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킬러 퀸(죠죠의 기묘한 모험)

last modified: 2015-07-19 23:41:12 Contributors


キラークイーン/Killer Queen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보스의 능력(스탠드)
제3부 제4부 제5부
DIO  키라 요시카게
(카와지리 코사쿠}
디아볼로
(비네거 도피오)
돌가면의 흡혈귀
더 월드
킬러 퀸
시어 하트 어택
바이츠 더 더스트
킹 크림슨
에피타프

Contents

1. 개요
2. 능력
2.1. 상세
2.2. 단점
2.3. 파생
2.4. 비고
3. 기타
4. 8부 죠죠리온에서
5.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1. 개요

파괴력A
스피드B
사정거리D
지속력B
정밀동작성B
성장성A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의 등장인물 키라 요시카게스탠드. 「킬러 퀸 제1의 폭탄」이라는 이명으로 불리며, 키라의 취향이 깃들었는지 머리가 고양이 상이다. 이름의 유래는 영국의 락 밴드 의 노래 Killer Queen.[1] 이름이 '여왕'이 들어가지만,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여성형은 아니다(...). 아마도 여자같이 섬세한 성격의 키라를 나타내는 의미에서 퀸이라고 이름 붙인 것으로 보인다. 라고는 해도 설정상 킬러 퀸의 이름은 키라가 붙인건데 뭔가 묘하다. 설마 킬러 퀸은 나의 신부라는 의미에서 그런건 아니겠지

내용 누설 주의! HELP!

이 부분 아래에는 내용 누설(반전 및 결말) 가능성이 있는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여기를 눌러 문서를 닫을 수 있습니다.



2. 능력

킬러 퀸의 손으로 만진 물건을 폭탄으로 만든다.[2] 살상에 특화된 매우 흉악한 능력으로, 아무튼 손을 상대에게 '접촉'을 하는데 성공한다면 오른손 검지의 두 번째 마디에 있는 스위치로 '폭탄'을 점화하여, 그 누구라도 일격에 살해할 수 있다. 이 정도로 파괴에만 특화된 능력은 스탠드 중에서도 드물다. 스탠드 체의 손에 '접촉'하는 것을 조건으로 발동하는 스탠드 능력은 아주 많으며, 대개 사거리가 짧은 반대급부인지 일격에 상대를 거의 무력화 할 정도로 위력적이다. 예를 들어 더 핸드, 화이트스네이크 등이 있다. 그러나 이런 경우라도 대부분의 경우 상대를 바로 죽이지는 않고 '무력화'에 가까운 상태 이상이나 부상 정도만 유발하는 반면, 접촉하기만 하면 문답무용으로 끔살시키는 능력은 정말 드물다. 다른 접촉발동 스탠드가 '사실상 격필살'이라면 킬러 퀸은 '진짜 격필살'이 가능한 스탠드이다.

단순히 위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접촉 폭파와 스위치 폭파 등을 사용해 함정을 파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키라 요시카게의 지략이 더해지면 아주 무서운 적이 된다. Killer Queen의 오역인 '살인자 여왕'이 현실이 되어버리는 끔찍한 능력인 셈.

2.1. 상세

폭발의 방식은 여러 가지로 나누어진다. '폭파'라고 하는 단순한 능력이지만, 동시에 마치 키라의 섬세한 성격을 그대로 반영한 듯한 까다롭고 복잡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 바리에이션이 매우 뛰어나서 폭탄이 터지는 조건 및 폭탄의 파괴력을 자유자재로 정할 수 있다.

  • 내부 폭파 : 물체가 내부부터 폭발하게 만든다. 엄밀히 말해 폭발한다기 보다는 파괴되면서 먼지가 되어 소멸한다고 볼 수 있다. 물체의 외부에는 전혀 피해가 미치지 않으면서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소멸한다는 것이 특징. 일부를 건드린 것 만으로도 거대한 물건을 통째로 폭파시키는 게 가능하며 반대로 원하는 부위만 남기고 폭파시키는 것도 가능하다.[3] 폭탄이 된 물체는 폭발하지 않으며 폭탄과 접촉하고 있는 물체만 소멸한다. 즉, 원래부터 있던 구조물(사람이 접촉하기 쉬운 손잡이 등)을 폭발물로 설정하면 증거(흔적)가 전혀 남지 않는다. 증거를 남기지 않아야 하는 평상시나 자신이 폭파에 휩쓸릴 정도로 가까이 있는 적을 처리할 때는 주로 내부 폭파를 사용한다.
  • 외부 폭파 : 물체가 말 그대로 통상의 폭탄처럼 외부로 폭발하게 만든다. 보통 다른 물체를 폭탄화 해서 투척할 때 사용. 내부 폭파와 다르게 폭탄이 된 물질도 소멸하며, 너무 가까이 있으면 본체도 폭발에 휩쓸리는 위험이 있다. 내부 폭파와 다르게 파괴력에 한계가 있지만, 대상이 폭탄과 접촉하고 있을 필요가 없고 범위 공격이 가능하단 장점이 있다.

폭파시키는 조건도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 접촉 폭파 : 마치 지뢰처럼 폭탄화 시킨 물체가 다른 물체와 접촉하면 폭발하게 만든다. 작중에선 단추나 문 손잡이, 오쿠야스(…) 등 상대가 예상치 못한 물건을 폭탄화 시켜서 사용한다. 단, 원하는 게 아닌 다른 물체가 접촉해도 알아서 터져버린다는 단점이 있다.[4]
  • 스위치 폭파 : 미리 폭탄화 해둔 물체를 킬러 퀸의 오른손에 있는 스위치를 눌러 폭파시킨다. 접촉 폭파와 다르게 원하는 타이밍에 폭탄을 터트릴 수 있지만 거꾸로 스위치를 누르지 않으면 무슨 짓을 해도 폭발이 일어나지 않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적이 폭탄과 접촉했는데도 그냥 무시하고 다가올 수 있다.

이 외에도 짐작하기 어렵지만 스탠드체가 갑옷같은 형태로 내부가 다소 비어있다. 특히 복부는 개폐가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물건을 수납할 수도 있다.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와의 전투에서는 복부공간의 내부에 고양이풀을 넣어서 스트레이 캣의 공기탄과 결합하여 공기폭탄을 만들었다. 공기탄 자체를 접촉 폭탄으로 만들어서 접촉탄으로 쓰거나, 스위치 폭파를 응용하여 착탄점화탄[5]으로 이용하는 등 뛰어난 활용성을 보여주었지만 부활한 오쿠야스가 더 핸드로 고양이풀을 빼앗아서 능력을 봉쇄헀다.

폭탄도 스탠드 에너지로 취급되기에 폭발은 물론 폭발음조차 일반인에게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모양이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도심가에서도, 내부 폭파를 이용해서 처리하면 폭파당하는 걸 직접 목격하더라도 사람이 아무런 소리없이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보이게 된다. 실제로 얀구 시게키요는 학생들이 많은 학교 복도에서 최후를 맞았지만, 주변에 있는 학생중 그 누구도 폭발에 대해서는 눈치채지 못했다. 설령 시게치가 폭발하는 걸 목격한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갑자기 눈앞에서 사람이 사라진게 되니 그냥 잘못 봤다고 생각하게 될 확률이 높다.

그리고 스탠드 자체의 스탯도 다른 보스들의 스탠드들처럼 막강한 수준은 아니지만 제법 뛰어난 수준이다.

2.2. 단점

한개를 초과한 폭탄을 설치할 수 없으며[6], 도중에 폭탄의 종류를 바꾸는 것도 불가능하다. 그래서 다른 폭탄을 설치하고 싶다면 기존에 설치한 폭탄을 먼저 폭파시키거나 해제해야 한다. 또한 공기가 없는 곳에서는 폭탄을 폭파시킬 수 없다. 그래서 공기를 마음대로 조작하는 스탠드인 스트레이 캣은 킬러 퀸의 천적 중 하나.

작중에서 죠스케에게 열심히 두들겨 맞은것(…)을 보면 자신에게 내부폭파용 폭탄을 설치하여 방어하는 방식도 사용할 수 없는 모양.

그리고 폭파 즉시 희생양이 한순간에 재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한순간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매우 빠른 속도로 붕괴하는 것일 뿐이기 때문에 상대가 폭파로 붕괴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고쳐낼 수 있다면 무의미해진다.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를 상대할때 무력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이것.

근거리형 스탠드이지만 스피드가 B 이기 때문에 크레이지 다이아몬드같은 스피드가 A급인 스탠드들에게 대응하기 어렵다. 심지어는 본체가 빈사상태에 빠져서 너덜너덜하게 된 스타 플래티나에게도 제대로 된 반격조차 못하고 신나게 두들겨 맞았다. 본체인 죠타로가 중상이 아니었다면 아예 죽었을 거라고 키라 본인이 인정했을 정도. 폭탄을 만드는 조건이 손으로 만지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방을 건드리지 못할 경우 답이 없다.

하지만 이는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와 스타 플래티나가 둘다 근거리 파워형으로서 최고 수준에 도달한 스탠드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이렇게 '접촉하지 않고' 킬러 퀸과 싸울 수 있는 스탠드는 드물다고 할 수 있다. 폭파 능력을 제외하더라도 직접적인 전투력은 똑같이 스피드가 B였던 에코즈 ACT.3 정도는 한손으로 압도할 수 있다. 다른 스탠드들도 대부분 능력 발동이 '접촉'으로 일어난다는 점을 감안하면 킬러 퀸은 역시 무서운 스탠드이다.

2.3. 파생

킬러 퀸에서 파생되는 스탠드로는 제 2의 폭탄이라 불리는 시어 하트 어택과 나중에 스탠드 구현의 화살로 얻게 된 제 3의 폭탄이라 불리는 바이츠 더 더스트가 있다. 각각의 능력에 대해서는 항목 참조.

2.4. 비고

대개 직접 전투용으로 사용되는 여타 근거리 파워형 스탠드와는 다르게 능력에 크게 의존한다. 육탄전으로 쓰러트린 건 코이치의 에코즈 뿐이고, 나머지 상대는 전부 제1의 폭탄으로 함정을 만들어 무력화시키거나 시어 하트 어택, 바이쳐 더스트를 사용했다. 전투용이라기 보다는 범죄를 위한 범행 도구에 가까운, 키라 요시카게에게 정말 어울리는 스탠드. 덕분에 직접적인 전투력은 평균 정도에 불과한 스탯으로도 역대 스탠드 중에서 최강의 전투력을 지닌 스타 플래티나에게 두 번이나 치명타를 입히는 데 성공했다. 다만 이 두건은 정면승부로 벌인 성적이 아니라 보통 죠타로가 누군가를 지키느라 필연적으로 자기 방어를 소홀히할 때 빈틈을 노려 치명타를 먹인것으로 정면승부에선 역시 무리.

모든 것을 파괴하는 킬러 퀸의 능력은 모든 것을 고치는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와 상극이며, 그와 동시에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는 킬러 퀸의 천적이다. 크레이지 D는 전투력도 우위에 서 있을 뿐만 아니라, 킬러 퀸이 폭파시킨 대상을 폭파되는 것보다 빨리 고쳐버릴 수 있다. 즉, 킬러 퀸의 폭파를 완전히 상쇄하는 것이 가능하다. 단 죠스케 자신을 치료할 수 없는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제약 때문에 죠스케 자신만에 대한 폭파만은 상쇄할 수 없다. 이 때문에 키라 요시카게는 죠스케를 쓰러트리기 위해 원거리에서 제1의 폭탄을 점화할 수 있는 공기탄으로 크레이지 D를 상대했다.

내부 폭발의 경우, 작중에서 파괴할 수 있는 한계범위가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 농담삼아 지구를 통째로 폭파시킬 수 있지 않겠냐는 말도 나오곤 한다. 다만 그렇게 되면 땅을 폭탄으로 만들어 땅에 접촉하는 이를 폭탄화시켜 폭파시킬수도 있을텐데 그러진 못했으니 그 정도는 아닌듯. 사실 그 정도까진 안되더라도 건물이나 차량 등을 폭탄화 시켜서 사용할수도 있을텐데 키라는 남들의 주목을 받는걸 원치 않기 때문에 이런 대형 목표를 폭탄화시켜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3. 기타

고양이라는 컨셉 때문인지 모에화꽤 있는 편.(사실 킬러퀸의 의미를 생각하면...) '폭탄'을 만드는 스탠드라서 그런지 가끔 더 월드와 함께 아케미 호무라의 스탠드로 등장하는 팬아트를 자주 찾아볼 수 있다.

이 스탠드 특유의 죠죠서기는 죠죠러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다. 이 문서 맨 위에 소개된 올스타 배틀 일러스트가 바로 그것. 제1의 폭탄을 발동할 때 불빛이 번쩍이며 포즈를 취하는데, 픽시브 등에 여러가지 캐릭터에게 저 죠죠서기를 서게 한 팬아트가 상당히 많다.

몸 곳곳에 고양이 해골이 새겨져있다. 키라의 넥타이에도 비슷한 문양이 잔뜩 새겨져있는 것을 보면 키라의 취향인듯(...).

다른 폭탄마 캐릭터들에게 영감을 줬다. 헌터x헌터겐스루의 능력들은 킬러 퀸의 오마쥬.

연재 당시 키라의 설정을 너무 강하게 해서 거의 무적 상태가 되어버렸기에 "주인공 일행이 질지도 모른다"라며 한때 포기하기도 했다는 일화를 작가가 언급하기도 했다.참고 사이트(일본어) 주간소년「아라키 히로히코」스카이 퍼팩TV 2003년 방송분 참고.


포켓몬 월드에서 메가진화를 뛰어넘은 메가진화로 재림했다.트레이너, 자네를 제거하도록 하지.

던전 앤 파이터마도학자 2차전직 일러스트 논란과 관련해 죽인다냥플루토와 킬러퀸을 합성한 일러스트도 있었다. 자네를 죽인다냥, 목격자는 살려둘 수 없다냥

4. 8부 죠죠리온에서

17화에서 키라 요시카게의 스탠드가 언급되는데, 생김새가 킬러 퀸과 똑같다. 이름도 똑같은지는 불명. 능력은 비눗방울을 만들어서 그것을 날리는 것으로, 무언가가 그 비눗방울에 닿으면 접축한 물체를 비눗방울과 함께 폭발시키는 단순한 능력이었다고 한다. 아마 스트레이 캣과 킬러 퀸의 능력을 합쳤을 때 나온 공기 폭탄이 모티브인 듯.

여하튼 더 월드와 함께 일순 후의 세계에서 이전 세계와 똑같이 등장한 몇 안되는 스탠드가 되었다. 심지어 둘 다 사용자가 이전 세계와 유사 인물이니...

5.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killer_queen.jpg
[JPG image (Unknown)]


공격장비 스탠드 디스크로 등장하며, 능력치는 보스 스탠드인데도 꽤 낮은 5/3. 특수능력은 모리오초 주민에게 큰 데미지(공격력의 1.5배), 발동 능력은 눈앞에 시어 하트 어택을 소환하는 것이다.

특수능력에 해당하는 모리오초 주민들은 4부 등장인물 중 늙은 죠셉 죠스타를 포함하고 쿠죠 죠타로를 제외한 전원으로, 큰 데미지를 주는 특수능력 중에서는 가장 많은 수가 해당된다.(총 34명.)

능력란에 장비시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 키라 요시히로의 특수능력 무효화와 폭탄 아이템 분별 및 투척시 폭발 효과. 거기에 더해 란도셀이나 스트레이 캣을 사용해 공기탄을 발사할 경우 공기탄아 맞는 대로 폭발하는 착탄점화탄으로 변한다.

여담이지만 넷플 테스트 당시 제작자가 통신전송으로 "킬러 타이거 퀸"이라는 게임 오리지널 스탠드 디스크를 배포한 적이 있었다. 그래픽이 다소 다르고 능력치가 9/9라는 것 이외에는 킬러 퀸과 동일한 성능. 아마도 아라키 히로히코가 디자인했던 티셔츠의 캐릭터로 추정된다.

0.15버젼에서는 통신 기능을 사용할시 디아볼로의 시련던젼 60-66층에서 킬러 퀸을 보내면 받는 위치에서 킬러 타이거 퀸으로 변한다고 한다.

----
  • [1] 일본 발음으로는 '키라 쿠인' 정도가 되는데, 주인의 이름이 '키라 요시카게'인 것을 생각해보면 주인과 이름이 비슷한 재미난 이름이다.
  • [2] 능력의 유래는 동명의 곡 Killer Queen의 가사에 나오는 주인공(창부)의 성격을 나타내는 Gunpowder, gelatine, Dynamite with a laser beam(화약, 젤라틴, 다이너마이트, 레이저 빔)에서 따온 것인듯 하다.
  • [3] 지갑을 폭탄화한 뒤, 지갑을 건드린 불량배의 손가락만을 폭파시킨 전적이 있다. 그 외에 표적으로 삼은 여자를 손만 남기고 폭파시키기도 했다. 애초에 키라가 극도의 손 페티시인 만큼, 원하는 부위만 남기고 폭파시키는 것에 특화된 것은 당연한 것.
  • [4] 당연하긴 하지만, 폭탄의 감도 자체는 적당해서 먼지와 접촉했다고 폭발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 [5] 원하는 부분의 공기를 분사시키는 것으로 공기탄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으며 스위치를 누르면 폭발한다. 그리고 부딪치면 폭발하는 접촉탄과 다르게, 킬러 퀸의 능력으로 고정되어 있기에 반으로 잘려도 공기탄이 유지된다. 다만 제대로 맞추려면 상대방이 보이는 위치에 있거나, 위치를 알려주는 조력자(또는 도구)가 필요하다.
  • [6] 오쿠야스를 폭탄으로 바꾼 뒤 치료를 위해 죠스케가 건드리려 했을 때, 키라가 원한다면 당장이라도 공기폭탄을 몇발이고 쏠 수 있음에도 불구 그렇지 않았기에 카와지리 하야토가 눈치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