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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미 유마

last modified: 2015-04-06 07:11:48 Contributors

투하트 2의 히로인
유즈하라 코노미 코우사카 타마키 코마키 마나카 토나미 유마 사사모리 카린
히메유리 산고 / 히메유리 루리 루시 마리아 미소라 쿠사카베 유우키 쿠스가와 사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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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이름 토나미 유마(十波십파 由真)
생일 8월 31일
신장 158cm
쓰리사이즈 85/57/81
혈액형 B형

Contents

1. 설명
1.1. 공식 미니 게임에서의 유마
1.1.1. 두근두근 패닉 라이브러리
1.1.2. 슈퍼 스위트 스크램블

1. 설명



주인공을 부르는 호칭은 코우노 타카아키(河野貴明) 혹은 성+이름 → 타카아키(貴明) 혹은 이름 → 타카아키(たかあき)[1]. 테마곡은 「トースト咥えたあいつにおはよう」.

코우노 타카아키와 동갑이자 옆반 학생. 자전거로 통학하던 도중 불의의 사고(?)로 타카아키와 트러블을 일으키게 되고, 그 이후 타카아키를 라이벌로 의식하여 여러가지 승부를 걸어온다. 지는 것을 몹시 싫어하는 소녀. 타카아키를 정말 많이 의식하고 있음을 쉽게 눈치챌 수 있다. 츤데레 속성 캐릭터.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대사는 "이걸로 이겼다고 생각하지 마!(これで勝ったと思うなよ!)". 코마키 마나카와도 친해서 마나카 루트의 엔딩을 보려면 유마와도 친해져야 한다.

코우사카 타마키에 이은 애널담당 2호. 또한 운동부 계열 히로인이 전무한 투하트 2에서 유일하게 부르마를 차고 에로한 느낌의 CG를 갖고 있는지라(부르마 착용 CG는 3컷) 일부 매니악한 영역의 지지를 받고 있기도 하다.

시나리오는 지극히 평이해서 딱히 맛도 없고 그냥 밋밋하다. 츤→데레→츤→데레로 계속 패턴이 바뀌어서 당황스럽기는 한데, 시나리오 자체가 별로 재미있지 않아서 그다지 감흥이 안 오는 편. 공략 난이도도 낮아서 그냥 만나고 다니기만 하면 직빵 엔딩. 말다툼하는 맛이 있긴 하지만 독설 쪽에는 코우사카 타마키나 마량 선배 같은 괴물들이 포진하고 있는지라 그쪽 어필도 약하다. 사실상 관련될 만한 타 히로인이 마나카 뿐이라 여러 히로인과 연계하는 맛조차 볼 수 없다.

그나마 다른 히로인들과의 루트와 비교해보면 찌질한 주인공 성격 or 나사빠진 히로인 성격은 없다는게 장점으로 볼 수도 있다. 싸우다가 애정이 생기는 청소년 드라마같은 느낌이 중점인 탓에 묘하게 현실적인 분위기는 상당히 높은 편. 결과적으로 인기 순위는 중하위권. 그래도 비공식 인기투표에선 3위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어디서도 1위를 한 적은 없다(…). 적당한 인기로 적당히 밀고가는 캐릭터.

OVA 애니메이션 투하트2와 투하트2 어나더데이 이후로 동네북 캐릭터로 전락. OVA AD 2화에선 주역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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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본명은 '나가세(長瀬) 유마'. Leaf의 게임에 절대 빠지지 않고 나온다는 나가세 일족의 멤버다. 쿠루스가와 가문의 집사인 다니엘=가세 겐조의 손녀이다. 하지만 본인은 집사 쪽 일을 하기 싫어하고 가수가 되고 싶어하기 때문에 일부러 어머니쪽 성을 쓰고 있다.

실은 안경 속성일 가능성도 약간은 있다. 초반에 묘하게 충돌 이벤트가 많은 것은 등장 직전 사고로 안경이 박살나서 눈이 침침한 채로 돌아다닌 탓. 결과적으로 안경은 후반부에서 잠깐, 엔딩에서 잠깐 쓰고 나올 뿐이지만... 타카아키와의 대화를 보면 결국 렌즈로 교체할 것 같으니 안경 속성 무효(…). 안경 속성 캐릭터가 전혀 없는 투하트2의 특성을 감안하면 나름 미묘한 부분이다. 뭐 유마같은 보이시 캐릭터가 안경 속성으로 나와봐야 안경 취향 오덕들에게 어필하기는 힘들 것 같지만….

김탁봉(탁오줌)의 만화에서 거론되기 시작하여, 그가 유마의 팬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

AQUAPAZZA에서는 파트너로 참전, 화면에서 대기하다가 호출 시 달려가서 자전거를 타고 공격한다. 호출 방식에 따라 구석에서 돌진 하거나 상대방의 뒤에서 떨어지며 공격하는 방식으로 공격한다. 자전거로 박는만큼 공격 판정은 은근히 넓은 편. 다만 그 탓에 피격 판정도 넓어서 저지당하기 쉽다. 이쪽도 무난하게 쓰이는 편이다. 트레이드 마크 대사도 재현되어있어서 같은 팀의 플레이어가 패배시 일정 확률로 "이걸로 이겼다고 생각하지 마!"라고 외치며 억양을 다르게 말하기도 한다.

1.1. 공식 미니 게임에서의 유마

본편 유마 루트를 클리어하면 개방.

1.1.1. 두근두근 패닉 라이브러리

일반적인 성능은 타마키의 아이템에서 스킨만 겐조로 바꾼듯한 아이템이지만 한가지 차이점은 유마의 이동속도가 조작이 힘들정도로 빨라진다. 이것역시 얻는 이득이 없는 아이템이다. 겐조와 접촉시 조작불능이 되는 것도 여전….

1.1.2. 슈퍼 스위트 스크램블

고정 포대 같은 느낌의 캐릭터.
기본 샷과 차지 샷의 개념을 혼합한 듯한 무기를 가졌다. 따라서 연사도, 차지 샷도 불가능. 다만 공격력과 파괴력 모두 상위권이다.

발사 버튼을 누르면, 초록색의 레이저가 발사되며 이 레이저는 발사 버튼에서 손을 떼지 않으면 일정 시간 동안 계속 전방을 향해 발사된다. 물론 짧게 짧게 누르면 코노미의 딱총 쏘듯 쏠 수도 있고 타마키의 빔 라이플(?)처럼도 쏠 수 있다. 끝까지 다 쏘면 적이고 오브젝트고 전방에 있는 건 다 녹아있다.

데미지가 들어가는 방식은 공허포격기와 비슷하다. 처음에는 데미지가 약하지만, 데미지가 점점 증가하는 방식이라서 끝까지 쏘는 것이 유리하다. 손을 뗐다가 다시 쏘나 끝까지 쐈다가 처음부터 쏘나 어차피 데미지는 리셋되기 때문. 위험하지 않다면 끝까지 쏘는 버릇을 기르자.좌우로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웬만한 오브젝트와 적은 삭제할 수 있다 초반의 데미지는 공격력, 파괴력 모두 약하지만, 끝까지 누적시킨다면 움직임이 적은 유닛은 보스든 중간 보스든 순살이 가능하다. 단점은 샷의 판정이 전방으로는 길지만 좌우로는 매우 좁고, 후방은 답이 없으며 파워업을 해도 샷의 기본 공격력이 강해지는 것보다 샷이 길어짐으로 데미지 누적이 높아지는 점, 그리고 발사 하는 동안에는 캐릭터 자체의 움직임이 상당히 둔해진다는 점이 있다. 따라서 플레이하기가 답답한 캐릭터. 잘 적당히 유지하고 적당히 끊자. 최대치까지 나가기 전에는 레이저가 유마와 같이 움직이지만 최대치를 넘는 순간 레이저는 최대치 시점의 x축위치에 고정되어 전방으로 발사되고, 화면 밖으로 사라지고 나서야 다음 레이저가 발사된다. 레이저를 끊은 순간도 마찬가지 끊는 시점의 x축위치에 고정되어 전방으로 날아가고 화면 밖으로 사라지고 나서야 다음 레이저 발사.

그러나 위와 같은 단점과는 달리, 오브젝트 파괴 능력과 공격력 모두 뛰어나기 때문에 충분히 고득점을 노릴 수 있다. 오히려 타마키보다도 쉽다. 적당히 빔을 유지한 상태로 좌우로 흔들며 최대한 오브젝트를 많이 부수는 걸 노리자. 어차피 움직임이 둔해서 움직임이 활발한 적 잡는 건 좀 힘들지만, 움직임이 적거나 몰려 나오는 녀석들은 한 세트로 전부 보낼 수 있으니 적 잡는데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 오브젝트 파괴와 아이템 회수만 신경 쓰면 충분히 고득점을 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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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름을 부를 때의 표기가 한자에서 히라가나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