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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파이터

last modified: 2015-03-28 20:46:2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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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Contents

1. 개요
2. 설계
3. 도입 기술
3.1. 전술 운용 양태
4. 생산 모델
4.1. 스타파이터
4.1.1. 은하제국/말기 은하공화국
4.1.1.1. 전투기
4.1.1.2. 폭격기
4.1.1.3. 수송기
4.1.1.4. 특수임무
4.1.2. 시험용 모델
4.1.3. 비(非)제국계
4.2. 비(非) 스타파이터 모델
5. 뒷이야기

1. 개요


(Sienar Fleet Systems)에서 만든 전투기. 앞에 붙은 TIE는 트윈 이온 엔진(The Twin Ion Engine)의 줄임말이고, 같은 업체에서 만든 다른 것도 대부분 저런게 붙어있다. 당연히 주 고객은 은하제국 육군해군 항공대이다.

2. 설계

TIE 시리즈에 속하는 스타파이터들은 원구형 내지는 원통형의 콕핏 포드를 중심으로 복수의 솔라 패널이 장착되는 유형의 디자인을 공유하고 있다. 콕핏과 패널들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환장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독특한 설계는 스타파이터 외에도 TIE 시리즈에 속하는 다양한 전투병기들에도 공유되어 지상공격차량 및 수중 전투장비에도 도입된 바 있다.

youtube(PN_CP4SuoTU)
제국빠가 만들어서[1] 타이 파이터들이 이상하게 상향되어 있긴 하지만 스톰 트루퍼 효과없이 보통 제국 해군과 마주친 저항 연합 함대는 대부분 도망 못 가면 저 꼴이 나는 게 일반적이긴 했다.

TIE 시리즈는 많은 비판을 받았는데, 공통적으로 지적되는 문제점은 아래와 같다.


  • 실드가 없는 것을 포함한 방어력의 심각한 약화


일부 기종을 제외하고는 실드가 없고, 그렇다고 기체 전체의 내구성이 강인한 편도 아닌지라 피탄을 1-2회 당하면 그대로 격추되며,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이미 전투능력을 상실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자체이동도 불가능하여 사실상 고정된 표적지 이상의 의미를 가지기 어렵다.

물론 이런 문제는 엘리트급 조종사가 있으면 상당부분 만회가 가능하지만, 아무리 엘리트급 조종사라도 언제까지나 단 1발의 피탄도 당하지 않고 전투를 할 수는 없다. 이건 제국 제1위의 조종사의 실력을 가지며 그 실력을 자타공인 인정하는 다스 베이더도 기체에 피탄당한 적이 있으니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만일 이런 사태가 생기면 양성하기 아주 힘든 엘리트 조종사를 쉽게 잃어버릴 수 있으므로 손해다. 게다가 엘리트급 조종사가 되려면 그 전에 실전경험이 매우 충분해야 하는데, 과연 방어력이 종잇장인 이런 전투기를 가지고 그 때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게임에서야 언제나 Refly 버튼을 누르면 된다지만...

  • 내부공간 협소

일부 기종을 제외하고는 콕핏을 포함한 내부공간이 매우 협소하다. 그래서 화력증대나 방어력 강화등의 조치를 취하기 어렵다. 심지어는 승무원 생존에 필요한 시설도 충분하게 넣기 어렵기 때문에 조종사는 반드시 우주복을 착용해야 한다[2].

게다가 정찰목적등의 이유로 특별한 장비를 추가해야 할 경우 심하면 승무원이 사용할 공간이 줄어들거나, 아니면 대규모 개조를 통해 동체를 추가하거나 확장해서 기동성이 떨어지거나 화력이 전무한 고자기계가 되어버리는 등 전투목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즉, 협소한 내부 공간과 그에 맞게 탑재된 제한된 동력원으로 인해 기능을 확장하기가 매우 힘들다.

아래 나오게 되는 고급 기종들도 디플렉터 실드 발생기와 하이퍼스페이스 장치가 초소형 모델을 사용해야 하는 관계로 기술 개발도 어려웠고, 겨우겨우 개발해도 가치가 높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들고 튀는 사태(사실은 제국에서 먼저 선수쳐서 기술자들을 토사구팽한 것이기는 하다.)도 발생할 정도였다. 한편, 구형 모델들도 실드를 장착하여 운용되기는 했는데, 공돌이 자린(Zaarin) 제독 밑에서 운용되는 몇 개 항공대에 한정되었다.

  • 피탄면적 증대

앞의 항목과 연관시켜 보면 어불성설인 것 같지만, 사실이다. 게다가 이건 모든 기종에 공통적인 현상이다. 바로 솔라 패널이 주범으로, 해당 패널을 통해 주엔진의 출력을 보장하기 때문에 일정 크기 이하로 줄일 수 없다. 따라서 정작 본체는 작아서 피탄면적이 감소되지만, 솔라 패널 때문에 전체 크기는 크게 증가하므로 측면을 조금이라도 보였을 경우 피탄당하기 딱 좋다.

게다가 앞서 말했듯이 동체도 방어력이 약한 상황에서 솔라 패널에 방어력을 줄 이유가 없으므로 그야말로 포탄이 스치기만 해도 솔라 패널이 손상을 입기 딱 좋다. 이렇게 되면 겉보기엔 별 문제가 없어보여도 패널 손상으로 인해 주엔진의 출력 저하가 발생한다. 속도와 기동성으로 승부를 보는 해당 기종의 특성상 이런 일이 발생하면 그야말로 격추당하기 딱 좋게 된다. 게다가 만일 이보다 더 큰 손상을 입을 경우에는 페널 손상시 발생하는 균형 혼란으로 인해 혼자서 추락하기 딱 좋으며, 여기서 살아남아도 전투는 고사하고 자력귀환하는데만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자동 사출 장치가 맛이 가기라도 했으면... 이 솔라패널이 짐짝되는 것은 비단 피탄당했을 때만이 아니다. 영화에서 나온 것처럼 제국군은 필요에 따라서는 적기를 추적하여 소행성 지대를 수색/추격하기도 하고 데스스타를 비롯한 요새에 침투하려는 적기를 요격하기도 하는데, 알다시피 이러한 장애물이 산재한 환경은 타이 파일럿들에게 있어서는 너 죽어라하는 것과 진배 없다. 당장 콕핏은 작지만 주변환경도 매우 협소하고 좁아서 솔라 패널이 손상당하기 딱 좋기 때문. 게다가 스피드에만 몰빵한 기체인 만큼 체감속도도 그만큼 빨라져서 파일럿 입장에서는 더 고역이다. 그 때문에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제국의 역습에서는 소행성에 날개 스쳤더니 그대로 기체가 폭주해 파괴당하기도 하였으며, 엔도 전투 후반부에 데스스타 내부로 진입하는 저항연합 편대를 마찬가지로 추격하다가 상당수가 내부 장식물/파이프등에 얻어걸려서(...) 파괴되기도 하였다. 그나마 이후 솔라패널의 면적을 줄인 기체들이 등장하면서 이런 불상사는 새털만큼이나마 줄어들긴 했다.

한마디로 말해 제다이시스도 이런 기체를 타면 목숨이 간당간당해진다. 괜히 제다이나 시스 전용으로 특별하고 성능좋은 전투기가 있는 것이 아니다. 다스 베이더도 이런 문제 때문에 본인만의 특별한 타이 파이터를 만들었고, 로얄 가드를 위한 전용 타이 인터셉터가 존재한다.

그렇다면 구공화국 시절에 비하면 어째서 전투기 기술이 퇴보하여 저항 연합보다도 못한 신세로 전락한 것인가? 답은 간단하다. 황제가 데스스타 건립에 예산을 몰빵하느라 다른 예산이 부족했기 때문.(...)[3] 결국 부족한 예산으로 기본 사양과 속도 출력만 맞춰 쪽수를 유지하려고 만든 게 타이 파이터인 셈이다. 게다가 제국 성립 후부터 한동안은 분리주의 연합이나 제다이(제국 수뇌부 입장에서는)같은 강대한 적들도 없고 잘해봐야 해적이나 일부 행성들의 산발적인 저항만 있기 때문에 굳이 신경을 안썻을 가능성도 높다. 그러면 굳이 ISD들을 양산할 필요가 있냐는 반박이 나오겠지만, 기본적으로 제국의 주요 통치이념은 바로 공포정치인데 ISD는 전투력도 전투력이지만 그 자체로도 엄청난 위압감을 내뿜기 때문에 시민들로 하여금 제국에 대해 공포와 경외심을 가지게 하기에는 이만한 선전도구도 없었다. 거기다 황제는 패왕(...)으로써 일개 전함(?)들로 구성된 함대로는 만족을 하지 못했고 그 결과 부활 시킨게 데스스타 프로젝트이다.

3. 도입 기술

BBY 22년, 시에나의 전설적인 명장 레이스 시에나(Raith Sienar)가 시에-타이 트윈 이온 엔진(SIE-TIE twin ion engine)을 처음 공개하고, 이름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타이 시리즈는 이 기관을 사용한다.

TIE 시리즈의 프로토타입은 BBY 29년부터 개발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은하공화국이 당초 구상했던 카타나 함대 등에도 채용되었다는 추정들이 존재하지만, 실전투입은 클론전쟁 종전 직후, 즉 은하제국 성립 1주일 뒤에 빅토리 스타 디스트로이어 스트라이크패스트(Strikefast) 호를 비롯한 제국 함대 일부에 탑재된 스타파이터들이 최초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초기에는 발착 시스템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 이착륙에 실패하여 파괴된 예가 있었으나, 재설계 및 개량을 거쳐 해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든 TIE 계열 스타파이터들은 2개 이상의 이온 엔진 슬롯을 탑재하고 있는데, 이는 솔라 패널이 탑재된 집열 날개와 연결되어 이온화된 솔라 에너지로부터 동력을 얻는 구조를 택하고 있다. 즉, 날개 하나-엔진 하나 이렇게 연동된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날개가 3개 이상 달린 기체는 약간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Triple-Ion-Engine 해도 TIE가 되긴 한다.

다스 베이더나 순티르 펠 등의 에이스 파일럿들에게 지급된 후기형 모델을 제외한 대부분의 TIE 시리즈는 하이퍼드라이버를 탑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설계상 여유가 있는 기종에 한해서 탑재 자체는 가능했다.(자세한 사항은 TIE Avenger/Defender 참조. 이것도 사실 기존 기술을 이용할 수도 없었다.) 그러나 초기형 모델에 그와 같은 개량을 하게 되면 파일럿들에게 심각한 무리를 가하는데다, 항법 컴퓨터 시스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문제 때문에 몇몇 모델에는 피격 경보 시스템조차 장착되어 있지 않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실제 실전투입되었던 모델들은 대부분 그 정도 배려는 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제국군의 운용 특성상, 거함거포를 위시한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주력으로 전투기는 주로 함대방어에 쓰이는 용도였으므로 소형 기체용 하이퍼드라이버가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았다. 게다가 고급 모델들에 장착되는 하이퍼 드라이브도 하이테크 기술이 들어간 초소형 모델이라 제국 내에서 개발하지도 못했으며, 설계도 또한 워낙 기밀에 속하는 물건이라 입수한 후 개발자들은 전부 몰살당하거나 제국으로 흡수당했다. 물론, 이 설계도가 제국 내부에서 보존된 것도 아니고 반란에 반란을 거치는 동안 유실되었으므로 달고 싶어도 못다는 문제가 있다.

인명 경시가 주 키워드인 제국군이었지만 의외로 파괴되었을 때 조종사를 사출하는 장치는 충실하게 장착되어 있었다. 문제는 이 전투기는 우주 전투기란 것. 사출 하는 것 까지는 좋은데 구조받지 못하는 경우 초저온의 우주에서 산소가 떨어지거나 저체온으로 죽게 된다. 포기하고 파괴되는 전투기와 함께 산화하느냐, 아니면 구조를 기대하고 버텨보냐의 양자택일 인 것. 하지만, 일반적으로 하이퍼드라이버가 없는 기종들이라 제 아무리 제국이어도 알아서 살아남으라고 (...) 방치할리는 만무하니, 모함이 격침되지 않는 이상 구조받을 확률은 상당히 높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문제는 모함이 설계 결함 때문에 은근히 자주 터진다는 것이다. 애초에 타이 파이터는 생명 보조 장치가 없기 때문에 우주복을 입고 조종하는 거라 오히려 우주공간에서의 조종사 생존성은 더 좋아보인다. 저항연합이 쓰던 전투기들은 내장 생명 보조 장치가 우수해서 제국군 처럼 복잡한 우주복을 안 입는 장점이 있지만 생명 보조 장치를 쓸 수 없게 되면 그냥 우주에 방치되는 것과 다름이 없는 것을 생각해보면 의외의 장점일지도. 애초에 전투기가 안 터지게 단단하게 만드는게 낫다. 타이 파이터의 해괴하기 그지 없는 솔라 패널이 오히려 조종사를 보호하는 것인가?[4] 괜히 건보트 조종사들이 '우리는 최정예 제국 정찰기 조종사들이지'라고 자뻑하는 게 아니다. 물론, 저항 연합 조종사들은 모든 임무가 이들처럼 힛앤런이지만...

3.1. 전술 운용 양태

TIE 계열 기종들은 대부분 1문에서 4문 이내의 레이저 캐논으로 무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개량형 모델들은 여기에 덧붙여 다양한 탄두 투사 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TIE 어벤저나 디펜더같은 소위 '궁극모델'들은 소형으로나마 견인용 빔 투사 장치까지 장비하고 있다. 이는 정말로 타 기체를 견인하기 위한 용도라기 보다는, 적 전투기의 기동을 제한하여 사격이 쉽도록 하는 용도이다.

TIE 계열 스타파이터에 실드 시스템이 장비되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에 한한다. 물론 어벤저나 디펜더 등의 최후기형 개량 모델들이 등장한 뒤에는 기존에 운용되던 모델들에 대해서도 실드 시스템을 탑재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이는 신공화국 시대 제국군의 위협에 맞서기 위한 다양한 군수 사업의 일환이었고, 물자와 인력에 여유가 넘쳐났던 제국 시대에는 기체 하나하나의 전투력 및 생존성을 향상하려는 시도는 거의 없었다고 한다. 여유가 있는데 왜 개량을 안했는가 하면 거의 일상소모품으로 쓰일 정도로 방대한 물량을 자랑하는 타이 파이터를 조금만 개량해도 전체 금액이 상승하는데, 그럴 능력이 있으면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그 금액만큼 추가로 건조하면 제국의 입장에서는 더 좋기 때문이다. 다만, 야심가 공돌이 자린(Zaarin)제독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실드를 장착한 기존 모델의 타이 파이터들을 사용하기도 했다. 물론, 그들이 상대했던 조종사는 플레이어 마렉 스틸이었기에 처참히 전멸했지만…

ABY 40년, 2차 은하계 내전이 발발하면서 시에나는 은하연합 우주함대에 알레프(Aleph)라는 모델명의 최신 스타파이터를 납품한다. 기존 TIE 라인과 같이 원구형 콕핏 포드와 솔라 패널로 구성되어 있으나, 규모가 일반형 TIE에 비해 보다 크고, 일반형 TIE에 장비되지 않았던 아스트로멕 드로이드 탑재가 가능하게 되었다. R2D2의 필요성을 이제야 절감한 듯

ABY 130년대에 이르러, 2차 은하계 내전의 결과 젝드 펠(Jagged Fel)에 의해 재건된 신은하제국은 TIE 라인의 계승자라 할 수 있는 프레데터(Predator)를 신제국 우주함대의 제식 스타파이터로 도입하게 된다.

4. 생산 모델

4.1. 스타파이터

4.1.1. 은하제국/말기 은하공화국

4.1.1.1. 전투기

  • TIE/ln starfighter



타이 파이터의 타게팅 컴퓨터.

가장 흔한 타이 파이터 기종.[5] 양 쪽에 6각형 모양의 태양전지로 동력을 얻고, 구형 모양의 기체에 2정의 레이저를 탑재했다. 승무원은 1명. 위에 언급한 것과 같이, 생명 유지장치가 없었으므로, 우주복을 입고 탑승해야 하였고, 실드 또한 없다.

대기권 내부를 제외하면 기동성은 저항군의 어떤 기종보다 좋았으나 속도는 X-wing과 비슷한 수준. 덕분에 빈약한 화력과 내구력을 상쇄하기 위해 주로 6기 이상으로 밀집 편대를 이루어 동시 사격하는 전법을 구사했다. 하지만 이 전법을 구사하는 경우라도 상대방 전투기가 X-wing이며 유능한 조종사가 조종하는 경우에는 타이 파이터의 공기장갑과 X-wing의 방어막의 시너지 효과로 인해 제대로 된 손해를 주지도 못하고 전멸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실제로 X-wing Alliance 같은 게임에서 X-wing의 레이저 캐논 4기로 화망을 형성해주면 우수수 나가떨어지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심지어 YT-1300같은 고속 수송선의 포탑을 자동 발사로 놓고 슬슬 도망다녀도 차례로 나가떨어지는 게 현실이니...야라레메카냐?!

그래도 일단 은하제국군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이 기체가 있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본 무장은 동체에 장착된 레이저 두 문이지만, 경우에 따라 개조를 통해 미사일을 장착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개조는 타이 파이터 자체의 공간 협소로 인해 그리 자주 행해지던 것은 아니었고, 제국군 병력이 부족한 아우터 림 부근의 변방 초소에서 가끔 이루어지는 것이었다. 실제로 마렉 스틸이 처음 실전에 투입되었던 호스(Hoth) 변방 지역의 우주 정거장에서 이런 개조가 자주 이루어졌다. 이 정거장은 제국군이라 하기에는 뭐할 정도의 전력을 보일 정도로 약세했다.전투기도 없어서 셔틀을 전투용으로 사용하는 반란군들한테 밀릴뻔한 안습의 정거장이다...


다스 베이더의 개인 전투기로 유명하다. 타이 파이터를 한단계 뛰어넘는 기종의 프로토타입. 단 한 정만 생산되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DOS게임 Star Wars: X-wing 에서는 Death Star 미션에서 잔뜩 나온다. 물론 케이얀 팔란더, 아니 플레이어는 이놈들도 우수수 떨구지


생산시 다스 베이더의 취향 및 요구가 대폭적으로 반영되었으며, 다스 베이더가 최고 엘리트급의 전투기 조종사라서 기체의 성능을 그 당시 최대로 낼 수 있었다. 따라서 해당 실적을 바탕으로 타이 폭격기와 인터셉터의 디자인에 영향을 미친다. 높으신 분의 특별 주문품 답게 여러가지로 뛰어나다.

이 기체의 진보된 부분은 고질적인 문제점 중 하나인 타이 파이터의 수직형 솔라 패널이 구부러진 날개형으로 변환된 것이다. 이 결과 기동성과 속도가 향상했다. 여기에 중장갑과 강력한 보호막으로 기존형에 비해 전장에서의 전투기 생존능력이 높아졌으며 4등급의 하이퍼드라이브까지 설치해서 단독으로 공간도약이 가능했다. 거기에 강력한 무장에 저항군의 X-wing에 버금가는 타게팅 컴퓨터등 뛰어난 전자 장비등이 갖추어 졌다.


에피소드4에서만 유일하게 등장하였다. 데스스타 방어를 위해 출격한 타이 파이터들이 격추당하자 직접 탑승하여 2대의 타이 파이터의 호위를 받으며 저항군에 큰 타격을 입힌다. 이후 루크의 R2D2를 맞추며 루크가 탑승한 X-wing을 격추하려고 하지만 한 솔로가 갑자기 나타나 호위기 중 하나를 격추하자, 순간 균형을 잃은 나머지 호위기 1개가 데스스타와 충돌하여 그 영향으로 데스스타 밖으로 튕겨져 나갔다. 이런 사고에도 불구하고 기체 자체에는 이상이 없었으며, 오히려 이 사고 덕분에 데스스타가 폭발할 때 위험범위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래서 다스 베이더만 유일하게 탈출하여 도망칠 수 있었던 것이다.


변형 타이 파이터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으로, 기본적으로 타이 파이터의 속도와 화력을 올린 기종. 당시 제국의 전투기 중 가장 빨랐으며(생산량이 모자랐던 TIE Advanced와 Defender는 논외), 초기형은 기존 타이 파이터의 포드 하단에 장비된 쌍발 레이저만 장착했으나, 일반적으로 보이는 양산형은 중앙의 2정은 제거되고 날개 끝의 총 4문의 레이저포를 장착하였다. 엔도 전투에서 많이 보인다. 역시 실드는 없으며 TIE/In Fighter와 마찬가지로 경우에 따라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다. 솔라 패널은 단검형으로 바뀌었으며, 덕분에 더 넓은 시야 확보와 기동성을 보여주었다.

본래 기본형 타이 파이터를 완전히 대체할 후속작으로 만들어졌으며, 다른 변형과는 달리 주력 전투기로 인정받을 정도로 많은 양이 만들어졌지만, 데스스타 및 스타 디스트로이어의 제작에 많은 예산이 필요했으므로 엔도 전투때까지 기존 타이 파이터의 20%를 대체할 정도의 물량밖에 만들어지지 못했다.

창 모양으로 쌈빡하게 생긴 솔라 패널 덕분에 도리어 기본 모델보다 피격 면적이 적다! 또한, 내구력이 개선되었는지 X-Wing이 쉴드가 벗겨졌을 상황의 방어력과 거의 비슷한 방어력을 가진다. 또한, 초기형을 제외하면 레이저 부품이 중앙 기체에서 솔라 패널로 옮겨갔으므로, 이론상 트랙터 빔을 장착할 수 있었다. 물론, 이런 개조 자체가 엘리트 조종사들에게나 행해졌던 것이라 저가형 기체인 인터셉터는 받을 일이 없었다.

여담인데 한 양덕드론을 이렇게 개조했다...


이들 이외에도 황제의 친위대격인 로얄 가드 전용의 전투기도 존재했다. 3배 빠르다

  • TIE Avenger (정식 명칭: TIE Adva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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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더의 개인 기체 TIE Advanced의 궁극적인 양산형. Avenger라는 명칭은 파괴된 데스 스타를 그대로 갚아주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다스 베이더의 개인 전투기를 개량하여 더욱 소형화된 기체에 초소형 하이퍼드라이버를 장착하였다.[6] 무장은 레이저 4정에 미사일(혹은 어뢰) 발사기 2정을 기본으로 장착한다. 이외에도 견인광선 1문이 장착가능한 것 또한 가능했다.[7] 하이퍼드라이버 장치가 되어있지 않은 프로토타입 기체들이 Sepan 내전때 Harkov 제독의 군단에 배치되었으며, 덕분에 내전을 빠르게 결론지을 수 있게 만든 고성능의 기체. 이 동네 사람들은 끽해봐야 Y-Wing같은 거 밖에 없다. 여기다 이걸 투입하면 양학... Harkov 제독의 반란이 어느 정도 종결된 이후 Zaarin 제독에 의해 Tractor Beam을 장착할 수 있도록 개량된다.

양산형 자체는 프로토타입 성격의 다스베이더 전용 Advanced x1보다 전반적으로 좋은 성능을 지녔다. 일단 속도부터 거진 1.5배 정도 빠르다. 건담과는 다르다 건담과는 최초로 질보다 양의 개념을 벗어난 개념의 기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황제의 부활 이후인 130ABY 경에 신 은하제국의 주력전투기로 타이 파이터를 계승한 주력 전투기. 시에나 함대 시스템의 기종으로서 강력한 하이퍼드라이버와 보호막이 장착되었다. 무엇보다 칼날 같은 솔라 패널은 기동성을 극대화시켰다.


D는 드로이드/드론의 줄임말. 즉 자동화된 UAV 전투기. 제국의 악명높은 월드 데바스테이터의 내부 공장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했다. 생산지역이 특이한 이유는 월드 데바스테이터는 초거대 메카닉으로, 반중력 엔진으로 별의 표면위를 떠다니면서 표면을 흡입해 분해한 후, 분해한 별의 광물로 자기 자신을 더욱 증축하고, 로봇 전투기나 다른 월드 데바스테이터를 생산 가능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과정중에 별은 없어져 버린다.

일단 기본형 타이 파이터보다 빨랐지만 여전히 두부살이었고, 무엇보다 인공지능은 파일럿의 기량을 따라갈수 없었다....야라레메카화?!


타이 시리즈 중 가장 뛰어난 기종으로, 보호막과 하이퍼드라이버, 4정의 레이저, 2정의 이온캐논이 장착되어 있으며 파일럿은 인터셉터의 파일럿 중 적어도 20번 이상 출전 경험 있는 사람만 뽑았다. 기동성과 속도가 TIE Avenger의 그것보다 더 증가했고, 빔 웨폰을 장착한 기체는 동력을 전부 엔진으로 돌리면 X-wing의 세 배 정도의 속도로 우주를 질주할 수 있었다. 캐논 외에도 미사일, 어뢰, 로켓 등 중무장도 다수 장착할 수 있어서 폭격기로도 사용될 수 있는 진정한 완전체 기체. 기동성 또한 연합의 A-wing을 능가해 버릴 정도다. 한마디로 종합하자면 전투기 주제에 방어막과 화력은 수백명이 탑승하는 프리깃급이고 기동성과 속도는 당대의 전투기를 가볍게 능가하는 괴수다. 만일 양산되었다면 저항 연합은 데스스타II가 아니었더라도 멸망했을 것이다. 그러게 쓸 데 없이 데스스타 같은건 만들어 가지고... 하여간 시스들은 허구헛날 모략질하느라 제대로 된 전략적인 결정을 내리는 적이 없다

다만 정치/경제적 문제가 발생했다. 일단 최고급 부품이 들어갔으므로 가격적인 문제도 있었고, 가장 중요한 부품인 TIE 전투기 시리즈에 장착할 수 있는 소형 하이퍼드라이버 장치 생산 기지가 Zaarin 제독의 반란으로 인해 거의 전멸 상태가 되었다. 이 덕분에 위에 언급된 TIE Avenger 생산도 중지되고 말았다. 덕분에 극소량만 생산되었으며, 황제의 죽음 후 제국의 통제력이 와해되자 완전히 생산이 중단되었으며, 워낙 소량이라 잔여기의 행방은 알 수 없다. 일부는 자린 제독의 반란 도중에 해적의 손에 떨어지기도 했기에 잘 하면 신 공화국 시절에도 암거래 시장에서 구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근데 자폭 장치 작동하면...로스텍... 이와 함께 우유잔 봉 전쟁에서도 그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스 베이더의 비밀 계획의 일환으로 개발된 기체로, 야빈전투 이후 클로킹 디바이스에 필요한 희귀 크리스탈이 입수되면서 클로킹+스텔스 능력이 있는 기체이다. 일단 클로킹을 하게 되면 시야에서 사라지며, 센서에도 잡히지 않는다. 무장은 공식적으로 레이저 5문이며, 승무원은 특이하게도 2명이 탑승하고, 생명 유지 장치와 실드가 장착되어 있으며 하이퍼드라이버 또한 구비되어 있어 3일간 작전이 가능한 만능 기체이다. 단점은 크기가 타 TIE 전투기들보다 커서 격추당하기 쉽다는 것 정도.

그러나 3ADY경에 양산 기지(Imdaar Alpha 시스템에 있었다.[8])가 저항군의 루키 원(Rookie One)과 루 멀린(Ru Murleen)에 의해 완파되고, 운용함인 슈퍼 스타 디스트로이어 테러호도 소실되면서 두 저항군 요원들이 타고 온 기체만 남게 되었으나, 이 또한 제국군의 보안장치 덕분에 자폭, 결국 전 기체가 소실되었다.


안그래도 빈약한 타이 파이터의 방어력을 더 깎고 엔진 출력, 화력 등 거의 모든 스탯을 깎은 염가판. 주로 훈련용으로 쓰였지만 변방에서는 주력 전투기로 쓰기도 했다.


특이하게 S-foil 시스템이 있는 타이기다. X-wingB-wing에 달린 그 시스템.


야빈 전투 이후 도입되었으며 기존의 타이 파이터에 두터운 장갑을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기동성은 매우 낮지만 경폭격기로 사용하기 만족한 형태로 쉽게 말하자면 제국판 Y-wing이라고 할 수 있다.

  • Super TIE/ln starfighter

  • T.I.E. starfighter

  • TIE/ad starfighter

  • TIE Advanced x2
  • TIE Advanced x3
  • TIE Advanced x7

  • TIE Aggressor

4.1.1.2. 폭격기


타이 폭격기로 알려져 있다. 파일럿 포드 옆에 폭격 포드를 장착하였다. 베리에이션이 아주 많다. 속도면에서는 Y-wing과 비슷한 수준. 그러나 기동성은 훨씬 좋다. 무장 탑재량은 과적재할 경우 B-wing이나 건보트와 동등한 탑재량을 보여줄 수 있을 정도. 전함이나 우주 기지 뇌격(?)에 쓰일 뿐만 아니라 의외로 좋은 기동성을 이용, 운동성이 좋은 고성능 미사일을 장착하여 전투기를 상대로 방어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실제로 쓰론제독이 변방 우주 기지 건설 현장을 방어할 때 이렇게 운용하도록 지시한 적이 있고, 그 효과도 좋았다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수적 우세를 이용한 무한 어뢰 웨이브 전술을 사용한다.

하지만 역시 실드가 역시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기체를 타고 적 전함에 가까이 접근하는 것은 자살 행위. 제국군도 그 정도로 바보는 아니라서 먼 거리에서 어뢰를 전부 쏘고 스타 디스트로이어로 귀환, 다시 출격의 무한 반복을 하는 게 보통이다. 그리고 생각외로 장갑판이 튼튼해서 미사일에 맞지 않는 이상 레이저 포화 한 두 발 정도는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이 있었다. 물론, 럭키샷으로 조종 장치나 엔진이 멈춰버리면 그대로 망했어요.

스타워즈 배틀 프론트 2에서는 우주전에서 탑승 가능한 기체로 나오는데 맷집도 훌륭하고 화력만큼은 제국군 최고다. X윙과 A윙 따위는 각각 2,1방에 골로 보내며 Y윙도 3발이면 충분하고 그 똥맷집의 LAAT/i 건쉽도 어느정도 거리만 유지한다면 단 한번의 추적으로 간단히 파괴시킬 수가 있다.[9] 이때문에 타이 폭격기를 적함 방어막 발생기, 엔진, 대공포 폭격하는 데 쓰지 않고 요격기(...)로 쓰는 유저들도 존재한다.
  • TIE/gt starfighter

도면.

Ground targeting의 준말. 경폭격기로, 타이 파이터와 거의 똑같이 생겼지만 몸체가 뒤로 약간 더 길다. 하지만 폭장량을 늘린 타이 폭격기의 등장 이후 찬밥 신세.


타이 폭격기의 폭격 포드 위에 하나 더 얹어(…) 폭장량을 두배로 늘린 버전. 덕분에 기동성 및 속도를 희생했으나…실드는 여전히 없다.


Heavy Bomber에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해 중앙 포드를 중심으로 양쪽에 폭격 포드 두개씩 얹은 괴악한 기종. 실드는 업그레이드하면 장착할 수 있다!


타이 인터딕터는 인터딕터라는 명칭을 가지고는 있지만 당연히 Immobilizer 418 -Interdictor Cruser나 ISD-I 바리에이션인 Interdictor Star Destroyer 처럼 주변 함선의 하이퍼 스페이스 기능을 막는 인터딕터 필드 기능은 없다.

  • Neutralizer-class bomber

4.1.1.3. 수송기


타이 폭격기와 거의 똑같이 생겼지만, 폭탄 대신 사람을 나른다. TIE boarding craft와 차이점이라면, TIE boarding craft는 보병을 전장에 나르는 역할이지만 타이 셔틀은 장교나 중요 인물을 전함 사이 사이 나르는 역할이었다. 물론 장거리 이동에는 람다 셔틀을 썼지만. 타이 폭격기와 구분하는 방법은, 폭격기는 무장 모듈 하단에 정밀 폭격/미사일 발사를 위한 타게팅 포드가 툭 튀어나와 있지만 이건 없다.

  • TIE boarding craft


타이 폭격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폭격 포드 대신 보병 수송 포드를 날랐다. 즉 셔틀.


TIE boarding craft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생긴 것은 타이 폭격기의 양 포드 사이에 포드 하나를 억지로 끼워 넣은 듯하다.

4.1.1.4. 특수임무

  • TIE/fc starfighter


Fire control, 즉 화력 통제로, 정찰용이다. 쌍발 레이저 중 하나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센서를 달았다.

  • TIE/rc starfighter


TIE/In의 레이저 캐논을 통신 장비로 교체한 기종. TIE/In보다 기동성을 향상시켰으나, 역시나 하이퍼드라이버와 실드는 없다. 저렴한 정찰기.

  • TIE/sr starfighter


정찰기로, 타이 파이터 기종 중 가장 덩치가 크다. 전투기인 X-Wing 두 배 길이인 24미터. 센서 재머를 장착한 적기도 탐지 가능했다. 승무원은 조종사, 부조종사, 탐지기 조작사 3명이 탑승하였다. 그 크기 덕분인지 실드가 없는 대신 하이퍼드라이버는 장착되어 있다. 디텍터


정찰기종. 각종 센서와 데이터 처리 장비가 장착되었다. 의외로 실드가 장착되어 있었는데, 이는 수집한 자료를 보존하기 위함이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타이기가 스타워즈 영상 매체에서 최초로 나온 타이기다.

4.1.2. 시험용 모델

  • TIE Experimental M1
  • TIE Experimental M2
  • TIE Experimental M3
  • TIE Experimental M4
  • TIE Experimental M5

4.1.3. 비(非)제국계

  • Aleph-class starfighter
  • Chir'daki
  • Clutch
  • Nssis-class Clawcraft
  • TIE Reconnaissance Fighter
  • TIE/rpt starfighter
  • TIE stealth
  • Red TIE Fighter 3배 빠르다

4.2. 비(非) 스타파이터 모델

  • Lancet Aerial Artillery
  • TIE ap-1(타이 마울러)
  • Century tank(타이 크롤러)
  • TIE fighter boat
  • TIE Subfighter

5. 뒷이야기

타이 파이터의 장갑이 얇고 조종사에 대한 방호조치가 빈약한 특성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주력전투기인 A6M 제로센에서 모티브를 채용한 것이다. 제작진은 스타워즈의 공중전 컨셉을 2차 세계 대전이나 한국전쟁의 기록필름 등에서 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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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공식 영상이 아니라 어느 양덕이 직접 만든 팬 무비이다. 강영만 보고 있냐?
  • [2] 다만, 현실의 우주복처럼 사용하기 어려운 것은 아니기는 하다. 즉, 기술의 발달로 우주복이 현실처럼 거추장 스러운 물건은 아닌 세상이다. 아무래도 악의 군대 = 무서운 투구를 쓴 이미지(영화 내의 타이 파이터 조종사는 전부 검은 투구를 쓰고 있다.)를 강조하기 위한 설정으로 보인다.
  • [3] 그나마 남는 국방예산은 죄다 임페리얼 스타 디스트로이어 같은 대형 전함 제작에 때려부었다.
  • [4] 모종의 공간장갑같은 역할을 할법하게 생기긴 했다. 콕핏에 직격으로 피탄당하지 않는 한 솔라패널이 대신 맞아주니까. 패널=엔진이 나가서 움직일 수 없게 된다는 게 함정.
  • [5] 본 페이지 대문 그림 또한 표준형이다.
  • [6] 사실 다스 베이더의 기체는 하이퍼드라이브 장착으로 기동성이 저하되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이 외에도 중장갑 채용등의 이유도 함께 했으며, 어쨌거나 이 시기에는 이 문제가 해결되었다.
  • [7] 이 기체에 장착된 견인광선은 생산 당시 매우 획기적인 기술이었다.
  • [8] 정확히는 달
  • [9] 더군다나 우주전 특성상 도그파이트만 펼치는 게 아니라 해병을 적함 내부로 잠입시켜서 사보타주 시킬 수도 있는데 이때 건쉽은 보통 병력 수송(최대 6명)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달리 맷집이 좋은 게 아니다. 다만 6명 풀로 채웠는데 요격당한다면... 공화국측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그저 눈물만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