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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슈타르케

FC 바이에른 뮌헨 No.22
톰 슈타르케
(Tom Starke)
생년월일 1981년 3월 18일
국적 독일
출신지 드레스덴
포지션 골키퍼
신체조건 194cm/ 91kg
등번호 22번
프로입단 2000년 바이어 04 레버쿠젠
소속팀 바이어 04 레버쿠젠(2000~2006)
함부르크 SV(임대)(2004)
SC 파더보른(2006~2007)
MSV 뒤스부르크(2007~2010)
TSG 1899 호펜하임(2010~2012)
FC 바이에른 뮌헨(2012~)
국가대표 0경기 / 0골

바이에른 뮌헨의 골키퍼.

Contents

1. 개요
2. F.C. 바이에른 뮌헨
2.1. 12-13시즌
2.2. 13-14시즌
2.3. 14-15 시즌
3. 기타


1. 개요

기본적으로 괜찮은 실력을 갖추고 있으나, 팀의 주전 골리가 현역 최고의 골키퍼인 탓에 주로 벤치에 앉아 있다. 펩 과르디올라가 감독으로 부임한 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시즌 전 슈퍼컵 경기에서 선발 출장했으나 상콤한 병크(...)[1]로 팀의 2:4 패배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벤치로 돌아갔다. 잔뜩 치켜올린 수비라인으로 골키퍼에게 넓은 수비반경과 좋은 발기술을 요구하는 펩식 축구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으며, 14/15 시즌에는 방출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결국 2014년 8월 6일 리버풀의 페페 레이나가 영입되면서 서드 골리로 밀려나는 모양새다.

2.1. 12-13시즌

DFB 포칼 초반 라운드와 리가 28라운드 우승확정 이후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꽤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며 백업 골리로서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2.2. 13-14시즌

위에 설명했듯 슈퍼컵에서부터 치명적인 실수로 팀 패배의 원흉이 되더니 중간중간 리가 경기에 출장했을때는 바짝 긴장했는지 무실점 승리도 여러번 이끌었지만 우승 확정 후 첫 출전인 호펜하임전에서도 3실점을 해버리며 불안불안한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말았다. 그 와중에 시즌 막판 부상을 당했는데, 마누엘 노이어마저 부상을 당해버리면서(...) 2군 소속이었던 새파란 카스 래더의 분데스리가 데뷔에 큰 도움을 주었다.

2.3. 14-15 시즌

개막 직전 프리시즌에서는 그나마 이전 실수들을 만회하는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텔레콤컵 우승 직후 페페 레이나의 뮌헨 이적 오피셜이 떴다. 망했어요. 써드 골키퍼 입장에서 출전기회가 더 제한될 것으로 보여 안타까울 따름. 그 와중에 부상으로 2014년 안에는 못 보게 됐다. 정말 망했어요.

3. 기타

마누엘 노이어, 필립 람, 홀거 바트슈투버과 함께, 아르연 로번, 펩 과르디올라, 페페 레이나의 대머리 3대장을 잇는 바이에른 탈모 사대천왕의 일원으로, 사진을 보면 그의 이마 넓이가 가히 대장급인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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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공중볼 캐치 미스로 상대 공격수 발 앞에 공을 떨궈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