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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마리카

last modified: 2015-04-14 03:33:0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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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애니메이션 공식 홈페이지 최초 설정화 애니메이션 1기 방영 종료 후 설정화

약속의 열쇠 소지 히로인 약속의 열쇠 비소지 히로인
키리사키 치토게 오노데라 코사키 타치바나 마리카 카나쿠라 유이 츠구미 세이시로 오노데라 하루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인간관계 및 작중행적
4. 기타


1. 개요

橘 万里花(たちばな まりか)


4권 31화에서 사진으로 출연예고, 32화에서 마지막 장면에 뒷모습으로 등장, 실질적인 첫 등장은 33화이다.
TVA에서는 1기 13화에서 사진, 뒷모습이 등장하고, 14화에서 실질적인 첫 등장을 한다. 히로인 중 4번째로 등장.
본야리 고등학교 1학년생이며 원작 75화에서 2학년으로 진급했다. 생일3월 3일.[1]혈액형은 O형. 151cm, 체중 4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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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갈색머리를 뒤로 모아서 두 갈래로 늘어뜨린 헤어스타일과 커다란 꽃핀이 특징인 소녀. 경시총감(정발판에서는 경찰청장)의 외동딸로, 엄청난 딸바보인 아버지 덕에 엄청난 경찰 병력[3]의 보호를 받으며 쓸데없이 데이트 할때나 인력이 필요할때 거의 자기네 사병처럼 부리고 있다. 집안도 굉장히 부자라서 초고층 맨션의 최상층을 통째로 집으로 삼고 있다. 무슨 월급 공무원 집이 이렇게 럭셔리해 부자래잖아 원래 부자집안인데 경시총감 된거겠지 경찰 쪽 사람인지 개인 비서인지는 모르겠으나 혼다라는 여성을 수행원으로 거의 항상 대동하고 다닌다.

그녀의 아버지는 젊은 시절 슈에이파의 보스인 이치죠 라쿠의 아버지와 목숨을 걸고 결투를 벌였으며, 그 때의 싸움으로 아직도 얼굴에 깊은 칼자국이 남아 있다고. 그런데 그 후 어찌저찌해서 서로의 힘을 인정하고 우정(!)을 이루었으며[4] 마리카의 아버지는 마리카가 라쿠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서, 라쿠의 아버지에게서 두 사람의 결혼약속을 받아둔다.장난아니게 화끈하시다.

2. 특징

높으신 분의 따님에다가 누구에게나 존댓말을 쓰는[5] 전형적인 아가씨 캐릭터로 보이지만, 사실 이건 완전히 만들어진 캐릭터다. 본래 성격은 상당히 괄괄한데다가 말투하카타벤을 쓰는 거친 말투이다.[6] 주로 라쿠에게 연애 플래그가 꽂혀서 부끄러워할 때나 분노했을 때 원래 성격이 드러난다. 평소에는 이치죠 라쿠를 '라쿠 님'이라고 격식을 차려서 부르지만 이 상태(?)에서는 '랏군'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라쿠가 10년 만에 다시 본 마리카를 기억해낸 것도 이 사투리를 듣고 나서다. 이런 이중적인 성격은 옛날 라쿠에게 여성스러운 사람이 좋다고 하는 말을 듣고서 그에 맞춰 열심히 연기하고 있는 것.[7] 어렸을 때는 머리도 짧았는데, 라쿠가 머리가 긴 여자가 좋다고 해서 열심히 길렀다. 그래서 자기는 머리긴 사람이 싫다고 하는데 본인이 머리가 긴지라 라쿠에게 혼란을 줬었다

그야말로 라쿠에 대한 사랑으로 사는 소녀. 긍정적인 의미로도 부정적인 의미로도 라쿠만을 보며 살아간다. 무려 10년동안이나 라쿠에 대한 사랑을 유지해왔으며, 자신의 모든 것을 라쿠와 이어지기 위해 고치고 갈고 닦았다. 그만큼 애정의 수준이나 적극성으로만 말한다면 치토게나 오노데라와는 아예 깊이가 다른 수준. 보는 사람이 답답해질 정도로 연애에 서투른 키리사키 치토게오노데라 코사키와는 달리, 굉장한 메가데레에다가 라쿠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에도 거침없는 적극적인 성격. 라쿠에 대한 과격한 애정표현[8]은 물론이고 라쿠의 사랑을 받기 위한 어떤 일에도 망설임이 없다.[9] 시도때도 없이 라쿠에게 달라붙고, 섹시어필도 망설이지 않으며, 라쿠가 참석하는 모임에는 초대받지 않아도 꼭 나타나고, 병으로 쓰러져 있다가도 일어나는데다가,[10] 다른 히로인에 대한 방해공작도 서슴지 않고 행한다. 심지어 기르는 애완 앵무새의 이름도 라쿠님(楽様,らくさま)이다(…). 덕분에 죄다 솔직하지 못한 다른 히로인들 사이에서 러브코미디 전개의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지만 라쿠 본인이 이런 마리카의 대시를 부담스럽게 여기는지라 마리카의 이런 노력은 대개 성과를 보지 못한다.[11] 이런 평소의 저돌적인 행동방식과 달리 자신이 애정표현을 받는 데는 약한지, 오히려 라쿠가 적극적으로 다가붙을 때면 당황스럽고 부끄러워서 아무것도 못할 때가 많다. 또한 내 이야기!!와의 콜라보레이션에서 린코의 연애담을 들을 때는 치토게, 오노데라, 츠구미와 마찬가지로 엄청 얼굴을 붉히기도 했다. 아무래도 애정표현을 넘어서 본격적인 연애 이야기까지 들어가면 좀 약한 모양.[12] 평소에 겉으론 드러내지 않지만 라쿠가 자신을 잊고있었다는 것에 상당히 상처를 받았었나보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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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체구와 달리 몸매는 발군이어서 가슴은 무려 E컵 이상. 츠구미 세이시로 다음가는 거유다. TVA 18화에서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보면 이 몸매의 저력이 잘 드러난다(…).

워낙 기운이 넘치는 성격이라 잘 드러나지 않지만[14], 병약한 체질이다. 어릴 적부터 몸이 약해서 어린 시절은 요양원에서 보냈고, 이 때문에 어릴적 친구는 우연히 요양원까지 찾아왔던 라쿠와 그 주변 인물뿐. 지금도 몸이 약해서 약을 챙기고 다니고 햇빛을 가리기 위해서 양산을 자주 쓴다. 운동능력도 학년에서 독보적인 꼴찌를 자랑하여 50m 달리기를 완주 못 하고 쓰러질 정도의 체력. 다만 연애에 관련된 사안[15]에 대해서는 병약하다는 말이 무색하리만치 최강의 히트맨인 츠구미 세이시로와 작중 고릴라라고 불리는 키리사키 치토게하고 맞먹는 신들린 체력과 움직임을 보여준다. 아마 개그 보정이겠지만후술하는 정신력 덕분으로 보인다. 그리고 체력이 약하긴해도 도가의 기질이 엿보인다. 자신을 괴롭히던 그룹을 아작낸 과거과거를 비롯해, 새해 첫날에는 술기운에 슈를 손등치기로 날려버리고, 이미 뻗어있는 슈에게 보스턴 크랩을 시전하며 112화에서는, 미기스케를 상대로 어깨동무한 채 저먼 수플렉스와 펌프 핸들 이로젼 수플렉스를 섞은듯한 기술을 선보인다. 그리고 라쿠에게 안기다가 라쿠의 목을 부러뜨리기도...애정표현뿐만이 아니라 실제로도 전투기 같은 공격력과 종이비행기같은 방어력을 소유하고 있다.

양갓집 규수 이미지와는 달리 학교 성적이 매우 나쁘다. 학년 207명 중 185등으로, 매번 낙제하여 보충시험을 치르고 있으며 졸업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성적이 엉망이라고 하지만 본야리 고교에 전학해오기 위해서 치른 시험을 하룻밤 벼락공부한 것으로 통과를 해버리거나, 추가 시험을 보지 않기 위해 라쿠와의 공부라고 쓰고 라쿠님과의 추억쌓기[16]를 하룻동안 한 것만으로도 추가 시험을 보지 않을 수 있는 정도의 수준으로 성적을 끌어올렸다는 점[17]이나 일부러 오답을 제출해서 라쿠에게 개인 과외를 또 해달라는 것을 보면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이다.솔직히 할 맘이 없었다고 스스로 인정하기도 했다.[18]

그러나 요리는 히로인 중 최고 레벨로, 요리라면 어디 가서 꿇리지 않는 라쿠도 먹고 감탄할 정도인데다 복어 조리사 면허까지 가지고 있다. 성적 최우수/운동 만능의 엄친딸이지만 요리만큼은 극도로 취약한 키리사키 치토게와는 정반대의 케이스. 실제로 작중에서 치토게의 괴멸적인 요리실력을 가지고 조롱하기도 했다. 노래 실력도 좋은지 본인 말로는 음역대가 4옥타브라고. 어릴 때부터 전문가에게 레슨을 받아왔다.[19] 유이의 가장 괴멸적인 부분인 노래를 레슨해주기도 한다.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에 배려심이 없고 직설적이며 자기 본위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병약해서 오냐 오냐 키운탓 인지... 일단 본인집안이 상당한 부자인 탓인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할 때는 손님에게 '주문하신 싸구려 고기 나왔습니다'라는 말로 점장을 혼비백산하게 했고, 설거지하다 그릇을 잔뜩 깨먹었을 때도 자기가 아니라 그릇이 미끄러운게 문제라고 진심으로 생각하기도 했다.[20] 또 초반에 치토게를 봤을땐 이런 고릴라보다 더 행복하게 할수있다고 한데다가, 어릴적부터 마리카를 오빠처럼 자상하게 돌봐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시종노릇을 해[21]준 경찰 분대장 미기스케를 두고서 대놓고 라고 설명하거나, 미기스케가 진지하게 요청해온 사랑 고민을 만화책을 보고 웃으며 딴청피우거나 "물벼룩만큼도 관심 없지만 남이 부탁해온다는 게 나쁘진 않으니 대충 얘기나 들어볼까"라고 한 생각을 입 밖으로 내지를 않나[22], 그저 라쿠랑 노닥거리기 위한 쓸만한 핑곗감으로밖에 여기지 않고 그를 철저히 이용하는 등 여러모로 악마같다. 또 라쿠가 있는 곳을 언제나 알기 위해 그의 몸에 발신기를 몰래 붙여놓기도 하는 등 선만 잘못 나가면 얀데레가 되기 딱 좋은 인물.

여러모로 (라쿠와 자기 자신을 제외한)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가볍게 보는 편이며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선 다른 히로인들과는 다르게 방해도 서슴지 않고 주변 사람 생각안하고 라쿠에게 닥돌해 트러블을 많이 일으키는 편이다. 여러모로 라쿠 일편단심인 순애보지만 오로지 라쿠만 보는데다 주변 생각을 안해서(...) 여러 사건을 일으키는 일이 많기 때문에 평가가 매우 엇갈리는 히로인. 하지만 외모도 그렇고 여타 히로인들과는 다르게 엄청난 메가데레에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지녀서 히로인 3강 중 하나일 정도로 인기가 많다.본야리 고등학교 7대 여신중에서도 특히나 명성이 자자하다는 것을 보면 작중에서도 그녀의 인기는 검증된 것이다.

다만 라쿠가 "별나긴 해도 착하다."라고 평하기도 했고, 지나치게 주변에 무신경해서 그렇지 근본부터 나쁜 아이는 아니다. 문화제에서 줄리엣 역을 꼭 하고 싶다는 오노데라를 배려해서 한 발 물러나거나, 운동회에서 물건 가져오기 경주 때 슈에이파와 비하이브 조직원들이 지켜보고 있는 것을 생각해 치토게에게 라쿠를 양보하는 배려를 보이기도 했다. 치토게가 리본을 잃어버렸을 때도 처음에는 무신경한 말을 했다가 치토게가 울음을 터뜨리자 못 버티고 찾아주는데 동참하기도 했고, 유이의 노래를 지도할 때도 몇 번이고 집어치우려고 하기는 했지만 지도하는 것 자체는 매우 진지하게 임했다. 내 이야기!!와의 콜라보레이션 만화에서는 불량배들에게 둘러싸인 린코를 구해주는 일에 협조하기도 했다.

참고로 정신력만큼은 히로인 중 최고 수준으로, 자존심은 물론 한 번 정한 일에 대한 집념이 엄청나게 강하다. 라쿠가 어릴적 했던 철없는 소리를 기억하고 그런 집을 자력으로 사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로 자금을 모으고 있으며, 벌써 꽤 많은 돈봉투가 겁나게 큰 유리항아리에 쌓여있다. 아르바이트하는 패밀리 레스토랑에 슈에이파와 비하이브, 경찰 부대가 마주쳐서 난장판이 되자 벌컥 화를 내며 야쿠자와 갱과 경찰들을 호통쳐서 내쫓아버리는 패기를 보였다. 또 츠구미 세이시로가 가져온 젤리형 미약을 모르고 먹었을 때는 다른 이들과 달리 내적 갈등을 일으키면서도 약의 효과에 끝까지 저항해서 정신력은 끝내준다며 츠구미를 감탄하게 했다. 중학시절에는 몸이 약해서 학기 초 1달간 학교를 쉰 탓에 집단괴롭힘의 표적이 되었으나, 10일 후 자신을 괴롭히던 그룹을 초토화시키고 음지의 실력자가 되었다고 한다.[23] 그러나 이런 마리카조차도 멘붕하여 제대로 맛이 갔던 적이 한 번 있는데, 이유는 라쿠와 토게가 함께 고급 호텔 스위트룸에 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강인한 정신력으로도 극복 못 한 것이 있는데, 바로 동물에 대한 공포감. 이 때문에 동물 돌보는 것을 좋아하는 라쿠를 따라서 학교 사육장에 갔다가 아연실색하기도 했다.[24] 심지어 사육장에 가기 전에 유언장까지 써놓았을 정도다.[25] 그래서 동물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치토게가 이 점을 가지고 골려먹기도. 동물 중에서도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햄스터를 가장 무서워한다고 한다.[26] 라쿠에 대한 사랑으로 뭐든지 다 해내는 마리카지만 이것만큼은 도저히 무리인 듯. 다만 흔한 개와 고양이같은 경운 큰 거부감이 없고, 위에 서술된 애완 앵무새 '라쿠님'만큼은 예외다.[27]

3. 인간관계 및 작중행적

어렸을 적부터 몸이 아파 밖에 나가지도 못하는 병약한 아이였으나, 우연히 놀다가 창문으로 들어온 라쿠와 만나 같이 친하게 지내며 그의 상냥함에 반하게 된다. 그래서 딸바보인 그녀의 아버지는 라쿠의 의사는 신경 쓰지도 않고 라쿠의 아버지에게 결혼 약속을 받아놓는 패기를 부리고 만다.

10년 후 오노데라, 치토게 중 한 명이 라쿠의 '약속의 여인'이라고 생각되고 있을 때, 라쿠의 오래된 앨범 속의 열쇠를 든 갈색머리 여자애로 처음 출연했다. 직후 본야리 고등학교에 전학을 오면서 정식으로 등장했고, 등장하자마자 라쿠와 자신이 집안끼리 약혼한 사이라는 핵폭탄급 발언으로 다른 히로인들을 멘탈붕괴시켰다. 자신이 가지고 있던 '열쇠'를 보이며 10년 전의 진실을 알고 있다고 밝히지만, 이후 드러난 바로는 마리카 역시 자신 이외의 다른 아이들이 어떻게 약속에 얽혀있는지는 모른다고 하지만 카나쿠라 유이 등장 이후의 에피소드를 보면 이 말 자체가 페이크고 정말로 10년 전의 일을 확실히 기억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복선도 없는 굉장히 뜬금없는 등장이었기에 상당히 까이기도 했지만, 작품이 장기 연재를 지속하고 있는 현재는 오히려 개성 넘치는 캐릭터성과 작품의 감초 역할을 확실히 해내며 호평받는 중.

열쇠를 가진 중요 히로인이지만, 오노데라나 치토게와 달리 진지하게 관계가 진전되거나 섬세한 감정묘사를 다루는 에피소드는 많지 않으며 오히려 1~2화 정도의 개그성 에피소드가 많다. 명색이 3대 히로인이면서 진지한 삼각관계 에피소드에는 거의 개입하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츠구미 세이시로의 비중이 더 높게 보일 정도로 히로인 대결에서는 거의 어필을 못 하고 있다. 그 대신 가끔씩 나오는 마리카 단독 에피소드는 마리카의 개성과 특유의 매력이 잘 살아있어서 평가가 대단히 좋다. 추가시험 편이나 아르바이트 편, 놀이공원 편 등.

2학년이 되고 카나쿠라 유이가 담임으로 부임하자 평소답지 않게 소스라치게 놀라며, 이윽고 유이와의 대화에서 그녀에 대한 노골적인 짜증을 마구 내뿜는다.[28]한편으로는 '10년 전의 약속'의 진상에 대해 확실히 기억하고 있다는 것과 그 진상이 드러나는 일을 최대한 피하고 있다는 암시를 보였다. 사실 그 이전부터 간간히 이러한 암시가 있었는데, 라쿠의 기억상실 에피소드에서는 오노데라의 동화책을 보고 무언가 눈치챈 듯한 모습을 보이나 이를 추궁하는 마이코 슈의 질문에 능청스럽게 빠져나가기도.[29]

체육대회 에피소드에서는 라쿠와 치토게 사이의 사정을 다소나마 눈치챈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물건 빌리기 경주에서 '좋아하는 사람'을 빌려야 하자 라쿠를 두고 치토게와 다투다가, 슈에이파와 비하이브가 뒤에서 지켜보는 모습을 보고 쿨하게 포기하고 넘어간 것.

낙천적인 성격에도 불구하고 대인관계는 썩 좋지 않은데, 단적으로 말해서 이치죠 라쿠 이외의 모든 주변인물에게 관심이 없다. 키리사키 치토게를 라쿠의 진짜 여자친구로 믿고 있기에 치토게와는 언제나 앙숙지간. 다만 둘이 싸우는 것은 대체로 마리카가 (주로 라쿠 관련으로) 먼저 시비를 거는 것으로, 치토게 쪽에서는 기분 나쁘게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먼저 시비를 거는 일은 많지 않다. 정말 가끔이긴 하지만 의외로 평범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보인다.

또한 이 탓에 치토게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버릴 수 있는 츠구미 세이시로 역시 마리카를 매우 마뜩찮게 여긴다. 오히려 치토게보다 이쪽과 사이가 더 나쁠 지경이며 라쿠와 상관없는 일로도 항상 신경전을 벌인다. 한 번은 왕 게임에서 라쿠의 7번을 잘못 봐서 1번인 츠구미 보고 자신에게 키스하라는 명령을 내린 적이 있었는데, 츠구미가 끈질기게 거부하다가 결국 울음까지 터뜨리자 "이건 이거대로 엄청 짜증나네요... 제가 그렇게 싫은가요?"라고 짜증내기도 했다.

카나쿠라 유이는 마리카에게 거의 천적이나 다름없어서 시종일관 자신만만한 웃음을 잃지 않는 마리카도 유이를 상대할 때면 늘상 유이의 페이스에 말려들어 크게 당황하곤 한다. 어릴적부터 유이를 싫어한 것으로 보이는데, 반대로 유이 쪽은 마리카에게 아무런 악의가 없다는 게 문제. 성격이 원만하고 누구에게나 상냥한 오노데라 코사키와의 관계가 그나마 양호한 수준으로, 라쿠 주변의 여자를 몹시 경계하는 마리카도 오노데라에게는 비교적 호의적이다. 아예 라쿠에게 관심이 없는 미야모토 루리와도 나름대로 사이가 나쁘지는 않은 편. 마이코 슈의 성희롱에도 독설이긴 해도 제대로 반응은 해주는 등 그럭저럭 지내지만, 조금이라도 라쿠와의 연애 사업에 훼방이 되면 엄청나게 혐오스런 표정을 지어준다.

다만 그와 별개로 '친구'라 할 정도의 개인적 친밀감을 갖춘 급우는 없다. 오노데라와 치토게, 츠구미, 루리가 모두 친구 사이로 작중에서도 자주 사적인 대화를 나누는 반면에 마리카는 어디까지나 라쿠의 주변인물이라서 함께 어울리는 것뿐, 라쿠가 없을 때도 함께 친하게 이야기를 나누거나 하지는 않는다. 다른 엑스트라 급우들과도 별로 대화를 나누거나 하는 식의 친근한 교우관계를 느낄 수 있는 장면이 거의 없다. 잠깐 등장하고 퇴장한 시노하라 미카게 정도를 제외하면 마리카의 모든 교우관계는 라쿠를 중심으로만 성립하고 있다. 부각되지 않아서 그렇지 니세코이의 인물들 중 가장 폐쇄적이고 협소한 인간관계의 소유자. 그나마라도 개인적으로 아는게 미카게와 혼다, 미기스케 정도 뿐이다.

연애 이벤트에서는 뒷전 취급이긴 해도 스토리상 떡밥은 가장 많은 캐릭터이기도 하다. 일단 네 명 중 유일하게 10년 전 과거의 일을 똑바로 기억하고 있는 걸로 추정되며, 병약하다는 설정이 개그가 아니라 진지한 묘사로 꾸준히 등장하는 점, 병약 설정과 관계있는지는 불명이나 미카게의 이대로는 시간이 없다는 이야기, 혼다가 마리카의 뒷바라지 담당이 아닌 감시역이라는 점 등. 또한 항상 티격태격하는 치토게와는 달리 오노데라 상대로는 첫 옥상에서의 모임이라던가 연극 이벤트 등을 보면 묘하게 양보해주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것도 10년 전의 일과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 유이의 말에 따르면 어릴 때의 마리카는 밖에 자주 나가지는 못해도 가끔씩 치토게와 오노데라와도 어울렸다고 하며, 특히 가장 많이 엮인 게 유이였다고 한다. 유이는 마리카가 좋았지만 마리카는 유난히 유이를 경멸하고 있는데, 정확한 사정을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156화에서는 치토게의 투창에 뻗어있는 라쿠를 보고서 그래도 처음에 맞은 것만 효력을 발휘한다고는 들은 적이 없다며 다른 히로인들은 손으로 화살을 맞추는 가운데 유일하게 라쿠를 활로 인연화살을 쏴 맞춘다.

그 이후로는 치토게가 전학간다는 것에 기뻐하다가 송별파티에서 잔류축하파티로 바뀌자 놀리는 척 하더니만 속으로는 기뻐하는 듯한 모습을 보임으로서 떡밥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4. 기타


키리사키 치토게, 오노데라 코사키와 더불어 3강 체제를 이루는 인기 히로인. 1회 캐릭터 인기투표에서 4위를 차지했는데, 치바현의 Y씨라는 한 열혈팬이 1500권의 점프를 사서 마리카에게 몰표를 주었다. -하지만 1500표가 있으나 없으나 순위는...(..)-

그리고 2회 인기투표에서는 치토게를 3위로 떨궈버리고 2위로 등극했다!! 지금쯤 치바현에 살고있는 Y는 눈물을 그리고 이 치바현의 Y씨 본인도 그 뜨거운 열정이 독자들을 감동시킨 것인지 2차 인기투표 19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30] 작가도 이 사건(?)이 꽤 의외였는지 보너스 컬러 만화에서는 마리카가 치토게를 실컷 비웃는 장면을 그려넣었다. 그리고 마리카에게 밀린걸 알고 충격받아 눈물 떨구는 치토게 아직 한 명 남았다...


사실 2차투표전 투표공지에서 치바현의 Y씨에 대한 슈에이샤의 낚시가 있었다.
사진은 금년도 기다리겠다며 상냥하게 부탁(낚시)하는 마리카.
니세코이 2차 캐릭터 인기투표의 진실


제 1회 에피소드 투표에서는 1204표로 드디어 1위에 올랐는데 치바현의 Y씨의 공헌이 매우 컸다.
자그만치 800표이상! 게다가 이번엔 엽서투표가 아니라 응모권 투표였기 때문에 일일이 점프를 사야했다.

TVA 18~19화, BD/DVD 12~13화의 ED는 마리카의 캐릭터 송 「はなごのみ」이다.[31] 여담으로 엔딩 영상의 배경으로는 애니메이션에서는 등장하지 못한 캐릭터들이 지나간다. 시노하라 미카게, 신입생 3인조, 혼다에게 차이는 미기스케, 카나쿠라 유이 등.
BD/DVD/TVA 20화, BD/DVD 15~17화의 ED는 「想像ダイアリー (상상 다이어리)」이며 마리카를 비롯한 주요 히로인들이 다 나와 합창했다.
그리고 치바현의 Y씨를 포함한 열혈팬들을 위한 것인지, 타치바나 마리카의 진취적인 성향을 고려한 것인지 오디오 코멘터리에 橘 万里花の ホンバン!60分前![32]가 있으며 めざす! 大和 撫子!(노려라! 야마토 나데시코!)라는 코너를 할 때, 자기는 이미 야마토 나데시코이므로 필요없겠다고 말한다.


좋아하는 상대에 대해서는 광범위한 성향을 흔쾌히 허락할 수 있을 성격으로 보이지만 모바일로 플레이 가능한 '니세코이 마지코레'에서 마리카의 보이스 리스트를 참고해보면 SM이라던가 상당히 자극적일 수 있는 사항에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듯 하다.

작중의 메가데레한 모습과 애정공세 때문인지 동인지 계열에서는 주로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다. 물론 수는 이치죠 라쿠(...). 그 이외에 세뇌에도 굴하지 않고(...) 라쿠만을 바라본다는 사실이 크게 어필되었는지 순애보적인 장르의 동인지도 상당히 나왔다.하지만 불행히도 물량면에서는 압도적인 양의 코사키와 치토게는 물론 심지어는 츠구미에게도 밀리는 게 현실이다


니세코이 히로인 가운데 4번째[33] 굿스마일 컴퍼니의 넨도로이드 시리즈로 발매가 결정되었다. 출시시기는 2015년 5월. 2015년 2월 1일 현재 아마존 예약 호가가 6000엔에 달한다.


니세코이 히로인 시리즈의 히로인미니앨범의 4번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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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날은 히나마쓰리라고 불리우는 일본에서 여자아이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기념일이다. 그런 날에 태어났으면서 병약한 것은 아이러니하지만... 여자아이의 날에 태어난 것은 그야말로 잘 어울리는 설정. 실질적인 첫 등장이 33화인 것도 노렸을지 모른다. 이 문서에는 각주도 33개!
  • [2] 니세코이 요메이리 참조, 게임이기때문에 저 말풍선 안의 말은 수시로 바뀐다. 아래의 열쇠 옆에 있는 숫자는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쌓이는 점수같은 것.
  • [3] 혼자서 갱 조직 하나를 괴멸시켰다는 츠구미 세이시로가 일찌감치 싸움을 포기할 정도.
  • [4] 굳이 따지자면, 거대 야쿠자 조직인 슈에이파와 경찰 간의 전면전은 시민들의 안전과 도시 질서에 커다란 혼란을 줄 가능성이 크므로 선만 넘지 않으면 적당히 봐주는 선에서 합의하기로 한 것일 수도 있다. 일단 작중 보여지는 슈에이파는 나름대로 야쿠자치고는 온건한 조직이며, 실제로도 경찰들이 일부러 조폭들을 적당히 다잡이만 하고 소탕하지는 않는 경우가 더러 있다. 작정하고 대형 조직을 쓸어봤자 오히려 그 구역에 통제하기 어려운 중소 조직이 난립하기 쉬우니까 일종의 필요악 개념으로 놔두는 것.
  • [5] 사용하는 1인칭이 가장 격식을 차린 투인 '와타쿠시(わたくし)'다. 그런데 정발본에서는 마리카의 1인칭을 '나'로 번역하는 바람에 존대 어투와 다소 언밸런스가 생겼다.
  • [6] 성우인 아스미 카나는 실제로 후쿠오카 출신이다.
  • [7] 그런데 시노하라 미카게와의 대화에서는 사투리를 사용하는 것을 감안하면, 시노하라 미카게가 더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다면 친구니까 사투리를 쓴다고 할 수 있으나, 중학교 때 만난 친구이므로...중학교 때까지는 사투리를 쓰고 있었단 것이고, 이건 다시 말해 이렇게 한껏 격식을 차린 표준어의 말투로 바꾸는데 걸린 시간은 반년조차 안 된다는 것이다. 이는 다른 언어를 익히는 것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몇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어려운 일인 것이다. 그런데도 마리카는 흥분하지 않는 이상 아무도 어색함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말을 잘한다.
  • [8] 첫 데이트에서부터 라쿠의 오른쪽뺨에 키스를 하고, 놀이공원 편에서는 왼쪽뺨에 키스를 하고, 라쿠에게 항상 안기려고 들고, 여러 심장에 유해한 명대사들 또한...
  • [9] 후술하듯 학업과 운동 빼고는 스펙이 매우 좋은데, 이 모든 스펙이 라쿠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어릴 적부터 쌓아온 성과다.
  • [10] 공부회에 안 불러도 꼭 오고 감기로 아플때도 어떻게든 라쿠와 히로인들이 모인다는 소식을 들으면 기어서라도 간다.
  • [11] 그래서 한번은 어떤 잡지를 읽고서 평소와 반대로 무뚝뚝하게 대해서 라쿠의 관심을 끌어볼까 시도하기도 했다. 그리고 나름대로 작전은 유효했으나 결국 마리카 본인이 마지막에 라쿠의 생각을 듣고는 자신의 감정을 참지 못하고 폭주해서 라쿠에게 안겨들었다. 그리고 훌륭한 넥브레이커를 시전했다. 여담으로 이 때 내적갈등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클리셰인 천사와 악마를 보여준다.천사링이 하트모양인 사랑의 천사마저 자신의 의지와 다른 말을 할 때에도 자신의 의지를 관철해내는 장면은 개그컷이기도 하지만 후술하는 정신력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는 컷이기도 하다.
  • [12] 놀이공원 에피소드에서는 키스를 하려다가 자신이 부끄러운 모양인지 라쿠가 사랑스럽다고 하며 무야무야 넘어갔고, 라쿠는 마리카가 자신을 가지고 논 것이라고 착각한다.
  • [13] 치토게가 '달링은 널 전혀 기억하지 못했던거 같지만'이라고 했을때 무심코 사투리가 튀어나왔으며, 라쿠가 기억상실이 되었을때 '절 잊어버리신게 벌써 두번째예요...'라면서 서러워했다.
  • [14] 약한 모습을 라쿠에게 숨기려고 하는 연출이 종종 보이는데 이 성격 또한 라쿠에게 약한 모습을 안 보여주려고 그리 된 것일 가능성이 높다.(거의 항상 침대에 있었다는 묘사를 보면 유추할 수 있다.) 그래도 대쪽같은 성품이나, 태양같이 밝은 성격, 주변에 활기를 불어넣는 명랑함, 긍정적인 사고, 그리고 그러한 것들이 존재할 수 있게 해주는 자신감은 라쿠와 처음 만났을 때도 있었겠지만... 만약 아니라면 그런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낸 라쿠는 불가해의 경이로운 존재이다...
  • [15] 가령 축제 때 부적을 사기 위해 줄을 서거나, 라쿠에게 제령용 성수를 "키스"로 먹이려고 추적하거나, 밸런타인 데이 때 만든 등신대 라쿠 초콜릿을 부담스러워 해 도망치는 라쿠의 뒤를 쫓아 달리거나, 인연을 맺어주는 화살을 라쿠에게 맞추려고 뒤쫓는 등.
  • [16] 인수분해에 대한 질문을 하고서 이에 대해 이해하자말자 응용을 해서 토게에게 한방 먹이고, 수학공부를 해야하면서도 일부러 현대사에 대한 질문을 통해 자신이 사랑을 기다리기만 하지 않고 라쿠님과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직접 찾아온 진취적인 여성임과 10년 동안 라쿠님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지고지순한 여성임을 어필한다.
  • [17] 이 때 라쿠님이 가르쳐준 것들을 찾아서 풀어나가는 것을 보면, 아무리 공부라도 라쿠님과 관련되면 얼마든지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18] 이런 점을 자기 자신도 잘 안다. 라쿠님과의 재회를 가능케 하는 본야리고교에 갈 수 있게 해주는 시험을 단 하룻밤공부로 끝냈다는 것을 봐 알 수 있다. 마리카의 성격상 하루로 부족하다고 생각했다면 며칠을 매달려 공부한 다음 시험을 치렀을 것이다.
  • [19] 그렇다고 어릴 때 음치였던 것은 아니다. 라쿠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현재의 마리카가 노래부르는 모습을 본 적이 없을 유이가 마리카더러 노래 잘 부르니까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런데도 레슨을 받은 이유는 그저 라쿠에게 고운 음성을 들려주기 위해 발성연습을 한 것.
  • [20] OVA 2편에 그 에피소드가 나왔는데 똑같은 패밀리 레스토랑 알바생과 정반대의 모습이 연상되기도. 아무래도 성우가 같은데 정반대의 연기색과 행세가.
  • [21] 미기스케가 마리카와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며 오빠같은 존재라고 하자 라쿠의 반응 역시 오빠라기보다는 그냥...
  • [22] 가식이라도 힘이 되어주겠다고 말하려고 했으나 말한 것은 본심. 이를 보고 미기스케는 가식과 진심이 바뀌었다고 했다.
  • [23] 참고로 이 이지메 그룹의 리더가 현재 마리카의 유일한 친구인 시노하라 미카게이고, 이 사실이 밝혀졌을 때 미카게쪽에서 전력을 다했으면 자신이 졌을거라고 하는 발언을 하며 겸손해하는데, 평소 겸손한 모습을 보여줘야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마리카이기에 희귀한 장면.
  • [24] 사실 본야리 고교 사육장에는 토끼나 고양이 같은 일반적인 동물들뿐 아니라 악어, 올빼미, 구렁이 같은 비범한 동물들까지 서식하고 있기에(…) 딱히 동물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사람이라도 경악할 만하다. 전부 라쿠가 길에서 주워다 데려놓은 동물들이라고. 여기 일본 맞나요
  • [25] 하지만 이 정도로 무서워하면서도, 라쿠와 가까워지기 위해 사육장에 간 것을 생각하면...
  • [26] 옛날에 기르던 햄스터가 새끼들을 낳았었는데 다음 날 보니 없어졌다고 한다. 햄스터는 종종 동족이나 부모자식끼리도 잡아먹는 습성이 있다.
  • [27] 운명같았다고 자기는 말하나 쓸모있어보여서 구매했다는 거나, 라쿠님이 하는 대사나, 라쿠님의 식사습관이나, 아무리 요리보고 저리봐도 이건...
  • [28] 마리카가 어릴 때 마리카가 쓰다 만 러브레터의 내용이나 욕실에서 기절해버리는 굴욕적인 과거를 유이가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다고 하자 언니를 경멸했었던 것은 확실히 기억하고 있다고 한다.
  • [29] 이 때 마리카의 정보력과 눈치 또한 본 작품에서 톱클래스인 마이코 슈에 버금가는 정도임을 알 수 있다.
  • [30] 니세코이 마지코레의 랭킹을 참조하면, Y씨는 야마모토씨일 확률이 높다. 마리카파트에서 2위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수준의 1위를 치바현의 야마모토씨가 하고 있었기때문.
  • [31] 꽃피는 사랑, 한창 때의 사랑 등으로 해석할 수 있다. 애니플러스에서 방영했을 때는 '좋아하는 꽃'으로 번역되었다.
  • [32] 나머지 코멘터리는 전부 메인히로인인 桐崎 千棘の ホンバン!시리즈인 것을 감안하면 확실히 뭔가 다른 히로인들보다 특별대우받았는 뜻이다.뇌물을 바치거나 아버지의 힘을 빌렸을지도 모른다.
  • [33] 키리사키 치토게(2014년 8월), 오노데라 코사키(2015년 2월), 츠구미 세이시로(4월) 그 후 4번째, 이는 히로인들의 등장순서와 일치하며 미니앨범 또한 같은 순서로 발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