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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last modified: 2015-07-23 23:24:43 Contributors

Contents

1. 식물의 일종
2. 플레잉 카드의 문양의 클럽의 잘못된 표현
3. 무료게임타운에서 쓰는 화폐
4. 성우 유닛
5. 클로버필드에 등장하는 괴수
6. 폴아웃3의 동료
7. 힙합 그룹
8. 원피스에 등장하는 단역
9. 북두의 권의 등장 악당
10. 한국의 동인게임


1. 식물의 일종


영어명: white clover
프랑스어명: Trèfle blanc
국명: 토끼풀
학명: Trifolium repens L.

장미목 과 콩아과 토끼풀속. 속명인 Trifolium은 라틴어로 '세 잎(葉)'이란 뜻이며, 종명인 repens는 '덩굴식물, 밑으로 낮게 자라는 것'을 가리키는 라틴어. 학명 끝부분의 L.은 학명의 창시자인 린네가 붙였다는 의미인데 토끼풀이 특별해서 그런건 아니고 식물의 학명 대부분을 린네가 붙였다.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토끼가 잘 먹는다고해서 토끼풀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실제로는 토끼에게 독으로 작용하는 성분이 있어 주면 먹긴 하지만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얀 꽃봉오리가 토끼 꼬리와 비슷해서 그렇게 부른다는 설과 토끼들이 토끼풀만 빼고 다 먹는지라 토끼굴 근처에는 토끼풀만 만발해서 그렇게 부른다는 설이 있다. 그리고 이름과 달리 닭에게 토끼풀을 주면 환장하고 먹어치운다(...).닭풀 원래 우리나라 식물이 아니고, 근세에 수입된 귀화식물이다. 이밥 잎과 비슷하다. 괭이밥의 잎은 하트 모양이다. 그에 비해 클로버 잎은 원형에 가깝다.

클로버도 꽃이 피는데 흔히 풀꽃이라고 부르고, 따다가 꼬아서 풀꽃반지로 만드는 바로 그 꽃이다. 꽃말은 행복, 또는 약속.

잎이 4개 달린 네잎 클로버는 일종의 돌연변이로, 클로버 밭을 뒤지다보면 가끔 발견할 수 있다. 네잎 클로버를 발견하면 행운이 있다고 한다.[1] 나폴레옹이 네잎 클로버를 발견하고 주으려고 고개를 숙였다가, 총탄을 피할 수 있었다는 전설도 있다. 하여간 덕분에 사람들은 토끼풀을 보면 네 잎짜리를 찾으려 이리저리 뒤지곤 한다. 최근에는 아예 이러한 사람들을 위하여(!) 위대한 육종학의 힘으로 네잎 토끼풀 품종이 개발되었다.이 품종은 씨앗을 뿌리면 죄다 네잎짜리로 난다고. 육종학의 위대함을 찬양하자. 참고로 레드 클로버라고 해서 빨간 꽃이 피는 토끼풀이 있는데 이건 허브의 일종으로 약리효과가 있다.

포리프의 아이콘에도 네잎 클로버가 그려져 있었다.

재미있는 것은 몽골에선 네잎 클로버가 더 많기에, 세잎 클로버가 귀한 취급을 받는다고 한다. 잎을 하나 떼면 되지 기네스북에 오른 가장 잎이 많은 클로버는 열네잎.열잎 클로버.

참고로 3잎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고 4잎클로버는 잘 알려져 있듯이 행운이다. 네잎 클로버가 비록 행운의 상징이라고는 하지만 네잎 클로버를 찾으려고 세잎 클로버들을 밟고 다니는 짓은 하지 말자. 세잎 클로버를 밟는 것은 곧 행운을 위해 행복을 짓밟는 것이기 때문이다. 누가 꽃말을 지었는지 참 적절하다. 다만 일본에서는 4잎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라고 한다. 크레용 신짱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는 네잎클로버가 행운의 의미로 묘사된다.

네잎클로버가 생기는 원인도 재미있는데, 첫째, 태생이 기형인 녀석과, 둘째, 생장점[2]에 상처가 생길 경우에 네잎 이상이 된다. 여러가지로 시사하는 바가 많은 꽃말과 성장과정이다.

요츠바랑!에 의하면 다섯잎 클로버는 돈복이 있다고 한다. 프레시 프리큐어에서 다섯잎 클로버의 꽃말은 기적이라고 한다.

여담이지만 켈틱 크로스와 함께 켈트아일랜드를 상징한다. 아일랜드에 처음 가톨릭을 전한 성 파트리치오삼위일체를 토끼풀에 비유해서 설명했기 때문이다. (잎은 셋이지만 하나의 풀) 해리슨 포드도망자를 보면 녹색으로 난리를 쳐놓고 하는 3월 17일의 축제가, 바로 성 파트리치오를 기념하는 이다.

모 마법소녀는 이걸 맵병기로 사용해서 세기말의 패자가 되었다 카더라

2. 플레잉 카드의 문양의 클럽의 잘못된 표현

원래는 클럽이 맞는 말이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클로버로 말하기 시작했는데 주변사람들은 신경쓰진 않지만 이러면 플레잉 카드의 의미가 변질되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는 있자. 자세한 것은 클럽 항목 참조.

3. 무료게임타운에서 쓰는 화폐

아바타를 꾸미거나 게임아이템을 구매하는데 사용한다l
충전방법으로는 현금구매,친구초대(200개),출석체크,스폰서퀴즈,광고클릭등으로 충전 할 수 있다.

4. 성우 유닛

RAMS 소속의 이노우에 나나, 미야자키 우이, 사이토 모모코, 지 유이로 구성된 성우 유닛. TVA IZUMO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결성되었으며 리더는 이노우에 나나. 하지만 2008년에 사이토 모모코와 쇼지 유이가 RAMS를 나가 프리랜서가 되면서 사실상 해체되었다.

5. 클로버필드에 등장하는 괴수

SCP-682
사실 클로버는 정확히 이 괴수의 정식 이름은 아니고 스탭들이 애칭으로 부르는 이름이다. 그렇지만 영화 내에서 괴물의 명칭에 대해 전혀 언급조차 없을뿐더러, 딱히 별다른 설정도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스탭이 붙인 공식 명칭으로 취급해서 클로버라고 부르고 있다. 워낙 베일에 싸여있었기에 영화가 개봉하기 이전에는 고지라크툴루가 아닐까 하는 의심도 있었다.

2008년 5월 22일 뉴욕을 습격했다. 그 정체와 뉴욕을 상륙한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미군의 어떤 공격에도 전혀 피해를 입지 않았다.[3] 106M 크기의 초대형 괴수. 제작자는 J.J. 에이브럼스.



(컨셉 아트)

제작진에 말에 따르면, '뭔가 거대하고 강한 맹수가 두려움에 미쳐 날뛸 때만큼 끔찍한 상황은 없다'며 클로버를 유아로 설정했다고 한다. 즉, 이놈은 퍼시픽 림의 카이주사도(에반게리온),가메라처럼 무언가 목적이 있거나, 고지라처럼 인류를 벌하기 위해 나타난게 아니라, 단순히 본능에 따라 움직이는, 겁에 질려있는 한 마리의 동물일 뿐이다.[4][5] 즉 클로버는 낯선 뉴욕의 마천루, 자신을 공격하는 군인들 때문에 겁에 질려 날뛰고 있었다는 것. 어째 뉴욕에 올라왔는지는 불명이지만 자유의 여신상의 머리를 날려버리고 브룩클린교를 부수고 사람들도 실컷 죽이고 결국에는 뉴욕이 지도에서 없어지게 하는 등 하여간 여러가지 심각한 민폐를 끼쳤다.

맷집은 옛 일본 괴수물에서 나오는 괴수들과 동급이라, M1 전차의 포격, 미사일 등 그 어떤 재래식 무기를 이용한 공격도 통하지 않았고 B-2 폭격기까지 동원해 폭격까지 하지만 아무런 피해를 주지 못한다.[6] 그래도 얻어맞을 때마다 소리를 지르는 걸 보면 따끔한 수준의 고통을 느끼는 듯하다. B-2의 폭격조차 실패한 이후 TOT 포격어째 안습한 폭격같은 느낌을 주는건 기분탓이다을 가하고[7] 이걸 얻어맞으면서 엄청난 괴성을 지른다. 아마도 이 때 죽었을 가능성이 높다.[8] 그러나 영화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간 직후 검은 화면에 라디오 잡음과 같은 정체불명의 메시지가 재생되는데, 이를 거꾸로 재생한 결과 다급한 목소리로 "It's still alive (놈이 아직 살아있다!)"라고 전하는 미군의 교신으로 밝혀졌다. 감독의 인터뷰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단순히 클로버 사살 이전 시점의 교신을 캡처한 것이거나 속편을 암시하는 장치인 듯. 실제로 클로버 사살에 성공한 건 TOT 사격이 아니라, 이전에 주인공들과 미군의 대화에서 잠깐 언급되었던, 맨해튼을 통채로 날려버릴 정도의 폭격, 즉 '해머다운 작전'이었다고 차후에 밝혀졌다. 그럼 클로버는 그 TOT 포격을 견뎌내는 무지막지한 똥맷집을 지녔다는 소린데... 그런 괴물을 결국엔 KO시킨 미군의 근성과 희생에 경의를... 오오 무적의 천조국군 오오[9][10]

바다속에서 올라온 거대 괴수가 불사신 같은 몸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은 고지라를 모티브로 한 것 같다. 실제로 J.J. 에이브럼스는 아들과 관광차 갔던 일본에서 고지라 인형들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고 영감을 받아 '일본의 괴수들을 대표하는 고지라처럼 미국도 미국을 대표하는 괴수가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이 영화를 만들었다. 영화에서 나타나는 분위기는 마치 9.11 테러의 공포가 괴수의 모습으로 나타난 듯한 모습인데, 미국의 상징물과도 같은 건축물이 파괴되는 충격적인 장면과, 수많은 사람들이 죽는 대참사, 도심 한복판의 아수라장과도 같은 공포스러운 상황묘사가 여러 면에서 9.11 테러를 연상시킨다. 괴수는 그 시대 사람들이 최고로 두려워하는 재앙을 상징한다고, 1954년에 개봉한 고지라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비키니섬 핵실험으로 일본인들의 뇌리에 각인된 핵무기에 대한 공포를 상징한다면, 이쪽은 9.11 테러로 미국인들의 뇌리에 깊이 각인된 테러 상황에 대한 공포를 상징한다. 아마 고지라와 같은 괴수를 만들고 싶다는 에이브럼스의 말도 이런 맥락에서 나온 듯.

구루아토라는 일본 기업은 뉴욕 상륙 이전에도 이 괴수의 존재를 알고 있었으며 , 대서양에서 이 괴물과 관련된 어떤 사업(아마도 슬러쇼에 관련되었을 듯)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클로버가 뉴욕에 상륙하기 몆 달전에 대서양의 타구루아토 소속 석유 시추선이 침몰했는데 이것이 테러로 인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타구루아토 비공개 문서에서 클로버와 그 기생충의 사진이 있었다. 클로버 (Unknown) 기생충 (Unknown)

영화에서 일시적인 정전 사태 이후 주인공 일행이 뉴스를 보자, 뉴스 앵커가 유조선이 전복했다고 말하는데, 이 유조선이 바로 타구루아토의 유조선이다. 브루클린교를 건너는 장면에서 카메라가 유조선 잔해를 클로즈 업하는데, 이를 유심히 보면 타구루아토 로고가 새겨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2009년 개봉한 스타트렉에서도 타구루아토사의 건물이 슬쩍 지나간다!).

애초부터 영화가 음모론스러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고, 이 영화 자체의 초점이 '괴수의 습격'으로 표현되는, 9.11 테러와 같이 엄청난 재앙이 일어났을 때 사람들의 리액션에 초점을 맞추는 영화라, 괴수의 정체가 뭔지, 대체 어디서 온 것인지에 대해서는 떡밥만 무수히 뿌려지고 제대로 공개된 건 없다. 단지 영화가 끝나기 전 하늘에서 무언가가 떨어져 바닷속으로 떨어지는 영상이 들어있어서, 외계에서 온 괴수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있는데, 이건 공식 코멘터리에 의하면 일본 정부의 인공위성이 추락하는 장면이었다고 한다.

클로버필드: 키신이라는 평행세계에서는 미국이 아니라 일본을 습격한다. 여기에서도 타구루아토는 괴수의 존재를 알고 있었으며 괴수와 관련된 어떤 실험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괴수는 포드라는 특수한 물질에 반응해 도쿄에 상륙하며, 몸 속에 포드를 가지고 있는 주인공 키신을 보호하고, 명령 받아 움직이기도 한다. 마지막에 촉수로(…) 주인공의 몸에서 보드를 회수한 다음 주인공의 기억을 보게 되고(…) 파괴활동을 멈추고 바다 속으로 되돌아간다. 심해에서 괴수보다도 거대한 고치에 괴수가 녹아들어가며 소멸한다. 아마도 괴수가 한 마리가 아닐 것이라는 암시가 아닐까. 어디까지나 평행세계니까 영화도 같은 설정이라는 보장은 없지만, 공인 코믹스인 만큼 완전히 무시할 수도 없다. 만약 같은 설정이라면, 전차포와 폭격, 심지어 MOAB 수십발에도 끄떡도 없이 멀쩡하던 클로버가 얼굴로 날라온 보병용 대전차로켓포 한발 맞고 꾸엉으어얽 해대며 괴로워 하는것도 웃기는 노릇.

만화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로 가면 된다.



클로버는 몸에서 위와 같은 저글링 비슷한 기생 생물들을 뿌리고 다닌다. 커다란 만한 크기에, 상당히 빠르고 거의 날아다니듯 움직이며, 몸도 꽤 단단한 듯하다. 먹이감을 사냥할 땐 들키지 않게 살금살금 천장을 기어오기도 한다. 이 녀석들에게 한 번 물리고 나면, 알 수 없는 이유로 눈에서 피를 흘리다가, 가슴에서 배에 이르는 부분이 풍선처럼 부풀어올라 터져버린다. 미군들은 이 놈들에게 크게 당했고, 도중에 뉴욕 소각 지시가 떨어져 퇴각하고 만다.

이 생물체들 또한 타구루아토가 해저 탐사 촬영을 통해 뉴욕 습격 사건 이전부터 존재를 알고 있었던 것 같다.

클로버필드 키신에서는 주인공 키신의 명령을 들으며 움직이기도 한다.

cloverfield_monster.png
[PNG image (Unknown)]


영화가 개봉하기 전에 위 이미지가 웹상에 떠돌며 '이것이 클로버필드 괴수의 정체다!'라며 전세계의 사람들을 낚았다. 위 이미지는 미국의 한 블로거가 당시 공개된 클로버의 울음소리를 듣고 고래가 우는 소리와 비슷하다며 상상으로 그려본 이미지이다. 아직도 저게 공식 컨셉아트인줄 아는 사람들도 있다. 덧붙여 괴수 옆의 인간대비 기생충그림은 예고편에서 주인공일행인 여자가 비명을 지를때 앞뒤로 붙은 방호복을 쓴 군인들의 실루엣을 괴수로 착각해서 그린듯. 여담으로 NC의 클로버필드 리뷰에서는 저 그림을 가져다가 사용했다.

여담으로 덩치가 상당히 큰 대괴수인데, 네 발로 기어다닐 때 키 73미터, 몸을 쭉 폈을때는 키 91미터, 길이 350미터, 몸무게 5806톤으로 퍼시픽 림에서 등장하는 웬만한 4등급 카이주는 빰쳐먹을 크기다. 그런데 무서운 건 이놈이 바로 유아, 즉 미성숙 개체이다. 새끼가 이 정도 크기와 파괴력이면 성체는 대체 어느 정도일지... 새끼란 놈이 맨해튼을 아예 지도상에서 사라지게 할 정도로 폭격이어야지 겨우 죽을 정도의 놈인데, 성체가 나타났으면 정말로 미국이 멸망했을 수도 있을 듯. 그 정도면 5등급 카이주 슬래턴과 가메라와는 비교도 안되고, 고지라가 와도 상대하기 좀 힘들 정도다.[11]

All Yesterdays의 저자 중 하나인 C. M. 코세멘이 과거 DeviantArt에서 한 추측에 의하면 어류[12]의 일종이 심해로 들어가서 다리같은게 생기고 거대화한 뒤 상륙한게 아닐까라는 의견이 있다. 몸에 붙은 기생충은 대형 다거미로 추측하는듯. 뭐 어디까지나 클로버의 정체에 대한 수많은 가설들 중 하나이니 이게 정설이라고 믿을 필요는 없다.

여담이지만 퍼시픽 림이 개봉한 이후 퍼시픽림덕후팬들이 클로버를 카이주로 취급하고 있다.[13] 실제로 작중 카이주와 하는 행동등이 비슷한데[14][15] 그렇다고 진짜 클로버가 퍼시픽림 세계관의 카이주 중 한 종류란 말은 아니니 오해는 금물.

6. 폴아웃3의 동료

클로버 참조

7. 힙합 그룹

은지원, 스터 타이푼으로 구성된 3인조 혼성그룹이다. 은지원과 이아들

8. 원피스에 등장하는 단역

Example.jpg
[JPG image (Unknown)]


クローバー/Clover

원피스에 등장하는 단역. 성우는 타무라 코이치.

오하라에 살았던 학자로 공백의 100년포네그리프를 연구했다. 국내판 성우는 김정호(투니버스)/김승준(Original)

머리모양이 클로버 모양이다.

엄마도 없이 외롭게 지내던 니코 로빈에게 다정하게 대해준 것도 이 박사와 다른 오하라의 학자들.

공백의 역사에 약간이나마 가까웠으며 이로 인해 정부에 버스터 콜로 제거되었으며 죽기 전까지 미래로 역사를 남기기 위해 애썼다.

9. 북두의 권의 등장 악당

클로버(북두의 권) 항목 참조.

10. 한국의 동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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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요즘은 네잎 클로버를 전문적으로 기르는 농장이 있다.
  • [2] 잎으로 분화하기 전의 줄기 끝.
  • [3] 다만 공격에 맞을때마다 아파서 소리지르는 모습을 보면 신체 자체에 피해는 없지만 대미지는 받는듯하다.
  • [4] 다른 괴수영화들과 차별화되는 괴수의 컨셉을 상당히 잘 잡은 경우다. 디자인도 육중하고 파괴적인 괴물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무언가 갓 태어난 새끼 동물의 느낌을 주는, 실제 생물의 느낌.
  • [5] 사실 평범한 짐승적인 괴수는 킹콩도 있는데, 이녀석은 도시에 습격할 관심이 없다는점.
  • [6] 설정상 심해에서 살면서 엄청난 수압을 견디기 위해 뼈와 가죽이 튼튼해졌다고 한다. 덕분에 폭격과 총격도 견디는듯 하다.
  • [7] 그 시점에 주위에 남아있던 모든 병력의 화력으로 클로버를 동시 포격하는 작전이다.
  • [8] 나중에 모 잡지와의 인터뷰 기사에서 나온 J.J.에이브럼스는 결국 미군이 클로버를 죽이는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 [9] 롭이 목격했던 TOT 사격을 가할 때 사용한 폭탄이 Mk.82 폭탄과 MOAB 폭탄 80개였는데, DVD에서 공개된 코멘터리에서는 실제로 이 때 사살에 실패했고, 클로버를 최종적으로 사살하는 데 사용된 폭탄들은 그것보다 훨씬 더 강력한 폭탄들이었다고 한다.
  • [10] 작중에 실제로 정 안될 경우 군 측에서는 이놈을 잡으려고 맨해튼을 지도에서 지워버릴 정도, 즉 뉴욕을 대파시킬 수준의 '해머다운 작전'을 실행할 허가를 받았다고 한다. 아마 TOT 사격으로 사살에 실패했고, 이후 해머다운 작전을 실제로 실행에 옯겨서 맨해튼은 박살나고, 겨우 클로버를 사살하는 데 성공한 것 같다. 재래식 폭탄으로 그 정도 위력을 내긴 힘들 테니, 아마 정황상 여러 개의 핵무기를 사용한 것 같다.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괴랄한 맷집을 지닌 괴수.
  • [11] 사실 고지라는 금성 전체를 하루만에 초토화 시킨 킹기도라를 쓰러뜨린적이 있으니 클로버 성체를 이길 가능성은 있긴 있다.
  • [12] 棘魚類/Acanthodii. 극교류라고도 한다. 초기의 턱이 있는 어류의 일종으로 외모는 가시 돋친 멸치(...) 비슷하게 생겼다. 현재는 멸종했으며, 골어류골어류의 특징을 모두 갖추고 있었다.
  • [13] 더 자세히 말하자면 클로버필드를 퍼시픽림의 비공식 프리퀄로 밀고 있다.
  • [14] 그래도 상당히 다른 점도 많은데, 클로버의 디자인은 퍼시픽림에서 등장하는 카이주들의 디자인은 '생체병기'를 염두로 둔 것이기 때문에, 몸에 문양이나 발광체도 있고, 뭔가 인공생명체 스러운 생김새를 하고 있다. 반면 클로버는 발광기관도 없고, 상당히 생물스러운 디자인. 게다가 클로버는 어디까지나 '겁에 질린 새끼 동물'이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 파괴와 인류 학살이 목적인 카이주와는 그 공격성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 [15] 굳이 따지자면 고질라(2014)에서 등장하는 무토와 더 닮아보이고, 음모론스러운 세계관도 고질라의 세계관과 분위기가 판박이. 애초부터 '무토'라는 단어가 어떤 특정한 개체의 수식 명칭이 아니라 미확인 거대 육상 생명체(Massive Unidentified Terrestrial Organism), 즉 말 그대로 '지상에 돌아다니는 정체불명의 거대 괴수'를 뜻하기 때문에 클로버를 무토라 지칭해도 별 문제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