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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버 스페이시

last modified: 2018-11-28 13:51:42 Contributors

TREVOR SPACEY.jpg
[JPG image (Unknown)]


메탈슬러그 시리즈 플레이 캐릭터(정식 시리즈)
메탈슬러그메탈슬러그 2메탈슬러그 4메탈슬러그 6메탈슬러그 XX
마르코 롯시타마 로빙에리 카사모토피오 제르미트레버 스페이시나디아 커셀랄프 존스클락 스틸레오나 하이데른

  • 본명 : 트레버 스페이시(TREVOR SPACEY)
  • 별명 : 머리 흰 한국인[1]
  • 성별 : 남자
  • 국적 : 대한민국 어딜봐서?
  • 직업 : 정규군 PF대 중사
  • 생일 : 2011년 6월 25일[2]
  • 연령 : 21세 ( 메탈슬러그 4 기준 )
  • 신장 : 183 cm
  • 체중 : 73 Kg
  • 좋아하는 것 : 중고품
  • 싫어하는 것 : 자신의 컴퓨터해킹당한 것
  • 혈액형 : AB 형
  • 말버릇 : "역시 부품은 주워 쓰는 중고가 최고입니다."

천재적 프로그래머로 마르코를 존경한다.[3][4] 징병제도로 18살에 군입대를 했다. 그는 3살 때부터 영재 교육의 일환으로 컴퓨터를 선물받았으며, 7살 때 기계어를 완전히 이해하는 천재성을 드러낸다. 그는 여름 방학 숙제로 자작 바이러스백신을 제출했는데, 그가 다니던 학교에서는 현재에도 그 백신을 쓰고있다고 한다.

메탈슬러그 4의 추가 플레이어블 캐릭터.캐릭터 자체는 마르코에 더 가까우나 4에서 불참한 타마 로빙을 대신해 나왓으며 타마의 도트에 수정을 가해나왔다. 위의 설명을 보면 먼치킨+천재형 캐릭터다. 제작진은 트레버를 통해 한국 유저들의 호응을 얻어보려고 했지만 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근접 공격 때문에 한국 유저들의 집중 포화를 받았다. 트레버의 근접 공격은 군화에 달린 나이프를 이용한 앞차기로 상대를 공격하는데 다른 캐릭터에 비해 너무 딜레이가 큰지라 이건 상하캔슬을 적당히 숙지하면 어떻게든 극복할수있으나 공격 도중엔 이동이 불가능하다.또한 일일이 딜레이 줄이려고 상하캔슬을 하기에는 플레이가 너무 불편해진다.

방패병 앞에서 태권도하면 엇박 타이밍 맞추서 초반에 목숨을 잃어버리는 처음 써보는 사람들에게 충격적인 상황을 만들기까지도 했다. 한국의 기상이라고 태권도로만[5] 너무 밀어 붙인 것이 문제. 거기다가 이 현상은 가지고 있는 무기가 투 머신건일 시 더 심해진다. 그렇다고 다른 캐릭터보다 근접 공격 데미지가 더 강할 거라 기대하는 분, 안됐습니다. 다른 캐릭터의 근접 공격과 똑같습니다. 안돼! 이런 캐릭터를 어떻게 쓰라는 거야, 난 선택못해! 결국 유저들에게 버려진 비운의 캐릭터다. 저 근접 공격만 개선했었더라면 쓸만했을 것이다. 여러모로 한국 캐로 나온 캐릭터 중에 캐안습 인물. 만약 트레버로 플레이를 한다면 앵간하면 투 머신건를 먹지않거나 먹으면 버리는것이 좋다. 굳이 장점을 뽑자면 게임상에서의 모습이 마르코와 랄프에 비해 비교적 잘생겨 보이는거?
추가로 가장 어이없다고 하는 게 좀비 죽는 소리인 데, 좀비 상태에서 죽으면 좀비 마르코 소리가 나온다. 그래서 좀비 마르코가 죽으면 좀비 트레버 죽는 소리로 나온다.역시 메가엔터프라이즈 클라스

메탈슬러그 4가 유일한 등장 작품이다. 메가 엔터프라이즈가 판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플레이모어가 다시 게임 제작을 맡게 된 후부터는 등장하지 못했다. 2007년에 메가 엔터프라이즈가 사라지고 SNK 플레이모어에서 판권을 재취득한 듯하다.[6] 하지만 굳이 출연시킬 필요를 못 느끼는 듯하다.

그래도 SNK 플레이모어의 메탈슬러그 공식 홈피에 나디아와 함께 당당히 그 모습이 올라가있고 팬들 사이의 2차 창작 활동에 간혹 나오는걸 보아 메탈슬러그의 한 일원 내지 역사의 일부로는 인정받고 있는 캐릭터이다. 고대 병기 인물로 취급? 인지도가 어느정도 있기는 하고 신캐릭터라서 흥미를 보이는 이도 있지만 근접공격 문제와 저둘을 넣겠답시고 일본인인 타마와 에리가 짤려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호불호가 제대로 갈리는 캐릭터들.

최근, 메탈슬러그의 신작이라 할 수 있는 '메탈슬러그 디펜스'에서도 나디아 커셀와 함께 칼을 발로 쓰던 놈이 이제야 손을 쓰는 일러스트가 등장한다. 비록 등장은 하진 않아도 SNK 플레이모어에서 버린 캐릭터는 아님을 알 수 있다.

여담으로 승리 포즈는 마르코, 타마와 같지만 직전에 앞머리를 뒤로 넘기는 포즈를 먼저 한다.

그리고 2014년 6월 21일, 1.2 패치에서 메탈슬러그 디펜스에 부활했고 1.43.0 패치에서 좀비트레버로 유닛으로 나왔다.

HP[7]2000AP100이동속도보통생산속도느림
기본공격 특수공격
대상 단일 타깃 대상 단일 타깃
사정거리 사정거리

첫 작에서 약캐였던게 억울했던지 새로 참전한 트레버는 원작과는 다르게 아주 무시무시한 성능으로 출시됐다.거지같은 근접공격은 여전하다 기본 공격이 투 머신건[8]을 쏘는데, 마르코의 특수공격인 헤비 머신건보다 더 빠르고 높은 공격력에 긴 사거리까지 가지고 있다. 사거리 보통정도만 되어도 트레버에게 접근도 할 수 없다. 게다가 가격까지 엄청 싸서 초반에 뽑기도 부담스럽지 않다. 특수 공격은 뒤로 멀리 점프해서 투 머신건을 쏘는건데 이 특수공격 덕분에 트레버 혼자서 원작의 런앤건을 찍을 수 있다.[9] 이 뒤로 넘어가는 기술은 샌드백 앞으로 넘어간 트레버를 지켜주고 적들의 포화를 피하면서 높은 데미지도 선사할 수 있다. 여담으로 트레버의 우월한 성능 (많은 사람들이 트레버를 하향시키라고 메탈슬러그 페이스북에 소리쳤다)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나디아를 잊어버렸다. 나디아도 성능이 평균 이상 정도로 나오긴 했는데...

7월3일 패치로 하향을 먹고 공격속도와 공격력이 크게 줄었다. 그래도 여전히 사기캐인 것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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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외국계 한국인? 타마 로빙도 겉보기랑 이름만 보면 일본인인줄 모르니 이 세계는 그려러니 하자.외국 위키에 의하면 미국계 한국인이란 이야기가 있다. 아니면 부모들 중 한쪽이 한국인이거나.
  • [2] 6.25 전쟁을 의도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 [3] 이는 어드밴스의 월터도 마찬가지.마르코가 예상외로 얼빠진 인물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군인으로써는 진지한 사람이다.
  • [4] 사적으로 왠지 마르코의 흑역사를 유일하게 알고있다.
  • [5] 사실 SNK 출신 게임 시리즈의 캐릭터들이 이분을 필두로 태권도를 베이스로 깔고가긴하다.
  • [6] 상법상 판권을 쥔 기업이 폐쇄 또는 사명 변경시 재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소유하고 있는 저작물에 대하여 판권을 주장할 수 없다.
  • [7] Lv 20일 때의 HP
  • [8] 근데 생긴건 분명 남캐의 투 머신건이 확실한데 더블 머신건이라고 써있다. 표기오류인듯. 참고로 더블 머신건은 메탈슬러그 3D에서 투 머신건의 이름이 더블 머신건으로 바뀌어 나온거다.근데 사실 투나 더블이나 그게 그거다 이름만 다를 뿐이지.. 그러니 넘어가자
  • [9] 휴지 허미트라면 더더욱 원작의 추억을 거의 완벽하게 재현할수 있다. 근데 난이도가 비교도 안될 정도로 훨씬 더 쉬워졌다. 조금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휴지 허미트와 트레버의 1대 1을 보고 있노라면 런앤건이 아니라 장판파를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