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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미시아

last modified: 2013-07-31 19:20:31 Contributors

데로드 앤드 데블랑, 아르트레스, 그리고 이름은 살짝 바뀌지만 하르마탄 세계관의 주신. 하르마탄 세계관에서는 '타무슈'라고 부르기도 한다.[* 타무슈를 믿는 자들을 '타무슈람'이라고 한다. 현실의 '무슬림'에 해당. 반대로, 신의 이름을 테미시아로 부르는 자들을 '테미시안'이라고 칭한다.)

모든 차원[1]을 만들었으며, 두 초월신의 어머니이자 모든 존재의 어머니. 하지만 현재는 자신 스스로를 가둔 상태란다.

두 초월신중 하나이자 자신의 아들인 시온을 사랑하였으나 그가 혼돈의 바다로 가라앉자, 그 통로를 지키던 또하 나의 아들 엘디마이어에게 분노한다. 어머니를 사랑하던 엘디마이어는 그녀의 손에 멸망, 파혼 데스트리엠등으로 산산조각나고, 그의 육신은 3차원적 파편인 '하르'가 되어 지상에 떨어진다. 시온의 말에 의하면 '치정에 얽힌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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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총 27개 차원. 물질계 10개차원: 각각 '~번째 땅'으로 불리며, 10번째 땅은 신들이 거주, 9번째 땅은 마계와 정령계, 3번째 땅은 시온이 인간들을 창조한 세계. 허무의 바다:모든 것이 태어나는 차원으로 시온에게 적을 둔다. 통로가 되는 차원이 5개 있다. 혼돈의 바다:모든 것들이 소멸하는 차원으로 엘디마이어에게 속한다. 통로가 되는 5개 차원을 둔다. 주신계:테미시아가 거주하는 마지막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