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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드릭 라마

last modified: 2015-03-29 14:18:40 Contributors


I'm Makaveli's offspring, I'm the king of New York
마카벨리의 후손, 난 뉴욕의 왕

King of the Coast, one hand, I juggle them both
난 해안의 왕, 한손으로, 난 양쪽을 다 저글링하지
출처

이미 부정할 수 없는 현 힙합 씬의 슈퍼루키.

한국에서는 Control 사건의 근원으로 어느정도 알려졌다.

Contents

1. 개요
2. 디스코그래피
2.1. 정규
2.2. EP
2.3. 믹스테잎
2.4. 라이브 앨범
3. 기타


1. 개요


본명은 켄드릭 라마 덕월스. 1987년 6월 17일생이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콤프턴 출신이다. 인터스코프 레코드, 프터매스 레코드, TDE에 소속되어 있고 랩 그룹 랙 히피에도 소속 되어있다.

투팍, 노토리어스 B.I.G., 나스, JAY Z, , 에미넴 등 을 이을 차세대 MC로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미국의 MC. 특유의 발음과 독창적인 스타일의 랩으로 주목받는 서부 신인 랩퍼 중 한명. 랩 실력뿐 아니라 깊이 있는 메세지를 담아내는 곡을 쓰는 데에도 탁월하여 작사가로서의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받는다.

유년시절 고향인 콤프턴의 잔혹한 범죄를 보며 자라왔으며, 이를 토대로 드라마틱한 노래를 만들것을 다짐한다. 2009년 크립스 갱단이었던 쿨보이 Q블러즈 갱단이었던 이 록과 블랙 히피를 결성하였으며, 2010년에 네번째 믹스 테잎 'Overly Dedicated'를 발매하며 알려졌다.

2011년 'Section.80'를 발매하여 호평을 받았다. 그 후 드디어 어린시절부터 구성해온 거리의 삶을 담은 드라마를 앨범으로 발매하는데, 그것이 2012년에 발매한 2집이자 메이저 데뷔 앨범인 'Good Kid, M.A.A.D City'. 크게 히트하고 평론가들에게 그 해 최고의 앨범으로 극찬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대중적으로도 주목받게 되었다.[1]

그리고 2013년, 빅 션의 'Control'에 피처링으로 참여하여 최근 잘나가는 래퍼 11명[2]을 디스하여 상당히 큰 파장을 일으켰다. 본인은 힙합씬의 수준을 높이려고 이랬단다. 참고로 이걸 디스까지는 아니라는 의견도 있는데, Control에서 같이 콜라보한 빅 션과 제이 일렉트로니카를 언급한 것과, 여기서 언급된 사람보다 언급이 안 된 사람들이 '나도 잘나가는데 왜 나는 언급도 없느냐'식으로 반응했기 때문에... 사실 저 이름 언급도 있지만 서부인 캘리포니아 출신인데 자기가 뉴욕의 왕[3]이라고 한 것 때문에 뉴욕 출신 래퍼들의 분노를 산 것도 크다. 어쨌거나 이 사건은 스윙스가 한국에 이 불씨를 옮겨놓으면서 컨트롤 디스전의 원인이 된다.

2015년 3월 16일에 To Pimp A Butterfly를 예정보다 일찍 발매했다. 일단 앨범에 대한 평은 GKMC와 비할 만큼 좋다. 아니, 더 낫다는 평일 정도. 삽시간에 올해의 앨범의 기준을 미친듯이 올려버렸다. 3월 30일에 나오는 수프얀 스티븐스의 신보 말고는 현재까지 나온 앨범들 중 비할 것이 없다는 평가다.

2. 디스코그래피


2.1. 정규

Section.80 (2011)
Good Kid, M.A.A.D City (2012)
To Pimp A Butterfly (2015)

2.2. EP

Kendrick Lamar EP

2.3. 믹스테잎

Y.N.I.C. (Hub City Threat: Minor of the Year)
Training Day
No Sleep 'Til NYC (With Jay Rock)
C4
Overly Dedicated

2.4. 라이브 앨범

Live At Melkweg (Amsterdam)

3. 기타

유년시절 부모님과 함께 투팍닥터 드레의 'Califronia Love' 뮤비 촬영장을 관람한 적이 있다.

본인의 아버지가 좋아하는 가수는 빅 대디 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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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앨범은 그래미 어워드에도 노미네이트됐지만, 맥클모어 & 라이언 루이스에게 밀려 결국 무관에 그쳤다. 정작 맥클모어와 루이스는 4개 부문을 휩쓸었는데도. 이에 대해 '인종차별 아니냐', '가사에 거리의 현실을 담아서 그런거냐' 등 그래미 어워드에 많은 비난이 쏟아졌다. 그리고 맥클모어도 켄드릭의 상을 빼앗은 것 같다고 부담감을 토로했다. 켄드릭은 맥클모어가 상을 받을만 했다고 그를 격려하였다.
  • [2] J. 콜, 빅 K.R.I.T., 왈레, 푸샤 T, 미크 밀, 에이셉 라키, 드레이크, 같이 작업한 빅 션, 제이 일렉트로니카, 타일러, 맥 밀러 등.
  • [3] 이 칭호는 노토리어스 B.I.G.를 부르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