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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

last modified: 2015-04-14 03:38:49 Contributors

Contents

1. 의 한 종류
2. 공격헬기 AH-1 코브라
3. 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국 전투기 P-39 에어라코브라
4. 골판지 전기 W의 등장인물
5. 레드 아이즈특수부대
6. G.I. Joe 시리즈의 악역 군단
7. 모탈컴뱃의 등장인물
8. 사일런트 스코프 시리즈의 악역
9. 스타크래프트2의 등장 유닛
10. 계인 코브라에 등장하는 주역 로봇
11. 우주해적 코브라주인공
12. 유희왕 GX의 등장인물
13. 원피스의 등장인물
14. 영화
15. 자동차 시리즈 셸비 코브라
16. 전투기 기동의 한 종류
17. 페어리 테일(만화)의 등장인물 코브라(페어리 테일)
18. 지구용사 벡터맨의 악역
19. 온라인게임 팡야의 특수샷중 하나
20. 사채꾼 우시지마의 등장인물 코브라

1. 의 한 종류


인도에서는 구경거리로 전락하고 마는 코브라, 그러나 이것은 야생의 코브라이다.


독을 가진 뱀 중에서 바다뱀을 제외하면 가장 강한 독을 지니고 있는 독사 종류이다. 오스트레일리아인랜드 타이판이나 타이거 스네이크, 브라운 스네이크, 킹 브라운 스네이크, 데쓰 애더, 아프리카블랙 맘바, 그린 맘바, 케이프 코브라, 이집트 코브라 등 세계 최강급에 속하는 쟁쟁한 독사들이 코브라 과(Elapidae)에 속한다. 다만 이들은 몸을 세우면서 목주변을 넓히는 흔히 생각하는 코브라 속(Naja)과는 분류가 다르다. 전체적으로 크기도 독사 종류에서 가장 큰 편으로, 코브라과 최대이자 독사 중 최대이기도 한 킹코브라의 경우는 몸길이 5.5m까지 성장한다. 참고로 킹코브라 또한 일반적으로 말하는 코브라와는 분류가 다르다(Ophiophagus). 코브라 과의 스 애더(death adder)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방울뱀 비슷하게 생겨 먹었다.

코브라 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특징은 높이 쳐든 머리와 목 양옆의 넓고 납작한 볏. 하지만 항상 이러고 다니는 것은 아니고 위협을 받았거나 공격을 가할 시에 몸을 일으켜 세우고 목주변의 늑골과 피부를 펴서 실제 크기보다 더 커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다.[2] 평소에는 다른 뱀들과 비슷하게 생겼다. 기본적으로 몸을 일으켜 세운 범위만큼 공격이 가능하며, 코브라의 독은 신경계를 파괴하는 매우 강력한 신경독이기 때문에 아주 위험하다. 특히 킹코브라의 경우 한번 물 때 대량의 독을 주입하는데, 이는 어른 코끼리도 한번 물때 독의 양으로 서너시간안에 죽이고, 사람의 경우 20~100명 정도는 죽일 수 있는 양이다. 그리고 스피팅 코브라나 독물총 코브라의 경우 독액을 입에서 물총처럼 최대 3미터까지 뿜을 수도[3] 있으며, 이것이 잘못해서 눈에 맞으면 실명할 수도 있다.[4] 애초에 권총 같은 원거리 살상무기가 없다면 절대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할 생물.


매우 강한 독의 위력 때문에 천적이 없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몽구스의 경우 전문 퇴치용으로 쓰일 만큼 코브라에게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인다. 그렇다고 몽구스가 코브라에게 물리면 안 죽는 것은 아니고, 이것은 몽구스가 민첩하여 보통 코브라가 몽구스를 물기 전에 먼저 목을 물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몽구스도 뱀보다는 기회가 된다면 다른 안전한 먹이를 선호한다. 기본적으로 먼저 문 쪽이 승리하는 다이다이 매치로 닭싸움 시키듯 도박용으로 서로 싸움을 붙이기도 한다.

인도에서는 피리를 불며 코브라를 춤추게 하는 사람이 간혹 있다. 이 코브라는 주로 인도코브라인데, 놀라운 것은 피리에서 나오는 코브라는 사육된 코브라가 아니라 야생에서 잡아온 것을 며칠간 길들인 것일 뿐이라는 것. 사실 코브라는 피리소리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피리를 연주하는 사람의 무릎이나 피리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것이다.[5]

코브라 댄스. 피리 소리보다는 움직이는 바구니에 집중하는것처럼 보인다.

베트남에서는 음식재료로 쓴다. 매우 비싸기 때문에 회식자리에서나 쓰이며 머리, 뼈, 껍질, 내장 등 버리는 것이 없다.

코브라는 파충류라서 혈압이 낮아 목이 잘려도 얼마간 기능을 유지한다. 그걸 간과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사례.#

2. 공격헬기 AH-1 코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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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최초의 실용 공격헬기로, 사진은 AH-1E 코브라로 추정된다. 현재 AH-1Z 바이퍼가 가장 최신 기종이다. 미 육군이 오랫동안 잘 써먹었으나 미 육군은 이후 AH-64로 갈아타고, 현재 미군에서는 해병대에서만 계속 업그레이드해가며 써가는 중. 자세한 내용은 AH-1 항목 참조.

3. 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국 전투기 P-39 에어라코브라

미국에서 개발 되었으나 미국에서는 외면당하고, 정작 소련에서 빛을 보고 이후 미국 전투기이면서 적대국 NATO 코드가 붙은 전투기. 해당 항목 참고.

4. 골판지 전기 W의 등장인물

자세한 항목은 코브라(골판지 전기 W) 항목 참고.

5. 레드 아이즈특수부대

드라구노프 연방군 제1기장 돌격대. 드라구노프 연방군 전특수부대에서 선발되어 가혹한 훈련을 이겨낸 최정예병만이 입대할 수 있는 SAA 특수부대로, 평시에는 통수국, 전시에는 연방군 최고 사령부에 직속된다. 편제는 제1(101)~제7(107)의 7개 전대. 이 7개 전대중 본편에 등장한 건 107 전대. 107 전대는 시가전에 특화된 전대로, 철저히 경량화된 '바르메'를 지급받는다. 전대장은 카렐 슈완츠 대위로, 드라구노프 군 내에서는 '제노사이드' 그라할트 밀즈에 필적하는 실력자라 알려져 있다. 슈완츠 전용으로 개발된 SAA '코브라 Ⅱ'도 있다.[6]

부대명 COBRA의 뜻은, 'Commando of Brave' 이지만, 병사들 사이에서는 'Commando of Bloody, Replacable Arms'라는 공포감이 담긴 야유가 떠돌고 있다.[7] 이렇게 불리는 이유는 코브라 부대의 높은 전투능력에 연유한다. 높은 전투능력으로 인해 격전지에 투입되는 일이 잦아 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생겨난 듯 하다. 실제로 전시의 부대 손상률은 150%에 육박했으며, 대전 후기에는 보충병의 수적 부족과 질적 저하가 문제가 되기도.

6. G.I. Joe 시리즈의 악역 군단

G.I. 조 VS 코브라 시리즈부터 출현했다.

코브라 커맨더가 지도자이며 그 밑으로 데스트로, 배로니스, 스톰 쉐도우 등의 간부가 있다.

7. 모탈컴뱃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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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1P 복장
왠지 옆동네이양반을 카피했다는 생각이 드는건... 기분 탓일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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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 복장

KOBRA

모탈컴뱃 디셉션에 첫등장. 유저들의 평은, "그냥 이런놈이 있다는 거만 알고 넘어가자."

생긴건 그냥 평범한 격투게임 미남캐릭터이지만, 사실은 그냥 고등학교에서 격투기 좀 배우고 나니 거기에 미쳐서 강도 살인 저지르고 다니는 사이코에 양아치(...). 살인을 저지르고 다니다가 경찰에게 포위되었는데 악명이 흑룡회에까지 미쳐 보스인 카발키라가 직접 스카웃하러 와서 구출한다. 바이오스를 읽어보면 잡기가 주가 될 것 같은 캐릭터이지만 이 게임의 캐릭터들이 모두 그렇듯 장풍을 기본 소양으로 가지고 있다.

운이 참 없다고 할 수 있는게, 이 게임의 세계는 마계 출신의 마법사, 불덩어리 영체, 복수에 사무친 유령 닌자, 반신반인 형제, 팔 4개를 가진 반인반룡 전투광들, 이런 반인반룡 전투광들과 맞짱뜨는 반인반마 종족, 다수의 영혼들로 집합된 전투 생명체, 어둠을 무기로 다루는 그림자 생물, 이들을 단신으로 돌파하는 경찰 아저씨, 고대신도 쳐바르는 인간 본좌, 번개신바람신, 백면귀의 천재, 칼모자를 던져대는 인간 흉기, 입에서 나오는 토사물로 상대를 녹이는 생물, 물을 무기화하여 상대를 끔살시키는 닌자, 타락한 고대신, 손에서 얼음땡을 쏘는 암살자그 제자, 양팔에서 칼날이 나오는 야만종식인 펨 파탈, 흡혈귀, 초음파 비명으로 살가죽을 벗겨내는 여왕님, 미사일을 날려대는 사이보그패왕상후권급 그물을 쏘는 사이보그, 몸속에서 나오는 폭탄들로 지구를 날려먹을 수 있는 사이보그 닌자, 피에 굶주린 마검에 홀린 마녀, 래이다급의 4감을 소유한 장님 검객, 칼날달린 철선으로 초음파를 발산하는 공주님, 쭉쭉 늘어나는 요술봉으로 뼈마디를 아작내는 공주님 친구, 조상의 영령을 무기로 승화시켜 휘두르는 인디언, 몸을 말아서 투포환처럼 날려대는 어떤 범죄자, 기계팔들을 가진 간지 군인 흑형초고속 돌진으로 적들을 빙글빙글 돌리는 슈퍼맨, 떡매질 한방으로 상대를 반죽음으로 만드는 차원계 황제 폐하, 차원계를 제집 드나들듯이 하는 노익장, 죽지 않는 군대를 소유한 용왕, 아무리 꺾어지고 부러저도 원래복귀하는 극렬 또라이 아나키스트, 준법과 안보에 환장한 극렬 또라이 질서계 사령관, 취권의 창시자이며 만취상태에서도 술독을 권법으로 승화시켜 상대를 독사시키는 아저씨그분의 제자. 누가 최강인지를 놓고 힘겨루기하는 라이벌 도깨비 2마리, 벌레를 소환하여 상대를 좀먹어 죽이는 말벌인간 아가씨 등등의 인외급 괴물들이 포진하여 판을 치는지라 격투 좀 하는 이런 양아치 녀석이 끼어들 여지가 전혀... 그나마 비슷한 평범한 인간중에서는 키라캐시 케이지가 있는데, 캐시 아가씨는 [9] 할리우드 대스타 아버지[10] 25년이 지난 모탈컴뱃X 시점에서 장군으로 진급한 먼치킨 미군 장교 어머니[11] 부모로 두고있다. 키라 또한 원래 시간대에서 무기상 시절 기관총으로 무장한 수십명에게 포위되었다가 단지 나이프 두 자루 만으로 상처없이 해쳐나온 ㅎㄷㄷ한 경력이 있다.(그러니까 카발이 이 낭자를 흑룡회로 스카웃했고)

컨퀘스트나 아마겟돈에서보면 안습한게 괜히 나서다가 주인공에게 두들겨 맞고 기절하거나 카발의 후계자 결정전에서 키라에게 살해당한다. 역시 양아치다.

아마겟돈 아케이드 엔딩도 만만찮게 찌질한 것이 절대자의 힘을 앞세워 고대신들에게 왕국을 통치하는 왕을 시켜달라고 했다. 아마 어스렐름인듯. 그런데 여자가 없어서 허전해서 또 고대신에게 간택했더니 왕비를 지목하면 붙여주겠단다. 그래서 붙여준 여자가 키라. 근데 여자가 있는거 까진 좋은데 고대신들은 코브라의 찌질함이 마음에 안들었는지 그녀를 죽음의 여신으로 임명했다. 코브라는 좋다고 아내(?) 키라의 키스를 받지만 죽음의 여신의 키스라서 그냥 끔살(...)

모탈 컴뱃 X 케이노와 에론 블랙의 인트로 대사에서, 에론 블랙에게 죽은 것으로 밝혀졌다. RIP

X 프리퀄 코믹스 작가도 키라와 코브라가 나올거냐는 트위터 질문에 "키라는 맘에 드는데 코브라를 원하는 이가 있긴 있나요?"(Kira is cool. But does anyone really want Kobra?)...

8. 사일런트 스코프 시리즈의 악역

시리즈 내내[12] 보스로서 등장하는 인물로, 타임 크라이시스 시리즈의 와일드 독과 같은 존재이다. 다만 와일드 독은 막바지에 등장하는데 반해 이 자는 늘 초반부에 등장한다는게 안습(...)
어쨌든, 마찬가지로 시리즈 내내 등장하는 주인공인 팰콘과는 질긴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10. 계인 코브라에 등장하는 주역 로봇

1988년에 제작된 극장용 한국 특촬.[13]

그러나 80년대 제작된 극장용 애니메이션과 특촬들이 일본 특촬(주로 슈퍼전대 시리즈)의 주역 로봇들의 디자인을 표절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는데, 코브라 역시 예외가 아니어서, 로봇 형태만 해도 체인지 로보(머리)+다이나 로보(몸 전체)의 디자인을 그대로 도용했으며, 비행선 형태는 스타 콘돌, 분리한 뒤에 행한 합체 시퀀스는 또 플래시 킹이다(...)

11. 우주해적 코브라주인공

빨간 타이즈를 입고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시가를 물고 사이보그 파트너 레이디와 함께 전 우주를 누비고 다니는 우주해적이다.

정통파 해적으로 마피아 같은 짓을 하고 다니던 우주해적들을 소탕하고 다니다가 전 우주의 해적들의 표적이 되어 버리고, 사망을 위조한 후 성형수술과 기억조작을 거쳐서 평범한 샐러리맨 생활을 시작하다가, 어느날 우연히 다시 기억을 되찾고[14] 해적일을 다시 시작한다.

본디 장발의 미형 남자였으나, 성형수술후 주먹코 등 투박한 인상이 되었다. 어마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어서 지구인인데도 불구하고 두꺼운 철문을 주먹으로 격파한다거나, 100미터를 5초 안에 주파하고 사이보그화 된 사람의 몸을 주먹으로 관통하는 등 가히 초인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또한 정신력도 대단해서 웬만해서는 공포를 느끼는 일도 없다. 사실 코브라하면 떠오르는건 사이코건이지만 진짜 무서운건 인간의 한계를 벗어난 육체와 정신력이다. 사이코건에 내성을 갖고 있고 대표적인 라이벌이자 악당으로 꼽히는 크리스털보위도 불사신에 가까운 남자라며 두려워했다.

왼팔은 의수로 안에는 무적의 사이코 건이 내장 되어 있다. 사이코 건은 정신력을 이용한 총으로, 특별히 방아쇠를 당길 필요도 없이 쏜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나간다.

사이코 건의 빔은 정신력의 빔이기 때문에 일반 총과는 달리 대상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신경만 쓰면 눈 감고도 맞추는 것이 가능하며, 집중하면 쏜 뒤에도 빔을 휘어서 숨어있는 상대를 맞출 수도 있다. 전 우주에 왼팔에 이런 걸 달고 있는 인간은 코브라뿐이라 이 팔을 보면 누구라도 코브라를 알아본다.

살인을 즐기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는 사이코 건의 힘을 억제하고 있으며, 코브라가 진심으로 대상을 죽이고자 마음먹고 파워를 무제한으로 놓고 쏘면 대상의 몸을 5mm 크기로 분해시킬수 있다. 왠지 슈퍼맨 기믹.

그러나 코브라는 빔을 발하는 사이코 건보다는 이미 구식 무기인 파이슨 77 매그넘을 더욱 신뢰한다. 일반 매그넘과는 규격이 다르며, 코브라에 따르면 거의 소형미사일 급이라고 한다. 따라서 보통 사람이 쏘면 반동 때문에 팔이 날아가 버린다. 전자제어장치가 들어 있어서 코브라가 쓰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는다. 이 파이슨을 다루는 코브라의 사격 솜씨는 일품.

의수인 왼팔은 내부를 스캔하려 할 경우 거짓 정보를 보내서 안의 사이코 건을 숨기며 원격조작이 가능해서 떨어뜨려도 알아서 돌아온다. 이 의수째로 사이코 건을 발사하여 크리스탈 보이를 박살낸 적이 있다.(크리스털보이는 이름 그대로 몸이 편광크리스털로 이루어져서 빔같은 광학병기가 전혀 통하지 않는다. 덕분에 엄청 발리고 죽기직전까지 몰렸지만 의수를 끼운 상태에서 사이코건을 발사, 로켓펀치 비슷하게 써먹었다.)

그 외의 장비는 큰 을 일으켜 상대를 순식간에 태워버리는 것이 가능한 라이터, 산소가 들어있어 수중에서 일정시간 숨을 쉬게 해주는 시가 등이 있다.

우주선 터틀호는 이름과는 달리 우주에서 제일 빠르다고 한다.

성격은 언제나 낙천적이고 유머를 잊지 않는 남자. 진지한 일본풍의 캐릭터라기보단 미국풍의 캐릭터에 더 가깝다. 하지만 보다보면 홍콩에서 한창 영화 찍을 시절의 성룡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그리고 영화중 느긋한 농담따먹기 입담을 들기던 장폴 벨몽도하고도 많이 닮았다.(이건 이후 브루스 윌리스 등도 따라한다.) 또한 개인주의자로 하는 일의 동기는 언제나 개인적인 일이다. 숙적과도 과거의 악연으로 인해 싸우는게 대부분. 한 에피소드에서는 다른 젊은이들과 황금이 있는 아지랑이 산에 갔지만, 사실은 레디를 찾으러 갔었다. 그리고 호색한 기질이 있지만 여자운은 영 없다는게...(만나는 여성 상당수가 1회성이거나 그나마 연인에 가깝던 도미니크는 그만...하지만 뒤에 나오는 시크릿이라는 여자가 어쩌면...그리고 본처인 레이디는 계속 같이 있으니 뭐...)

사이코건은 기계식이라 설정이 되어 있어 오래 사용하면 내구도에 문제가 생겨 금이 가서 못 쓰게 된다. 결국 작중 사이코건이 망가져서 예전 사이코건을 만든 사람에게 가서 새 사이코건 제작 의뢰를 하러 가기도 했다.[15] 그래서 그런지 사출되는 것은 빔인데 연출을 보면 대구경 화약식 총을 쏘는것 마냥 연기가 흩날리며 엄청난 반동이 동반되는 병기. 매그넘탄을 넣고 탄환을 쏠 수도 있다(대크리스탈 보이전에서 사용).

국내 모 작가가 그림체를 베끼고 몇몇 디자인을 도용해서 만화를 그려 만화잡지에 연재하기도 한 과거가 있다(우주검객 샤이안이라고 하면 알 듯). 그 전에 70년대에 대본소용 만화로 나오기도 했었고. 당시 제목은 "우주해적 샤~맨"...

12. 유희왕 GX의 등장인물

프로페서 코브라 항목 참조.

13. 원피스의 등장인물

네펠타리 코브라 항목 참조.

14. 영화

1986년 워너브라더스에서 제작하고 실베스타 스탤론이 감독,주연을 맡아 열혈민완형사 코브라[16]역을 맡았다. 흉악범들에겐 자비심없는 형사로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싸이코집단 나이트 슬래셔와의 사투를 벌이는 B급 액션물이다. 폭력에 폭력으로 맞서는 미국식 액션 영화의 전형. 80년대 헐리우드 액션영화가 그렇듯 특별할거 없는 스토리라인에 물량을 총 동원한 액션신에 중점을 둔 영화이지만.

미국 흥행은 그냥 그랬다.제작비 3천만 달러에 미국 흥행수익은 4904만 달러를 기록했고 한국에선 1987년 6월 20일에 개봉하여 서울관객 25만 7천명을 동원하며 당시에는 흥행에 꽤 성공했다.

실베스타 스탤론이 연기한 코브라라는 캐릭터의 이미지가 상당히 강해 80~90년대 일본 액션 만화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노린건지는 몰라도 작중 등장하는 실베스타 스탤론의 모습은 동양식 문화에 익숙한 모습을 많이 보인다. 능숙한 젓가락질이라든가, 인스턴트식에 익숙한 동료들에게 쌀밥채식생선을 먹으라는 추천을 하지않나.[17] 특히 북두의 권의 주인공인 켄시로 디자인에 나름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18]

기존의 스탤론이 연기해온 '몸으로 때우고 발로 뛰는' 캐릭터와는 달리 터프하고 거친 행동을 하면서도 도서관의 신문기사 스크랩, 컴퓨터 등 당시기준으론 과학적인 수사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지적인 면이 있는 캐릭터였다는 것도 특징.

결국 코브라는 나이트 슬래셔 일당을 일망타진 한 뒤 조직의 보스를 주변에 돌아다니는 큼지막한 갈고리에 꿰어서 매달아 죽여버린다.

15. 자동차 시리즈 셸비 코브라

16. 전투기 기동의 한 종류


18. 지구용사 벡터맨의 악역

더빙 성우는 장승길.

사탄 제국의 간부. 직책은 지구 정복 사령관. 그래서 상관인 메두사를 빼면 모두가 '코브라 지휘관'이라고 부른다. 제국의 전진 기지에서 지구 침략 작전을 직접 지휘한다. 냉혹하고 야심이 많은 인물로, 항상 칼을 차고 다니지만 단순히 멋만 내는 것은 아니고 스스로도 상당한 칼솜씨를 지니고 있다.

언제나 몬스터들을 내세워서 백터맨들과 맞서지만 매번 패배하고 메두사한테 질책만 당하다가 급기야는 메두사가 스스로 지구에 내려오면서 자신의 입지가 위태로워지자 그 자신이 몬스터로 변신하여 반란을 감행하지만 메두사에게 패배하여 실패하고 몸에 폭탄이 장착되는 식으로 개조당하는 신세가 된다. 결국 메두사의 명령에 따라 몬스터가 된 상태에서 벡터맨과 싸우지만 역시 패배하게 되고 벡터맨 앞에 나타난 메두사에게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애원하다가 자신의 몸에 장착된 폭탄의 기폭 장치에는 폭발을 취소할 버튼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다시 말해서 메두사는 애당초에 코브라를 살려둘 생각이 없었고 그냥 죽이려고 했던 셈이었다. 폭탄이 터질 때가 거의 다 되어서야 이 사실을 깨달은 코브라는 격분하여 메두사와 함께 자폭하려고 하지만 결국 혼자서 폭사하고 만다. 외형을 보면 그가 생각난다.

19. 온라인게임 팡야의 특수샷중 하나

체력보조제나 파워게이지를 사용할때 오른쪽,위쪽(→↑) 커맨드를 누르면 나가는 특수샷이다.
첫바운드지점까지 저공비행하다 높이상승해 그대로 내다버리는 낙하하는 샷으로 저공비행빼면 써먹을게없다. 그게목적이지만 이를 보강하여 낙하가 아닌 대각으로 내려꽂는 스파이크샷이 있다.

높이뜨는장점덕에 수제비(공에 스핀을걸어 물에닿아도 튀어오르게 하는기술)를 구사할때 보다 긴거리를 날려보낼수 있다.

프로모션때 피아윈드, 드힐 맵에서 사용하는 영상이 나왔는데 이를보고 바람의 영향을 적게받는다! 라는 착각을 하는 사람이있지만 보기와는달리 바람을 매우 잘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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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반적으로는 나야속(Naja spp.)의 뱀들을 가리키지만 같은 과에 속하는 목 넓히는 뱀들도 다 코브라라고 부른다.
  • [2] 코브라과가 아니면서도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 뱀들도 일부 있다.
  • [3] 이것은 코브라과 뱀의 독니가 살모사의 독니 같은 주사바늘 모양이 아니라, 이빨 앞쪽에 홈이 나 있어 이곳으로 독이 스며나오는 방식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압력을 높여서 물총처럼 쏘는 것이다.
  • [4] 덕분에 스피팅 코브라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순위에서 상위권 안에 들기도 했다.
  • [5] 뱀은 귀도, 고막이 없기 때문에 소리를 듣지 못하며, 또한 시각도 상당히 퇴화했기 때문에 피리 부는 사람의 모습을 제대로 보지도 못한다. 실제로 코브라의 반응도 무릎을 땅에 쳐 느끼는 진동으로 처음 일어난다.
  • [6] 본권 뒤쪽에 실린 소개에는 마크 옆에 'RH-1S 107'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본권 중의 설명에는 '코브라의 107 전대는…' 하며 같은 문구가 나오는것으로 보아, 이 'RH-1S'는 코브라 전체의 부대 넘버인 듯. 그리고 같이 실린 마크는 코브라의 107전대의 마크인 듯(부대 마크가 상당히 그로테스크한데, 방독면을 쓰고 뇌를 드러낸 모양의 해골이다.).
  • [7] 아무리 생각해도, Commando of Blood가 맞는듯 하지만… 작가가 그렇다면 그런거니, 그러려니 하자.
  • [8] 모탈 컴뱃 데들리 얼라이언스의 켄시의 어나더 스킨은 대놓고 스트리트 파이터의 류와 닮았다.
  • [9] 특히 고대신도 쳐바르는 인간 본좌타락한 고대신의 힘이 절반밖에 안된 상태에서 이긴 것과 달리 캐시 아가씨는 이 고대신을 완전히 봉인이 풀리고 전생수 버프받은 상태에서 처발랐다. 흠많무.
  • [10] 그리고 그 대스타 아버지는 25년 동안 3대 어스렐름 챔피언이었다.
  • [11] 참고로 캐시 케이지의 격투 스타일중 하나가 군부대의 지원을 받는 것이다. 어머니 소냐 블레이드가 장군으로 진급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듯. 아버지 쟈니 케이지는 X시점에서 상사, 캐시 케이지도 병장으로 추정된다.
  • [12] 외전인 SOGEKI는 제외
  • [13] 주역으로 이병헌의 여동생 이은희가 출연했으며, 악역으로 당시 큰 인기를 누리던 개그맨 황기순씨와 이원승씨가 주인공을 노리는 악당역으로 출연했다.
  • [14] 이 기억을 되찾은 탈리콜오마주라고 한다.
  • [15] 하지만 그 시점에서 그 장인은 사망하고 딸만 남아있었지만 코브라를 노리는 적때문에 희생당하고 죽으면서 아버지가 미리 예측하고 남겨둔 사이코건을 준다. 자신때문에 죄없는 사람이 희생된 것에 충격을 받은 코브라는 사이코건을 연못에 던지지만 코브라의 운명을 암시하듯 무거운 사이코건이 물위로 떠올랐다.
  • [16] 원래 이름은 마리온 코브레티인데, 이름이 여자 이름이라 본명으로 불리는걸 싫어한다. 극중에서 여주인공인 잉그리드가 코브라에게 호감이 있는걸 눈치챈 코브라의 파트너 곤잘레스 형사가 그에게 환심을 사려면 이름을 불러주라고 낚시질을 해서 잉그리드가 코브라 앞에서 그의 본명을 부르자 띠꺼운 표정을 지으며 "곤잘레스가 또 떠벌렸군.." 하고 머리를 벅벅 긁는다.
  • [17] 그런데 정작 코브라는 작중 초반에 집에 들어와서 총기 손질하면서 피자를 먹는 장면이 있다. 응? 피자는 인스턴트 아니었나?(...) 피자 꼬다리가 몸에 안좋아서 냉면 가위로 몸통만 잘라먹는건가
  • [18] 물론 매드 맥스시리즈의 영향이 훨씬 더 크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