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타이탄

last modified: 2016-08-05 21:59:25 Contributors

Contents

1. Titan
2. 타이탄 아룸
3. 토성위성 타이탄
4. 미국의 로켓. 또는 ICBM
5. 차량
5.1. 기아자동차의 상용차(트럭) 기아 타이탄
5.2. 맥(Mack Trucks)에서 제작한 로드 트랙터 맥 타이탄
5.3. 세상에서 가장 큰 트럭
6.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의 유닛
7.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 등장하는 소환수
8. 배틀필드 2142공중전함
9. 캐슬바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의 보스
10.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몬스터
11. 양판소에서 등장하는 거대로봇
12. nVIDIA의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13. 기타 항목이 있는 대중문화 속의 타이탄


1. Titan

티탄(1)을 영어식으로 읽은 것. 티탄 항목에도 이 항목과 같은 것을 설명한 것이 있을 수 있다.[1] 크고 아름다운 것들에게 주로 타이탄이란 이름이 붙는다. 비슷하게 큰 것을 수식할 때 쓰는 단어론 골리앗, 베헤모스, 가르강튀아 등이 있다.

2. 타이탄 아룸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 사는 고유종 꽃이다. 라플레시아보다는 작지만 이쪽도 만만찮게 큰 듯. 육수꽃차례[2] 꽃 중에는 제일 크다고 한다. 라플레시아와 마찬가지로 시체 썩는 비슷한 냄새가 난다 카더라.

4. 미국의 로켓. 또는 ICBM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 방식같은 사항은 ICBM 참조. 미국의 유인 우주 계획인 제미니 계획의 발사체로도 사용되었다. 역사와 의의가 깊은 미국의 우주로켓 발사체이자 미사일 발사체이다. 화성 탐사선 바이킹계획에 발사체로 사용되었다. 그리고 수많은 첩보위성의 발사체로...

  • 주요 타이탄 임무
    1. ICBM 발사체
    2. 제미니 계획 발사체
    3. 바이킹 계획 발사체(화성탐사선)
    4. 보이저호 발사체(태양계탐사선)
    5. 첩보위성 발사체
    6. 상업위성 발사체

액체로켓 발사체이다. Titan I 부터 Titan IV 까지 40여년에 걸쳐 개량되어 사용되었다.
Titan I 로켓은 보조 추진로켓이 달려 있지 않지만, Titan II 부터 Titan IV 까지는 고체로켓 부스터가 장착되어 발사되었다.

여담으로, 타이탄 II ICBM 버전은 미국에서 운용한 미사일 중 가장 강력한 탄두를 가졌다.

5. 차량

5.1. 기아자동차의 상용차(트럭) 기아 타이탄


자세한 내용은 기아 타이탄 문서로.

5.2. 맥(Mack Trucks)에서 제작한 로드 트랙터 맥 타이탄


자세한 내용은 맥 타이탄 문서로.

5.3. 세상에서 가장 큰 트럭


성인의 키가 바퀴 높이에 반도 되지 않을 정도로 참으로 크고 아름답다. 트럭의 무게만도 260t에 350t을 적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로

6.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의 유닛

2편부터 등장한 위저드 계열 타운인 위저드(2편)-타워(3편)-아카데미(4, 5편)의 최종레벨 유닛. 그야말로 역사와 전통의 유닛이라 하겠다.

업그레이드가 안된 유닛은 2, 3편에서는 자이언트, 5편에서는 콜로서스라고 불린다(4편은 유닛 업그레이드 개념이 없어 처음부터 타이탄이다.). 업이 안되면 근접전에 성능이 그저 그렇지만 업을 하면 원거리 공격이 가능해지는 궁수로서 최종레벨 상위권의 성능을 과시하는 것도 전통이다. 업을 하면 간지도 난다. 거기다가 정신마법(4는 혼돈계열 마법)에 대해 면역, 또는 데미지를 덜받는 것도 전통이고, 가격이 토나오게 비싼 것도 전통이다.[3]

최종레벨 유닛답게 근접전시 데미지 감소가 있었던 적은 한번도 없으며, 그 우수한 성능은 위저드계열 타운의 궁극 병기로써 정말 변함없이 강력한 모습을 보여왔다.

2, 3, 4까지는 궁수로써만 전투가 가능했지만 5에서는 번개소환이나 번개구름 소환 등 마법까지 사용 가능하다.

7.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 등장하는 소환수

1번에서 모티브를 따온 흙빛 거인이다.

땅 속성 공격을 하는 소환수로, 주된 기술은 지진을 일으키는 '대지의 분노'. 다만 땅 속성 공격의 특성상 하늘에 떠 있는 몬스터는 참새 한마리도 죽일 수 없다(…).

4편에서 리디아세실 일행에게 겁을 먹고 냅다 내지른 소환수. 이벤트 외에 실제로 사용 가능한 시기는 한참 나중이 되지만, 매우 강력한 편. 하지만 후속작으로 갈수록 등장하지 않는 시리즈도 많아지고, 위력도 비참하게(…) 약해진다.

8. 배틀필드 2142공중전함

타이탄이라는 공중전함이 배틀필드 2142 타이탄 모드에 등장한다. 타이탄이 양 진영마다 한 척씩 존재하며 타이탄을 파괴하는 팀이 승리한다.

youtube(0x9m58Vol1c)

타이탄은 외부에서 미사일을 쏴서 격추시킬 수 있으며, 보병이 타이탄 내부에 침투하여 폭파시킬 수도 있다. 단, 보병이 내부에 침투하기 위해선 타이탄의 방어막을 무력화시켜야 한다.

9. 캐슬바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의 보스

완다와 거상에서 베껴온게 뻔한(...) 보스들. 거대한 석상들로 몸 곳곳에 있는 룬을 박살내줘야 죽는다. 첫번째 타이탄은 얼음 호수에서 가브리엘과 싸우다가 난입한 조벡에게 파괴되었으며, 두번째 타이탄은 클로디아와 다크나이트의 도움을 받은 가브리엘에게 파괴되었다. 세번째 타이탄인 드라코리치는 그 옛날 죽은 고룡의 화석으로 이땐 가브리엘이 혼자만의 힘으로 파괴한다.

10.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몬스터


이 생명체는 대형 인간 모습을 하고 있으며 강력한 육체와 아름다움을 지녔다. 손에는 거대한 워해머를 들고 있고, 표정은 매우 활기차며 자신만만해보인다.
 
CR은 21로 에픽 몬스터이며, 선과 악에 관계없이 혼돈적인 성향을 가지고있다.

AD&D까지는 능력치 상한치인 25[4]의 힘을 가지고있었으며 능력치에 제한이 풀린 D&D 3rd에서도 무려 43이라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있다. 몸 자체는 거대형 크기로 취급되지만 힘이 세서 한 단계 큰 크기인 초대형 생명체를 위해 만들어진 무기도 정상적으로 들 수 있다.

철갑 갑옷을 입고있어도 보통 인간 캐릭터보다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철갑 갑옷이 없다면 인간 캐릭터의 두배에 해당하는 속도로 움직인다.

의지로 시전되는 많은 주문-유사 능력을 가지고있으며, 디폴트 전술상으로 원거리 공격이 필요할 때는 그중에서도 체인 라이트닝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에픽 레벨 핸드북에는 타이탄의 선조이자 우주의 이치를 공부하는 태고의 존재인 엘더 타이탄이 등장한다. 치명타가 들어갈 시 평타즉사기로 취급되고, 모든 언어를 구사하며, 29레벨 위저드 또는 클레릭으로서 주문을 시전하는 등 엄청난 능력을 가진 몬스터.

11. 양판소에서 등장하는 거대로봇

사람이 타고 싸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인간형의 골렘(비슷한 것)을 칭하는 말. 말하자면 로봇. 대체로 마나를 다룰 수 있는 기사만이 탈 수 있다고 설정된 경우가 많다. 타이탄이라는 이름이 널리 쓰이게 된 것은 묵향타이탄 때문인 듯.

12. nVIDIA의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자세한 건 nVIDIA GPU 일람 참고

13. 기타 항목이 있는 대중문화 속의 타이탄

----
  • [1]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설정인 티탄이 예
  • [2] 꽃차례는 화서(花序)라고도 한다. 쉽게 말해서 꽃이 피는 모양새.
  • [3] 4이후 부터는 점점 입고 있던 갑옷을 어따 팔아 먹었는지 점점 약해져 가고 있었다. 4에서는 밸런스 패치를 하지 않으면 3편처럼 더러운 테크 트리 때문에 적이 어사일럼이거나 타이탄 매니아가 아닌 이상 드래곤 골렘이라는 신참에게 밀렸지만.. 5편에서는 3편과 비교하자면 탄약수가 하향 되었고.. 체력이 40%- 정도 가량 하향 되었지만.. 그래도 특수 능력이 더 생긴거와 테크 트리가 나아지고 가격이 싸진것만으로 중후반쯤에는 꽤 만회가 되었다.
  • [4] 신들의 아바타조차 25의 힘을 가지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