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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 에리카

last modified: 2015-04-11 13:49:0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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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토다 에리카 戸田恵梨香 Erika Toda
출생일1988년 8월 17일
출신지효고현 고베시
신체163cm
혈액형AB형
데뷔2000년 NHK 드라마 '오드리'
소속사FLaMme


Contents

1. 소개
2. 연기 경력
3. 이모저모
4. 출연 작품


1. 소개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6살 위의 오빠, 6살 밑의 여동생이 있다. 어렸을 때 별명은 에리카짱이었다고 한다. 이름을 카오리로 할지 에리카로 할지 망설이다 신사에 가서 물었더니 에리카가 좋다고 해서 에리카라는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 혼혈같은 외모였던 어린 시절의 얼굴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유치원 때 한신 아와지 대지진으로 처음 재난을 경험했다.

중학생 때는 농구부나 육상부에 들어가고 싶었으나 예능 활동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미술부에 들어갔다. 특기는 요리와 피아노이며 취미는 체육관에 다니거나 과자를 만들기를 즐긴다고 한다. 초등학교 때 재즈댄스도 했던 적이 있어 몸이 유연하다(잡지, 그라비아 등에서 가끔 보여준다.). 아버지는 소림사 권법 지도자로서 고향에서는 이름이 알려져 있다고 한다. 다만 아버지가 운영하던 소림사 권법 도장은 한신 아와지 대지진의 영향으로 없어져 버렸다는 듯. 다만 이때의 영향으로 소림사 권법 초단을 땄다.

공부는 학원에 다니기도 했지만 정말 싫어했다고 한다. 그래서 잘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가족의 영향으로 게임, 특히 뿌요 뿌요 시리즈에 푹 빠지게 되었다. 신 도모토쿄다이에서 숨겨왔던 뿌요 뿌요 실력을 발휘했고, 이 영향으로 뿌요 뿌요 시리즈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어린 시절 동경했던 직업은 꽃집주인으로 연예계에는 전혀 흥미가 없었는데, 5학년쯤에 연극부의 무대를 보고 흥미를 가지게 되어 부모에게 말했더니, 모르는 사이에 부모가 오사카의 모델사무소에 응모해버렸다고 한다.

중학교를 졸업 할 때 까지는 칸사이의 예능 사무소 그레이스에 소속되어 있었으나, 고교 1학년때 제대로 연기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을때 지금의 사장님을 만나 도쿄로 올라오고부터는 FLaMme에 소속. 데뷔 초기에는 드라마의 단역을 맡았었다. 2003년 주간 영점프 '전국 여자 고교생 교복 콜렉션 03'에 엔트리에 올라, 수상은 하지 못했으나 멤버로 남았다.

2005년 제 26회 '빅터 코시엔 포스터'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었고 캠페인의 후원 기획으로 빅터 엔터테인먼트에서 DVD 쇼트 드라마 calling you의 주연을 맡았다. 2006년에 개봉한 데스 노트영화에 처음으로 출연하게 된다. 2007년 드라마 라이어 게임에서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을 맡았고 같은 해 성게전병에서 영화로서는 첫 주연을 맡았다.

2. 연기 경력

2005년 드라마 부타를 프로듀스에서 학교의 완벽녀 퀸카를 맡아 인지도를 올렸고 2006년 영화 데스 노트에서 아마네 미사역을 맡아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그러나 2007년 4월 방송된 구탄누보에서 고베는 품위가 있는데 오사카는 좀 지저분하다는 등의 실언으로 이미지가 많이 하락. 이대로 잊혀지고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는 말도 있었다. 같은 88년생인 아라가키 유이호리키타 마키가 전성기였던 시절이라 비교도 많이 되었었다. 하지만 드라마 첫 주연작인 라이어 게임이 인기를 끌었고, 2008년 드 블루가 인기를 끌며 점차 인기를 얻기 시작하더니 유성의 인연에서 여동생인 시즈나를 연기해 큰 인기를 얻었다. 2009년 를 통해 연기력까지 인정받으며 자리매김했다.

본인도 연기에 욕심이 많고(아이돌보다 여배우로 불리고 싶어한다고 한다.) 소속사에 에리카만큼 기대할 인물이 없어서 인지 여배우계의 공무원이라고 불릴 정도로 다작을 하고 있다. 인터넷에 종종 돌아다니는 토다 에리카의 출연작 모음 게시물을 읽어보면 그냥 입이 딱 벌어지는 수준이다. 20대 초반의 배우가 이미 30대 배우들을 능가하는 엄청난 출연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 괜히 소속사가 마구 굴린다고 하는 게 아니다. 사실 현 시점에서 FLaMme가 보유한 거의 유일한 A+급 배우이므로(과거의 영광을 거의 잃어버린 히로스에 료코를 제외하면) 굴리는 것도 이해가 안 되는 바는 아니다.

작품의 성공도는 아이돌이 되고 싶어하지 않는 본인의 성향과 묘하게 일치한다. 국내에서의 인지도라든지 시청률 기준으로 히트작은 아이돌들과 같이 출연한 부타를 프로듀스 (2005), 드 블루 시리즈 (2008/2010)이지만 정작 이 작품들에서 토다 에리카는 3~4번째 주인공 정도로 인식되고 있다. 게다가 이들은 앞서 언급한 1988년생 동갑내기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아라가키 유이가 각각 같이 출연하여 상대적으로 더 주목받은 작품. 그런 이유로 토다 에리카 팬들은 이 작품들을 토다 에리카의 대표작으로 치지 않는다. 토다 에리카가 스타로 발돋움한 유성의 인연 (2008)의 경우 위 작품들에 비교할 만큼 시청률에서 성공을 거둔 작품이지만, 여기서도 토다 에리카가 단독 주연이 아니고 같이 출연한 아이돌들이 성공 요인 중 하나였던 것은 마찬가지다.

토다 에리카의 최대 성공작은 오히려 시청률이 좀더 낮았던 라이어 게임 (2007/2009), SPEC (2010)이다.(두 작품은 모두 영화로 만들어졌다.) 이들은 다른 히트작들에 비하면 약간 마이너한 느낌이 드는 추리물들이다. 라이어 게임은 심야 드라마였고 SPEC룡 3, 금돼지, 등의 작품과 동시간대에 편성되어 시청률이 좋지 않았다.SPEC 마지막화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권토중래"라는 암시는 이에 대한 제작진의 아쉬움을 표현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정작 시청률이 더 좋았던 의룡 3, 황금돼지는 현재 모두 망작으로 평가받는다.

라이어 게임SPEC에서 토다 에리카는 180도 다른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둘 다 모두 일드 시청자들에게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자주 회자되는 캐릭터. 특히 후자의 캐릭터 토마 사야는 국내에서 토다 에리카의 고정 팬층을 확보하게 한 독특한 매력의 캐릭터였다. 또 이 캐릭터 이후로 토다 에리카 좀비화를 안타까워하는 목소리도 높아졌다. SPEC을 보는 사람은 대부분 거의 기괴하기까지 한 토마 캐릭터에 빠져서 보는 경우가 많다. 토마 캐릭터의 개성은 아마도 SPEC의 전작인 케이조쿠 (1999)에서 나카타니 미키가 연기한 시바타 캐릭터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인다. 시바타와 토마는 일부 유사한 느낌을 공유하고 있다. 라이어 게임SPEC 모두 기본적으로 원작이 있는 작품들이긴 하지만, 실제로 이 두 작품을 끌고 간 최대 힘이 주연 토다 에리카의 매력이었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SPEC의 차기작이었던 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 주었어 (2011)는 게츠쿠로서는 기록적인 실패를 기록한다. 이 작품은 게츠쿠 시청률 관련해서 여러 가지 기록을 세운다. 물론 나쁜 쪽으로. 반 년 뒤 아라가키 유이도 역시 게츠쿠 주연작에서 엄청난 실패를 기록한다. 심하게 말하면 2011년은 이 두 배우의 흑역사라고까지 할 수준. 이 작품의 토다 에리카가 맡은 우에무라 나츠미는 라이어 게임 이후로 연속 드라마에서 정말 오랜만에 연기한 '착하기만 한' 캐릭터였으나 SPEC에 비해 다소 심심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었다. 오히려 명목상 악역을 연기한 타케이 에미 쪽이 더 인상적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이후 토다 에리카는 BOSS 2 (2011)의 몇 에피소드에 출연한 후 1년간의 휴식에 들어간다. 어디까지나 드라마판에서의 휴식을 의미한다. 이 기간에도 영화 DOG × POLICE를 찍고 연극 무대에 오르는 등 꾸준히 연기 활동은 했다.

그리고 2012년 2분기, 1년 만에 다시 게츠쿠 출연이 확정되었다. 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 주었어와 달리 단독 주연이 아니라 히로인이지만, 토다 에리카는 늘 추리물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둬왔기에 (아이돌빨 없이 시청률로 가장 대박을 친 BOSS 시리즈를 비롯해서) 이번에도 기대가 크다.

게츠쿠 열쇠가 잠긴 방 (2012)의 1화는 무려 18.3%를 기록하며 대박예감. 온라인 상의 평도 괜찮은 편. 역시 추리물에 속하는 ATARU,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추리도 모두 좋은 스타트를 끊었기에 2012년 2분기도 추리물의 시대가 되는 분위기이다. 최근 몇 년 간 2분기에는 추리물이 강세를 보여왔다. 09년에는 미스터 브레인, BOSS, 임장이 모두 대박을 쳤고, 10년에는 임장 2, 신참자가, 11년에는 BOSS 2, 유류수사가 역시 히트친 바 있다.

점원 미치루의 신상 이야기 (2013)에 주연으로 출연했고 2013년에 개봉한 스펙:결에도 역시 주연으로 출연했다.

2014년에는 오래간만의 휴식기를 가졌다. 토다 에리카의 2014년 작품 목록을 보면 1월 3일 방송한 열쇠가 없는 방 SP 하나뿐인데, 방송일자에서 알 수 있듯 말만 2014년 출연작이지 2013년에 촬영한 작품이다. SPEC 시리즈가 종결되면서 여유가 생긴데다 그동안 혹사도 심했기에 팬들은 이참에 푹 쉬기를 바라고 있다.

대신 간간히 CM 등에 얼굴을 내비치고 있고, 하반기부터는 2015년 개봉 예정 영화의 촬영에 임하는 중이다. 2015년 상반기에 개봉 예정인 출연 영화만 3개다.드라마를 쉬니 영화로 굴리네

3. 이모저모

존경하는 여배우는 나카타니 미키. 토다 에리카는 큐전철~편도 15분의 기적에서 어릴 적부터 동경하던 나카타니 미키와 드디어 공연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고 말한 적이 있다. 앞서 언급했듯, 이들의 인연은 (간접적으로) SPEC에서 이미 싹텄다고 볼 수 있다. 전작의 주인공을 연기한 나카타니 미키가 SPEC에도 잠깐이라도 나와줬더라면 매우 흥미로웠을 듯. 그리고 시바사키 코우도 존경한다. 시바사키 코우와도 간접적인 연관은 있다. 오다 유지 주연의 쿠로다 코사쿠 3부작에서 토다 에리카는 1편 말피 여신의 보수와 3편 달루시아 여신의 보복에 출연했고, 시바사키 코우는 2편 외교관 쿠로다 코사쿠에 출연했다. 토다 에리카가 외교관 쿠로다 코사쿠에도 출연하는 것이 모양새가 맞았겠지만, 사실 외교관 쿠로다 코사쿠는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인 탓에 1, 3편과는 스토리 전개가 많이 달라서 굳이 토다 에리카가 출연할 필요가 없었다. 그리고 어차피 당시 토다 에리카는 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 주었어에서 단독 주연을 맡고 있었다. 시바사키 코우와 나카타니 미키는 서로 외모가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칸사이 출신이지만 야구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팬이다.

좋아하는 개그맨은 야마사키 호세와 다운타운이다. 야마사키 호세는 동안과 불룩 튀어나온 배가 좋다고 한다. 성대모사를 좋아해서 TV라디오에서 가끔 보여준다. 레퍼토리는 츠키테이 호세나 패션야라, 야베 히로유키(나인티나인), 비트 타케시의 성대모사를 하는 엔도 쇼조(코코리코) 등이다. 게임 뿌요뿌요의 엄청난 팬이라 광고 모델로도 뽑혔다. 예능에 나와서도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다.

오와라이를 좋아하는 편이며 다운타운이 진행하는 가키노츠카이의 연말 기획 "절대로 웃으면 안되는 시리즈"는 매년 챙겨본다고 한다. 때문에 이 소식을 접한 츠키테이 호세로부터 해당 기획에서 질리도록 들을 수 있는 "OO 아웃"의 패러디격인 "토다 에리카 아웃"이라고 녹음 되어있는 부저를 선물 받은 토다 에리카는 진심으로 기뻐하였다.

촬영하지 않을 때는 고베벤으로 이야기한다. 일본어 억양에 익숙한 팬들은 가끔 출연작 내에서도 미묘한 고베벤을 찾아내기도 한다. 또 본인의 허스키한 목소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키무라 타쿠야의 격려를 듣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이외에도 특유의 웃을 때 잇몸이 드러나는 모습은 본인도 의식하고 있다. 시원하게 웃는 성격이지만 방송에서 한번씩 웃을 때 입을 가린다.

데스 노트 라스트 네임에서 나왔던 감금 씬을 촬영 할 때, 진짜 공포감을 맛보고 나서 연기에 임하기 위해 휴식 중에도 계속 눈가리개를 하고 밧줄로 손을 묶고 있었다고 한다. 드 블루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처음으로 귀를 뚫고 파마를 했다고 한다. TOKYO FM 라디오 GIRLS LOCKS!의 진행을 맡았었는데, 청취자의 응모로 토티라는 별명이 생겼다. 2008년에는 이노우에 카부키 IZO에서 오미츠 역을 연기했다.

청순한 외모에 여리여리한 몸매를 가져 여성스러울 것 같지만 털털한 타입이다. 웃을때는 정말 뒤로 넘어갈정도로 호탕하게 웃는다.

호탕한 성격에도 불구하고 가십거리가 많고 기자들과 별로 친하지 않은 배우 중 하나. 검색창에 이름을 쳐보면 별로 좋지 않은 연관 검색어가 뜬다. 성격상 가식이 없고 다소 눈치도 없는 편이라 특유의 직설적이고 솔직한 표현으로 오해를 많이 사는 듯. 문제는 점점 악의적인 루머에 노출되고 그 이미지가 굳어져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라이어 게임에서 공연했던 마츠다 쇼타와 사이가 나쁘다는 루머는 전혀 근거가 없음에도 현지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마치 정설인 듯이 받아들여지는 분위기.

하지만 한국과는 달리 업계내의 이미지와 예절이 중시되는 일본에서 수년간 끊임없이 스태프들을 통해서 뒷말이 끊이지 않는 것 자체가 프로의식 결여라는 의견도 많다.

토다 에리카와 비슷한 뒷말을 들었던 사와지리 에리카가 어떤 전철을 밟았는지를 생각해보면 딱히 말도 안되는 중상모략이라고는 사실상 생각하기 어렵다.

무엇보다 호불호가 갈리는 성격이라는 변명 정도로는 이렇게 오랫동안 뒷말이 나올리가 없으며 캐리어에 비해 한없이 낮기만한 그녀의 개런티가 업계에서 그녀를 어떻게 보는지 확실히 증명해주는 척도이기도 하다.

흔히 비교되는 동갑내기 아라가키 유이와는 두 번이나 공연했다. 사실상 토다 에리카의 첫 주연작이었던 서클 (2006)도 비교적 괜찮은 시청률을 낸 작품이었고 두 번째로 공연한 드 블루 시리즈는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히트작이다. 드 블루 1기는 2008년 시청률 6위, 2기는 2010년 시청률 5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두 작품 모두 취향과 평이 많이 갈리는 편.

아라가키 유이가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 (2006), 아빠와 딸의 7일간 (2007), (2007)의 3연타를 통해 국민적 인기를 얻으며 탑으로 치고 나갔다면, 반대로 토다 에리카는 아래쪽에서 시작해 차근차근 탑까지 올라갔다는 이미지가 있다. 사실 이 개봉된 2008년 시점에서 두 배우의 위상은 아예 비교가 되지 않았다. 현재는 꾸준히 커리어를 쌓은 토다 에리카의 입지가 눈부시게 발전해서 그나마 많이 따라간 상태. 하지만 토다 에리카가 인기로 아라가키 유이를 넘을 가능성은 앞으로도 없어 보인다. 아라가키 유이가 워낙 미모가 출중하고 매력이 뛰어난 배우이기도 하고, 토다 에리카가 인기와 다소 무관한 행보를 보이는 반면 아라가키 유이는 거의 정석적인 스타의 길을 가고 있다. 아빠와 딸의 7일간까지의 귀엽고 밝은 이미지에서 청춘물 으로 확인도장을 찍고, 포키와 팬틴을 비롯한 여러 CF로 충분히 이미지를 소비한 뒤 최근에는 다시 개걸 (2011)로 성인 연기자로 완전히 변신했다. 성공한 연기자의 길을 차근차근 밟는 중.

프로필상 키는 163cm이지만 다른 배우들과 서 있는 모습을 보면 실제로는 그것보다 작을 가능성이 높다. 대강 160cm 전후로 보는 것이 맞는 것 같다. 그래도 일본 여성 평균보다 큰 키다. 실제로는 오히려 163cm보다 커 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비교 대상 없이 단독샷을 보면 이상하게 장신으로 보이는 체형. 다른 여배우들과 공연한 드 블루 시리즈나 BOSS 시리즈, 라이어 게임 시리즈에서는, 그 상대 여배우들의 키가 다들 많이 커서 상대적으로 토다 에리카가 작아 보인다. 이 중에서 아라가키 유이가 그나마 작은 편이고 가 마나미아마미 유키, 치세 미치코는 좀더 크다. 아라가키 유이가 한국에서 거인처럼 큰 여배우 이미지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토다 에리카가 작아보이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추세라면 머지않아 마츠시타 나오와 작품 하나 찍겠군 결국 2013년 9월 마츠시타 나오와 사슬을 찍었다

(일본 배우들에게서 흔한 현상이라고는 하나) 유독 외모의 변화가 심하다. 2007년까지는 그럭저럭 일관된 외모를 유지해왔으나, 2008년부터 서서히 얼굴이 변해가더니 2010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좀비화급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너무나 변화가 심하여 팬들은 얼굴만 봐도 몇 년도 모습인지 바로 집어낼 수 있을 정도. 물론 역변으로 좀더 유명한 그분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토다 에리카 쪽이 언론에 더 자주 노출되고 악의적인 기사의 표적이 되는 편. 제발 운동 자제하고 살 좀 찌우고 관리도 받으라는 것이 팬들의 바람.【슬픈 소식】토다 에리카가 역변했다


2008년(20세) → 2011년(23세) # 동일인물 맞어

한국에서는 주로 데스 노트의 미사미사(아마네 미사)로 기억되어 오다가 유성의 인연 히트 이후 인지도를 쌓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BOSS의 대히트가 화룡점정이 되어 이후 시청률도 어느 정도 보장하는 배우로 알려지게 되었으나 이 작품은 한국에서 이상할 정도로 선호도가 낮은 편이다. 일본, 한국 공히 여자보다는 남자에게 많이 어필하는 편. 성격이 세다는 이미지 때문에 여자들에게는 흔히 이미지가 좋지 않다.(하여간 한국이나 일본이나 연예기자 놈들이란) 소위 달콤한 청춘 연애물에 나온 적이 없고 추리물에 많이 나왔다는 것도 여자들에게 어필하지 못하는 요소 중 하나일 듯.

추가로 라이어 게임(드라마) 시즌1과 시즌2에서 토다 에리카의 얼굴 차이가 엄청나다(…).

2014년에는 역변 외모를 회복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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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초 아직 단발이던 때


2014년 하반기 CF 촬영장에서

물론 리즈시절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2011년에 비하면 많이 회복된 모습이다. 최소한 리즈시절 사진하고 비교하면 적어도 동일인물이라는 생각은 들게 되니.2011년 사진이랑 비교하면 동일인이라곤 믿겨지지도 않아서

4. 출연 작품

주연이나 히로인은 ★ 표시

  • 영화
    • 데스 노트 1, 2 (2006, 2007) - 아마네 미사 역 ★
    • 천국은 기다려준다 (2007) - 우에노 미나코 역
    • 열흘밤의 꿈 (2007) - 여학생
    • 성게전병 (2007) - 마츠시타 하즈키 역 ★
    • 녹차전쟁 (2008) - 야기 미키코 역 ★
    • 연극성 (2009) - 카시와기 나즈키 역 ★
    • 폭렬닌자 고에몬 (2009) - 유기리 타유우 역
    • 아말피 여신의 보수 (2009) - 아다치 카나에 역
    • 포비아 2 (2009)
    • 지지 않는 태양 (2009) - 온치 쥰코 역
    • 오와라이에도 별은 떨어져 (2009) - 에리코 역
    • 라이어 게임 파이널 스테이지 (2010) - 칸자키 나오 역 ★
    • 한큐전차 편도 15분의 기적 (2011) - 미사 역 ★
    • 안달루시아 여신의 복수 (2011) - 아다치 카나에 역
    • DOG × POLICE (2011) - 미즈노 나츠키 역 ★
    • SPEC 天 (2012) - 토마 사야 역 ★
    • SPEC 結 (2013) - 토마 사야 역 ★
    • 에이프릴 풀즈 (2015) - 아라타 아유미 역 ★


  • 드라마
    • 방과 후 (2004) - 이마이 사에 역
    • 엔진 (2005) - 히다 하루미 역
    • 노부타를 프로듀스 (2005) - 우에하라 마리코 역
    • 여왕의 교실 SP1 (2006) - 이케우치 아이(성장 후) 역
    • 걸 서클 (2006) - 히로세 사키코 역 ★
    • 꽃보다 남자 리턴즈 (2007) - 나카시마 우미 역
    • 단 하나의 사랑 (2006) - 모토미야 유코 역
    • 라이어 게임 1, 2 (2007, 2009) - 칸자키 나오 역 ★
    • 소에게 소원을~Love&Farm (2007) - 치바 카즈미 역 ★
    • 코드 블루~닥터헬기 긴급구명 1, 2 (2008, 2010) - 히야마 미호코 역 ★
    • 유성의 인연 (2008) - 아리아케 시즈나 역 ★
    • BOSS 1, 2 (2009, 2011) - 키모토 마미 역
    • SPEC (2010) - 토마 사야 역 ★
    •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 주었어 (2011) - 우에무라 나츠미 역 ★
    • 열쇠가 잠긴 방(2012) - 아오토 준코 역 ★
    • SPEC SP 翔 (2012) - 토마 사야 역 ★
    • 서점원 미치루의 신상 이야기 (2013) - 후루카와 미치루 역 ★
    • Summer Nude (2013) - 타니야마 하나에 역 ★
    • SPEC SP 零 (2013) - 토마 사야 역 ★
    • 열쇠가 잠긴 방 SP (2014) - 아오토 준코 역 ★

  • 드라마 : 단편, 단역 또는 게스트 출연
    • 오드리 (2000) - 요시오카 타키노 역
    • 나니와 소년 탐정단 (2000)
    • 쇼토쿠 태자 (2001)
    • 신 즛코케 삼인조 (2002) - 에노모토 유미코 역 (4화)
    • 파파 톨드미 (2003)
    • 천국으로의 카렌다 (2005)
    • 줄곧 보고 싶었다 (2005) - 나루미 유키코 역
    • 또 하나의 슈가 & 스파이스 대학생편 (2006) - 이노우에 미나미 역
    • 날개가 부러진 천사들 - 두번째 밤 「사쿠라」 - 사이토 하루카 역
    • 기적의 동물원 (2007, 2008) - 이즈미 사와코 역
    • 유키노조헨게 (2008) - 나미지 역
    • 기묘한 이야기 2008 봄 SP - 사랑에 빠진 소녀 역
    • 고마워, 엄마 (2008) - 니시다 키요코 역
    • 자만형사 (2010) - 하시바 유코 역 (4화 게스트)
    • 히가시노 게이고 미스테리즈 (2012) - 나카마치 유키코 역 (7화 게스트)
    • 미타니 코키 대공항 2013 (2013) - 쿠라시나 유리코 역 : 영화감독 미타니 코키가 연출. WOWOW 방영. 카메라를 멈추지 않고 계속 촬영하는 원씬 원컷 방식인데 100여 분간 배우들의 깔끔한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 다시 옛 된 외모로 돌아온 토다 에리카를 볼 수 있다.

  • 방송
    • 토다 에리카 (2013) - 토다 에리카 역 : NHK에서 방영. 아이들을 돕거나 하는데 정작 본인이 너무 말라서 도움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