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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스크(죠죠의 기묘한 모험)

last modified: 2020-07-03 22:51:43 Contributors

牙(タスク)/Tusk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주인공의 스탠드
제6부 제7부 제8부
쿠죠 죠린 죠니 죠스타 히가시카타 죠스케
스톤 프리 터스크 소프트&웨트

Contents

1. 개요
1.1. 터스크 ACT.1
1.2. 터스크 ACT.2
1.3. 터스크 ACT.3
1.4. 터스크 ACT.4
2.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1. 개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7부 스틸 볼 런의 주인공 죠니 죠스타스탠드. 악마의 손바닥에서 성인의 왼팔을 얻었을 때 발현했으며, 성인의 유해가 떨어지면 스탠드 능력도 같이 사라진다. 하지만 나중에는 유해가 떨어져도 능력을 사용할수있게 되었다.

능력이 회전인 것은 자이로가 쓰는 회전의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염원 때문인 듯. 성 스탠드체의 울음소리(?)는 쭈미밍귀엽다 죠죠 올스타 배틀의 6번째 PV에서 ACT.4가 매우 귀여운 목소리로 외치는것이 확인되었다. 참고로 성우는 죠니 죠스타와 같은 성우인 카지 유우키.

근거리 파워형이 아닌 최초의 주인공 스탠드. 죠죠에서는 사격계열 능력(섹스 피스톨즈엠퍼러 등)은 주특기가 자기가 쏜 투사체에 쳐맞고 리타이어라서(...) 큰 대접을 못 받는 경향이 있는데, 죠죠 7부에서는 주인공 두 명 다 원거리계 공격을 한다는 점이 특이하다. 근거리 파워형 스탠드를 지닌 디에고나 발렌타인 대통령조차도 총을 사용하는 장면이 자주 나왔다.

특별히 성장하거나 스탠드가 변화하지 않던 과거의 주인공들에 비해 눈에 띄는 능력의 성장과 변화를 거치는 것 또한 과거와 다르긴 하다. 다만 변화 양상 자체는 스탠드체의 직접적인 변화만 제외하면 5부의 주인공 죠르노 죠바나와 비슷한 편. 골드 E의 공격반사 삭제-ACT.2의 위력 약화같은 능력의 약화, 골드 E의 힐러 능력 획득-ACT.3의 구멍에 숨기같은 이전의 능력이 응용화 되어 얻은 새로운 능력들,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통한 G.E.R.의 각성-말을 이용한 황금장방형을 통한 ACT.4의 각성 같은 모종의 수단을 통한 스탠드의 사기화 등등 은근히 공통점이 많다.

터스크 ACT 1부터 4까지 전부 그 전 형태를 찾아볼 수 없게 변해버리지만 유일한 공통점은 별 모양의 문양. 죠니에게서 보이지 않은 죠죠들 특유의 별 모양 문양을 터스크가 달고 나온다.또 ACT 3부터 스탠드에 다리가 제대로 나타나더니, ACT 4로 가면 다리가 완전해진다.이 또한 스탠드의 성장에서 눈여겨볼 점.

25주년 화집 한정판 부록 JOJOVELLER+에서 스탠드 스탯이 나왔다.

이름의 유래는 영국 출신 미국 밴드 Fleetwood Mac의 앨범 'Tusk'.

1.1. 터스크 ACT.1

jbaasb-tusk-act-1.jpg
[JPG image (Unknown)]
원작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의 모델링

"이건 이미 손톱을 초월했다. 송곳니다. 이제부턴 터스크라 부르겠다!"

죠니 죠스타의 회전하는 손 에너지의 손톱탄 - 스틸 볼 런 단행본 22권 106쪽


파괴력E
스피드E
사정거리E
지속력B
정밀동작성E
성장성A

자신의 손톱을 살짝 띄워 빙글빙글 돌릴 수 있다. 무척 단촐하지만 그 파괴력은 상당해서 휘두르면 대지가 갈라지고 적이 쪼개진다.그러나 이 위력은 첫등장 이후엔 전혀 나오지 않은게 함정 또한 이걸로 땅을 파서 지저이동도 가능. 단 깊이는 얕아서 땅을 직접 파는 게 아니라 흙을 몸에 덮는 것에 가깝다.

성인의 유해의 왼팔을 손에 넣은 뒤 손톱을 쏘는 능력이 추가되었다. 각 손톱은 발사되자마자 재생되어 연사도 가능하다. 바위 정도는 가볍게 뚫는 위력을 지니고 있다. 발톱도 발사할 수 있지만 사용자인 죠니가 하반신 마비라 어쩌다 몇 번쓰곤 끝(...).

스텟이 상당히 안습한데 손톱탄의 능력치가 아닌 스탠드체 자체의 스텟만 적용된 모양. Act.3까지 이런 안습한 스텟이 이어진다.

ACT 1의 대사 '모웨레 크루스(movere crus)'는 영어로 번역하면 'move leg', 즉, '다리를 움직여라' 정도로 해석 가능.

1.2. 터스크 ACT.2

jbaasb-tusk-act-2.jpg
[JPG image (Unknown)]
원작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의 모델링

"『Lesson4』다. 경의를 표해라."

"회전은 구멍이 되어서도 멈추지 않아!"

손톱탄의 탄흔(구멍)이 적과 물체를 추적한다.(파괴하면 회전은 끝난다.) - 스틸 볼 런 단행본 22권 106쪽


파괴력D
스피드D
사정거리D
지속력C
정밀동작성C
성장성A
 
샌드맨과의 인 어 사일런트 웨이 전에서 황금장방형을 깨달으며 진화하였다. ACT.1과 다른 점은 ACT.1은 손톱이 스스로 돌아가는 자전만 행했지만 ACT.2는 손톱이 황금의 원을 그리며 돌아가는 공전까지 같이 행한다는건데 위력이 높아진건 이런 이유 때문인듯.

황금의 회전을 이용, 손톱이 손가락 주변을 돈다. 손톱탄은 ACT.1보다 몇배는 더 강력하다. [1]손톱탄에 맞아서 생긴 '구멍'이 물체의 표면을 따라 적을 추척하며, 인 어 사일런트 웨이의 '소리'를 빨아들이기도 했다. 일단 다른 차원으로 가도 한 번 생긴 구멍은 구멍이므로 D4C의 능력을 통해 다른 차원으로 보내는 건 불가능.

구멍에 닿을 경우 구멍이 표면을 타고와선 지속적으로 피해를 준다. 샌드맨의 경우 심장에 직빵으로 구멍이 닿아서 죽을 뻔 했다가 기지를 발휘해 구멍의 진행 방향을 바꿔서 손가락을 날려먹는 정도로 목숨을 건졌을 정도.

ACT.2부터는 손톱탄의 재생이 느려진다. 허브티를 마시면 1분 이내에 재생하며, 허브를 직접 뜯어먹으면 50초 내에 재생한다.어떻게?! 아무것도 먹지 않았을때 얼마만에 재생하는지는 불명.

이 Act.2 부터 생긴 손톱의 연속 사용 개수 제한으로 이 후 죠니는 여러가지로 고생하게 되었다. 다 쓰고 나서 마침 허브가 든 주머니가 곁에 없다던가.


여담이지만 치즈를 깎고 스파게티를 말아먹거나, 양치질을 할 수도 있는(...) 생활적인 스탠드다.손톱엔 병균이 넘치므로 할만한 짓은 아니지만 어차피 쏴대고 다시 자라는게 일상인데 뭐

ACT.4를 맞고 다른 세계로 도피하던 대통령이 만난 죠니는 대통령과 대치하며 이 ACT.2를 사용하고 있었다. 다른 세계에는 유해가 없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죠니가 유해 없이 성장할 수 있는 한계점일지도 모른다.

1.3. 터스크 ACT.3

jbaasb-tusk-act-3.jpg
[JPG image (Unknown)]
원작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의 모델링

"망설임이 있다면 쏘는것을 그만 두어라. 그래선 결코 새로운 길은 열리지 않는다."

죠니 스스로를 손톱탄으로 쏘면 자신의 몸을 '구멍'속에 숨길 수 있다.(이차원의 경계에 숨는 것일지도 모른다.) - 스틸 볼 런 단행본 22권 106쪽


파괴력D
스피드D
사정거리D
지속력D
정밀동작성C
성장성A
 
시빌 워전에서 다시금 진화한 모습. 스탠드체는 점점 흉악해져간다(...) 이제 좀 주인공 스탠드같다

시빌 워에 등장하는 망령들로 궁지에 몰리던 죠니 죠스타가 예수(로 추정되는 인물)에 의해 망설임을 떨쳐내고 자신을 쏘아서 얻은 능력. 손톱 자체의 회전력에 그 회전력을 사용자의 몸에 담아 더 파워업 한 것이다.

황금장방형의 무한한 회전으로 생기는 '무한한 구멍'에 자신의 몸을 집어 넣으면, 회전이 이어지는 7~8초간은 구멍이 움직이는 대로 이동할 수 있다. 체펠리 일족도 생각하지 못한 죠니 죠스타의 능력. 그리고 ACT.3부터는 유해가 없어도 능력을 쓸 수 있게 되었다 [2]

본체가 무방비하다는 약점이 해결되었고, 총에 맞거나 팔다리가 토막나는 정도의작은 부상은 구멍 안에 들어가면 순식간에 회복한다. 이 무한한 구멍에 죠니와 그의 옷 외의 다른 물체가 들어가면 깎여서 파괴된다. 죠니는 이 특성을 이용해 다른 방에 있던 엑셀 RO를 팔을 이동시켜 붙잡은 후 "유해를 놓지 않으면 네놈을 유해 째로 갈아버리겠다."라며 협박했다.


1.4. 터스크 ACT.4

jbaasb-tusk-act-4.jpg
[JPG image (Unknown)]
원작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의 모델링

"Lesson 5야. 지름길은 돌아서 오는 길이었다.

"정말로 정말로… 실로 머나먼 길…."

"말의 힘을 이용한 황금장방형"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랏!!!"

-체펠리 일족의 선조가 고안했던 이론을 전하다- '말이 달리는 힘을 이용한 회전'과 죠니의 손톱탄의 회전을 합하면 무한의 회전 에너지가 되는 스탠드 능력. 그 회전은 중력을 지배하기 때문에 다른 차원공간을 꿰뚫는다.(그 대미지도 아마 무한이라서 끝나지 않을 것이다.) - 스틸 볼 런 22권 152쪽


자세히 보면 죠니 죠스타의 편자가 머리에 붙어 있다.

파괴력A
스피드B
사정거리C
지속력A
정밀동작성B
성장성E

자이로가 사망하기 직전 남긴 "지름길은 돌아서 오는 길이었다"는 말에서 힌트를 얻어 발현한 능력. 자이로의 철구를 이용, D4C에게 당해 목이 그어져 죽어가는 슬로우 댄서의 다리에 던져 자신을 걷어차게 한 뒤, 말의 힘을 이용해 완전한 황금장방형을 손에 넣으면서 발현했다. 죠니의 몸 전체에 무수한 황금장방형이 나타나는 식으로 그려졌다. ACT.3가 회전의 힘을 지닌 손톱탄을 쏘아 회전의 힘을 몸에 주입하기만 하는 것이라면, ACT.4는 죠니의 몸 자체를 회전하게 만든 것으로 파워업 한 것이다.

볼 브레이커처럼 중력을 다루며, 능력이 다양하다.

  • 공격에 맞으면 전신의 세포 하나하나가 회전하다 소멸한다.[3] 한 번 맞으면 D4C로 본체를 바꾸든 시간을 멈추든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든 절대로 도망칠 수 없다. 무효화하는 방법은 역방향의 회전을 쏘아 상쇄시키는 것 뿐이며, 7부에서 ACT.4를 무효화할 수 있는 것은 ACT.4밖에 없다. 물론 아예 답이 없는것은 아니고 전개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맞은 부위에서 몸 전신으로 퍼지기 전에 맞은 부위를 절단해버리면 부상은 불가피하겠지만 목숨은 건질수 있다.
  • 몸이 슬라이스가 될 경우 맞은 대상은 회전을 맞았던 자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 회전에 걸린 대통령은 자신이 터스크에게 얻어맞았던 크레이터로 몸이 멋대로 돌아가 파묻혔으며[4] 죠니의 경우는 디에고를 향해 쏜 손톱탄이 다시 자신의 손가락으로 돌아왔다.
  • D4C 러브 트레인의 차원의 틈을 열어제꼈다. 이는 '말을 이용한 황금장방형'이 방어를 뚫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같은 원리로 길바닥을 열어 하수도로 가는 길을 만들기도 한다.
  • ACT2의 능력과 연계해 손톱탄의 구멍에서 스탠드체가 나타나기도 한다.
  • 시간이 멈춘 세계에서도 움직인다.[5]
  • 물체의 단면을 타고 스탠드체가 움직인다(…).

적이 소멸할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대통령은 터스크에 피격당한 뒤 한참 동안 죠니와 대화하고 총까지 쐈다. Dio의 작전에 당해 죠니 자신이 걸렸을 때도 Dio가 골인하고 한참이 지나고서도 죽지 않았었다. 또, 피격부위를 바로 잘라낸 뒤 죠니에게 던지면 오히려 죠니에게 피해가 가는 허당 단점이 존재한다.

한 마디로 정리하면 맞으면 천천히, 하지만 반드시 죽는 총. 거기다 회전은 둘째치고 스탠드체도 충분히 강하기 때문에 오라오라 러쉬만 날려도 대부분의 적은 정리할 수 있다. 이러한 능력때문에 일본에서는 반드시 죽이는 맨(絶対殺すマン)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다른 차원으로 도망가? 그래도 죽일꺼야! 시간을 멈췄어? 그래도 죽일테야! 엄마가 왔어? 난 여기서 좀 있다가 갈거야! 내 주인? 그래도...어이 하지만 잘라놓고 재생하면 어떨까?

러브 트레인을 무시하고 관통했던 탓에 일각에서는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의 능력에도 대응할 수 있을 거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터스크는 무한의 에너지이기 때문에 논리를 무시하고 상대방에게 데미지를 준다. 하지만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은 그 결과에 도달하지 못하게 만든다. 수학적으로 표현하면 ∞*0[6]=? 인 셈인데, 저 식의 정답은 알 수 없다. 최강의 창과 최강의 방패 설정을 바꾸는 자 맘이다.

이처럼 작중에서의 위엄돋는 활약과 GER과도 비견되는 최강의 능력에 비해, 공개된 스텟은 상당히 낮은 편.[7] 모든 능력치가 D4C와 동일하거나 오히려 낮다. 스탠드 배틀은 스탠드체의 스텟만으로 우열을 가늠할 수 없다는 산 증인일지도. 물론 이 분예외다 어쩌면 말의 도움이 필요한 황금장방형의 회전은 스탠드 자체 능력으로 취급하지 않고 순수한 스탠드체의 스텟만을 측정한 것일 수도 있다.근데 비교대상인 G.E.R.은 그런거 없이 전부 짱짱맨

ACT.4의 사용에는 말이 꼭 필요하나 사용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엔 말이 필요없는 모양. 첫 사용장면에서 처럼 말에서 떨어지기 전에 손톱탄을 발사한 경우 말에서 떨어지거나 내려도 사용할 수 있다.[8] 최종화에서는 근처에 말이 안 보이는 상태에서 자이로의 관짝에 ACT.4를 걸어 보호했다. 기묘하다.

여담으로 스탠드체의 특성상 러쉬를 할 수가 없던 탓에 기합성이 전혀 나오질 않았던 죠니가 ACT.4에 이르러 드디어 오라오라를 외치게 되었다. 물론 작중에선 대통령을 향해 딱 한 번 외치고는 끝(...).

죠죠리온에서는 러브 트레인을 통해 죠지에게 옮겨진 질병을 죠니 자신에게 옮기는데 사용했다.아들한테 그딴 거 쏘지말라고!

2.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0.15부터는 사격디스크로 터스크 Act.1 터스크 Act.2 터스크 Act.3가 나온다.

터스크 Act.1은 공격력 7 성인의 왼팔죠나단의 디스크를 집어넣으면 만들어진다. 하지만 0.15에서는 이전 버젼과는 다르게 상점에서도 팔고 그냥 나오기도 한다. 사격시 경우 데미지를 주는 평범한 사격디스크이며 발동시 0.13까지는 회전하는 작은 회오리가 그 방안을 맴돌았지만 0.15부터는 맨손 공격력이 상승한다. 장비시에는 와이어드의 함정에 아이템이 아닌 디아볼로가 낚이게 된다.

터스크 Act.2는 공격력 12로 터스크Act.1을 장비한 상태에서 벨트 버클을 사용하면 변화. 사격시 Act.1과 마찬가지로 데미지를 주는 평범한 사격디스크이며 발동시에는 발 밑에 이동하는 구멍을 거는 함정을 만든다. 장비한 뒤 허브 티를 마시면 사용횟수가 5 증가한다.

터스크 Act.3는 0.15부터 추가되었는데, 공격력 16으로 사격디스크중 공격력이 가장 높으며 터스크 Act.2를 장비한 뒤 시빌 워를 발동할 경우 변화한다. 다만 같은 0.15라고 해도 Act.3로 진화가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다. 일단 구분법은 호텔에 발렌타인 대통령이 있으면 Act.3을 얻지 못하는 버전이라고 하고 있다.
사격시 벽을 무시하며 발동시 20턴간 구멍으로 들어가 이동하게 되는데 구멍에 들어가 있는 동안은 적에게 직접공격을 받지 않게되고 이동과 사격만 가능하게 된다. 장비시 시빌 워와 같이 장비하여 적에게 죽을 경우 죽인 적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부활한다. 이때 시빌 워와 터스크 Act.3는 소멸한다.

터스크 Act.4는 2013/12/07 버전에 장비 디스크로서 시험적으로 넣었다. 공격력 13, 방어력 1, 트랙수 0이며, 이 스탠드로 공격한 적을 3턴후 소멸시키는 일반 능력이 있다. 발동 능력이 아닌 일반 공격으로, 100% 발휘하는 사기적인 능력. 파열하는 DISC의 장비 디스크판이라고 보면 될 듯.
다만 이 효과로 적이 죽는 경우 경험치는 들어오지 않는다. 그래도 기본 공격력이 높으니 그냥 때려서 카운트 달고 계속 때리면 엔간해선 카운트 3 이내에 죽을테니 상관없을 듯. 것보다 상대하기 힘든 적도 그냥 한대 때리고 튀면 소멸시켜버리는데 경험치 못 얻는 것 따위 상관없잖아(...). 대충 생각해도 메이드 인 헤븐에 합성하거나 같이 장비하는 걸로 노토리어스 B.I.G.를 제외한 엔간한 적은 히트 앤 런으로 해치우는 게 가능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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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등장 초기에는 ACT.1보다 확실히 강력해 보였지만 갈수록 밸런스 패치위력이 줄어들어 ACT.1하고 파워는 비슷해보이는데 재장전은 느려서 후반으로 갈수록 되려 더 안좋아진것 같이 보인다(...)
  • [2] 그 예로 시빌 워전에서 분명히 척추일부를 포함한 모든 유해가 털렸음에도 불구하고 멀쩡히 손톱탄을 쏘고 있었다. 사실 발렌타인도 유해를 모두 탈취당했을때도 스탠드를 멀쩡히 쓴 것을 보면 알 수 있든 유해의 힘으로 얻은 스탠드도 어느 정도가 지나면 유해 없이도 사용 가능하다는걸 알 수 있었다.
  • [3] 육체를 유지하는 중력을 없애서 순식간에 소멸하는 경우(Dio의 팬들)와 하이웨이 스타처럼 슬라이스되어 서서히 소멸하는 경우(대통령, 죠니)가 있다.
  • [4] 지나가던 마차를 붙잡고 구멍에서 떨어졌으나 마차의 문째로 회전이 걸려 마차에서 튕겨져 나와 다시 구멍속으로 빨려들어갔다.
  • [5] 물론 움직이는 것은 스탠드체 한정으로, 죠니 죠스타 본인은 멈춘 상태인데다 스탠드또한 자율행동형이 아니라 뭔가 명령을 내린 상태가 아니라면 무언가를 하지는 못한다. 대신 손톱탄또한 시간이 멈춘 세계를 씹는 탓에 손톱탄과의 연계를 통해 무마가 가능.
  • [6] 1/∞=0
  • [7] 객관적으로 본다면 결코 낮은 스텟은 아니다. 작중에서 보여준 위엄돋는 활약에 비해 낮은 것일 뿐.
  • [8] 디에고 브란도는 이를 알고 있어서 죠니가 쏜 손톱이 한 발이 남는것을 계산하고 일부러 자신에게 회전이 올라오기를 기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