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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스크

last modified: 2015-03-23 14:31:51 Contributors

Torrasque.

Contents

1. 개요
2. 작중 등장
2.1. 스타크래프트
2.2. 스타크래프트 2

1. 개요

토라스크.jpg
[JPG image (Unknown)]


Torrasque.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2에 등장하는 울트라리스크의 엘리트 유닛이다. 모티브는 타라스크.

사실, 평범한 강화 개체가 아니라 울트라리스크의 유전자를 기반으로 한 돌연변이라고 한다. 실상 토라스크가 이 생물의 이름이라고 하는 게 옳을 듯.

체력 800/공격 50/방어 4의 위엄찬 스펙을 자랑하는 말그대로의 괴물이다. 게다가 영웅 유닛이라 기본 업글로 방업 +2가 붙어서 결과적으로 방어 6이며 방어 개발을 다하면 무려 9까지 올라간다.[1] 아래에 말할 임무에서 해병의 공격이 안 박힌다는 문제가 있다.

능력치 수정없이 탐지기가 있다는 전제 아래, 제라툴을 1 : 1로 이기는 둘 뿐인 지상 유닛이다.(다른 하나는 여차저차 하다가 스토리에 끼지 못하고 데이터만 딸랑 있는 태사다르/제라툴)

2. 작중 등장

2.1. 스타크래프트

유닛 이름의 어원에서 따왔는지 설정상 엄청난 재생 능력으로 죽을 정도의 상처를 입거나, 심지어는 죽어도 완벽하게 재생해 다시 나타난다고 한다.

일단 유닛 자체는 오리지널부터 있었지만, 캠페인에서의 정식 등장은 스타크래프트 종족전쟁 테란 마지막 임무와 저그 2번째 임무의 2번뿐이다. 테란 캠페인에서는 토라스크를 죽여도 조금 뒤 이 설정대로 다시 부활해서 우오오옹! 소리와 함께 아군 기지로 놀러와 압박감을 준다. 그냥 토라스크는 대충 발만 묶고 주 목적을 끝내야 더 좋지만 이놈의 발을 묶기도 아주 어렵다.

어차피 마지막 임무의 목적(초월체의 포획)을 위해서는 모든 정신체를 다 없애야 쉽고,[2] 토라스크가 되살아나는 곳의 갈색 정신체를 없애면 토라스크는 더 안 나오니 정신체만 후딱 밀어야 상책이다. 다만 진격하는 데 무적 상태의 지하 군체가 방해이니 지하 군체를 무적으로 만드는 빨간 정신체부터 먼저 없애야 한다. 그 뒤로는 입구 안 막고 그냥 물량으로 밀어도 쭈욱 밀린다. 최소 인구수 120 이상(해병도 된다.) 모아서 정신체 지역을 하나씩 밀어야 한다.

소환 방향(3시) 문제 때문인지 7시 방향에 위치한 본진이 아니라 6시 방향에 위치한 멀티 기지를 홀로 유린하러 오는 무시무시한 짓도 저지른다.(트리거의 인공지능이 우선적으로 아군의 사령부가 목적이다. 따라서 재수 없으면 멀티 기지 쪽으로 가서 건설로봇을 대량 학살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그래 봤자 이쪽도 벙커 + 보급고 바리케이드를 쳐 두면 헤매다가 죽는 건 똑같다.[3]

토 나오게 세니 테란 지상 보병 장갑 방어력 업글이 얼마든 상관없이 해병따위는 무조건 1방에 즉사하고[4] 과학선의 방어막을 걸어도 5초를 버티지 못한다. 방사선 오염을 걸어봐야 토라스크의 체력이 너무 높아서 체력을 너무 밋밋하게 깎는 데다가, 빠른 이속으로 휘젓고 다녀 애꿎은 아군 보병진만 방사선 오염에 학살당한다.

화염방사병을 섞으면 은근히 도움을 주는데 일단 방어력 때문에 1방에 안 죽고 해병처럼 피해 0.5를 주며 기본적으로 2방, 가까이서 붙으면 3방까지 입히기 때문에 DPS도 그렇게 큰 차이가 없다. 물론 근거리 유닛이라서 소수만 만들어야 효과를 보고 토라스크가 공2업을 하는 순간 화염방사병은 죄다 1방이니, 결과적으론 바이오닉으로는 답이 안 나온다.

토라스크의 또 다른 힘의 원천은 엄청난 방어[5]이다. 여기에 저그 지상군 방어 3을 다 올리면 최종적으로는 9까지 오른다. 해병은 기본 공격이 6에 지상군 무기 업글을 하면 최대 9까지니, 토라스크가 완전 노업에 해병 공 풀업 상태일 때나 피해를 3씩 먹인다. 토라스크가 풀업이면 공격력과 방어력이 딱 맞아서 고작 0.5(스타크래프트는 방어력이 공격력과 같거나 초월하는 순간 어떠한 공격이건 모두 0.5가 깎인다.)만 들어간다. 그런데 또 다른 문제는 토라스크의 방어력 뿐만 아니라 체력도 일반 울트라의 딱 2배인 800이다.

그래 봐야 유닛 1기니, 거미 지뢰공성 전차를 배치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치울 수 있다. 패스트 전투순양함 테크를 타면 더 쉬운데, 여러 대의 전투순양함의 야마토 포[6]로 그냥 보내 버릴 수도 있다. 야마토 포 없이도 전순 조금만 모아서 보급고 바리케이드와 벙커가 있는 곳에 보내면 순식간에 사라진다. 공성 전차를 쓴다면 공성 모드보다 퉁퉁포 모드가 오히려 피해가 적다. 스플래시 피해에 바리케이드가 깨질 수가 있어서다.

인공지능의 맹점을 써 농락할 수도 있는데, 자신을 선공하지 않으면 굳이 안 공격하니 의무관 20명으로 감싼 뒤 해병으로 패면 의무관들 속에서 꿈틀대다가 죽는다. 또는 토라스크가 쳐들어올 경로 사이인 언덕에 수송선으로 보급고를 지으면, 토라스크가 언덕 아래에 서서 멀뚱멀뚱 보급고만 쳐다본다.(...) 어쨌든 바이오닉으론 손해보니, 제발왠만하면 그냥 메카닉 쓰자.

토라스크를 아예 안 보려면 시작하자마자 빠르게 수송선과 공성 전차(공성 모드), 해병+의무관 약간을 뽑아 6시 멀티 오른쪽의 언덕에 올라가서 바로 오른쪽의 언덕으로 실어 나른다. 그 뒤에 언덕길을 따라 3시로 쭉 올라가면 언덕 위에서 공성 모드로 3시의 정신체를 공격해서 없애버릴 수 있다. 언덕에는 아주 조금의 병력이 있고 대군주가 병력을 실어오지만 해병+의무관으로 충분히 처리한다.

저그 캠페인에서는 맵 여러 군데에 있는 중립 저그 유닛 가운데 하나로 나온다. 9시 방향에서 조금 중앙의 위치에 있고, 다른 중립 저그 유닛들처럼 아군으로 만들면 유용하다. 사이오닉 분열기가 멈추면서 멍 때리는데, 사이오닉 증폭기를 든 건설로봇으로 꼬셔서 데려오면 좋다. 이게 극초반 임무인지라 적들이 거의 바이오닉 위주라서 엄청난 위력을 낸다. 다만 아무리 튼튼해도 딱 1기니 조심히 쓰자.

공식 유즈맵 엔슬레이버즈를 하면 2번째 임무에서 란 셰자르의 프로토스를 구하고 저그 정신체를 내버려두느냐, 아니면 셰자르의 저그 정신체를 죽이고 프로토스 포로를 내버려두느냐에 따라 분기가 나온다. 여기서 프로토스 포로를 구하는 쪽으로 가면 마지막 전투에서 저그 정신체가 브루드워 테란 임무8과 똑같이 토라스크를 주기적으로 보낸다. 임무 브리핑에 따르면 수많은 프로토스 전사들이 그에게 먹혔다고 한다. 3m 외계인을 갑옷째 씹어 드시는 진정한 식신. 이 임무에서는 두 종족인 프로토스/테란이 아군이니, 부르드워로 했다면 정신 제어가 좋다. 따라서 암흑 집정관을 두셋 정도 만든 다음에 토라스크가 오는 족족 우리편으로 만들어 차곡차곡 쌓아둘 수 있다. 이 맵에선 재생 속도도 빨라서 2~3분만에 하나씩 오니, 보는 족족 빼앗아서 토라스크만 한 3부대 모아 공격가면 적 기지들이 말 그대로 순식간에 쓸려나간다.

저그 무리와 떨어진 토라스크 중에 해적단과 함께 용병으로 활동하는 특이한 녀석이 있는데, 이 놈은 스타크래프트 2 시점의 설정에도 등장한다. 이름은 노현자 토라스크(Wise Old Torrasque)로 초월체 사후 이 토라스크는 야생화했는데, 그 때문인지 원래 있던 사이오닉 능력이 더욱 발전하여 자아를 얻어 인간과 초능력으로 대화할 만큼 발전했다고. 그래서 케리건이 저그의 지배권을 다시 잡은 지금도 여전히 자아를 유지하고 군단이 있다. 말하자면 저그 군벌. 사이오닉 능력을 써 소규모의 야생화한 저그들을 이끌고 다시 초월체케리건에게 조종받기 싫어서 아크튜러스 멩스크에게 저그 용병부대를 빌려 주며 은거지를 받는다니 흠좀무. 케리건이 다시 칼날 여왕을 한 뒤 각자 세력을 갖추던 군벌들이 모두 스스로 케리건 밑으로 기어들어왔는데, 얘는 딱히 특별한 언급이 없다. 일단 멩스크에게 용병을 대주었다는 혐의가 들키면 끔살할 가능성이 높으니, 알아서 들아갈 가능성은 한없이 낮다. 일단 군심 캠페인에서 표면상으로 드러난 멩스크 휘하의 병력 중 저그는 1번도 나타난 적이 없다.

실제로 공식 유즈맵인 Mercenaries에서의 설정으로는 토라스크의 군단(Swarm of the Torrasque)이라는 용병 부대를 이끌어 자치령에게 용병을 대주며, 뉴 트리니다드 해적[7]이라는 녀석들과도 협상한다고.

설정파가 많은 스투갤에서는 이 설정을 보고 이런 주장이 나오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토라스크를 척 노리스 급으로 찬양하는 글을 늘어놓았다.

2.2. 스타크래프트 2

감염성 화합물과의 융합이 토라스크 변종 진화의 핵심. 이 과정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함. 과거엔, 초월체가 이 에너지 제공. 현재는 화합물이 조직을 흡수하면서 발생되는 에너지를 사용. 토라스크 변종. 죽으면 고치 상태로 돌입. 에너지를 사용해 조직 재생. 극도로 높은 회복력.
  • 특징 : 죽으면 그 자리에서 다시 고치로 변한 다음 10초 뒤에 부활한다. 부활 재사용 대기시간은 60초.
전작의 설정을 은근슬쩍 채워넣는 블리자드
알다시피 토라스크는 위쪽 항목의 UED 마지막 캠페인에서 치트 안 쓰면 정말 골때리게 했던 그 토라스크가 맞다!!

바이킹 : 이 흉측한 놈들은 대체 뭐야?
아크튜러스 멩스크 : 저 괴물들을 박살내 버려! 다 날려 버리라고!
빌어먹을 미사일이나 발사해, 당장!
필요하다면 이 도시를 방사능 페허로 만들 수도 있어. 미사일 발사!
해병 : 다시 살아났잖아! 젠장, 말도 안 돼!
해병 : 내 차! 이제 겨우 할부 끝났는데! 이 대사를 말한 해병은 곧 더 이상 차가 필요없는 곳으로 간다.

실험 장소는 아우구스트라드 외곽 군 관사의 보급 기지. 군단의 심장 캠페인에서 진화 변종으로 선택 가능.

죽으면 그 자리에서 체력 200의 알로 변한 다음 곧 부활한다. 알이 부서지거나 부활한 지 60초가 넘지 않은 토라스크가 죽어야만 완전히 죽는다. 즉, 부활의 쿨타임을 잘 채우고 토라스크의 알을 잘 지켜낸다면 절대 안 죽이고 무한히 재활용할 수 있다. 설령 상대가 울트라리스크를 처리해도 200 체력의 탱커가 그 자리에 떡하니 남았다가[8] 제때 못 처리하면 다시 울트라리스크로 바뀌는 만큼 전투 중의 기여도도 출중하다. 게다가 이 알은 케리건의 치유 능력이 통한다! 그러므로 알이 깨져버리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애초에 알로 변하면 공격 우선순위 자체가 상당히 떨어져서 ai는 다른 토라스크를 때리지 알은 공격 안한다.

전작의 캠페인 토르의 불멸 프로토콜[9]을 떠올리게 하는 진화. 하지만 이쪽은 추가 자원은 필요없고 자동인 대신 60초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필요하다.

독성 변종이 공격적인 능력이 뛰어난 편이기에 조금 방어적인 면에 치중해서 좀 떨어져 보일 수도 있지만, 울트라리스크 자체가 한번 죽으면 전선에 복귀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림을 감안하면 꽤나 우수하다. 공격적인 면이야 변이로 어느 만큼 극복할 만하고... 변이로 공격할 때마다 재생하는 변이를 고르면 죽지도 않고, 죽어도 되살아나서 모든 공격을 흡수한다. 울트라 자체가 몸빵용이니 울트라 본연의 역할을 극대화시킨 셈.

사실 특이한 점은 독성 울트라도 마찬가지이지만 다른 돌연변이들과는 달리 케리건이 만들려고 해서 나온 게 아니다. 원래 토라스크는 초월체가 에너지를 제공했는데, 초월체가 죽은 뒤 엄청난 에너지 소비를 못 감당해서 사라졌다. 그러던 차에 자치령 군대의 방어선을 돌파하는 울트라리스크에게 아크튜러스 멩스크과학자들의 만류에도 검증이 안 된 실험용 핵 미사일 발사를 명령했다. 여기서 나온 방사능을 흠뻑 머금고 그 막대한 에너지를 충당해원자력 발전 쿄 전력 울트라리스크의 생체 조직 기능이 매우 활발해져서 다시 각성했다.제국의 삽질

일단 과거의 그 녀석과 이름이 같지만, 능력치가 1편 시절처럼 일반 울트라에 비해 초월적으로 강력한 수준의 능력치가 아니라는 문제점이 있다. 허나 스타크래프트처럼 초월적으로 강화한 스펙 그대로 나왔다면 저글링이니 히드라니 뭐니 할 거 없이 토라스크만 뽑아서 닥돌시키고 공중은 히드라나 뮤탈 따위에게 맡기면 '이겼다! 군심 끝!'의 가능성이 높으니 그냥 울트라리스크 정도의 능력을 준 듯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차이인데, 부활 가능상태와 부활 불가능 상태를 구분할 방법이 있다. 부활 가능상태에서는 온몸에 에너지(?)같은 것이 흐르고 돌기도 서 있어서 전체적으로 밝지만 부활 불가능 상태에서는 돌기가 축 늘어져 있고 에너지도 흐르지 않는다.

참고로 토라스크의 스킨은 군단의 심장 소장판(패키지, 디지털 둘 다)을 구매하면 울트라리스크의 특수 스킨으로 준다.설마 스킨 적용하면 부활하리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여담으로 스킨을 적용하면 나오는 스킨이 부활 가능상태여서 울트라리스크의 온몸에서 광채가 나고 키틴질 장갑도 화려해지는 등, 토르 소장한 스킨에서는 못보던 간지폭풍을 연출한다.

한 때 군단의 심장 컨셉아트를 보고 케리건과 노현자 토라스크가 만나는 이벤트가 나오리라 예상한 사람들도 있었으나, 군단의 심장 발매 후 확인결과 저 컨셉아트는 토라스크가 아니라 원시 저그 군주 주르반이였다.

여담이지만 처음에는 스타크래프트 1 당시의 울트라리스크를 더 닮은 영웅 유닛으로 등장할 예정이었으나, 시간 문제로 기존의 스타크래프트 2 모델링을 적당히 손본 정도로 그쳤다고. 처음 계획한 토라스크의 컨셉아트는 상단에 있는 그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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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오리지널이라면 울트라리스크 부속 업그레이드가 없으니, 속업이 없고 방어력도 4+3=7까지가 최대이다. 그래봤자 마찬가지로 깡패지만
  • [2] 정신체를 꼭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전투순양함의 야마토 포로 포자 군체를 모조리 없애고 지상 유닛을 언덕 지형을 활용하여 상대하면 정신체 셋만 남기고 모든 유닛을 없애는 뻘짓 플레이가 가능하다. 단, 빨간 지하 군체는 무적이라서 빨간 정신체를 먼저 없애야 비로소 부술 수 있다.
  • [3] 팁: 건설로봇 보호할 생각은 말고, 벙커를 절대 못 때리게 보급고로 막으면 건설로봇을 때리려다 총에 맞고 벙커를 때리려 들다가 헤매기만 하며 죽는다.
  • [4] 실험 결과 토라스크 1마리는 최대 52명의 해병을 이길 수 있다. 하지만 물량 앞엔 장사없다. 이 임무도 해병만 모아서 이길 수 있다. 반대로 보면 이 말은 토라스크 4마리면 해병만으로는 진형, 위치에 따라 겨우 이길 수는 있지만, 5마리만 되어도 그 확률이 아득히 떨어지고 6마리만 되면 특수 트리거를 주거나 해병의 능력치를 안 바꾸는 이상 무슨 수를 써도 플레이어 혼자서는 해병만으로 토라스크를 죽일 수 없다. 참고로 토라스크는 노업 저글링 69마리까지 이길 수 있다.
  • [5] 기본 방어가 무려 4(일반 울트라는 1)이고, 키틴질 장갑을 기본적으로 업글했으니 총 6.
  • [6] 토라스크는 대형인지라 폭발형인 야마토 포의 공격력이 그대로 들어간다. 따라서 체력 800/방어 9의 토라스크는 공격력 260인 야마토 포 3방을 맞으면 완전 빈사 상태다.
  • [7] 역시 같은 유즈맵인 mercenaries에서 등장한다.
  • [8] 게다가 알로 바뀔 무렵이면 뒤의 딜러들은 딜링을 다한 상태고, 결정적으로 알은 피격 우선순위가 매우 낮다.
  • [9] 200가스 필요, 12초 후 토르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