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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다이아몬드

last modified: 2015-04-08 22:45:48 Contributors

이 항목은 크레이지 D 또는 도라라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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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일러스트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의 모델링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의 모델링

"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クレイジー・ダイヤモンド/Crazy Diamond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주인공의 스탠드
제3부 제4부 제5부
쿠죠 죠타로 히가시카타 죠스케 죠르노 죠바나
스타 플래티나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골드 익스피리언스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Contents

1. 개요
2. 능력
2.1. 골드 E와의 차이점
3. 상세
4. 기타
5.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1. 개요

파괴력A
스피드A
사정거리D (1~2m)
지속력B
정밀동작성B
성장성C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의 등장인물 히가시카타 죠스케스탠드. 스탠드의 이름은 쿠죠 죠타로가 붙였으며, 보통 줄여서 크레이지 D(クレイジー・D)라고 부른다. 이름의 유래는 핑크 플로이드의 곡 <Shine on you Crazy Diamond>. 성우는 죠스케와 동일한 하타노 와타루.

전반적인 생김새는 얼굴 절반을 가린 철가면을 쓴 근육질 검투사 같은 이미지로 묘하게 3부의 더 월드와 유사점이 상당히 많다(몸 곳곳의 하트 모양이나 목뒤의 파이프, 둘 다 얼굴 절반을 가린 가면형태의 얼굴, 근육질 몸.). 그래서인지 최근 그려지는 더 월드는 하트 모양이던 부분이 D 모양에 가깝게 그려진다고 한다.

실제로 죠죠 미래로의 유산 게임에서는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색상의 더 월드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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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능력

Crazydiamondpow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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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카타 토모코의 몸속에 들어간 아쿠아 넥클리스를 적출하는 모습.패륜이 아닙니다

"물체를 수복해 원점으로 되돌린다!!!"

"인간이란 무언가를 파괴하며 살아가는 생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가운데 네 능력은 이 세상의 어떤 것 보다도 다정하지."
- 쿠죠 죠타로

힐링이라는 능력이 얼마나 파괴적으로 쓰일수있는지 보여주는 극단적인 예

작중 보여진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능력들은 다음과 같다.

  • 기본적인 능력은 어떤 객체를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는 것. (원상복귀)
  • 죠스케의 마음대로 형태를 변형시킬 수도 있다. (불량배의 코를 변형)
  • 또한 두 가지 물체를 하나로 융합할 수도 있다. (안젤로를 바위에 융합)

흔히 치료의 스탠드로 통하곤 하는데, 위에서 보듯 단순히 고치는 능력 정도가 아니고 건드린 물체를 재구성할 수 있는 것이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진정한 능력이며 치료 능력은 재구성 능력을 통해 원래의 모습을 복원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재구성할 수 있는 물질은 에너지 같은 개념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슈퍼 플라이 전에서는 물체가 튕겨나간 에너지마저 고쳐 자신에게 날아온 쇳덩어리를 궤도 그대로 돌려보냈다. 즉 진정한 의미의 연금술의 스탠드인 것이다.다이아몬드의 연금술사

다만 크레이지 다이아몬드가 재구성하는 능력은 100%를 120%로 만드는 능력이 아니다. 즉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건 불가능하고, 이미 존재하는 한계 내에서만 재구성이 가능하다. 따라서 물체의 일부를 가진채로 물체를 100%로 만드는 식의 응용은 불가능하다. 예를 들어 손이 잘린 사람이 있을 경우 잘려나간 손이 원래 있던 자리에 붙게 하는 것만 가능하지 잘려나간 부위에 새 손이 다시 돋아나게 하거나 반대로 잘려나간 손으로 손의 원래 주인을 재구성 할 수는 없다. (이 때문에 더 핸드 등으로 아예 손실된 물체는 복원할 수 없다) 때문에 만약 재구성하려는 물질이 원래 물질과 떨어진 조각 상태라면 떨어져 나간 조각은 원래 물질에게 달라붙으려고 하는데 이 특성을 이용하는 에피소드도 많다. 예를 들어 슈퍼 플라이 전에서는 바닥에 떨어진 옥상 로프의 일부분을 고치는 것으로 옥상으로 날아올랐으며, 하스미 타쿠마 전에서는 오쿠야스가 뜯어낸 교복 조각을 이용해 타쿠마가 있는 곳을 찾아내는 데 사용했다.

이 물건을 융합시키는 속도를 이용해서 변칙 공격을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적에게 자신의 피를 묻힌 뒤, 마찬가지로 자신의 피를 가둔 유리 조각을 던지면 피와 피를 끌어당기게 만드는 것으로 유도탄과 비슷한 공격이 가능하다. 참고로 죠스케는 자기 자신을 치료할 수 없기에 '자신의 일부'인 피에 능력을 불어넣는 것은 본래 불가능하지만, '굳어버린 피'는 더 이상 죠스케의 일부가 아니기에 능력을 적용할 수 있었다.[1]

끌어당기는 특성은 물건의 크기나 무게에 상관없이 죠스케가 원하는 쪽을 끌어당길수 있다. 예를 들어 몸에 작은 파편들이 박혀있었을 때, 파편들을 원래 있던 곳으로 가도록 끌어당겨 죠스케가 몸채로 공중에 떠서 이동했다. 반대로 파편들을 눈앞에 모아서 벽을 만들기도 했다. 레드 핫 칠리 페퍼와의 싸움에서는 팔이 잘린 오쿠야스를 팔쪽에서 끌어당기게 만들었지만 시어 하트 어택과의 싸움에서는 잘린 손쪽에서 키라를 따라가도록 만들기도 했다.[2]

능력의 적용 범위가 상당히 넓고 고쳐지는 속도가 미친 듯이 빠르기에, 제 때 건드려주면 즉사급 치명상을 입게 될 사람도 다치는 것보다 빨리 고쳐진다. 상술한 토모코에게서 아쿠아 넥클리스를 적출하는 장면도 아쿠아 넥클리스를 적출하는 동시에 토모코의 몸을 빠르게 고쳐둔데다가,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스피드가 상당히 빠르다보니 과정 자체가 순식간에 종료되어서 토모코는 자기가 관통당했단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했다. 이 외에도 적이 인질을 인간 방패로 시전하면 인질과 적을 동시에 공격하되 인질은 바로 고치는 식으로 대응할 수 있었다.

2.1. 골드 E와의 차이점

주인공이 힐러 스탠드의 소유자라는 점에서 죠르노 죠바나의 골드 E와 비교되곤 한다.

크레이지 다이아몬드골드 익스피리언스
장점고통이 전혀 없고 치료 속도도 빠르다. 그리고 회복에 특정 물건을 요하지 않는다.스탠드 유저 자신도 치료 가능. 완전히 소멸된 신체도 제조 가능. 세포 단위로 구조가 변질된 경우도 치료 가능.
단점유저 본인은 치료 불가. 완전히 소멸된 부분은 수복 불가. 세포 단위로 구조가 변질된 경우는 고칠 수 없다.사물은 고칠 수 없다. 치료 과정에 시간이 걸리고[3] 고통이 남는다.[4] 그리고 반드시 '신체부품으로 변신시킬' 다른 물건이 필요하다(아무거나 다 되기 때문에 구하는건 어렵진 않지만).

종합적으로 치료 능력 자체는 크레이지 D가 우월하지만 치료 범위는 골드 E가 더 폭넓다. 한쪽의 단점은 다른 한쪽이 완전히 커버 가능한 셈이다. 둘이서 합동공작하면 정말 답이 없다 죠스케를 공격하면 죠르노가 치료하고 죠르노를 공격하면 죠스케가 회복시켜주고 오오 무적 콤비

다만 둘 다 종합적으로 죽은 사람을 되살릴수는 없다는 것은 동일하다. [5]

3. 상세

보통 이런 회복계는 다른 만화 같았으면 뒤에서 보조나 할 능력이지만 크레이지 D는 반대로 앞장서서 싸우는 무투파 스탠드이다. 힐러가 탱킹, 뎀딜 다 하는 본격 전투크루 만화 스탠드 자체도 능력의 여부와 관계 없이 강력한 파워를 지녔다. 첫 등장시 스타 플래티나의 가드를 쳐버리는 굉장한 파워를 보여줬으나, 나중의 죠스케의 말에 따르면 스타 플래티나보다는 약한 듯하다. 그 당시는 빡돈 상태였던지라 저랬나 보다. 어쨌건 전투력으로는 스타 플래티나에 버금가는 최강급 스탠드. 빡돌아서 평소보다 강해졌다고는 해도 반응 속도가 죠타로가 10년만에 처음 시간을 멈춘 뒤에야 공격을 피할 수 있었을 정도로 빨랐으며, 하이웨이 스타전 때 죠스케가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펀치 속도는 60km/h, 가까이 갈 경우 약 300km/h라고 언급했다. 스타 플래티나와 마찬가지로 총알 잡기도 할 수 있다. 다만, 건물을 올라갈 때 벽을 타고 천천히 올라가는 걸 봐서 스타 플래티나 같이 스탠드 파워전개 같은 건 할 수 없는 것 같다.

굳이 때리지 않고 그냥 건드리는 것만으로도 능력을 박아넣는 게 가능하다. 하베스트 에피소드에서 복권에 적힌 글자(잉크)를 손으로 건드려서 변형시켰다. 또한 미키타카 에피소드에서도 덜렁거리는 로한의 손가락을 튀기 전에 건드리는 것만으로 고쳤다. 이것은 모든 근접형 스탠드에 해당되는 부분인데, 단지 주먹질을 하면서 능력을 쓰는 이유는 당연하지만 때리는 것도 건드리는 것에 포함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기합은 오라도 무다도 아닌 도라로, 다른 캐릭터들의 기합성이 호라호라 보라보라 아리아리 라오라 레로레로 페로페로식의 반복성인데 비해 이쪽은 "도라라라라라~"라는 시리즈 유일의 특이한 기합성을 가졌다.[6] 아마 이것 때문이 아닐까? 앞서 말했던 다른 기합소리의 반복성 때문에 도라도라 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다.아타타타! 다만 단발성 기합은 도라로 오라, 무다 등과 동일. 여담으로 킬러 퀸과의 전투에서 "우오오오오오오!!"하고 외친 적도 있다.

전투중 상처를 입더라도 다음컷으로 넘어가면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상처는 깨끗이 사라지고 쌩쌩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인다. 본체인 죠스케가 아무리 데미지를 입어도 스탠드체는 멀쩡하다. 키라와의 최종전에 이러한 모습을 잘 볼 수 있는데, 킬러퀸은 키라가 입은 데미지에 따라 형태가 부서지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본체인 죠스케가 피를 철철 흘릴 정도로 큰 피해를 입었는데도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는 상처하나 없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키라 요시카게킬러 퀸의 천적이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제 때 건드리면 폭파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회복도 가능한데다가[7] 폭파를 통해 증거를 인멸하는 킬러 퀸과 달리 조그마한 조각만 있으면 다 회복이 가능하니 키라 입장에선 미치고 팔딱 뛸 노릇. 거기에 제2의 폭탄 시어 하트 어택은 건드리는 것만으로 도로 왼손으로 돌려보낼 수 있으니 완전히 봉쇄된 것이나 다름없다. 덕분에 바이쳐 더스트까지 각성한 상태에서 키라가 크레이지 D만 없다면 자신이 무적이라고 생각할 정도.[8]

실제 싸울때도 킬러 퀸 혼자로는 약간 밀려서 스트레이 캣의 힘을 빌려야 했고, 틈을 노려서 오쿠야스를 폭탄으로 만들어 써먹기도 했으나 킬러 퀸의 약점을 죄다 파악한 카와지리 하야토의 기지[9]로 그것마져 무력화되었다. 마지막으로 노린 게 바이처 더스트였는데 이건 발동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4. 기타

PSP게임 단간론파에서는 등장인물 중 한 명인 오오와다 몬도의 폭주족 그룹의 이름으로 나온다(...) 이 인물의 머리스타일과 이 게임의 패러디성으로 봐선 확실한 듯.

팬들이 실생활에서 쓰기에 가장 좋은 스탠드 중 하나로 꼽는다. 죠스케는 이 스탠드를 전투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잘 써먹었는지, 외할아버지의 아픈 관절을 고치기도 했다. 바이크가 부서져도 한방에 고치는데다가 뭐 잘못된 물건도 그냥 건드리면 고쳐지니 일상에서 이만한 스탠드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역으로 굉장히 잔인하게 쓸 수 있는 스탠드이기도 하다. 반죽음으로 만든 다음 고치는 걸 반복하거나, 몸을 다른 물건과 융합시켜 평생 움직이지도 못하도록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실제 죠스케는 훈가미 유우야 떄문에 죽을 고비를 겨우 넘겨 유우야를 잡는데 성공했지만, 유우야가 병자라는 이유로 패줄 수 없게 되자 일단 풀 컨디션으로 고쳐놓고 비 오는 날 먼지나게 두들겨 패는걸로 마무리했다. 그리고 안젤로를 바위와 융합시켜 안젤로 바위로 만들어버리고 미야모토 테루노스케를 종이와 융합시켜 책으로 만들어버린 전적이 있다.

소설판 The Book에선 정말 공포스럽게 출연한다. 물리적 전투능력이 전혀 없는 스탠드인 The Book으로 이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를 상대하는 하스미 타쿠마의 1인칭 입장에서 정말 답이 없다고 느껴질 정도. 그냥 단순히 벽돌 파편을 주워 던지는 것만으로도 피해자 입장에서 포탄과도 같은 파괴력이 느껴지는 것으로 묘사된다. 그와는 별개로 타쿠마는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를 굉장히 높게 평가했는데 흡사 도자기로 빚은 것 같은 아름다운 스탠드라나...

명탐정 코난에도 "독과 환상의 디자인" 편에서 등장한다. 다만 이 때는 스탠드가 아닌 무늬의 이름이다. 착시의 일종.

5.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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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탯 7/1, 트랙수 3의 쓸만한 스탠드로 공격에 장착시 회심의 일격이 자주 나오는 효과를 가져서 공격용, 합성 파츠용, 어느쪽이건 우수하다.

사실 이 스탠드의 진정한 존재이유는 발동능력인 '합성'이다. DIO의 뼈와 마찬가지로 베이스 스탠드에 다른 스탠드의 능력을 합성하는 이 능력은 여러 가지로 활용 가능한데다가 '합성'으로밖에 얻을 수 없는 스탠드도 있다. 초반에는 공격용, 후반에는 합성용으로 쓰도록 하자.

그리고 이 디스크는 디스크 설명에는 안 나와있는 숨겨진 특수 능력이 있다. 바로 '열받은 상태에서 공격력이 강해진다'인데, 이 '열받은 상태'란 게 죠스케의 디스크를 사용하면 생기는 일종의 상태이상(20턴간 조작이 안먹히고 멋대로 돌아다니면서 적을 공격)때 발동되는 거라서 의도적인 사용은 불가능한게 문제.

그외에도 스타 플래티나와의 공명으로 사격계 디스크의 파워가 올라가는데, 이게 상당히 좋다. 사격계를 주력으로 미는 플레이어라면 저 공명을 사용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주의사항으로는 아무리 +가 많이 붙어 있더라도 합성을 한 번 사용하면 DISC는 사라진다. 그러니 단순 전투용으로 쓸 거 아니면 무턱대고 강화하지는 말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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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죠르노 죠바나골드 익스피리언스도 이 원리로 생물을 만든 사례가 있다.
  • [2] 만약에 키라를 끌어당겼으면, 시어 하트 어택이 키라 쪽으로 날아가지 않고 키라가 당겨지는 동안 죠스케 일행을 줄기차게 공격했을 것이다. 죠스케와 시어 하트 어택은 초대면이다.
  • [3] 이 단점은 파렴치한 퍼플 헤이즈에서 크레이지 D 못지않은 초고속 치료가 가능해짐에 따라 사라졌다.
  • [4] 고통이 남는 이유는 상처부위에 대체품을 만들어 그저 끼워넣는 것이기 때문.
  • [5] 골드 E는 제한적으로 이미 죽은 사람에게 생명 에너지를 줘서 움직이게 할 수 있다.
  • [6] 참고로 본 항목은 도라라라로 들어올 수 있다.
  • [7] 다만 자가회복은 안돼므로 1:1에선 의미없다. 그나마 크레이지 다이아몬드가 스펙이 킬러 퀸보다 훨씬 더 우수해서 킬러 퀸에게 '만져지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므로 크게 부각되는 단점이 아니다. 키라도 이 점을 알고 있어서 공기탄이라는 원거리 수단으로 대응한 것.
  • [8] 상성관계가 완벽해서 대책도 없고 그런수준은 아니고, 애당초 크레이지D도 미숙한 임의의 스탠드 유저가 평범하게 썼다간 어찌됐을지 모른다. vs. 키라에서 죠스케는 작중 최고의 크레이지D 응용력을 보여줬다. 역시 스탠드 능력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역량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산증인.
  • [9] 자신이 폭탄이 된 오쿠야스를 만짐으로서 폭발하고 크레이지 다이아몬드가 폭발한 하야토를 복구시키는 방식을 사용했다. 하야토가 나서지 않았다면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나 죠스케가 직접 오쿠야스에게 접촉할수는 없는 노릇이였을테니 답이 없었을 듯.
  • [10] 이것 때문에 써먹기가 무척 힘들다. 비슷한 계열인 보이 투 맨은 책으로 +를 붙여서 여러번 쓸 수 있지만, 이건 무조건 1회용. 거기다 이쪽도 레퀴엠의 대미궁을 한바퀴 돌아도 2개 나올까 말까니...분명 나올 확률이 옐로 템퍼런스보다도 높은데 체감적으로는 이쪽이 더 안나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