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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츠 웨버

last modified: 2015-04-04 19:06:13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명대사
3. 스포일러
4. 슈퍼로봇대전에서
5. 기타
6. 관련 항목



성명 쿠르츠 웨버(Kurz Weber/クルツ ウェーバー)[1]
생년월일 불명
성별 남성
나이 19세 (→20세)[2] (→31세)[3]
국적 독일
가족관계부모나 형제관계: 불명, 부인: 멜리사 마오, 딸: 클라라 마오
직업 미스릴 작전부 소속 서태평양전대 투아하 데 다난 육전대 특별 대응반(SRT) 멤버
계급 중사(Sergeant)→ 상사(Sergeant Major)
특기사항 소년기를 일본에서 생활, 공항 폭탄 테러로 일가족 사망

라이트 노벨풀 메탈 패닉!》의 등장인물. 이름은 고바야시 모토후미의 극화 《흑기사 이야기》에 나오는 캐릭터에서 그대로 따온 것. 작가가 밀덕후라는거야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니. 네이밍 모티브인 쿠르츠 웨버는 흑기사 이야기 항목 참고. 애니메이션판의 성우미키 신이치로/김일(대원방송 1기), 서윤선(투니버스 후못후)/빅 믹노그나

1. 설명

키 180cm, 체중 70kg. 훤칠한 키에 금발 벽안의 백인으로, 어떤 요조숙녀라도 첫눈에 반하고 말 정도로 귀공자풍 미남이지만 입만 열면 천박한 말을 마구 쏟아내는 경박한 인간이다.

일본문화를 좋아해서 일본에서 눌러산 아버지 덕분에 중학교때까지는 일본에서 살아서, 무늬만 독일인이지 사고방식은 거의 일본인에 가깝고 취항도 한없이 일본 아저씨틱해서[4], 일본인임에도 전혀 일본인스럽지 않은 사가라 소스케와 매우 대조적인 면을 보인다. 학교도 외국인 학교를 다닌게 아닌 도심의 일반 고등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심지어 자신의 암 슬레이브 AI 이름을 일본 아이돌 가수 이름을 따서 '유카리'라 붙이고 그 가수 목소리를 샘플링해서 넣었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이 AI 목소리를 타무라 유카리가 맡았다(한국판에서는 정소영). 혹시 이 인간, 타무라 유카리의 팬인가.[5] 쿠르츠는 자신의 AI '유카리'에게 별의 별 음탕한 말을 시키며 장난을 치기도 한단다. 지극히 쿠르츠답다(…).

14권 "여신의 방문(온천편)"에선 텟사에게 온천여행을 제안하고, 오노데라 코타로카자마 신지를 꼬드겨 여탕을 훔쳐보려 했다.역시나 지극히 쿠르츠답다(...) 하지만 이미 사가라 소스케가 전날에 목제 벽 내부를 철판으로 강화하고 센트리 건(!)까지 설치한 후라 1차 시도는 실패. 이후 작전을 다시 세운 후 산 너머에서 모든 센트리 건을 격파하려 했으나 오노D가 지뢰를 밟으며 리타이어. 이후 오노D쪽으로 갔다가 자신도 센트리 건에 엉덩이(...)를 얻어맞고 총을 카자마에게 넘기며 리타이어했다.

중학교 당시까지만 해도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던 소년이었지만, 가족이 공항에서 일본 극좌계 테러조직인 적군파의 폭탄 테러 사건에 휘말려서 죽고, 이후 복수를 위해 중동으로 떠나 이러저러한 기술을 배우다 보니 어느새 미스릴에 들어왔다고 한다. 자발적으로 소년병이 된 희귀한 사례. 어째 이거 모 애니같은 성우가 맡은 모 캐릭터 설정 닯았다? 근데 소년병 설정은 이 캐릭터하고 더 가깝다.

가벼워 보이는 성격을 가졌으며, 실제로 노력과는 담을 쌓고 사는 인물. 그러나 그의 재능은 천재적이기 때문에 적은 노력으로도 높은 경지에 오른 인물이다. SRT답게 모든 방면에 전문가지만, 특히 저격의 명수. 저격 소총으로 1KM 거리의 500원짜리 동전에 도너츠 모양 구멍을 뚫는 일을 콧노래를 섞어가며 해낸다. 전세계에서도 몇 명뿐인, 총과 완전히 일체화하는 느낌으로 총을 다룰 수 있는 실력자 중 한명으로, 더 놀라운 것은 암 슬레이브에 탑승해서까지도 이러한 묘기를 해낸다는 점. AS의 조준 오차 자동 수정 프로그램이 방해가 된다고 할 정도로 정교한 조준을 자랑한다. 안드레이 세르게이비치 칼리닌은 그의 저격 실력을 사가라 소스케암 슬레이브 레바테인보다도 위협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었다.[6]

단, 근접전 실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SRT답게 일반 병사에 비하면 뛰어나긴 하지만, 일반 병사보다 레벨(…)이 높아서지 SRT에선 뒤에서 세는게 빠를 정도. 확실히 다른 SRT보다 근접적이 약하며, 실내 근접전의 대가인 마오는 그가 구엔과의 근접전에서 형편없이 당하는 것을 보고 "꼴사납다."고까지 말했다.

워낙 넉살 좋은 인간이라 주변 인물들과의 대인관계는 좋은 인물. 미스릴에 있는 그 누구보다도 동료애가 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물로, 실전지휘관이었던 멜리사 마오소위로 임관하면서 후임이 필요하자, 베르팡강 클루조의 추천과 선임 사관들의 동의로 상사로 진급한다.

사실 베르팡강 클루조와는 사이가 좋지 않다. 공적으로는 서로 신뢰하고 능력을 인정하고 있지만. 이리 된 건 처음 만났을 때 클루조가 사망한 게일 매컬런 대위를 겁쟁이라면서 모욕했기 때문. 일단 '시험을 위해 일부러 도발한 것'이지만, 어쨌거나 그 당시에 그런 사정을 알지도 못한데다 죽은 상관을 대놓고 욕하고 있는걸 못 참은 쿠르츠 웨버가 먼저 주먹을 날렸으나, 오히려 한 방에 뻗고 말았다. 이 사건 때문에 두 사람의 사이는 심하게 틀어졌고, 마오는 쿠르츠가 클루조의 등을 오발을 빙자해 쏴 버리지 않는 게 이상할 정도라고 생각하며, 오히려 공적으로 서로 인정하는게 신기하다고 여길 지경. 기어코 나중에는 클루조가 아끼는 애니메이션을 아주 내리 조지는 복수를 한다. 마녀 배달부 키키의 비행선이 나오는 장면에 힌덴부르크호 추락장면을 넣고, 도살장 풍경, 하드코어 게이포르노 등 쇼킹한 장면을 몰래 넣었는데, 비디오를 보다 그 장면들을 본 클루조는 정신적으로 심대한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의외로 어두운 면을 가진 인물이며, 과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말수가 줄어든다. 또한 그의 장기인 저격, 그리고 그가 저격수라는 점을 보면 평소와는 다른 무서운 인간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또한 빚더미에 앉아있기 때문에 벌어도 벌어도 돈이 쌓이지 않는다고 한다. 신원도 불안정한 민간군사기업 청부인이 대출을 받다니 대체 누가 보증을 서준걸까? 아마 이유는 그가 어느 소녀의 병원비를 대 주고 있기 때문. 원작소설 4권에서 뭔가 병원에 입원해있다는 의문의 그녀와 관련된듯한 언급이 나오지만 그 후엔 잊혀졌다가, 20권에서 이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의문의 그녀는 전에 원수를 갚을때 희생된 소녀. 정확히는 그의 복수 대상 뒤에 그녀가 있었기에 쿠르츠가 총을 쏘면 그녀도 죽을지 몰랐고, 결국 그는 총을 쏘지 않았지만 스승인 빌헬름 카스파가 쏴 버려서 중태에 빠졌고, 지금까지 쓰러져 있다는 듯. 병에 걸린 여동생이라거나 옛 애인이라거나, 꽤나 추측이 난무했던 부분인데 진상은 의외로 허무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단행본 20권은 미스릴 붕괴 이후 비중이 바닥을 달리던 그의 스페셜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비중을 자랑했다. 옛 스승인 빌헬름 카스파와 재회하고 전장에서 카스파와 결투한 것, 멜리사 마오와의 베드씬 등.

AS전에선 패하나 하반신은 움직이지도 않고 갈비뼈가 박살나서 내장도 엉망이 된 상태에서 날린, 그가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유령이 온다' 버프를 받아 최후이자 최고의 저격 솜씨를 보여준다. 무려 1650m의 저격을 308구경 윈체스터 소총[7] 으로 카스파를 살해했는데, 카스파의 기록보다 130m나 더 멀다.

그러나 저격 직후에 사망한다. 즉사해도 안 이상할 정도의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생체 사인도 완전히 멈췄다고 하며 사망 플래그를 세웠다는 걸 생각해보면... 시체가 발견되진 않았고 당시 그곳에 소련군이 몰려오기도 했으니 생존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그렇더라도 큰 장애가 있지 않을까 싶다. 더럽게 운이 좋아서 살아났다고 해 봐야 가우룽 같은 꼴을 면하기 힘들 것이다.

그의 아니키 카피라고 할 수 있으며, 성우도 동일한 기동전사 건담 00록온 스트라토스가 그의 리타이어(2월경)에 맞춰 세트로 리타이어(3월경)당한 것도 제법 흥미롭다. 한국어판의 역자 후기에도 이에 대한 언급이 있다. 미즈시마 감독과 가토 쇼우지 씨가 사전에 짠게 아닌가 싶을 정도의 더블 크리티컬이란 평. 이래저래 2008년 봄은 생명의 약동에 맞춰 저격병들만 죽어나가는 계절이었던 모양이다.

2. 명대사

  • 아아 싫다. 더 멀어도 맞출수 있는데-[8]

3.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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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권에서 살아남아서 돌아오는 사실에 독자들에게 충공깽을 안겨줬다. 극중에선 위기의 순간에 쿠르츠 나름대로 멋지게 구원자로 등장했는데도 다른 인물들에게 분위기 깨지 말라며 찬밥 취급당했다. 특히 연인상태가 되어버린 멜리사 마오는 그렇게 폼잡고 죽은 것처럼 하더니 살아돌아왔다며 츤츤 거린다. 물론 끝난 후에는 제대로 환영받은듯. 소련제 신형기인 쉐도우의 스나이퍼 커스텀 AS를 끌고 재참전.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소련군에 의해 죽기 일보 직전 상태로 회수되어 레이스의 연줄로 GRU에서 치료와 재활을 받았다고 한다.

결전이 끝난 후엔 마오와 결혼. 새로운 조직 창설을 위해 동분 서주 하는 모양이다.[9] 풀 메탈 패닉! 어나더에선 동일한 인물과 세번씩이나 이혼, 재혼을 반복하는 걸로 보아 바람기는 여전한 모양으로 생각되었는데 4권에서 밝혀진 이혼의 이유가 카레에 꿀을 넣은 게 맛있다 맛없다를 두고 싸운 끝에 마오가 이혼장을 날린 거라고 한다. 이 부부는 글러먹었다.[10] 세계를 떠돌며 방랑중이라[11] 3권까지 직접 등장하지는 않았다. 외동딸 클라라는 양육권을 엄마 쪽이 가진 것 같은데 말투와 사격실력은 아빠를 닮았다. 실제 사격을 쿠르츠가 가르쳤다고 한다. 단 클라라가 총을 드는 것에 대해 마오와 더불어 반대하고 있는데 클라라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말리지는 않는다고 한다. 정식으로 등장한 4권 발매에 앞서 풀 메탈 패닉 팬들이라면 다 알 '그 남자'가 등장한다는 선전했었는데 실루엣으로 보아 쿠르츠인 게 유력하다고 여겨졌는데 쿠르츠가 맞았다. 삽화에서 딸 클라라에게 부비부비하는 걸 보면 딸내미바보인 듯... 보자마자 마이 스위트 엔젤이라고 한다.
아무튼 귀신 같은 저격 실력은 어디 안 가서 야간에 심지어 고주망태가 될 정도로 술에 떡이 됐는데도 열 명 쯤 되는 적들의 총만 쏴서 무력화시키는 것도 모잘라 상대방의 라이플 총구멍에다 총알을 박는 신기를 선보였다. 근데 맨처음 사격할 땐 어라 둘로 보이네? 오른쪽이야 왼쪽이야? 이러면서 빗맞추고는 아하 왼쪽이구나! 이런다(...)
5권에선 4권 말미에 폭탄 테러를 당한 마오의 복수를 위해 직접 움직였다. 운전중인 실행범의 머리를 손수 저격으로 날려주신다. 이후는 독자적으로 행동에 들어가서 DOMS 쪽에선 연락하고 싶어도 못하고 있다.

4권 해설에 의하면 오오쿠로는 멋지게 등장시키고 싶었다고 하지만 가토우는 역시 이놈은 글러 먹지않으면 안돼!!라면서 상의한 결과물이 지금 나와있는 스토리원작자 공인찬물 자식

4. 슈퍼로봇대전에서


원작에서 일류 스나이퍼인 걸 반영해서 슈퍼로봇대전에선 능력치 중 사격, 명중이 아군 탑 3에 들어간다. (J에선 2위, W에선 1위) 거기다 특수능력으로 히트 앤 런 보유. 정신기로는 저격이 있으며 탑승기 M9의 사거리도 길어 저격의 스페셜리스트. 대신 탑승기인 M9이 화력이 약간 딸린다는 단점이 있다.

호색한에 가벼운 성격 덕분에 개그 장면에서 자주 나오며, 미녀가 나오면 다른 판권작 캐릭터라도 상관없이 일단 들이밀고 본다. 또한 여성 캐릭터 한정으로 전용 원호대사가 있다. 하지만 역대 슈로대가 모두 애니판 기준이기 때문에 마오하고의 관계는 그다지 진전이 없다. 원작에서 보여줬던 어두운 부분은 좀처럼 보여주지 않는 편이다.

다른 판권작과 친한 캐릭터로는 기동전함 나데시코타카스기 사부로타, 아카츠키 나가레, 테카맨 블레이드2의 데이비드 크류겔 등이 있다.[12] 모두 롱헤어에 여자를 좋아하는 캐릭터들이라 하는 짓들이 똑같다. 결국 이들 넷은 슈퍼로봇대전 W에서 '롱게즈' (긴머리즈)'라는 집단을 형성해 친구가 된다. 적절한 크로스오버.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시옥편 추가 스크린샷에서 소스케와 함께 태그를 이루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기체 특성 ECS 덕분에 돌격이 걸린 상태로 출격하기 때문에 첫턴부터 사거리 9의 저격이 가능하다.1회용 무한권 전작처럼 3턴대전은 아니지만 턴수 제한이 있는 SR포인트 획득조건이 꽤 많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다. 가속을 가진 파일럿 및 이동력이 높은 전투기 계열 기체와 태그를 짜면(예: 리디의 델타플러스) ICBM이 따로 없다.
입 다물고 있으면 미남+바람둥이+스나이퍼라는 공통점 덕분에 마크로스 F의 미셸과 묶어서 스난파즈[13]라는 별명이 붙는다. 그리고 이 인물도 나중에 스난파즈에 추가된다(…). 게다가 둘은 성우도 미키 신이치로로 같다. 그 외에 59화에서 안티스파이럴의 복잡한 해설을 이해하지 못한 왓타가 쉽게 설명해달라고 하자 거기에 감동먹어 은근슬쩍 죠죠 드립을 치기도 했다. 누구도 본 적 없는 나선력의 에너지

천옥편에서도 그 특유의 성격은 여전해서 초반부엔 취성의 가르간티아의 가르간티아 선단에서 특유의 쭉쭉빵빵한 여캐들을 보고 헤벌쭉 하거나 톱을 노려라2!에 나오는 조직명인 토플리스를 듣고 원단어 뜻 그대로를 해석하고서 또 다시 입이 귀에 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5. 기타

6.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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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펠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크루츠가 아니라 '쿠르츠'로, 웨버가 아니라 '베버'라고 해야 하는데, 일본에서는 독일어의 W를 'V'가 아니라 'W'로 읽어서 '웨버'로 되어 있다. 뭐, 영어식으로 읽으면 맞긴 하다. 실제로 자속의 weber도 독일인 물리학자의 이름을 가져온 건데도 '웨버'라고 부른다. 여기서 문제는 쿠르츠 웨버는 독일인(…)이라는 것이고, 이쪽은 명칭을 따온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 이름이라는 것. 그리고, 성을 영어식으로 읽을 경우 이름도 영어 발음인 "커츠"라고 읽는 게 맞다. 즉 원칙대로면 "쿠르츠 베버"나 "커츠 웨버" 중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
  • [2] 풀 메탈 패닉 20권(국내기준)에서 멜리사 마오의 대사를 통해 밝혀졌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어 마오가 오열할때 "6살이나 연하…" 라는 대목이 나온다. 그렇다면 소스케와 카나메보다 고작 3살 연상이란 이야기인데...노안
  • [3] 풀 메탈 패닉! 어나더
  • [4] 휴가 내자마자 한다는 게 도쿄 구석탱이에 있는 닭꼬치구이 집에서 모듬 꼬치구이를 안주삼아 술 마시는 거였다. 소스케까지 끌고서.
  • [5] 여담으로 타무라 유카리는 AC 에서도 이와 비슷한 오퍼레이터 역할을 한 적이 있다.
  • [6] 그도 그럴 것이 어디까지나 상대에게 보이는 데서만 싸울수 있으며 그나마도 여러가지 제약이 있는 소스케와 레바테인이기에 직접적으로 상대를 하지않고 회피하는 등의 선택지가 존재하지만, 쿠르츠의 저격은 자칫 잘못하면 예측하지 못한 곳에서 튀어나올수 있다. 그럴 경우 람다 드라이버도 무용지물이 돼버리고 작전계획 자체가 흐트러 질수도 있다.
  • [7] 풀메탈패닉 시그마에서는 .308 Winchester M70으로 나온다. 유효사거리 800m의 7.62mm x 51mm NATO로 유효사거리의 2배 거리의 목표를 명중시켰다는 말인데, 실제로 1000m 가량 밖의 표적을 .308구경의 저격소총으로 명중시키는 사례는 간혹 있으나, 사실상 그 이상 사거리의 탄도를 예측하는 것은 극히 어렵다.
  • [8] 1,650m짜리 저격을 하면서 할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만...
  • [9] 그래서인지 D.O.M.S의 이사 직위에 있다는 언급이 있다.
  • [10] 그 얘기를 듣고 황당해 하는 타츠야가 클라라를 보니 클라라는 달관한 표정을 했다.
  • [11] 방랑의 이유는 명확하게 나오진 않지만 전작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미스릴 재건이 한몫하지 않을까 싶다.
  • [12] 특히 타카스기 사부로타는 성우까지 같다...
  • [13] 스나이퍼즈 + 난파(헌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