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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트(프레시 프리큐어!)

last modified: 2014-08-11 21:11:3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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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Contents

1. 개요
2. 본편에서

1. 개요


정식 명칭은 타르트 부폰 볼그 니코폰 스키하...(이하생략)...이다.(…)[2] 이름의 유래는 타르트 파이.

국내에서는 타르트의 의미를 모르는 건지 일본식 표기인 타르토가 되었다.(…)

2. 본편에서

전설의 전사 프리큐어를 찾기 위해 시폰과 함께 스위츠 왕국에서 이쪽 세계로 온 요정. 겉모습은 페릿처럼 생겼지만,[3] 페릿이라는 말을 들으면 언제나 정색하며 자신은 스위츠 왕국에서 온 귀엽디 귀여운 요정이라고 강변한다. 심지어 30화에서 복통으로 죽어 가던 와중에도 잊지 않았다.(…) 일단 히가시 세츠나의 말에 의하면 아버지보다는 어머니를 닮은 듯 하다.

미묘하게 안 맞는 칸사이벤을 쓰는데[4], 사투리를 쓰기 때문인지 프리큐어 시리즈의 요정들 중 최초로 말 끝에 이름에서 따 온 어미를 붙이지 않고 평범하게 말한다. 반대로 프리큐어들이 변신은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변신시의 이름으로 부르는 등 대사 관련으로 다소 특이한 점이 있다. 참고로 일인칭으로는 "와이(わい)"를 쓴다.

평소에는 모모조노 러브가 키우고 있는 페릿으로 지내고 있으며, 당연히 "평범한 페릿"인지라 말은 안 하려고 최대한 노력하지만 간혹 실수를 한다. 그리고 프리큐어들의 TV 출연을 녹화하거나 하면서 하라는 서포트는 안 하고 본래 목적과는 동떨어진 곳에서 활약하는 경우가 많으며, 시폰을 돌보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시폰이 장난으로 쓰는 초능력제물이 되는 일도 다반사.(…)

칸사이벤을 쓰는 캐릭터답게 츳코미를 날리는 경우가 많으며, 개그에도 관심이 많은지 "오드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기도 했다. 프리큐어들에 대한 여러 가지 걱정을 많이 하는 등 왠지 매니저같은 모습을 보이지만, 반대로 본인이 러블메이커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외에 중요한 순간에 진지한 면모를 보이면서 다소 멋진 인상을 남기기도 하지만, 시폰이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지 않는다고 삐치는 등 왠지 조금 쪼잔한 면이 있다.(…)

과거 시리즈의 요정들과는 달리 프리큐어 이외의 인간 앞에서도 모습을 숨기지 않아도 상관없기 때문에 바깥에서도 꽤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지만, 반대로 이런저런 에피소드에 자주 휘말리면서 고생한하는 경우도 많다. 10화에서 야마부키 이노리와 몸이 바뀌면서 고생하고, 이후 나케와메케와의 전투가 시작되자 이노리와 마음을 하나로 합쳐서 프리큐어으로 변신해서 싸우기도 했다.[5][6] 참고로 이때의 큐어 파인은 나케와메케의 공격을 혼자서 되받아칠 정도로 강했으며, 41화에서 소레와타세를 혼자서 제압했던 것을 제외하면 작중 전투력이 최고 수준이었다.(…) 12화에서는 모모조노 케이타로가 만든 동물 가발의 시제품 착용 모델이 돼서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으며, 30화에서는 사람들에게 배꼽이없는 희귀한 동물로 인식되어 피해다니느라고 고생하기도 했다.(…)

시폰의 장난에 의해 주스에 젖어버린 도넛을 먹고 그 맛에 바로 반해버렸다. 이후 카오루짱도넛 가게의 마스코트 역할을 맡으면서 저글링 등의 공연을 해주는 조건으로 도넛을 공짜로 먹을 수 있게 되었는데, 도넛을 어느 정도로 좋아하냐면 카오루짱이 개인적인 의뢰를 받고 잠시 도넛 가게 문을 열지 않자 도넛처럼 가운데에 구멍이 뚫린 어묵으로 대신 달래기도 했다.(…)

평소에는 다소 가벼운 성격이지만, 러브, 미키, 이노리가 댄스 레슨과 프리큐어 일을 병행하다 과로로 쓰러지자 세 명이 댄스 대회에 나가지 못하게 하려고 의상이 든 가방을 빼돌리다가 세 사람이 그동안 해 온 노력과 꿈의 중요함을 깨닫고 다시 대회장으로 뛰어가 의상을 전달해 주는 등 프리큐어들을 진심으로 소중히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프리큐어들이 고생하는 것을 보고는 금지된 것을 무릅쓰고 치넨 미유키에게 네 번째 프리큐어가 되어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으며, 이후 미유키가 아닌 세츠나가 프리큐어로 각성하게 되어 자신의 사명을 완수했다.

이후 32화에서 "스위츠 왕국"으로 돌아오라는 명을 받았고, 타르트가 임무를 완수했기 때문에 헤어지는 거라 생각한 러브 일행이 "스위츠 왕국"으로 쫓아갔다가 "스위츠 왕국"의 왕자(105번째이지만)였다는 사실과 아즈키나라는 약혼녀까지 있는 인생의 승리자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티라미수 장로가 시킨 대로 "클로버 박스"를 "실크 아마 숲"에서 가져온 이후에는 이대로 헤어지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클로버 박스"를 프리큐어들의 세계로 가져가라고 티라미수가 타르트를 "스위츠 왕국"으로 부른 것이였기 때문에 그대로 시폰과 함께 "스위츠 왕국"에서 프리큐어들의 세계로 귀환했다.

전투 능력이 없는 관계로 전반부에서는 전투시에 큰 활약을 하지 못했지만, 후반부에서는 "클로버 박스"의 관리를 맡으면서 전투시에 나름의 활약을 한다. 이외에도 시폰이 "인피니티"로 각성할 때 원래대로 되돌려놓는 일을 전담하며, 작은 체구와 날렵한 몸놀림으로 웨스터를 골탕먹이기도 했다.(…) 막판에 프리큐어들과 함께 라비린스에 갔을 때에는 약혼녀인 아즈키나와 같이 가지고 간 도넛을 라비린스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며 라비린스 사람들의 마음을 돌려 놓기도 하는 등 마지막까지 활약을 한다.

최종 전투가 끝난 이후에는 모모조노 일가와 같이 찍은 사진을 갖고 고향인 "스위츠 왕국"으로 돌아갔다.

프리큐어 시리즈에 등장하는 마스코트 캐릭터 중에서 유일하게 아무런 특수능력이 없는 마스코트 캐릭터다. 타르트를 제외한 마스코트 캐릭터들은 하트 캐치 프리큐어!까지는 프리큐어들을 변신시켜주거나 강화시켜주는 능력을 지니고 있고, 스위트 프리큐어♪하미도 음표를 관리하거나 행복의 멜로디를 부르는 등의 능력이 있으며 스마일 프리큐어!에서 별 능력이 없어보였던 캔디도 막판에는 엄청난 힘을 보여줬다. 그리고 그 외에도 사람으로 변신하거나[7] 하늘을 날아다니는[8] 등 다들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었으나 타르트는 정말 아무 능력이 없다. 그저 말하는 페릿일 뿐.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마스코트 캐릭터들 못지 않은 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확보하고 있는 것은 대단한 점.

프리큐어 올스타즈 New Stage2에서는 요정학교에 특별 게스트로 와서 요정 학생들에게 프리큐어에 대해 가르쳐주며, 그림자 수정이 날뛸 때 학생들을 보호하고 프리큐어들이 구해줄 거라면서 독려하였으며 마지막에는 그렐엔엔에게 배짱이 있다면서 나중에 프리큐어의 요정이 될지도 모른다고 해주는 등 많은 활약을 한다.

사실은 프리큐어 올스타즈 시리즈의 숨은 주인공(...) DX3편, NS2편 전편 개근이라는 위업을 달성했으며 심지어 NS2에서는 프레쉬 프리큐어 대부분이 목소리가 안나오는 와중에도 요정 대표로서 홀로 활약한다. 단, NS3에서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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