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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도코로 메구미

last modified: 2016-09-04 13:59:2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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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所恵 / Megumi Tadokoro

Contents

1. 소개
2. 상세
2.1. 히로인
3. 행적
4. 요리
4.1. 뵈프 부르기뇽(부르고뉴풍 쇠고기찜)
4.2. 3종 주먹밥
4.2.1. 돼지고기의 마늘 벌꿀절임 주먹밥
4.2.1.1. 2권 특별 부록 응용 레시피
4.2.2. 파소금 양념 주먹밥
4.2.2.1. 2권 특별 부록 응용 레시피
4.2.3. 소금 다시마 치즈 주먹밥
4.2.3.1. 2권 특별 부록 응용 레시피
4.3. 9종류의 야채가 들어간 테린
4.4. 무지개 테린
5. 기타

1. 소개


푸른색 머리카락을 지닌 홋카이도에서 올라온 시골 출신 소녀. 현재 나이는 15살이며, 12살 당시에 토오츠키 학원에 입학하였지만 중등부 시절부터 형편 없는 점수만 받아왔고 고등학교 내부진학 시험을 최하위로 통과. 앞으로 E점[1]을 한번이라도 더 받으면 강제 퇴학이라는 위기에 놓여있었으나 조편성 시험에서 우연히 유키히라 소마와 콤비가 된 것으로 겨우 합격하게되면서 소마와 친해지게 된다.

2. 상세

이 작품의 모에치유를 책임진다! 데레걸, 메구미![2]

성격은 상당히 소심하고 기가 약한 편이지만[3], 타인을 신경써주는 착한 아이라서 보기만 해도 사람을 절로 편안케 만드는 치유계 캐릭터. 외모도 귀여워서 그녀를 마음에 들어하는 등장인물이 제법 있다. 긴장했을 때는 손에 쓰인 글자를 물로 떠 마시는 듯한 행동을 하고 흥분하면 사투리가 튀어나온다. 그러나 이 버릇은 시노미야 코지로와의 식극에서 소마가 손을 부딪혀 긴장을 풀어줌으로서 많이 사라진 편. 대신 소마가 손을 부딪혀주는 걸 떠올리는 버릇이 든 듯 하다.

작중 초반의 내용을 보면 요리실력이 그렇게 좋지 못 할 듯하지만 사실 본실력은 상당하다. 잇시키가 말한 '먹는 사람의 마음을 푸근하게 만든다'라는 감상처럼, 맛도 맛이지만 먹는 이의 마음을 따듯하게 데워준다는 식의 묘사가 자주 나오는편. 그럼에도 학교 평가에서는 최하점을 얻었는데, 본인의 말로는 옛날부터 잘 당황하는 성격이라 긴장하면 머리속이 하얗게 비어버려 실수만 해버린다고. 즉 성격 탓에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을 뿐이다. 소마와 엮이면서 점점 배짱이 붙어 그 진면목을 드러낸다. 승부욕도 있어서 '유약한 줄 알았지만 그 속엔 조용히 투지가 불타고 있었다.'라는 서술이 나온 적도 있다. 명문을 배출했던 쿄쿠세이 기숙사생이며, 방 번호는 302호실.[4]

초등학생 때부터 탁구를 쳤다고 한다. 그 실력은 반 년이 지나자 적수가 없을 정도였고, 체육 특성화 중학교에서도 스카웃 제의까지 왔었다고 한다. 토호쿠 지방에서 별명이 춤추는 토끼였다고 한다. 그 실력은 가히 최강급이라 토오츠키에 입학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완전히 재능을 꽃피웠을 거라고. 라켓만 잡으면 아예 사람이 바뀐다. 덕분에 잇시키와 탁구를 친 에피소드에서는 만화의 장르를 의심케 하는원래 의심가긴 한다 배틀을 벌이기도 했다.

2.1. 히로인

소마에게 이런 저런 도움을 많이 받았고 예선에서 소마를 떠올리면서 힘을 내고 난 이후 니쿠미와 마찬가지로 소마와 연애 플래그를 착실하게 쌓고 있다. 어린이 요리 교실에서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며 요리를 하면 요리가 더 맛있어진다[5]고 하곤 자신이 소마를 떠올리며 요리를 했었다는 사실을 깨닫곤 당황했지만 그 뒤에 따라오는 대사가 "......?"였던 걸 보면 소마를 좋아한다는 확실한 자각은 아직 없는 듯.

에리나와 함께 더블 히로인 중의 한 명이지만 에리나는 소마를 적대하고 있기에 소마에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으며 여러가지 이벤트가 많이 연출되는 메구미가 정석적인 히로인의 위치에 가까운 편이다. 에리나가 데레데레하게 된다면 모르지만

에리나와는 여러모로 정반대적인 면을 지니고 있다. 에리나가 뛰어난 재능과 풍족한 환경을 가지고 처음부터 완성된 능력을 지닌 완벽형 히로인이라면 메구미는 커다란 잠재력을 품고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점차 성장해 가는 성장형 히로인.

세세한 요소를 비교해 보자면 에리나는 부유층의 딸에다가 높은 위치를 지니고 있고 그에 상응하는 오만하고 차가운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메구미는 시골 출신의 평범한 소녀에 학원 최하위층이고 대단히 소심하지만 배려심이 강하다. 외모도 에리나는 고압적인 인상의 금발 미녀지만 메구미는 편안하고 수수한 인상의 시골 소녀다.

3. 행적

홋카이도에서 올라온 시골 출신 소녀으로 12살 당시에 토오츠키 학원에 입학하였지만 중등부 시절부터 형편 없는 점수만 받아왔고 고등학교 내부진학 시험을 최하위로 통과.

앞으로 E점 이하의 점수를 한번이라도 더 받으면 강제 퇴학이라는 위기에 놓여있었으나 조편성 시험에서 우연히 유키히라 소마와 콤비가 되고, 프랑스 요리부문 주임인 로랑 샤펠이 자신의 수업에서 A점을 제외한 모든 점수는 E점을 준다는 발언과 소마가 메뉴인 뵈프 부르기뇽을 모르자 절망하면서 요리를 하게된다. 고기에 소금이 들어가는 사고를 격지만 소마가 벌꿀을 이용한 뵈프 부르기뇽을 내놓아 A점을 받게되면서 소마와 친해지게 된다.하지만 그 대가로 오징어 벌꿀절임을 먹게되지

숙박연수편에서는 시노미야 코지로의 과제를 수행하다 퇴학당할 위기에 빠지자 이를 막기위해 소마가 시노미야에게 식극을 걸어버렸다. 시노미야는 받을 이유도 없다며 거절하려 했지만 도지마의 중재로 결국 식극을 하게 되었으나 소마가 아닌 자신이 메인 세프로 식극을 하게 된다. 자신의 손에 자신뿐만 아니라 소마의 퇴학[6]까지 걸려있다는 부담감에 짓눌릴뻔 했으나 소마의 격려와 보조로 제대로 요리를 선보이는데 성공. 비록 결과는 참패였으나 퇴학조치를 내렸던 시노미야 본인이 메구미를 인정하게 됨으로써 퇴학을 면하게 된다. 이때부터 서서히 긴장해서 요리를 망치는 성격이 개선되기 시작했으며 학생들 사이에 "졸업생과 식극을 해서 비겼다"는 소문[7]이 은근히 퍼지기 시작했다. 이 일로 인해 이 비공식 식극에 참여한 선배들에게 인정받게 되어 합숙이 끝났을때 처음부터 메구미를 마음에 들어한 히나코는 물론, 도나토, 세키모리에게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히나코에게 방해를 받아 직접 말하지 못했지만 몇일전까지만해도 메구미를 퇴학시키려했던 시노미야마저도 메구미(와 소마)를 스카웃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본인은 소심한 성격때문에 선배들이 자신을 인정하고 스카웃하려고 했다는 사실을 이해하지조차 못한 듯.

57화에 의하면 요리여관의 가업을 돕기 위해서 '매달아 뜨기(つるしぎり)'[8]를 배우는 걸 시초로 요리를 해나가던 중, 어머니의 제안으로 인해서 토오츠키 학원에 입학하게 되었다고.

쿠로키바 료와의 대결에서 료의 스프 드 포와종 라멘의 진한 풍미에 맞서서 자신의 전문 분야인 마른 야채를 이용한 진한 풍미의 간장 라멘으로 정면 승부를 걸었다. 이때 죠죠의 기묘한 모험 패러디로 료와 스탠드오라오라 러시 대결을 하는 그야말로 기묘한 장면이 연출되었다.(...)[9]

하지만 결국 료가 총수를 벗게 만든 것에 비해 메구미의 라멘은 그렇지 못했고 최종판결 역시 메구미의 패배. 하지만 이제까지 어떻게 대회의 선수로 뽑혔는지 모르겠다는 악평을 완전히 청산. 이 대결 이후로 동급생들이 전부 메구미를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사실 메구미의 라멘 역시 총수를 벗겼다는게 이후 밝혀진다. 단지 그게 웃옷이 아니라 훈도시(...)이기 떄문에 들어나지 못했던 것. 판정 후 이걸 알아챈 총수는 입학 당시의 1%의 옥을 닦아내기위한 99%의 버림돌. 이라고 말한 거에 빗대서 이번 기수는 '옥의 시대'라고 말할 정도로 그녀를 높게 평가한다.

선발전이 종료된 이후에 스테지엘(견습 요리생) 코스에서는 나키리 에리나와 페어를 이루게 되었다. 에리나의 카리스마에 눌려 머릿속으로 소마에게 편지를 쓰는 상상을 하는 등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자신이 할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묵묵히 일하고 있다.

쉐프의 명령에 따라 설거지만 묵묵히 하고 있었으나, 주방으로 수거된 잔반 접시에 남아있는 소스를 보고 '소스의 양을 손님들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어떻겠느냐'는 개선책을 내놓아 좋은 평가를 받는다. 스테지엘이 끝난 후 나키리 에리나는 그런 메구미에게 선발전 최종 8인까지 남았었으니 좀 더 자신감을 가지라며, 당신 정도의 인재가 어째서 지금까지 이름을 떨치지 못했는지가 궁금하다는 칭찬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직후 메구미의 진학시험의 성적을 물어 최하위권이었던 메구미를 좌절하게 만든다.

4. 요리

4.1. 뵈프 부르기뇽(부르고뉴풍 쇠고기찜)

C'est merveilleux(훌륭해)

5화에서 등장. 강제퇴학의 위기에서 소마와 콤비로 실습을 하는 중, 다른 조원의 방해로 고기가 소금범벅이 되어서 다시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소마가 벌꿀을 사용해 만들어낸 요리. 벌꿀을 제외하고 이때 쓴 재료는 샹피뇽(양송이), 마늘, 소금후추, 부케가르니(향신료 다발) 등.

작중 언급으로는 벌꿀에는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가 함유되어 있어, 그것이 단단한 쇠고기에 작용해 단기간에 부드럽게 완성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소마가 요리책에서 아이디어를 따온 것으로, 본래는 '파인애플 과즙을 넣으면 고기가 부드럽게 된다'라고 적혀있었으나 파인애플을 살 기회가 없었던 소마는 여러가지 시험을 하다가 벌꿀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걸 먹은 롤랑 샤페르 선생님은 만면에 미소를 띄우면서 A점수를 주었다. 그 후 본인이 말하길 "A보다 더 위를 줄 수 있는 권한이 내게 없다는 사실이 유감이구나…!" 여담으로 요리를 방해한 조원은 그 상황이 넋이 나가서 허둥대다 요리에 소금통을 떨궜고 E를 맞았다[10] 자업자득.

4.2. 3종 주먹밥


14화에서 등장. 파소금 양념 주먹밥, 소금 다시마 치즈 주먹밥, 돼지고기의 마늘 벌꿀절임 주먹밥의 3종 세트로 이루어져 있다.

4.2.1. 돼지고기의 마늘 벌꿀절임 주먹밥

말랑해질 때까지 삶은 돼지 갈빗살과 마늘을 된장과 청주, 벌꿀을 섞은것에 하루 동안 절여 놓고, 잘게 썰어 만든 주먹밥.

4.2.1.1. 2권 특별 부록 응용 레시피

재료(4인분)
  • 밥…밥그릇 3~4공기 분량, 김…4장, 소금, 물…적당량, 돼지 갈빗살 덩어리…200g
  • A - 다진 마늘…2작은술, 된장…50g, 벌꿀…2큰술, 청주…1큰술

  • 냄비에 돼지 갈빗살, 물을 넉넉하게 담고 약불에 30분 삷는다. 열을 대충 식히고 물기를 닦아낸다.
  • 통에다 A를 섞은 뒤 ①의 돼지 갈빗살을 절여 하룻밤 묵힌다.
  • 돼지 갈빗살을 꺼내서 잘게 썬다. 소금, 물을 묻힌 손으로 밥을 꺼내고 가운데에 돼지 갈빗살을 집어넣어 뭉친 뒤 김을 두르면 완성.

4.2.2. 파소금 양념 주먹밥

재빨리 삶아낸 닭가슴살에 파소금 양념을 넣어 무치고, 주먹밥 표면에도 양념을 바른 주먹밥. 짭잘한 맛이 식욕을 돋군다고 한다.

4.2.2.1. 2권 특별 부록 응용 레시피

재료(4인분)
  • 밥…밥그릇 3~4공기 분량, 김…4장, 물…적당량, 닭가슴살…2덩이, 대파 흰부분…1/4개
  • A - 소금…1/4작은술, 후추…적당량, 청주…1작은술
  • B - 생강즙, 과립 닭껍대기 육수, 설탕…각 1/2작은술, 참기름, 청주, 깨소금…각 1/2큰술

  • 파는 다진다. 닭가슴살은 심줄을 제거하고 포크로 여러 군데 찔러준다.
  • 내열 그릇에 닭가슴살을 넣고 A를 넣어 주무르고 살포시 랩을 씌운 다음 600W 전자레인지에 3분간 가열. 대충 식힌 후 손으로 찟는다.
  • 내열 그릇에 B와 다진 파를 넣어 섞고 600W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동안 가열한 다음 닭가슴살을 넣고 버무린다. 소금후추로 간한다.
  • 물을 묻힌 손으로 밥을 꺼내고 가움데에 속을 넣어 뭉친다. 주먹밥 표면에 ③의 양념을 솔로 살살 발라준다. 김을 두르면 완성!

4.2.3. 소금 다시마 치즈 주먹밥

다시마 조림의 진한 단맛이 치즈와 어울려서 만든 주먹밥.

4.2.3.1. 2권 특별 부록 응용 레시피

재료(4인분)
  • 밥…밥그릇 3~4공기 분량, 김…4장, 소금, 물…적당량, 프로세스 치즈…50g
  • A - 깨소금…1큰술, 다진 소금 다시마…2큰술, 참기름…1작은술

  • 프로세스 치즈를 작게 주사위 모양으로 자르고 A를 섞어준다.
  • 소금, 물을 묻힌 손으로 밥을 거내고 가운데에 속을 넣고 뭉친다. 김을 두르면 완성!

4.3. 9종류의 야채가 들어간 테린

프랑스의 전체요리인 테린 중 하나로 시노미야 세프가 만들어낸 레시피이고, 시험에 사용하기 위해 간단한 요리를 골랐다고 한다.
젤리같은 외형 안에 형형색색의 야채가 아름답게 어울린 음식이지만 들어가는 9종류의 야채의 밑작업이 다르기 때문에 재료의 맛의 균형을 잘 맞추어야한다.
메구미는 9종류의 야채 중 콜리 플라워가 산화가 일어난 상태가 않 좋은 것만 남았기 때문에 표백작용을 하는 와인 식초로 아름다운 색을 유지시키고, 단맛을 두드러지게 만들어 좋은평가를 듣지만 시노미야 세프는 레시피를 바꾼것 때문 탈락을 하게된다.
소마가 메구미의 창의적으로 연구해서 대응했기 때문에 탈락을 취소해달라고 하지만 시노미야 세프는 콜리 플라워에서 상태가 나쁜 것들은 합격자를 고르기 위하여 일부러 섞어놓았다며 거부를 하면서 식극을 벌이게 된다.

4.4. 무지개 테린

시노미야 세프와의 식극에서 만든 요리
감자,당근,주키니 등의 파테를 넣어서 7색의 층을 만들고 각 층의 야채는 각자의 맛을 살리도록 조리했다.
소스는 스다치의 젤리와 차조기를 중심으로한 그린 허브 소스
7층의 파테와 2종류의 소스의 조합으로 14종류의 맛을 느낄수 있다.
맛을 보고 메구미에게 도나토 고토다는 야체의 코로보쿠르,이누이 히나코는 야체의 자시키와라시, 세키모리 히토시 야체의 유킨코라는 별명을 붙어 주었다.
식극 상대였던 시노미야 세프는 볶은 솜씨와 데코레이션이 어설프고, 파테끼리 제대로 붙어있지 않지만 마음속에 스며들며 경직된 마음을 풀어주는 듯한... 음식이라는 평을 내렸다.

5. 기타


여담으로 이런 유형의 히로인들이 다 그렇듯 머리를 풀면 미모가 급상승한다. 중간중간 회상으로 고향에 있는 어머니가 등장하는데 기품있고 아름다운 미인. 메구미는 어머니를 쏙 빼닮았다.

등장 여성 캐릭터들 중에서 어딘가가 많이 빈약하다(…). 아니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작은 건 아닌데, 주변에 넘사벽이 많아서…. 제1회 인기투표에서의 순위는 3위. 먹고있는 음식은 에리나의 에그 베네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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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우리가 아는 바로 그 'E' 판정이다. 이 아래에는 'F'에 해당하는 '불가' 판정밖에 없다.
  • [2] 실제로 작 내에서 쿄우세이의 청량제라고 불린 적이 있다(…).
  • [3] 처음 나올때 "앞을 향하는 소마와 후에에스러운 소녀가 페어를 맺었다...!?" 라고 한다. 그런거 다 떼고 봐도 일단 귀엽잖아.
  • [4] 소마는 303호실. 입소 시험에는 3개월 정도 걸려서 통과했다. 그리고 첫 날, 목욕탕에서 목욕하던 중 시간이 겹쳐 소마와 서로 알몸을 보인다.
  • [5] 참고로 이 말은 소마의 아버지가 소마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비법인 요리를 만들어 주고 싶은 여자를 찾으라는 말과 같은 맥락의 말이다.
  • [6] 식극을 받는 대가로 추가로 걸린 조건.
  • [7] 본래 결과는 3:0으로 참패였으나 본래는 판정자가 아닌 도지마, 히나코가 끼어들어 메구미에게 표를 던졌다. 원래라면 규칙에 어긋나지만 정식 식극도 아니였는데다가 시노미야 본인도 메구미의 요리를 먹어보고 메구미에게 표를 더했기에 그냥 넘어갔다. 결과적으로 3:3이 되었기에 비겼다는 소문이 난것.
  • [8] 아귀를 해체하는 일본 전통방법. 아귀는 점액질이 많아서 도마위에서 해체하는게 곤란해서 아래턱을 갈고리에 거는 식으로 매달은 다음에 해체한다. 고정되어 있지 않고 공중에 대롱대롱 매달려있기 때문에 손질 난이도가 높다.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아귀를 아예 말려서 사용하곤 한다.아귀찜이 바로 말린 아귀를 사용한 대표적 아귀요리.
  • [9] 구도를 보면 아무래도 트리쉬 우나. 그리고 그녀가 꺼내든 스탠드 G&P(가리비&파이탄)은 스파이스 걸의 패러디고 료가 꺼내든 스프 드 포와종은 킹 크림슨의 패러디다(...)
  • [10] "야 소스 타잖아." "우왓..." 치이이이이익(요리에 소금 부어지는 소리) "꽤애애애애애액"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