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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스퀘어

last modified: 2015-01-28 10:52:20 Contributors

Contents

1. 뉴욕의 대표 명물
2. 영등포의 종합쇼핑몰
3. 일본 도쿄 신주쿠의 쇼핑몰
4. 홍콩 즈웨이베이의 쇼핑몰

1. 뉴욕의 대표 명물

1911년, 타임스퀘어

1943년, 타임스퀘어

현재의 타임스퀘어

Times Square.[1]
이 지역 일대의 원래 이름은 롱에이커 스퀘어였으나 뉴욕 타임즈의 본사 이전으로 타임스퀘어로 알려지게 된다. 뉴욕의 성장과 함께 발전한 지역이며 전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이 일대에 대형 광고판을 설치하여 운영중이다. 덧붙여 사진 가운데의 광고판이 타임 스퀘어의 광고비중 제일 비싸다고 한다. 오오 삼성 오오[2]

맨하탄으로 들어오는 대부분의 뉴욕 지하철 노선들의 필정차역. 다만 A, C, E선을 타면 환승통로의 압박이 있으니 각오할 것.

뉴욕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중 하나이기에 사시사철 사람들로 붐빈다. 처음 뉴욕에 가게 되면 삼성,LG,현대자동차 전광판을 찍으며 관광하는 장소이지만 몇 번 지나다니다 보면 기피지역이 되기도. 광장 부분은 물론, 좌우 보도와 아래쪽 42번가 인도까지 통틀어 사람이 붐비기에 걸어다니기 힘든 지역이다. 그러나 중요 관광 명소들[3]이 많으며 팁을 받고 사진을 찍어주는 각종 코스플레이어들의 주 활동 무대이기에 한 번은 들러줘야 하는 곳이기도 하다.

각종 명절(크리스마스,새해 첫날)에는 볼만하긴 하지만 정말 죽을 수도 있을 정도로 사람이 붐비니 안가는 게 좋다. 특히 매해 12월 31일에 열리는 볼 드랍(Ball drop) 행사로 유명하다. 인기가수들을 섭외해 공연이 펼쳐지고, 자정이 되면 불꽃놀이와 엄청난 조명들 사이로 떨어지는 색종이들이 장관이라고. 그러나 이 행사를 제대로 보려면오후 2~3시경부터 자리를 잡고 기다려야 한다. 경찰이 첩첩이 바리케이드를 치고 있어 나가면 다시 못들어오며, 화장실이나 식사도 딱히 방법이 없다. 기저귀를 차고 있어야 한다고도 한다(...). 저녁시간이면 동서남북으로 몇 블럭 밖에서부터 바리케이드로 막히며 관련 티켓 구매자가 아니면 입장 자체를 할 수 없다. 강남스타일이 대히트를 친 해 싸이와 무한도전 멤버 몇명이 공연했던 곳도 바로 이 볼드랍 무대다.

참고르 그 뉴욕 타임즈는 원래 있던 본사는 팔고 근처에 고층 건물을 지어 2007년에 다시 본사를 이전했다. 그래도 타임 스퀘어에서는 가까운 편이라 이름값은 한다고는 하는데, 거기보다도 그레이하운드 터미널에 더 가까운듯? 버스터미널에서 나오면 바로 정면 빌딩에 쓰인 거대한 뉴욕 타임즈 로고를 볼 수 있다.


여담이지만 영화 스파이더맨이 개봉할때 모 기업이 이 기업의 광고판을 자기들 멋대로 CG로 지웠다가 항의를 받은 적이 있다. 건물주한테. 즉 건물주의 입장은 "우리도 돈 받고 걸었는데 니들이 왜 멋대로 지우냐?" 라는 것. 결국 얼마안가 원래대로 되돌려졌다고 한다.

부산광역시에도 존재한다 카더라 [4][5]

2. 영등포의 종합쇼핑몰

3. 일본 도쿄 신주쿠의 쇼핑몰

정확한 명칭은 다카시야마 타임스퀘어. 건물 두동이 다리로 연결되어 있으며, 근처에 커다란 시계가 새겨진 건물이 하나 있다. 이 시계건물은 NTT docomo 요요기빌딩으로 하라주쿠 언저리에서도 보인다.

4. 홍콩 즈웨이베이의 쇼핑몰

중국어로는 시대광장(時代廣場, 광동어 발음으로는 시또이꿩췅). 코즈웨이베이(Causeway Bay, 銅鑼灣)에 위치해 있다. MTR 홍콩섬선 코즈웨이베이 역 A번출구와 이어져 있으며, 우리나라 음식점 스쿨푸드가 입점해있다. 래인 크로포드(Lane Crawford) 또한 입점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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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Time Square라고 착각하기 쉬우나, times이다.
  • [2] 하루종일 삼성 광고만 나오는 전광판이다.
  • [3] 디즈니 스토어, 엠엔엠즈, 뮤지컬 티켓 할인부스 등
  • [4]
  • [5] 부산역 앞의 차이나타운 상해거리 구역 근처의 필리핀 러시아 구역이다. 부산의 마요네즈 소비를 책임진다 마요네즈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