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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즈 사관학원/Ⅶ반

last modified: 2015-03-24 00:15:01 Contributors

特科クラス《Ⅶ組》
Artillery Class VII

7반.jpg
[JPG image (Unknown)]



영웅전설 섬의 궤적 - 特科クラス《VII組》(특과클래스《VII반》)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 ただひたすらに、前へ(그저 한결같이, 앞으로)


영웅전설 섬의 궤적의 주 배경이 되는 토르즈 사관학교에서 주인공이 속한 반이다.
정식 명칭은 "토르즈 사관학교 특과클래스 7반". 특과 클래스 7반 항목 역시 여기로 리다이렉트가 되어있다.

입학시 표면적으로 밝힌 목표는 신형 전술 오브먼트 ARCUS를 시험 운용하기 위해 1204년도부터 시험적으로 신설된 예외적인 클래스. 토르즈 사관학원은 본래 반 배정 자체가 귀족과 평민이 따로 이루어지나 기본적으로 육친 중 한 사람 이상을 여읜 사람을 뽑기에[1]ARCUS와 적성이 맞는 사람을 뽑기에 이 반만은 신분과 전혀 상관 없이 다양한 출신의 사람들이 선발되었다.

창설자는 제국의 황자이며 토르즈 사관학원의 바지이사장인 올리발트 라이제 아르노르. 다만 창설 자체는 올리발트 황자 본인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나 이후의 운용은 루퍼스 알바레아, 이리나 라인폴트, 칼 레그니츠로 이루어진 이사진 3명이 맡아서 처리하고 있으며[2], 이것이 이사진이 내놓은 클래스 신설의 조건이었다. 창설 된 이후로는 반다이크 학원장이 올리발트 황자의 뜻에 맞게 가르칠수 있도록 여러모로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정치적 스탠스가 완전히 뚜렷하게 다른 거물들 여럿이 반의 창설에 관계 된 만큼 창설된 의도도 여러가지로 파악되는데, 섬의 궤적 본편에서 올리발트 황자 본인이 밝히는 바로는 자신의 편이 되느냐 아니냐는 상관 없이 제국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전반적인 수업내용은 기본 반 편성인 I~V반 에서 가르치는 내용과 동일하나 특수한 교과과정으로 1달 1회 실시되는 전술 오브먼트 ARCUS의 중요기능인 전술 링크를 응용하는 실기평가, 역시 1달 1회 실시되는 지정된 장소에서 해당 주민들의 의뢰를 받아 해결하며 자신들이 처한 문제에 대해서 직접 현재 상태를 판단한 후 그에 따른 행동을 하는 특별실습이 있다.

직접적인 창설자 부터가 두 세력으로 나뉜 제국의 제3세력, 중립파를 자처하고 내부 구성원도 처한 상황이 다른 사람이 많은만큼 일단은 중립적인 색채를 띄지만, 특별실습의 행동에서 귀족파 및 귀족파와 연줄이 닿아있는 제국해방전선의 행동을 저지해버린 일이 많은데다 철도 헌병대아이언 브리드이자 사관학원 선배이기도 한 클레어 리베르트와 서로 도움주고 받는 일이 많아서 전체적으로는 혁신파에 가까운 입장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3][4]

토르즈 사관학원은 신분에 따라 지정된 교복이 다른데 여러 신분의 사람이 뒤섞인 7반의 경우는 붉은색을 기조로 한 디자인의 교복을 입는데, 에레보니아 제국에서 붉은색은 황족을 상징하는 색이다.

여담으로, 5반 다음 6반이 없이 7반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1년 전에 토와 허셜 회장, 크로우 암브러스트, 안젤리카 로그나, 죠르쥬 놈의 4명으로 지금의 클래스를 위해 시범적으로 클래스 운용을 했었다는 설정이 나와 6반은 이때의 시범적인 반의 번호가 아니었나 하는 이야기가 있다. 물론 1학년 때부터 각각 다른 반, 그것도 안젤리카는 귀족반 출신이었으면서 서로 친교를 다졌다는 이야기가 있으므로 정식 명칭은 아니었을 듯.

VII반의 행보

애초에 창설 경위부터가 올리발트 황자의 발안에 의한 것인데다가, 신분에 관계 없이 구성원이 모였다는 점 때문에 VII반의 운명은 꽤나 아슬아슬 했었다. 하지만, 섬의 궤적 1에서의 사건들로 구성원들간의 신뢰관계가 튼튼히 구축되었기 때문에 제국 내전이라는 미증유의 사태에서도 일치단결하여 위기에 대처할 수 있었다.

그리고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학생들인 자신이 이 내전을 해결하지는 못하지만 현 상황의 개선을 도울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며 이후 커레이져스를 본부로 해서 활동하게 된다. 그리고 후에는 사관학교의 다른 학생들과도 힘을 합쳐 내전을 거쳐나간다.

7반 멤버들은 자신들이 할수있는 일을 하려고 한것으로 귀족 연합과 적대할 생각은 아니었으나 귀족 연합의 행보가 행보인지라 사실상 싸우게 되었다.[5]

또한 여담으로 인원 수가 11명이라는걸 제외하면 전형적인 5인의 법칙을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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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창설후 1년이 지나가는 과정에서, 급우 중 한 명이 죽고, 결국 1학년 마지막 학기에는 린 슈바르처를 제외한 다른 학생들과 담임인 사라 발레스타인이 모두 자신의 목표를 위해 토르즈 사관학원을 떠나게되며 사실상 특과클래스 VII반은 해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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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구성원 중 가족관계가 아직 전혀 밝혀지지 않은 엠마 밀스틴과 전 가족 모두 잘 살아 있는 것이 확인된 가이우스 워젤을 제외 하면 다 육친 중 1사람 이상을 여의었으며 가정불화까지 있는 것은 옵션이다. 린 슈바르처피 클라우젤은 천애고아 출신, 엘리엇 크레이그라우라 S 알제이드는 어린시절에 어머니를 여의었지만 다행히도 가정 자체는 화목한 편. 마키아스 레그니츠는 어릴때 어머니가 죽었고 이후 그에게 어머니와 같던 존재인 사촌누나까지 귀족간의 사정에 휘말려 자살하는 바람에 귀족에 대한 비뚤어진 사고를 고치지 못하고 있고, 알리사 라인폴트 역시 비슷한 때 아버지를 잃었고 그 때부터 어머니가 성격이 변해 가정불화, 제일 심한 케이스는 유시스 알바레아로 역시 비슷한 시기에 어머니를 잃었는데 첩의 자식이었던지라 가정불화 수준이 아니라 아버지와 얼굴한번 제대로 보고 이야기 하는 일이 없다.
  • [2] 다만 7반 맴버들중에 이사진의 친족들이 모인건 다른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고 순전히 우연이다.
  • [3] 다만 제국해방전선과 그 배후인 귀족파가 워낙 공공의 적 포지션이기에 그런 것이지 혁신파의 행동도 따져보자면 전혀 올바른 쪽이 아니기에 최종적으로는 올리발트 황자와 뜻을 함께 할듯.
  • [4] 귀족파에 비해 묘사가 적게나온 혁신파의 부정적인 면은 열차포 도입에서 알수 있다.
  • [5] 가족이 인질로 잡혀가서 구출하기위해 출동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