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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에너존

last modified: 2015-03-06 14:36:18 Contributors


Transformers: Energon
トランスフォーマー スーパーリンク
Transformers: Super Link
트랜스포머 슈퍼 링크

트랜스포머 에너존은 트랜스포머 아마다에 이은 유니크론 트릴로지의 두번째 프랜차이즈이다.


Contents

1. 애니메이션
1.1. 등장인물
1.1.1. 오토봇(사이버트론)
1.1.2. 디셉티콘(데스트론)
1.1.3. 인간
1.1.4. 기타
2. 드림웨이브 코믹스

1. 애니메이션

총 52화가 제작되었지만, 일본에서는 44번째 화를 특별편으로 취급했고 미국판은 33화를 방송하지 않았기 때문에 총 51화 완결이다.

작화 붕괴가 심했던 전작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트랜스포머의 작화를 CG로 제작된 셀로 그렸다. 단 인간과 배경은 여전히 2D이다.

에너존은 합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오토봇 총사령관인 옵티머스 프라임(그랜드 콘보이)은 전용 파츠인 프라임 포스(그랜드 포스)나, 윙 세이버, 오메가 슈프림 등의 동료 트랜스포머와 합체하며, 일반 병사들도 '파워 링크'(일본판은 슈퍼 링크)라는 시스템이 있어서 두 명의 트랜스포머가 각각 상반신과 하반신으로 변형해 합체할 수 있다. 파트너가 고정되어 있는 건 아니고, 상반신과 하반신을 누가 담당할지도 그때그때 다르다.[1].


52개 화로 만들기에는 기본 줄거리가 충분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후반부의 전개가 매우 느려졌으며, 뱅크씬 활용이 늘었다. 완구 홍보 만화라는 티가 팍팍 날 정도(…).
인물의 심리 묘사도 어설픈 편이다. 억을 지우거나[2] 였다 살리는 식으로 갈등을 해결하지 않고 대충 마무리지어 버리는 일이 많다.[3]

작화와 장면 편집, 더빙의 질도 좋지 않아서[4] 결국 에너존은 트랜스포머 팬들로부터 안 좋은 평가를 받았다. 슈퍼링크 씬이야 반쯤 당연스레 뱅크씬이 주가 되겠지만, 문제는 슈퍼링크 씬이 아닌 일반 씬에서조차 뱅크씬을 써먹었으니 까여도 싸다.

1.1. 등장인물

  • 괄호 안은 일본판의 이름이다.

1.1.1. 오토봇(사이버트론)

  • 팀 로디머스
    • 디머스 (로디머스 콘보이)
    • 라울 (레드얼럿)
    • 드마인 (랜드마인)
  • 팀 스프랭그
    • 크헤드 (스프렁)
    • 리프점퍼 (오버드라이브)
    • 운시프트 (휠잭)
  • 옴니콘
    • (에리얼)
    • 그널 플레어 (시그널 플레어)
    • 카이블래스트 (에어글라이드)
    • 트롱암 (블래스트암)
  • 컴바이너 팀
    • 슈페리온 맥시머스 (슈페리온)
      • 톰 젯 (애프터버너)
      • 카이섀도우 (슬링)
      • 라다이브 (스카이다이브)
      • 레드샷 (에어라이드)
      • 드레이저 (파이어볼트)

1.1.2. 디셉티콘(데스트론)

  • 메가트론/갈바트론
  • 이클로너스 (스노우 스톰)
  • 몰리셔 (아이언 트레드)
  • 스타스크림 (나이트스크림)
  • 미라지 (쇼크 프리드)
  • 쇼크블래스트 (레이저웨이브)
  • 식스 샷 (식스 샷)

  • 컴바이너 팀
    • 컨스트럭티콘 팀
      • 스트럭티콘 맥시머스 (빌드론)
      • 팀해머 (스캐빈저)
      • 크러셔 (본크러셔)
      • 스트스톰 (롱 홀)
      • 레지 (스크래퍼)
      • 이드로드 (그렌)
    • 디스트럭션 팀
      • 루티커스 맥시머스 (브루티커스)
      • 리케이드 (온슬로트)
      • 랙아웃 (블래스트 오프)
      • 라이트 (스윈들)
      • (브롤)
      • 톰클라우드 (보터)

1.1.3. 인간

  • 커 존스
  • 샤 미라몬드 (미샤)
  • 라이언 존스
  • 렉시스 (알렉사)
  • 를로스 로페즈 (카를로스)
  • 란다 존스
  • 드 화이트 (랏드)
  • 리 존스

1.1.4. 기타

2. 드림웨이브 코믹스

드림웨이브사에서 연재한 트랜스포머 유니크론 트릴로지 코믹스 시리즈의 에너존 파트. 총 12 이슈가 발행되었으며, 드림웨이브가 파산하면서 6 이슈가 발간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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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은 트랜스포머 빅토리에서 멀티전대가 이미 사용했던 개념이다.
  • [2] 이 전개에 대해서 까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작 중에서 데몰리셔는 메가트론을 감싸고 아이언하이드에게 전사의 장렬한 최후를 보여 주며 사망한거나 다름없다. 그 때 데몰리셔는 몸 전체가 흔적도 없이 소멸됐고 원래 트랜스포머는 사망하고 스파크가 타격을 받으면 부활하더라도 기억에 장애가 생긴다. 여담으로 이런 과거를 잊은 데몰리셔를 보고 스노우 캣이 "너 많이 변해 버렸구나…"라고 쓸쓸한 듯이 중얼거리는 장면이 있었다.
  • [3] 사실 인페르노는 메가트론이 심은 디셉티콘 마크의 침식이 심각하여 그의 정신까지 지배해버리는 상황이었기에 어쩔 수 없이 자살을 택한 것이다. 게다가 스파크는 분명 타격 없이 살아있었고 이후 로드블럭(일본명 인페르노 V)로 부활한다. 하지만 데몰리셔의 이야기는 얄짤없이 설정무시로 까여도 싸다.
  • [4] 트랜스포머 위키에는 에너존의 각 화의 항목마다 'Pain count'라는 부분이 있다. 여기에는 시간을 때우기 위한 '어?' 같은 대사나 뱅크씬이 몇 번이나 쓰였는지가 착착 정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