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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만도

last modified: 2015-03-03 21:00:20 Contributors

Commando. Commander와는 영어 철자가 비슷하지만 뜻은 다르다.

Contents

1. 영국이 창설한 세계 최초의 현대적 특수부대
2. 상륙 헬리콥터
3.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액션영화
4. 둠3에 나오는 몬스터 코만도
5. Risk of Rain의 셀렉트 캐릭터 코만도
6. 카시오에서 발매한 스마트폰
7. 멋지다 마사루의 등장 무술
8. 배틀테크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배틀메크
9.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에 나오는 특수유닛
9.1. 타이베리움 시리즈
9.1.1.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던
9.1.2.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
9.1.3.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9.1.4.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
9.1.5. 커맨드 앤 컨커3 케인의 분노
9.2. 레드얼럿 시리즈
9.2.1. 연합군
9.2.2. 소련군
9.2.3. 유리군
9.2.4. 욱일 제국

1. 영국이 창설한 세계 최초의 현대적 특수부대

이후 이 부대의 이름이 특수부대를 의미하는 일반명사화되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육군 육군 특수전사령부 산하 특수부대를 영어로 "Korean Commando"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과거에도 특수부대스러운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나 소규모 그룹, 개인은 존재했으나, 대부분 적의 군복을 입거나 민간복으로 활동하는 스파이에 가까운 부류였고, 특수작전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을 받지도 못했다. 특수작전을 위한 대강의 체제와 훈련법, 장비는 코만도의 발전과 함께 생겼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0년 초반, 독일에 반격은 하고 싶지만 프랑스 전선에서의 참패로 보유장비를 모조리 잃고 뾰족한 방법이 없어 고심하던 영국 육군이 보어전쟁 당시 영국군을 괴롭히던 보어군과 민간 자원병의 소규모 습격대를 힌트로 삼아, 독일 점령지 해안에 기습 침투하여 타격을 가하고 빠르게 퇴각하는 부대를 구상, 보어어로 소부대를 의미하는 "Komando"에서 유래한 명칭 "Commando"라는 이름으로 창설했다.

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1941년 봄, 노르웨이 해안에 대대 규모의 코만도가 급습, 독일군 경비대를 사살하고 연료 저장고와 소형 선박 등 독일군 시설을 파괴하고 포로와 노르웨이 자원자들을 데리고 돌아간 것을 시작으로 중대~대대 단위의 기습을 반복하여 독일군 수뇌부, 특히 히틀러의 심기를 건드리기 시작한다.

이러한 코만도의 성공으로 영국군 내에서는 특수부대 창설 열풍이 불기 시작했으며, 중동지방에 전개했던 코만도를 중심으로 SAS가 조직되었고, 육군과 라이벌 관계였던 해병대에서도 코만도 부대가 창설되고 이들 중 선발된 요원을 바탕으로 SBS가 창설되었으며, 일부 코만도 대원들은 후에 영국 공수부대의 창설 멤버가 되기도 한다.

1942년 2월에는 U-보트의 활동을 방해하고, 노르웨이 해안에 정박한 비스마르크급 전함 티르피츠가 다시 대서양에서 작전하는 것을 막기 위해 독일 점령하의 프랑스 생 나자르 항구의 드라이 독을 파괴, 독일 해군의 작전수행능력을 저하시키는데 성공한다.

잇다른 성공으로 고무된 영국군은 "수가 적어도 잘 싸우는데 많으면 더 좋겠지?"란 생각으로 코만도를 대규모로 운용할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1000여명의 코만도가 투입되었던 1942년 8월 디에프 상륙작전에서는 처참하게 실패했고 이들 작전에서 사상자와 포로가 된 대원이 너무 많자 코만도 지휘부에서는 이에 대한 반성으로 대규모 침투작전은 자제하고 이후 분대~2인 1조 팀 단위의 소규모 침투, 파괴, 암살, 정찰 임무로 전환한다.

당시 히틀러는 코만도의 활동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노르웨이에 불필요할 정도의 대규모 주둔군을 배치시키고 코만도 대원은 무조건 사살하라는 명령을 내렸지만, 오히려 전선의 독일군 장교들은 소규모로 침투하는 코만도의 전문성과 용맹함을 높이 평가하며 전사자에게는 후한 장례를 치러주고, 포로도 코만도라는 것을 숨기고 후방 포로수용소로 보내는 등 호의를 배풀었다.

이러한 코만도 활동은 다른나라에도 영향을 미쳐, 미국은 특수전 임무대, 즉 그린베레[1]를 창설했으며, 영 연방국과 자유프랑스, 그 외의 독일 점령하의 국가출신의 자원자들이 코만도 부대에 합류했고, 이들은 전후 자국에 돌아가 고국의 특수부대 창설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2차대전 이후 일시적으로 영국군 내의 코만도를 비롯한 특수부대는 축소/해체되었으나, 냉전과 말레이시아 등에서 발생한 반정부 공산계 게릴라 활동에 대응하기 위해 SAS를 시작으로 재조직되었다. 그러나 6,70년대 영국군의 군축에 따라 육군 코만도는 해체되었으며, 주로 해안을 소형선박을 통해 침투하는 임무특성상 영국 해병대가 해병 코만도를 중심으로 해체된 육군 코만도의 기간요원과 장비 등을 흡수하여 해병 자체가 코만도 부대화 되었다. 따라서 오늘날의 영국 코만도는 곧 영국 해병이며 영국 해병은 곧 코만도다.


현 영국 코만도 메달.

참고로 영미권에서 go commando란 노팬티(...)라는 뜻의 속어다.[2] 각종 미드영화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표현이다. 프렌즈에서도 나온다. 다른 속어들도 그렇지만 이 표현 또한 초보 번역가들이 그 뜻을 알지 못하고 괴상하게 발번역해놓은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코만도스 시리즈가 바로 2차대전 당시 코만도 부대를 소재로 한 게임이다.

2. 상륙 헬리콥터

영국군(Sea King) HC Mk4 Commando 상륙 헬리콥터의 별칭이다.

3.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액션영화

4. 둠3에 나오는 몬스터 코만도


6. 카시오에서 발매한 스마트폰

즈원 코만도 참조.

7. 멋지다 마사루의 등장 무술


8. 배틀테크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배틀메크

라이란 공화국의 25톤의 이너스피어제의 배틀메크. 자세한 것은 코만도 참조.

9.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에 나오는 특수유닛


이름과 역할은 기존에 코만도가 모티브이며, 각 시리즈마다 세부적인 건 다르지만 알보병은 즉사시킬 수 있고, 건물이나 차량 등에 폭탄을 설치해 한방에 없앨 수 있는 것이 보편적이다. 이렇게 강력한 보병이지만 가격이 비싸고, 단 1명만 생산할 수 있을 뿐더러 대보병 차량이나 방어시설에는 비싼 가격에 비해 잘 죽는호만도 경우가 많아 운영에 매우 신중을 가할 필요가 있다.

싱글미션에서는 이 코만도만으로 미션을 깨야하는 경우가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전체에서 제법 나온다.

9.1. 타이베리움 시리즈

9.1.1.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던


Let's get this party start!(파티를 시작해 보자고!)
Here's a present for ya!(여기 네 선물이야!)
최초의 코만도이며 GDINod의 특수유닛으로 등장했다. 단발형이며, 당연히 알보병은 즉사시키고, 운용시에는 긴 사거리와 시야를 이용해 저격병처럼 원거리에서 하나하나 조준하며 써야 한다. 폭탄으로 건물을 부수는 등 기본적인 코만도의 모습이지만 건물을 부술 때 보병들이 튀어나오기 때문에 운용에 주의를 요한다.[3]

9.1.2.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

포가튼이라는 소속의 뮤턴트만 3명이 등장한다. 나머지 한 명은 사이보그. 전작처럼 전부 단발형 병기이지만, 위력 하나는 강력하게 나온다. 정상인이 하나도 없어.

Give me a target.(목표를 알려주시죠.)
Very well(탁월하군요.)
It will be done.(곧 끝날 겁니다.)
여기서는 코만도가 짤렸지만 고스트 스토커라는 유닛이 코만도의 역할을 비슷하게 계승하며 미션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확장팩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 파이어 스톰 역시 GDI 미션에서 고스트 스토커를 사용하는 임무가 하나 등장한다. 건물을 일격에 파괴 가능한 C4폭탄과 공성병기[4] 시제품 레일 소총을 사용한다는 컨셉이며 그에 걸맞게 위력적인 관통 데미지를 입힌다. 다만 이 공격이 피아구분이 안 되므로 애꿎은 아군도 때려잡는 경우가 생기며 캠페인 중에 이런 관통 데미지 때문에 중요 NPC가 죽어 미션이 실패하면 피눈물난다.

경차량과 보병을 상대로는 강력하지만 중장갑 유닛을 상대로는 매우 취약하다. 특히 디스럽터같은 유닛은 재앙 그 자체. 또한 체력도 코만도치고는 그다지 높은 편이 아니라 사이보그 코만도를 상대로는 당연히 지고 아틸러리 두세 방에 뻗어버리기도 하니 주의해야 한다.


GDI 미션에서는 우마곤이 거의 코만도에 가까운 저격수 유닛으로 등장한다. 역시 단발형이며 사거리가 제법 있는 편이며 연사력도 우수해서 알보병 정도는 손쉽게 잡는다. 똥맷집인 사이보그 상대로는 성능이 영 좋지 못하니 고스트 스토커와 함께 잡도록 하자.


Your command?(명령은?)
Stand here(여기 있다.)
They will know fear.(놈들은 공포를 알게 될 것이다.)
Nod사이보그 코만도라는 단 하나만 뽑을 수 있는 사이보그가 등장한다. 2500$라는 끝장나게 비싼 가격을 자랑하지만 이쪽은 일당백 유닛, 즉 전면전 및 일기토용으로 써야 하는 유닛이다. 매우 강력한 유닛으로 매머드 MK.II를 제외한 모든 유닛을 1:1로 이길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C4가 없는 대신 일반 공격으로는 최종병기 플라즈마 캐논 공격을 하는데, 이 공격에 제법 넓은 스플래시 데미지가 있어서 보병으로 상대하다간 자기 보병이 추풍낙엽처럼 쓸려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사이보그답게 타이베리움 위에서 체력을 회복하며 체력이 바닥나면 허리가 잘려나가며 빈사상태가 된다.

허나 체력이 미묘하게 적은 느낌이 있어 자주자주 타이베리움에 올라 자힐을 해 주거나 동맹군이나 아군의 메딕의 힐을 받지 않으면 타이탄 2대를 상대로도 삼도천을 오락가락 하는 등 관리가 필수인 녀석이기도 하다.

레일건이 땅에 걸려 테러에 있어서는 영 안습한 모습을 보이는 매머드/고스트 스토커와는 달리 건물도 호롤롤로 잘 부수는 편이며 아틸러리 근처에 배치해 두는 호위 용도로 쓰던가 엔지러시를 갈 때 한 마리 섞어 쓰는 용도로 나쁘지 않다.

9.1.3.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3진영 모두 코만도 유닛이 존재하는데, 미국의 단추버튼 대령, 중국의 흑수선, GLA의 자멘 켈이 있다.


버튼 대령은 빠른 연사력의 미니건과 대검, 폭약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기존의 C&C시리즈의 전통적인 코만도 능력을 갖추고 있다. 적을 단검으로 몰래 암살할 수도 있으며 폭탄을 설치해 두고 나중에 따로 커맨드로 입력해 원하는 때 터뜨릴 수도 있다.


흑수선은 공격 능력은 전무하지만 항시 스텔스 상태에 해킹 전문 코만도라 적의 건물을 탈취하는 속도가 타 보병들의 2배 이상이며 이를 이용해 적을 상당히 괴롭힐 수가 있다. 후술할 마스터마인드나 유리 프라임과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는 코만도.


마탄의 사수자멘 켈은 단발형 저격 소총을 지녀 적 보병을 원거리에서 빠르게 제압할 수 있으며 특수능력으로 승무원을 사살해 적 차량을 무력화시킬수가 있다. 단 사거리가 조금 후달려서 패스파인더를 상대로는 이길 수가 없지만 오토바이를 타면 공격받지를 않는다. 특성상 스텔스는 덤으로 유지된다. 오오 라놀러지 오오
폭장의 자멘 켈은 버튼 대령의 폭약 스킬들을 전부 가지고있다.

9.1.4.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

GDI, Nod, 스크린 모두 코만도가 있으며 1명만 생산할 수 있다.



Let's get this party started!(파티를 시작해 보자고!)
Here's a present for ya!(여기 네 선물이야!)
Santa's coming to town!(산타할아버지가 왔다네!)
Real tough guy!(진짜 사나이!)
Ah, Sweet! Like shootin' skeet!(아, 스키트 쏠 때 처럼 죽이는군!)
I'll give him special treatment!(특별 처방을 해 드리지!)
How's the room service?(룸서비스는 어떨려나?)
Hope the maids are cute.(메이드들이 귀여웠으면 하는데.오덕인가 보다)
He's goin' dirt-tastin'!(저 친구 흙맛 좀 보겠구만!)
I put a little surprise under your tree.(트리 아래 깜짝 선물을 두고 갔다고.)
Good night, ladies!(잘 자 아가씨들!)
대놓고 마초냄새가 풀풀 풍기는 대사들이다. 타이베리움 워의 더빙 중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대사를 자랑하는 녀석이다.[5]

GDI의 코만도는 짧은 거리를 날아서 이동할 수 있는 제트팩 엔진과 보병에게 강한 연사형 듀얼 레일 카빈[6], 건물이나 워커 유닛에 설치가능한 데트-팩 폭탄으로 무장하고 나왔다. 설정상 GDI에는 수많은 코만도가 존재하는데 이들 중에서도 한 명은 홀몸으로 Nod 형제단에 의해 점령된 햄프턴로즈 항구를 탈환해 내기도 하고 또 한 명은 스크린에 의해 거의 전멸하다시피 한 슈투트가르트의 잔존병을 다시 모아 스크린을 밀어버리는 등 엄청난 업적을 이뤄낸 자들 또한 존재한다.이거 다 플레이어가 조종한거란건 함정

3진영 보병 중 가장 위력적인 대보병 살상 능력을 지니며 제트팩으로 인해 기동성과 생존성 또한 매우 우월하다. 별이라도 달면 병기고 설명 그대로 민병대 백여 명[7]과 붙어도 다 쓸어버리는 괴랄한 공격력을 자랑한다. 주요 사용 방법은 춫 시리즈 코만도 전통의 건물 테러로 제트팩의 존재 때문에 건물과 건물 사이로 슉슉 날아댕기는지라 어어 하는 사이에 건설소고 뭐고 다 날아가는 수가 있다. 다만 보병 유닛의 특성상 베놈이나 해머헤드 같은 기총에 녹아내리는 점은 여전해서 APC에 넣고 플레이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8] Nod 코만도보다 기동성이 우수하므로 워커빠인 스틸 탤론 상대로 지옥을 맛보여 줄 수도 있다.[9]물론 거기 울버린이 있었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Nice day for a kill.(누구 죽이기에 좋은 날이에요.)
Whenever you ready.(당신이 준비되셨다면야 언제든지.)
I work alone.(전 혼자 일한다구요.)
I love making new friends!(새 친구 만드는거 너무 좋아요!)
I just drop this off.(그냥 흘린 건데...)
Delivered by hand.(직접 배달해 드리지요.)
Let me teach them.(한 수 가르쳐 주게 해 주세요.)

GDI의 코만도가 마초적인 느낌의 대사였다면 Nod의 코만도는 섹시함을 강조한 느낌이다. 다만 유닛 초상화에 웬 아줌마가...[10]
Nod의 코만도는 애꾸눈여성이며, 이쪽은 자동적으로 스텔스 상태이다. 이 쪽은 쉐도우 팀보다 쓸데없이 고퀄 연사형 레이저 건[11]으로 GDI의 코만도처럼 대보병 능력이 강하며 건물과 워커에 폭탄을 설치할 수도 있다. 근데 은근 GDI에 밀리는 감이 있는데, 사정거리가 짧아 라분한테 맞아가면서 겨우겨우 쓰러뜨리고, 연사속도도 느려서 GDI 코만도가 부륵부륵거리는 총소리를 내면서 보병을 넉다운시키는 것과 비교하자면 뭔가 좀 시원스럽지가 않다. 별달면 미친듯한 연사속도가 되지만 그 전에 죽을 삘이다. GDI처럼 보병 회복 시설이 있는 것도, 보병이 수리를 받을 수 있는 스크린에 비해 체력 회복이 불가능해서 생존성도 딸린다는 느낌이 든다. 케인의 분노에서 추가된 하위 진영 블랙 핸드는 별을 단 코만도를 2명까지 뽑을 수 있다. 사정거리가 짧아서 먹튀라 문제지
다만 양산이 가능하고 성능도 우수한데다 스펙터의 포격 유도까지 가능한 섀도우 팀이라는 완벽한 하위호환유닛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묻히는 감이 있는 편이다. 기본으로 붙은 스텔스 성능도 스텔스 감지가 쉬워진 이번 작에서 아주 크게 의미있는 능력은 아니다. 또한 레이저 난사하는 소리가 크고 스텔스 작동되는 소리도 있기에 비교적으로 들킬 염려도 크다. GDI처럼 점프팩으로 순식간에 거리를 좁히는 능력 또한 없기 때문에 삼발이나 아바타의 다리를 분지를 때도 손이 더 가는 편이다.

스크린의 코만도는 마스터마인드라 불리며, 둘과는 다르게 대보병 유닛이 아닌 유리 프라임처럼 전술 병기로 쓰인다.[12] 해당 항목 참고 .

9.1.5. 커맨드 앤 컨커3 케인의 분노

Nod의 하위 분대인 블랙 핸드코만도를 둘까지 뽑을 수 있고 처음부터 별을 달고 나온다. 하지만 이 진영은 스텔스 기술을 혐오해 코만도가 스텔스 상태가 아니라는 단점이 있다.

스크린의 하위 진영인 트래블러-59마스터마인드돌연변이프로디지로 대체되며 프로디지는 해당 항목 참고.

스틸 탤론리퍼-17은 코만도를 생산할 수 없다.

9.2. 레드얼럿 시리즈

9.2.1. 연합군

연합군타냐라는 여성 유닛이 코만도 역할을 시리즈 내내 맡는다.

9.2.2. 소련군

소련군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2에서는 유리, 확장팩 유리의 복수에서는 보리스가 맡으며,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에서는 타냐의 라이벌인 나타샤 볼코바라는 여성 저격수가 등장한다.

9.2.3. 유리군

유리의 복수에 추가된 유리군유리가 직접 나와서 유리 프라임이라는 유닛으로 코만도 역할을 한다.

9.2.4. 욱일 제국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에 추가된 욱일 제국은 희대의 개그캐릭터이자 여신유리코 오메가아이돌(...) 코만도 역할을 맡는다. 비주얼적인 면에서는 춫 시리즈 최강의 코만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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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린베레의 녹색 베레모 자체가 코만도의 녹색 베레모를 흉내낸 것이다. 하지만 미국 그린베레의 베레모는 좀더 어두운 녹색이다.
  • [2] 코만도 대원들이 번거로움을 이유로 속옷을 입지 않은데서 유래되었다고 카더라.
  • [3] 그래서 후속 작품들은 코만도가 폭탄으로 건물을 부술 때 보병이 나오지 않는다.
  • [4] 보병도 보병이지만 위력이 매우 강해 C4폭탄보다 어택땅으로 안전하게 공성하는 것이 효율이 더 좋다(…). 다만 보병이 튀어나오는 단점을 고려해야 하고, 예외로 카발 코어같이 강한 건물은 그냥 C4 까자.
  • [5] 타이베리안 던 시절의 코만도의 직계 후손이므로 겹치는 대사가 상당히 많다. 심지어 성우마저 같다.
  • [6] 대보병 레일건이고, 존 트루퍼 같은 대전차 레일건이 아니다.
  • [7] 8~10분대
  • [8] 별달면 APC에서 내려서 다니는 것이 생존성이 더 우수할 수도 있다.
  • [9] 코만도 유닛은 에픽급 차량(리디머, M.A.R.V., 이레디케이터 헥사포드)를 제외하고 차량에 깔리지 않는다. 다른 차량을 깔아뭉게는 타이탄이라도 코만도는 밟을 수 없다.
  • [10] 그래도 관련 일러스트에선 제법 이쁘게 나오는 편이다.
  • [11] 별을 달면 붉은 무기를 쏘는 다른 유닛과는 다르게 굵은 푸른색의 레이저를 난사한다. 얘 아니다.
  • [12] GDI 캠페인 로마 미션 한정으로 적으로 등장 시에는 마인드 컨트롤 대신 둘을 뛰어넘는 무시무시한 공격능력을 가진 진 최종병기가 된다. 중장갑 존 트루퍼를 0.5초만에 순삭하는 대보병 공격력, 그리고 이걸 대공으로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