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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last modified: 2019-04-30 20:02:01 Contributors

Contents

1. 블로그 서비스
1.1. 시스템
1.2. 커뮤니티
1.2.1. Ask, RP용 텀블러
1.3. 문화와 성향
1.4. 검열
1.5. 서버
2. 손잡이가 없는 형태의
2.1. 휴대용 컵
3. 배트맨 시리즈에 등장하는 배트모빌


1. 블로그 서비스

Tumblr

tumblr_logo.png
[PNG image (Unknown)]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를 절충한 형태의 블로그 서비스. 창업자는 데이빗 카프. 사진이나 이미지를 공유하는데 특화되었다.

웹 브라우저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쓰면 텀블러 익스플로어는 가능하지만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은 안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파이어폭스크롬 등 다른 웹 브라우저를 쓰면 해결된다.

2013년 5월 21일, 야후!가 11억 달러에 텀블러를 인수했다.

2013년 9월 25일, 한국어 서비스를 실시했다. 아직 베타 단계지만 나쁘지 않은 번역을 보여주고 있다. 앱버전은 일주일 전인 18일부터 업데이트 되어 시작.

1.1. 시스템

텀블로깅 및 팔로잉 (Following)과 같은 유용한 시스템을 제공하며 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고, 특히 이미지 컨텐츠를 업로드하는 데 매우 용이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싸이월드처럼 쓰이기도 하며 사이트의 주연령층은 10대와 20대다.

리블로그 (ReBlog) 기능이 대표적인 시스템인데, 타인의 블로그 포스팅을 자기 블로그로 퍼가는 기능이다. 네이버 블로그의 스크랩 기능과 거의 동일하다. 퍼갈 경우 퍼갔다는 기록이 원본 블로그 포스팅 아래에 남는다. 싸이월드의 "퍼가요~" 댓글이 자동화된 것. 이 때문에 텀블러 블로그 개개의 포스팅은 상당수가 다른 블로그에서 퍼온 컨텐츠로 이루어진다.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서는 생소하거나 잘 안하는 퍼가기 문화가 여기서는 일반적이다. 한 마디로 말해 펌킨족에게 특화된 곳.

1.2. 커뮤니티

말 그대로 짤의 바다이다. 움짤이나 보정한 사진 등의 이미지 컨텐츠가 매일 무수히 올라오며 장르도 그냥 예쁜 사진에서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게임 등 오타쿠 전반을 아우른다. 영화나 드라마나 뮤직비디오 하나 떴다 하면 그날 움짤이 쏟아진다.

한국에서는 짤 업로드용으로 쓰는 경우가 많으며, 리그베다 위키에도 텀블러 외부링크 이미지들이 어느 정도 올라와 있다.

데비안아트처럼 팬아트를 그리는 그림쟁이들이 주인구로, 시스템이나 그림 업로드 면에선 데비안보다 편리해 사실상 제2의 서양 그림쟁이들의 수도로 군림한다. 데비안아트가 세계구 급의 전문가들 사이트라면 이 쪽은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오타쿠들이 밀집해 있다.

1.2.1. Ask, RP용 텀블러

질문, 투고를 받아 포스트로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이용해서 RP (Role Play : 역할극) 블로그와 ASK 블로그를 운영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 대부분 블로그 url에 ask가 포함되어 있다. ASK 블로그는 트위터로 따지면 캐릭터 봇 블로그다. 차이점이 있다면 유저들이 해당 캐릭터에게 질문을 하면 그림, 만화로 답변한다. 캐릭터와 소통할 수 있다는 점만 제외하면 웹툰과 유사하다.

하지만 ASK 블로그의 운영자도 사람인지라 답번의 응답 시간이 느린 편이며[1]모든 답번을 대답하기 어렵기에 자유도가 다소 떨어지고 답변이 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실력자여도 그림으로 다량의 질문을 일일이 답하는것은 불가능한 일이니 섭섭해 하지 말자. 하지만 이 점을 악용해서 친한 유저들 위주로 질문을 주고 받는 친목성 블로거가 간혹가다가 보이니 주의.

RP 블로그는 역할극의 약자이며 말 그대로 캐릭터를 연기하는 블로그이다. 주로 2가지 타입으로 나눠지는데, 답번을 글로만 설명하며 단순히 질의응답만 하는 글 ASK 봇과 상황극을 설정해 서로 역할놀이[2] 하는 RP 봇으로 나누워진다.

한국인 유저들이 주로 향유하는 ASK 블로그와 RP 블로그의 팬덤은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스타크래프트 2. 이 두개 외의 봇들의 숫자는 적은 편이지만 여러가지 작품의 ASK 블로그와 RP 블로그 상당히 많다. 하지만 RP 봇 서버의 경우 2차 창작 봇과 자캐봇의 비중이 높아 좁고 폐쇄적인 분위기를 보이며 팬덤과 인원이 적어서 크로스 오버가 자주 벌어지기 때문에 Ask 블로그보다 퀄리티가 떨어진다. 그래도 ASK 블로그와 달리 답번이 용이해서 신속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다.

그렇지만 한국 글 RP 봇 커뮤니티만 다소 폐쇄적일 뿐이지 그림쟁이 블로거나 ASK 블로그 커뮤니티, 역극을 하지 않는 글 ASK 봇 커뮤니티[3], 일반 텀블로깅 서버 등 한국 서버의 분위기는 대체로 양호하다.

나쁘지 않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봇들이 유입 되었으나 여전히 RP 봇 유저들의 나이대가 10대 정도로 낮은 편이라 퀄리티가 낮다. 그 때문에 도를 넘는 막장 전개는 사라졌지만 크로스 오버가 심해서 혼란스럽고, 봇들 자체의 원작 재현이 낮으며 역극 스토리의 개연성이 부족하다.

과거 텀블러가 캐붕, 설정파괴, 친목질 등 혼란스러웠던 이유가 과도한 크로스 오버의 원인이다. 크로스 오버를 안하면 역극하기 힘들어져서 자연스럽게 소외되어 대화하기도 힘들어지고, 여러 작품의 설정에 따라 밸런스 맞추느라 버프와 너프를 할 수 밖에 없고, 이 때문에 설정파괴 등 여러 문제가 걸림돌이 되서 문제가 나타난다. 또한 이벤트를 상의하에 해야하는 상황이 오는데 이떄는 공개 질문보다 개인 메세지나 체팅을 주고 받게 되어 자연스럽게 친목이 발생한다. 아직까지도 과도한 크로스 오버로 인한 폐쇄성의 문제가 남아 있다.

신입 유저 배척은 많이 사라졌지만 무리수 등으로 타 봇에게 민폐를 끼치면 공격적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SNS 블로그 서비스 특정상 운영자와 같은 중재자가 없기 때문에 분쟁에 취약하다.

RP 봇 서버는 과거의 혼란기였을 때는 일부 문제되는 봇들이 분쟁을 일으켜서 커뮤니티가 쇠퇴한 적이 있었다. 가끔 메리수나 세계관 파괴 등으로 민폐 끼치는 유저들이 있는데 어느 정도 말로 해결할 수 있다. 만약 말로도 통하지 않는다면 해당 유저의 민폐성 Ask를 삭제하면 되고, 그래도 계속 심하게 나간다면 언팔로우, 차단 기능으로 막으면 된다.

한국 서버보다는 외국 서버에서 주로 다뤄지는 논쟁거리로, 그림으로 답변하는 ASK 블로그과 글로 답번하는 RP 블로그를 서로 비교하는 건 무리수가 아니냐는 평이 있다. 한국 서버와 외국 서버 둘 다 ASK 블로그의 유저들은 성인이 대다수이며 스토리와는 무관한 답변을 하는대다 설령 스토리 답번을 한다 하더라도 사전에 스토리 구상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에 반해 RP 유저들은 충동적으로 스토리나 설정을 구상하고 연령층도 낮다.

다른 영어권 ASK 블로그 서버들은 한국 서버보다 매우 방대하고 활성화 되었기에 영어가 된다면 영어권 서버로 가는 것이 좋다. 팬덤이 한정된 한국 커뮤니티와 달리 매우 팬덤이 다양하여 여러 작품의 캐릭터들을 접할 수 있으며 특히 그림이나 만화를 그려 답하는 봇주들의 존잘 그림들을 보게 된다면 글로만 연기해서 쓰는 답변보다는 직접 캐릭터가 답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몰입감이 더 높다. 단 영어권 RP 서버는 예외인데 자캐봇2차 창작 봇들의 비중이 높은데다 10대 유저들이 많아 폐쇄적이고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낮다.

한마디로 봇에게서 고퀄리티를 원하고 그림으로 정성스럽게 대답하는게 좋으면 ASK 블로그, 고퀄리티를 원하는데 오래 기다리는게 싫으면 글 ASK 블로그, 퀄리티 상관없이 자유롭고 신속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RP 서버를 가면 된다.

1.3. 문화와 성향

힙스터들이 많다. 텀블러의 힙스터들이 씨펑크 (혹은 씨웨이브)-칠웨이브-베이퍼웨이브 사조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

서양 페미니스트들의 본진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중 막나가는 유저들은 소위 SJW (Social Justice Warrior)라 불린다. 자신들을 일종의 운동권으로 생각하고 격렬하게 논쟁을 벌이지만, 일방적인 비난이 전부라서 다른 사람들과 무고한 컨텐츠에게 피해만 입힌다. 이들은 성 소수자, 성별, 인종차별 문제에 대해 굉장히 예민하고 아무거나 머리채 쥐어잡고 다양성이 없다며 비난한다.[4] 이런 행각이 가져오는 폐해는 InternetAristocrat의 유튜브 채널에 아주 자세하게 관찰·묘사되고 있다.

다양한 유저들이 많다 보니 취존을 잘해주는 편이지만, 전술한 SJW와 페미니스트 본진이란 것 때문에 무고한 컨텐츠와 오타쿠들이 피해를 입어 텀블러를 나가는 사람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났다. 여기서도 허세 부리는 중2병 10대들이 많다보니 성 소수자인 게 새로운 패션 트렌드인 양 성 소수자 코스프레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그래서 남초 성향이 강한 4chan과 자주 충돌하며, 두번이나 4chan에게 털렸다. 두번째 레이드의 명분은 이들이 먼저 4chan에 들어와서 도발을 했다지만 이걸 /pol/의 자작극이 아닌가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

1.4. 검열

텀블러의 기본 나이 제한은 13세이고, 19세 이하거나 NSFW[5] 컨텐츠를 보고 싶지 않다면 NSFW를 블락하는 옵션을 사용하거나 특정 태그를 안 보이게 하는 'Tumblr Savior'라는 것을 사용하면 된다. 자신의 블로그에서도 이 블로그가 NSFW 컨텐츠인지 설정할 수 있고, 설정해 놓으면 다른 사용자가 NSFW 블락 옵션으로 검색할 경우 검색되지 않게 할 수 있다.

텀블러 측에서는 아동 포르노를 제외하면 사용자들의 텀블러에 올라오는 컨텐츠를 검열하지 않으며 이 때문에 과격하거나 폭력적, 성적, 불법적인 내용으로 텀블러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를 들어 마약류를 사용하는 사진이나 사용 경험담 및 조언들만 전문적으로 올리는 텀블로그, 고어 및 엽기 사진만 올라오는 텀블로그, 포르노만 올라오는 텀블로그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운영 또한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다. 심지어 포르노는 텀블러 측에서 카테고리로 설정했을 정도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외적인 텀블러의 이미지는 '전세계 유일 합법적인 야동 보관소' 였으며 사회적으로 문제시 되기도 했다.

동영상은 규정이 좀 빡빡하다. 동영상은 커뮤니티 운영 약관에 따로 동의를 하고 올리도록 되어 있는데, 야동은 못 올리게 규정되어 있고 걸리면 삭제된다. 직접 올리는 것이 아닌 다른 동영상 사이트에 올리고 동영상 플레이어를 포함하거나 링크하는 건 상관 없다.

성인물 텀블로그에는 간혹 몸캠, 화상채팅 등 일반인들의 사진이 올라오기도 하는데 대부분이 무단 업로드다. 텀블러는 리블로그가 매우 쉬워 삽시간에 수십 수백개의 다른 텀블로그로 퍼진다. 본인이 삭제해도 이미 때는 늦었다. (리포스트들까지 한 번에 지울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건 아니지만 매우 복잡하고 번거롭다.)

야후에서 텀블러를 인수한 이후, 야후 공식 트위터에서 텀블러를 아이들도 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며 검열을 시행하겠다는 말을 올렸다가 텀블러 유저들에게 일방적인 비난만 받아 검열하지 않겠다고 급히 말을 바꿨다. 하지만...

2018년 11월 16일, 텀블러에 단속하지 못한 아동 포르노가 발견되고 이를 문제시 여긴 애플이 앱스토어에 텀블러 앱을 삭제하면서 사건이 일어났다. 결국 텀블러는 동년 12월 17일부터 포르노 및 음란물 게시를 모두 금지하는 것으로 규칙을 바꾸었다. 지금까지 올라왔던 포르노 삭제는 물론, 기존에 포르노를 올렸던 사람들은 해당 포스트들을 삭제나 비공개 하지 않으면 사용자가 차단된다. 블로터 - 텀블러는 왜 음란물 차단을 선언했나.

이에 텀블러를 포르노 사이트로 사용했던 대다수의 유저들이 전부 나갔고, 2019년부터 텀블러는 트래픽이 30%나 감소할 정도로 침체됐다. 처음부터 수위 없는 컨텐츠만 올렸거나 아트 포트폴리오로만 사용한 유저들은 남았지만 이런 유저들은 활동량이 적다.

1.5. 서버


서비스 초기에는 서버가 불안정한지 다운되는 경우가 종종 보였다. 위 이미지는 이걸 풍자한 텀블러 유저들의 패러디로, 원작자의 허락을 받아 텀블러가 실제로 다운되는 경우 사용했던 짤방이다. 원본은 여기 2012년 이후로 서버 다운 현상이 사라졌다.

2. 손잡이가 없는 형태의

Tumbler

Tumbler.jpg
[JPG image (Unknown)]

일반적인 텀블러

손잡이가 없고 약간 길쭉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 컵을 의미한다. 재질은 유리가 주로 쓰여서 유리재질만 텀블러로 아는 경우도 있으나 사실 재질은 상관 없으며 도기나 금속 등의 재질이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손잡이가 있는 것은 머그다.

칵테일 잔으로 사용되는 콜린스 글래스나 하이볼 글래스도 텀블러 글래스의 일종이다. 보통 양이 많거나 탄산수가 들어가는 칵테일에 쓰이는 잔이다. 대표적으로 모히토. 진 토닉, 톰 콜린스 등.

또한 보스턴 셰이커를 사용할 때 사용하는 믹싱 글라스도 텀블러 글래스의 일종인데, 보스턴 셰이커를 칵테일 섞을 때 쓰다 보니, 칵테일 제조용 컵을 말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2.1. 휴대용 컵


휴대용 텀블러

제작 단가가 싸다보니 사은품으로 많이 나온다. 스타벅스 같은 커피 체인점에서 정기적으로 한정판매하는, 플라스틱이나 금속 (주로 알루미늄) 재질에 손잡이가 없고 뚜껑이 달린 보온병과 다름없는 용도로 사용되는 컵들도 텀블러라 칭한다. 바로 위에 있는 사진이 이런 종류의 텀블러들이다.

제품 종류에 따라 성능은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다. 하루 이상을 거뜬히 보온해주는 성능을 가진 것이 있는 반면에 몇 시간도 채 가지 않는 저질 텀블러들도 많다.

텀블러 디자인에서는 일러스트가 중시되기 때문에 시즌상품이나 굿즈로 자주 판매한다.

성능이 우수한 스테디셀러로는 락앤락의 아령텀블러가 있다. 용량에 따라 가격은 조금 차이나지만 1만원 후반~2만원 대 초반. 뚜껑이 따로 있어 절대 흐르지 않고 보온 보한 성능이 매우 우수하다.

해외 제품으로는 社가 유명하고, 보온 보한을 고려했을 때 텀블러의 성능은 평균 이상이지만 가격은 조금 세다.

국립국어원에서 텀블러라는 말 대신 '통컵'이라는 말을 사용하자고 했다가 일방적인 비난만 받았다. '컵'은 외래어가 아니냐는 건데, 사실 언어순화운동의 목적은 어려운 단어를 쉬운 단어로 바꾸는데 있고 순우리말로 순화하는 건 그 방법들 중 하나일 뿐이다. 어르신들은 텀블러라는 단어가 생소한 것을 생각해보면 사실 국립국어원의 제안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3. 배트맨 시리즈에 등장하는 배트모빌

배트맨 비긴즈다크 나이트에 등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텀블러(배트맨)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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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빠르면 하루만에 대답 가능하지만 수일은 잡아야 한다.
  • [2] 예를 들면 "*A는 B에게 사과를 주며 말했다.* 여기있어."라는 질문을 받으면 "*B는 사과를 받으며 감사인사를 했다.* 잘 받을게."라는 답번을 하는 방식의 패턴으로 이뤄진다. 역극놀이로만 한정되는 게 아니며 질의응답도 한다.
  • [3] 글 답변 서버의 창시자들. 주로 스타2 팬덤으로 구성되어 있다. 몇몇 소수의 봇들만 빼면 훌륭한 원작 재현을 보여주는 봇들이 많았으나 2014년 12월 기준으로 대부분 동결한 상태이다.
  • [4] 실제로 텀블러에는 성 소수자의 비율이 다른 SNS 사이트에 비해 높다고 한다.
  • [5] 영어권 인터넷 슬랭으로 Not suitable/safe for work의 약어.(직장에선 위험함/부적합함) 한국어로 의역하면 '후방주의' 내지는 '엄빠주의' 정도. 한마디로 공적인 자리에서 보기에는 좀 민망한 컨텐츠라는 의미. 19금 자료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