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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니

last modified: 2014-06-15 23:59:01 Contributors

Contents

1. 군락의 영어 표기
2. 식민지영어표기
3. 스페이스 콜로니의 줄임말
4. 디스커버리포스트 아포칼립스 생존 다큐멘터리
5. 배틀스타 갤럭티카에서 인류가 생존하는 행성
6. 조이 디비전의 곡
6.1. 가사

Colony

1. 군락의 영어 표기


2. 식민지영어표기


3. 스페이스 콜로니의 줄임말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등등의 작품에서 등장한다.

4. 디스커버리포스트 아포칼립스 생존 다큐멘터리

the colony 항목 참조.

5. 배틀스타 갤럭티카에서 인류가 생존하는 행성

인류의 최초 기원은 '코볼'이라는 행성이었으며 이후 13개의 인류 지파는 각각 인류가 거주가능한 행성을 개척하여 진출하며 코볼이 본성이므로 콜로니로 분류된다. 그러나 코볼에 더 이상 살고 있는 인류는 없었다. 각각의 콜로니는 황도 12궁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으며 13번째 지파는 소식이 끊어진다(이들은 지구로 갔다고 전해진다). 이후 코볼은 경전에서나 등장하고 점점 잊혀지며 콜로니가 새로운 인류의 무대가 되었다.

사일런과의 오랜 전쟁으로 군사문화, 그중에서도 우주 항법이 무척이나 발달해서 우주선이 일상적으로 쓰이고 FTL(Faster-Than-Light) 점프 항법 등을 할 수 있지만 그 외의 일상적인 부분은 지나친 자동화로 인한 폐혜(사일런)을 견제하기 위해 그다지 발전을 하지 못했고 20세기 지구보다 약간 나은 정도이다. 코볼을 신성화한 다신교 신앙을 믿으며 이것은 사일런의 유일신앙과 대치되는 부분이다.

각 콜로니 별로 그 콜로니를 대표하는 한 대의 배틀스타 쉽을 가지고 있다. 갤럭티카는 콜로니 카프리카의 배틀스타이다.

이후 12개의 콜로니는 사일런의 기습공세에 초토화되며 마침 우주공간에 있어 갤럭티카와 살아남은 5만의 인류가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미지의 13번째 콜로니 지구를 향해 끝없는 피난길에 오르는 것이 배틀스타 갤럭티카의 메인 스토리가 된다.

한편 그렇게 초토화 된 콜로니에도 생존한 인류가 있었다. 콜로니를 무대로 한 생존자들의 이야기가 사이드 스토리로 그려진다.

6.1. 가사

It's grim up North!
Sing along with it!

A cry for help, a hint of anaesthesia
The sound from broken homes,
we used to meet always here
As he lays asleep she takes him in her arms
Some things I have to do
but I don't mean you harm

I wore a careless glance
and kissed her last goodbye
Hands in the bag she packed a tear
she tries to hide
Cruel wind that howls down
to our lunacy
And leaves him standing cold
here in this colony

I can't see why
all these confrontations
I can't see why
all these dislocations
No, family life just makes me feel
uneasy
Stood alone here in this colony
In this colony (4)
Yeah, God in his wisdom
took you by the hand,
God in his wisdom made you understand (4)
In this colony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