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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

last modified: 2015-03-26 09:44:45 Contributors

Contents

1. 영화, 영화관을 뜻하는 단어
2. 영화용 조명회사 이름
2.1. 종류
2.1.1. 키노 플로 (Kino Flo)
2.2. 미니 플로 (Mini Flo)
2.3. 마이크로 플로
3. 동명이인
3.1. 메이플 스토리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
3.2. 크로노 트리거의 등장인물
4. 러시아의 록 그룹
5. 한국의 영화 잡지
6. 한국의 아이돌 그룹
7. 티아라의 등장인물

1. 영화, 영화관을 뜻하는 단어

kino / кино
영화, 또는 영화관을 뜻하는 독일어 또는 러시아어 낱말.

2. 영화용 조명회사 이름


Kino Flo

소프트 라이트를 주력으로 만드는 미국 조명 회사.

강함 음영이 생기는 하드 라이트와는 달리 부드럽고 넓게 물체를 밝힌다. 게다가 상당히 가볍고 형광등만 뜯어서 기둥 뒤에 숨겨서 조명칠수 있다. 또 현광등만 갈면 색온도 조절도 가능한다. 그래서 촬영 현장에서 자주 쓰인다. 하지만 조명이 전체적으로 약하고 빛이 특정한 구역에만 비치도록 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광원보다 보조광원으로 쓰인다.


대세에 따라 LED 조명도 만드는듯 하다.

2.1. 종류

2.1.1. 키노 플로 (Kino Flo)


가장 흔한 종류. 길이에 따라 2ft에서4ft가 있고 형광등 개수에 따라 1 Bank에서 4 Bank가 있다.

2.2. 미니 플로 (Mini Flo)


더 작은 형태의 조명. 주로 차 내부를 밝힐때 사용돼서 그런지 시거잭에 맞는 콘센트가 한 세트로 들어온다. 또한 모니터가 켜져있는듯한 효과를 내기위해 모니터에도 붙친다.

2.3. 마이크로 플로


미니 플로도 너무 크다고 느꼈는지 더 작은 조명을 만들었다. 주로 책에 책꽂이처럼 끼워서 사용한다.

3.1. 메이플 스토리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


메이플 스토리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주황버섯의 이름. 그냥 '주황버섯'이라고 이름 붙이기 뭐하니까 일본어버섯이라는 단어를 차용한 듯. 비중은 매우 낮으며 등장하는 빈도는 극심하게 낮지만 귀엽다는 이유로 여기저기서 이용된다. 사실상 마스코트 이외의 역할은 없다.

Maple_Pet_Kino.png
[PNG image (Unknown)]


심지어 메이플 본판에서도 으로 나왔다.

3.2. 크로노 트리거의 등장인물

Kino.jpg
[JPG image (Unknown)]


キーノ (Kino)

크로노 트리거의 원시시대의 등장인물.

작중 포지션은 에이라의 정혼자로 가르디아 왕가의 먼 선조에 해당한다. 작중 취급은 공기에, 열폭형으로 안습하기로 게임 내 랭킹이지만, 전투적인 면에서 실제 실력은 에이라 다음 2인자라고...

4. 러시아의 록 그룹

키노 (Кино)

1980년대의 전설적인 러시아 록 그룹. 빅토르 최(Виктор Цой), 알렉세이 르이빈(Алексей Рыбин), 올레크 발린스크미(Олег Валинскмй)로 이루어져 있고, 리더는 빅토르 최이다. 이후 멤버가 몇 번 교체되었다. 후기의 멤버는 보컬 겸 기타 빅토르 최, 기타리스트 유리 카스파랸(Юрий Каспарян), 베이시스트 이고리 티호미로프(Игорь Тихомиров)와 드럼 게오르기 구리야노프(Георгий Гурьянов)로 이루어져 있었다.

45,캄차트카의 지배인, 혈액형 등의 앨범을 내었고, 혈액형의 경우 한대수, 윤도현 밴드 등이 번안해서 부르기도 했다.

대체역사물인 일 베티사드에서는 소련의 위치를 대신한 백군이 승리한 러시아계열 대국인 SNOR에 저항하는 밴드인 NoMoreEagleZ로 바뀌었다.

5. 한국의 영화 잡지


키노(KINO)의 창간호

1995년 5월에 창간되어 2003년 7월에 폐간된 전설적인 영화잡지. 현재는 일부 기사만 웹상에 돌아다니는 상태[1]. 영화 평론가 정성일이 초대 편집장이었다. 잡지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수준 높은 기사와 진지한 비평을 중심으로 기사가 꾸려져 완성도가 매우 높았다. 시네필적 취향을 극한으로 밀어붙이고, 푸코, 들뢰즈 등의 당대 유행하던 철학자들의 이론을 소개하며 영화를 다루면서 비평가와 시네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영화의 탄생에 있어 감독을 그 누구보다 중요하게 여겼고 인터뷰를 중요한 기록이라 여겨 많은 인터뷰 자료를 남겼다.[2] 그러나 현학적이고 어렵다는 이유로 다수 독자들은 서서히 외면하기 시작했다. 호러 및 저예산, B급 영화는 까는 듯한 평을 싣었기에 더더욱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영화 팬들에게 무시당했다.

그래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영화를 가리켜 진정한 자X행위 영화라고 신랄하게 깐다든지 매해 8월이면 숨겨진 비디오 재발굴이라고 하여 B급 영화 호평하는 기사를 싣기도 했다. 하지만 재정난으로 99호를 끝으로 폐간되었다. 영화감독 봉준호는 이 잡지가 나올 때마다 꼭 서점에서 사서 읽었다고 한다.

박무직이 만화에 관련된 코너를 연재하기도 하였으며 1997년 코너에서 최지룡(당시는 '이상한'이라는 필명을 사용)을 소개한 적이 있다. 99년부터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해 00년 5월 정식 웹진인 nkino.com을 설립하고 역시 독특한 칼럼과 웹툰으로 인기를 끌었다.[3] 잡지가 폐간한 이후에도 웹진은 계속 운영되었으나 예전에 비해 힘이 빠진 듯한 느낌을 감출수 없었고 04년 CJ에 인수된 뒤에 06년 무렵부터는 사실상 운영중지 상태에 있다가 07년 돌연 폐업하고 말았다.

6. 한국의 아이돌 그룹


멤버는 양해민, 주종훈, 곽용환, 노성환, 백승재

K-POP In Okubo
일본에서 데뷔해서 일본 현지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그룹으로,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코리아타운의 전용 극장에서 매일 공연을 하는 등. 전통적인 일본 아이돌의 시스템을 그대로 채용하고 있는 그룹. 말 그대로 현지화한 K-pop 그룹이다. 전원이 일본 유학생이라 일본어 실력도 수준급이라는 듯.

현지에서는 신주쿠 동방신기로 불리는 듯 하며, 공연마다 좌석이 꽉 차는 등 나름 상당한 팬층을 유지하고 있다.

여담으로 멤버 전원이 예비역이다. 아마 국내 최초일듯. 멤버 모두 까방권을 소지하다니. 이 무슨 바람직한.

7. 티아라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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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10대 후반. 나이는 불명. 프라시안도 엘란도 아닌 고대에 멸족했다는 신족. (그 신분을 아는 사람은 현재 오렌 여왕과 페일론 국왕, 그리고 황제 정도.) 덧붙여서 륜에 제대로, 혹은 마지막으로 남아있다시피하는 시간의여신 마루의 조카. 그리고 잠들어있는 륜의 옛 신들이 인정하는 신들의 왕[4] 그리고 그가 가진 신력은 생명을 불어넣어 생명체를 창조하는 힘

신분을 감추고 프라시안 인 것처럼 활동. 오렌 여왕이 어렸을 때, 함께 사관학교에 다녀서 친구가 된다. (당시 사관학교를 같이 다닌 현재 왕인 왕족들 모두와 친분이 있다.)

학창시절 케이란 이름으로 만들어 내놓은 호문클루스가 그 강력함에 유명해져서 그 뒤 가끔씩 호문클루스를 만들어 발표한다. 케이란 연금술사에 대해선 모든 사항이 극비라 알려진 것은 없다. 작품을 발표해온 시기를 따져 청년~중년정도의 프라시안일 거라는 막연한 추측만 있다.

연금술사들의 정석을 따라 만들어낸 호문클루스들이 케이란 이름으로 나갔다면, 파격적일 정도로 새로운 발상을 시도해 만들어낸 호문클루스들은 키노의 앞 글자를 따서 K로 발표한다. (사람들은 케이는 그냥 케이로, K는 무언가 다른 이름의 약자라고 알고 있다.)

K란 이름으로 제일 먼저 발표한 것이 클레어 삼남매의 복제. 매우 강력한 세 호문클루스가 모두 다 오렌 여왕에게로 가자, 이를 견제하기 위해 그 삼남매를 상대할 수 있게 능력을 복제하여 만든 호문클루스들을 여왕의 라이벌인 페일론 국왕에게 넘긴다. (여왕과는 친구이지만, 세계의 균형을 먼저 생각하는 신족이다.)(복제는 스파디아와 클레어만. 아쿠트의 복제는 없다.)

K가 만들어내는 호문클루스들은 그 시도가 파격적일 만큼, 각기 특성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클레어의 복제인 일리야의 경우 호문클루스의 기운을 지우고 프라시안이나 엘란으로 위장할 수 있는 특이능력이 있다. 그 외 K란 이름으로 발표하는 또다른 호문클루스인 블랙스완 시리즈역시 남매도, 형제도, 자매 개념도 아닌데도 특이하게 검고, 우울하고, 어둑하고 음습하다는 특이한 공통점을 가지게 된다.

워낙에 다른 특징으로 일반인들은 K와 키노를 동일인물이 아닌 각기 다른 연금술사로 알고 있다. 언급만 되다시피하다가, 최근 연재분에서 페이에대해 물으러온 에이렐과 만나며 정식등장. 에이렐에게, 무언가 큰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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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키노 인덱스 홈페이지에서 일부 기사를 볼 수 있다.
  • [2] 단편영화 감독들까지 꼼꼼히 인터뷰를 했다.
  • [3] 대표적으로 아햏햏 시절 컬트적인 인기를 얻었던 김풍의 극장호신술 시리즈가 있다.
  • [4] 자세한 것은 링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