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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last modified: 2019-07-28 23:43:0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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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CF열차 등급에 대해서는 코라유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코레일
Korail
koraillogo.jpg
[JPG image (Unknown)]
정식명칭 한국철도공사
영문명칭 Korea Railroad Corporation
설립일 1899년(철도청)
2005년 1월 1일(한국철도공사)
설립목적 철도에 관한 사무 관장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영업 지역 대한민국
상위기관 국토교통부
대표자 손병석 (2018년 12월 취임)
영업거리 3294㎞
[1]
운영구간
(철도)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
중앙선 영동선 태백선 정선선
경북선 경원선 경의선 동해남부선
경전선
운영구간
(광역전철)
수도권 전철 1호선
(인천 ~ 구로, 신창 ~ 구로,
구로 ~ 남영, 회기 ~ 소요산),
수도권 전철 3호선
(대화 ~ 삼송),
수도권 전철 4호선
(선바위 ~ 오이도),
경의중앙선, 경춘선,
분당선, 수인선 전구간
www.korail.com[2][3]
승차권예매: www.letskorail.com[4][5]
수도권 전철: k-subway.korail.com
트위터: @korail1899
블로그: http://blog.naver.com/korailblog
Korail_Daejeon.jpg
[JPG image (Unknown)]
대전역 뒤편에 있는 코레일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의 공동사옥.<br>하지만 뉴스 자료화면은 거의 항상 서울역을 띄워준다. 서울공화국의 현실

Contents

1. 개요
1.1. 민영화 논의
2. 운영현황
3. 코레일멤버십
3.1. 제도 대 개악
3.2. 멤버십 라운지
4. 이야깃거리
4.1. 사가
4.2. 광고
4.3. 안내방송
4.3.1. 광역철도
4.3.2. 일반열차
4.3.2.1. KTX
4.4. 플래그십 차량
4.5. 마스코트
5. 사고
6. 각 지역 본부
7. 자회사
8. 관련 항목


1. 개요

공식사명 : 한국철도공사(韓國鐵道公社)
영문사명 : Korea Railroad
일어사명 : 韓国鉄道公社
애 칭 : 코레일
영문애칭 : KORAIL
일어애칭 : コレイル
전 신 : 舊 철도청 운영(일반철도) 부문 + 舊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운영(KTX) 부문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철도 사업자. 한국철도공사가 법인명이고, 그 외에 일본의 JR처럼 국철, 코레일 등 다양한 명칭이 존재하나, 2007년부터 공식적으로 코레일이라는 명칭을 대내외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6]사실 절도공사라고 놀림받기 싫어서 본사는 대전광역시 동구 중앙로 240 (소제동) 대전철도종합청사(대전역 동광장 쪽)에 위에 올라간 사진처럼 한국철도시설공단과 나란히 위치하고 있다.[7]

2005년 이전까지만 해도 철도청으로서 국영철도였으나, 2005년 1월 1일자로 공기업으로 분리. 역대 사장의 임기는 3년이나, 사실상 임기를 채운 인물은 두 명 뿐이었다[8] 2006년자로 민영화대상에 오르면서 2011년 현재까지 반민영화 상태가 되었다.[9] 2006년 이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한 코레일 광고들과, 옛 홍익회의 영업권을 대체하는 자회사들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면 어느 수준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국내의 대부분의 노선에 대하여 운행하고 있지만, 경부고속선 등지만 흑자가 날뿐, 다른 노선들의 수익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10] 일부 노선의 경우에는 정부의 보조금까지 받아가면서 비록 반민영화되었어도 공공적인 모습도 보이기도 하다. 또한 광역전철로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지상구간, 수도권 전철 3호선일산선 구간, 수도권 전철 4호선의 과천선 및 안산선 구간, 수도권 전철 중앙선, 분당선, 수도권 전철 경의선, 경춘선, 수도권 전철 수인선을 운행하고 있다. 또한 원래 민자노선이던 인천국제공항철도회사 째로 인수하여 운영 중이다.[11]

서비스 태도, 특히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하여 대처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상당히 미흡하여, 이미 철도청 시절부터 국민들을 대상으로 두고두고 까이는 모습을 보여왔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툭하면 지연되고 각종 서비스는 엉망이라는 선입견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2010년 1월 4일에 폭설로 지하철 운행이 제대로 안된 것도 그렇고, 2011년에 발생한 광명역 KTX 탈선사고의 코레일의 대응모습도 마찬가지이다. 근데 여기여기도 국민들한테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걸 보면 철도회사의 종족특성일지도

이런 비난은 다른 철도 선진국의 상황을 잘 이해하는 철도 동호인에게, 특히 이웃 나라 일본JR과 비교당할 때 더욱 심하다. (특히 인프라와 정시성 부분) 그러나 철도가 대중교통의 핵심을 차지하는 일본에 비해 전반적인 철도 인프라가 열악한 한국의 특수성으로 간주해야 한다는 의견도 존재한다.[12] KTX 개통 이후 철도에 대한 일반인들이 인식이 조금 나아져서 경영 수지가 개선되고는 있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노선이 복선화, 전철화 되지 않은 상태이다. 회사 차원에서도 개선의 노력은 꾸준히 하고 있는 모양이니, 무조건 비난하기보단 안타까움으로 봐주자.


1.1. 민영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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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기업이다보니 사고가 나면 각종 원인을 파악하는 중에 꼭 코레일이 안고 있는 부채 이야기가 나온다. 부채 때문에 인원을 줄이고 안전에 소홀하게 된다는 논리인데, 맞는 이야기이다. 문제는 이 이야기가 자주 나오다보니 코레일이 한국 1위의 빚덩어리 공기업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 실제 코레일의 부채는 2011년 기준으로 10조원 가량.[13] 하지만 진짜 빚덩어리 공기업은 따로 있다. 이 빚 대부분은 KTX건설하면서 생긴 빚이지만, 그 설비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뺏기고 빚은 떠안고, 사용료도 내는 처지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코레일에 부수 사업을 한다고 이것저것 하면서 빚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은 제대로 말아먹었으니, 그야말로 코레일은 답없을 지경.
모 커뮤니티에서는 코레일의 부채를 갚기 위해, 부채를 팔면 된다는 묘안을 내놓았다 # 천잰데?

부채가 많은 공기업이다 보니 국토교통부높으신 분들입장에서는 어떻게든 팔아치우고 민영화시키고 싶은 존재인듯 하다. 현 정부 들어서 코레일의 민영화에 대한 떡밥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다가,국토부에서 2014년 호남고속철도완공을 계기로 철도 운영에경쟁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하였으며, 동부그룹 등 대기업에서 호남고속선 운영권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한다. 정부와 교통연구원에서는 철도운영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게 되면 철도운임은 인하되고 이용객도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만, 과연 현실성이 있을지 의문. 이동통신 3사처럼 겉으로는 경쟁하는 흉내만 내고 뒤에서 담합해서 이용자만 엿먹게 되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철도 동호인계에서는 정부에서 예전부터 한 구간에 여러회사가 경쟁하는 방식의 민영화를 밀고 있는데[14] 호남고속철도 완공을 계기로 이를 본격적으로 밀어붙이는게 아니냐며 불안해 하는 상황. 현재 코레일노조[15]와 시민단체에서는 민영화 반대운동을 벌이는 중이며, 기간산업을 민영화하는 것에 대한 여론도 호의적이지 않은 상황이다. 또, 야당쪽에서도 공공성을 언급하면서 반대하는 입장이며, 여당에서도 KTX 민영화에 반대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정부는 민영화를 강행하겠다고 하고 있어 앞으로 논란이 될 전망이다. 결국 KTX민영화는 백지로 하는 대신 제2철도공사에 운영을 맡겨 경쟁을 시키기로 했다.# 하지만 이 역시 민영화를 위한 꼼수라는 등 평가는 별로 좋지 않다.# 전철 탈 때 회사 가려서 타는 것도 아니고, 1호선 탈 때도 서울메트로, 코레일차 가리지 않고 오는대로 탄다.

2013년 6월 정창영 코레일 사장이 ‘철도 민영화 반대’로 고작 1년 4개월 11일만에 사임했다. # 후임은 전 철도대학총장 출신의 여성사장 최연혜 사장(19대 총선 대전광역시 서구 낙선). 바로 전 해 국익에 역행하는 고속철도 민간개방이란 글을 쓴 사람인데(...) #

제2철도공사도 물건너갔지만, 이번에는 코레일 지주회사 산하에 여객·화물 등 서비스별로 자회사를 분리해 운영하며 노선을 부분적으로 민간기업에 개방하는 독일식 모델을 도입한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이 모델은 독일에는 없는 독일식 철도모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독일철도의 경우 운영과 시설 부문이 통합된 형태인데 반해 시설과 운영을 분리한 채 선별 입찰 제도를 통해서 민간 사업자를 진출시키는 것은 독일식이 아닌 이미 실패한 영국식이며, 정부에서 아직도 영국식 철도 민영화를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영국맛을 살려야지 게다가 수서발 장거리 여객만 분사하겠다는건 언제든지 팔아먹을 수 있게 준비하겠다는 이야기나 다름없다. 이쯤 되면 불하인지 민영화인지가 헷갈릴 정도.

2013년 9월 17일 KBS 탐사보도 프로그램인 사시기획 창에서 코레일의 민영화 논란에 대한 전말과 현재의 철도 운영의 문제점, 해외의 사례, 관광열차 등의 대안등을 제시하였다. 그 동안 코레일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다른데 찾지말고 이 영상 하나만 봐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여기서 해외의 사례가 그 악명 높은 영국 철도를 예로 들었다. ㅎㄷㄷ 또한 여기서는 지금 당장은 운임이 인하되겠지만, 이에 따른 대책으로 운임 상한가(=최대한 받을 수 있는 운임)이 폐지될 수 있다는 부분을 제시하여 새로운 논쟁에 불을 지폈다.사시기획 창 보도내용

2013년 12월 경부터 논란이 된 철도 민영화, KTX 자회사 설립논란 관련 얘기는 해당항목 참조.

2. 운영현황

운영하는 노선과 관리하는 역에 대해서는 각각 다음을 참고할 것. 대한민국사철이 없는[16] 관계로, 이 문서에 기재된 대부분의 노선 및 역을 코레일에서 관리한다.

코레일의 열차 등급
고속여객열차 KTX (KTX-1 / KTX-산천)
특급여객열차 ITX-청춘
급행여객열차 ITX-새마을 무궁화호 / 누리로
보통여객열차 통근열차 일반전동열차
폐지된 등급 관광호 통일호 비둘기호 새마을호



※ 2000년대 이후로 완행열차 등급은 완전히 폐지되었다. 빨리빨리 국민성 때문에 2015년 기준으로 급행열차가 최하위 등급인 상황.[17]

대한민국 내 대부분의 간선 철도가 일제강점기에 부설된 것으로 인해, 그리고 그 규격에 맞추어 제정된 철도 안전법에 의하여 보유한 대부분의 노선이 좌측통행이다.[18] 또한 전철화된 구간 모두 교류 2.5kV(25,000V)을 채용하고 있다. 헌데 이 규격을 지나치게 성실히 준수하여, 하다못해 지하에서마저 교류 전철화를 하여[19] 대부분의 철도 기술자들을 경악케 하였다. 또한 세계 어느 나라의 철도에서도 볼 수 없는 희대의 병크로써 서울 지하철 4호선과천선 사이에 만들어진 꽈배기굴이란 것도 존재한다.[20] 게다가 서울 지하철 3호선에 연계되는 일산선까지 교류+좌측통행으로 하여 꽈배기굴을 만드려다 감사원이 예산낭비라고 태클을 걸었다. 결국 일산선은 어쩔 수 없이 서울메트로처럼 직류/우측통행으로 통일하여 직결하기로 결정, 이런 병크가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21]

3. 코레일멤버십

철도청 시절부터 운영하던 철도회원 제도를 리네이밍해서 운영 중이다. 현재의 이름은 글로리코레일 멤버십인데, 이름이 길고 아름다운 관계로 여전히 옛날 명칭인 철도회원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다. 홈페이지나 역에서 가입할 수 있고, 가입하게 되면 그냥 회원 가입만 되는 골드와 가입비 1만원을 내고 회원 카드를 받을 수 있는 루비로 나뉜다. 루비로 가입하면 돈이 좀 들지만, 티켓 구입액의 5%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주고 항공사도 티켓 구입액 기준으로 적립한다던데? 각 역 라운지와 의왕시철도박물관 무료입장 특전이 주어졌다. 이용 실적에 따라 상위 등급인 사파이어, 루비로 승급하여 우선 예약, 우선 발권 같은 특전을 받을 수 있다. 고로 철덕들같이 열차를 자주 이용한다면 무조건 루비로 가입해서 뽑아먹는 게 이익이었다. 그리고 마이비카드를 내장한 멤버십 카드를 발행하기도 했다.(이후에는 삭제) 대신 명절 대수송 기간 등 특정 기간에는 포인트 적립이 안 되었으며(사용은 가능), 2013년 7월부터 실적제로 변경된 이후에도 이 사항이 인계되어 특정 기간에는 이용 실적에 반영되지 않는다.

셀프티켓(각 철도역의 티켓자판기나 홈티켓 등)을 이용하면 이용실적 반영에 플러스를 해 줬고, 현재도 셀프티켓을 이용하면 실적점수에 플러스해 준다. 단, 일부 무배치간이역에 정차하는 열차 때문에 이용하는 차내대용권을 열차 안에서 발권하게 되면, 차내대용권은 이용실적 반영에 그런 거 없다. 실적제로 바뀐 현재 셀프티켓을 이용하면 단순문자(SMS) 티켓은 이용금액의 10%, 홈 티켓은 이용금액의 30%, 코레일톡(앱)은 이용금액의 60%를 더 할증하여 이용실적으로 반영한다. 여기서 이용금액은 코레일의 10% 할인쿠폰 적용이나 KTX의 역방향좌석/문쪽좌석 5% 할인액을 뺀 금액이며, 코레일멤버십 마일리지를 차감한 금액은 위의 "이용금액"에서 삭감되지 않는다. 로그인 후 이용실적을 조회하면 셀프티켓의 이용 유형과 해당 실적점수가 구분되어 나온다.

원래의 철도회원 제도는 5% 현장 할인에 3% 마일리지 적립이었고, 가입비가 아닌 예치금 2만원을 내는 형태였다. 이게 역마진이 난다는 것을 깨달았는지, 2007년 여름부터 현장 할인을 없애고 마일리지 5% 적립으로 변경했다. 또한 구 철도회원카드를 KTX패밀리카드로 바꾸면서 만들었던 연 회원은 종신회원으로 바꾸던가, 아니면 그만두던가(...)를 선택하게 했다.

구 철도회원이 코레일멤버쉽으로 전환하면 예치금 2만원은 돌려 준다. 철도역들에도 공고해 놨었다.

실적제로 변경된 이후 멤버십 카드는 더 이상 발행되지 않는다.가입비 1만원 내놔 멤버십 기능은 없어졌지만 옛 코레일멤버십카드에 있었던 교통카드 기능이 2014년 10월 25일에 출시될 전국호환교통카드 중 하나인 레일플러스로 재출시됬다. 티머니같이 교통마일리지제를 실시한다는 이야기도 들렸으나,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3.1. 제도 대 개악


2012년 9월 11일[22], 코레일에서는 코레일멤버십 제도를 갈아엎겠다는 발표를 했다. 이 내용은 마일리지 5% 적립 폐지, 셀프 티켓 할인의 로또 같은 것들이라 하나같이 개악인 내용들이다.조선일보 분석[23] 이제 멤버쉽 카드는 진정한 라운지 셔틀이 되었다 이제 라운지 셔틀도 못 하는 플라스틱 쪼가리

뭔가가 적립되기는 할 예정인데, 비교를 해보자면 홈플러스+현대카드(...)[24] 게다가 KTX에 편중되고 웬만한 헤비 유저[25]가 아닌 이상 혜택을 보기 어렵게 되며, 결정적으로 코레일 멤버십은 원래 가입비를 받는 제도이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철도 동호인들이 버스 동호인이 될 기세이다.(...)[26]

단 이런 악수를 두게 된 원인은 기본적으로 국토해양부의 끈질긴 쪼임에 기인하는데, 구조적으로 생길 수밖에 없는 부채(시설공단 부채 등)를 방만경영에 의한 부채로 언플당하게 되고, 포인트 역시 경영상 부채로 잡히기 때문에 없애선 안될 부분까지 줄이게 된 것이다. 하지만, 국토해양부는 경쟁체제를 중시했기 때문에 이런 악수를 두면 이러니까 경쟁을 해야 한다고 깔 수 있어 또 문제

결국 국토해양부로부터 까였다. 다만 "파격할인"을 깠다고만 나와 있어서 마일리지 폐지를 두고 까지는 않는 것 같다.(...)#

급기야 의왕시 철도박물관 무료 입장 혜택도 폐지되었다.

결국 남은 할인은 티켓자판기나 매표소에 가서 입석/자유석 표를 발권하던지, KTX의 역방향좌석(혹은 출입문 쪽에 있는 좌석) 5% 할인,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마일리지의 사용밖에 없게 됬다. 물론 티켓자판기에서 가끔 10% 할인쿠폰이 나올 수 있지만 말 그대로 로또이기 때문에 그걸 쓰고 싶다면 철도역으로 가서 누가 티켓자판기에서 발권한 후 점유를 포기하여 버리고 간 10% 할인쿠폰을 찾으러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인터넷으로 예약한 후 10% 할인쿠폰이 연속으로 당첨되는 아주 드문 경우도 있긴 하다....[27] 게다가 입석/자유석도 코레일에서는 발권할 수 있는 주중 열차를 대거 축소해 버렸다.

실적제로 바뀐 이후에는 KTX의 "파격가 할인" 등을 적용했을 때 실적집계 점수에서 제외한다. 이거는 코레일톡을 써도 아무 소용 없다. 철도포인트 폐지 전에는 "파격가 할인"을 적용해도 마일리지를 적립해 줬었다.

3.2. 멤버십 라운지

서울역, 용산역, 대전역, 동대구역, 부산역에 있는 라운지. 얼핏 보면 VIP 고객실처럼 생겼다. 이쁘장하게 생긴 아가씨들이 문을 열어 주고, 들어갈려면 카드를 찍어야 하고, 안의 시설도 엄청났고...

그러나 알고 보면 그냥 글로리 코레일 멤버십카드이나 KTX 특실 승차권, 또는 KT VIP 멤버십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 초기에는 삼성카드에서 운영하다가 2010년부터 KT에서 위탁운영하는 곳으로 서울역, 동대구역, 부산역의 경우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등 IT기기를 시연할 수도 있다. 항공사로 치자면 공항의 라운지를 생각하면 되겠고, 이에 따라 글로리 코레일 멤버십 카드는 공항 라운지 출입용으로 쓰는 PP카드를 생각하면 되겠다.

번잡한 맞이방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것은 싫고 카페 등에서 시간을 보내기엔 돈이 아까우면 라운지를 이용하자. 물이 무료로 제공되고 무선 인터넷도 사용할 수 있다.사람이 많아지면 비좁으니 동네방네 퍼뜨리지 말고 혼자서만 알고 있자. 하지만 서울역은 이미...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원래는 녹차커피도 있었지만 운영비용 증가 때문인지[28] 2012년 8월 1일자로 서비스가 폐지되었다. 그리고 KTXITX-청춘을 탈 일은 없는데 차내지를 종이로 보고 싶다면 라운지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라운지 비치용 차내지가 있기 때문.

2013년 1월 1일부터 KT는 라운지에서 손을 뗀다. 사실 모든역이 철수한건 아니고 용산역은 되려 확장공사를 해서 올레 라운지 형식으로 다시 문을 열였다. 리뉴얼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라운지를 개방해서 멤버십이 아닌 사람도 출입할 수 있게끔 할 예정. 멤버십 다 죽는다 이놈들아! 물론 서울역 맴버쉽 라운지는 철수했지만 바닥재나 이런 것은 그렇게 변동사항은 없었다.

2013년 5월부터는 무슨 약을 먹었는지 주요역에 설치되던 멤버쉽 라운지를 다시 멤버쉽카드 소지자들에게만 출입을 허용하고 있으며, 과연 멤버쉽 제도를 둘려고 하는 것인지에 대해선 아직 확정된 것은 없는 듯 싶다.

2014년 2월말, 서울역 멤버쉽라운지가 3층 개찰구 옆으로 옮겨 다시 문을 열었다. 입구와 외내부 한옥 전통을 살려서 디자인을 한 것이 특징. 그리고 라운지 이용 고객들은 올레에서 폐지되었던 원두커피를 비롯한 각종 음료의 무한리필이 부활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그러나 개장 결과, 원두커피 서비스는 부활하지 못했다. 다행스럽게도 탄산음료는 무한리필로 제공되었고[29], 커피는 유료 자판기가 설치되어 있다. 공간이 비좁아진 것은 기본, 콘센트의 수가 압도적으로 줄어들어 노트북 사용자들의 사용이 매우 힘들다.[30] 대신 USB 전원장치가 많이 설치되어 있어 일반 휴대폰 사용자의 충전에는 유리한듯. 우리은행과 제휴하였다. 그러나 내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는 KT시절보다도 더 열악해졌다. 무료로 제공되는 제대로 된 원두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차라리 4층에 있는 한화생명 파이낸스 카페를 이용하는 것이 낫다.[31] 특히 소음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라면 코레일 멤버쉽 라운지는(이하 생략)

4. 이야깃거리

로고송에 대해서 상당히 역사가 다른 회사에 비해 깊은 편이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을 참조. 2013년 현재는 사가를 응용한 국민기업 코레일을 채용하고 있다.

로고송은 역사적으로 유명한 것들이 많다. 특히 과거의 사랑을 전하세요 코레일 OO역입니다는 그야말로 철도갤러리의 만년 떡밥이 되었고 그 이후에 등장한 우리의 녹색철도국민의 철도 코레일, 달려라 코레일, 에코레일, 푸른내일등 다양하게 채용하고 있다. 엄청난 후크송으로 내일로 끊어서 일주일 동안 여행을 다니면 저절로 흥얼거리게 된다고. 다만 철도 동호인들은 병맛 후크송이라고 비난 중인 모양이다.

전철 구간 내 스크린도어의 설치는 비교적 서울메트로 등에 비해 늦게 설치되었다. 환승역의 경우 대부분의 역이 설치되었지만, 다른 역의 경우에는 신길역을 시작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스크린도어 설치가 이루어지는 중. 그러나 속도가 몹시 느리다. 또한 아직 지방 전철역까지 스크린도어 설치는 고려되지 않고 있다. 철덕의 촬영권을 보장하는 코레일 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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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2011년 4월 중순에 찍힌 공익광고. 코레일은 안전을 종결하겠다고 한다(...) 물론 코레일이 생각한 의미는 긍정적인 방향이었겠지만, 하필이면 이때 코레일이 자잘한 사고가 좀 많았다... 야,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다.

의외로 노동조합이 3개나 존재하는데, 민주노총 소속의 전국철도노동조합(흔히 철도노조), 한국노총 소속의 한국철도산업노동조합, 그리고 무소속인 한국철도공사노동조합이 있다.

아주 오래 전부터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기차표를 사거나 환불, 발권 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두고 있다. SMS티켓, 프린터 홈 티켓, 피쳐폰용 VM파일, 스마트폰 코레일톡 앱(구 글로리 코레일 앱)#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 외에도 1980년대 중순부터 구축된 철도 전산망을 통해 지금도 다양한 방법으로 표를 예매할 수 있다. 또한 철도청 시절에는 전국 조흥은행에서도 철도 승차권을 발권했으나 이후 한국철도공사로 법인화하면서 중단했고, 이후에 우체국으로 옮겼지만 이것도 2011년 7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발권이 중단되어 철도역 이외에는 지정된 여행사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무엇보다 티켓자판기가 있다!!!(그런데 매표창구에 더 많이 몰린 사람들은요?)

예약은 코레일톡을 제외하고 모두 출발 20분 전까지의 열차를 예약할 수 있고, 코레일톡은 출발 5분 전까지 예약할 수 있다. 코레일톡은 목적지를 설정한 후 "간편예매"를 누르면 바로 도착하는 열차가 예약된다.(함부로 누르지 말자.)

티켓자판기에서는 특실, 일반실, 자유석(입석포함)을 구분하여 발권할 수 있으나 할인쿠폰은 적용할 수 없고(할인카드 및 코레일멤버십 마일리지 적용은 가능), 특정 좌석도 선택할 수 없다.(KTX의 역방향 좌석은 선택 가능) 이에 코레일의 답변은 "현장에서 빨리 티켓을 구입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이들을 뺀 것"이라고 한다....

게다가 예매시 결제하고 나중에 철도역의 티켓자판기를 통해 예약한 표를 찾을 수 있었으나, 언제부터인가 예매시 결제하면 무조건 홈 티켓, 코레일톡, 문자(MMS)티켓만 선택이 가능해지면서 티켓자판기에서 출력한 카드 크기의 MS 테이프가 달린(안 달린 카드 크기의 종이자재도 있다) 승차권을 모으기 어려워졌다. 특히 코레일톡의 경우 이용 금액의 60%를 할증하여 이용 실적에다가 넣으니.... (이름있는 철도역 기준으로) 신형 티켓자판기를 정말정말 많이 깔아 놓고 종이티켓이 아닌 다른 티켓을 장려하는 셈이다. 뭥미? 게다가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는 아직 티켓자판기에서 결제용으로 쓸 수 없으며, 무조건 창구로 가야 결제할 수 있다. 홈티켓 발권에 실패하더라도 티켓자판기에서 재출력은 안 된다. 게다가 여객을 미취급하는 철도역들 중 일부 역에서 여객열차 승차권을 발매라도 해 줬지만 현재는 그런 거 없다.

코레일을 깔 때 사용하는 은어코레일 타임티스푼 공사 라는 것이 있다. 각각 운행 정시성의 부족과 인프라 확충 지연에 대한 것. 자세한 내용은 각각의 문서를 보자.

천안함 피격 사건 2주기를 맞는 2012년 2월 21일, 코레일에서는 故 장철희 일병의 묘소에 명예 사원증을 부착하여 철도 동호인이었던 고인의 철도에 대한 열정을 기렸다.

2012년부터 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악단이 창단되어, 3월 24일 서울역 연주회를 시작으로 기회될 때마다 서울역 3층 KTX 타는 곳에서 연주회를 여니 한번 찾아가보자.

획일화된 자석도색으로 철도 동호인에게 폭풍까임을 받고 있는 중. 예쁘기나 하면 모를까... 게다가 패밀리룩으로 쭉 가는것도 아니고 새 차량 들여오면서 기분 내키면 자체도색을 입혀서 한번 더 까이고 있다.

우리카드의 모아포인트, 씨티카드의 씨티포인트를 이용하여 승차권을 구입할 때 쓸 수 있다. 인터넷에서의 결제 방식을 보면 포인트와 별도로 결제시에는 타사 카드를 쓸 수 있는 모양. 대신 포인트를 쓰는 것은 인터넷 예매와 창구 구매시에만 가능하고 카드사 포인트를 레일플러스 포인트와 같이 쓸 수는 없다.

2012년 후반부터 출시되고 있는 로또 전자할인쿠폰 및 티켓자판기에서 나오는 종이할인쿠폰을 적용하여 운임을 할인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예매시 할인쿠폰을 적용하려면 예매를 시작할 때 반드시 출발역/도착역 선택칸 좌측에 있는 "추가할인혜택"을 체크해야 한다. 이걸 체크하지 않으면 할인쿠폰을 바로 적용할 수 없고, 결제하기 전에 "예약변경" 메뉴에서 쿠폰을 적용한 후 최종 결제해야 한다. 전자할인쿠폰은 쿠폰을 조회한 후 체크하여 적용하고, 종이할인쿠폰은 조회창을 열고 하단에 쿠폰 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적용한 후 결제해야 할인받을 수 있다. 코레일톡 앱은 홈페이지와 방식이 약간 다르다. 열차/좌석을 선택한 후, 결제하기 전에 화면 하단에 있는 "할인추가"를 선택해야 할인쿠폰의 적용이 가능하며 종이쿠폰의 비밀번호 4자리도 거기서 입력한다. 이 때 할인을 적용해야 할 승차 인원은 "일반"으로 선택하지 말고 "할인"으로 선택해야 한다.[32] 티켓자판기에서 나오는 종이할인쿠폰과 인터넷 예매시 나오는 전자할인쿠폰의 유효기간은 3개월이며, 티켓자판기에서 나오는 종이쿠폰의 경우 10자리 쿠폰번호와 4자리 비밀번호가 기재되어 있다. 이 쿠폰을 이용하면 통근열차를 제외한 어떤 등급의 열차든지 예매할 때에 한하여 1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예매 없이 현장 및 티켓자판기에서 직접 발권할 때에는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없다. 반드시 종이에는 비밀번호가 찍혀 나오는 것이어야 하며, 가끔 티켓자판기에서 "10% 전자할인쿠폰 당첨"이라고 찍혀 나오고 비밀번호가 종이에 안 찍힌 할인쿠폰 안내문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아마 자판기에서 발권하였을 때 해당 회원의 멤버십 번호를 입력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 할인쿠폰이 있다는 것을 몰라서 기한 내 사용되지 못하고 소멸한 할인쿠폰이 68%라고 한다....# KTX를 이용할 경우 역방향 좌석을 선택한 후 이 쿠폰을 적용하여 예매하면 파격가 할인 제도의 최저 할인율인 15%만큼 할인받을 수 있다. 간혹 정방향 좌석이라도 출입문 쪽의 좌석을 예매한다면 이 역시 5% 할인되므로 이 할인쿠폰을 사용하면 총 15% 할인된다. 역방향 좌석은 출입문 쪽이라도 추가 할인은 없다.

2015년부터 요금과 할인제도가 한 번 더 바뀌는데, 다이어를 조회해 보면 알겠지만 월~목 요금이 금/토/일 요금으로 통일되어 실질적으로는 요금이 인상된다. 코레일에서 주중 요금할인과 KTX 역방향 할인 등을 폐지하는 내용의 요금할인제도 개편안을 2014년 7월에 내놨다가 사실상의 '요금 인상'이라는 논란이 일자 시행을 유보한 바 있었는데, 이게 2015년부터 시행되는 것. KTX는 출입문 쪽 좌석과 역방향 좌석의 5% 할인이 폐지되고, 대신 출발 이틀 전까지 일부 시간대의 열차에 대해 인터넷이나 코레일톡으로 예약하면 5%~15% 할인해 주는 "KTX 365 할인제"를 새로 도입한다. 요일에 관계없이 시간대별 탑승률에 따라 열차의 할인율이 다르니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단, 코레일의 10%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365 할인제"는 할인쿠폰과 동시에 적용할 수 없다. 거기에 KTX 이외의 다른 열차에는 이 제도가 적용되지 않는다. "KTX 369 할인제"라는 할인상품도 신설되는데, 탑승객 수에 따라 할인해 주는 것. 3∼5명은 25%, 6∼8명은 30%, 9명은 35%를 각각 할인해 주며, 바로 시행되지 않고 2015년 중 암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경범죄 처벌법 및 철도사업법이 개정된 후 시행된다.

"KTX 청소년 드림"은 가격 부담으로 버스나 일반열차를 이용하는 청소년을 위한 할인상품이다. 만 24세 이하 청소년 회원이 출발 2일 전까지 코레일톡, 인터넷으로 구입이 가능하고 열차별 탑승률에 따라 선착순으로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KTX 특실 할인상품은 특실 여유좌석 활용 및 특실 체험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예상 잔여석 중에서 특실요금의 50%까지 할인한다. "파격가 할인"을 특실로 연장한 것인데, 특실 요금 자체에서 할인하는 게 아니라 일반실 요금의 할인액만큼 특실 요금을 할인한다.[33]

가족愛카드 할인상품은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열차별 예약가능 좌석을 탑승률에 따라 일부 조정해 30∼50% 할인을 확대한다.

단거리 구간 할인상품은 잔여석이 많이 생기는 특정 단거리 구간(예 동대구∼부산, 대전 이남, 익산 이남 등)에 대해 30∼50%까지 특별 할인한다.

명절기간에 승차율이 낮은 역귀성 KTX의 경우 최대 70%까지 할인한다.

계좌이체시 ActiveX코버스에서 사용하는 금융결제원의 Bankpay 플러그인을 이용한다. 코레일에서 예매한 후 계좌이체할 생각이면 Bankpay 홈페이지에서 데모테스트를 클릭하여 액티브X 작동 여부부터 테스트하기를 권한다.

카드 결제의 경우 코버스와 마찬가지로 ActiveX를 쓰지 않고 예매시 가승인 후 실제 탑승 또는 예매 후 미발권 발생일에 승인을 내는 방식이다. 원래 승차권이라는 게 예매할 때부터 실제 탑승시까지 이런저런 변동사항이 발생하기 때문에 가승인을 내고 있다고. 그래서 선불카드는 아예 사용할 수 없다. 체크카드 중에서는 롯데카드현대카드, 씨티카드 등 결제용으로 안 되는 카드가 많이 있는데, 이런 경우 인터넷 예매뿐 아니라 매표소, 티켓자판기 등 코레일 매표의 그 어떤 곳에서도 먹히지 않는 체크카드이기 때문에 대타로 쓸 카드를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코레일관광개발 등의 경우 얄짤없이 ActiveX 사용 중.(...) 체크카드의 경우 취소시 당일환급제를 실시하려고 했지만 잠시 보류된 상태.

4.1. 사가

youtube(cD9fgkHYGoY)

오글 로리 코레일"Oh! Glory Korail"이라는 사가가 있었다. 모 항공사하늘 가득히 사랑을~ 보더 더 오그리 토그리 지만 그동안은 철도의 노래라는 가곡이 사가 역할을 했으나, 준영 사장의 지시로 새롭게 사가를 만들었다. 묘하게 듣고 있으면 중독성이 생긴다.[34]

여담으로 영상 중간 중간 제대로 망했어요가 된 사업 조감도가 나온다. 제대로 망했어요가 된 지금 보면 기분이 묘하다


그러다가 2012년 10월 12일에는 정창영 사장이 취임하면서 '분위기가 너무 무겁다''는 이유로 새로운 사가인 "코레일의 노래"가 등장했다. 노래는 강수진 성우가 담당. 참... 유행가도 아니고 엄청 바뀐다 그런데 박자도 엉망이고 히사이시 조 음악이나 동요, 심지어는 그 곳의 사가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한다. 발로 쓴 교가같다고 신나게 까였다.

4.2. 광고

youtube(65Gf4srr4j4)
2012년 말부터 방영되고 있는 광고.
신보라에일리가 출연했다.

사실 코레일이 광고라고 하는 것은 거진 신문지면상에서 연휴 기차표 예매 안내 등과 같은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설령 광고를 했다고 하더라고 철도 공사 이전에 영상광고는 단 한편 뿐이었다. (철도청 항목에 올라와 있는 광고를 참고할 것) 딱히 광고라는 것에 그렇게 관심을 가지지 않은 편이다.

또한 설령 뭔가를 홍보한다고 해도 TV상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일반 기차역에서 충분히 홍보할 수 있기 때문에(역에 큰 현수막을 걸어두면 괜시리 비용도 안들기 때문에) 설령 동영상 광고도 역내 전광판이나 열차내 LCD 모니터로도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 그래서 공중파 TV에 광고로 뭔가 나오는 것들은 볼 수가 없었다. 위에 올라간 광고 영상도 역시 역내 전광판에서,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주구창창 나왔던 것들이다.

그러나 2004년 KTX 도입으로 KTX를 위시한 공사 이미지 광고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 결과 아래 광고처럼 "KTX 탈걸"이라는 광고도 생기게 되었다. 사실 웃긴 것이 이쪽은 광고 영상보단 광고판에서 시작되었다.


KTX 탈걸...
명절 귀성객 일동 : 표가 떨어졌는데 어쩌라고요...

좌측에 경부고속도로 우측은 경부고속철도, 이 얼마나 절묘함인가?

특히 연휴때 길막히는 고속도로 옆에 쌩쌩지나가는 KTX와 저 광고판을 보고 피식 동시에 OTL 좌절하는 운전자들이 있다고 하는 카더라 통신도 있다.

4.3. 안내방송

철도 안내방송의 특성상 클래식 음악을 많이 사용한다. 위의 코레일 사가를 사용한 적도 많다. 심지어 KTX 개통 이전에는 서울역 방송에서 '서울의 찬가'를 틀어주는 식으로 지역에 맞는 노래를 넣어주기도 했다. 그럼 해운대역에는 부산바캉스? 부산역 도착시에는 '부산찬가' 혹은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틀어 주기도 하였다. 주로 심야에 도착하는 열차편이 부산진역을 통과할 때 쯤 나왔다.

4.3.1. 광역철도

20세기 후반까지는 소위 아줌마 알바를 사용하여 영어방송도 한국인의 발음을 사용했다고 한다. 이 때 방송 BGM은 환승역에서는 버저, 종착역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 1세라데츠키 행진곡[35]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터키 행진곡 1악장.

이후 2000년대 초반부터 이윤정 성우와 브랜든의 방송으로 통일화되어, 2010년까지 유지되었다. 방송 BGM은 출발역에서 James Last의 'Mattinata', 환승역에서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소야곡(Eine kleine Nachtmusik) 3악장, 종착역에서는 모차르트 교항곡 17번을 사용.

여담으로 대구 도시철도 안내방송도 2호선 개통 후부터 2011년까지 윤정 성우에, 같은 환승&종착 안내방송을 사용했었다.

youtube(C3uaEvM3BiQ)

2010년 이후에는 �전동차의 안내방송 성우를 서울메트로와 같은 강희선씨로 교체하였다. 그리고 점점 두 회사 안내방송이 똑같아지고 있다 공유하는 노선이 많다보니 아예 통일하기로 맘먹은 듯.[36] 방송 BGM은 초기에는 출발역에서는 ID송(달려라 코레일 에코레일 푸른내일), 종착역에서는 시그널송로고송(국민의 철도 코레일)을 섞어서 사용했으나, 지금은 후자로 통일. 환승역은 당연히 얼씨구야.

여기서 코레일이 운영하는 광역전철의 현행 안내방송 음원을 들어볼 수 있다.

4.3.2. 일반열차

90년대까지만 해도 성우가 직접 녹음한 안내방송 테이프를 열차번호별로 구비해서 차장이 직접 틀어주는 방식으로 이용했다. 당시 새마을호 방송은 Hooked on Classics를 시그널 음악으로 사용하고 안내방송 끝에 음성광고도 붙어있었다. 어떤 음악이 시그널로 쓰였는지 확인하려면 해당 항목 참조. 이 시절의 안내방송들은 방송 개정 이후에 철덕들의 주머니로 많이 흘러들어가서인지 테이프 통째로 음원화되어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도 했다.

2000년대 보이스웨어를 남용하던 시절에는 시발역에서는 Oh! Glory Korail의 다양한 연주곡 버전[37]이 랜덤으로 나왔다. 중간역에서는 로고송을 사용하고, 종착역에서는 코레일 사가의 피아노 버전을 이용했다. 본격 우려먹기 가끔가다 옛날 노래인 스티브 바라캇의 Dreamers가 재생되었다. 새 방송 시스템에 들어가지 않은 노선에서 예전 방송 테이프를 짜깁기한 경우에만 틀어준 듯하다.

그러나 2012년 2월 정창영 사장 취임 이후 허준영 사장 때와는 목표가 달라서[38] 노래를 죄다 갈아치기바꿨다. 보이스웨어도 버리고 2012년조영미씨의 음성으로 다시 녹음했다. 시발역에서는 추가바람, 중간역에서는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4번 1악장, 종착역에서는 추가바람똑바로 써라 하지만 정창영 사장이 물러난 이후로는 조예신 [39]으로 전부 바뀌었다.

4.3.2.1. KTX
KTX 개통부터 KTX 고속선 2단계[40] 공사 완료까지는 캐논 변주곡이 많이 사용되었다. 종착역에서는 스티브 바라캇의 Dreamers를 사용.

이후부터는 출발역에서는 Hiroki Ishiguro의 'Three Days Memory', 중간역에서는 스티브 바라캇의 California Vibes, 종착역에서는 Acoustic Alchemy의 'Same road, Same reason'.

4.4. 플래그십 차량

이 분류는 공식적인 기준은 아니나, 철도청 시절부터 자료사진 등에서 많이 보이는 차량 위주로 서술한다. 흔히 기차라고 하면 바로 알 수 있는 차량을 이르며 주력으로 마케팅하는 차량이 되기도 한다. 그냥 쉽게 말해 경부선이나 호남선에서 가장 흔히 보이는 차량을 역사별로 정리한 것.
  • 1970년대 : 관광호
  • 1980년대 ~ 2004년 초 : DHC, 7x00호대 디젤 기관차+새마을호
  • 2004년 4월 이후 : KTX 마케팅에 거의 올인하다시피 했다.
  • 2006년 이후 : 일반열차에서는 디젤 기관차 대신 8200호대 전기 기관차가 주력이 된다.
  • 2010년 이후 : KTX-I 대신 더 새롭고 국산화된 차량, KTX-산천이 주력 차량이 된다.

4.5. 마스코트

철도청 시절만 해도 마스코트는 존재하지 않았으나, 1995년즈음에 한국철도라는 이름을 도입하고 이시절에 다양한 마스코트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수도권 전동차 모양의 마스코트와 꽃 모양의 마스코트 등등 많이 존재했었는데 지금은 거의 잊혀진 존재수준에 머물러있다. 자세히 아는 분이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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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이 이후의 대표적인 마스코트인 치포치포 모습, 2009년에 KTX 미니가 등장하기 이전에는 치포치포가 KTX에 붙어있기도 했다. 아니 그전에 1990년대 후반에 등장한 이 캐릭터가 2009년 KTX-Mini가 등장하기 전까지 그 사이에 캐릭터란게 없었다는게 굉장히 흠좀무 했었지만 서도.. 참고로 분홍색의 여성화 버전도 존재. 현재는 공식 마스코트에서는 물러났지만 캐릭터 자체는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한국 내셔널리그 구단 인천 코레일 로고에도 이 치포치포가 그려져 있다.


2009년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KTX-Mini. 왼쪽부터 KTX-mini(아래), 키로(위), 치요, 퉁스, 아로, 뭉클 아저씨이다. 캐릭터 등장이후 아주 다양한(엄청난 양의) 캐릭터 상품들이 있으며, 주요 역사내에서 인형이나 다양한 물건등을 구입할 수도 있다. 일부에선 스토리웨이에서도 팔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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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일반 소매점에도 진출했다. 사진은 롯데마트.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 겠어

5. 사고

1990년 통일호 사고부터 2014년 무궁화호 열차파편 까지 많은 사고가 일어났다. 이 부분에 대해선 철도 사건사고항목 참조.

2010년 이후 일어난 사고에 대해서 현재 말이 많은데 과도한 민영화 추진이 원인이라 하는 쪽도 있고 공기업의 폐단이라고 하는 쪽다 있다. 하지만 양쪽 다 편파된 시각이기에 중립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6. 각 지역 본부

7. 자회사

  • 코레일관광개발 :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여행사. 철도를 중심으로 한 각종 관광 여행 상품을 개발 및 운영하고 판매하는 회사다. 해랑이나 바다열차같은 관광열차는 모두 이 회사에서 운영하고, 레일바이크도 이 회사에서 지자체와 공동운영하는 방식. 보통의 여행사처럼 철도중심 패키지 관광도 많이 판매하고, 가이드도 따라붙는다. 또한 KTX새마을호에 승무원을 파견[41]하고 KTX의 이동판매나 일반열차의 카페객차도 운영한다. 2012년에 새로 나온 철도 도시락인 일락도 이 회사에서 판매한다. ITX-청춘도 초창기엔 관광개발 승무원이 1열차 1명 승무하였으나, 부정승차가 워낙 심해 현재는 여객전무 2명이 승무한다.[42]
  • 레일공항철도 : 인천국제공항철도를 운영하는 자회사. 원래는 민자였으나, 심각한 적자로 코레일이 인수해서 공기업 자회사가 되었다.
  • 레일네트웍스 : 맴버십, 고객센터, 주차장 등을 운영하는 자회사이다. 역무위탁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큰 역들의 매표 창구 직원 대부분이 이 회사 소속 직원이고 일부 역의 역무원도 이 회사 소속 직원이다. 최근에는 카셰어링 서비스인 유카(YOUCAR)도 운영 중.
  • 레일로지스 : 철도 물류 업체. 기업들과 연계한 화물 수송(흔히 말하는 컨테이너 수송)을 담당한다. KTX를 이용한 소형 화물 운송 서비스인 KTX 특송은 이 회사가 아닌 코레일네트웍스가 담당한다.
  • 코레일유통 : 기존 홍익회의 수익사업인 역내 각종 상점과 스토리웨이를 운영. 사실상 구 홍익회를 계승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 구복합화물터미널
  • 신촌역사 : 안습의 민자역사.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 레일테크 : 차량검수 및 유지보수 분야를 분리하여 자회사화 시킨 회사.
  • KIB보험중개
  • 주식회사SR : 舊 수서고속철도(주). 수도권고속선을 운영할 철도사업자. 2014년 6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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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좌측 (혹은 상단) 에 있는 로고는 '철도청' 하면 떠오르는 '역삼각 로고'. 1995년 초반 부터 쓰였다. 그 전 로고는 터널을 닳았다 해서 별칭이 터널 로고 (1963년~1996년) 다. 코레일이란 약칭을 쓴 것도 터널로고 시절부터이다.(이 홍보물을 보면 외국인을 위한 '코레일 팩'을 운영한다고 되어있다.) 1963년부터 실질적으로는 1995년까지, 공식적으로는 1996년까지 터널로고를 사용했다.(다만 철도 대학교 는 1999년까지 사용했다.) 교통부 육운국이었을때는 날개달린 바퀴를 사용했다. 역삼각 로고는 비공식적으로는 2003년 6월까지 쓰이다가 KTX 개통을 앞두고 모두 교체되었다. 2000년에 새로 만들어진 미국의 암트랙 마크가 역삼각 로고랑 비슷하게 생겼다. 우측(혹은 하단)에 있는 로고는 2003년 1월 발표한 신ci로 현재는 후신인 한국철도공사에서 쓰고 있다.
  • [2]철도청 시절 URL인 www.korail.go.kr로도 들어올 수 있다.
  • [3] 2014년 5월에 홈페이지가 대규모 개편을 하였다.
  • [4]철도청 시절 URL에서 www를 뺀 korail.go.kr로 들어오면 이 사이트로 들어온다.
  • [5] 일반 이용자들이 접근성이 더 좋은 korail.com에서 밀려나 더 긴 주소를 쓴다는 점에서 평가가 좋지 않다. 참고로 모바일 주소인 m.korail.com은 모바일 페이지가 삭제됐지만 그래도 렛츠코레일로 리다이렉트되기 때문에 저 주소가 싫다면 여기를 적극 애용하도록 하자.
  • [6] 코레일이란 명칭 자체는 전신인 철도청시절부터 써왔던 명칭이기도 하다. 옛 철도청 시절에는 차량에 한국철도 삼각마크와 함께 영어로 KORAIL이라 같이 표기했다.
  • [7] 2009년에 철도종합청사가 완공되기 전까지는 정부기관이 아닌 공사인데도 정부대전청사에서 세들어 살고 있었다.
  • [8] 24대(최후의) 철도청장 신광순이 4개월, 이후 2005년 7월 ~ 2008년 1월 까지 2년 4개월 동안 이철 사장(2대, 전 정치인)였고, 이명박 대통령 이후 전 서울메트로 사장 강경호(3대)가 6월 ~ 11월간 5개월, 이후 2009년 3월 ~ 2011년 12월의 2년 9개월을 허준영 사장(전 경찰청장)이 재임했다.
  • [9] 물론 진짜로 민간에 지분 매각을 한 것은 아니고 공기업이 수익사업을 벌이는 영리화다.
  • [10] 경인선, 분당선 등이 상대적으로 적자폭이 적은 편이다. 다만 나머지는...
  • [11] 적자를 인수해왔다. 적자상태의 공항철도를 반강제로 인수해서 자회사에 편입시켰다. 흠많무.
  • [12] 실제로 JR 그룹에서 대형사에 속하는 JR 히가시니혼, JR 니시니혼, JR 도카이 등의 관할 면적이 한국(남한) 전체 면적보다도 훨씬 좁음에도, 보유 철도 연장은 2000킬로미터 가량 긴 것에서 뚜렷이 드러난다. (코레일 - 3,249킬로미터, JR 대형 3사 - 각각 5,000여 킬로미터)
  • [13] 높으신 분들께서 애정을 아끼지 않는 부서와 비슷하다.
  • [14] 이를 오픈액세스라고 하며, 선로를 관리하는 회사를 하나 두고(한국의 경우는 철도시설공단) 여러회사를 경쟁시키겠다는 건데... 영국에서 이 방식으로 민영화했다가 제대로 망한 사례가 있다. 2013년 현재 유럽연합 대부분의 나라가 오픈액세스가 가능한 환경은 조성되어 있으나, 한 구간에서 여러 회사가 경쟁하는 곳은 없다. 독일에서 딱 한 군데 하긴 했는데 결국 버스 대체운송으로 전환되었다. 비수익 지방노선에 보조금 받는 민간사업자가 들어오는 형태가 다수.
  • [15] 의미심장하게도 이나라 최초의 근대적 파업 역시 대한제국 때의 전차 민영화가 원인이었다. 광무개혁 항목을 보라.
  • [16] 제3공화국 이후부터 법으로 아예 국/공기업/지자체에서만 철도를 운영할수 있도록 아예 못을 박아버렸다. 자세한건 사철 항목의 하위문단 참조.
  • [17] 중단거리 열차인 통근열차경원선에만 남아있다.
  • [18] 사실 일본의 영향이 없는건 아니지만 일본 탓이라고 보기는 미묘. 세계적으로도 철도 노선에는 좌측 통행을 쓰는 곳이 상당히 많다. 그 이유는 철도의 종주국이 대표적인 좌측통행 국가인 영국이기 때문.
  • [19] 원래 지하는 교류의 전자파가 통신선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직류로 쓰는게 원칙이다.
  • [20] 하지만 이건 철도법이 문제가 아니라 훨씬 후에 생긴 도시철도법에서 열차의 진로방향을 우측통행으로 규정한 게 문제였다. 이 문제의 경우 당시 우측통행인 서울 지하철 4호선과 좌측통행인 안산선의 중간을 잇는 문제인데다가 안산선의 경우 경부선 연계+화물열차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우측통행으로 바꾸기란 사실상 불가능해 4호선을 좌측통행으로 바꾸지 않은 서울메트로의 탓이 더 크다. 하지만 이 문제에서 코레일도 자유로울 수가 없는 건, 차라리 금정역에서 범계역으로 들어갈 때 꽈배기굴을 놓았으면 최소한 선바위역-남태령역의 사구간+꽈배기굴 크리는 맞지 않았기 때문.
  • [21] 앞에서 말한 과천선은 어쩔 수 없었지만, 여기에서 꼬았다가는 100% 예산낭비로 욕을 먹을 수밖에 없다. 왜 그런지는 일산선 항목 참조.
  • [22] 여기에 빗대어 마침 9.11인데(이하생략)을 언급한 용자도 있다.
  • [23] 코레일이 보도 자료를 성실하게 뿌렸는지, 이게 개악이라는 걸 눈치챈 언론은 공개 시점 기준으로 조선일보밖에 없었다.
  • [24] 전자는 포인트가 적립되면 분기별로 상품권을 보내 주는 형태이고, 후자는 포인트를 직접 쓸 수는 없고 오직 할인에만 쓸 수 있는 구조이다.
  • [25] 로또성 혜텍말고 실제로 사용에 따른 보상은 할인 쿠폰이 유일한데, 이 할인쿠폰은 이용금액이 30만원!(3만원이 아니다)이 넘어야 10% 할인 되는, 겨우 3개월동안 사용할수 있는 걸 받을 수가 있다. 경부선 KTX 특실은 대략 5만원이니 최대한 뽑아낼 수 있는 할인액은 30만원당 5천원씩 환급으로 최대한의 비율이 1.67%에 불과하다.
  • [26] 포인트 제도 개편은 2006년을 포함하여 여러 번 있었기 때문에 개편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단 그때도 개악이기는 했지만 완전 폐지에 가까운 엄청난 일은 아니었다.
  • [27] 인터넷으로 예약한 후 웹상에서 받은 할인쿠폰은 나중에 열차를 탈 때 그거만 클릭하면 되지만, 티켓자판기에서 나온 종이할인쿠폰은 거기에 기재되어 있는 쿠폰 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그리고 할인쿠폰을 적용하고 싶다면 출발역/도착역 선택칸 좌측에 있는 "추가할인혜택"을 체크해 놓아야 한다. 만일 "추가할인혜택"을 체크하지 못했다면, 좌석을 선택한 후 바로 결제하지 말고 예매 밑에 있는 "예약변경"으로 가서 할인쿠폰을 적용한 후 결제해야 한다. 코레일톡 이용시에는 "할인추가" 버튼을 눌러 적용할 것.(성인 1명 승차 기준으로 "성인 1명"으로 하지 말고 "할인 1명"으로 선택할 것)
  • [28] 실은 시연용 IT기기의 보호를 위해서라는 주장도 있다.
  • [29] 2014년 10월 방문결과,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 결국 폐지된 모양이다.
  • [30] 공간 자체가 비좁아진 것은 아니다. 면적 자체는 넓어졌으나, 공간활용과 좌석 석의 배치 문제를 포함한 동시수용인원이. 마치 명절 직전의 재래시장을 보는 듯 하다. 더불어 멤버쉽 라운지들 중에서도 서울역이 원래부터 이용객 수 1위였음을 생각해보자.
  • [31] 2015년 2월 방문결과, 타시모 기기로 커피를 추출해준다. 캡슐커피 특성상 4층의 엔제리너스나 3층의 빈스 앤 베리의 커피에는 다소 밀릴지 몰라도, 최소한 멤버쉽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커피보다는 훨씬 낫다. 애당초 비교대상이 아니다.
  • [32] 그러니까 성인 1명이 열차를 이용할 때 코레일톡을 이용시 할인쿠폰을 적용하려면 "일반 1명"을 선택하고 할인쿠폰을 적용하는 게 아니라, "일반"을 0명으로 돌린 후 "할인 1명"으로 선택해야 한다. 물론 복수 인원이 탑승할 때 갖고 있는 할인쿠폰이 1장밖에 없다면 "일반 1명"+"할인 1명", 혹은 아동과 동반하여 열차를 탄다면 "아동 1명"+"할인 1명"으로 선택해서 적용하면 된다.
  • [33] 예를 들어 KTX 서울 - 동대구 기준으로 특실 요금이 59,500원이고 일반석 요금이 42,500원인데, 59,500원의 15~50%가 아니라 일반실 요금의 15~50%를 할인한다는 거다. 30% 할인을 선택하면 할인 금액을 59,500원X0.3으로 산정하는 게 아니라 일반실 요금의 할인액인 42,500원X0.3(12,800원)만큼 특실 요금을 할인하여 최종 결제액은 46,700원이 되는 것. 물론 이와 별도로 코레일 10% 할인쿠폰은 특실 요금에 직접 적용이 가능하며, 59,500원X0.1만큼 할인이다.
  • [34] 이 노래는 반주 버전이 종착역 안내방송과 함께 나오기도 했었으나 지금은 밑에 나온 이유로 없어진 상황.
  • [35] 98년도까지 사용하였다.
  • [36] 실제로 최근 서울메트로 차가 양주역까지 운행구간이 연장되었을 때 의정부역부터 양주역까지의 안내방송은 코레일 것을 그대로 사용.
  • [37] 합창, 듀엣, 피아노, 기타
  • [38] 허 사장은 ""세계1등 국민철도"", 정 사장은 ""국민기업 코레일""
  • [39] 현재 광주 도시철도, 인천 도시철도 안내방송 담당
  • [40] 동대구역 - 부산역
  • [41] 원래 코레일 유통 쪽이었으나 2000년대 중반 KTX 여승무원 비정규직 사태를 겪고 난 후, 이쪽으로 넘어오면서 정규직이 되었다.
  • [42] 양쪽 끝에서 출발하여 각각 2층차를 한바퀴씩 돌아 나가면 부정승차를 막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