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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시로

last modified: 2018-11-18 20:16:08 Contributors


ケンシロウ / 拳四郎 / Kenshiro

나의 북두신권은 무적이다.
출연작 성우 및 배우
북두의 권 TVA
1986년 극장판
카미야 아키라 (청년기)
호리카와 료 (소년기)
신 북두의 권 (OVA) 코야스 타케히토
북두의 권 -심판의 쌍창성 권호열전- 카와모토 쿠니히로
2000년대 신 극장판 아베 히로시
북두의 권 라오우 외전 하늘의 패왕 이시카와 히데오
북두무쌍 코니시 카츠유키
카이지 탕
J 스타즈 빅토리 버서스 코니시 카츠유키
DD북두의 권 타치바나 신노스케
아메리칸 북두권 게리 대니얼스
실사한국판 임용수 (배우)
김민석 (목소리 더빙)

궁극해설서 세기말패왕열전
레벨 속도 기술 외모[1] 카리스마
AAA 4 5 5 5 5

Contents

1. 개요
2. 북두의 권(단편)
3. 본편
3.1. 작중
3.2. 성격과 인기 및 여러가지
3.3. 프로필
3.4. 명대사
3.5. 기타
4. 북두의 권 -심판의 쌍창성 권호열전-
4.1. 성능
4.2. 기술
4.2.1. 필살기
4.2.2. 궁극오의
4.2.3. 일격오의
4.2.4. 세기말적인 면

1. 개요

북두의 권의 주인공이자 북두신권의 제64대 정식 계승자. 북두신권 등장인물 중에서도 최강자이다.

친형으로 카이오,라오우,토키,효우가 있다. 갑빠식스팩북두칠성 모양의 흉터가 있는 것이 특징. 세기말 구세주(求世主)라고 불린다.

이 캐릭터의 모티브는 중국의 액션배우 이소룡(얼굴)과 미국의 액션배우 실베스터 스탤론(몸매), 매드맥스의 멜 깁슨(복장).

일본색 짙은 발음 때문인지 국내 해적판에서는 타이거, 자룡, 또는 라이거로 등장한다. 90년대 초반 횡행한 500원 해적판에 익숙했던 독자들은 켄시로보다는 타이거, 자룡, 라이거가 더 익숙한 이름일 것이다.

2. 북두의 권(단편)

세기말이라 그런지 가타가나로 이름을 표기하는 본편과는 달리, 拳四郎이라는 한자 표기를 쓴다.
본편보다 어리고 유약한 인상. 하지만 북두신권의 전승자이며, 비정함에 눈뜨게 된다.

3. 본편

3.1. 작중

일반적으로는 무뚝뚝한 편이지만 그래도 할 말은 다 하는 성격으로, 머리는 차가우나 가슴은 뜨거운 정의로운 성격을 가진 인물이다. 다른 사람들의 슬픔에 공감할 줄 알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많이 보인다. '사나이는 울지 않는다'는 클리셰를 깬 인물. 라오우사우저, 카이오우와 같이 마음에 상처를 가진 사나이들에게는 나름대로 경의를 가지고 싸우고, 이긴 뒤에도 그들의 슬픔을 이해하고 받아들인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근본이 선한 악당들에게나 해당되는 거고 갱생의 여지가 없는 구제불능의 말종 쓰레기 악당들에게는 일체의 동정을 가지지 않고 살려달라고 빌든 말든 걍 죽여버린다. 모욕적인 욕설을 퍼붓는 건 덤.

혹독한 단련과 강적과의 사투 끝에 손에 넣는 육체와 북두신권이 주 무기이며, 그 외에도 가끔 쌍절곤이나 거대한 둔기를 애용하기도 한다. 격투가답게 총기류는 사용하지 않으나 "오물은 소독이다!" 라며 화염방사기로 시민들을 불태우던 모히칸의 것을 빼앗아 "오물은 소독이랬지?"라는 말과 함께 그 모히칸을 통구이로 만든 적은 있다.

보통 소년만화의 주인공들이 처음에는 별로 강하지 않다가[2] 강적과의 만남, 패배, 수련 등을 통해서 파워업하는 데 비해 켄시로는 처음부터 엄청나게 강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작중 켄시로를 실제로 쓰러뜨리는 데 성공한 사람은 3명 정도(신, 사우저, 카이오우)밖에 안 된다. 어지간한 악당들은 처음엔 잘난 척하면서 덤비다가 마지막에는 목숨구걸을 하며 죽는 게 일반적인 패턴일 정도다.

본디는 유약한 성격으로 눈매도 선량한 남자였지만, 에게 당해 유리아를 빼앗긴 뒤로는 성격이 많이 변했다. 그리고 이때 신의 남두상취도격에 가슴에 북두칠성의 상처가 새겨지게 된다.[3]
이 '북두칠성 모양의 상처'가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이다 보니(근데 애니판에서는 빨간 티를 입어서 안 보일 텐데…?) 쟈기는 가짜 상처를 새기는 것만으로도 켄시로인 척하고 다닐 수 있었다. 북두신권이 있으니까 척이라도 했지, 아니라면 세기말에서 내가 켄시로다 하다가 죽는다.

세기말의 세계에서 여행을 하는 동안 본래의 성격과는 다른 냉철함과 비정함을 차차 지니게 되어, 후에는 비정하지 않으면 익힐 수 없는 '투기'를 다룰 수 있게 되는 경지에까지 성장한다. 하지만 특유의 따뜻한 마음은 여전하여 모든 자를 조건 없이 사랑하고 타인을 위해 자신의 희생하는 것에 일말의 거리낌도 없는 그 모습은 그야말로 '구세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파의 롤모델.

한때 연인 유리아를 잃은 이후 정처 없이 세상을 떠돌며 , 레이, 토키, 슈우, 사우저, 류우가 등의 강자들을 만나 그들과 친구가 되거나 적이 되면서 그때마다 더욱더 강해져 갔다.

그리고 수많은 인간군상과 만나면서 켄시로가 익힌 북두신권의 힘은 세상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힘으로 자유를 쟁취하려는 의지의 본보기임과 동시에 더 나은 세상에 대한 희망이 되어 주었다. 훗날 유리아가 살아 있는 것을 알게 된 켄시로는 힘으로 세상을 다스리려 하는 숙명의 적수 라오우와의 마지막 대결을 하게 된다.

이 대결을 승리로 이끈 뒤, 유리아와 함께 은거하여 유리아가 병사하는 그날까지 곁을 지켜준다. 수년 후 흑왕을 타고 여전히 혼란한 세상으로 돌아온 그는 천제 루이의 위명을 등에 업은 쟈코의 부하, 원두황권파르코등이 개입된 싸움을 치르게 되고, 가까스로 파르코에게 승리하고 쟈코가 파르코에게 끔살당함으로서 평화를 되찾게 된다.

하지만 쟈코의 아들이 을 납치하자 린을 구하러 수라국으로 건너가게 되고 거기서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 친형 효우와 재회하여 결투 후 라오우의 형인 카이오우를 쓰러뜨리고 린을 바트에게 맡기고 여행을 떠난다.

4부에서는 라오우의 아들 류우를 데리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다는 여행을 하며, 마지막 에피소드에선 기억을 잃어버려 바트가 시간을 벌다가 죽고 다시 기억을 찾고는 바트를 죽인 보르게를 박살내고 또다시 외로운 방황길에 나선다. 또한 죽은 줄 알았던 바트의 비공을 찔러 부활시키기까지 한다.

북두무쌍에서 등장하는 그의 전승오의는 레벨 3 전승오의를 제외하고 모두 극중에서 한 번쯤은 보여준 기술들이다. 레벨 3 전승오의는 전방으로 수많은 장풍(…)을 발사하는 "북두천괴천열장". 대사도 "너희은 이미 죽어있다."

3.2. 성격과 인기 및 여러가지


무뚝뚝한 캐릭터성 때문에 인기가 라오우에게 밀린다고 생각되나 사실 그렇게까지 밀리는 건 아니다. 잊을만 하면 나타나서 북두의 권 패러디를 도맡아 한다는 걸 보면 역시 주인공은 주인공이다.

기계적인 인물이라고 보는 사람도 많지만 사실 그렇게까지 터미네이터같은 인물은 아니다.

신과의 결전 후 유리아의 유 자도 꺼내지 않던 서던크로스 편이나, 유리아가 죽고 오래 된 4부에서는 특유의 잔혹한 개그나 독설을 마구 날리거나, 힘 없는 선인들의 죽음에 흥분한다. 그런데 유리아가 죽은 지 얼마 안 된 4부 전반까지는 뭔가 굉장히 무뚝뚝하고 기계적으로 변한다. 이로 미뤄보아, 유리아가 죽은 걸 눈으로 보고 한동안은 마음이 차가워진 걸지도 모른다.

북두신권의 정통 전승자로서 실력뿐만 아니라, 암살자의 자질도 라오우를 능가하며 체질도 만독불침인 등, 여러모로 북두신권의 혈통을 이을 만하지만, 정작 북두신권을 잇게 되는 건 라오우의 혈통인 류우이다. 북두신권의 혈통을 계승하는 점에서는 라오우가 최종 승자인 것 같기도 하다.

농담삼아 세기말 최종보스라는 소리가 돌지만 사실 작중에서 켄시로는 악인을 단죄하는 징벌자 역을 도맡고 있어서 그럴 뿐이다.

라오우나 바란, 코게츠 같은 권력자의 폭주를 막는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시대에 걸맞는 암살자. 사실 켄시로가 치세에 살았다면 가뜩이나 그 성격에 살인을 할 리도 거의 없을 테고, 조용히 무술이나 닦고 살았을 것이다.

3.3. 프로필

능력을보면 죠죠에 등장하는 완전생물과 동급으로 분류하기에는 약하지만 이에 준한 신체능력을 가지고있다.

켄시로(ケンシロウ)
1. 머리 둘레 : 59㎝
2. 청력 : 2㎞ 밖에서 속삭이는 소리도 들을 수 있다.
3. 신장 : 185㎝
4. 시력 : 완전한 어둠 속에서도 생물의 기를 빛 아래에서 보는 것처럼 보인다.
5. 동체시력 : 날아가는 화살을 파악하고 1m 거리에서 정면으로 날아오는 화살을 두 손가락만으로 붙잡을 정도다.
6. 후각 : 사냥개 수준
7. 목 굵기 : 45㎝ (2005-2008 극장판 애니메이션에서는 목이 거의 머리통보다 굵다.)
8. 버스트 : 132㎝
9. 팔 굵기 : 48㎝
10. 웨스트 : 90㎝
11. 체중 : 100㎏
12. 힙 : 105㎝
13. 리치 : 187㎝
14. 다리 굵기 : 63㎝
15. 다리 길이 : 92㎝
16. 신발 사이즈 : 29㎝
17. 신체 특징 : 검지와 중지는 비공을 찌르기 위해 특별히 단련되었다.
18. 미각 : 독극물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
19. 소리 : 다양한 소리, 동물의 울음소리를 흉내 낼 수 있다.
20. 폐활량 : 8700c.c. (일반인의 3배 이상)
21. 악력 : 계측 불능
22. 완력 : 계측 불능
23. 각력 : 계측 불능
24. 배근력 : 계측 불능
25. 근력 : 긴장 시라면 소구경의 총탄도 튕겨내고, 두 팔로 높이가 거의 6m가 되는 거대한 바위를 들어 올리고 옮길 수 있다.
26. 주력 : 100m 9초대
27. 주먹의 속도 : 북두백열권의 경우, 3초간 50발
28. 점프력 : 9m대
29. 펀치력 : 두께 5m의 바위를 쪼개버리고, 10톤의 콘크리트와 강철로 만든 특수 방어벽을 주먹으로 박살을 낸다.
30. 각력 : 200㎏의 남자를 25m 이상 차 날린다.
31. 잠수 시간 : 53분간
32. 독극물 내구력 : 보통 사람 치사량의 5배의 시안화칼륨에도 죽지 않는다.
33. 절식 내구력 : 3개월간 먹지 않아도 체력이 쇠약해지지 않는다.[4]
34. 수면 내구력 : 1주간 잠을 자지 않아도 견딜 수 있다.
35. 기억력 : 5만 단어를 한 번 읽는 것만으로 기억·반복할 수 있다.
36. 생일 : 1978년[5]
37. 혈액형 : 불명 (묻지 마!)
38. 특기 : 북두신권 이외에도 다른 문파의 무술을 사용할 수 있다. 좀 황당한 특기인데 한 번 본 기술은 그 오의까지 그대로 재현 가능하다. 그렇게 재현해서 북두신권의 한 기술로 만들어버리는 무시무시함. 한 예로 유다레이에게 사용한 남두홍학권의 전충렬파(傳衝裂破)를 북두의 스킬로 만들어 슈우에게 사용한 것을 들 수 있다.[6] 위로 미루어볼 때 한 번 붙은 바가 있는 원두황권과 북두류권도 사용할 수 있는 걸로 추정된다. 특히 원두황권도 일자전승인데 파르코가 죽어갈 때 원두황권은 끊기지 않을 거라고 약속하는 장면으로 미루어볼 때 사용 가능한 건 확실하다. 북두류권은 불명.
39. 자신 있는 무기 : 쌍절곤, 육절곤, 투검 외[7]
40. 신체적 특질 : 체내에 생체 시계를 가지고, 오차는 1개월에 +- 3초
41. 면허 : 일자전승의 비결 북두신권을 전수받음.
42. 버릇 : 싸우기 전에 손가락을 울린다.
43. 말버릇 : 너무나 과묵하기 때문에 아무도 모른다.
44. 취미 : 새로운 오의의 개발.
45. 좋아하는 음식 : 세기말에서는 좋고 싫음을 따질 형편이 못된다.[8]
46. 존경하는 사람 : 류우켄, 토키, 라오우, 슈우
47. 이상의 여성상 : 유리아
48. 좋아하는 복장 : 움직이기 쉽고 튼튼한 가죽의상 (그러나 화날 때마다 찢어 버린다…)
49. 병력 : 없음
50. 학력 : 류우켄에 의한 초영재 교육, 특히 중국 의학에는 정통

이미 인간이 아니다.
세기말에 나타난 스페이스 마린

이쯤 되면 이미 생체병기. 초반 설정에서는 북두신권으로 보통 인간보다 뛰어난 능력을 내고 적을 손쉽게 죽이는 정도였는데 은근슬쩍 슈퍼맨이 되어 버렸다. 애니메이션에서는 탱크를 때려부수기도 한다.대전차격투술 위 스펙을 읽어보면 알지만, 그나마 인간 같은 능력은 달리기뿐이다. 오히려 다른 신체능력을 미루어봤을 때 달리기만 저렇게 느리다는 것이[9] 믿기지 않을 정도.9미터까지 뛸수있는 점프력으로 캥거루처럼 뛰면 더 빠르지않을까

3.4. 명대사

  • "너는 이미 죽어 있다"
    북두의 권을 거론할 때 빼먹을 수 없는 불후의 명대사. 북두신권을 가한 적이 사망하기 일보직전에 마지막으로 고하는 죽음의 선고에 해당한다.[10]

  • "아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11]
    켄시로 하면 떠오르는 특유의 기합성. 당시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 "너의 오의를 깬 건 분노, 집념을 능가하는 나의 분노다!"
    을 때려눕힌 후 던진 대사.

  • "같은 여자를 사랑했던 남자니까..."
    바트가, "왜 그런 녀석 무덤을 만들어 주는 거야?"라며 죽은 의 무덤을 만들어주는 걸 의아하게 생각하자 한 대답.

  • "묘비 없는 무덤을 또 늘릴 셈이냐...?"
    켄시로는, 위글 옥장의 원수를 갚겠답시고 덤비는 부하들을 이 말 한마디와 눈빛 하나로 제압해 버린다.

  • "라오우, 네놈이 잡은 것은 하늘이 아니라 사조성이다!"
    라오우와의 첫 번째 대결에서, 토키의 비공박을 풀고 라오우에게 다시 덤빌 때.

  • "이 상처의 아픔은 한순간... 그러나 당신이 죽는 아픔은 평생 남는다!"
    팔에 화살을 맞아가면서까지, 모래늪에 빠진 후도우를 구하며.

  • "일어서라, 라오우! 하늘로 돌아갈 때가 왔다!"
    라오우와의 두 번째 대결에서, 무상전생을 선보이며.

  • "내 묘비에 이름은 필요 없다... 죽는다면, 황야의 싸움터에서 죽으리라!"
    코믹스 마지막 장면. 바트을 뒤로 하고 다시 길을 떠나며.

착한 사람들한테는 쓰지 않지만, 중요한 악역을 뺀 싸구려 악당에 대해서는 심한 모욕을 던진다. 그만큼 그가 악인을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 수 있는 반증이라 하겠지만, 평소에는 반대로 심할 정도로 과묵하기 때문에 분노의 감정이 더욱더 강조되는 듯하다.

  • "돼지는 도살장에나 가라!"[12]
    하트에게 한 대사.[13]

  • "네놈들은 오늘을 살아갈 자격이 없다!"
    할아버지를 죽이고 볍씨를 강탈하는 무법자들에게 던진 분노의 일갈. 물론 조무래기들은 몸이 터져 끔살당했고 의 부하 스페이드는 이지진공파에 당해 오른쪽 눈을 자기가 쏜 화살에 꿰뚫렸다.

  • "죽어야만 정신을 차릴 모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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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G image (Unknown)]

    GOLAN의 땅인 가드랜드에 단신으로 쳐들어가, 덤벼드는 적들을 쓰러뜨리기 전에 던진 대사다. 넷상에서 종종 짤방으로 쓰이기도 한다.

  • "네 모략에 희생된 4명의 분노와 슬픔을 맛봐라! 이건 신의 몫이다! 그리고 이건 유리아의 몫이다!! 3번째는 아까 너에게 억울하게 죽은 그 어린 형제의 몫이다! 마지막으로 이것은 너에게 모든 것을 잃은 나의 분노다!!"
    쟈기를 마무리 지을 때 한 대사다. 신의 몫에서는 두백열각, 유리아의 몫에서는 북두백열권, 억울하게 죽은 그 어린 형제의 몫에서는 그 어린 아이가 켄시로에게 쐈던 그 화살을 쟈기의 가슴에 꽂아넣기, 본인의 분노에서는 산양참파를 각각 쟈기에게 시전했다.

  • "악당에게 묘비는 필요 없다!"
    카산드라 감옥의 위글 옥장을 북두강렬파에 이은 북두백렬권으로 찌그러뜨려 무덤에 처박은 후, 그 앞의 묘비를 한 주먹에 깨부수며 던진 대사.

  • "저 놈들을 위해 빌어줄 말은 없다..."
    재칼데빌 리버스의 폭사를 뒤로 하고 던진 대사.

  • "너 같은 할머니가 어디 있어?"
    할머니로 변장한 라오우의 부하에게.

  • "재미있는 곡예로군. 다시 한번 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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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미안합니다, 뭐라 할 말이 없군요."도 있다.


3.5. 기타

1권에서는
  • "보통 사람은 능력의 30%밖에 발휘 못 하지만, 북두신권은 100%를 발휘할 수 있게 하지" - 켄시로, 데빌을 힘 대결로 발라 버리면서.
  • "북두신권이 없이는 보통 사람이랑 마찬가지인데…" - 바트, 켄시로가 의 부하인 하트에게 북두신권을 시도하다 실패하고 얻어터질 때.
같은 내용이 나온다.

그 외 켄시로의 혈통은 모든 독성에 면역을 가지고 있고, 특정 비공을 찌름으로써 그 기능을 몇 배로 끌어올릴 수 있다. 이걸로 카이오우의 치사한 수법을 깨부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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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아시다 토요오 감독의 1985년작 뱀파이어 헌터 D 극장판에서 말없이 매그너스 백작의 마차를 보는 구경꾼으로 카메오 출연한다. 재미있는 점은 같은 감독의 86년작 극장판 세기말구세주전설 북두의 권에선 D가 말없이 선 카메오로 나온다는 것.

대한민국의 성우 성완경이 가장 맡고 싶어하는 세 캐릭터 중 하나다. 나머지는 오니즈카 에이키치, 가츠. 상기한 두 배역은 이미 모두 맡았고 이제는 켄시로만 남았는데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한 번도 북두의 권을 더빙하지 않고 있다.[14] 일단은 한국판 더빙이 있긴 한데... 위에 나와있듯이 실사한국판에서 배우 임용수가 연기하고 김민석이 더빙한 적이 있긴 하다. 물론 이 쪽은 흑역사

GTO에서 오니즈카 에이키치무라이 쿠니오에게 번지점프를 시킨 깡패들을 물리칠 때 패러디한다.[15]

성우 故 우츠미 켄지의 장남 이름이 바로 우츠미 켄시로인데. 바로 이 켄시로에서 따왔다고 한다. 참조로 우츠미 켄시로 씨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켄 프로덕션의 대표이사가 되었다.

4.1. 성능

평균적인 캐릭터. 파동승룡계를 바탕으로 주인공에 걸맞는 표준적인 성능이며 조작도 비교적 편리하다. 거기다 ☆을 빼앗는 기술이 많아 ☆을 소거시키는 것도 쉬운 편이다. 발동 빠르고 리치가 긴 원거리 D가 강력하며, 여기서 이어지는 '북두사뢰교'-하이점프 콤보는 4할이 넘는 데미지와 ☆ 2이상을 빼앗을 수 있는 콤보를 중점으로 운용된다. 그리고 고속 중단의 저공대쉬 점B와 적절한 하단B에 의한 끝없는 공격은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콤보 자체가 기절치가 높아 2번의 콤보로도 상대를 기절시킬 수 있는 것도 강점. 벽콤도 적절한 '사뢰교'점프캔슬과 '천파활살'을 이용하면 7~8할까지 따낼 수도 있다. 바스켓콤보도 부스트 게이지 2개+오라 1개면 충분히 가능하지만, 차라리 사뢰교콤보 2번으로 적을 죽이는게 훨씬 간편하고 게이지 효율도 좋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는다.

허나, 점프 기본기들이 전부 하단 쪽이 비며 공중 때 피격판정이 비정상적으로 넓어서 오만가지 콤보를 맞는 것이 뼈아프다. 그렇기에 무상전생으로 상대의 압박을 회피하고 각종 승룡계 기술로 방어를 잘하는 것도 필요하다. 4대 강캐 일원에게도 충분히 개길 수 있다.

4.2. 기술

4.2.1. 필살기

투기(闘気) : 2부에 등장하는 설정이지만, 1부 시점인 본 게임에서도 등장한 기술. 화면 절반까지 날아가는 장풍이다. 후딜줄이기나 장풍상쇄용으로 쓴다.

북두유정맹상파(北斗有情猛翔破) : 원작에선 사우저를 끝내던 기술. 약 버젼은 상단무적 지상어퍼. 강 버젼은 승룡권. 약버젼은 히트시 ☆을 빼앗으며 공중가드불가기때문에 완벽한 대공용. 강은 무적시간이 흘러넘치기에 리버설로 쓰이지만 후딜도 흘러넘쳐서 막히면 부스터없이는 끔살이다. 단 3히트 째에 부스터로 캔슬하면 공중에 떠있음에도 1F동안 지상기를 사용할 수 있는 버그가 있어 그대로 콤보를 먹일 수 있기에 리턴도 매우 크다.

북두비위권(北斗飛衛拳) : 전에서 옥도권에 패배한 기술. 대각선 방향으로 상승하며 맞으면 무조건 벽까지 몰린다. 거리만 맞다면 노게이지부스터라도 짭짤한 데미지를 뽑을 수 있다. 정점에서 다른 공중기로 캔슬가능하며 공중대쉬나 오라가드도 가능하다. 본 게임에선 신의 남두옥도권과 부딪힐 시 원작재현으로 반드시 서로 상쇄되는 연출이 있다.

비공 성예공(秘孔 醒鋭孔) : 쟈기에게 사용했던 통증이 강화되는 비공을 찌르는 기술. 히트시키면 일정 시간 동안 기본기로도 체력을 깎을 수 있게 되며, ☆을 하나 빼앗는다. 발동이 빠르지만 리치가 짧기에 거의 콤보 전용으로 쓰인다.

천파의 자세(天破の構え) : 사우저 전에서 비오의 천파활살을 쓰기 전에 취한 자세. 부스터 게이지 위에 파란 불길이 생기며 이 불길이 있는 동안은 기본기를 포함한 다음 공격이 히트할 경우 1회 한정으로 ☆을 더 빼앗을 수 있다. 강 유정맹상파는 ☆을 2개나 빼앗을 수 있게 된다. 기술이 헛치거나 가드당하면 효과가 곧장 사라진다. 지속 시간이 짧아서 대부분 상대가 기절했을 경우에 ☆을 더 빼앗기 위해 쓰인다. 그냥 쓰기만 해도 게이지가 오르기 때문에 아주 가끔 게이지 충전용으로 쓰인다.

북두사뢰교(北斗蛇雷咬) : 라오우와의 마지막 싸움에서 쓴 기술. 우수한 돌진기로 히트 시 점프로 캔슬할 수 있기에 켄시로 콤보의 핵심 기술. 나올 때 슈퍼아머가 있지만 후딜이 있어 어질리티로 막히거나 하면 큰일난다.

북두칠사기병참(北斗七死騎兵斬) : 작 중 라오우와의 첫 싸움에서 흑왕 위에 탄 라오우의 투구를 개박살내버린 기술. 공중에서 아래대각선방향으로 기습적으로 발차기를 날린다. 중단으로서 낮게 깐 공중 기본기로부터 깔면 중단-중단의 심리전이 가능하다. 구석일 경우는 앉아 약손부터 시작하는 즐겜콤보가 가능하다. 그냥 막혔을 때는 켄시로 뒤로 빠지기에 의외로 반격의 위험이 적으나 상대가 어질리티로 막았을 경우는 뭔 짓을 해도 반격확정이다.

북두용격호(北斗龍撃虎) : 레이와의 싸움에서 레이의 남두호파룡에 맞서 쓴 기술. 본 게임에선 상중단 반격기로 구현됬으며 반격성공 시 상대를 벽꽝시킨다. 발생도 4F으로 나쁘지 않다. 장풍일 경우도 반사하는데 쟈기의 샷건을 반사하는 걸 보고 있노라면 북두신권의 무시무시함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레이에게 반격 성공 시 원작의 대사인 '레이, 파고 드는 것이 어설퍼 !'를 말한다.

4.2.2. 궁극오의

북두잔회권(北斗残悔拳) : 신의 부하인 스페이드를 끔살시킬 때 쓴 이 손가락을 뺀 후 3초 뒤에 너는 죽는다.의 재현. 오라 게이지 2개를 모두 소모하며 켄시로가 높게 점프했다가 내려오기에 실제 판정발생도 매우 느리지만, 히트하면 3초의 카운트가 뜨며 카운트가 다할 경우 그대로 즉사해버리는 기술. 게임의 카운트의 3초는 실제 시간의 3초와 일치하지 않아서 게임내 카운트로 20초 정도이다. 이 기술에 즉사하지 않기 위해서는 켄시로를 카운트 내에 쓰러뜨릴 수 밖에 없다. 켄시로가 공격 중에는 카운트가 흐르지 않는다는 점도 있으니 분명 설정상 죄의 무거움을 알려주기 위해 쓰는 기술이건만, 상대가 이 기술을 맞았을 경우 죄를 뉘우치긴 커녕 죽지 않기 위해 미친 개처럼 달려들게 된다(..) 하트님을 제외하면 모든 캐릭터가 그냥 앉아있기만 해도 기술이 스치고, 콤보로는 넣을 수 없기 때문에 거의 봉인기이다. 판정이 나온 뒤에는 부스터로 거리를 조절할 수 있어 아~주 가끔 상대방의 장풍 타이밍과 동시에 내거나, 동캐릭터 전에서 상대 켄시로의 리버설 강 유정맹상파와 동시에 낼 경우는 히트하니 미래예지에 자신이 있으면 노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지도.. 모른다.

상대가 사우저일 경우 맞아도 아무 효과가 없다는 원작재현이 있다. 카운트가 다 되면 경악하는 켄시로와 '이 몸에게 북두신권은 통하지 않는다 !'는 성제의 우렁찬 비웃음을 들을 수 있다.

천파활살(天破活殺) : 사우저의 비공을 드러나게 한 비(秘)오의. 무적시간 발생이 느려서 거의 콤보 혹은 원거리에서 지르기로 쓰인다. 다단히트기에 데미지 보정을 적게 먹으며 스쳐서 맞지 않은 이상은 1타라도 맞으면 후속타가 모두 꽂히기에 콤보용으론 좋다.

무상전생(無想転生) : 북두신권의 궁극오의. 버프기로서, 사용 뒤 7회까지 상대의 공격판정에 맞춰서 →나 ↓를 입력하여 타이밍이 맞으면 상대방의 뒤로 순간이동한다. →나 ↓를 입력 뒤 레버를 중립으로 하면 무상전생이 발동되는 프레임이 2배가 되기에 거의 필수 테크닉. 모 게임처럼 레버 비비기를 통한 입력을 막기 위해 →나 ↓를를 입력동안 무상전생이 실패할 경우 15F 동안은 다시 무상전생이 발동되지 않는다. 다음 라운드로 남은 횟수가 이월되기에 미리 쓰는 방법도 있다. 단 사용가능한 횟수가 7회 이상으로 늘지는 않는다. VS 토키나 유다를 상대로는 거의 필수적으로 사용해야하는 기술이다.

4.2.3. 일격오의

북두백렬권(北斗百裂拳) : 켄시로의 상징. 8F의 속도로 하이킥을 날리는데 히트하면 켄시로가 힘차게 상의탈의를 한 뒤 컷인과 함께 어마어마한 속도로 주먹과 발차기를 날려 상대를 공격한다. 원작재현으로 그냥 때려넣든 콤보에서 구겨넣든 무조건 100히트가 나며 KO 후 켄시로의 명대사 너는 이미 죽어있다가 나온다.

4.2.4. 세기말적인 면

바스케 콤보는 보통 부스트 2개+오라 1개 안으로 이행가능. 하지만 대쉬 타이밍이 꽤 어려우며 캐릭터마다 미묘하게 콤보 루트가 다르고 타이밍이 달라서 꽤 많은 연습과 암기가 필요하다. 또 켄시로는 바스케 콤보 없이도 화력이 딱히 부족하진 않기에 잘 쓰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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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놀라운 점은 나름 미형으로 그려지긴 했지만 외모 수치가 미형 캐릭터인 레이, 등등 보다 높다는 것. 애초에 조연 중에 외모 수치가 5까지 올라가는 것은 구름의 쥬우더유다(?!) 정도밖에 없다. 유다가 저 자리에 들어가 있다는 점에서 이미 딴지를 거는게 의미가 없는 일일지도 모른다.
  • [2] 심지어 우주 최강으로 불리는 그 드래곤볼의 주인공인 오공야무치에게 패배했다...곤 하지만 그때는 공복상태라서 밀렸고 공복에서 벗어나자마자 순식간에 야무치를 쳐바른다. 오히려 오공이 처음으로 발린 상대는 타오파이파이로, 작품의 전채 분량의 25% 시점에서 처음 등장한다.
  • [3] 이후 켄시로는 북두십자참으로 신의 비공을 남십자성 모양으로 찔러 복수한다.
  • [4] 하지만 첫 등장 때는 완전히 쇠약해져서 "물…"이라고 중얼거리고 있었다. 3개월 이상 굶은 듯.(…)
  • [5] 궁극해설서 세기말패왕열전에 의하면 극중에서 2000년에 20대 초반이라고 두리뭉실하게 설정했다가 2008년에 아예 대놓고 만 30살이라고 설정한다.
  • [6] 이에 대한 설명으로 북두신권 오의에 무상전생 및 수영심이라는 오의가 있다는 설정이 있긴 한데 다른 북두신권 사용자는 이런 모습을 안 보여줬다.
  • [7] 작중에서 쌍절곤 이외의 무기는 딱히 사용한 적이 없다.
  • [8] 2006년 트리비아의 샘에서는 세기말이 아니었다면 비프 카레를 좋아했을 거라는 작가의 증언이 있었다.
  • [9] 물론 현실에선 올림픽 순위권이지만.
  • [10] 완전판 앞권에서는 "넌 이미 죽었어"로 변역되었지만 대사의 포스가 완전히 사라져서 결국 원래의 대사로 돌아오고 말았다.
  • [11] 사실 이 대사는 원작에는 없던 대사였다고 한다. 켄시로의 성우였던 카미야 아키라가 이 역 오디션 당시에 쓰인 대사인데, 이것이 켄시로로 결정이 되자 애니화되면서 넣은 새로 넣은 대사란다. 모티브는 캐릭터의 모티브와 같은 이소룡이라고 한다. 카미야 아키라는 이 역을 위해 피나는 연습을 했다고 동료 성우인 후루카와 토시오가 밝혔다.
  • [12] 이 대사는 좀 심했다고 느꼈는지 애니에선 "돼지는 돼지우리로 가라"로 변경됐다.
  • [13] 아니나 다를까… 김성모는 이 대사도 북두의 권을 그대로 베낀 걸푸에서 또 베끼는데 권격 기술자 클럽 3위라는 놈이 걸푸를 공격하면서 한 말 "아까 전에 날 보고 돼지라고 했었지? 난 그 말이 좋아. 사실이니까. 하지만 다른 건 몰라도… 날 돼지라고 놀리는 건 참을 수 없다!"였다.
  • [14] 그나마 국내에 방영된 북두의 권 애니판이라면 대원방송 계열의 애니박스에서 방영된 신 북두의 권 OVA와 북두의 권 라오우 외전 하늘의 패왕뿐인데, 둘 다 자막으로만 방영되었다.
  • [15] 이 장면을 한국판으로 보면 레알 진국이다. 오니즈카의 성우가 바로 성완경이기 때문. 위에 나오다시피 켄시로와 오니즈카 모두 성완경이 맡고 싶어하는 캐릭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