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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빅리그

last modified: 2015-03-16 13:18:3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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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1.1. 하땅사와의 비교
1.2. 방영 초기 반응
2. 역대 시즌 일람
2.1. 시즌1
2.2. 시즌2
2.3. 시즌3
2.4. 시즌4
2.5. 시즌5
2.6. 시즌6
3. 시즌 별 포상 및 수상팀
4. 함께 보기

1. 개요

개그 콘서트 출신의 김석현 PD가 제작하고 tvN이 방영[1]하는 신종 서바이벌 형식 코미디 프로그램.
현재 공개 코미디 프로 중에서는 개그 콘서트 다음으로 인지도가 있으며, 非 지상파 계열 공개 코미디 프로 중에서는 사실상 유일한 성공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개그 콘서트가 2012년 말 들어 게스트콘서트로 변질되곤 했었던 것 등 매너리즘의 조짐을 보이자, 이 프로와 비교하려는 반응도 부쩍 늘고 있다.

특이하게도 본방이 90분인 데 비해 재방은 50분으로 훨씬 짧다. 순위가 낮은 코너는 재방에 안 나오기 때문이다. 즉 방송내내 하위팀은 전혀 얼굴을 비추지 못한다.[2] 이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모든 팀의 개그를 제대로 보려면 본방사수를 해야 하는 이유가 되고, 개그맨 입장에서는 나는 가수다처럼 전력투구해야 하는 이유가 된다.

KBS 개그 콘서트, MBC 웃고 또 웃고, 그리고 SBS 개그투나잇[3]이 포진중인 공중파에 맞서, 옛 방송 3사 선배 개그맨들이(시작 당시 주축은 개그 콘서트, 서브는 웃찾사개그야 출신들이었지만 2015년 현재는 웃찾사 출신들의 비중이 높다.)이 총출동하여 도전장을 내민 프로그램이며 출신 방송국의 경계를 넘어 팀을 이루기도 했다. 즉 방송 3사에서 한때 날렸다는 유명 개그맨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일본의 인기있던 개그맨 진나이 토모노리까지 영입해 과거에는 상상하기 힘들었던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개그 콘서트 외에 현재 딱히 공개 무대 코메디가 없는 이상, 말 그대로 구원의 장 역할을 한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만약 코미디빅리그가 없었다면 도레미 트리오 이후 얼굴 보일 일 없던 개통령 멤버들을 볼 수 없었을테고, 아3인의 대중 호흡식 개그도 볼일이 없었을 것이며, 무엇보다도 과거의 인기개그맨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 외면당할 것이라고 일깨워줄 수도 없었을 테니 말이다.

현재까지 방영한 결과는 호평이다. 롤러 코스터슈퍼스타K처럼 대박행진까진 아니더라도 1루타정도 된다는 것. 계속해서 동시간대 케이블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순위제도가 강력한 압박으로 작용하여 하위권 팀들이 계속해서 새 코너를 짜내서 들고와, 순위가 급격하게 역전되며 엎치락뒤치락하는 혼전도 일어나고 있다.#

참고로 김석현 PD는 개콘의 황금기(2004년 후반 ~ 2006년 초반)를 이끈 인물. 공중파 시절에는 시청률 10% 아래는 시망으로 여겼는데 케이블로 이적하고보니 1%만 넘겨도 중박으로 칠 정도로 시청률 숫자 단위가 다른 것에 문화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공중파 시청률을 25%씩 내다가 케이블로 와서 2~3% 숫자를 보니 심히 적응이 안 되었다고.[4] 10라운드까지 5% 시청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실패시 삭발한다는 공약을 했다.# 그런데 마지막회 시청률이 4.27%(…) 다행히 최고시청률은 6.11%라고...

1.1. 하땅사와의 비교

매주 개그코너별 인기투표를 집계하는 시스템은 하땅사에서 처음 선보였으므로 자연히 코미디빅리그도 그와 비교될 수 밖에 없다.

기본적으로 진영대결이 아니라 팀별(코너별) 대결이라는 데 큰 차이가 있다. 또 하땅사가 매주 1위에게 포상금을 주고 꼴찌는 코너퇴출을 시키는 단거리 경주의 반복이었던 데 비해, 코미디빅리그는 주간 시상이 따로 없으며 10주간의 승점을 누적하는 장거리 경주로 구성되어 있다.

하땅사는 개그맨을 긴장시키기 위해 꼴찌코너를 퇴출시키는 '배틀로얄' 방식을 도입하는 강수를 뒀지만, 결과적으로는 '꼴찌만 면하면 된다'는 어쩐지 무른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투표 결과 꼴찌만 아니면 안도하는 분위기가 어느새 만연했다. 코너가 끝날 때마다 공개적으로 품평을 하는 시간도 있었지만, 서로 혹독한 비판은 꺼려 아까운 방송분량만 잡아먹고 말았다. 개그프로 폐지를 앞둔 절박한 상황에서 투표제를 도입한 취지를 어느새 상실했던 것.

그러나 코미디빅리그에서는 순위가 낮게 나오는 자체를 개그맨 자존심 문제로 여기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일단 다들 안 웃겼던 하땅사에 비해 관객반응의 빈부격차가 확연하다. 또 순위가 승점제로 누적되므로 그때뿐인 것이 아닌 가치있는 점수로서의 의미가 있다. 거기다 하위권임을 잊지 말라고 얼굴에 밀가루를 맞을지도 모르는 자리에 앉히는데, 그 순간 '맞기 싫다…'라는 긴장감을 새겨주려는 PD의 의도로 보인다. 그 결과 상위권 다툼이 치열하여, 하땅사처럼 '포상금 100만 원 받으면 좋고 못 받아도 뭐…' 같은 느슨함은 찾아볼 수 없다.

하땅사에서는 꼴찌만 아니면 재미없는 코너가 잘리지 않고 지속되는 분위기가 있어 프로그램 전체를 침몰시키는 데 일조했다. 아무래도 코너 전체를 새로 짜는 것은 부담스러우니, 내용과 연출을 보강하는 선에서 더 웃기려고만 한 것. 그러나 코미디빅리그에서는 그래서는 살아남을 수 없음을 깨닫고 하위권 개그맨들이 과감히 인기없는 코너를 버리며 자발적·경쟁적으로 새 코너를 짜오고 있다. 코너가 개편되는 속도는 개그 프로그램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이다.

편집도 차이가 있다. 경연이라는 점 때문에 재미없는 개그라도 별로 편집하지 않고 내보냈던 하땅사와 달리, 코미디빅리그는 개그콘서트처럼 적극적으로 편집을 한다. 즉 개그 중간중간에도 재미없는 부분은 잘라버리고, 심지어 본방 통편집을 해버리기도 한다.

1.2. 방영 초기 반응

여타 개그 프로들이 하루살이처럼 폐지당해온 상황에서 개그콘서트만이 장수하고 있는 것은 개그콘서트풍 스탠딩 개그가 대세임을 역설하는 것이다. 개그에 다양성이 있다고는 해도 웃찾사개그야식 우격다짐 개그는 폭넓게 먹히기 어렵다. 게다가 코미디 매니아들은 개콘에 더해 무한도전 등 예능으로 눈이 더 높아져 있는 상황. 서바이벌의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있다.

  • 개콘멤버들의 잔치. 웃찾사와 개그야 멤버들은 거들 뿐.
    개그콘서트 출신이 중심이 되고 SBS·MBC 출신은 보조역을 맡는 경향이 강하다. 또 그만큼 출신에 따라 전반적인 실력 차이, 연기력 차이가 눈에 띈다. 변기수의 경우 아예 극 도중에 "연기 그렇게밖에 못해?"라면서 까기도 했다. 방송을 쉬느라 감이 떨어진 핸디캡은 차츰 극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도 방송이 본궤도에 오른 이후에는 개그야 출신의 꽃등심, 웃찾사 출신의 아3인과 졸탄이 계속 승점을 획득하고 있어 위와 같은 혐의는 다소 줄어들고 있는 편. 그리고 2014년 말 기준으로 코빅의 상위권은 SBS출신들이 대부분을 장악한지 오래

  • 매너리즘
    굳어진 캐릭터에만 의존하는 매너리즘은 웃찾사 몰락의 한 원인이었다. 상당수 개그팀들이 자신들의 기존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와 써먹고 있다. 나는 여배우다(분장실의 강선생님), 네 이웃의 개그를 사랑하라(기호 0번 박 후보) 등. 특히 누구냐 코너는 재방송을 보는 듯한 식상함을 연출했다. 그러나 이들은 순위제에 의해 과오를 깨닫고 자진도태되었다. 하위권 팀들은 여전히 이런 증세를 보이고 있지만 상위권 팀들은 완전히 탈피했다.

  • 엽기에 대한 지나친 의존
    또한 웃찾사는 태생적으로 대학로 소극장에서 검증되고 살아남은 개그만을 방송에 올렸는데, 그것이 몰락의 단초가 되기도 하였다. 소극장에서 공연을 보러 온 관객들은 돈을 내고 자발적으로 들어온 관객들이어서 리액션에 관대하고, OME스러운 복장이나 단발적 개인기에 쉽게 반응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먼거리에서 웃찾사 공개녹화를 보러 온 방송 녹화 방청객들도 가능하면 리액션을 보이려고 사전에 훈련받거나 애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TV로 개그를 접하는 시청자들은 그와 같은 단발적인 수단의 개그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리액션에도 인색하기 마련이라 그와 같은 비슷비슷한 소재에 쉽게 식상해지고, 그래서 방청객들의 리액션은 요란한데 실제 인기는 미미하여 외면받는 경향이 반복된 것이다. 코미디빅리그는 엄연히 서바이벌 형식으로 '경쟁'을 담고있는 코너인지라, 이 방송의 경우는 심지어 방청객들조차도 종전의 웃찾사 패턴의 개그가 나오면 나름 요란하게 반응도 해주고, 박수도 쳐주는 시늉을 하지만 물론 녹음된 소리를 넣는다는 의혹이 강하지만 경연이 다 끝난 이후에는 짜임이 뚜렷한 개그에만 몰표를 주는 성향이 강하다. 그래서 종전의 과장된 복장, 요란한 음악과 함께 무의미한 댄스, 막말과 유행어 남발의 삼위일체가 있는 웃찾사식 매너리즘 개그는 철저하게 묻히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4G와 개종자.

    다만 대학로 소극장 제도는 개콘 역시 쓰고 있어서 그 자체가 모든 문제라고만은 할 수 없다. 대표적으로 2011년 최고의 히트코너라고 할 수 있는 애정남도 소극장에서 3회 정도는 리액션을 확인한 소재만을 방송에 올린다고 한다.

  • 제대로 섞이지 않는 각 방송사 팀원들
    소통의 개그콘서트, 꽁트에 의존하는 웃찾사... 각 삼사의 공개 코메디 무대는 여러 면에서 다르다. 한 팀 안에 각 방송사 출신이 섞여있다보니 아무래도 부조화를 느끼게 한다는 평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실제로 하위권 팀들인 4G와 개종자의 큰 패인중 하나가 이것. 팀원끼리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웃찾사 팀이 주가되거나 개콘팀이 주가되거나 꼭 한쪽이 주도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특히 개종자의 경우 팀원들이 변기수 연기에 맞추기도 급급한 지경이니...

    김석현 PD는 이러한 상황의 원인에 대해 자신의 미투데이에 KBS 나와 상의하려 한다, SBS 나를 설득하려 한다, MBC 나의 지시를 기다린다라고 명쾌하게 분석한 바 있다. 실제로 방송사 퓨전 조합없이 원 멤버들로 구성된 팀은 대개 다 상위권. 물론 조합과정의 시행착오를 극복하고 훌륭한 퓨전개그를 낸다면 더 좋을 것이다. 유일하게 아메리카노만 김미려와 안영미의 연기 호흡으로 상위권에 등극. 그마저도 정주리는 병풍이다.[5][6] 시즌 3부터는 흔들바위, 이개인, 3GO등 혼합팀의 챔스 진출등 시간이 가면 갈수록 타 방송사 개그맨간의 조화도 잘 이루어지고 있다.

  • 뉴페이스의 부재 : 가장 근본적이고 치명적인 문제점
    코미디 빅리그의 출연진들을 살펴보면 인지도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대부분이 타 방송사에서 몇 년씩 무대에 섰던 사람들이다. 물론 그 안에서 조합을 바꿔가면서 이런 저런 시도를 하고 있으나 새 얼굴이 전혀 없다는 것은 코미디 빅리그가 가진 가장 큰 약점이다. 개그콘서트는 위기가 닥쳐올 때마다 참신한 아이디어의 신인들을 발굴하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동력으로 삼아왔으나, 코미디 빅리그는 그런 역할을 맡아줄 신인이 전혀 없었다.

    시즌이 거듭되면서 제작진들이 이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했는지 소극장 출신의 신인들도 출연하고 있다. 김명선(김대범 소극장), 안가연(갈갈이홀), 임종혁(갈갈이홀)[7] 등이 그 대표적인 예. MBN 1기 출신인 김같이, 김여운, 이세영 등도 활력을 불어넣는 데에 일조하였다.

2. 역대 시즌 일람

2.3. 시즌3

/시즌3
여성MC는 이영아 대신 김빈우가 출연. 남성MC는 신영일이 유임되었다. 이수근 복귀 실패 아3인에 김기욱이 복귀하고, 옹달샘에서는 유세윤이 휴식을 위해 빠진다. 진나이 토모노리는 불참.

2.4. 시즌4

/2012-2013
시즌4는 연간 정규방송으로 편성되었다.
1~40주차는 1:1 대결, 41~45주차는 순위제로 진행되었다.

이 시즌부터 시작된 아3인 팀의 코너 사망토론은 시즌5까지도 계속 롱런중이어서 리그베다 위키에 처음으로 단독 항목으로 개설되었다.

2.5. 시즌5

/2013-2014
시즌5도 시즌4처럼 연간 정규편성으로 잡혔으나 시간대가 일요일 밤 11시로 변경되었다가 일요일 저녁 7시 40분으로 바뀌었다. 시간대가 애매한데다가 변경이 심했는데 일요일 밤 11시 시작의 경우 프로그램 종료가 12시를 넘어 오전 1시 가까이 되면서 월요일 출근하는 사람들이 부담을 느껴 시청률 하락이 예상됐고 밤 9시~11시의 황금시간대에는 개그콘서트와 정면으로 맞붙어야 하기 때문에 일요일 저녁 7시 40분으로 결정된 듯하다.

걸그룹 베스티의 멤버 해령이 MC로 합류했다. 기존 MC 신영일은 유임. 또한 순위제가 부활하였다. 팀별 대결이 아닌 코너별 생존경쟁으로 바뀌었다. 따라서 정규•객원 멤버의 구분이 사라졌기 때문에 한 코너에 중복 출전할 수 있게 되었다.[8]

2014 2쿼터부터 기존 MC였던 베스티의 해령이 하차하고, 그 자리에 공서영이 합류한다. # 신영일은 여전히 잔류.
여담으로 2014 1쿼터부터 3쿼터까지 1~4위는 썸&쌈,캐스팅,사망토론,10년째 연애중이 독점하고 있다.(심지어는 2쿼터부터는 코빅열차가 연속5위를 하고 있다.)

3. 시즌 별 포상 및 수상팀

매주 방청객 투표를 실시해 코너별 순위를 매기는 것이 특징이다.

  • 시즌 1
    • 우승(누적승점 1위, 상금 1억 원): 옹달샘
    • 미투데이상(미투데이 투표 1위[9], 상금 5천만 원): 아3인
    • 미친상(미투데이 투표 2위, 상금 2천만 원): 아메리카노
  • 시즌 2[10]
    • 정규리그(1~10주)
      • 우승(상금 5천만 원): 라이또
      • 미투데이상(상금 3천만 원): 아3인
      • 미친상(상금 2천만 원): 아메리카노
    • 챔피언스리그(11~15주)
      • 우승(상금 1억 원): 라이또
      • 미투데이상(상금 3천만 원): 개파르타
      • 미친상(상금 2천만 원): 아3인
  • 시즌 3
    • 정규리그(1~10주)
      • 우승(상금 5천만 원): 개파르타
      • 준우승(상금 2천만 원): 양세진
      • 미투데이상[11](상금 2천만 원): 아3인
    • 챔피언스리그(11~15주)
      • 우승(상금 1억 원): 까푸치노
      • 준우승(상금 3천만 원): 옹달
      • 미투데이상(상금 3천만 원): 양세진
  • 2012-2013
    • 우승(상금 2천만 원): 개불
    • 준우승(상금 1천만 원) : 삼미 슈퍼스타즈
    • 남자 MVP(상금 3백만 원): 양세찬
    • 여자 MVP(상금 3백만 원): 김미려
    • 신인상(상금 2백만 원): 이세영
    • 개그 조연상(상금 2백만 원): 박충수
  • 정규리그
    • 2013 쿼터
      • 우승(상금 3천만 원): 사망토론 (이상준, 예재형, 김기욱)
      • 준우승(상금 2천만 원): 이름 대소동 (이재형, 정진욱, 한현민, 한명진)
      • 3위(상금 1천만 원): 옹달샘 마술단 (유상무, 유세윤, 장동민)
    • 2014 1쿼터
      • 우승(상금 3천만 원): 썸&쌈 (유상무, 이진호, 박나래, 장도연, 최서인, 서은미)
      • 준우승(상금 2천만 원): 캐스팅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 오인택, 박충수, 성민)
      • 3위(상금 1천만 원): 사망토론 (이상준, 예재형, 김기욱)
    • 2014 2쿼터
      • 우승(상금 3천만 원): 캐스팅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 오인택, 박충수, 성민)
      • 준우승(상금 2천만 원): 썸&쌈 (유상무, 이진호, 박나래, 장도연, 최서인, 서은미)
      • 3위(상금 1천만 원): 10년째 연애중 (이국주, 김여운, 김진아)
    • 2014 3쿼터
      • 우승(상금 3천만 원): 캐스팅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 오인택, 박충수, 성민)
      • 준우승(상금 2천만 원): 10년째 연애중 (이국주, 김여운, 김진아)
      • 3위(상금 1천만 원): 썸&쌈 (유상무, 이진호, 박나래, 장도연, 최서인, 서은미)
    • 2014 4쿼터
      • 우승(상금 3천만 원): 사망토론 (이상준, 예재형, 김기욱)
      • 준우승(상금 2천만 원): 캐스팅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 오인택, 박충수, 성민)
      • 3위(상금 1천만 원): 썸&쌈 (유상무, 이진호, 박나래, 장도연, 최서인, 서은미)

4. 함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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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온게임넷, XTM, SUPER ACTION, 스토리온, 중화TV에서 모두 동시 편성. CJ E&M 물량빨 ㄷㄷ.
  • [2] 가끔 대기실을 비춰줄 때 보이기도 한다. 안습. 그리고 본방에서는 MC들의 코너 소개가 나오지만 재방에서는 이것도 편집된다.
  • [3] 후에 웃찾사로 이름을 바꿨다.
  • [4] 불과 2%로도 케이블 있는 열 집 중에서 한 집은 코미디빅리그를 보는 셈이라고 한다.
  • [5] 그러나 김석현PD의 평가에 따르면 정주리가 훌륭한 브릿지 역할을 하기 때문에 김미려와 안영미의 재미가 더욱 살아나는 것이며 나오는 시간은 짧아도 코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라고 한다.
  • [6] 시즌2부터 비중이 많이 늘었다. 똑같은 글자가 들어가는 것을 이용한 말장난 개그.
  • [7] 2014년 KBS 공채 29기로 이적.
  • [8] 지난시즌까지는 특정 팀에 속한(혹은 팀 연고가 없는) 출연자가 타 팀의 객원 멤버로써 중복 출전한 경우는 있었다.
  • [9] 미투데이상과 미친상은 누적승점 1위 팀 제외
  • [10] 모든 미투데이 투표 시상은 해당 시즌 누적승점 1위 제외
  • [11] 누적승점 1,2위를 제외한 팀들 중 온라인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