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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프린스 보아텡

last modified: 2014-12-24 18:41:53 Contributors


FC 샬케 04 No.9
케빈-프린스 보아텡 (Kevin-Prince Boateng)
국적 가나
생년월일 1987년 3월 6일
출생 독일 베를린
신장 186cm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소속팀 헤르타 베를린 II (2004~2005)
헤르타 베를린 (2005~2007)
토트넘 핫스퍼 FC (2007~2009)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임대) (2009)
포츠머스 FC (2009~2010)
AC 밀란 (2010~2013)
FC 샬케 04 (2013~ )
국가대표 10경기 2골

Contents

1. 클럽
2. 국가대표
3. 여담

1. 클럽

고향 클럽인 헤르타 베를린 유스팀에 입단하여 2005년에 프로 선수로 데뷔하였다. 그 재능은 일찍부터 주목을 받아 2007년에 잉글랜드의 명문 토트넘 핫스퍼 FC로 이적하였다. 그러나 토트넘은 충분한 출전 기회가 없었고, 2009년 1월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임대 이적하여 22경기 3골을 기록하였다. 2009-2010 시즌에는 포츠머스 FC로 이적하여 22경기 3골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활약으로 2010-11 시즌 제노아 CFC로 이적한 뒤 곧바로 AC 밀란으로 임대되었다. 밀란에서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플레이하였고 AC 밀란의 7년만의 스쿠데토 획득에 공헌하였다. 2012-13 시즌은 27번에서 과거 클라렌스 세도르프가 착용하던 10번으로 등번호를 변경하였다. 그러나 예상과는 정반대로 콤비네이션을 짜고 있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이적 한 때문인지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였다. 2013년 8월 30일 샬케 04로 이적이 결정되었다. 등번호는 9번을 받았다. 바이어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이적 후 데뷔하였다. 2013년 9월 14일 마인츠와의 경기에서 위닝골을 넣었다. 10월 30일 샬케 04 팬들이 선정하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11월 9일 베르더 브레멘 전에서 2골을 넣었다.

2. 국가대표

2001년, U-15 독일 대표팀에 소집된 이후 U-16, U-17, U-19, U-20, U-21 대표로 선출 경험이 있다. 그러나 A 대표는 가나 대표를 선택하였다. 동생 제롬 보아텡이 독일을 선택했기 때문에 비판도 있었다. 가나 대표를 선택한 것에 관하여는 FA컵 결승에서 보아텡의 반칙에 의한 부상으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출전이 절망이 된 미하엘 발락이 보아텡을 비판했을 때, 보아텡은 발락의 반칙에도 문제가 있다고 말하였고 또한 독일 대표팀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남아공 월드컵 본선에서는 특유의 역동적인 플레이로 가나 대표의 미드필드진을 지원하고 16강 미국 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팀의 첫 8강 진출에 크게 공헌하였다. 그러나, 2011년 11월에 대표팀 은퇴를 표명하였다. 2013년 다시 가나 대표에 복귀하였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도 승선했지만 조별 2차전 이후 훈련 도중 감독한테 욕을(!!) 했다고 국가대표 자격 박탈이라는 징계를 받았다. 다시 독일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