에 같이 올라와서 볼을 받으려고 함
  • 게임대기실에서 1선 미드가 2명이거나 2선 미드가 두명인데도 나가지 않고 끝까지 버팀
(1선 미드 두명 혹은 2선 미드 두명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위와 같은 정형화된 플레이방식을 고집하는 유저들 때문에 프풋이 망했다.)

다음은 프리스타일 풋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트롤들의 대표적인 인상착의.

  • 클럽마크를 달고 있는데 클럽명이 빅뽕알이나 업사이드다.
  • 아이디가 llllll 같이 바코드처럼 생겼다.(이는 핵 유저일 가능성도 농후)
  • 써니 캐릭터가 리베로로 들어오길래 이상하게 여겨서 정보를 보았는데 공격수가 수비로 위장을 했다.

단, 원체 플레이 스타일이나 캐릭타의 외관이라는 게 플레이하는 유저 개인의 개성과 취향에 달린지라 어떤 특징이 트롤링으로 직결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는 것은 같은 팀 유저에 대한 실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4.8.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주로 좀비탈출 서버에서 일어나는데 종류는 다음과 같다.
  • 고의적으로 좀비가 되고 다닌다(일명 고의 좀비)
  • 아이템이 존재하는 맵의 경우 아이템 먹고 자살
  • 일부러 진행을 늦게해서 팀킬한다.(일명 굼벵이 족)
  • 버니합 하는 좀비에게 폭탄이나 칼빵 날려서 팀킬한다.(폭탄 트롤링)
  • 옆길 막는 척 하면서 옆길 안 막고 자기는 !ztele로 튄다. 그 뒤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Mountain Escape 맵 한정으로 헬기로 아군을 갈아버리거나 밀어낸다.

하든 말든 상관 안 하겠지만 하면 카스소스의 대부분의 한국 서버에서 영밴 먹으니 하지 않길 바란다.[13] 더군다나 한국 좀탈서버라고해도 외국인들이 많기 때문에 외국 서버에서 요주의 인물이 되어서 뭣만 잘못해도 영밴먹을 수도 있다.

4.9. 페이데이 2

게임이 4인 협동방식으로 진행되며 난이도가 상당한 편인데다가 당연히 각각의 팀워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트롤링으로 하이스트(챕터와 같은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의 진행이 완전히 달라지는것은 물론 하이스트의 성공/실패여부가 갈린다.

  • 스텔스 플레이 도중 수류탄을 던지거나 소음기 없는 무기사용 등 소음유발[14]
  • 시민학살(인질 교환시 필요하며 나중에 받는 보상이 줄어든다.)
  • 고의적으로 탄약가방과 구급상자 남용
  • 고의적으로 가방을 엉뚱한데에 던지기
  • 욕설금지
  • 갑자기 난입 후 버스 태워 달라는 투로 얘기하고 닥돌/닥학살. 심지어 소음기도 안쓰는 트롤러들도 있다! [15]

4.10.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캢파도 엄연히 사람이 하는 게임이라 트롤링이란 게 없을 수가 없다. 그리고 2013년 12월 19일, 래더매치가 등장하면서 상당히 논란이 되고 있다.

  • 고의로 쓰레기 기체로 게임하기. 래더매치에서 훈기가 섞여들어와도 막을 방법이 없다!
  • 잠수타기
  • 기본타 안치고 눈치보기. 대전에서 기본적으로 3번 공격을 하지 않으면(허공이나 건물에 하는 공격은 무효) 게임을 아예 하지 않은 것으로 판정하는 괴악한 시스템이 있는데 이를 래더에서 악용하여 기본타 안치고 초반상황 보다가 질것같으면 그대로 잠수고, 이길것 같으면 싸운다. 이래저래 제대로 민폐다.
  • 강종하기. 로딩때 팀원들을 보고 승산이 없으면 강종하는 사례에서 질것같으면 바로 강종하여 승률을 보존하는 사례까지 정말 가지가지 많다. 특히 래더매치 업뎃 이후 사례가 엄청 늘었다.
  • 아군 기체가 상대를 칼질로 패는 중이거나 맵필로 묶어놓는 중인데 거기에 다운빔 갈기기
  • 닥돌해서 SP도시락, 몇 대 치면 그래도 양념이라도 했다고는 할 수 있으나 이 경우는 치지도 않고 그냥 닥돌해서 SP도시락이 된다.
  • 아군이 뭘 하건 그냥 닥기방, 이 짓을 할 경우 앞에 나가 있는 아군은 3:4 상태로 게임을 해야 하는데다가 실수건 고의건 위의 칼질&맵필중 다운시킨다면... [16]
  • 건물부수기. 그냥 아무 짓도 안하고 건물부수기만 해도 욕을 먹는 판인데, 하물며 아군이 숨어 있는 건물을 부수면...

원래 있던 사례들이긴 하나 래더매치 업뎃 이후 급증하였다. 더 심각한 건 사례들이 모두 심각한 사안임에도[17] 처벌은 없고 시스템상 취약점 보완 또한 없다. 오히려 트롤이 각종 게시판에서 적반하장식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면 혼돈의 카오스다.

4.11.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탱크도 팀플레이 슈팅게임인이상 트롤 하나 때문에 팀이 망하고 이기고가 결정된다.사실 14대 15로도 이기거나 하니까 다른게임보다는 나은편인다.팀킬만 안하면.

  •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전진기어 넣고 닥돌해서 죽는 행위(RR뒈짓, 불나방)
  • 전차의 국가를 비하하며 팀킬을 한다(독일 : 나치, 소련 : 공산주의, 일본 : 쪽바리 등등).
  • 그냥 팀킬한다(...).
  • 캠핑만 한다.
    • 그러다가 적이 오면 도망간다(...).
  • 나 하나쯤 없어도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전장에 접속만 하고 잠수를 타거나 차고로 돌아간다. 이 경우는 정말 바보같은 짓인 게 이겨도 경험치나 크레딧이 거의 들어오지 않는다. 월드 오브 탱크 본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많이 움직이고 맞이 맞추고 많이 터트리고 많이 맞아야 평가가 올라 크레딧이나 경험치를 잘 벌수 있다. 물론 부품까지 깨가면서 맞으라는건 아니다. 부품수리비가 더든다 잠수 타다가 적이 근처에 오면 어슬렁어슬렁 움직이는 경우도 있다.
  • 국가별 탱크가 나오는 특성을 이용해 자극적인 언행을 일삼는 행위. 예를 들면 독일 전차를 타면서 네오 나치 드립을 치거나 치하를 타면서 대일본 제국 만세를 외치는 행위, 한섭 한정으로는 시작할 때 폭동드립이나 땅크드립을 치며[18] 시작하는 것이 있다. 자신의 사상이나 성향은 어떤것을 가지던 타인이 간섭할 바가 아니나, 일반적인 대중의 생각에 반한다고 생각되어 같은 편이 팀킬을 하고 시작할 수도 있다.
  • 길을 막는다.
    • 못 보고 들이받았을 때 자기가 가벼우면 체력 손해, 자기가 무거우면 수리비를 물어줘야(...) 한다.
  • 코너에서 접전을 벌있거나 저격하려고 조준하는데 뒤에서 밀어버린다(...).
  • 자기 티어보다 한참 낮은 티어와 소대를 맺는다. 이게 왜 트롤이냐 하면 매치메이킹은 소대에서 가장 높은 값을 기준으로 만들어지기 때문. 따라서 10티어와 1티어(...)가 소대를 맺어버리면 10티어방에 1티어가 들어가는 아스트랄한 상황이 연출된다. 1티어가 10탑에서 전력이 될 리 만무하므로 결국 팀의 전력을 하나 줄이는 셈. 요즈음 몇몇 플레이어들은 아군에 이런 트롤이 있을 경우 따라들어온 1티어 전차를 시작하자마자 사살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정의구현
  • 자신의 전차보다 가볍거나 작은 전차, 하위티어 전차가 일부러 부딪혀 아군피해 사례금을 갈취하는 경우. 보통 중형전차나 경전차같은 작은 전차들이 본인팀의 자기보다 크거나 중전차를 충각(...)하는데 이것을 보험사기라 하기도한다.

4.12. 그 외 게임

  • 배틀필드 3 - 고사양과 대규모 장비전으로 유명한 배틀필드 3도 트롤링이 존재한다. 존재 안하는 게임이 어디있겠냐 특유의 아군 부활 시스템인 제세동기를 이용해서 적군과 짜고 아군이 죽으면 살리고 또 죽이고 살리고를 무한 반복하는 것이 대표적.[19] 그 외에는 전반적으로 특이하거나 무척 어려운 방식으로 적을 죽이면 트롤링으로 인식된다. 헬기나 전투기로 지상의 적을 로드킬,전투기로 전투기 충각하기 대전차 지뢰로 유폭시키기, EOD 봇으로 정면에서 적 사살* EOD봇이 은근히 잽싸기 때문에 의외로 안 잡힌다. 이 빠른 속도가 조종하는 사람 입장에선 조종의 어려움으로 다가오지만., 제세동기로 사살하기, RPG-7으로 고속으로 비행 중인 전투기 잡기 등. 또 아무리 일반적인 사살이여도 사살 후 티백[20]을 하면 트롤링으로 친다.
    그 외에도 아군 전차에 탑승한 뒤 본진에 짱박혀 있는 경우도 있다. 배틀필드 3에서는 양팀의 실력차에 의한 무분별한 학살을 방지하기 위해 각 팀의 본진 지점에는 상대팀이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다. 만약 팀킬 옵션이 켜져 있는 경우 전차를 파괴해서 새로운 전차가 리스폰되는 걸 기다리면 되지만, 대개 팀킬 옵션은 꺼져 있기 때문에 이런 트롤링이 벌어질 경우 맨몸으로 상대편의 전차와 싸워야 한다….하지만 배틀필드4에서는 돌격병들도 제세동기로 전차 탑승자를 감전사시킬 수 있게 되었다 대전차제세동기술
    가장 유명한 것은 대부분의 트롤링에 C4가 대부분 필수품(...)으로 들어간다. 평범하게는 몰래 다가가 유저 옆에나 밑에 c4를 쓱 깔아놓고 터트리거나, 혹은 깔아놓고 '니 C4 위에 누워있어~' 메세지 보내놓고 터트린다거나... 경차량에 C4 몇개 붙여놓고 적 전차 및 장갑차 쪽으로 달려가다 몸만 쏙 빠져나와서 그 근처에 도착하면 시밤쾅(...) [21] 그 외에도 전차 등을 폭발로 띄워올려서 건물 옥상에 올리는 경우도 많다.이 C4를 이용한 트롤링은 배틀필드 4에도 이어졌다 심지어 M2 슬램이 추가되어 더욱 많은 트롤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오브젝트에 C4를 설치해서 날려보내 적 공중장비를 날려버리거나. 배틀필드3 점령전(컨퀘스트)에서 아주 중요하며 각 팀에 한 대밖에 주어지지 않는 헬기나 대공전차에 c4를 붙여 놓은 뒤 적군이 올 만한 곳에 주차(?)시켜 놓은 다음 적군이 "헤헷 심봤다" 하고 탑승하면 시밤쾅!
    배틀필드 4의 상하이 봉쇄등 적의 공중장비가 리스폰되는 장소가 옥상등 적에게 방해를 받지않으며 아군 공중장비로 출입이 가능한경우 수송헬기등으로 점령하기도 한다(...)
    배틀필드 시리즈가 다른 FPS보다 팀플레이를 중시하긴 하나 본격적인 팀플레이라고 하기엔 좀 약하고 기본적으로 인원수가 많고 한 명이 어그로를 끌어도 크게 영향은 못 미치므로 AOS처럼 그 판을 말아먹는 트롤보다는 기존 정의에 맞는 고전적(?) 트롤링이 성행한다. 예를 들어 소소하게는 장비에 폭발물을 붙여놓고, 섬광탄 등을 던져 터뜨리는 방법탑승중인 전차가 무언가를 맞고 터졌는데 44구경 매그넘등이 킬캠에 올라올때의 그 기분은..[22]이나, 양각대 펴고 사격 중인 플레이어 시야 바로 앞에 장비를 올려놔 시야를 가린다거나 하는 게 있고(이건 배틀필드 프렌즈에도 나온 유서깊은 물건이다.), 본격적으로는 고지에서 엎드려 똥만 싸는 저격하고 있는 정찰병 주위에 클레이모어를 쫙 깔아놓고, 일부러 앞에서 알짱거려서 놀란 정찰병이 잡으려고 일어서는 순간 클레이모어에 걸려서 시밤쾅!!! 이런 것들은 아시아권보단 양덕들에게서 압도적으로 많이 보인다. 당장 유튜브에 들어가 관련 키워드로 검색하면 줄줄이 뜬다.가끔은 지하드를 하러가는 전사들에게 역지하드를 하기도한다카더라

  • 마인크래프트 - 테러
  • 메이플스토리 - 스틸
  • 엘소드 - 공식대전 3:3에서 혼자 또는 두명의 파티로 랭따[23]를 하는 유저들이 있다. 랜덤매칭으로 같은 팀원이 된 입장에서는 상당히 골때린다.
  • 카트라이더 - 막자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공통적으로 아군을 쏴도 피해를 입는 하드코어 모드에서 제압 사격을 하는 LMG 사수 앞에 일부러 나타나 죽이거나, 아군 케어패키지가 떨어지는 장소에 서서 케어패키지가 '자신을 강타하게 하여 아군을 죽인 뒤' 케어패키지를 챙기는 사례가 해당된다. 이밖에 제작진들이 권장하는 것인지 케어패키지와 관련한 트롤링이 존재한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 Perk 3의 해커 퍽을 장착한 상태로 상대팀의 케어패키지를 습득하면 자동으로 부비트랩이 생기며 습득시 폭발한다. 케어패키지 습득/공수중 죽었는데 케어패키지가 그대로 남아있다면 한번쯤 의심하는 것이 좋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 킬스트릭 지원 패키지 5포인트 부비트랩을 사용하면, 케어패키지와 동일한 부비트랩이 공수된다. 18 포인트 호위공수는 케어패키지 4개+부비트랩 1개 혹은 케어패키지 5개가 공수된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 보조장비의 블랙햇 PDA로 상대팀의 케어패키지를 습득하면 자동으로 부비트랩이 생기며, 이렇게 적을 사살하면 엠블럼을 주는 도전과제가 존재한다.
    • 버블파이터 - 이 게임에도 래더 시스템이 있고 대부분 팀전으로 진행하는 모드가 많아 어그로를 끄는 유저들이 굉장히 많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비슷한데 사람에 따라 버파가 더 심하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롤이 더 심하다고 히는 경우가 있다. 둘의 공통점은 게임중 채딩으로 패드립이 오고 가는 것과 아무리 말을 해줘도 자기 억지만 부리는 유형이 대다수 그리고 버파는 롤보다 게임이 쉽기 때문에 초등학생이 굉장히 많다...절대 말이 안통한다는 소리
  • 팀 포트리스2 - delfy fun griefing exploits 아예 전문적으로 트롤링해서 그 영상을 올리는 채널.그런데 재미있다. 당연히 피해자는 같은팀,적팀 모두. 외국섭에서 놀다가 Delfy란 아이디가 보이면 되도록이면 피하자.적당히 놀아주면 유튜브에 올라갈 수 있다
  • 던전 앤 파이터 - 안톤 레이드에서 함포 방어전은 한 파티만 입장이 가능하고, 첫 방은 그저 운석 몇 개 떨어지기만 하는 맵이라서 대기 타고 2 분만 기다리고 나오기만 해도, 해당 레이드 저지 상황이 초기화된다. [24] 주로 파벌이 생기거나 분쟁이 생길 경우 일어난다. 대표적인 분쟁 사례는 쩔공대에서 용병을 공짜로 부려먹으려다가(...) 용병이 눈치를 채고 공대장에게 용병비를 요구하는데 공대장이 돈을 주지 않을 경우[25] 이게 시전된다. 대표적인 예시. ~이젠 AI도 트롤링을 한다
또한, 매달린 망루 에 나오는 보스 베키가 .. 로리인지라, 베키를 죽여선 안됩니다 하면서 던전 진행을 방해하는 트롤러도 있다.
  • 모두의 마블 - 자기 턴에서 주사위 던지기, 건물 짓기 등을 할 때 고의적으로 시간을 끄는 트롤링들이 간간히 존재한다. 게임중 이모티콘이나 그림글자를 활용한 트롤링도 있었으나 2014년 11월 경 업데이트로 내 기준에서 안 볼 수 있게 차단기능이 생겼다.

5. 인터넷에서의 트롤링 사례

출처가 거의 다 4chan

5.1. Leave Britney Alone!

해당항목 참조.

5.2. 클라이드 캐시 a.k.a So Cash 사건

4chan의 랜덤 게시판인 /b/[26]에 한 양아치가 궁극의 어그로 스레를 올린 사건. 이때 그의 글은 정말이지 한 편의 문학작품이라 불러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어그로성이 충만해, 다른 내용의 비슷한 버전 스레가 나타나기도 했다.

이때 그가 자신의 기쁨을 표현하기 위해 쓴 문장 "Shit was SO cash."는 한때 뿅가죽네 와 비슷한 뜻으로 영미권 웹에서 널리 사용되기도 하였다.

5.3. Chris-Chan

항목 참조.

5.4.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배틀필드 시리즈공룡

유명 FPS 게임 시리즈인 콜 오브 듀티 시리즈배틀필드 시리즈는 공룡과 떼어놓을 수 없는 인연이 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의 PC판이 전편보다 다소 부진한 양상을 보이자 액티비전의 직원이 4chan의 게시판에 왜 그런지에 대해 물어보게 되었다. 분명 4chan이 어떤 곳인지 잘 모르는 직원이었을 것이다. 그러자 그 게시물을 본 인간들이 "공룡이 안나와서 그래"라고 트롤링을 하기 시작하였다. 원래 트롤링이 그렇지만 사실 아무런 의미 없는 말이었다. 캡쳐된 게시물

4chan이 게임개발사를 어떻게 놀려먹었는 지 해석해 보자면

본문 : 일단 여러분께서 모던 워페어 2가 성공적으로 나오게 도와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액티비전 사람들 전부를 대신하여 4chan에 인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제 이름은 사라 브라이든이며 본명을 노출하다니 해고되고 싶은 모양이다 액티비전의 판매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PC판을 비롯한 엑박360과 PS3에서 우리 게임이 팔리지 않은 이유가 이 웹사이트, 더 정확히는 이 게시판에서 엄청난 야유가 쏟아져 나와서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왜 그런지 묻고 싶네요. 게임이 할 만하지 않은가요? 이전 콜오브듀티 시리즈에서 절대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게임 모드를 지원하는 데도 말입니다! 또한 큰 성공을 거둔 전작(모던 워페어 1)로 만든 클래식한 멀티플레이어도 있고요! 4chan 여러분, 무슨 생각을 하시는 지 알려주시면 액티비전의 개발팀이 나중에 나올 게임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전달하겠습니다.

(이하 댓글들 중 일부 발췌)
공룡이 없잖아. 전설의 시작
- 요새 게임에서는 공룡이 판매의 핵심이지. 동의해.
- 마리오엔 공룡이 있는데, 모던2에는 없어. 이거면 충분하지 않아, 액티비전?
- 뭐가 무서워, 액티비전? 공룡이 너무 많은 논란을 부를까봐?
- T-Rex(티라노사우루스)를 내놔, 그럼 얘기해 줄게.
- 그래, 인피니티 워드한테 우리가 테러리스트를 조종하라고 시켰었지. 하지만 그것보다 벨로시랩터들이 전부 찢어발기는 게 이 시대에 큰 추억을 남길 것 같은데.
- 기울이기(빼꼼샷) 때문에 공룡을 넣어도 밸런스 붕괴가 일어나지 않을까.[27]
- 액티비전이라는 데는 웃겨. 회사 로고에 '비전'이라는 글자가 있는데도 공룡을 안 넣은 걸 보면 비전따위 개나 줬다는 얘기지. 그러니까 니X럴 공룡을 넣어!
- (성경그림) No Dinosaur
위 아 더 월드

그런데 이 사건 이후 모던 워페어3가 공개되자 개발자인 로버트 볼링은 모던 워페이2에서 '공룡'의 부재가 정말 치욕적인 흑역사라고 평하며 모던3에서는 공룡의 등장이 최우선 순위라고 말했다. 4chan에서는 장난을 친 건데 개발자는 그 장난을 진심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4chan: 이봐 우리는 농담한 건데 그걸 진짜로 받아들이면 우린 뭐가 되냐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모던 워페어 3에서는 공룡이 결국 안 나왔다. 1.4점도 후하게 준 듯

이런 한심한(?) 광경을 본 배틀필드 3 제작진은 전차 미션 Thunder Run의 첫 장면에서 아주 인상적인 공룡 장난감을 집어넣었다. 이에 일부 팬들은 배필은 완벽한 게임이 되었다고 평가 중. 등장인물 중 한명의 어린 아들이 살아돌아 오라고 준 선물로 등장한다. 쓸데없이 훈훈하다.[28]

그리고 백 투 카칸드 확장팩의 웨이크 섬 맵에서 공룡 장난감이 이곳저곳 박혀있기도 하고, 아머드 킬 DLC의 알부르즈 산맥 맵에선 티라노사우루스의 두개골이 숨겨져 있고, 종반전 DLC의 네바단 평원엔 앞서 나온 두개골과 함께 아예 익룡을 넣어버렸다(...) 예약판매 구매자 한정 인식표중에는 공룡 그림이 새겨진 인식표[29]도 제공된다. 엑스박스 360의 배틀필드 3 버젼 아바타에도 공룡이 나온다. 여기서 구입할 수 있다.

배틀필드 4에서도 잊지 않았는지 또 공룡인형이 등장한다! 전작만큼 큰 존재감은 없지만 깨알같이 상하이 미션에서 차를 탈 때 룸미러에 걸려있다. 이번에도 역시 멀티플레이어에서 공룡 인식표가 등장하며 종류 역시 더 다양해졌다(...) 그리고 추가로 공룡 관련 이스터에그가 발굴되었는데 수상한 신호 맵에선 맵에 숨겨져 있는 두 버튼을 두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누르면 맵 외곽의 나무가 흔들리며 공룡의 포효가 들리는 이스터 에그가 있고, 구석엔 조랑말 인형이 작은 철창 안에 놓여져있는데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 공룡의 먹이로 살아있는 염소가 철창으로 배달되는 것을 간접적으로 암시하는듯 하다.
이걸로도 부족했는지 네이벌 스트라이크 DLC맵 중 하나에서는 엄밀히 따지자면 공룡은 아니지만 바다에서 거대한 메갈로돈이 튀어나오는 이스터 에그가 있다!!
게다가 드래곤 티쓰 DLC의 성큰 드래곤 맵에선 공룡 뼈가 나오고 펄 마켓에선 대량의 공룡 인형들이 나오기도....

배틀필드 하드라인에서는 공룡 가면이 등장한다.공식 페이스북
키 설정을 통해 울음소리를 낼 수도 있다고... 그리고 장식용 사물 그래픽중 게임기 그래픽에서 게임패드 부분의 버튼에는 D,I,N,O라는 알파벳이 새겨져있다(...)

그리고 진짜로 공룡이 나오는 FPS 게임이 나타났다.
이제는 한국에서조차도 공룡이 나오기 시작했다
사실 이전에도 공룡이 나오는 FPS게임들은 있었다. 대표적으로 튜록 시리즈.
한편 한국에는 공룡이 아닌 용 트롤링이 있다. 파 크라이3 블러드 드래곤 트롤링

5.5. 타라 스트롱

트와일라잇 스파클 항목 7.5번 참조. 사실 이 쪽은 트롤링이라기보다는 선의의 장난에 가깝다.

6. 트롤링 테마송

youtube(2Z4m4lnjxkY)

의외로 부르기 힘들다 왜 이렇게 훌륭한 노래가 마성의 브금 항목에는 없을까

러시아의 바리톤 가수인 에두아르드 힐(Eduard Anatolyevich Khil)[30]이 나와 노래를 부르는데 마치 듣는 사람을 비웃으면서 신나하는 듯한 적절함이 포인트. Russian Rickroll 또는 Trololo Song이라고 불린다. 어찌나 유명한지 위키피디아에서 trololo로 검색하면 위 영상의 가수 에두아르드 힐의 페이지로 이동된다(...).

원래 이 노래의 원본은 "집으로 돌아가서 매우 기쁘다네(I Am So Happy Finally Be Back Home)"라는 노래였는데, 사상적 문제로 가사가 검열에 걸려 금지되는 바람에 그가 이 노래를 가사 없이 부른 것이다. 트롤링은 인민의 아편이다! 그러나 영문 위키백과에 따르면 당국의 검열이 아니라 작곡가 아르카디 오스트롭스키와 작사자 레프 오샤닌 사이에 불화 때문이었다고 오스트롭스키의 아들 미하일이 증언했다. 당시 오샤닌은 자신의 가사가 없으면 오스트롭스키의 작곡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폄하했는데 이에 빡친 오스트롭스키는 작곡만으로 된 노래를 발표했다고. 당시 소련인들이나 후대 사람들 모두 가사가 없는 게 더 적절하다고 생각했으니 결과적으로는 오스트롭스키의 완승.

미국에서는 지금까지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각종 매드나 합성요소에 거의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매드 중에서 유명한 것으로는 레인보우 타이레놀의 매드인 Rainbow Trololo 가 유명하고 이 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장잉력 합성 영상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참고로 이곡이 트롤링송이 되어버린것은 다름아닌 흥얼거림을 가사로 바꿔버리면 나오는 내용인데 '호호홓홓홓' 하며 비웃는것 뿐만이 아니라 결정적으로 TROLOLOLOLOL(!)(굳이 번역하자면 낚임ㅋㅋㅋㅋㅋ 이라고..?)이란 부분이 몇번이나 등장(...)하기 때문.

youtube(PL8CD8PjVmA)

2012년, 유튜브에서 볼 수 있는 그의 생전 마지막 모습.

그리고 현지 시간 2012년 6월 4일 77세로 심장병으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때문에 유튜브 댓글란에서는 그를 추도하는 댓글들(물론 Troll이 꼭 들어간다(ex: Troll In Peace) 고인드립)이 쇄도중. 그 중 베스트 댓글은 "그는 죽은 게 아닙니다. 신(혹은 우리)을 트롤링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세계 각지에서는 그를 기리기 위해 6월 4일을 "세계 트롤링의 날"로 정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앙대!

한국에서도 자주 나오던 음악인데, 한국 광고에도 이 노래가 나왔다. 바로 하이트 광고이다. 현빈과 이연희가 이 광고에 출연하였다. 이것이 그것. 그리고 MBC '컬투의 베란다쇼'의 오프닝에서도 이 노래가 나온다. 정확하게는 nt4l 리믹스판.

비정상회담 26회에도 이 노래가 나왔다.

이번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개최식 무대에서도 편곡되어 연주되었다. 그리고 한국을 트롤링했지

패러디들이 꽤 많은 편이며, 그 중 하나를 아래에 올려둔다.

youtube(HUztQNIbEaE)

스카이림의 몬스터 의 얼굴에 위의 Trolling Face를 씌우고, 음성에는 트롤링 주제가를 덮어씌운 버전. 이와중에 시전되는 Tea-Bag.....

youtube(KaqC5FnvAEc)

트롤링 사루만. 미친듯한 싱크로 및 마지막 장면과 더불어 이루 말할 수 없는 병맛의 절정을 보여준다. 참고로 베스트 댓글 중 하나는 "내가 영화를 제대로 안 본 줄 알았음(이런 장면이 있었나 하고 순간 착각)."[31]

여담이지만, 사루만 역할을 맡은 크리스토퍼 리진짜로 파워 메탈 가수다. 항목 참고.


부담스러운 비주얼 주의(...).
사우론의 입도 시전한다.

7. 트롤링 속성을 가진 인물들

7.1. 현실

  • 에드 분

7.2. 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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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어 단어 troll이 명사동사로 모두 쓰인다. Troller라고 하면 브라질의 자동차 회사 또는 트롤링거 포도 정도를 의미한다. 비슷한 단어로 반달리즘의 어원이자 이를 행하는 사람을 뜻하는 '반달' (반달러 X) 이 있다.
  • [2] 위키백과의 올드비가 다른 사용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들을 올린 글.
  • [3] 일본 넷에서는 이에 상응하는 표현으로 '炎上'이라는 단어가 있다.
  • [4] 예를 들어 지옥의 컴까기라던지 하여튼 컴퓨터 인공지능 1대 7 정도나 1대 6같이 일대 다수로 싸우는 유즈맵 등
  • [5] 참고로 단순히 못하는 사람은 초보자란 뜻의 뉴비나 계속 당하는 사람인 피더가 있다. 초보는 못하는게 당연하고 상대가 잘해서 계속 당하는 사람도 존재하지만, 초보이거나 상대가 잘하면 몸을 사리는 것이 당연하고 그렇게만 한다면 왠만해서는 계속 죽는 상황이 나지는 않는다.
  • [6] 적군과 아군의 상황이 대등하고 두 쪽다 궁극기가 있는 상태에서 트루퍼를 매의 눈으로 노리고있을 때.
  • [7] 카인이 저격링을 빼거나 드레기가 분열창 링을 뺀다거나... 트롤링은 아니지만 방캐들은 장군님에게 힐을 바라기 때문에 힐킷링을 빼거나하면 208슬리라며 같은 팀 방캐에게 폭풍처럼 까인다.(하지만 웨슬리의 필수링중 하나인 긴급회피링을 넣으려면 스킬 링중에 하나가 빠지기 마련인데, 이 딜로스를 막으려고 힐킷에 긴급회피링을 넣는 대신 머리와 바지유닉을 빨리 올리고 힐 임팩을 끼는 상위 랭커의 공략이 있었다. 물론 장단점은 명확하니 판단은 알아서.) 그리고 그 판은 둘 중 하나가 될 것이다.적들이 신나게 개발살나며 아군이 드럽게 못하는데도 웨슬리가 머리끄댕이를 잡고 강제로 캐리해가거나, 힐킷링빼고 넣은 평타링과 립값도 못하는 쓰레기 하나 데리고 시작하는 4:5가 되거나
  • [8] 특히 고급전
  • [9] 사이퍼즈 팬게시판에 이런 만화가 오싸에 가기도 했다.
  • [10] 일반전도 진지하게 플레이하는 사람이 있으므로 꼭 하고 싶다면 신고는 먹을 각오로 하자.
  • [11] 짐꾼이 적에게 죽으면 적팀 전원에게 170골드씩을 준다.
  • [12] 좀 더 창의적인 트롤링이라면 모두가 쓸 수 있는 아이템부터, 빛의 수호자, 이오(도타 2), 복수 혼령, 퍼지(도타 2), 대지령 등등의 차고 넘치는 강제이동기술, 오브젝트 생성 기술로 아군 길 막기, 적 방생시켜주기 그리고 테키 픽 등등 정말 무궁무진하다.
  • [13] 요즘 카솟서버들은 트롤 리스트를 공유한다. 한마디로 좀탈서버인 A서버에서 트롤링으로 영밴당하면 감옥서버인 B서버에도 영밴당한다.
  • [14] 이런경우 얄짤없이 경찰과 총격전을 하면서 하이스트를 클리어를 하거나(플랜 B) 미션실패
  • [15] 보통 저렙 유저가 많이 하는 짓... 따라하지말자
  • [16] 닥돌은 닥돌러가 너무 불리한 형세에 닥돌하는것만 아니라면 같이 돌격하며 썰던가 사격지원을 해주고 불리할 경우 발 빼는 식으로 프렌드 쉴드 내지 미끼로라도 쓸 수 있다. 즉 너무 불리한 형세에 던지만 않고 아군이 도와주면 어쩌다 한번 대박터지는거라도 있다. 하지만 닥기방은 그런거 없다. 닥기방 하게되면 상술했다시피 전방에서 라인잡은 아군은 머릿수가 부족한 채로 싸워야되고, 당연히 일반적인 필드맵에는 엄폐물이 있기 때문에 조금만 수준높은 방에서는 닥기방유저의 화력은 적에게 안통한다. 다같이 기방을 할 경우 필드의 주요 요충지를 다 내주고 포위되기 때문에 닥돌처럼 팀원이 호응해줄수도 없다. 특히 줌땡기고 가만히 대기타는 닥저격은 정말 지탄의 대상. 일반 굵빔기로 기방을 하면 그나마 시야는 넓어서 스토킹 들어온 기체에게 약간의 저항이나마 해볼 수 있고, 다운기가 아니라면 아군의 흐름을 끊지라도 않지만 닥저격러는 시야도 드럽게 좁아서 바로 뒤까지 걸어와도 모르고, 기껏 저격 명중시키는데 성공해봤자 페라사이같은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다운을 시키기 때문에 아군의 흐름을 끊는 경우가 어마어마하게 많다. 물론 어찌 해석해도 셋 다 안좋은 트롤링이지만 닥기방, 특히 닥저격은 절대 하지마라.
  • [17] 알기 쉽게 롤 용어로 말하면 탈주, 잠수, 고인 챔프(좋게 말해서 고인챔프지... 훈기는 훈련용 기체의 줄임말이다. 대놓고 아군 엿먹이려는 고의라고밖에 볼 수 없다.) 픽하기, 던지기 등등 죄다 굵직하다.
  • [18] 이 행위를 워게이밍넷 본사는 한국판 네오 나치라고 규정하여 섭 초기때 강경하게 대응하라고도 했고 실제로도 많이 잘려나갔다.오!오!워게이밍 개념
  • [19] 아쉽게도(?) 요즘에는 부활 후 부활된 유저가 부활 동의스페이스바를 누르는 게 기본 설정를 하지 않고 수초 내에 바로 적에 의해 사살당할 경우 제세동기에 의한 부활은 불가능하게 바뀌었다. 이것의 또다른 의미에 대해선 생각하지 말자
  • [20] Tea-Bag, Tea-Bagging 이라고 하며 사살한 적의 시체나 파괴한 장비의 위에서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는 행위. 이게 녹차 티백을 컵에 넣었다 꺼냈다를 반복하는걸 연상시켜 붙은 이름이다. FPS에서 가장 흔한 관광기술 중 하나.
  • [21] 사실 이 건 트롤링이라기보단 정규 전술이지만 특이하게 나온 케이스라고 하는게 맞다. 배틀필드의 특징 중 하나가 장비전이라고 해도 장비가 혼자 무쌍을 찍지는 못하도록 장비와 보병 간 밸런스가 맞춰져 있긴하나, 아무리 그래도 장비가 보병 세넷 정도는 우습게 잡으니 C4를 평범하게 다가가서 붙이고 튀어서 잡는건 오히려 이쪽이 더 트롤링 같을 정도로 어려우므로, C4를 활용한 대전차 전술은 이런 식으로 꼼수를 쓰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장비싸움이 주인 맵에서는 C4카가 안 보이는 판 찾기가 더 힘들고. 이렇게 한다 하더라 http://youtu.be/1d_11cwItWU
  • [22] 섬광탄은 폭발물을 유폭시킬 수 있다는 원리에 의한 것인데, 이 경우 섬광탄에 의해 죽은 것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상당히 모욕감을 준다.
  • [23] 자신의 랭킹을 떨어트리기 위해 고의로 패배하는것
  • [24] 네임드 나오는 시간이 일정하기 때문에, 2 분 지나서 들어가봤자 제한 시간 6 분 이전 클리어는 물건너간다.
  • [25] 거의 함포 방어전 트롤은 거의 이게 대부분이다. 물론, 일반 공대의 경우엔 그냥 용병 구한다고 문제는 되지 않으나, 쩔공대는 스펙은 스펙대로 거르고 손님들한테 돈을 받기 때문에 같이 뛴 용병에게도 돈을 분배하는 것이 용병들에 대한 예의다.
  • [26] 2ch의 VIP판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 [27] 원문은 Dinosaurs aren't balanced for lean. Lean에 '살코기'라는 뜻도 있기에 "씹어먹을 게 없으니까 밸런스 붕괴 아냐?"라는 해석도 된다.
  • [28] 게임을 해 보면 훈훈한 정도가 아니라 눈물이 날 정도다. 자세한 건 배틀필드 3/싱글 플레이의 '조나단 밀러' 참조.
  • [29] 실제 인식표가 아니라 게임상에서 획득 가능한 일종의 호칭, 네임태그 비슷한 개념.
  • [30] 1934년 9월 4일 출생의 러시아 국민가수이다. 참고로 우리가 아는 영상에 나온 건 1976년에 나온 것이다. 즉 소련 시절 때 나온 것이다. 비교적 최근인 2011년에 인터뷰를 했는데, 자신이 부른 노래가 유명해진 것에 대해 좋아하시더니 인터뷰 중에 라이브로 한 곡조 뽑아주셨다.
  • [31] 그런데 저 장면은 실제로 극장 상영판에서 잘린 장면이다. 확장판에서만 볼수있는 장면. 물론 저런 노래를 부른 것은 아니다. 사루만 항목 참고.
  • [32] 랑하는 여자때문에 카즈라바 코우타를 시시건건 방해하며, 자기 형을 죽일뻔하기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