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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last modified: 2014-12-24 22:08:05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발탁

1. 소개

대한민국 한정으로 tv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들을 지칭하는말이다.
영어사전에서는 재능,능력을 지칭하는 단어이지만 이상하게 한국에서는 드라마 출연 배우들을 지칭하는 명사로 굳어버렸다.

2. 발탁

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탤런트가 되는 길은 방송사의 공채시스템으로 방송국배우가 되는것이 일반적이었으나 나날이 발전하는 기획사의 연습생 시스템이 정착된 2000년대 부터는 각 소속사의 로비와 입김으로 또는 드라마 작가의 깜짝 발탁으로 신인급연기자들이 종종 드라마의 주연으로 발탁되는 현상들이 많아졌다.

영화판을 주름잡는 대다수의 연기자들이 신인시절에 드라마판에서 연기를 갈고닦아서 영화계로 진출하는 사례가 많은 편이다. 연기자들 사이에서는 나름대로의 렙업이라도 할수 있겠다.

하지만 드라마판과 영화판의 촬영시스템이 너무 달라서 적응을 못하고 탤런트로만 남는 배우들이 많다.[1]또는 드라마에서는 시청률보증수표지만 영화판에서는 흥행력이 저조한 배우들이 역시 탤런트로만 남는 케이스가 많다.[2]

2000년대 이후로는 탤런트-영화배우-한류스타-월드스타로 한계단 진출하는 사례가 늘어났는데 이런 계단을 착실하게 밟아온 대표적인 배우로 이병헌이 있다.

탤런트의 예시는 배우 관련 정보 항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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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표적으로 대기시간. 드라마판은 세트촬영이나 야외촬영시 방영시간을 맞추기 위해 스피디한 촬영을 할수밖에 없다.그야말로 대본을 거의다 외운다음 빨리찍고 넘어가는 케이스인데 반해, 영화판은 한컷을 찍기위해 출연배우들의 대기시간이 무한정 늘어나는 시스템이라(한컷을 위해 최소 하루정도 기다리는건 예삿일) 이 과정에서 적응을 못하는 배우들이 많다.
  • [2] 대표적으로 최수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