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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라쿠 지로 소조사 슌스이

last modified: 2015-04-11 03:48:14 Contributors


쿄라쿠 지로 소조사 슌스이(京楽 次郎 総藏佐 春水)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2.1. 소울 소사이어티 편
2.2. 아란칼 편
2.3. 사신대행 소실 편
2.4. 천년혈전 편
2.4.1. 1차 침공
2.4.2. 1차 침공 이후
2.4.3. 2차 침공
3. 참백도
3.1. 시해(始解)
3.1.1. 기술
3.2. 만해(卍解)
3.3. 실체화
4. 그 외의 기술
5. 명대사
6. 기타

1. 개요

나이 최소 250세 이상
신장 192cm
체중 87kg
혈액형 불명
생일 7월 11일
직업 호정 13대 전 8번대 대장
현 총대장
참백도 해방 언령 꽃바람 흩날려 화신이 울고
하늘바람 흩날려 천마가 웃는다
시해 화천광골(花天狂骨)
만해 불명
취미 술 마시기, 낮잠
좋아하는 음식 술 만두

만화 블리치의 등장인물.
성우는 오오츠카 아키오, 투니버스판은 민응식. 애니맥스판은 현경수. 뮤지컬 배우는 이시자카 이사무

공식 스펙 : 체력 70 / 공격력 90 / 방어력 90 / 기동력 90 / 귀도 100 / 지력 90

호정 13대 8번대 대장. 사패장 위에 걸친 꽃무늬 옷과 삿갓, 그리고 입가의 수염이 특징이다. 꽁지머리에 꽂은 풍차 모양의 비녀는 상당히 고급품이다.[1] 성격은 느긋하고, 능글맞고, 장난치기 좋아하며, 호색한인지라 항상 자기 부관인 이세 나나오에게 바가지를 긁히기 일쑤다.

하지만 전투에 돌입하면 상당히 냉철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승리를 위해서는 품위 같은 걸 신경쓸 순 없다고 생각하며, 스타크와의 싸움에서 스타크가 한눈 판 틈을 노려서 기습을 가하는 등 은근히 교활한 면을 보이기도 한다. 스피릿츠 소설에서도 아자시로 소야가 이기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서운 놈이라며 경계하기도 했다. [2] 허세로 넘쳐나는 블리치에서 특이하게 허세보다는 엄살을 부리는 인물.

13번대 대장인 우키타케 쥬시로와는 동기 사이이며 진앙영술원에서 배출한 첫 대장. 우노하나 레츠,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 등과 함께 대장으로 지낸 지가 200년 이상을 훌쩍 넘긴 고참 대장중 하나이다.

2. 작중 행적

2.1. 소울 소사이어티 편

소울 소사이어티 편 호정 13대 대장 & 부대장
부대 1번대 2번대 3번대 4번대 5번대 6번대 7번대
대장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 소이퐁 이치마루 긴 우노하나 레츠 아이젠 소스케 쿠치키 뱌쿠야 코마무라 사진
부대장 사사키베 쵸지로 타다오키 오오마에다 마레치요 키라 이즈루 코테츠 이사네 히나모리 모모 아바라이 렌지 이바 테츠자에몽
부대 8번대 9번대 10번대 11번대 12번대 13번대
대장 쿄라쿠 지로 소조사 슌스이 토센 카나메 히츠가야 토시로 자라키 켄파치 쿠로츠치 마유리 우키타케 쥬시로
부대장 이세 나나오 히사기 슈헤이 마츠모토 란기쿠 쿠사지시 야치루 쿠로츠치 네무 공석

소울 소사이어티 편에서 루키아를 구하기위해서 여화의 몸으로 침입해온 이치고 일행의 사도 야스토라를 제압하기 위해서 부관인 이세 나나오와 8번대 막사에서 첫등장.

전혀 다칠리가 없지만 쿄라쿠가 챠드와 싸우다가 다칠 것을 염려하며 걱정하는 나나오를 보면서 걱정 하지마. 곧 끝날테니까, 잠시 놀다올게라며 악당같은 어조로 작중 초반엔 악인(惡人)으로 비춰지기도 했지만 막상 이후에 챠드와 싸우면서 보여주는 모습은 악당이 아니라 엄청 강하고 엄청 착한 인물이었다.

나나오가 꽃무더기를 쏟는 바람에 코믹하게 챠드와 첫 대면. 물러가라고 하다가 챠드가 응하지 않자 하다 못해 여기서 멈춰줄 순 없냐며 술을 권한다.[3] 결국 거절당하고 일단 챠드와 싸우면서 그에게 '살려줄테니 이만 돌아가'라고 연거푸 말하지만 챠드는 듣지않고 루키아를 구해야한다며 끈질기게 계속 덤벼든다. 도대체 왜 그렇게 안면도 거의 없는 루키아를 구하려하는 거냐면서 물어보기 시작, 챠드는 그 질문에 내 친구가 구하고 싶어한다. 이유는 그걸로 충분ㅇㅇ이라고 멋진 답변을 한 마디 날려주는데 챠드의 그러한 답변을 들은 쿄라쿠는 그런 이유라면 그냥 돌려보내는게 실례였겠다면서[4] 챠드를 순삭시킨다 푸학 끝

허무하게 챠드와의 싸움이 끝나자 부하인 나나오가 자리에 난입하여 골골대는 챠드의 숨통을 끊으려고하자 쿄라쿠는 그런 나나오를 말리고선 챠드를 살려주는 자비를 보인다. 일단 챠드를 살려주고 감옥에 연행 한 것만으로 끝내준 상태.

이후 별다른 행적이 없고 지붕위에서 낮잠만 퍼자다가 루키아의 처형이 시작되자 우키타케와 함께 쌍극을 파괴한다. 그 자리에서 마침내 이치고가 루키아를 구하는데 성공하고 그 시각 이후로 호정 13대이치고 일행의 추격전이 시작되자 쿄라쿠는 기다렸다는 듯이 쥬시로와 같이 루키아 처형에 이의를 표하며 야마모토 겐류사이와 격돌한다. 싸움 와중에 간간히 비춰지는 쿄라쿠와 우키타케의 상태를 보아하니 역시 2대1로도 총대장을 압도하는 것은 무리인 듯 하다.

그러던 도중 코테츠 이사네의 천정공라를 통해서 아이젠 소스케의 생존과 반역에 대해서 전해듣는다. 이후 셋은 자신들의 내전을 무승부로 종지부 찍고 아이젠과 반역자들을 진압하기 위해서 쌍극 처형대로 또 다시 달려간다. 물론 아이젠 일행은 그들이 도착하자마자 거의 곧 바로 네가시온[5]을 통해서 웨코문드로 도주하였고 그렇기에 이미 손 쓸수 없는 상태였다.

그렇게 아이젠 일당을 놓쳐버리면서 소울 소사이어티편은 마무리.

2.2. 아란칼 편

아란칼편 초반은, 현세가 주무대이자 이치고 일행과 바이자드, 초급 중급 클레스 사신들의 작은 교전과 성장 이야기가 주요 스토리로 다뤄짐으로 쿄라쿠는 당연히 등장이 없다.

아란칼편이 중후반으로 접어들고나서 카라쿠라 마을로 아이젠과 함께 침공해온 프리메라 에스파다,스타크와 결전을 벌이기 시작한다.

초기에는 서로 대충대충 싸우면서 간만 보는 탓에 별다른 진전이 없었고 설령 본인이 마음먹고 제대로 싸우려고 해도 스타크 쪽에서 싫다고 깔짝깔짝대며 엄살부려서 제대로 싸우지 못했지만 이후에 스타크와 제대로 하자면서 칼을 두 자루 모두 뽑고, 제대로 칼 싸움에 들어간다. 근데 우르키오라vs이치고 싸움이 끝나고 현세결전으로 시점이 바뀌었을때 상황을 보면 스타크한테 꽤 밀리고 있었는지 정면승부를 피하고 있었다.

그 후 히츠가야 토시로의 대홍련 빙륜환이나 소이 폰의 작봉뇌공편 등과 같은 만해들의 위력을 구경 하고나서 흥미가 생긴 스타크가 이내 쿄라쿠랑 토시로랑 만해끼리 비교하면 누가 더 강하냐고 묻자 “히츠가야 대장은 천재라서 100년 뒤엔 내가 따라 잡힐 것이다.” 즉 현재는 자신이 더 강하다는 식으로 말하고, 이에 흥미를 느낀 스타크가 만해를 보고 싶다며 레슬렉시온인 '로스 로보스'를 해방하자 쿄라쿠 자신도 곧바로 참백도를 시해로 해방 한다.

싸움이 시작되자마자 해방상태의 스타크가 쏴갈기는 '세로 메트라제타'에 고전을 하면서 끝내 만해를 해방하려고 했던 뉘앙스를 풍겼지만 갑자기 우키타케가 자신의 시해인 쌍어리를 해방하면서 '세로 메트라제타'를 모조리 흡수해 쿄라쿠를 도와주면서 결국 아쉽게도(?) 쿄라쿠가 만해를 해방해버리는 상황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렇게 스타크를 상대로 우키타케와 함께 시해 상태의 2대1 공세를 펼치던 중, 가르간타를 열고 원더와이스후라가 나타나고 원더와이스가 쿄라쿠와 함께 싸우던 우키타케를 기습하면서 그에게 치명상을 입혀 리타이어 시켜버리자 그에 분노한 쿄라쿠가 원더와이스를 향해 살벌한 표정으로 검침을 놓으려 한다. 근데 그 순간에 곧 바로 뒤에서 스타크가 쿄라쿠의 등에다 총부리를 겨눈후 세로를 정통으로 먹여주는 바람에 리타이어...한 줄 알았는데 리타이어 까진아니고 데미지 좀 입은 정도.스타크 뭥미?[6] 이후 현세결전에 난입한 자신의 옛 부관이였던 바이자드 리사가 면박을 주면서 쿄라쿠를 정신차리게 해주고 그로 기운을 차린 쿄라쿠는 조금 휴식을 취하다가 러브와 로즈와 싸우던 중인 스타크를 뒷치기로 급습해서 명치 부근에 치명타를 가하며 스타크의 그림자 속에서 튀어나오면서 다시금 싸우기 시작한다.

급습과 치명타,그리고 그림자 속에서 튀어나오는 황당한 모습을 보고 당황한 스타크를 향해 자신의 참백도 화천광골의 능력이 어린아이의 놀이를 현실로 만드는 것이라고 밝히며 마침내 스타크와 일합 승부를 벌인다. 콜미조까지 사용하는 스타크를 상대로 한참 싸우다가 갑자기 대장 하오리를 벗어던져 교란시키면서 검은 사패장이 드러나 압도적으로 많아진 검정을 외치며 색깔 리스크에 따라 대미지 여하가 달라지는 기술인 염귀로 스타크를 처치하는데 성공한다.[7] 결국 만해도 안 하고 프리메다 에스파다를 리타이어 시키는데 성공한 셈. 이 싸움으로 인해서 쿄라쿠의 주가는 한 없이 상승하였고 텐션 이빠이 였던 스타크는 순식간에 주가 폭락해버렸다. 안습

아무튼 스타크와 쿄라쿠의 싸움이 끝나고나서 구경하고 있던 러브가 자신들의 싸움 도중에 쿄라쿠가 끼어든 것에 대해 불평하자 쿄라쿠는 러브에게 품위에 취해 승리를 저버리는건 말단이나 하는 짓이야. 대장은 그런 태평한 소리를 늘어놓을 수 없지. 라고 일침을 놓아준다.

근데 그 직후에 한 말이 명대사. 착한 아이가 되려 하지 마라. 빚을 줬든, 빚을 졌든 전쟁이란 시작한 그 순간부터 양쪽 모두 악이니까.[8][9]

스타크가 죽은 후, 연이어서 트레스 에스파다였던 할리벨 역시도 아이젠의 손에 리타이어 하자 싸움은 호정 13대&바이자드vs아이젠 으로 구도가 맞춰진다. 그렇게 싸움이 시작되고 아이젠과의 대치 상황에서 쿄라쿠는 영귀를 이용해 스타크에게도 그랬듯이 기습공격으로 아이젠의 명치를 찌르는데 성공..! 한 듯 했으나 아쉽게도 경화수월에 의한 착각인 것으로 드러났고 사실 자신이 찌른 것은 히나모리 모모.[10] [11] 경화수월이 풀리고 사실 자신들이 싸우던 상대가 아이젠이 아닌 모모였음이 밝혀지자 이성을 잃은 토시로가 아이젠에게 달려들기 시작하고 그에 당황한 쿄라쿠가 토시로를 말리려다가 직후 아이젠의 순보 무쌍질에 리타이어 당한다.

그렇게 리타이어 해 버리면서 아란칼편이 끝날때까지 특별한 행적은 없고 아이젠이 이치고의 무월(無月)에 얻어맞고 봉인되면서 싸움이 끝나자 완쾌한 야마모토 총대장에게 대장 조끼를 잃어버린 것에 대해서 꾸중을 듣는 것 으로 가볍게 한번 조명된다.여기서 본인 말로는 대장조끼는 뽀대에 불과하다는 개그까지..

2.3. 사신대행 소실 편

사신대행 소실 편 호정 13대 대장 & 부대장
부대 1번대 2번대 3번대 4번대 5번대 6번대 7번대
대장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
소이퐁 오오토리바시 로쥬로 우노하나 레츠 히라코 신지 쿠치키 뱌쿠야 코마무라 사진
부대장 사사키베 쵸지로 타다오키 오오마에다 마레치요 키라 이즈루 코테츠 이사네 히나모리 모모 아바라이 렌지 이바 테츠자에몽
부대 8번대 9번대 10번대 11번대 12번대 13번대
대장 쿄라쿠 슌스이 무구루마 켄세이 히츠가야 토시로 자라키 켄파치 쿠로츠치 마유리 우키타케 쥬시로
부대장 이세 나나오 히사기 슈헤이 마츠모토 란기쿠 쿠사지시 야치루 쿠로츠치 네무 쿠치키 루키아

역시 아란칼편 초반때와 마찬가지로 주무대가 현세이며 풀브링거와 이치고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주요 이벤트이므로 마찬가지로 별다른 행적이 없다.

일단 에피소드의 에필로그 스토리에서 잠깐 나오긴 하는데 이치고가 사신대행증의 비밀을 알아차리고서도 자신은 앞으로도 사신대행으로 남겠다고 선언하는 것에 뿌듯해 한듯 하며 그에 대해서 쥬시로와 함께 산 봉우리에 올라가 이치고가 성장한 것 같다고 이야기하면서 자신들과 같은 늙은이들에게 이치고처럼 젊은 것들의 성장은 눈을 돌리고 싶을 정도로 눈부시다며 담소를 나눈다.

2.4. 천년혈전 편

2.4.1. 1차 침공

긴죠의 죽음으로 막을 내린 사신대행 소실편이 끝나고나서 시작된 천년혈전 편에서는 작중 극초반엔 일단 이렇다할 등장은 없다.

하지만 이후, 스토리의 진도가 어느정도 빠지고나자 반덴라이히(보이지않는 제국)에 주둔하고있는 퀸시 세력의 우두머리인 유하바하슈테른릿터를 이끌고 소울 소사이어티를 침공해오기 시작하자 쿄라쿠는 슈테른릿터 중 한명인 총을 다루는 성기사와 조우.

싸움이 시작되자마자 시해의 능력도 안 쓰고[12] 기습하는 총잡이 슈테른 릿터를 패버리지만 메달리온 때문에 평정심을 잃어서 그런지 폴슈텐디히 그리마니엘을 쓴 총잡이에게 눈을 저격 당한다.

눈을 저격당하고 싸움의 주도권을 빼앗기면서 이대로 싸움에서 밀리는가 싶기도 하였으나 최전방에 나선 야마모토의 영압을 느끼면서 자신감을 되찾고 슈테른릿터의 팔을 베버리면서 상처를 입히면서 재차 싸움에 임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결국 유하바하에게 야마모토가 살해당하고 그의 영압이 사라진 것을 느끼면서[13] 큰 충격을 받아 잠시 슈테른릿터에게서 한 눈을 팔았는데 그 잠깐의 틈으로 인해 상대의 기습적인 총격을 온몸에 골고루 맞고 이번엔 귀까지 날라가며 패배한다.

여담으로 야마모토의 회상 장면에서 그림을 구경하는 어린 시절 모습이 나온다.아저씨도 어렸을 땐 귀여웠다 정황상 그 그림은 야마모토 본인이 광기에 휩싸였던 시절을 그린 것으로 보인다.

2.4.2. 1차 침공 이후

이후 유하바하 와 슈테른릿터는 반덴라이히로 철수하였고 결과적으로 슈테른릿터와의 싸움으로 쿄라쿠는 오른쪽 눈을 잃어 안대를 하게 되었으며 오른쪽 귀 또한 제법 보기흉한 상처를 입었다. 어라? 일단 야마모토의 유품인 '잔화태도' 앞에서 분개하고 있는 대장들을 진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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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혈전편 호정 13대 대장 & 부대장
부대 1번대 2번대 3번대 4번대 5번대 6번대 7번대
대장 쿄라쿠 지로
소조사 슌스이
소이퐁 오오토리바시 로쥬로 공석 히라코 신지 쿠치키 뱌쿠야 코마무라 사진
부대장 오키키바 겐시로/
이세 나나오
오오마에다 마레치요 공석 코테츠 이사네 히나모리 모모 아바라이 렌지 이바 테츠자에몽
부대 8번대 9번대 10번대 11번대 12번대 13번대
대장 공석 무구루마 켄세이 히츠가야 토시로 자라키 켄파치 쿠로츠치 마유리 우키타케 쥬시로
부대장 공석 히사기 슈헤이 마츠모토 란기쿠 쿠사지시 야치루 쿠로츠치 네무 쿠치키 루키아

전사한 야마모토 총대장의 뒤를 이어 그가 중앙 46실로 부터 새로운 1번대 대장이자 호정 13대의 총대장으로 임명된다.[14] 총대장으로 발탁된 쿄라쿠는 중앙 46실에서 아직까지도 사태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중앙 46실 현자와 재판관들의 주장을 묵사발내면서 스스로 정책을 펼치기 시작.[15]

우선 1번대 부대장으로는 실무 담당 부대장으로서 1번대 3석인 오키키바를, 자신의 보좌 담당 부대장으로는 원래부터 부관이였던 나나오를 동시에 함께 채용하기로 하는 한 지붕 아래 부대장 2명이라는 전례에 없던 일을 벌였으며 주요 전력인 이치고, 뱌쿠야, 렌지가 0번대와 함께 영왕궁으로 떠난 이상 그들이 언제 돌아올지도 알 수 없고 퀸시들이 언제 또 다시 쳐들어올지 또한 알 수 없다며 당장 급한대로 자라키 켄파치에게 참술을 가르쳐서 그를 성장 시키겠다면서 켄파치를 가르칠 교관으로 우노하나 레츠를 임명하겠다고 한다.

...였지만 현재 전개로 보아서는 퀸시와의 싸움에서 귀중한 전력(우노하나)를 무익하게 소모한 것과 다름없는 결과를 보이고 말았다. 특히 0번대에 의해 파워업한 대장급 사신들과 그냥 대장급 사신간의 벌어진 전투력 격차나, 생각만큼의 강함을 보이지도 않고 허망하게 리타이어 해버린 켄파치의 상황을 봐선,[16] 오히려 귀중하게 사용될수 있는 딜러 겸 힐러 인 우노하나를 온존시키는 편이 나았을 듯하다.

중반부에 들어서는 대뜸 현세에 모습을 드러내더니 이치고의 친구들에게 이치고와의 작별을 준비하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기 시작한다. 이치고가 영왕궁에서 얻은 힘이 너무 거대해서 현세의 균형에 영향을 끼칠 경우 소울 소사이어티에 억류해야 할 수도 있으니 혹시 몰라서 미리 말해 두고자 온거라고 말하다가 빡친 케이고에게 멱살을 잡혀버리는 모습을 보이지만 이내 그들에게 그렇게 되거든 언제든지 이치고를 만나러 오라고 소울 소사이어티 프리패스 레알 실시간 임사체험 관광티켓를 건넨다. 쿄라쿠의 말로는 이치고의 가족들에게도 보내 놨다고.[17] 이 때의 장면이 쉽게 지나칠수 있지만 이런 소식전해주려고 대장급, 그것도 총대장으로 부임된 자가 몸소 나타나 알려주는 것을 보면 이치고의 본래 힘이 세계의 균형을 무너트려버릴 정도의 밸붕임을 추측할 수 있다.

2.4.3. 2차 침공

이후, 얼마 지나지않아 반덴라이히 쪽에서 소울 소사이어티 자체를 뒤덮어버리는 것으로 침공을 시작해오고 슌스이는 슈테른릿터의 단장인 하쉬발트와 대치하지만 하쉬발트가 유하바하의 지령으로 반덴라이히로 복귀하면서 일단락되었다.

여담으로 하쉬발트와 잠시 백병전을 하던 화를 보면 오른눈에 있던 안대가 없어져 있다.(...) 그리고 그 이후로 아예 안대가 사라진 상태. 아무래도 작가가 까먹은듯.켄파치가 착용하던 영압 먹던 괴물 안대가 아니냔 개드립도 있다.

유하바하의 아우슈발렌을 보자 부대장들 나나오 이세와 오키키바 겐시로에게 1번대 막사를 한동안 떠나있어야 할 지도 모르겠다더니 영왕궁이 위험하다는 언급을 한다. 그리고 쥬시로와 이야기하면서 '신괘(神掛)'란 것이 준비되었단걸 알아채고, 중앙 46실을 찾아가기로 한다.

그리고 쿄라쿠는 무간에 아이젠 소스케를 찾으러간다.

쿄라쿠는 중앙46실의 허가로 아이젠의 구속구 중 3개만을 풀어주기 위해 열쇠를 사용한다. 허나 쿄라쿠는 입의 구속구만 풀었을 뿐인데, 아이젠은 구속구가 풀린채 자유롭게 다니고 있는 상태였고 쿄라쿠는 당황한다.

아이젠의 도발을 능청스럽게 받아치고 아이젠에게 오랜만에 소울소사이어티의 바깥 공기를 마셔보는건 어떻겠냐고 제안한다. 아이젠은 반덴라이히에 유린당한 소울소사이어티를 꼴사나워하는 한편 슌스이의 제안에 생각해본다.

영왕의 힘이 흘러넘쳐 정령정을 공격하자 아이젠이 그것들을 영압으로 짓누르며 등장한다. 아이젠의 재등장에 사신들이 동요하나 슌스이가 나타나 자신이 아이젠을 풀어주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소울소사이어티를 지키기 위해 아이젠의 힘이 필요하다고. 쿄라쿠는 악을 몰아내기 위해 악을 이용하는 걸 난 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사신들에게 말한다. 아이젠의 나머지 구속구를 풀어달라는 요구에 그럴 수 없다고 하며 나머지 영왕의 힘이 정령정을 공격할때 아이젠이 자신은 힘이 없다하자 쿄라쿠는 당신은 눈뜨고 가만히 보고만 있을 자가 아니라며 대꾸한다. 이에 아이젠은 쿄라쿠를 까다로운 남자라고 말하며 파도 90 흑관(!)을 발동하는데 이때 쿄라쿠는 흑관의 위력을 눈치채고 사신들에게 연구실로 대피할 것을 명한다. 이후 뱌쿠야가 "아이젠을 풀어준 것은 우리를 모욕하는 행위"라고 쏘아붙히자 쿄라쿠는 나중에 자신이 책임을 지겠다며 우선은 정령정부터 구하자고 한다.

아이젠이 영왕궁을 떨어뜨리려 하지만 실패하고 나나나 나자쿠프를 포함한 퀸시들이 들이닥친다. 칼을 뽑아들려 하며 전투를 준비하지만 바즈비의 통수로 나자쿠프는 리타이어 하고 슌스이에게 바즈비 일행은 거래를 제안한다.

3. 참백도

쌍어리와 같이 두 자루가 한 쌍을 이루는 유이한 참백도. 그런데 쌍어리와는 다르게 미해방 상태에서도 쌍검이다.[18] 해방한 검의 형태는 전통적인 이도형(二刀形) 일본도의 모습을 하고 있다.
검신이 긴 쪽이 타치이며 짧은 쪽이 와키자시. 대략 와키자시로 적을 교란시키고 타치로 일격에 쓰러뜨리는 것이 기본 사용법인 듯.

3.1. 시해(始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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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광골(花天狂骨)
언령은 '꽃바람 흩날려 화신이 울고, 하늘바람 흩날려 천마(天魔)가 웃는다'. 참으로 쓸데없이 길지만 풍류를 즐기는 슌스이의 이미지와 잘 맞는 언령이다. 물론 대장이니만큼 급할 땐 저런 언령 없이 그냥 해방하고 싸운다.만해를 얻기 전엔 저걸 다 외우고 싸웠단 말인가

야마모토 전에서 처음 모습만 드러내놓고 능력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스타크 전에서 제대로 된 능력이 등장. 그 능력은 바로 '어린 아이의 놀이를 현실로 하는 것'이며 룰이나 놀이 방식은 그 때마다 화천광골이 정한다. 이 때 화천광골의 영역에 발을 들인 자는 소유자를 포함해 모두 그 룰에 따라야 한다.

이미 시해부터 능력 자체가 다양하고, 워낙 변수가 많은데다가 쿄라쿠 본인 스펙도 대장들 중에선 뛰어난 편이고, 전투센스도 굉장히 좋은편이라서 시해만으로도 자신보다 압도적으로 강한 적을 이길 수 있다.[19] 다만 룰을 화천광골이 정하기 때문에 능력을 맘대로 쓸 수 없는 듯하며, 상대방도 자신의 능력을 쓸 수 있는터라 자신보다 약한 상대에게 질 수 있다는 리스크 역시 존재한다.

3.1.1.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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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귀(影鬼)
그림자를 밟힌 쪽이 지는 규칙. 주로 그림자에 숨었다가 기습을 하는 용도로 쓴다. 그냥 공중으로 올라가서 그림자를 밟지 않으면 룰이 발동되지 않는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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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귀(斬鬼)
높은 곳에 올라간 쪽이 승리하는 규칙. 자세한 부가효과는 안 나왔지만 밑에서 세로를 쏘던 스타크의 공격을 피하는걸 봐선 위로 올라간다고 강해지는 능력은 아닐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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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귀(艶鬼)
상대방을 벨 때 자신이 말한 색에 해당하는 곳만 벨 수 있는 규칙으로 자신에게 리스크가 큰 색깔을 말하면 상대에게 큰 대미지를 줄 수 있는데, 대미지는 무기 공격력을 무시하고 몸에 있는 색깔양으로 결정된다.[21] 색깔을 말하는건 상대도 쓸 수 있고, 입 밖에 낸 색깔을 상대가 베어도 대미지를 입는다.[22] 쿄라쿠가 이 능력을 사용하는 화의 제목이 '회랑적혈흑의백골'인데 이는 아마도 슌스이가 가지고 있는 색들을 뜻하는 듯하다.

3.2. 만해(卍解)

불명.

습득한 것은 확실하니 곧 공개될지도 모른다. 우키타케가 말하길 "네 만해는 이런 사람많은 곳에서 쓸게 못돼."라고하니 광역기일 가능성이 있다.

3.3. 실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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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커버 전화카드

TV판의 참백도편에서는 안대를 한 키 큰 여성과 작은 소녀의 두 명으로 등장. 둘다 보라색 머리에 녹색 눈이고 해골 모양을 모티브로 한 장식을 달고 있다. 큰 쪽이 타치를 들고, 작은 쪽이 와키자시를 든다.[23]

큰 쪽은 롤머리에 해골 비녀를 꽂은 오이란(花魁, 유녀의 우두머리) 타입. 성격은 그야말로 여자 쿄라쿠로, TVA 264화에서 일보다 꽃놀이가 좋다며 작은 쪽을 (나나오와 함께)싸우라고 보내 놓고는 꽃나무 아래에서 술을 마시는 쿄라쿠의 옆에서 샤미센을 연주하는 모습을 보면 쿄라쿠가 자가발전(?!)하는 듯하다. 술을 마실 때는 잔이 아니라 대접으로 마시는 습관이 있다. 성우는 후지무라 아유미.

작은 쪽은 말수가 없고 잔학한 타입으로[24] 단발머리에 복면+스패츠의 쿠노이치 복장을 하고 있다. 어째 쿨데레 스멜이 난다. 쿄라쿠가 말한 '어린이의 놀이'에서 어린이는 이 녀석인 듯. 그런데 그러면 진짜 만해는 '어른의 놀이'란 말인가![25] [26]

4. 그 외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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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독락(不精獨樂)
양 칼에서 반달 모양으로 바람 같은 것을 발사하여서 적의 움직임을 방해하는 기술로 물리적인 대미지는 없다. 그런데 애니판에선 스타크의 세로를 막아내고, 심지어 로스 로보스의 진정한 능력인 늑대탄두를 소멸시키는(...) 무지막지한 기술로 나왔다. 물론 이건 애니 제작진의 병크이다. 참고로, 이 기술은 화천광골의 참백도 능력이 아니다.

5. 명대사

  • 믿고 기다리는 것도 대장의 소임이라고.
  • 품위에 취해 승리를 저버리는 건 말단이나 하는 짓이야. 대장은 그런 태평한 소릴 늘어놓을 수 없지. 착한 아이가 되려 하지 마라…. 빚을 줬든, 빚을 졌든…, 전쟁이란 시작한 그 순간부터…, 양쪽 모두 악이니까.
  • 호정 13대는 죽은이를 애도하거나, 소울 소사이어티가 파괴된 모습을 보고 유감을 느끼기 위해 창단된 게 아냐. 소울 소사이어티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거지.
  • 나나오 쨩~

6. 기타

  • 커플링으로는 부대장인 나나오와의 커플링이 대세인데 이렇게 되면 어린 시절부터 보아 온 나나오를 키잡한게 된다. 오오오. 더불어 377화에서 야도마루 리사와의 대화를 보면 이쪽도 심상치 않다.흥미가 같으니까 그리고 쥬시로 [27]
  • 소울 소사이어티 편에서 쿄라쿠 슌스이는 차드를 쓰러뜨리면서 마지막 일격을 제대로 맞으면 골로 갈 뻔했다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 이후 에스파다전에서 프리메라 에스파다인 스타크가 해방한 상태에서 제로 거리에서 정통으로 먹인 세로에 별 타격 없이 아주 잠시 리타이어했다가 다시 전투에 참가하는 모습을 보여 줬다. 근데 평소 성격이 성격인지라 야스토라와 싸울 때는 괜히 너스레를 떨어준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 물론 머리에 정통으로 맞으면 위험할지도 모른다.아니면 소중한 부위를 맞추면 위험하단 소리일지도.[28]
  • 최종장에 돌입할 즈음에 '''최종장에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쿄라쿠가 만해를 할 것입니다라고 작가가 언급했다. 쿄라쿠의 시해가 어린 아이의 놀이니 만해는 어른들의 놀이인 그것이라는 개드립이 성행을 하고 있다.에이 설마...[29][30]
    덧붙여서 쿄라쿠가 입고 다니는 핑크빛 게이 여자의 옷에 얽힌 일화도 공개할 예정.
  • 진앙영술원 동기인 쿠루야시키 켄파치도 죽는 순간까지도 만해는 쓰지 않았다. 그 이유가 만해 사용시 주변 사람들을 휘말리게 하기 때문. 이 점을 생각해보면 비슷한 문제가 있어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있다.
  • 여담으로 스타크와 마찬가지로 쿄라쿠 역시 표지모델이 된 적이 없고, 우키타케 역시 표지모델이 된 적이 없다. 작가가 인터뷰에서 쿄라쿠 만해 설정에 꽤 신경 쓴 듯한 뉘앙스로 말하는걸 봐선 천년혈전 편에서 만해 공개와 동시에 표지모델이 될 가능성이 크다. 우키타케는 신괘를 사용했으니 다음 권의 표지로 될 가능성이 높다.보통 그러면 리타이어 하던데.. 그리고 리타이어 했다
  • 스타크를 상대로 만해 없이 승리하는 등 전적이 화려해서 그런지 켄파치만큼은 아니래도 이쪽도 과대평가가 무지 심하다. 애초에 스타크 상대로도 만해를 쓰려는 듯 한데다 확실히 시해만으론 무리였고, 슈테른릿터 역시 만해 없인 무리였다. 반면 켄파치의 경우엔 영압 흡수율이 10배로 늘어난 안대를 해방 안하고 슈테른 릿터 셋을 학살하고, 안대를 벗은 켄파치는 참백도 해방도 안 한 우노하나에게 간단히 당했다. 확실히 쿄라쿠랑은 격이 다르다. 하지만 총대장의 직책은 강함도 감안해서 내려지는 칭호이니 우노하나나 켄파치를 제외한 대장급 중에서는[31] 경력과 실력 모두 동기인 우키타케 쥬시로[32]와 함께 최강급이란게 정설이다. 애시당초 스타크의 해방을 이끌어 낸 점에서 충분히 강하다. 그리고 1대1로는 만해를 써야 했을 상황인 만큼 한계도 뚜렷하다. 문제는 파워인플레가 심각하다보니 아직 만해도 사용하지 않은 슌스이는 계속해서 평가가 올라갈 수 밖에. 지금쯤이면 슌스이가 활약할 상대는 다른 슈테른릿터는 리타이어 or 배신이니 못해도 친위대 정도인데 친위대에게 0번대가 썰린걸 생각하면 슌스이의 평가는 끝없이 상승한다(...)[33] [34]
  • 보기보다 통찰력이 상당한 인물이다. 총대장이 그의 과거를 두고 "여자에게 약하고 행동거지는 경박했지만 사려 깊고 누구보다 진실을 꿰뚫어보는 능력이 뛰어났다" 라는 평가를 내린 바 있으며 작중에서도 그런 면모를 많이 드러냈다. 소울소사이어티 편에서 아이젠의 서거 소식을 전하며 여화 일당이 범인일거라 추측하는 나나오에게 "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아닐지도 몰라." 라고 말하더니 정황이 수상하다고 판단을 내린 듯 후에 우키타케와 함께 쌍극 파괴를 함으로써 루키아의 처형을 막는다. 또 아란칼 편으로부터 101년 전 아이젠히라코 신지를 비롯한 대장급들에게 호로화 실험을 가한 날, 경화수월에 의한 가짜 아이젠을 보고 "기우였나...?" 라고 말하는 것을 보아 아이젠이 뭔가를 꾸민다는 눈치를 챘던 모양이다. [35] TVA 호정 13대 침군 편에서는 여러 정황 증거로 이치고가 단계 조작의 의심을 받고 있을 때 수상함을 느끼고 우키타케와 함께 사건 조사에 착수하기도 했다. 극장판 2기 또 하나의 빙륜환 편에서는 왕인을 훔쳐 달아난 범인이 누군지 가장 빨리 알아내고 적습을 눈치채 나나오가 휘말리지 않도록 쿠사카 소지로를 유인해낸다. [36] 적의 정체를 보고 바로 리타이어 당하긴 하지만 히츠가야 토시로가 진범이 아니라는걸 밝혀내는데 일조한다. 흑막이 있는 사건의 경우 총대장, 소이 폰등 군대식의 성격을 가진 대장들이 곧이곧대로 상황을 판단하고 명령을 수행해 잘못을 저지르는 일이 있는 반면 특유의 통찰력으로 남들보다 빨리 수상한 점을 눈치채는 모습을 보인다.
  • 스타크 때도 그렇고 아이젠을 풀어준 것도 그렇고 목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그렇게까지 따지지 않는다. 명예나 명분에만 빠져서 합리적인 판단을 하지 않는 뻘짓은 절대 하지 않으며 스스로에게 먹칠을 하면서까지 싸움을 빠르게 끝내면 그걸로 됐다는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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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꽃무늬 옷, 비녀, 허리띠는 여성용이다.
  • [2] 블리치 특유의 허세 없이 전투 자체에 노련한 모습을 보인다고도 할 수 있겠다. 괜히 오랜 대장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 [3] TVA에서는 챠드가 미성년자는 술을 마실 수 없다고 정색한다.그 얼굴로?
  • [4] 차드와 이치고의 우정에서 자신과 우키타케의 우정을 생각해 냈다는 해석도.
  • [5] 최하급 메노스 그랑데인 길리안이 사용하는 계급에 걸맞지않는 쓸데없이 엄청난 기술로서 네가시온의 섬광 안,밖이 완전 단절된 세계로 간섭을 불가하게 만들어서 섬광 안에 있는 동료들을 구하는 기술
  • [6] 사실 이전에 스타크가 자기 세로로는 치명상 못 준다고 하였다. 스타크 세로 공격력이 약한편인 모양.
  • [7] 색놀이 특성상 선언한 색이 자신에게 불리하고 적에게 유리하면 위력이 극대화 되는데 하오리를 벗은 쿄라쿠는 검정일색, 스타크는 대부분 흰색이었기 때문에 한 방에 처치할 수 있었던 거다
  • [8] 천년혈전 편에서 13번대 6석인 카죠마루가 말했던 "전쟁은 양쪽 모두 정의이기에 일어나는거다."라는 발언과는 대조되는 언변. 이 대사의 경우엔 트위터에서 극우적인 행보를 보인 작가의 위험한 사상이 들어갔다는 주장이 있다. #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 [9] 다만 저 대사가 나온 상황을 감안하면, 쿄라쿠가 말한 "악"은 사상 같은걸 말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악당처럼 정정당당함 따위 찾지 말고 싸우란 의미일 가능성이 더 크다.
  • [10] 근데 이것도 애매한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찔린건 모모가 맞겠지만 정작 경화수월이 풀리고나서 모모는 토시로에게 찔린 상처밖에없다. 허공칼질 한걸까?
  • [11] 아이젠의 실체가 히나모리였다고는 해도 소이 폰의 이격결살은 영압에 눌려 씹힌 반면에 쿄라쿠의 영귀는 성공하긴 했다.
  • [12] 사실 회천광골의 능력을 감안하면 안 쓴게 아니라 못 쓴 듯하다. 그전에도 총질하는 스타크 앞에서 참귀만 사용하였으니..
  • [13] 즉, 죽은 것을 알고. 거리 상으로는 꽤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죽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 [14] 현재 8번대는 대장, 부대장 모두 공석인 상태.
  • [15] 무시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일단 중앙 46실은 정령정을 다스리는 최고기관이기 때문에 아무리 총대장이라 해도 함부로 무시할 수는 없다. 애초에 총대장 임명도 중앙 46실에서 한다.
  • [16] 우노하나 덕분에 켄파치가 온전한 힘을 되찾았긴 했으나 힘을 아끼며 전투를 즐기는 켄파치 성격 때문에 결국 자신보다 아래일터인 그레미 투뮤에게 고전하다가 결국 허망하게 리타이어 했으니 이런 병크가 따로 없다.
  • [17] 근데 잇신은 원래 사신이니까 어차피 마음만 먹으면 들락날락하는 거 문제 없고, 카린하고 유즈용이려나.(정황상 아마도 그럴 것 같지만....)
  • [18] 두 자루의 길이가 상당히 차이가 난다. 왼쪽 칼이 짦다.
  • [19] 비록 혼자만의 힘은 아니었지만 시해만으로 스타크를 이겼으니...
  • [20] 애니에선 공중전을 할때도 그림자에 숨어서 스타크 공격을 피하는데, 이건 엄연히 애니판의 설정오류(...)
  • [21] 쿄라쿠가 “회색”을 외치며 스타크의 팔을 벨때, 팔이 날아갈 정도로 깊이 베었으나 대미지는 매우 적었다.
  • [22] 즉 쿄라쿠가 색깔을 말하면 상대가 굳이 룰을 간파해 색깔을 말하지 않아도 쿄라쿠가 말한 색을 베면 쿄라쿠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단 소리다. 물론 이를 응용해서 쿄라쿠 본인에게 오는 대미지를 최소화 할 수도 있단 장점도 존재. 실제로 쿄라쿠는 스타크가 “흰색”을 외치고 난 후에 따로 색깔을 부르지 않고 전투를 직행했다.
  • [23] 쌍어리는 일란성 쌍둥이처럼 보이는데 화천광골은 둘이 확연히 다르다. 쌍어리가 해방 전에는 한 자루인 반면 화천광골은 해방 전부터 두 자루라는 것과 관련이 있을지도.
  • [24] 쿄라쿠가 진지해졌을 때 종종 나오는 성격처럼 보인다.
  • [25] TVA 264화에서 큰 쪽이 작은 쪽을 가리켜, "요염한 놀이를 즐기는 나와는 달리 그 애는 음침한 구석이 있어서 무자비하고 잔혹한 어린이의 놀이를 즐긴다. 잠자리를 잡으면 날개를 뜯고, 나비를 잡으면 물에 담가버린다."라고 하였다.
  • [26] 시해가 강제로 영역 내의 사람을 끌어들인 다는 점에서 만해 역시 광역으로 사람을 끌어들이기에 우키타케가 사람이 많은 곳에서 쓸 것이 못된다고 한것으로 추측된다. 현세결전에서 수많은 대장급들이 만해의 영역에 들어서면 혼란을 야기 할 수 있고 피해가 생길 수 있기에 쓰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렇기에 만해를 강탈 당하더라도 별 영향이 없지 않은가 추측된다. 상대방이 만해를 쓰더라도 자신 역시 영역에 있으니 그대로 사용 가능할테고 (스타크가 이를 이용해 염귀로 쿄라쿠를 베기도 하였다.) 그렇다면 오히려 자신의 만해이니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 할 수도 있다.
  • [27] 항상 붙어다녀서 떡밥이 많다. 스타크와 싸울 때 우키타케에게 꽃무늬 기모노를 던지는 모습이 남편이 아내에게 외투를 맡기는 장면 같다는 드립이 있다. TVA 참백도 이문편에서 실체화한 쌍어리와 쿄라쿠,우키타케가 앉아있는 모습을 보면 단란한 가족을 연상시키기도 하고 우키타케의 예쁜(...)외모가 한 몫 하는듯. 이쪽도 나름 187cm의 장신 떡대다
  • [28] 그런데 부대장의 기습 한방에 기껏한 파워업이 무색하게 골로가버린 대장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쿄라쿠가 차드보다 넘사로 강할지라도 잘못 쳐맞으면 위험할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다.
  • [29] 하지만 쥬시로가 말하길 '자네 만해는 이목이 많은 곳에서 쓸 게 못된다'고 했다.
  • [30] 근데 천년혈전편에서는 쓴다는 이야기는 주변에 이목이 거의 없어지는 상황이 온다는 소리.호정13대 괴멸플래그.
  • [31] 애초에 자라키는 성격이나 리더십이나 전혀 총대장에 걸맞지 않고, 우노하나는 현재 치료 를 담당하는 부대원인데다 과거의 범죄자 경력도 있기 때문에 총대장감으로는 무리라고 판단됬다는게 정설이다.
  • [32] 지병 때문에 애매하지만...
  • [33] 실제로 스펙 총합이 560인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 아이젠 소스케, 540인 우노하나 레츠의 뒤를 잇는 530을 자랑한다. 물론 자라키 켄파치는 0을 기록하는 귀도 탓에 총합으로 치면 꼴찌이니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 [34] 실력도 실력이지만 슈테른릿터들의 1차 침공 이후 총대장의 죽음으로 동요한 다른 대장들을 진정시키는 등 침착한 모습을 보여 총대장 후임으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은 것으로 생각된다.
  • [35] 하지만 46실의 발언을 봤을 때 아이젠이 범행 당시 정령정을 벗어난 적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대장급 1명이 된듯 하다.
  • [36] 이 때 쿠사카 소지로는 쿄라쿠를 두고 "경박한 행동과는 달리 사려가 깊고 누구보다 본질을 꿰뚫어보는 능력이 뛰어난 자" 라며 총대장과 비슷한 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