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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 쿠미

last modified: 2015-04-11 13:01:57 Contributors

Contents

1. 프로필
2. 음악 인생
2.1. 안습의 시절 (2000~2003)
2.2. 전성기 (2004~2007)
2.3. 구설수와 그 이후 (2008~2010)
2.4. 결혼과 출산 그리고 현재 (2011~)
3. 음반
3.1. 싱글
3.1.1. 디지털 싱글
3.2. 정규 앨범
3.3. 편집반
3.4. DVD

1. 프로필


이름 倖田來未 (こうだ くみ)|Koda Kumi
생년월일 1982년 11월 13일
출생 일본 교토
신체 154cm|45kg|A형
가족 2녀 중 첫째|동생 가수 misono
데뷔 2000년 12월 싱글 'TAKE BACK' [1]
소속사 rhythm zone[2], 에이벡스




J-POP계의 몇 안되는 실력파 섹시 여가수
2000년대 중반을 풍미했던 에로 각코이 열풍의 대명사

본명은 오다기리 조[3] 코다 쿠미코(神田 來未子, こうだ くみこ)이다. 1982년 11월 13일 출생. 동생인 misono 역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4]

코다 쿠미는 1999년 일본 가요계의 대형 기획사 에이벡스가 주최한 신인가수 오디션에서 2위를 차지하면서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당시 심사를 봤던 마츠우라 사장은 가창력만큼은 지원자중 최고였지만 외모가 딸리는 바람에 2위를 주었다고. 참고로 고교시절 모닝구 무스메 3기 오디션도 봤었지만, 거기서는 떨어졌다.[5] 예쁘지 않은 얼굴과 통통한 체격이 문제가 됐지만 가창력을 인정받아 미국 팝 시장에서 먼저 데뷔했다.

코다 쿠미는 미국에서 'TAKE BACK', 'Trust Your Love' 등 2장의 싱글을 선보였다. 이 음반들이 빌보드 댄스차트 상위권에 오르며[6] 그는 신인가수로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냈고 그에 대한 일본 음악계의 기대도 커졌다.

2. 음악 인생

2.1. 안습의 시절 (2000~2003)

Debut Single 'TAKE BACK' (2000.12.06)

막상 일본으로 돌아온 뒤론 음반이 잇따라 실패해 썰렁한 신인시절을 보내야 했다. 곡도 좋았고 노래도 잘 했지만 외모가 문제였다. 2000년대 초반 J-POP계에선 하마사키 아유미, BoA, 마츠우라 아야, 쿠라키 마이 등 예쁘장한 여가수들이 각광받았다.
미국에서 싱글도 냈고, 메이저 데뷔도 했지만 일본인들이 선호하는 예쁘고 청순한 외모가 아닌탓에 뛰어난 가창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활동은 클럽에 출연하여 노래를 부르는 형태의 활동을 하였다. 이 시기에는 주로 새벽에 라이브하는 경우가 잦아 체력적으로 매우 힘들었지만 라이브 실력을 다질 수 있었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하루는 본인의 무대를 지켜보는 사람이 세명밖에 안된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 코다 쿠미에게 처음으로 큰 기회가 찾아온다. 전세계에서 발매되는 인기 게임 파이널 판타지의 제작사인 스퀘어에닉스 측에서 자신들의 게임주제곡을 불러줄것을 요청해왔다.
당시 게임회사쪽에서는 다른 아이돌 가수의 섭외를 원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저런 논의끝에 AVEX와 연락이 닿았고, 실제 코다 쿠미와의 대화도 순조로워서 채택이 되었다고.[7]
레이블인 AVEX는 자금력을 바탕으로 파이널 판타지의 OST에 코다 쿠미의 노래인 'real emotion'을 수록하는 데 성공한다. 2003년 대망의 7번째 싱글 'real Emotion'이 발매되는데 약 28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오리콘 주간차트 3위에 오르면서 히트했다. 코다 쿠미 본인은 이 싱글마저 실패하면 가수일을 그만둘것이라고 가족들에게 말할정도로 이 싱글에 많은걸 걸었다고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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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Emotion' (2003)

그러나 'real Emotion'의 인기는 빠른 비트와 화려한 멜로디로 곡 자체의 구성이 워낙 뛰어난데다 세계적인 인기 게임 '파이널판타지 X-2'의 오프닝 테마송으로 채택된 덕택이었다. CD의 재킷에도 코다 쿠미를 대신해 게임 여주인공 캐릭터들이 등장했다. 코다 쿠미는 노래 한 곡으로 반짝 인기를 누렸지만 그 다음 싱글들이 빛을 보지 못하며 또 다시 대중에게 외면당하는 듯 했다.

2.2. 전성기 (200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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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ューティーハニー CUTIE HONEY' (2004) [8]

코다 쿠미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2004년, 몸무게를 8kg이나 뺀 뒤[9] 가슴선이 훤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섹시 컨셉트로 무대에 오르면서부터다. 그녀는 11번째 싱글 '큐티하니'를 발표하면서 패션 등 외적으로 많은 변화를 시도했다. 섹시한 여성이 자신의 매력을 자랑하는 내용의 이 노래는 일본 영화 '큐티하니'의 주제가로 수록됐다[10] '큐티하니'는 코다 쿠미의 변화된 이미지와 잘 맞아 호응을 얻으며 오리콘 주간차트 4위에 올랐다. 이후 코다 쿠미는 2005년 발표한 4번째 앨범 'secret'의 재킷처럼, 염색한 머리와 두터운 눈 화장 등 섹시한 '갸루' 이미지를 내세워 호응을 얻었다. 여가수로서 자신의 단점이었던 '못생긴 얼굴'을 개성있게 연출해 성공한 것이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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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에게 첫 대상을 안겨주었던 'Butterfly' (2005)[12]

또 각종 TV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을 확보했다. 팬들은 그녀를 '에로 칵코이'(에로틱하면서 멋진)라는 수식어로 불렀고 이 말이 크게 유행하며 정상급 여가수로 우뚝 섰다.
2005년 9월에는 지난 5년간의 가수 활동을 중간 정리하는 첫 베스트앨범 'BEST~first things'를 발매하는데 첫주에는 'Mr. Children'에게 밀려 2위를 차지하지만 곧 2주차에 오리콘 주간차트 1위를 기록하고 그 해에 12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정상에 오른 것이다. 이 베스트앨범은 엄청난 롱런으로 무려 2008년까지 팔려 최종적으로 191만장이라는 판매고를 기록했다.[13] 이후 연말 레코드대상 시상식에서는 싱글 'Butterfly'로 그해 쟁쟁한 후보가수들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하여 자신의 가수생활 최고의 황금기를 누리기 시작한다.

12연작 싱글들의 자켓들, 각 나라의 전통 의상을 컨셉으로 잡았다.
12연작 싱글들의 사이드라벨을 이어붙이면 보이는 사진이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2005년 12월부터 세계 최초로 12주 동안 연속으로 12장의 싱글을 발매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고 이는 성공적인 결과를 낳았다.[14] 12장의 싱글을 묶어서 발표한 'BEST ~Second Session'이 첫주 100만장에 육박하는 엄청난 판매고를 올렸고 최종적으로 180만장이 팔려나갔다.

베스트의 대박 행진에 이어 곧이어 발표된 싱글 '恋のつぼみ(사랑의 꽃봉우리)'가 27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싱글 판매에도 크게 호조를 띄기 시작했고 7월에는 역대급 퀄리티를 자랑하는 4A 여름 싱글 '4 hot wave'를 발매하는데 이 때 무려 국민 그룹 '킨키키즈'와의 동시 발매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결국 주간 차트에는 킨키에 밀려 2위에 그치지만 당시 음악팬들은 코다의 무서운 전성기 질주로 킨키마저 이겨버리는게 아닌가에 대한 관심이 폭발했었다. 이어서 겨울 발라드 '夢のうた(꿈의 노래)', 'Cherry Girl'등의 히트곡을 연발하면서 2006년을 완전히 코다 쿠미의 해로 물들였다.

5th Album 'Black Cherry' (2006)

이에 끝나지않고 2006년 연말에는, 한해를 빛냈던 대히트 싱글들이 모두 총 집합된 정규 5집 앨범 'Black Cherry'의 발매를 결정하면서 과연 베스트 앨범이 아닌 오리지널 정규 앨범도 높은 판매고를 올릴까라는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해당 앨범은 발매 첫주 50만장의 판매량을 올리더니 한달동안 차트 1위를 기록하고 결국 2007년에 최종 판매량 100만장을 찍으며 3연속 밀리언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15]

해를 넘어와 2007년 코다 쿠미는 3월 발매된 싱글 'BUT/ 愛証(애증)'을 통해 음악적 변신을 시도한다. 'BUT'은 기존의 불러오던 대중적인 코드보다는 팝 스타일을 본격적으로 표방하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 레이블 AVEX의 릴리즈 남발이 시작되면서 해당 싱글과 함께 발라드와 댄스를 집합시킨 총체적 난국의 베스트앨범을 동시 발매하는 병크를 저질러 판매량이 분산되면서 약 12만장이라는 다소 아쉬운 판매고를 기록하며 AVEX의 상업 주의에 대한 비판의 여론이 하늘을 찔렀다.[16]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곧 이어 여름 싱글 'FREAKY'를 발매하는데 이 싱글이 약 2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전작 싱글의 상대적 부진을 만회하고 인기를 이어간다. 특히 이노래는 일본의 갸루들에게도 큰 인기였다. 이 후에도 각종 라이브 무대 활동을 통해 전성기의 열기를 이어갔다. 그리고 가을에 발매된 발라드 싱글 '愛のうた(사랑의 노래)'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코다 쿠미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한다. 이 노래는 발매된지 8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가라오케 차트에 등장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다. 연말에는 동방신기와 콜라보레이션 싱글 'LAST ANGEL'을 발매하며 국내 커뮤니티에서도 활발히 언급되었다.

2007년 12월, 코다 쿠미는 가수들에게 꿈의 무대로 통하는 무려 도쿄돔 경기장에서 투어의 파이널을 장식하며 짜릿한 데뷔 7주년을 보낸다. 그리고 이 공연 오프닝 무대에서 레전드 퍼포먼스를 남기는데..

youtube(KPny-Pu5zBI)
'Black Cherry' ([email protected] KUMI LIVE TOUR 2007 ~Black Cherry~ FINAL IN TOKYO DOME)
팬들이 욕조에 물받아놓고 따라한다는 바로 그 전설의 무대

이 무대로 인기와 함께 가수로서의 기량도 최고 정점을 찍었다는걸 입증시켰다. 그리고 놀랍겠지만 이 퍼포먼스를 100% 라이브로 소화했다는 점도 크게 주목할만하다.

가수 활동외에도 그녀의 스타일 또한 젊은 여성들에게 크게 지지를 받아 베스트 지니스트, 네일퀸 등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스타일 아이콘으로도 자리매김한다. 이뿐만이 아니라 각종 음악 시상식에서도 많은 상들을 섭렵하며 이대로 꾸준히 탄탄한 커리어를 쌓으며 일본 최고의 여성솔로 자리에 올랐다.

로 끝날 것 같았지만...

다음해 2008년 돌이킬 수 없는 발언을 하고만다.

2.3. 구설수와 그 이후 (2008~2010)

6th Album 'KINGDOM' (2008)
앨범 제목처럼 정말 왕좌에 오를것만 같았던 코다 쿠미


2008년 1월. 솔직함이 매력이었던 그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35세가 넘은 임신부는 양수가 썩어 간다"는 개소리실언을 했다. 임신부의 나이가 많으면 건강한 아이를 낳기 어렵다는 뜻이라고 본인은 해명했는데, 그렇게 받아들여 줄 사람이 몇이나 될까 모르겠다. 애초에 '고령임산부는 제대로 출산하기 어렵다'고 단언하는 것 자체가 실례인데 양수가 썩느니 막말한 시점에서 답이 없다.[17]

2008년 1월의 코다 쿠미

이 발언에 대해서 불임부부가 반발하고 나서는 등 그녀의 실언은 일본 사회에 겉잡을 수 없는 파문을 일으켰다. 코다 쿠미는 뉴스에 출연하여 공식 사과했고 본인도 잘못된걸 느꼈는지 엄청난 기대속에서 발매된 정규 앨범 "킹덤"의 모든 프로모와 CF를 사퇴하고 투어도 연기했다. 당시 발매된지 얼마 안된 '킹덤' 앨범은 4연속으로 100만장을 돌파할 것인가에 대해 연일 이슈였던 그해 최고 화제작 중 하나였다. 이 앨범의 수록곡 전체의 PV를 촬영하며 발매전부터 큰 화제였고, DVD DISC 2에는 단독 라이브 실황을 수록하며 초호화 앨범임이 손색 없었던 음반이었다. 당시만해도 코다 쿠미는 가장 인기있는 여성 솔로였기때문에 이 앨범마저 히트했으면 당시 밀고나가려던 고급 팝 노선을 성공적으로 어필했을것이고 소위 국내에서 일컫어지는 3대 J-POP 디바 (하마사키, 우타다, 아무로)에 이어 4대 J-POP 디바로도 언급될 수 있었을거라는 사람도 있다.

심지어 문제의 발언이 발매 첫주 프로모션중에 일어나서 초동 판매량 40만장 이상을 기록했지만 2주차부터는 발언의 여파로 약 60% 퍼센트까지 드랍하며 결국 최종 판매량 60만장에서 끝이난다. [18]

몇 개월 뒤, 복귀 싱글 "MOON"을 발표했는데 타이틀 곡 'Moon Crying'이 히트하며 재기에 성공하는듯 했지만 뒤 이어 발표한 싱글들이 바뀐 음악 노선과 퀄리티 저하로 인해 확실히 전보다 부진한 성과를 거두었다.[19] 그리고 다음 해 발표된 정규 7집 앨범 'TRICK'이 총 판매량 40만장선에서 그치며 '킹덤' 앨범의 초동 판매량과 맞먹는 상대적 부진을 겪는다. 하지만 여전히 코다 쿠미는 많은 라이브 활동과 각종 CM등에서 활동하며 최악의 상황까지는 면했다. 워낙 2005~7년 전성기로 불리는 시기에 많은 업적과 인기를 달성해 현지인들은 크게 하락세를 못느낀다는 증언도 있다. 물론 이미지 손실은 엄청났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재기를 시킬 수 있었고, 그의 이미지를 조금이라도 개선해야만 했을 2009년도에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촌스럽고 과한 스타일과 얼굴의 단점을 부각시키는 메이크업등을 하고 나오는것도 모자라 앞서 언급했듯이 음악 퀄리티마저 급격히 떨어지며 결국 팬들사이에서 금지곡으로 통하는 'Alive'라는 최악의 망곡을 이해에 발표하고 말았다. 계속되는 부진에 조금이나마 판매량의 상승을 기대한건지 AVEX는 그동안 팬들의 성원에도 데뷔 9년동안 전혀 추진하지않았던 동생 misono와의 콜라보레이션 싱글까지 발표시키지만 정작 중요한 노래가 매우 난해했다. 물론 두 자매의 콜라보라는 화제성이 어느정도 있었고 약 10만장이라는 적지는 않은 판매량을 기록하지만 그동안 두 자매의 콜라보를 기대했던 팬들에게는 아쉬울 수 밖에 없던 유닛 활동이 되버렸다.

실제 코다 쿠미 x misono 활동 당시의 모습
수년간 코다 자매의 콜라보를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기대에 못미치는 모습임이 분명하다.

한국에서는 코다 쿠미가 양수드립으로 완전히 훅갔다고 알려졌지만 따지고보면 그거까진 아니다. 구설수로 인해 고정팬이 약 3~40퍼센트 가량 사라지긴했지만 그 상태에서 오히려 완만하게 하락한편이다. 2010년에는 10주년 버프를 받아서 개선된 곡 퀄리티와 적절히 10주년을 기념할만한 릴리즈로 다시 인기와 이미지가 어느정도 회복했었다. 간만에 대중적인 히트곡 '好きで、好きで、好きで。'등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 해까지는 연간 오리콘 여성솔로 아티스트 매출 3위를 기록했고 그 해엔 도쿄돔에서 한정 라이브를 개최하기도 했다. 상식적으로 훅간 여가수가 도쿄돔을 채우는건 매우 무리이다.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은 어느정도 여론이 잠잠해졌고 음반판매도 그럭저럭 꾸준히 평타치는 편이지만 여전히 양수발언이 잊을만하면 구설수에 오르고 있고[20] , 기존의 주요팬층이었던 여성팬들의 이탈등으로 인해 예전만한 전성기급 인기를 누리지는 못하고 있다.[21] 무엇보다 양수 발언이 일었던 2008년도는 음악시장의 변화로 일본 내에서도 피지컬 싱글의 판매량이 눈에 띄게 하락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이러한 이유도 겹쳐 음반 판매량 하락의 이유를 찾는 경우도 있다.

2.4. 결혼과 출산 그리고 현재 (2011~)

그렇게 활동을 이어가던중 어느날 일본의 배우 오다기리 죠가 한국의 음식점에서 팬이 사인을 요청하자 본인의 이름 대신 '코다 쿠미'라고 적어서 입방아에 오른 사건이 있다. 졸지에 뜬금없이 코다 쿠미가 주목을 받았다(…).

2011년 12월 13일, 2살 연하의 BACK-ON의 기타리스트 KENJI03과 결혼을 발표했다.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이라는 보도가 있었지만 초기 부정했지만 사실로 확인되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왜 거짓말을 했느냐며 비아냥 거리기도 했다. 2012년 1월, 정규 10번째가 되는 앨범 'JAPONESQUE'를 발매하는데 이 앨범의 모든 수록곡을 PV로 제작하고 오랜만에 호화스러운 앨범 사양과 좋은 퀄리티등으로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으나 하필이면 임신을 해버려서 프로모션을 하지 못했다. 無 프로모션에도 불구하고 15만장의 최종 판매고와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였다.

2012년 7월! 드디어 첫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워낙에 자기관리가 철저한 여자라 출산 후 복귀했을때 촬영했던 ViVi 화보에서 세미누드를 선보이면서 역시 코다 쿠미라며 많은 여성들에게 충격아닌 충격을 주었다(…) 이 화보의 화제때문이었는지 우리나라의 멜론 격인 대형 음악 사이트 레코초쿠에서 주최한 최고의 어머니 아티스트 투표에서 아무로 나미에 등을 밀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10월에는 약 10~11개월만에 발표한 복귀 싱글 'Go to the top'이 약 3년만에 오리콘 주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어느정도의 건재함을 과시한다.

Summer Single 'SUMMER TRIP' (2013)

2013년 코다 쿠미는 리메이크 앨범 2탄 <Color the Cover>와[22], 여름 싱글 <Summer Trip>과 <Dreaming Now!>등을 발표하고 꾸준하게 활동을 했다. 여름에는 전국 아레나 투어 <KODA KUMI LIVE TOUR 2013 ~ JAPONESQUE~>를 개최했는데 이 투어에서 총 15만명을 동원하며 출산 후에도 티켓 파워를 입증시켰다.

투어가 영상화되어 발매된 DVD와 블루레이는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데 이로써 9년 동안 매년 DVD 차트에서 1위를 섭렵하는 기록을 세운다. 이 기록은 미스치루와 동율이며 솔로 가수로는 신기록이라고한다. 영상쪽에서는 꽤나 우세한 기록이 많다.

음반 판매량은 눈에 띄게 줄었으나 일본 내에서도 이젠 피지컬 음반 판매량은 고정팬만 구입하기때문에 심각하게 신경쓸만한 일은 아니라는 의견이 대다수. 특히나 현재 일본에서는 여가수 시장이 암전이기때문에 코다 쿠미정도의 음반 세일즈는 꽤 팔리는편에 속한다. 또한 앞서 말했듯이 티켓 파워가 워낙 강하기때문에 투어를 개최했다하면 항상 전석매진이다. 그리고 여성 솔로가수치고는 아직까지도 고정팬들이 꽤나 남아있다. 동시대 인기였던 여자 솔로가수들과 비교했을때는 활동이나 수익이 안정적인 편이다.

KODA KUMI LIVE TOUR 2013 ~JAPONESQUE~ 中

2014년 2월 26일 발매한 11번째 정규 앨범 "Bon Voyage"가 발매 첫주 오리콘 위클리차트 1위를 차지했다. 2006년 발표한 정규 앨범 "Black Cherry" 이후로 7년 연속으로 정규 앨범 1위 기록을 세웠다.

봄부터 여름까지는 'Bon Voyage'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고 51개의 공연을 전석매진시키며 약 14만명을 동원했다. 파이널은 대만에서 치루어졌다. 최근에는 대만에서의 반응이 좋은지 대만 공연활동도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이 프로듀싱한 컨텍트 렌즈 'loveil'이 누적 판매개수 150만개를 돌파하며 일본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2014년을 기점으로 TV 출연을 하지않고있다. 연초에 발매된 정규 앨범 'Bon Voyage' TV 프로모션도 단 한번으로 끝났고 얼마 전 발매 된 여름싱글 'HOTEL'로는 단 한번도 TV 무대에 서지않으며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사고있다. 사실 2013년과 2014년의 싱글 판매량을 보면 프로모션이 있거나 없거나 싱글 판매량이 항상 약 2만장 이상으로 균일하기때문에 딱히 프로모션의 중요성을 느끼지 않는거같다. [23]

이제는 전처럼 미디어에 노출되지않고 투어&음악활동에만 전념할 거 같다는게 팬들의 의견.

현재 내년에 있을 15주년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곧 11월에는 첫 디지털 싱글 'Dance In The Rain'이 발매될 예정이다. PV는 오큘러스 리프트 기술을 사용해서 제작되었는데 이 PV가 도쿄에서 열리는 <TOKYO DESIGNERS WEEK>에 개선 출품 되었다고한다. 이 행사에서 팝 가수 Jessie J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24]


2015년 3월 18일에 정규 12번째 앨범 'WALK OF MY LIFE'의 발매가 결정되었다. 신곡은 12곡이 수록될 예정.


3. 음반

3.1. 싱글

발매일제목순위판매량수록 앨범비고
2000.12.06TAKE BACK59위 22,680장affection데뷔 싱글
2001.05.09Trust Your Love18위 42,100장
2001.10.03COLOR OF SOUL29위 12,780장
2002.03.13So Into You50위 5,800장선행 싱글
2002.07.24love across the ocean19위 22,100장grow into one
2002.12.11m・a・z・e25위 12,816장
2003.03.05real Emotion / 1000の言葉3위282,374장선행 싱글
2003.08.27COME WITH ME14위 41,370장feel my mind
2003.12.10Gentle Words15위 27,164장
2004.01.15Crazy 4 U12위 28,272장선행 싱글
2004.05.26LOVE & HONEY4위150,634장secret
2004.07.28Chase18위 21,690장
2004.09.08奇跡7위 60,033장이싱글부터 현재까지 TOP10 기록 유지중
2004.11.25girls~Selfish~3위 31,210장DVD 싱글
2005.01.19hands7위 48,910장선행 싱글
2005.04.13Hot Stuff feat.KM-MARKIT10위 29,509장리컷 싱글
2005.06.22Butterfly2위125,662장BEST
~first things~
2005.08.10flower4위106,099장
2006.09.07Promise / Star4위 61,689장선행 싱글
2005.12.07you1위190,060장BEST
~second session~
첫 1위 싱글,12연작 프로젝트 시작
2005.12.14Birthday Eve6위 47,661장5만장 한정
2005.12.21D.D.D. feat.SOULHEAD5위 48,036장5만장 한정
2005.12.28Shake It Up6위 47,014장5만장 한정
2006.01.04Lies7위 46,989장5만장 한정
2006.01.11feel1위 48,116장5만장 한정
2006.01.18Candy feat.Mr.Blistah3위 47,856장5만장 한정
2006.01.25No Regret4위131,348장
2006.02.01今すぐ欲しい5위 47,411장5만장 한정
2006.02.08KAMEN feat.石井竜也3위 46,971장5만장 한정
2006.02.15WIND3위 46,619장5만장 한정
2006.02.22Someday / Boys♥Girls3위 89,413장12연작 프로젝트 마지막
2006.05.24恋のつぼみ2위273,060장Black Cherry
2006.07.264 hot wave2위390,685장4A 싱글
2006.10.18夢のうた / ふたりで…1위301,169장
2006.12.06Cherry Girl / 運命3위100,275장선행 싱글
2007.03.14BUT / 愛証2위128,781장Kingdom
2007.06.27FREAKY1위195,322장
2007.09.12愛のうた2위135,696장
2007.11.07LAST ANGEL feat.東方神起3위 89,620장
2008.01.23anytime4위 53,189장선행 싱글
2008.06.11MOON2위138,743장TRICK4A 싱글
2008.10.08TABOO1위 88,405장
2008.12.24stay with me1위 65,657장
2009.03.31It's all Love!1위 99,429장BEST~third universe~
& 8th AL "UNIVERSE"
동생 misono와 콜라보레이션
2009.07.083 SPLASH2위 92,822장3A 싱글
2009.09.16Alive / Physical thing1위 44,745장
2010.01.20Can We Go Back2위 36,565장선행 싱글
2010.07.07Gossip Candy4위 84,358장Dejavu3A 싱글
2010.09.22好きで、好きで、好きで。
/ あなただけが
2위 85,472장
2011.02.02POP DIVA4위 39,878장선행 싱글
2011.08.174 TIMES6위 74,300장JAPONESQUE통산 50번째의 싱글,3A 싱글
2011.09.21愛を止めないで6위 43,969장
2011.11.30Love Me Back6위 43,589장
2012.10.24Go to the top1위 69,390장Bon Voyage
2012.12.26恋しくて7위 24,537장
2013.07.31Summer Trip6위 22,789장
2013.11.13Dreaming Now!9위 25,953장
2014.08.06HOTEL7위 21,565장WALK OF MY LIFE

3.1.1. 디지털 싱글

발매일제목수록 앨범비고
2014.11.05Dance In The RainWALK OF MY LIFEFC 한정으로 피지컬 음반 소량생산

3.2. 정규 앨범

발매일제목순위판매량비고
2002.03.27affection12위 91,360장
2003.03.19grow into one8위 191,033장
2004.02.18feel my mind7위 147,746장
2005.02.09secret3위 522,201장
2006.12.20Black Cherry1위 1,031,408장
2008.01.30Kingdom1위 612,693장
2009.01.28TRICK1위 391,094장
2010.02.03BEST~third universe~ & 8th AL "UNIVERSE"1위 372,008장베스트 겸 정규
2011.03.02Dejavu1위 211,033장
2012.02.01JAPONESQUE1위 151,343장
2014.02.26Bon Voyage1위 59,449장
2015.03.18WALK OF MY LIFE1위 42,831장 (2주 째, 진행중)

3.3. 편집반

발매일제목순위판매량비고
2005.09.21BEST~first things~1위1,916,661장베스트
2006.03.08BEST~second session~1위1,804,485장베스트
2007.03.14BEST~BOUNCE & LOVERS~2위 295,624장한정생산베스트
2009.03.25OUT WORKS & COLLABORATION BEST7위 48,715장합작 베스트
2009.03.25Koda Kumi Driving Hits6위 66,364장리믹스
2010.03.31Koda Kumi Driving Hits 25위 43,032장리믹스
2010.10.13ETERNITY ~Love & Songs~3위 91,600장리메이크앨범
2011.05.04Koda Kumi Driving Hits 36위 26,747장리믹스
2012.03.14Koda Kumi Driving Hits 413위 14,747장리믹스
2012.08.01Beach Mix4위 35,442장리믹스
2013.02.27Color The Cover3위 47,922장리메이크앨범Ⅱ
2013.03.20Koda Kumi Driving Hits 519위 9,554장리믹스
2014.03.19Koda Kumi Driving Hits 619위 8,543장리믹스

3.4. DVD

발매일제목순위판매량비고
2003.03.197 SPIRITS11위 35,439장
2004.03.24feel…3위 33,436장
2005.09.21secret~FIRST CLASS LIMITED LIVE~1위322,371장역대 DVD 판매량 30위(2014년 기준), 솔로 가수부문 최다 판매량, 주간 차트 7주 연속 1위로 역대 최장기간 1위
2006.09.13LIVE TOUR 2005 -FIRST THINGS-1위134,492장첫 전국투어
2007.03.28KODA KUMI Live Tour 2006-2007 SECOND SESSION1위162,538장
2008.03.31KODA KUMI LIVE TOUR 2007 ~Black Cherry~1위105,397장도쿄돔에서 치루어진 파이널 공연을 영상화
2008.09.24KODA KUMI LIVE TOUR 2008 ~Kingdom~1위 94,831장
2009.10.21Koda Kumi Live Tour 2009 ~TRICK~1위 85,136장
2010.10.06KODA KUMI LIVE TOUR 2010 ~UNIVERSE~1위 67,862장
2011.02.09KODA KUMI ETERNITY ~Love & Songs~ at Billboard Live2위 26,174장
2011.05.18KODA KUMI 10th Anniversary ~FANTASIA~ in TOKYO DOME1위 40,141장10주년 기념 단발성 도쿄돔 공연
2012.02.08KODA KUMI LIVE TOUR 2011 ~DEJAVU~1위 32,722장
2013.12.04KODA KUMI LIVE TOUR 2013 ~JAPONESQUE~1위 24,614장원래는 2012년에 개최 예정이었지만 출산의 이유로 캔슬되었다가 결국 2013년에 시작했다. 약 15만명을 동원
2014.10.08KODA KUMI Hall TOUR 2014 ~Bon Voyage~3위 23,531장발매일 선정 미스로 매년 지켜오던 1위 기록이 깨졌다. 하지만 이 부분에선 여전히 역대 솔로가수 1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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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1월 'KODA'라는 예명으로 미국에서 활동을 시작했지만 정식 데뷔는 12월 일본에서의 데뷔 싱글로 표기한다.
  • [2] 에이벡스의 레이블로 팝적인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만을 따로 추려낸 레이블이다. 실질적으로는 에이벡스 소속
  • [3] 코다 쿠미라는 이름으로 사인해 준 적 있다
  • [4] 2002년 데뷔한 AVEX의 대형 신인밴드 데이 애프터 투모로우의 보컬로 데뷔했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해도 'misono 언니 코다 쿠미'소개되곤했는데 지금은 언니가 완전히 역전했다. misono는 dat 해산 이후로도 계속 활동을 하고 있지만 단 한 곡도 히트하지 못했다. 그 후 버라이어티 탤런트로 전향했지만 자기 과거 남친 이야기를 떠벌리고 다니거나 '1만장을 못 팔면 은퇴하겠다'는 등의 마케팅으로 인해 비호감 연예인으로 찍혔다.
  • [5] 하지만 현재 하로프로 굴러가는 상황봐서는... 그녀에게 있어선 그때 오디션에 떨어진게 오히려 잘된 셈. 한마디로 전화위복. 그리고 코다 쿠미까지 떨어뜨려 가면서 층쿠가 오디션에 합격시킨게 바로 모닝구 무스메 역사상 최고의 에이스멤버로 평가받는 고토 마키다.
  • [6] 근데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까지 잘된 편은 아니다(...). 조금 과장해서 그냥 클럽DJ들한테 프로모션CD만 열라 돌리면 개나소나 다 올라가는 그런 차트다.
  • [7] 실제로 코다 쿠미가 직접 게임상의 캐릭터 모션캡쳐에 참여하였고, 극중 주요인물의 성우를 맡기도 하였다.
  • [8] 이 노래는 2006년, 슈가의 아유미가 리메이크해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었다.
  • [9] 식사는 오로지 마른오징어와 물만 먹었고, 저녁 6시 이후로는 완전금식. 이건 지금도 계속 하는 식이요법이라고 한다.
  • [10] 엄밀하게 따지자면 나가이 고 원작의 유명 애니메이션 시리즈 큐티하니의 최신버젼 곡을 부른 것이다. 이 곡 자체는 초기부터 멜로디와 가사를 거의 바꾸지 않으면서 부른 사람에 따라서 방식만 바꿔서 각 시리즈마다 불러왔고, 코다 쿠미가 부른 것은 가이낙스가 제작한 OVA <Re 큐티하니>의 OP였다. 코다 쿠미의 싱글은 타이업으로 같이 나온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유명 시리즈물에 편승한 것이다.
  • [11] 전성기에도 일본에서 얼굴이 이쁜건 아니지만 섹시하다, 노래를 잘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우리나라에서는 못생겼다고 가루같이 까이지만 그닥 못생긴 얼굴은 아니다.
  • [12] 2005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코다 쿠미의 대표곡, PV도 역시나 화제였다.
  • [13] AVEX측에 따르면 22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한다. 오리콘 차트와 달리 출하량 등등을 종합한 수치로 추정된다.
  • [14] 사실 이 12주 연작 싱글들은 원래 정규앨범으로 묶어 발매할예정이었다. 그러한 곡들을 싱글로 낸것.
  • [15] 하지만 음반 수록곡들의 퀄리티는 싱글 퀄리티에 못미친다는 평가를 받았다.
  • [16] 해당 싱글의 판매량 하락으로 이 시기를 코다쿠미의 하락세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사실이다. 실제로 이 시기에는 코다의 인기가 줄지도 늘지도 않았었다.
  • [17] 다만 의학적으로 볼때 35세 이상의 산부는 이견의 여지없이 노산이다. 따라서 임신과 출산이 힘든건 물론이고 출산하더라도 아이가 건강하지 못할 확률이 높은건 사실이다. 다만 이것은 단지 의학적 사실일 뿐 그것이 타인을 향한 인신공격을 정당화 하진 못한다.
  • [18] 절대로 이 앨범은 60만장에서 끝날 앨범이 아니었다. 최소 85~9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거나 당시 최고의 관심사였던 4연속 100만장 기록이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었다. 이런걸 바로 자업자득이라고 할수있다.
  • [19] 물론 문제의 발언으로 인한 이미지 손상이 하락의 가장 큰 이유긴하다. 하지만 음악 퀄리티가 꾸준히 좋았다면 히트에는 지장이 없었을것이라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 [20] 일본보다 한국 쪽의 비난이 더 크다고 한다. 국가를 초월한 무개념 발언의 위엄 심지어 팬들도 싫어하는 발언이다.
  • [21] 과거의 인기라하면 본 문서의 전성기 항목에도 서술되어있지만 2006년 정치인 방송인 가수 등등을 모두 합친 유명인 랭킹에서 2위를 차지하는 위엄을 달성했었다.
  • [22] 이 음반에서 故 Hide의 '핑크 스파이더'를 리메이크했는데 원곡자의 팬들에게 무진장 욕을 먹었다, 편곡이 매우 안습이었기 때문. 이 덕에 간만에 30~40대 남성들이 싫어하는 여성 셀럽 랭킹에 오르기도했다. 좋은 일은 결코 아니지만 어찌보면 웃기기도하다.
  • [23] 싱글 음반을 꾸준히 구입하는 고정팬이 약 2만명은 있는거같다.
  • [24] 알고보니 2011년에 발표된 'V.I.P'의 작곡가중 하나가 Jessie J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