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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죠 죠타로

last modified: 2015-04-11 22:05:2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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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했나?(Do you understand?)

空条 承太郎(くうじょう じょうたろう)[1] / Jōtarō Kūjō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주인공
제2부 제3부 제4부
죠셉 죠스타 쿠죠 죠타로 히가시카타 죠스케

등장 매체 성우
Part 3 드라마 CD판
미래를 위한 유산
야나다 키요유키[2]
Part 3 OVA판 코스기 쥬로타[3]
에이비 해드지터르카니
황금의 선풍 이나다 테츠[4]
All Star Battle
Eyes of Heaven
오노 다이스케[5][6]
Part 3 TVA판 오노 다이스케[7]
매슈 머서
타카모리 나츠미[8]

Contents

1. 개요
2. 설명
3. 성격과 캐릭터상
3.1. 마왕
3.2. 막장
4. 작중에서의 활약
4.1. 3부에서의 쿠죠 죠타로
4.2. 3부와 4부 사이의 행적
4.3. 4부에서의 쿠죠 죠타로
4.4. 5부에서의 쿠죠 죠타로
4.5. 6부에서의 쿠죠 죠타로
4.6. 8부에서는...
4.7. 소설판에서
5. 애니메이션
6. 명대사
6.1. 3부
6.2. 4부 이후
6.3. 공통
7. 게임 내에서의 죠타로
7.1. 미래를 위한 유산
7.2. MUGEN에서는?
7.3. 디아볼로의 대모험
7.4.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7.4.1. 기술 일람
7.4.2. 게임 내 성능
7.5.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1. 개요

죠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주인공이자 무적 카리스마 끝판왕 캐릭터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주인공이지만, 죠죠 시리즈 전체의 주인공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이후 시리즈에서의 출연도 많고 비중도 높다. 덕분인지는 몰라도 일반적으로 죠죠를 아는 사람이라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죠죠이기도 하다. 작가가 초기 기획부터 기본적으로 3부까지, 그리고 조상끝내지 못한 적과 싸워 승리한다는 스토리를 짜 뒀다는 데에서 처음부터 존재가 예정되었던 인물이라고도 볼 수 있다.

1인칭은 오레. 디자인의 모티브는 클린트 이스트우드라고 한다.

2. 설명

죠셉 죠스타의 외손자로 죠셉의 딸인 홀리 죠스타가 일본인 뮤지션 쿠죠 사다오[9]와 결혼하여 낳은 아들이다. 덕분에 성은 쿠죠로 바뀌었으나 성에 죠가 들어가고, 죠스타 가문의 혼혈이라 죠타로 죠스타로도 볼 수 있기에 이러나 저러나 여전히 죠죠다. 죠스타 가의 혈통이 이어졌기에 목 뒤에 별 모양 반점이 있다.

3부에서는 불량학생[10]으로 기본적으로 항상 학교의 교복과 머리와 일체화 된 모자, 옷깃에 악세사리로 쇠사슬을 끼고 다닌다. 덧붙여 손목 시계는 태그호이어이며 지갑으로는 머니 클립을 사용.시대를 앞서간 패션 센스 3부에서는 쭉 이 차림이었으며 이후 4부나 6부에서 등장할 때는 비슷한 스타일의 별이 그려진 차이나 칼라 코트와 밀리터리 캡을 착용한다.

이 중 특히 모자는 죠타로라는 캐릭터에게서 절대로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액세서리로 몸의 일부와도 같을 정도다.[11] 작중에서 항상 쓰고 있으며 심지어는 바닷속에 빠졌을 때조차 벗겨지지 않았다. 지금까지 모자가 벗겨진 것은 자의에 의해서 두 번[12], 타의에 의해서 한 번이다. 6부에서는 자아를 잃은 상태에서도 상대방이 모자만 건들면 스타 플래티나로 날려버리는 기행을 보였다. 아마도 모자는 역린이기에 건들면 안 되는 듯. 덧붙여서 모자에 붙은 손바닥 문양은 아라키의 명함에 있는 문양과 같다. 만화가들의 국제 사인이라고 한다.(영역판 단행본 3권 참조)

3부 진행 당시 17세란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장하고 듬직한 외형을 자랑하는데, 같은 17세인 나란챠 길가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죠스타 가문이 다들 듬직한 체형이다 보니 그런 듯. 마찬가지로 죠스타 가문의 일원인 죠스케가 고딩임에도 키가 180㎝[13][14]

다른 죠스타 가문 남자들이 그러하듯 잘 생긴 얼굴에 더한 쿨한싸가지 없는 성격 탓에 학교 여학생들에게서 인기가 엄청나다. 다만 죠타로는 여자가 시끄럽게 구는 것을 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달라붙은 여자들에게 싸늘하게 면박을 날리지만, 오히려 그럴때마다 여자들은 "어머, 죠타로가 나에게 말을 걸어 줬어."라는 식으로 기뻐한다.시대를 앞서간 옴므파탈 싸움도 엄청나게 강한지 불량아들의 증언에 따르면 싸움에서 절대로 상처를 입을 인간이 아니라고. 또한 7살의 어린 나이로 변했을 때도 러시를 날려 38세의 어른을 관광 보낼 정도로 강함은 타고난 듯.

스탠드스타 플래티나. 선천적인 것도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맞고 발현한 것도 아니라 DIO의 스탠드가 발현했기에 DIO의 육체인 죠나단과 죠스타의 피로 이어져 있는 죠죠 일가들은 모두 스탠드가 발현하였고 이때 죠타로가 발현한 것이 바로 이 스탠드다. 죠타로는 처음에는 자신을 싸움으로 모는 악령이 붙었기에 자신이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감옥에 자진해서 들어가지만, 사실 이것은 죠타로 자신의 스탠드로 자신이 직접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힘이다. 스타 플래티나는 특이하게도 아무런 능력 없이 오로지 순수한 스탠드의 성능만으로 싸워나간 케이스다. 실로 엄청난 그 힘은 아무런 능력 없이도 최강의 스탠드라 부르기에 아무 손색이 없다. 그의 철저히 냉철하고 뛰어난 판단력에 의한 스타 플래티나의 능력은 실로 여지없이 최강의 존재로서, 만약 다른 사람이 스타 플래티나를 다뤘다면 그 정도의 성능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아누비스신도 죠타로의 냉철한 판단 능력에 경탄했다. 참고로 스타 플래티나라는 이름은 압둘이 타로카드점으로 지어준 이름이다.

여담으로 3부 극초반에 스타 플라티나가 발현하고 죠타로가 스스로 유치장에 들어갔을 때, 스타 플라티나가 가져다 준 캔맥주를 펜촉으로 캔 옆면에 구멍을 낸 뒤, 캔을 따서 그 구멍으로 마시는 기묘한 버릇이 있다(이 짓을 7부 스틸 볼 런에서 퍼니 발렌타인이 따라한다).[15][16] 그런데 이 녀석, 아직 고등학생이다(...). 어?

메가톤맨에서는 '죠죠찬'이라는 홍콩계 청년으로 나온다(...).

저스티스 전 직전, 엔야 할멈과의 대화에 따르면 죠타로는 어린 시절 형사 콜롬보의 팬이었다.

죠죠러 부녀자 집단 CLAMP에게도 (여러 가지 의미로) 사랑받고 있다. 클램프는 아라키 히로히코와 만나서 회담도 가지는 등 성공한 능덕 집단이라 대놓고 죠죠 3부에 강력히 영향받은 WISH도 있고, 죠타로와 이 사람의 아들이라는 설정의 팬 캐릭터까지 만들어 CLAMP IN WONDERLAND에 출연한 전과도 있다(...).

말버릇으로 "やれやれだぜ"가 있다.[17] 공식 번역에서는 "이거야 원"으로 번역되었으며, 영어판 번역은 "Gimme a fuckin' break." OVA 영어더빙판은 수수하게 "What a pain."으로 변역했다. 참고로 이 대사는 1부와 2부에서 죠나단과 죠셉도 한번씩 했던 대사다.

역대 죠죠 중 본편에서 최연소와 더불어 단 한 번도 소리내서 크게 운 적이 없다. 단순히 눈물만 보인 것이라면 3부 최종화에서 폴나레프와 헤어질때 살짝 눈에 눈물이 맺힌 것을 볼수 있지만, 다른 죠죠들과 달리 눈물을 쏟으면서 운 적은 없다[18].

캐릭터의 또 다른 모티브는 바벨 2세. 그래서 절대 교복을 벗지 않는다. 다만 ZZ와의 싸움에서는 불타는 교복을 벗은 적이 있다. 런닝 차림의 죠타로를 볼 수 있다.

일본에서는 키보드로 '죠타로(承太郎)'라는 글자를 칠 때 IME 변환 시스템의 편의상 承太郎(じょうたろう)라고 바로 치지 않고, 承り太郎(うけたまわりたろう)라고 친 후 り를 빼서 '죠타로'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아서 흔히 承り라고 불리기도 한다.

죠셉과 함께 가장 많은 부에 등장한 죠죠이다. 또한 총 3개 부에서 등장했음에도 단 한번도 단독으로 등장한적은 없는 죠죠이다. 그 자신이 주인공이였던 3부에서는 죠셉과 함께 행동했고, 4부에서는 죠스케와, 6부에서는 죠린과 함께 했다. 일단 일순 후의 죠타로의 자리에 위치한 죠스케는 단독으로 등장한 죠죠이긴 하지만...

단독으로 등장한 적 밖에 없는 죠죠는 죠나단 죠스타와 그 일순 후의 인물인 죠니 죠스타, 또한 죠르노 죠바나가 있다.

3. 성격과 캐릭터상

성격은 침착, 냉정한 편이지만, 한 번 화나면 상대가 누구든 확실하게 박살을 낸다. 배짱이 굉장히 두둑하며, 겉으론 별 감정을 보이지 않지만 본인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생각 등을 금방 알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감정을 드러낼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뿐. 다른 사람에게 퉁명스레 대하는 듯하지만 사실은 걱정하고 있기도 하다. 전형적인 츤데레.

여자들이 시끄럽게 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이상형은 일본풍 미인. 아라키 히로히코쇼코땅과 인터뷰 했을 때의 대화로 추측해보면 역시 츤데레답게 퉁명스럽게 굴면서 챙길 건 다 챙겨준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결혼은 이탈리아계 미국인과 결혼했다. 딸인 쿠죠 죠린의 나이를 생각해보면 3부가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마누라를 만나 결혼한 것이고 죠타로의 성격상 비록 이후 이혼했다고는 하나 다른 여자를 만났을 리가 없을테니 그 역시 죠스타 가문의 전통대로 평생 한 여자만 사랑한 셈. 역시 죠셉이 특이한 거다

이런 쿠죠 죠타로라는 캐릭터는 겉으로 보이기에는 당시의 시대상인 불량배지만 근성있다는 유행을 따라간것처럼 보이지만 기본적으로 작가의 완전 무결한 영웅을 목표로 만들어진 캐릭터이다. 그 때문에 작가가 생각한 강함과 지적인 능력과 정신력의 완벽함을 갖추고 있는 인물으로 그렇기 때문에 카즈를 제외하면 그야말로 무적이었던 DIO와 대치할수있는 인물로 나온다.[19]. 3부 이후에는 그저 냉철한 모습만 나오지만 3부 시점에선 기본적으로 포커 페이스라도 간간히 웃거나[20] 당황하는[21]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작중 나오지는 않지만 폴나레프가 죠타로는 입안에 불을 붙인 담배를 넣고 주스를 마시는 묘기가 가능하다고 한걸 보면 다른 동료들과 어울려 놀기는 잘하는 모양이다. 적에게 맞설 때로 배짱이 두둑하면서도 적을 골려먹는 재치와 유머도 있었는데[22], 4부부턴 사람 좋은 코이치조차 대화를 하면서 지루한 인물로 묘사했다.[23]

3.1. 마왕

죠죠의 전통인 "적에게 가차없이 무자비한 모습"이 효과적으로 나타난 주인공으로 적의 계략을 박살내고 압박할 때의 포스가 무시무시해서 한국 한정으로 마왕이란 별명도 획득했다.

적을 철저하게 박살내는지라 적이 뒤통수 치려는 것도 전부 파악해서[24] 무장해제시킨 뒤 오라오라로 끝내는 것이 주된 패턴. DIO는 죠타로가 멈추어진 시간에서 움직이는 것을 보고 공포를 느꼈으며 죠타로는 DIO를 철저히 박살내기 위해 가솔린을 뿌리는 등 빈틈없는 모습을 보여 DIO를 압박했다. 적들을 쓰러뜨리는 거야 다른 만화에도 있는 일이지만 죠타로의 경우는 포커페이스에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기에 카타르시스가 남다르다.

3.2.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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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 자꾸 알짱거릴래, 이 아줌마야?!"[25]

1, 2, 4부[26]의 죠죠들과 달리, 죠타로는 어느 누가 봐도 막장 양아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반사회적 행동을 해댔다.[27]

그 막장 행각을 살펴보면, 식당 음식이 값어치가 안된다면 돈을 안내고, 싸움을 밥 먹듯이 하는데다 필요 이상으로 상대를 두들겨패서 병원에 장기투숙으로 보내는게 일상이고, 다른 사람들 많은 곳에서 어머니한테 욕하고, 선생이 해이하다고 다른 사람들 있는 앞에서 학생 신분으로 선생에게 기합을 줘서 다시는 학교에 발도 못들이게 만들고, 청소년인데도 불구하고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웠다.

다만 일반적인 건달과의 유일한 차이점이라면 힘으로 약자를 착취하거나 괴롭히는 짓은 하지 않았다는 것 뿐이다. 카쿄인戰에서 본인이 말했듯이 죠타로는 자기 스스로가 인정하는 건달이지만, 약자를 이용하고 짓밟는, 자신이 악하다고 생각하는 짓은 절대 하지 않는 인물이기 때문. 옐로 템퍼런스전의 경우 어린 아이의 아이스크림을 잠시 빌려달라는 명목으로 묘하게 삥을 뜯은 후(…) 나중에 내려가서 사 준다고는 했다.[28] 그 다음 전개를 생각해보면 사줄 형편이 됐을까는 넘어가자

4. 작중에서의 활약

4.1. 3부에서의 쿠죠 죠타로



애니메이션 설정화.

3부 기준 프로필
  • 나이 17세
  • 물병자리 B형 신장 195㎝ 고교생
  • 일본인 (재즈 뮤지션으로 현재 여행 중인) 아버지 쿠죠 사다오와 어머니인 홀리 죠스타가 있다.
  • 눈동자 색:옅은 녹색
  • 취미:비행기나 배에 관한 책 읽기
  •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치요노후지 미츠구(千代の富士 貢)[29]
  • 좋아하는 뮤지션:쿠보타 토시노부
  • 좋아하는 영화:울지않는 늑대(Never Cry Wolf)[30]

지용을 겸비한 죠타로의 리즈 시절.

3부에서의 쿠죠 죠타로는 아직 학생으로 흔히 말하는 불량배 딱지를 달고 사는 놈이었다. 어느 날 스탠드 능력이 각성했지만 얼마 동안은 자신의 능력을 제어하지 못했고 그 때문에 싸움에서 쌍절곤과 나이프를 소지하고 전직 복서까지 끼어있는 불량배 4인방을 모두 합쳐 15군데 골절상에 알까지 터지게 만들었다.이보시오, 이보시오! 고딩양반!!! 그 때문에 자신이 위험하다고 생각하여 악령으로부터 타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죠셉 죠스타에 의해 스탠드를 가진 압둘과 경찰서에서 싸우게 되면서 깨알같은 메가톤맨 2014년 죠죠 3부 죠셉의 성우를 적중했다 그것이 악령이 아니라 자신의 정신력으로 컨트롤 가능한 스탠드 능력이라는 걸 알게 되고, DIO의 존재와 능력이 각성한 이유가 그의 부활임을 알게 된다. 이 때 죠셉에 대한 태도가 압권인데... 유치장에서 오랜만에 재회했을 땐 할아버지(오지이쨩), 카페로 자리를 옮겨서 DIO의 이야기를 할 때는 할배(지이상), 다음날 카쿄인을 데리고 돌아와서는 영감(지지이). 하루만에 할아버지에서 영감이 된 죠셉 지못미.[31]

이후 다른 죠스타들이 DIO와 함께 스탠드 능력이 발현할 때 어머니인 홀리 죠스타도 스탠드가 발현했지만 강한 정신력이 없는 홀리는 오히려 자신의 스탠드를 제어하지 못하여 죽을 위험에 빠진다. 이 때 무함마드 압둘에게서 50일 안에 DIO를 해치우는 것만이 어머니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답임을 안 죠타로 일행은 죠셉의 허밋 퍼플과 죠타로의 스타 플래티나의 능력으로 DIO가 이집트에 숨은 걸 알고 그를 찾아서 이집트로 떠난다.

학교에서 DIO의 부하였던 카쿄인 노리아키에게 습격당하기도 했지만, 쓰러뜨린 다음 스타 플래티나의 정밀조작을 이용해 육신의 싹을 제거해주고 동료로 삼는다. 이후 여행에서 스타 플래티나의 뛰어난 능력과 죠타로 자신의 판단력으로 대활약한다.

죠타로가 DIO 이전까지 최대로 고전했을 때는 바로 아누비스신 전. 한 번 본 공격을 기억하여 더욱 강해지는 아누비스의 능력 앞에 강력한 스타 플래티나조차도 패배할 뻔했다. 그 전에도 타워 오브 그레이에게 스피드에 뒤지고(전적으로 카쿄인 노리아키의 활약을 위한 전개) 데스 13 때는 정말 어찌 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위기에 빠졌다. 하지만 이 두 번을 제외하면 거의 절대적인 강인함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그 외에는 다비 형제와의 대결이 있다. 다니엘 J. 다비와의 대결에서 포커로 뻥카를 쳐서 순수한 블러핑으로 백전연마의 다비 더 갬블러를 패배시키기도 했고 테렌스 트렌트 다비와의 야구 게임 대결에서는 비디오 게임을 한 번도 해본 적 없으면서도 스타 플래티나의 정밀성으로 모조리 기억하여 첫 플레이 만에 게임을 완전히 익혀 버렸다.

종반에서 DIO와 1대 1 대결을 벌이게 된다. 그 전에 카쿄인 노리아키가 DIO의 능력을 깨달아서 그걸 죠셉 죠스타에게 전해주고 그걸 죠셉이 다시 죠타로에게 전해주어 죠타로는 멈춰진 시간을 인식하여 스타 플래티나로 그것을 보고 나아가서 멈춰진 시간 속에서 움직일 수 있게 된다. 중간에 죠타로는 DIO를 속이기 위해 스타 플래티나로 스스로 자신의 심장을 멈추어서 가사 상태로 만들었다가 심장 마사지를 하여 다시 살아나기도 했다.

스탠드 파워는 DIO더 월드가 죠타로의 스타 플래티나보다 높았으나 이후 DIO가 죠셉의 피를 빨고 죠셉을 미라로 만들어 버리자 죠타로가 분노해버려 스타 플래티나의 파워가 상승하여 각성한 시간 정지 능력과 함께 DIO를 해치워 버린다. 이후 DIO의 몸속에서 피를 꺼내 다시 죠셉에게 주입하여 죠셉을 살려낸다. 마지막으로 DIO를 햇빛 속에 비춰 완전히 재로 만들어 버린 후 죽은 동료들을 기리며 폴나레프와 작별을 고하고 죠셉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참고로 3부에서 모자가 벗겨진 숫자는 총 3번으로 첫 등장 때 감옥에서 어머니와 대화할 때와 테렌스 트렌트 다비와 게임할 때 2번 모자를 벗었고, 은두르 전에서는 게브신에 의해 벗겨졌다.

연재 초반에는 젊은 죠셉과 비슷한 얼굴이었지만 눈매가 더 날카로운 편이었고 거의 항상 웃던 죠셉과 달리 포커페이스인 게 차이점. 초반에 간략하게 그린 조그마한 컷들을 보면 죠셉과 비슷한 게 보인다. 또한 연재 초기엔 모자 밖으로 머리가 삐져나오기도 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하나가 된다 단정(?)해진다. 덤으로 육체 능력과 더불어 상당히 신기한 능력을 갖고 있는데 오토바이를 발로 차주면 오토바이에 시동이 걸린다. 이때 오토바이가 묶여 있던 사슬을 발로 내려찍는 것으로 한 방에 끊는다.

스탠드를 가진 주인공들 중 유일하게 본편에선 별다른 특수능력 없이 활약했다. 시간을 정지한 건 3부 최종반에서나 딱 한 번 해봤고, 그 이전까진 오로지 죠타로의 판단력만으로 싸웠다. 덕분에 싸우는 패턴이 이후의 주인공들과는 좀 다르다.[32] 하지만 다른 부의 주인공들과는 달리 혼자서 이능 배틀이 아니라 초인물을 찍는다는 평가를 받는지라…

여담이지만 3부의 주인공 일행들중 유일하게 성이 아닌 이름으로 불린다[33]. 죠타로는 1화에서 경찰들이 "쿠죠"라고 부른 것 이외에는 성씨로 불린 적이 거의 없다.

4.2. 3부와 4부 사이의 행적

대학교에 진학했으며 해외 유학을 떠났다. 미국의 대학교에서 공부를 하다가 결혼을 했으며, 딸 쿠죠 죠린을 낳았다.

……즉, 4부의 죠타로도 이미 딸 하나가 있는 유부남이다. ?!

근데 세계를 구하러 다닌다는 명분하에 집안에 처박혀 있지 않아서 아내는 끝내 폭발하여 이혼장을 날렸고 허구한날 우는 어머니를 보면서 자라다 보니 죠린의 죠타로의 대한 적개심은 MAX치다....

4.3. 4부에서의 쿠죠 죠타로


이집트 때는 없었던 연륜, 그리고 여전히 강한 힘을 가진 주인공 일행의 보조자, 그리고 사실상 일행의 지주.
지주라는 표현이 뭐하긴 하지만, 일단 4부의 레귤러는 죠타로를 제외하면 평범한 고등학생이였다. 때문에 죠스케와 코이치, 오쿠야스는 죠타로에게 조언을 많이 구했고 또 같이 행동했다.

1999년으로, 27세. 애 딸린 아저씨 주제에 잘도 하쿠란을 입고 다닌다. 하쿠란은 분명히 여름옷이지만 왠지 흰색 코트까지 세트로 맞춰서 입고 다닌다(…).

불량아에서 해양생물학자가 되었다. 죠셉 죠스타가 바람 피우다 만든 숨겨둔 아들, 즉 자기의 외삼촌이 있다는 걸 깨닫고 죠셉이 허밋 퍼플로 염사한 결과 죠셉의 아들이 사는 곳에 위험한 살인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히가시카타 죠스케에게 그가 죠스타의 사람이라는 걸 알리는 목적과, 더 월드 이상의 스탠드가 악인에게서 나타나는 일을 방지하게 위해 죠스케가 사는 모리오초로 오게 된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니지무라 오쿠야스, 히로세 코이치 등 죠스케의 스탠드사 친구들을 만나서 그들과 스탠드 구현의 화살과 서로 엮이게 된다.

죠셉이 염사한 스탠드 유저인 안젤로는 최악의 살인마로, 스탠드 능력을 얻어서 탈옥하여 모리오초에서 범죄를 일삼고 있었다. 그러다가 죠스케의 외할아버지 히가시카타 료헤이를 죽이게 되고 분노한 죠스케에게 경찰이였던 할아버지를 대신하여 이 마을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주게 된다. 이후 죠타로와 죠스케 둘의 콤비로 안젤로를 해치우고, 그 과정에서 안젤로가 스탠드 구현의 화살이라는 존재에 의해 스탠드 유저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스탠드 구현의 화살이 더욱 위험한 사태를 만들기 전에 회수하기 위해 모리오초에 체류하게 된다.

참고로 이 시점에서 이미 죠타로는 사실 활과 화살에 대해 알고 있었고 장 피에르 폴나레프와 함께 나뉘어서 활과 화살을 수색하던 중이었다.

다른 인물들과 달리 외지인인고로 모리오 그랜드 호텔에서 채류하며 죠스케나 코이치를 돕게 된다. 물론 싸움에도 참여했으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활약이 많은 정도는 아니었다. 그 과정에서 자그마한 소년 히로세 코이치의 용기와 기지를 발견하게 되고 그를 인정하게 된다.[34] 코이치 또한 죠타로를 스승이라 생각하게 된다.

더 이상 불량아가 아니게 되었고 좋은 남자가 되었지만 재미없는 성격이 된 듯, 붙임성 좋은 코이치가 대화하기를 그만둘 정도였다.(……) 물론 코이치를 포함한 모리오초의 모든 사람들에게 신뢰받고는 있지만….

머리는 이 상황에서 이미 시튼 동물기 저리가라 할 정도로 방대한 지식을 담아두고 있었다. 중간에 죠스케에게 를 잡으러 간다는 표현을 "지금부터 헌팅하러 간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죠스케는 이걸 여자 꼬시러 간다고 착각했는데 죠타로는 언제나처럼 진지한 얼굴로 그런 얘기를 한걸 봐서 3부에 비하면 확실히 냉철함만 강조됐다. 너무 냉철하다보니 자기는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듣는 사람 입장에선 무시당하는 듯한 말을 해서 죠스케나 코이치가 언짢아하기도 했다. 죠스케는 그럭저럭 넘어갔지만 코이치는 이런 죠타로의 태도에 약간 기분 상한 상태에서 심각한 판단미스를 하기도 했다.

이후 키라 요시카게에 대해 알게 되며 그를 탐색하게 된다.

일단 주인공이 아니라서 히가시카타 죠스케, 니지무라 오쿠야스, 카와지리 하야토 그리고 히로세 코이치 등에게 활약을 양보하기도 하지만 4부 내내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인다. 그도 그럴것이 4부에 등장하는 레귤러 대부분은 평범한 학생인데다가 스탠드 능력을 막 얻은 초짜들이라[35] 죠타로가 멘토로서 든든한 존재가 되어 주어야 했다. 3부에서 죠타로와 카쿄인도 학생이긴 했지만 카쿄인은 어려서부터 스탠드의 존재를 인지하고 자랐고 죠타로야 원래부터 완벽무결한 인간이다보니... 거기다가 3부의 레귤러들은 죠타로와 카쿄인을 제외하면 죄다 나이를 꽤나 먹은 성인에 스탠드 경험도 많은 인물들이다. 죠타로랑 장난치고 노는 폴나레프가 20대 중반이다!

주인공 보정이 사라져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4부에선 전투때 딱히 한 일이 없다. 안젤로아쿠아 네클리스와 싸울 땐 옆에서 해설역만 했고 쥐를 잡을 때는 방대한 지식으로 쥐를 몰아넣고 자가치료가 불가능한 죠스케 대신 미끼 역을 하는 등 활약했지만 시간정지를 썼음에도 탄환을 맞는 등 약간 굴욕을 당했다.
시어 하트 어택 때는 코이치를 구하느라 빈사상태까지 갔다.

3부 내내 숱하게 싸운 스탠드전의 경험들에 의거해, 4부의 전투들에선 극도의 신중함을 보인다. 자신의 스탠드가 최강이라 불리워지고 심지어 시간까지 멈출 수 있는 스타 플래티나임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어떤 스탠드인지 모르면 절대 싸울 생각을 하지 않고, 충분히 정보가 확보되지 않는다면 전투를 회피하려고까지 한다. "뭔진 모르겠지만 처먹어라!"라고 말하고 리타이어한 누구와 참 비교된다.

하지만 시어 하트 어택에 당해 만신창이가 된 상태에서도 키라 요시카게를 압도하고, 한동안 키라 요시카게가 두려워하던 것도 쿠죠 죠타로 뿐이었다(결국 죠스케도 적수로 인정하게 되지만). 마지막에는 히로세 코이치의 어시스트를 받아, 바이츠 더 더스트를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의 시간 정지로 막아내고 키라에게 오라오라 러쉬를 날린다. 다만 직후 키라가 구급차에 깔려 사망하자 땀을 흘리는 인간적인 면모도 조금은 보인다.

죠타로가 진 주인공이란 소리가 많은데, 막상 읽어보면 죠타로의 활약이 별로 없어서사실 출연도 별로 안했다실망하게 된다. 사실 죠타로의 활약이나 비중이 높아지면 죠스케를 포함한 4부의 주연들이 모두 병풍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

마지막에는 모리오초에 서식하는 불가사리에 대한 논문을 작성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때의 죠타로는 3부의 한 성질(...)하는 성격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서 꽤나 조용하고 침착한 사람처럼 보인다. 3부에서 나이가 먹으면서 불량한 태도가 사라진데다가 3부의 동료들을 잃으면서 죠타로의 태도를 이해하고 반응해줄만한 인물이 없다.[36] 그래서인지 혼자서 행동하는 모습과 비교해보면 연장자로서의 관록을 느끼기도 하지만 쓸쓸하게 보이기도 한다.

4.4. 5부에서의 쿠죠 죠타로


4부에서 얼마 지나지 않은 때 죠타로는 DIO에게 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히로세 코이치에게 DIO의 아들이라고 하는 시오바나 하루노(죠르노 죠바나)에 대한 조사를 부탁한다. 그는 이탈리아에 있기에 코이치에게 이탈리아로 가는 비용을 대 주며 에코즈의 능력으로 시오바나 하루노의 피부 조직 약간을 얻어 달라는 부탁을 한다.

그러나 오히려 코이치가 죠르노 죠바나라는 이탈리아 인에게 모든 짐과 돈 여권을 도둑질당하게 되고 그가 시오바나 하루노라는 것, 그리고 스탠드 유저라는 것, 그리고 자세한 건 모르겠지만 상대방에게 받은 데미지를 돌려주는 능력이라는 것(이 부분에 대해서는 골드 익스피리언스 참조)을 코이치에게 듣게 된다.

이후 코이치에게 그가 어떤 느낌인지 아군인지 적인지를 물어본다. 이후에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아마도 일본으로 돌아간 코이치가 죠르노에 대해서 좋게 말해 놓았을 듯 하다. 죠르노가 아버지와는 달리 나쁜 놈이 아니라는 걸 알고 건드리지 않기로 한듯.

코이치와 통화할 때 죠타로는 3부 시점 이기가 막 합류한 직후 당시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있다.[37] 4부 시절 어른스럽지만 어딘지 쓸쓸해보이던 것과 이어서보면 죠죠러들 입장에서는 눈가에 습기가 차는 장면이다. 모두 죽거나 여러 이유로 다시는 함께할 수 없게 되어 자신만 홀로 남았으니까.

4.5. 6부에서의 쿠죠 죠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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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왼쪽은 딸인 쿠죠 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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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회춘한다? 근데 주인공 보정을 받고 있는 3부에서 푸치와 싸웠다면, 푸치고 뭐고 다 뒤졌다. 이겼다, 6부 끝!

6부 주인공 일행
쿠죠 죠린 에르메스 코스텔로 쿠죠 죠타로 엠폴리오 엘니뇨 푸 파이터즈 나르시소 아나수이 웨더 리포트

41세의 열혈 중년.
드러나진 않았지만, 누구보다도 딸을 사랑한 아버지.

그 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죠타로의 사생활이 드러나게 된다. 이미 결혼해서 딸이 있었던 것(…). 워낙 스탠드 유저로서 할 일이 많았던 죠타로는 첫째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둘째 자기 가족들을 위험에 빠트리지 않기 위해서 가족들과 자주 지내는 꼴이 없었고 결국 가정 갈등이 생겨 아내와 이혼하게 된다. 그리고 이 때문에 아버지에게 사랑 받지 못한 딸 쿠죠 죠린은 정신적으로 매우 약한 아이로 성장하게 되며 어머니를 버린 아버지를 증오하게 된다.자기 아버지 쿠죠 사다오가 집에도 안 들어오는 인간이라고 하더니 자기도 그렇게 되었다.

이후 죠린이 그린돌핀 스트리트 형무소에 들어가자 먼저 활과 화살의 화살촉을 보내어 스탠드 능력을 발현시키고 이후 직접 찾아가서 스탠드 능력과 스피드왜건 재단의 힘을 빌려서 탈옥을 시도시킨다. 그러나 오히려 죠린은 아버지를 보자마자 차라리 감옥에 돌아가려 했다.

이후 존가리 A의 습격을 받게 된 죠린은 어쩔수 없이 아버지와 같이 행동하게 되나 죠타로의 쿨데레 기질 때문에 그다지 좋게 진행되지 않았다.

죠타로는 죠린에게 예전에 화살촉을 줄 때 맡긴 펜던트를 죠린에게 중요시 하라는 충고를 주며 오히려 죠린보다 펜던트가 더 중요하다는 식의 언행을 보여 죠린의 미움을 사게 되나 사실 이것이 스피드왜건 재단과의 발신기였던 것으로 이것만 있으면 죠린은 탈주가 가능했던 것이다.

이후 화이트스네이크의 함정에 의해 죠타로는 스탠드와 기억의 디스크를 빼앗기며 그래도 죠린만은 탈출시키려 하고 "나는 널 한시도 소중하지 않다고 생각한 적 없다."라는 진실을 표해 그동안 죠린에게 있었던 모든 의혹을 없애고 죠린이 죠스타로서 각성하게 만든다. 이후 가사 상태로 죽는 일만 남은 죠타로를 살리기 위해 죠린은 스피드왜건 의료단에게 죠타로를 맡기게 되고 죠타로를 살리기 위해 직접 형무소에 남아서 화이트스네이크로부터 디스크를 돌려받기 위해 싸우게 된다.

이후 어떻게 스탠드 디스크를 돌려받아 살아나게 되나 기억까진 복구되지 않아 기억과 의욕이 전혀 없이 사는 일종의 식물인간화 된다. 그 상태로도 모자를 건든 사람만은 스타 플래티나로 날려버리는 매우 이해 불가능한 기행을 벌였다.(……) 이때 움직일 이유가 없어짐으로 인해 근육량이 매우 줄어들게 되고, 전성기 시절에 비해 크게 약해지게 되는 원인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명분의 몫은 해내긴 한다.

이후 기억의 디스크를 다시 얻고 최후의 C-MOON 전에서 푸치가 죠린에게 결정타를 먹이려는 순간 시간을 멈추고 죠린을 구하며 복귀한다. 여기서 드디어 정신차린 딸과 다시 재회하게 되며 엔리코 푸치의 야망을 막기 위해 싸우게 된다.

나르시소 아나수이는 죠타로에게 계속 딸 달라고 아우성치나 오히려 딸사랑 아버지 죠타로가 아나수이를 경계하게 하고 죠린을 아나수이로부터 보호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었다.(...)

그러나 시간을 정지시키고 푸치에게 작살을 던졌지만, 푸치 신부가 정지된 시간을 인지하면서 피해버리고[38] 결국 케이프 커네버럴의 낮은 중력에서 신부는 메이드 인 헤븐을 손에 넣는다.

전성기처럼 5초의 시간을 멈출 수 있는 죠타로였지만, 말도 안되는 속도로 가속하는 신부의 움직임을 포착해 정확히 시간을 정지시키는 것은 불가능한데다, 정지된 시간조차 빠르게 가기 때문에 고전을 면치 못한다.

마지막에 아나수이의 제안으로 물의 일렁임으로 메이드 인 헤븐의 움직임을 알 수 있는 바닷가로 유인해 신부가 모두의 몸 속에 잠행되어 있는 다이버 다운을 공격하는 순간을 노려 시간정지를 하려고 했지만, 파도가 너무 빨리 움직여서 불가능했고, 그래도 어떻게 공격을 감지해 시간을 정지시켰지만 그 공격은 신부가 공격한 것이 아니라 신부가 스톤 프리를 붙잡아서 대신 공격한 것이었기에 실패한다.

거기에 동시에 신부가 미리 딸에게 나이프를 던져놓았기 때문에 딸을 지키는 것을 우선시하다가 정지된 시간동안 푸치를 공격하지 못해 메이드 인 헤븐에 의해 머리가 대각선으로 잘려 죽게 된다.

참고로 여기서 만약 죠타로가 아니라 죠린이 먼저 사망했다면, 3부 같이 "이런 꼴을 보고도 빡치지 않을 녀석은 없어!" → "스탠드의 파워를 전개한다!" → "내가 시간을 멈췄다." → "너의 패인은 단 한 가지. 넌 나를 화나게 했다."로 진행되었을 거라고 예상한다. 애초에 죠린의 위기를 무시했다면 분노하기도 전에 푸치 신부를 리타이어시킬 수 있는 상황이었다.[39]

이후 엠포리오 엘니뇨에 의해 제 3의 세계에서 새롭게 살아나며 아이린으로 환생한 죠린과 아나키스로 환생한 아나수이가 결혼허락을 받으러 그에게로 간다.

6부에서 아쉬운 점은 성장성이 완성인 스타 플래티나가 3부 시절에 비해 활약이 대폭 줄었다는 점. 물론 이건 4부 시절도 비슷하니 별 의미없다. 사실 스타 플래티나의 능력이 워낙 넘사벽이라 비중이 크다면 죠스케나 죠린이 페이크 주인공화 되니까…

분명 6부 당시의 나이는 41세임에도 불구하고 17세 때보다 더 어려보이기도 한 것은 두고두고 회자되는 내용. 17세 때는 늙었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41세가 되고 나서는 자기 딸의 남친 같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파문이라도 배운걸까? 그림체 때문이라니깐. 게다가 센스도 41세답지 않게 기묘해서, 뱀가죽 또는 악어가죽으로 추정되는 가죽의 바지를 입고 있다.

사실상 초반에 리타이어 한후 최종결전에서 복귀하기 때문에 6부 전체를 통틀어서 보자면 나오는 비중은 별로 크지 않다.

4.6. 8부에서는...

8부인 죠죠리온에서 죠스타 가문의 가계도가 나왔는데, 죠타로가 있어야 할 자리에 키라 요시카게가 들어가 있다. 홀리 죠스타나 죠셉 죠스타, 히가시카타 죠스케 등 다른 이름들은 대부분 제대로 나왔는데 유일하게 쿠죠 죠타로 혼자 이름조차 언급되지 않은 것.

8부의 주인공인 히가시카타 죠스케모자를 벗은 모습이 절대 나오지 않는 데다 잘 때도(...) 모자를 쓰고 자기 때문에 주인공의 본명이 죠타로가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 죠스케가 키라 요시카게와 다른 누군가가 융합해 탄생한 존재이기에 키라와 융합한 사람이 죠타로가 아니냐는 추측을 하는 팬들도 있다. 꽤 그럴듯한 추측인데, 그 이유는 8부의 죠스케는 8부 키라와 다른 누군가가 합쳐진 인물이고, 키라의 어머니가 홀리 죠스타이기 때문. 결국 8부 죠스케는 쿠죠 죠타로의 일순 후의 인물이 된다. 또 올스타 배틀 전야제 방송에서 DIO과 죠타로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라는 질문에 8부 죠스케의 담당 성우저요.라고 답한 것도 있고... 모자를 벗지 않는 습성도 비슷하다.

8부, 그리고 이후의 작품에서 죠타로 혹은 거기에 해당되는 인물이 어떻게 될지는 불분명하다.

4.7. 소설판에서

3부 소설에서는 임팩트는 크지 않았지만 그럭저럭 활약. 그리고 파렴치한 퍼플 헤이즈, OVER HEAVEN, 죠지 죠스타에서는 3연속으로 이름만 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

5.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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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2000년 6주년 기념 OVA 표지. 마왕의 포스가 풍기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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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년 25주년 기념 TVA 26화에서 등장했을 때의 모습.

2013년 25주년 기념 TVA 관련 점프잡지에 등장한 키비쥬얼 이미지.
허리에 시저의 머리띠를 하고있다[40]

죠죠의 기묘한 모험(OVA)에서는 93년 판에서 은두르와의 대결, 다비 더 갬블러와의 대결, DIO와의 최종결전이 애니화 되었다. 2000년 판에서는 카쿄인 노리아키와의 대결, 스트렝스와의 대결, 엔야 할멈의 저스티스와의 결전이 애니화 되었다. 분량상 원작에서 일부 에피소드만 애니화 되었지만 죠타로의 활약은 잘 살린 편이다.

또 전체적으로 캐릭터 디자인이 우락부락해진 OVA에서도 죠타로는 특히나 우락부락하다. 거기다 행동이나 성우때문에 20대 남자처럼 보인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TVA)에서는 8, 90년대에 비해 심의가 강화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죠타로의 행동들이 규제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1화에서 맥주를 마시는 것을 주스로 바꾸는 등의 제재가 되었다. 특히나 담배를 피운다거나 술을 마시는 등 8,90년대 였다면 묘사될 불량학생이 할만한 행동들의 경우, 2000년대 이후 심의가 강화되면서 묘사하기 힘들어졌기 때문에 캡틴 테닐이나 다비 더 갬블러전에서의 싸움을 어떻게 묘사될지가 관건일 것이다. 일단 캡틴 테닐전에서의 담배 야바위는 6화에서 그대로 나왔다. 물론 심의가 심의다보니 담배 피는 장면은 가려졌으며 이는 7회에서 포에버를 격파한 후 담배 피는 장면과 35회의 다비 더 갬블러전에서도 적용되었다.

죠타로의 분노가 극에 다다를때 클라이막스를 알리듯 흘러나오는 BGM이 있다. 이름은 부제목과 같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スターダストクルセイダース). PV공개당시부터 나온 이 배경음은 애니 내에서도 어레인지되어 자주 나오는데, 한번 나왔다 하면 죠타로와 마주한 적들은 대부분 오라오라를 처맞고 리타이어당하기 때문에 니코동 등지에서는 처형용 BGM으로 인식되고 있다.

6. 명대사

6.1. 3부

  • "집에 가서 엄마가 만든 밥 먹을래."[41]
  • "시끄러! 자꾸 알짱거릴래, 이 아줌마야?!"[42]
  • "나 쿠죠 죠타로는…… 흔히 말하는 불량배 딱지를 달고 있지. 싸우기만 하면 상대방을 필요 이상으로 때려눕혀, 아직까지 병원신세를 지고 있는 놈들도 있고… 거들먹거리기만 할 뿐 무능하기 짝이 없는 선생은 기합 좀 넣어줬더니 두 번 다시 학교에 안 나타난다. 제값 못하는 음식을 내놓는 식당에선 돈을 내지 않는 일도 다반사. 하지만 나 같은 놈도, 구역질 나는 이 무엇인지는 안다!! 이란 바로 자기 자신만을 위해, 약자를 이용하고 짓밟는 같은 놈을 두고 하는 말이다!![43] 하물며 여자를! 네놈이 한 짓은 그거다! 앙?! 네놈의 스탠드는 피해자 자신에게도 , 법으로도 판별할 수 없기에 알 턱이 없지! 그러니 내가 심판한다!"
  • "진 쪽이 악이라고? 그럼 역시 네놈을 말하는 거잖아!!!"
  • "오라라라오라! 심판하는 것은…… 내 스탠드다─!!"
  • "그냥 말로 해도 꺼...거만 떨면서 폼 잡지 말라고 이 머저리 자식아! (에피소드 '암청의 달'에서)
  • "어이 머저리! 쓸데없이 폼 잡고 여유부리지마. 네놈이 안 덤벼도 팬다! (에피소드 '연인'에서)
  • "그런데 너… 스모 좋아해? 특히 장외 가까운 곳에서 벌어지는 힘 겨루기는… 손에 진땀 나게 하지?!"[44]
  • "호오~ 그러면 누가 이 쿠죠 죠타로를 대신하지?"(ZZ의 명대사 "이겼다! 제 3부 끝!" 이후에 등장하며)
  • "네놈의 빚은... 돈으론 못 갚는다!!"
  • "빚의... 영수증이다...!"
  • "네놈은 나 쿠죠 죠타로가 직접 박살 내주마."
  • "기다려... 내 레이즈 권리가 아직 안 끝났잖아.. 레이즈하는 것은 내 어머니영혼이다."
  • "여긴 만원이다. 도망칠 수는 없다."[45]
  • "11초 경과다.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은 거기까지인가 보구나. DIO! 내가 시간을 멈추었다… 9초 시점에서… 그리고 탈출했다… 이거야 원. 어떤 기분이냐? 움직일 수 없는데 누군가 등 뒤에 서 있다는 기분은? 지금부터! 네놈을 해치우는 데! 1초도 걸리지 않아!"
  • "네놈의 패인은… 단 한 가지다… DIO. 단 한 가지 심플한 답이지…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
  • "이걸로…… 빌려준 건 확실히 돌려받았다, DIO!"
  • "뭐야, 엄마가 왔어~ 난 여기서 좀 있다가 갈게요!"
  • "이야앗 따따블 펀치다 이놈아~!(feat.장 피에르 폴나레프)"
  • "뭐가 꼴떠는 거냐"[46]

6.2. 4부 이후

4부
  • "생명이 다한것은 이젠 돌아오지 않아. 어떤 스탠드라해도 되돌릴 수 없어..."[47]
  • "널 만나서 정말 다행이다, 코이치."
  • "지금부터 헌팅에 나선다."
  • "좋은 시계로군. 하지만 이제 시계를 볼 수 없게 박살내주마. 네 놈의 면상을 말이다."
  • "자세히 보니, 이거야 원 질나쁜 시계로군... 허나 이제 그런 걱정은 할 필요 없나... 더 질이 나빠질테니까... 면상 쪽이."

6부

6.3. 공통

7. 게임 내에서의 죠타로

7.1. 미래를 위한 유산

캡콤의 격투 게임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는 중장거리 공격이 없지만 그 외에는 단점이 없는 강캐로 나온다. 우선 → + 중공격이 하단이라 막기가 당황스러운 점도 있고 전체적으로 기본기의 리치가 긴 편이며 데미지도 높은 편이다. 초보자가 사용해도 강력한 캐릭터.

참고로 세트신에 의해 어려지면 주인공 파티답게 그냥 평범히 어려지기만 하는데…… 문제는 어린이 형 캐릭터들 중에서는 S급 성능을 가진 캐릭터라는 것이다. 원작에서 알렛시에게 시전해서 알렛시를 KO시킨 오라오라를 쓰는데, 이게 리치도 장난 아니게 길고 시전 딜레이도 짧으며 연타도 가능하다는 점. 잘 다루는 유저가 잡으면 오히려 알렛시가 아무 것도 못하는 곤란한 사태가 발생한다.

간판급 필살기인 오라오라는 본체 모드 사용시 스타 플래티나가 살짝 전진한 후 오라오라를 사용하는데, 전진할 때 무방비 상태라 얻어맞는 경우가 허다하다. 반면 스탠드 모드 사용 시에는 버튼 연타로 히트 수를 늘릴수도 있으며 시전도 빠르고 공중 시전도 가능해진다. 스탠드 모드에서만 쓸 것. 다만 히트백이 엄청 크므로 너무 오래 시전하면 히트백으로 밀려난 상대가 반격할 수도 있다. 적당히 끊을 것.

마하 오라는 돌진 연속 입력기로, 본체 모드에서는 빠른 발동과 긴 사거리를 이용한 기습용으로 적합하다. 스탠드 모드 시에는 여기에 추가 입력을 넣어서 한대 더 때릴 수도 있는데, 이 때 어떤 공격 버튼을 눌렀냐에 따라서 성능이 바뀐다. 약공격의 경우 다리걸기로 상대를 쓰러트리고, 중공격은 어퍼로 공중에 띄우며 강공격은 상대를 날려버린다.
하지만 PS1 버전의 경우, 추가입력을 할시 무조건 상대를 날려버리는 모션만 있다.

스타 핑거는 죠타로의 '그나마 유일한' 중장거리의 희망. 사용하면 스타 플래티나가 폼을 잡는데 이 때 공격 버튼을 계속 누름으로서 저축할 수도 있다. 그리고 버튼에서 손을 떼면 스타 핑거가 발동. 히트하면 상대는 큰 경직에 빠지면서 끌려온다. 이후 아무거나 다 들어간다. 참고로 스탠드 모드 시에 스타 핑거를 사용하면 캐릭터가 움직일 수가 없다. 반면 본체 모드에서 사용하면 스타 핑거를 저축한 상태로 이리저리 움직이는게 가능하며 깔아두기로도 매우 좋다. 필히 본체 모드에서만 쓰자.

슈퍼 콤보는 총 세 가지로, 오라오라 러쉬를 오~래 날리는 픗츤 오라가 존재한다. 발동도 빠르고 화면 끝까지 간다. 스탠드 모드 사용 시에는 죠타로가 스타 플래티나와 같이 전진한다. 이 때는 발동, 전진 속도가 빠르고 히트백이 없어서 클린 히트가 가능하지만, 본체 모드에서 사용하면 스타 플래티나는 스탠드 모드 때와 같이 행동하지만 죠타로 본체가 움직일 수 있다. 따라서 근접해서 박터지게 기본기로 신나게 때려줄 수도 있다. 어차피 구석이라면 본체 모드가 더 유용하고, 아니라면 스탠드 모드를 쓰자. 어느쪽이건 간에, 연속기 넣기도 수월하고 발동도 빠르며 판정도 강력하고 데미지도 높으며 가드 데미지도 높고 상대를 순식간에 구석으로 몰 수도 있는 무시무시한 기술이다.(참고로 PS1 이외의 버전은 공중에서도 사용가능)

스타 브레이커옆 차원어떤 군인갤럭티카 팬텀 마냥 '남자의 한방' 펀치를 날리는 기술. 역시 발동이 빠르며 사정 거리는 길다.[48] 모으기가 가능한데 다 모으면 가드 불능이지만 시간이 너무 길다. 화력 면에서 픗츤 오라가 더 좋은 편이니 쓸 일이 많지는 않지만 대신 이 쪽은 실패하고 후딜이 적다는게 장점. 본체 모드 때가 다소 강력하다.

마지막 슈퍼 콤보는 대망의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 순옥살 류 커맨드로(→, B, A, →, S) 시간을 멈춘다. 시간을 멈춘 상태에서는 상대방이 가드 불능이기 때문에 죠타로에게 유리하다. 다만 파워 게이지는 적어도 3개 이상은 돼야 하며, 발동이 허벌나게 느리고, 가장 결정적으로 시간 정지된 세계 속에서는 데미지가 절반만 가해진다. 가장 유용한 활용법은 상대를 다운 시키고 더 월드를 사용한 후 오라오라 러쉬(본체 모드에서)와 기본기를 병행하여 신나게 패주고 마지막 게이지 1개가 남았을 때 픗츤 오라로 마무리 지으면 그래도 꽤 높은 데미지를 뽑을 수는 있다. 물론, 픗츤 오라 3번 맞춘만큼 좋지는 않지만. 게이지가 MAX 상태일때 이걸 쓰고 '기본기 난타 + 픗츤 오라 2번'이면 상상도 못할 무식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지만, 이 게임은 게이지 MAX는커녕 그 절반 모으기도 힘들다. 결국 마무리 퍼포먼스 용으로 좋은 기술.

그리고 DIO의 시간정지보다 살짝 밀리는 감이 있는데, 이는 캐릭터 자체의 성능 때문이다. DIO의 경우는 원거리에서 공열안자경을 쏘거나 나이프 한번 뿌려서 거리를 벌리면 시간이 좀 벌어지긴 하지만, 죠타로는 끽해야 탄뎀 어택으로 상대편을 다운시켜놓는 정도가 전부다. 게다가 이렇게 하면 탄뎀 어택이 끝날 때까지는 커맨드 쳐도 소용이 없기 때문에 DIO보다 미세한 딜레이가 생기는 셈. 그리고 데미지 반감때문에 DIO마냥 경직 기술로 한 대 치고 물러나서 나이프를 깔아두거나 아니면 나이프를 먼저 깔아둔 뒤 로드롤러로 가드를 푸는 등의 꼼수도 못 쓰는 죠타로는 커맨드 연결을 못 할 경우 안 멈추느니만 못한 상황이 발생한다. 그 게이지로 픗츤 오라나 스타 브레이커를 두세번 이상 때려박는게 나을 정도로.

물론 숨겨진 커맨드로 DIO의 더 월드에 의해 시간이 정지된 상태에서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를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때는 죠타로와 DIO는 게이지가 다 떨어질 때 까지 서로 움직이는게 가능하고 게이지를 먼저 소진한 측이 먼저 정지하며 나중에 소진한 측이 "그리고 시간은 움직인다."라고 말하면 시간이 다시 움직이는 방식으로 구현된다. 이걸 응용해서 본인의 캐릭터가 죠타로 혹은 DIO일 경우 게이지가 상대편 DIO의 게이지보다 3칸 이상 남아있을 때 로드롤러에 깔려도 맞 시간 정지를 통해 백 점프로 회피할 수 있다. 상당한 로망기이니 꼭 보도록 하자.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를 활용한 콤보 영상. 구버전 에뮬레이터로 녹화되어 체력, 파워게이지가 이상하지만, 양쪽 다 풀인 상태이다. 상대방을 다운시키자마자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를 사용하면, 상대가 일어나는 것과 동시에 시간이 멈추게 되므로 절대로 피할 수가 없다.

장거리 공격이 없다는 것과(스타 핑거가 있긴 하지만 역부족. 이것 때문에 카쿄인, 압둘에게 상성상 밀린다. 물론 이 둘도 펫 샵을 제외하면 다른 캐릭터에게 밀리지 않는 강캐이긴 하다.), 시간 정지를 하면 데미지가 반감되는 것이 단점이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능력도 최강이라 그냥 골라 아무렇게 해도 강력하다.

7.2. MUGEN에서는?

캡콤의 미래를 위한 유산 버전이 기반이며 개량 죠타로도 대부분 이 버전에서 파생된 것. 가장 유명한 버전은 warusaki3이라는 제작자가 이식한 버전으로, 같은 제작자가 만든 DIO와 마찬가지로 몇몇 고정 콤보가 추가되었다. 첫번째는 잡기 공격때처럼 상대편을 잡은 후에 스타 플래티나가 오라오라로 상대편을 두들겨 팬 다음 올려치기로 마무리하는 기술.[49] 다른 하나는 스타 플래티나가 상대를 잡은 후에 시간을 멈추고 공격 - 오라오라러시 - 스타 브레이커를 사용하고 시간정지 해제.[50]

그 외에도 카운터기가 추가되었는데, 사악의 화신 DIO의 공포의 편린처럼 기술 발동중 공격받으면 상대편의 등 뒤로 넘어가거나 다른 버전으로는 시간을 멈추고 상대편을 스타 플래티나로 한대 때리고 시간정지를 해제하기도 한다. 보다시피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의 성능을 살린 기술이 꽤 많이 추가된 걸 알 수가 있는데, 원작 재현이라기보단 DIO와 대칭적인 기술 추가인 것 같다.(적어도 3부에서는 이런 모습은 전혀 볼 수 없다. 굳이 가져다 붙이자면 4부에서 시간정지로 죠스케의 펀치를 피하는 장면을 가져온 듯?)

그리고 상대 캐릭터가 DIO일 경우 특수 모션들이 있는데, 전투 시작시 연출로는 일반 DIO의 경우 스타 플래티나와 더 월드가 오라오라 vs 무다무다 대결을 한판 하고 시작하며, HIGH한 DIO의 경우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도 나온 죠셉의 피를 빠는 DIO와 조우하는 연출이다.

그리고 DIO에게 승리했을 경우에도 특별 연출이 들어가는데, 일반 DIO의 경우 시간을 멈추려고 하는 DIO를 스타 플래티나의 오라오라러시로 두들겨 팬 후에 한 대 때려서 화면 밖으로 날려버리고 "야레야레다제"를 읊는다. 최고로 HIGH!한 DIO는 더 월드의 공격을 스타 플래티나로 받아치고 DIO의 몸이 터져버린다. 그리고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 패인은 그 뿐이다"라고 말한다.[51] 참고로 전투 시작과 승리시 연출은 전부 다 원작 재현이며 하이한 DIO와의 시작 연출을 제외하면 전부 무겐 제작자들이 만든 거다. 과연 능력자 팬들에겐 한계가 없는 것인가!

이건 그냥 별 상관없는 여담이지만, 무겐 죠죠 에디션의 캐릭터 중 죠르노 죠바나골드 익스피리언스의 모션은 아무리 봐도 죠타로&스타 플래티나의 모션과 구도가 똑같다. 죠르노가 누구의 아들인지 생각하면 좀 아이러니하다. 모션은 오라오라인데 기합이 무다무다. 레알 스타 플래티나+더 월드

7.3. 디아볼로의 대모험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선 기억 디스크와 적으로 등장한다.

기억 디스크는 사용하면 그 층에서 공격의 명중률이 오른다. 원작을 반영한 건지, 쿠죠 죠린이 돌아다니다가 이 디스크가 보이면 우선적으로 그 쪽을 향해 가며, 도착하면 그 위에서 이동하지 않으므로(가까이 가면 공격한다.) 유용하게 써 주자.

적으로 등장할 때는 3부 버전과 4부 버전, 이혼한 죠타로로 등장한다.

  • 3부 죠타로 : 디아볼로의 시련 기준으로 90층대에 출현하는 적.[52] 당연히 아래의 4부 죠타로에 비하면 엄청 강하다. 청색 교복을 입고 있다. 공격당하면 "이 은혜는 잊지 않으마……."라고 중얼거리며 메모에 무언가를 끄적거리는데, 이것으로 죠타로의 공격력이 상승하게 된다. 스틸리 댄과의 전투 패러디. 참고로 죠타로에게 회심의 일격을 맞으면 스파이스 걸의 발동 효과와 비슷하게 뒤로 날아간다.[53] 죠타로의 근처에서 시간 정지 능력을 발동하고 접근할 경우 간혹 특수 대사와 함께 역으로 시간을 멈추고 공격해오니 주의. 0.15 버젼부터 직선상에 있을 경우 이기를 던져(...) 디아볼로를 혼란상태로 만드는 경우가 있으며 디아볼로가 시간을 멈출경우 역으로 죠타로가 시간이 멈추어서 다가온다.

  • 4부 죠타로 : 디아볼로의 시련 기준으로 60층대에 등장하는 적. 특수 몬스터 하우스인 모리오초 하우스에서 출현하기도 한다. 흰색 양복을 입고 있다. 일정 확률로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로 시간을 정지시키는 적으로, 쓰러트리면 가끔씩 시간의 학모를 떨어뜨린다.
    시간의 학모는 사용하면 5턴 동안 시간을 멈추는 아이템으로, 원래는 죠죠 시리즈의 흑역사 중 하나인 SFC판 죠죠의 기묘한 모험 RPG에서 나온 아이템이다. 이 작품에서 DIO의 맨션에서 이 아이템을 획득해 죠타로에게 장비하면 시간 정지를 쓸 수 있게 된다.

  • 이혼한 죠타로 : 철 옥 던젼의 보스로 등장. 통상 공격을 해오며 같은 방에 있을 때 5턴을 멈출 때가 있다. 직선상에 있으면 작살을 던져오며 상태이상 효과가 있는 공격을 받을때 아나수이가 대신 상태이상을 방어해줬다는 대사와 함께 상태 이상이 모두 해제된다. 그리고 AI 패턴상 디아볼로 앞에 다른 적이 있어도 일단 직선상이 되면 작살을 던지는 패턴 탓에 작살이 다른 적에게 맞고 죽어서 자기가 레벨업하기도 한다(...).

7.4.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jbaasb-jotaro-kujo.jpg
[JPG image (Unknown)]


"『악』이란, 자기 자신만을 위해 약자를 이용하고 짓밟는 녀석을 말하는 거다!!"[54]
"이 자식, DIO!"
"이거야 원."
"뽑으시지. 누가 더 빠른지 어디 시험해보자, 그런 말이다."[55]


ASB 전용 테마 - 미래를 위한 유산 (未来への遺産)

범용 등장대사 : "네놈은 나 쿠죠 죠타로가 직접 박살 내주마."[56]
VS 죠셉 죠스타(3부) : "나한테 다가오지마…. 얼마 남지 않은 수명이 줄어들 뿐이라고, 영감…."[57]
VS 무함마드 압둘 : "나와 마찬가지로 악령을 가졌다니 친근감이 든다만, 이대로 계속 했다간 너… 죽는다."[58]
VS 카쿄인 노리아키 : "너…스모 좋아해? 특히 장외 가까운 곳에서 벌어지는 힘겨루기는…."[59]
VS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채리엇은 적당히 싸울 수 있는 상대가 아니지…."[60]
VS 이기 : "어이어이. 덤비지마……………."
VS DIO : "가까이 가지 않으면 네 놈을 박살낼 수가 없으니까 말이지…."[61]
VS 히가시카타 죠스케 : "네 놈, 해 볼 셈이냐?"[62]
VS 쿠죠 죠린 : "어이, 여자. 새로운 스탠드 유저인가…?"[63]
동일 캐릭터 대전 : "힘겨루기를 해보고 싶다는 건가………………." /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태도가 건방지군…."

대전 이벤트 일람.

최초로 공개된 캐릭터 4인 중 한 명. 성우인 오노 다이스케의 연기가 드라마 CD나 OVA나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의 죠타로와 달라서인지 공개 초기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특히 오라오라 러시. 그러나 3차 pv 공개 후에는 비판적인 의견이 좀 수그러졌다. 니코동에 오라오라 러쉬를 비교한 영상이 올라왔는데 2차 PV때와 올스타 배틀 리그에서 폴나레프 전에서 사용했던 오라오라 러쉬를 비교하고서 니코동 유저들이 오노D, 성장성:A란 코멘트와 역시 오노D는 천재인걸 이라는 코멘트 등이 달렸다. 처음에 오노 다이스케가 기존 캐스팅과 비교해 연기가 별로 좋지 않았단 평을 오로지 노력과 연기력으로 극복해낸 것을 보면 이것 역시 인간 찬가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다.[64]

기술들 중 스타 핑거와 딱 한번 호흡할 동안을 제외한 모든 기술들이 전부 다 오라오라 기술들(오라오라!, 외상의 영수증이다, 심판하는건 내 스탠드다, 오라오라오라오라,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이다. HHA와 GHA도 연출만 조금 다른 오라오라. DIO의 GHA를 맞을때 반격하는것도 오라오라다. 사실 원작에서도 오라오라 말고 다른 기술들은 대부분 1회성에 가까운 기술들 뿐이였으니 어쩔 수 없지만.

특이하게도 원작에선 3, 4, 6부에 출연했으며 5부에서는 죠르노의 존재를 명확히 알고 있었던 것으로 묘사되었으나, 3부 인물들을 제외한 다른 부 (4부, 5부, 6부) 인물들과 별반 접점이 없다. 그나마 4부 주인공인 죠스케와 6부 주인공인 죠린과 특수교섭이 있긴 하나 죠타로는 '넌 또 누구냐?'하는 정도로만 반응하고 죠스케와 죠린은 '내가 지금 헛것을 보는 건가?' 하는 정도의 반응밖에 없으며, 5부 주인공인 죠르노에겐 아예 교섭 자체가 없다. 심지어 주적이였던 DIO는 3부 인물들은 물론이거니와 1부(죠나단, 디오 - 심지어 이 둘은 원작에서든 뭐든 DIO와 서로 만날 일이 일절 없다!), 5부(죠르노), 6부(엔리코 푸치) 인물과도 접점이 있고, 동료였던 폴나레프는 3부 인물들과 5부 인물들 전원과 접점이 있는데도!

코스튬으로는 표지 때 입었던 복장들 중 4개가 준비되있다.

7.4.1. 기술 일람

체력은 1000.

캐릭터는 처음부터 개방되어있다.

스타일
스탠드
모드
고고고 모드
도발
내가 심판한다.
상대가 안 되는군…
독자사양
DIO와 대전 시, GHA인 로드롤러를 맞았을 때[65] 시간정지 커맨드 입력 시 추가 연출과 함께 대미지를 경감한다.
남은 체력 1에서 초과하는 대미지는 무시하므로 KO를 피할 수 있다.
단, HH게이지 2개가 필요하다.
상대방의 시간 정지 중에 똑같이 시간정지를 발동하는 것으로 행동불능상태를 풀 수 있다.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이 압도적인 파워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강 물러나있어 본체 전용
하단
→ + 강 오라아! 스탠드 모드 전용
중단
↓↓ + S 내가 시간을 멈췄다. HH게이지 1.5줄 이상 시 발동가능
성공 시 HH게이지가 0이 될 때까지 시간정지
시전종료 후 다소 시간동안 HH게이지 수급 불가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오라오라! 연타가능
"오라오라!" 중에 ↓↘→ + 공격 오라앗! 스탠드 모드 전용
→↓↘ + 공격 외상의 영수증이다 본체 전용
무적기
→↘↓↙← + 공격 심판하는 건 내 스탠드다 ! 본체 전용
→↓↘ + 공격 유성척지
(스타 핑거)
스탠드 모드 전용
스탠드 러쉬 대응
가드 불능
→↘↓↙← + 공격 딱 한번 호흡할 동안이다 ! 스탠드 모드 전용
스탠드 러쉬 대응
적을 끌어당김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오라오라오라오라! HH게이지 1줄 소모
연타가능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 HH게이지 2줄 소모

7.4.2. 게임 내 성능

초보자도 쉽게 다룰 수 있을 정도로 조작이 간편하고 콤보 난이도도 쉬운 주인공스러운 성능. 원작처럼 심플하게 강하다. 다만 콤보 화력이 조금 부족하고, HH게이지 회수율도 조금 후달린다. 전체적으로 필살기가 카즈처럼 상대방을 구석으로 몰아넣기 좋은 기술들로 구성되있으며, 상대를 벽으로 몰아둔 뒤 압박하거나 역가드 잘 나는 점프 중공격으로 상대방을 흔드는게 주 스타일이다. 무적기도 있어 압박에서 벗어나거나 상대방 점프 러쉬에 대응하기도 수월한 편이다. 밥줄 콤보로는 이지비트에서 발끈 캔슬이나 QS를 한 뒤 "딱 한번 호흡할 동안이다 !" SR을 하는 것. 죠타로를 좀 다룬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면 필수로 익혀야 할 콤보이다.

본체 모드 때는 발동 빠르고 리치가 의외로 긴 서서 약공격, 역가드가 매우 잘 나고 하단이 안 비는 점프 중공격, 판정이 넓어 공대공과 지상압박이 둘다 가능한 만능 점프 강공격으로 무장하고 있다. 이 셋의 시너지 때문에 공중전은 그냥 대충 계산하고 내밀어도 지는 경우가 없다. 콤보화력도 이지비트로도 충분히 나오는 편이라 초보자들도 쉽게 다룰 수 있으면서도 강력하다. 오죽하면 바닐라 아이스와는 다른 의미로 별 생각없이 점프 중공격과 점프 강공격때문에 게임을 날로 먹는 캐릭터라고 비판받기도 한다. 필살기들은 효과는 확실하지만 전체적으로 딜레이가 심해서 남발하면 안 된다. "오라오라!"는 가드당하면 HHA로 타이밍 캔슬을 하지 않는 한 100% 잡기로 반격확정이며 범위가 넓어 예측대공이나 견제로 쓸 수 있지만, 상대가 횡이동 중에 쓰면 모조리 빗나가니 가려서 써야 한다. "외상의 영수증이다"은 우수한 리버설&대공기이긴 하지만, 발끈 캔슬을 비롯한 캔슬을 후딜에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역시 쓸 곳을 잘 가려야 한다. "심판하는 건 내 스탠드다 !"은 줌인연출이 있는 타격잡기인데 스타 플래티나가 날아가는 속도가 빠르긴 하나 가드될 시 후딜레이가 심각하니 오로지 콤보용. 낙법불능으로 상대방을 구석으로 몰아가기에 "오라오라!"보단 이쪽을 사용하게 된다. 히트 시 시간정지가 확정적으로 들어가니 체력이 없는 고화력 캐릭터를 확실히 끝내고 싶다면 써주자.

스탠드 모드 때는 기본기의 리치가 길어지고 역시 점프 강공격이 매우 우수하지만 역가드 성능은 하락된다. 지상 약손 계열이 매우 무시무시한 성능인데 빠르고 타점이 높은 서서 약공격은 KOF처럼 상대방의 점프 러쉬를 가볍게 끊어주는 용도로 적합하며 앉아 약공격은 리치가 길어 연타하기 알맞다. 서서 강공격도 판정이 넓어 간간히 예측 대공으로 쓸 수 있는 수준이다.

필살기로 "오라오라!"는 본체 때와 달리 후딜이 줄어서 거리에 따라 잡기로 반격되지 않기도 하지만 남발하긴 조금 애매한 성능. 다만 히트 시 무조건 상대방을 벽으로 보내버리기에 이후 압박에 매우 도움된다. "스타 핑거"는 가불이긴 하나 발동이 느리고 상대가 SM회피로 피하면 스탠드러쉬로 캔슬해도 반격확정인 지라 기상공격으로 쓰기도 애매하다. 보통 콤보용이나 압박 중에 상대가 잊어먹을 때 쯤 써주는 정도. "딱 한번 호흡할 동안이다 !"은 오쿠야스의 가온처럼 적을 끌어당기는데 역시 상대의 위치에 상관없이 무조건 죠타로 쪽으로 당기며 가드를 해도 피격모션이 튀어나와 잠깐 무방비가 되기 때문에 스탠드 러시 대응기란 점을 통해 원거리에서 써주고 스타 플래티나가 당기는 것과 동시에 점프 중공격으로 정역심리를 노리기에 좋다. 그 외에도 죠타로의 콤보의 주력기로서 활약하기도 하다.

HHA는 역시 오라오라 러쉬. 리버설, 대공, 콤보용 등등 다 가능하나 너무 낮게 맞으면 마지막 어퍼 모션이 안 들어가니 높게 맞추거나 해야 한다. 에시디시 한정으로 지상에서 맞출 경우 앞의 오라오라 러쉬를 다 맞더라도 요상하게 마지막 어퍼 모션을 에시디시가 가드할 수 있다. 후에 반격확정임으로 에시디시가 상대라면 공중콤보 외에는 자제하는 편이 좋다.

GHA는 시간 정지 후 오라오라 러쉬. 시전시 "스타 플래티나!"라고 외치며 스타 플래티나로 내려찍기를 하며 명중시 "박살을 내주마!"라 말하며 시간 정지 후 오라오라 러시를 퍼붓는다. 마무리 주먹질을 가한 후 기술명처럼 "네놈은 날 화나게 했다."라 말하면서 종료. 시간 정지는 연출만 정지하는게 아니고 대전 시간의 카운트도 멈추게 한다. 성능은 보통의 GHA이니 리버설이든 대공이든 콤보용이든 어느쪽으로도 활약하기 좋다.

참고로 DIO의 GHA는 죠타로가 게이지를 소모해 탈출하는게 가능한데, 반대로 죠타로의 GHA는 DIO가 빠져나갈 수 없다(...). 이는 DIO의 GHA는 원작재현을 위해 탈출기능을 넣은 것인데, 죠타로의 GHA는 딱히 원작재현을 할 건덕지가 없기 때문(...).

시간 정지는 끝내기 용이나 디아볼로의 버스트 부수기로 사용된다. 가장 최대의 데미지를 줄 수 있는 루트가 앉아 중->오라아!->(반복)->(시간 정지가 끝날 쯤에)오라아! 후의 스타 핑거로 캔슬->시간 정지 해제후 추가타로 고정되있다.


발매되었을 당시엔 퀵 스탠드 온도 스탠드 러시도 없었고 HH게이지 회수율과 화력이 상상 이상으로 떨어지는 탓에 빼도박도 못할 약캐, 퀵 스탠드 온과 스탠드 러시가 추가되었을 때도 HH게이지 회수율은 여전했으며 화력은 기본 잡기 외엔 해결이 안되었기에 미묘한 성능의 약캐 취급을 받았었다. 죠타로가 본격적으로 강캐가 된 시기는 1.04 패치 이후.

여담으로 죠타로답지 않게 우히히히, 우하하하하(...)라고 헤픈 웃음을 짓는 도발이 있다. 이건 더 선 전의 그 웃음을 재현한 것으로 죠타로와 같은 이유로 카쿄인에게도 똑같이 헤픈 웃음을 짓는 도발이 있다.

7.5.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쿠죠_죠타로_천국의눈.png
[PNG image (Unknown)]

쿠죠 죠타로, 접근전에서는 무적을 자랑하는 스탠드 유저.
적으로 마주치면 실로 무서운 남자로군, 그는. - 키시베 로한(EoH 1nd PV)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오라앗!"

태그 등장대사
죠타로 "카쿄인!"
카쿄인 "그래."
죠타로,카쿄인 "가자!"

최초로 공개된 캐릭터 7인 중 한 명. 스타일은 스탠드. 스탠드는 스타 플래티나.

컬러링이 애니메이션 위주로 변경되었다. 죠타로 본인은 청남색에서 검정색 컬러링, 스타 플래티나는 초록색에서 보라색 컬러링으로 변경되었다. 스타 플래티나의 압도적인 파워로 접근전에 특화된 캐릭터. 범위 공격 기술로 손가락을 길게 늘려 베는 '스타 핑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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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국식으로 읽으면 공조 승태랑 이며, 承는 '계승할 승' 자로, 그가 죠스타 가문의 후계자임을 강조하는 글자이고 太郎은 '맏아들에게 붙이는 이름이자 으뜸을 나타내는 말 혹은 최초의 것을 뜻하는 일본단어'이다.
  • [2] 게임판에선 목소리가 많이 굵고 무게감이 실리게 연기했는데 드라마 CD판에서는 죠타로가 17세 소년인 걸 염두에 둔건지 게임판에 비해 많이 가볍고 하이톤인게 특징이며 오라오라 러시가 더 열혈스럽다. 두 매체에서 연기 스타일이 확연히 차이난다.
  • [3] 연기한 음색이 TVA판에서 산타나를 맡은 노무라 켄지와 상당히 비슷하다.
  • [4] 게임 본편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사운드 트랙의 덤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참고로 이나다 테츠는 본편에선 레오네 아바키오 역으로 출연하였고 이후 제작된 TVA에선 타커스 역으로 다시 출연하였다.
  • [5] 캐스팅이 막 공개 됐을 당시만 해도 미스캐스팅이라 평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막상 본 게임에선 죠타로를 꽤나 잘 소화해내서 많은 찬사를 받았다.
  • [6] 젋었을 적 외할아버지성우와 오노 다이스케의 대표적 출연작을 살펴보면 꽤나 재미있는 성우개그가 나온다.
  • [7] DIO와 함께 성우가 ASB와 동일하다. TVA에선 ASB때보다 굵어졌다는 느낌을 준다.
  • [8] 1화 초반에 대사도 거의 없었지만 일단 스탭롤에는 출연했다고 나왔고, 이 때 또 한번 목소리가 나와 원작에도 없던 오라오라 러쉬를 외쳤다!!
  • [9] 이 양반은 역대 죠죠의 아버지들 중 유일하게 죠스타 가문과 연관이 하나도 없으며, 본편은 물론 다른 미디어 믹스에도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다. 그냥 가계도에 이름만 나와 있을 뿐.
  • [10] 중학생 시절만 하더라도 평범했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서자 삐뚤어졌다.
  • [11] 첫 등장 당시 유치장에서 벗었을 때는 평범한 모자였으나 에피소드가 진행 될 수록 모자와 머리카락의 경계선이 없어서 점점 일체화 된다. 작가의 말로는 초기엔 모자 사이로 머리카락이 삐져나왔다는 설정이었다는데 절대 벗지 않으니까 그냥 일체화 시켰다고(...)
  • [12] 등장 당시 유치장에서 1번, (테렌스 트렌트 다비)와의 대결 중 1번으로 총 2번.
  • [13] 다만 이쪽은 아직 성장 중이다. 근데 단순히 키가 180cm쯤 되는 고딩은 나름 흔하다. 그 키에 덩치까지 큰 녀석이 드문거지.
  • [14] 진지하게 보자면 그림스타일의 변화탓이 가장 크다. 항목 상단의 최근 스타일로 그린 쿠죠 죠타로를 봐도 기존에 비해 체격이 상당히 작다. 죠나단, 죠셉도 예외는 아니다.
  • [15] 실제로는 일리가 있는 기술이다. 구멍이 두개 이상 뚫려있으면 기압 덕분에 내용물이 더 빨리 나오기 때문. 날계란을 먹을때도 구멍을 계란의 앞뒤로 한개씩 총 두개를 뚫어 먹는다. 빨대가 바로 이러한 기압의 원리를 이용한 물건.
  • [16] 북미에서는 이렇게 구멍을 내서 캔맥주를 마시는 것을 '샷건' 이라고 부른다.
  • [17] 직역하면 "이런 이런이군..." 정도.
  • [18] 죠나단의 경우 아버지를 잃고 오열했으며 죠셉은 시저를 잃고, 죠스케는 오쿠야스가 살아있었다는 것을 알자 눈물을 쏟았고, 죠린도 눈물을 보였으며, 죠니는 오열한 적이 여러번 있다
  • [19] 덕분에 작가는 죠타로가 너무 완벽해서 친밀감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얘기했다. 실제로 작가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들은 옆집 형 같은 죠스케나 동네 꼬마 같은 시게치, 이웃집 아저씨(...) 같은 키라 등 일상밀접형 캐릭터들이다(묘하게도 대부분 4부 인물들이다).
  • [20] 크게 웃진 않고 미소짓는 정도. 죠타로가 소리내서 웃은 적은 시리즈를 통틀어 더 선 전을 제외하면 한번도 없다.
  • [21] 싸우다가 당황하는 게 아닌 것 포함. 옐로 템퍼런스 전에서 카쿄인으로 변장한 러버 소울이 레로레로 거리는걸 보고 수상하게 여겨 잡아내는데 성공했는데, 이후 진짜 카쿄인도 레로레로하며 체리를 먹는 기묘한 버릇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황당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이 프리스티스 전에서도 폴나레프와 카쿄인의 어이없는 수화를 보고서도 같은 표정을 지었다.
  • [22] 다크 블루 문 전 때 죽어가는 적에게 쏘아붙인 말이나, 러버즈 전 때 스틸리 댄을 두들겨 패고난 뒤 그간 당한걸 쫙 정리한 영수증을 작성해 던져주는 등...
  • [23] 이 부분은 스탠드가 사용자의 정신적인 면을 반영하는 존재란 점을 보면 꽤 의미심장한 부분이 있다. TVA에선 후기 작품과 통일시키기 위해 묘사하지 않은 부분인 듯 하지만, 원작 3부의 초반의 스타 플래티나는 사악해 보일 수준의 미소를 짓는다던가 하면서 감정적인 표현이 꽤 풍부했었다. 이런 표정은 4부를 거치면서 아예 사라졌다. 즉 3부의 사건을 겪고 죠타로가 더욱 완벽한 존재로 성장함으로서 인간적으로는 거리가 멀어진 존재가 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 [24] 예로 옐로 템퍼런스와 러버즈.
  • [25] 이것이 면회를 온 모친을 보자마자 한 대사다! 선행판으로 1화부터 4화까지 방영했던 북미판에서는 한술 더 떠서'BITCH!'라는 소리까지 했다.
  • [26] 죠나단이야 고결한 신사이고, 죠셉은 성미가 격렬하며 날라리 처럼 보이지만, 가족을 위한 마음은 누구 못지 않으며 가족애 표현도 많다. 그 외에도 흑인이 멸시당하던 시대에 흑인 하층민을 당당히 '친구'라고 선언하고 그 친구를 위해 싸울 정도로 친구들을 아낀다. 죠스케는 불량해보이지만 행실은 일반적인 고등학생과 같으며, 오히려 상냥하고 붙임성 있는 성격으로 평판은 괜찮은 편이었다. 하지만 헤어 스타일을 건드는 순간...
  • [27] 사실 이 외의 죠죠들도 품행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죠르노는 각종 깽판 종합선물셋트를 이탈리아에 선사하고 막판엔 이탈리아 최대 마피아 세력의 보스로 거듭나며, 죠린은 감옥에서조차 자위를 일삼을 정도로 제대로 날라리 포스를 선보였다(...). 죠니는 똥을 쌌고 때로는 '이거 악역 아냐?' 싶을 정도로 막나가기도 했고...
  • [28] 이건 옐로 템퍼런스를 라이터로 지진 결과 증식해버렸기 때문에 차가운 걸로 무력화시킬 생각으로 이랬던 것. 이것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지만….
  • [29] 통산 1045승을 올린 제58대 요코즈나이자, 80년대 스모계의 슈퍼스타 겸 레전드. 죠타로가 감옥에서 라디오로 이 선수의 스모 경기를 듣고 있었다.
  • [30] 자연학자 팔리 모왓 원작의 소설을 영화화시킨 1983년도 미국 작품.
  • [31] 이 후로 죠셉을 부르는 호칭은 영감으로 고정된다. 그래도 애니판 2기 23화에서 오리지널 장면에서 외할머니 수지Q와 대화할 때는 '할아버지' 라고 불러줬다. 여담으로 담당 성우 오노 다이스케는 다른 작품 녹음 현장(둘이 같이 하는 작품에서 죠죠를 제외한다면 페르소나 4로 추정된다.)에서 3부 죠셉 성우 이시즈카 운쇼에게 얼떨결에 '영감'이라고 불렀는데, 이시즈카 운쇼는 '오, 죠타로.'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고 한다.
  • [32] 사실 3부의 주인공들 대부분 특수능력이 없다고 봐야한다. 압둘이나 카쿄인, 폴나레프, 이기의 스탠드 역시 기본능력의 응용이라고 봐야지 특수능력과는 거리가 멀다. 죠셉의 허밋 퍼플과 비교해보면 알 수 있다.
  • [33] 다른 주역들 중 외국계인 동료들은 장 피에르 폴나레프, 무함마드 압둘. 죠셉 죠스타씨 같이 성으로 불리고, 같은 일본계 동료인 카쿄인도 카쿄인 노리아키 라고 불린다. 이기는 동물이니 논외. 죠타로만 일본계이면서 성씨가 아닌 이름으로 불리운다.
  • [34] 죠타로가 삐뚤어진 이유는 처음부터 너무나 완벽했기 때문. 스탠드가 발현하기 전까지 그야말로 완벽초인으로 집안이 유복하기까지 해서 다른 사람이 노력해야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쉽게 얻었다. 그러나 3부에서 4부로 넘어오면서 처음 만났을 때만 하더라도 평범했던 코이치가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었기에 이러한 말이 나왔다.
  • [35] 죠스케가 그나마 오래 쓰긴 했지만 크레이지 D로 죽은 사람은 고칠 수 없다는 걸 외할아버지가 죽을 때까지 몰랐을 정도로 자기 능력을 완전히 다 알지 못했다.
  • [36] 죠셉은 이미 노인이 되어 제대로 된 활동을 하는게 불가능했고 폴나레프의 경우에는...
  • [37] 3부 연재 때는 사진을 찍는 모습을 직접적으로 보여주지 않았지만 애니판에서 넣어줬다.
  • [38] 그러나 왠지 이때는 인지했던 정지된 시간을 메이드 인 헤븐을 손에 넣은 후에는 인지하지 못한다.
  • [39] 그래서 죠타로더러 딸 하나 구하기 위해 세상을 저버린 놈이라고 욕하는 독자도 있다. 게다가 결과적으론 그 딸조차 구하지 못했으니... 다만 애시당초 죠타로는 3부부터 이러한 성격이었다. 최종결전에서 죠셉의 영혼이 절대로 이성을 잃지 말라 당부했음에도 이 상황에서 화를 참는건 불가능하다며 무대포로 DIO와 맞붙었었고, 주인공 보정으로 승리했을 뿐이지 죽기 직전까지 갔었다. 죠셉에게도 그러했을진데 그렇게 사랑하는 딸이 위기에 처했으니.. 아마 그 후 세계가 망하리란건 대강 예상했겠지만 지금 당장 죠린을 우선시하지 않으면 죠린이 죽는건 사실이었으니 죠타로 성격상 알면서도 뛰어든 것이다. 그 증거로 죠타로는 시리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라고 비명을 질렀다. 뭐 푸치신부도 그 점을 눈치채고 죠린을 공격한 것이지만.
  • [40] 당연한거지만 물론 농담이다. 시저의 머리띠는 와무우와의 전투에서 죠셉이 불태웠기 때문에 있을 리가 없다. 애초에 저렇게 허리에 찰 정도로 크지도 않고. 그냥 아라키 선생의 디자인 취향이다.
  • [41] 이는 3부의 프롤로그에서 어린 시절의 죠타로가 한 말이다. 완벽한 삶에 염증을 느껴 불량아가 되기 전까지는 엄마 말을 잘 듣는 착한 아이였다는 걸 추측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도 아들내미에게 콩깍지가 씌인 홀리 죠스타의 시야로 바라본 것이기 때문에 죠타로가 실제로 저런 말을 했을지는 과연...
  • [42] 바로 위의 어린시절 죠타로 다음 페이지에서 나오는 대사. 어린 시절의 효자스러운 이미지와는 달리 불량아및 불효자로 바뀐 세월의 무상함을 엿볼 수 있다(...). 미국에서 1화부터 3화까지 선행 더빙했던 북미판에서는 아예 'Bitch!'라고 한다.
  • [43] 사족으로 블로노 부첼라티가 이와 비슷한 말을 했다. "구역질이 치솟는 '사악'이란!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자를 이용하는 거다…!!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이용하는 짓이다…" 죠죠 세계관에서의 악을 설명해주는 대사라고 할 수 있겠다.
  • [44] 휠 오브 포츈 전에서 자기 지프를 되돌림과 동시에 자동차를 스타 플래티나로 오라를 날리며. 이에 카쿄인은 좋아하긴 하지만 주먹을 날리는 건 반칙(...)이라고 답한다.
  • [45] 스타 플래티나에게 듬뿍 얻어맞고 맨홀 속으로 도망치려는 DIO보다 먼저 맨홀 안으로 들어온 뒤(...) 놀라는 DIO를 보며 날린 대사.
  • [46] 정확히는 스타 플래티나오라오라대신 들어간 창작 대사.
  • [47] 하지만 그 이후 생명을 살리는 스탠드가 제법 나와서 거울 속 세상은 없다고 했던 누구처럼 되버렸다.
  • [48] 정확히 말하면 타격점은 그리 크지 않지만 사용시에 스타 플래티나가 앞으로 돌진한다. 이게 즉발형이 아니고 앞으로 나갈때 시간이 약간 걸리는지라 상대편도 원거리 슈퍼콤보(대표적으로 DIO의 나이프 투척)를 동시에 발동했다면 게이지 하나만 낭비하게 된다(...).
  • [49] 만약 이걸로 상대를 끝장냈다면 올려치기를 맞은 상대는 화면 밖으로 날아간다.
  • [50] 이 기술들의 커맨드는 2회전+공격키 2개이니 참고하자.키보드로 2회전을 어떻게 하냐고는 묻지말자
  • [51]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도 승리시 대사로 자주 나오긴 하는데, 그 때는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까지만 말한다. '패인은 그 뿐이다'까지 말하는건 DIO 전용 연출.
  • [52] 같은 층에 등장하는 적은 최고로 HIGH한 디오뉴 신부, 크림궁극생물 카즈 등. 하나같이 막강한 적이며 3부 죠타로도 그에 지지 않는다.
  • [53] 다만 슈퍼 플라이의 방어장비 능력으로 반사해 죠타로가 쓰러질 시 날아가지 않는다.
  • [54] DIO의 자객으로 자신을 습격해온 카쿄인에게 했던 말. 올 스타 배틀에선 스토리 모드에서 카쿄인과 싸울 때 말한다.
  • [55] 원작에서 DIO와 최종결전 때 했던 말.
  • [56] 하이 프리스티스에게 한방 먹은 후 한 말,
  • [57] 자신을 감옥에서 꺼내려는 죠셉의 의수 왼쪽 새끼손가락을 뽑아낸 뒤 한 말.
  • [58] 3부 초반 처음 대면했을 때를 상정한 인트로 대사. 승리대사는 "너같은 추남에게 내가 순순히 져 주리라 생각했나?"외모 디스당하는 압둘 얌마~흑인중에 이정도 생긴 녀석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원작에서도 압둘을 처음봤을 때 내뱉었던 말 중 하나가 추남이라는 디스였다.
  • [59] 휠 오브 포츈 전에서 떨어질 위기에 처한 죠타로 일행의 차를 끌어올릴 때 카쿄인에게 했던 대사. 승리대사는 여기의 연장선상인 "제법이군, 카쿄인"이라고 말한다.
  • [60] 죠타로의 대사는 vs 아누비스신 때 세뇌된 폴나레프를 상대할 때 했던 대사다. 양쪽 모두 승리대사에서 기진맥진하는데 이 때 죠타로의 승리 대사 또한 아누비스전때 했던 말.
  • [61] 원작에서 DIO가 죠셉을 나이프로 맞춰 쓰러트린 직후 도망가지 않고 오히려 DIO에게 다가가며 한 대사. DIO는 "호오, 도망가지 않는가? 도망가지 않고 이 DIO에게 다가오는가?"라고 원작과 대전 인트로 대사로 말한다.
  • [62] 죠린과 마찬가지로 4부 캐릭터인 죠스케를 3부 시절의 죠타로는 알아보지 못한다. 죠스케는 죠타로를 알고 있지만 자신이 아는 죠타로보다 어리고 복장도 다른 탓에 같은 인물이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 [63] CM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듯이 3부시절의 죠타로는 6부 등장인물인 죠린을 알아보지 못한다. 반대로 죠린은 젊은 죠타로를 알아보고 당혹스러워한다. 시연영상을 통해 승리대사도 나왔는데 "이거야 원, 망할 꼬맹이"란 대사를 한다. 참고로 죠타로는 3부 기준 17세, 죠린은 6부 기준 19세로 올 스타 배틀 상으로는 죠타로보다 죠린이 연상이다.
  • [64] 이 부분은 처음 연기하던 당시, 오노D 자신의 생각에 러시가 나오는 부분을 무거움이라 생각하여 제대로 연기가 되지 않았던 때가 있었다고 한다. 상담해준 코야스는 '점점 성장시키면 되잖아? 성장성이 있잖아? 스탠드.' 란 말을 했다고. 애니메이션 방영시엔 이 러시를 무겁고, 빠르면서 분노를 표출하는 방식으로 연기한다고 한다. 그리고 TVA의 저스티스전에 다다르면서 이시즈카 운쇼에게 배로 소리를 내는 것을 조언 받으면서 장기간 발성을 해도 괜찮도록 다시 조정되었다. 조부에게 배우는 오라오라 러쉬와 계속되는 성장
  • [65] 원작의 '발끈~!'하는 그 장면이다. DIO가 "로드롤러다!"를 외치며 내리치려 하는 그 다음 장면, 죠타로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는 순간에 누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