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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테이시 후타바

만화 공포학교의 등장인물. 주요 여주인공 중 하나.

전형적인 반장 스타일의 모범생. 취미는 글쓰기로 장래희망은 소설가. 옴니버스 시기에는 야마기시 료이치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다 돌려주지 않는 에피소드나 왠지 운동장을 계속 파대는 에피소드 등에서 몇 번 등장했지만 그리 비중 있는 캐릭터는 아니었다.

안경을 쓰고 머리를 틀어올린 것 때문에 약간 우중충한 인상이었는데, 중간에 머리를 풀고 안경을 벗으니 예뻐진다.모에의 법칙 나중에 야마기시는 머리를 푸는 것이 귀엽다는 말에 놀리지 말라고 츤츤했지만 바로 다음 에피소드부터 머리는 푼 형태로 정착했다. 쿠단 선생은 후타바를 몰라봐서 누구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야마기시랑 서로 미묘하게 플래그를 세우고 있으나 유우부단한 야마기시 때문에 좀처럼 진행은 안 되는 듯. 가정 문제로 이혼 문제로 부모님 사이가 나빠마음 고생을 심하게 하고 있고 이로 인한 마음의 상처 때문에 부모와 관련된 사건에 휩쓸리기도 했다.친구와의 대화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피면 죽이고 자신도 자살하겠다고 하는 등(...) 은근히 얀데레.

후타바의 아버지가 불륜 관계까지 맺는 사태까지 가다가 일단 이혼 문제는 후타바가 성인이 될 때까지 보류하는 것으로 합의를 봤다. 나중에 후타바 아버지의 애인의 원념이 생령으로 바뀌어서 후타바를 습격하는 에피소드가 있다.

장래희망이 소설가라 소설 쓰느 것이 흥미를 가지고 있고 소설과 관련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있다.

쿠단이 본 미래에서는 소설가의 꿈을 이뤘고, 야마기시와의 데이트한 사이까지 발전한 듯한데 왠지 야치카랑 더블데이트를 하고 있었다.

고전 만화의 등장인물이다보니 후대 서브컬쳐에도 나름 영향을 끼친 캐릭터. 안경을 쓴 반장에다가 중간에 안경을 벗고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점에서 하네카와 츠바사가 연상되고,얀데레에 소설가라는 점에서 후카와 토우코가 연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