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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귀

last modified: 2015-03-06 22:14:37 Contributors

상위항목 : 포켓몬스터/목록

Contents

1. 소개
2. 대전
3. 기타

539 타격귀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539
하나 : 045
수컷 : 100%
격투
타격귀ダゲキ[1]Sawk

특성(5세대 PDW 특성은 *)
옹골참일격기가 통하지 않으며, 체력이 가득찬 상태에서 일격에 쓰러지지 않는다.
정신력풀죽지 않는다.
*틀깨기상대방의 방어적 특성을 무시한다.

분류신장체중알 그룹
태권도[2]포켓몬1.4m51.0kg인간형

진화
539 타격귀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비행 에스퍼 페어리강철 격투 고스트 노말 독 드래곤 땅 물 불꽃 얼음 전기 풀바위 벌레 악

종족치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7512575307585465

도감설명
블랙타격귀가 수행하는 산에서는 커다란 바위나 나무에 주먹질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화이트띠를 매면 기합이 들어가 펀치의 위력이 늘어난다. 수행을 방해하면 화낸다.
블랙 2최강의 태권당수를 목표로 산속에 틀어박혀 잠도 없이 수행한다.
화이트 2

1. 소개

타락귀가 아니다
5세대 포켓몬. 모티브는 극진가라테의 창시자 최배달이다. 스기모리 켄이 직접 디자인했다.

꽤 초반에 등장하지만[3] 시라소몬급의 종족값을 자랑하는 포켓몬. 특성인 옹골참도 쓸만하고 특히 플라스마단보르쥐쌔비냥, 깜눈크 같은 노멀이나 악 가끔 독 타입으로만 무장하고 있기 때문에 스토리 진행에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4]던지미와는 라이벌 격인 포켓몬으로, 블랙에서는 타격귀, 화이트에서는 던지미가 나오기 쉽다. BW2에선 극후반에야 나오며, XY에선 초중반에 나온다.

나오는 타이밍하며 기술폭에 종족값, 그야말로 완벽하지만 한 가지, 한 쪽밖에 눈썹이 없는[5] 퍼런 괴인이라는 외모가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이 외모 역시 사람에 따라서는 멋지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모티콘 -┌로 쉽게 따라할수 있다

6세대에서 3D 모델링됨에 따라 여러가지 포즈가 추가 되었는데 몬스터볼에서 나올 때 각을 쫙 내면서 품세를 잡는 것이 매우 멋지다.

2. 대전

던지미와는 달리, 방어를 포기하고 공격에 특화되어 있다. 이 125란 공격 수치는 격투 포켓몬 중 헤라크로스, 엘레이드, 비조도와 함께 비전설 공동 4위. 그렇다고 해서 실질적인 내구가 부족한 것은 아니다. 특공을 아예 가져다버린 덕에 총합에 비해 밸런스 있게 맞춰진 종족값으로 내구는 적당히 평균에 들어간다. 465밖에 되지 않는 종족값이지만 분배가 예술이다. 무엇보다 특성인 옹골참이 5세대부터 대폭 강화된 덕분에 틀깨기를 지닌 포켓몬이나 연속공격이 들어오지 않는 이상 절대로 한 방에 죽지 않기 때문에 의외로 단단한 축. 또한 스피드 또한 85로 절대 느리다고 볼 수는 없다.

이 특성을 이용해 기사회생 또한 따로 버티기나 기합의 띠를 착용하지 않아도 최대위력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비행 포켓몬의 브레이브버드를 예측하고 카운터를 사용할 경우 역관광까지도 노릴 수 있는 S급 특성이다. 이걸로 워글, 스왈로, 찌르호크 등의 고화력 물리 비행 포켓몬들을 노릴 수 있다. 이것 때문에 파이어로에게 대항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격투 타입이 되었다. 브레이브버드를 쓰더라도 옹골참으로 버티고 스톤에지나 카운터만 날리면 되지만 가끔 파이어로가 날리는 도깨비불은 주의해야한다.[6] 이는 장착 아이템으로 복분열매나 리샘열매를 끼고 있으면 자연스레 해결된다. 이렇게 기합의 띠나 버티기 없이 무난하게 기사회생 응용이 가능한 것이 타격귀의 장점중 하나.

기사회생이나 카운터를 이용한 깜짝전법 외에도 자력으로 인파이트를 습득하며 체력만 꽉 차있다면 인파이트의 반동으로 내려간 방어력도 크게 상관이 없기 때문에 상성이 매우 좋다. 스톤에지지진을 습득하기 때문에 견제폭도 넓다.

'정석'이라 불릴 만한 기술 배치는 인파이트와 죽기살기 그리고 특성 옹골참을 이용한 것이다. 스카프달고 배틀이 시작하자 마자 나가서 공 종족값 125의 인파이트를 무식하게 날리면서 방어를 내리다가 한 대 맞고 옹골참으로 체력이 1남으면 들어간 후 다시 나와 기사회생을 날려대는 기배다. 확실히 뻔한 기술배치긴 하지만 그만큼 강력하다. 다만 상태이상이나 날씨에 의한 대미지 그리고 장판기에 걸리면 기사회생은 날리지도 못하고 골로가는 수가 있어 적어도 장판기를 치워줄 수 있는 고속스핀 요원이나 매직미러 특성의 포켓몬과 같이 쓰는 것이 좋다.

여담이지만 겟핸보숭과 마주치면 상대에게 이지선다를 강요한다. 특성이 옹골참이라면 겟핸보숭의 애크러뱃을 버티고 인파이트를 쓸게 분명하고, 옹골참을 무효화시키기 위해 속이다를 썼다가 자칫 특성이 정신력이면 쫄지 않고 인파이트... 하지만 어차피 실전에 내보내는 타격귀는 90% 옹골참이니 겟핸보숭이 튀어나오면 속이다 쓰는 틈에 교체하자.그냥 속이다로 옹골참깨고 애크러뱃으로 처리하면 되잖아 정신력이면 어쩔건데

블화2에서는 NPC기로 기술폭이 매우 넓어졌다. 삼색펀치는 물론이고 격투타입이면서 아픔나누기까지 배운다! 옹골참에 아픔나누기라니! 덕분에 스카프를 달고 싸우기 좋은 스피드에 좋은 특성, 좋은 기술폭까지. 그야말로 삼위일체였지만 6세대로 넘어가 다른 공격력 125 라이벌들이 거짓말처럼 메가진화라는 대형 버프를 얻은 반면 타격귀는 달라진 것이 없다.

3. 기타

안타깝게도 던지미는 던지귀가 아니라 던지미였다

dageki.jpg
[JPG image (Unknown)]

2011년 4월 20일자로 오픈된 PGL 한국 사이트에 미리 한글명이 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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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름의 유래는 타격(打擊, だげき)
  • [2] 일판,영판,불어판,스페인어판,독어판,이태리어판은 가라테 포켓몬이다
  • [3] B/W의 경우 바람개비숲에서 등장한다.
  • [4] 반대로 트레이너가 갖고 있거나 야생으로 나올 경우, 초반에 버티기 힘든 125라는 괴물딱지같은 종족값 때문에, 후반에는 옹골참 때문에 골치가 아픈 포켓몬이다.
  • [5] 모티프는 공수도 바보 일대에서 주인공이 한쪽 눈썹을 미는 에피소드에서 따온 듯.
  • [6] 도깨비불 맞고 화상에 걸리면 옹골참이 무효화될뿐만 아니라 공격력도 반으로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