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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자와 료

last modified: 2014-02-21 23:40:0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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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의 오리지널 캐릭터 중 한 명으로 번호는 7번. 노란 머리에 선글라스를 머리에 쓰고 다닌다. 양손잡이에 투수유격수로 활약한다. 주 연습 메뉴는 타격, 어깨, 변화구(투수시절) 캐릭터 모델은 마츠이 카즈오.

병든 어머니를 대신하여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프로야구 선수를 목표로 하는 효자.[1] 머리에 있는 선글라스는 안드로메다 학원의 카미타카 류에게 받은 것이다.

첫 등장은 10때부터로 오리지널 팀인 이카리 카이저스의 신인 선수로 등장. 11에서는 제왕대학의 선수로 등장하고, 12에서는 파워풀 야구 아카데미에 입학.

13에서는 제왕고교의 투수로 등장하지만, 1학년 때 당시 2학년 선배인 헤비시마 키리토의 꼬임에 넘어가 슬라이더만 죽어라 연마하다가[2][3] 3학년 때 결국 팔이 망가져서 유격수로 전향하는데, 그로 인해 자신을 동경한 후배인 쿠온 히카루와 갈등을 겪게 된다.[4] 위에서 설명했듯이 원래 포지션은 투수였는데다가 토모자와 자신도 투수를 목표로 했기 때문에 주인공보다는 이카리 마모루를 자신의 라이벌로 여기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 대표 편에서는 대표팀의 코치가 된 이카리 마모루와 갈등을 겪기도 한다.

집안이 가난하기 때문에 공짜라는 말에 굉장히 약하다. 공짜라는 말에 혹하고 넘어가는 게 과반수. 합기도 유단자이기도 하다.

2011에서는 타치바나 미즈키와 함께 중학생으로 등장하는데, 파워프로군과 이카리 형제와의 이벤트에서 등장할 때, 스스무에게 마모루에 대해 "나, 저 사람 싫어요." 라고 얘기한다.[5] 사쿠사쿠세스에서는 세이부 라이온즈의 선수로 나온다. 2013에서는 격투 제일 고교의 선수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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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2명의 동생이 있는데 여동생의 이름은 '토모에', 남동생의 이름은 '쇼타'다.
  • [2] 토모자와는 원래 결정구가 예리한 슬라이더였는데, 연습 중에 헤비시마가 스카우터들이 보는 앞에서 토모자와에게 삼진을 당하는 망신을 당하자 보복을 목적으로 꼬드겼다.
  • [3] 그뿐만이 아니라 주인공과 토모자와가 2학년일 때 불량배들을 불러들여 토모자와를 습격하려 하지만, 불량배들의 리더가 타케다 케이지를 보고 꼬리를 내려 실패한다. 결국 이 사건이 계기가 되어 헤비시마는 프로에 진출하지 못하고 대학으로 진학하게 된다.(뿐만 아니라 카게야마 스카우터도 전 구단에 스카우트 하지 말라고 보고했다.) 그러나 헤비시마는 "뱀의 독은 천천히 퍼지는 법이지... 잊지 말라고, 토모자와..." 라고 말하는 뒤끝을 보였다. 그리고 결국...
  • [4] 토모자와와 히카루는 투수로서 대결하자고 약속했는데, 이 사건으로 토모자와가 유격수로 전향하자 배신감을 느끼고 사이가 틀어지게 된다. 하지만 갑자원 결승전에서 주인공에게 자초지종을 들은 이후 화해하게 된다.
  • [5] 첫 대면에서 토모자와를 꼬맹이라 부르며 무시했고, 부자랍시고 자랑하고 다녔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