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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last modified: 2015-04-08 11:33:36 Contributors


탄화수소 - 알코올
1가 알코올 1 2 3 4 5 6 7 8 9 10
2가 알코올 1 2 3 4 5 6 7 8 9 10
당알코올 글리세롤 에리트리톨 레이톨 자일리톨 라비톨 비톨 만니톨 소르비톨 락티톨 시톨 이디톨 노시톨 레미톨 소말트 말티톨 티톨 리글리시톨
기타 레티놀 콜레스테롤 벤질알코올
※ 1,2가 알코올로 지방족 포화 탄화수소에서 수소가 수산화기로 치환된 물질은 해당 분류에 탄소 개수로 표기, 해당되지 않을 경우 당알코올이나 기타로 분류.



가장 대표적인 스테롤의 하나이며, 일명 콜레스테린(cholesterin)이라고도 한다. 분자식 C27H46O, 분자량 386.6, 융점 149~151℃.

동물계에 널리 분포하며 생체 내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아도 안 좋다. 지방은 아니지만 콜레스테롤 하면 지방이 떠오를 정도로 지방과 연관이 깊기도 하다. 가장 이상적인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는 200 이하이며 240의 경우는 심장질환의 위험성이 있다. 총 콜레스테롤이 240을 넘거나 중성지방이 200이상일 때를 지혈증이라고 한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속에서 두 가지 형태로 존재한다. 각각을 저밀도 지단백(LDL, low-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 고밀도 지단백(HDL, high-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이라고 하며,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그 수치가 낮을수록(최대 130미만)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높을수록(최소 60 이상) 좋은 것이다.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를 예방해준다. 사실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이유가, 어떠한 이유로 상태가 좋지 않아진 혈관에 생체기가 생기고, 그걸 콜레스테롤이 때우다 보니 단단해지는 것.


콜레스테롤 수치를 검사하는 때는?

일반적으로 20세가 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검사하기 시작해야 하고 최소 5년에 한 번은 검사해 보아야 한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는 심장병의 위험이 높으므로 보다 자주 검사를 해야 한다. 고혈압, 흡연, 당뇨병, 비만, 음주 특히 알코올 중독 병력[1] . 45세 이상의 남성, 55세 이상의 여성, 호르몬 치료를 하지 않는 폐경 여성, 직계 가족 중 급사나 심근경색이 있는 경우이다.

지혈증의 치료

고지혈증을 치료하는 방법은 크게 절주, 금연, 체중조절, 규칙적인 식사, 운동, 약물치료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의 정도가 지단백의 수치 정도에 따라 그 치료방법을 선책하게 된다. 시중에는 여러가지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약물이 판매되고 있으니 약물마다 주로 작용하는 특성이 다르므로 반드시 주치의의 처방에 따라 복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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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런 환자들의 경우는 중성지방만 매우 높게 나오는게 흔한데, 비만이 아님에도 수치가 매우 높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