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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프로야구/KBO

Contents

1. 개요
2. 시리즈 목록
2.1. 컴투스 프로야구 2009
2.2. 컴투스 프로야구 2010
2.2.1. 컴투스 프로야구 2011
2.3. 컴투스 프로야구 2012
2.3.1. 문제점
2.4. 컴투스 프로야구 2013
2.4.1. 기본 엔트리 목록
2.4.2. 레전드 카드 목록
2.4.3. 국대 카드 목록
2.4.4. 카드 목록
2.5. 컴투스 프로야구 2015

1. 개요


컴투스모바일 게임컴투스 프로야구 KBO 라이센스 이후 시리즈를 설명하는 항목.

2. 시리즈 목록

2.1. 컴투스 프로야구 2009

KBO의 라이센스를 획득하여 드디어 8개 구단의 이름과 로고가 그대로 사용되었고 감독과 모든 선수의 카드도 실명으로 등록되었다.

사실 넷마블과 합작을 하여 모바일 마구마구로 내놓을 계획이었고 출시만을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서로의 연대가 깨지는 바람에 수정을 거쳐 컴투스가 독자적으로 출시한 것이 바로 이 작품이다.
그렇기에 마구마구의 카드 시스템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 선수카드는 노말 - 레어 - 스페셜의 3종류로 구성되어 있고, 각 카드마다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또한 각 선수카드는 해당 선수를 상당히 닮은(!)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전작의 도전과제도 존재해 경기에서 일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고, 포인트로 새 카드를 구매하거나, 카드를 강화하거나 할 수 있고, 이외에도 카드 3장을 조합하여 새로 1장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등. 은근히 사행성이 강해졌다.

쩌리에 지나지 않던 컴프야를 지금의 위치에 오르게 한 게임이다. 게임빌 프로야구가 모바일 프로야구게임을 지배하던 시절, 가벼운 느낌의 게프야와 다르게 카툰풍의 뛰어난 그래픽 +묵직한 게임성+KBO 라이센스 채용 이 삼박자가 들어맞아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1]

인기가 증가하자 선수들을 추가하는 등 로스터를 확장하고 각 구단 별로 레전드가 투수, 타자 1명씩 추가되었다.

그러나 2010년 말 KBO의 라이센스가 종료되며 2009의 서비스도 종료되어 이제는 받을 수 없다.

2.2. 컴투스 프로야구 2010

원래는 《컴투스 프로야구 2010-KBO》였으나 2010년 말, KBO의 라이센스가 종료되며 《컴투스 프로야구 2010》으로 제목이 바뀌었다.

2010에선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되었다.

구단 별 40명의 선수가 등장, 총 320명의 선수가 등장하고, 카드 종류가 기존의 3개에서 히어로와 플래티넘이 추가되어 5종류로 되었고, 실제 사진이 등장하는 카드가 출현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전작의 선수를 닮은 일러스트(…)도 존재. 그 때문에 카드 거래소에서는 실사카드가 더 비싼 가격에 팔리게 되었다.

선수 기록으로 출루율, 장타율, OPS, RISP, WHIP 등 온갖 데이터가 나오는 것도 볼거리. 더불어 카드거래소 기능의 추가로 플레이어들의 끊임없는 거래가 이뤄지는 상황. 그 때문에 모나와 컴프야 갤은 이미 모나와 놀이터의 게시물 Top으로 우뚝 섰다. DC의 야갤과 유사한 분위기가 매력적(?)

또한 로스터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컴투스 측에선 매월 꾸준한 로스터 업데이트를 하겠다고 공언했지만 뜻대로 되진 않았다.(…) 그래도 외국인선수의 방출, 신규영입 때 맞춰 어느 정도 로스터 업데이트를 했다. 물론 무선인터넷이 안되면 무용지물이지만...

위에 서술했듯이 히어로와 플래티넘 등급의 추가로 인해 색이 적용됬다는 점이다. 이는 2013까지 색이 적용되었다.
등급
노말 회색
레어 파란색
스페셜 빨간색
히어로 초록색
플래티넘 노란색

또한 특이점은 카드 능력치에 따라 글씨색이 적용 된다는 점이다.(틀릴경우 수정바람)
능력치
69 이하 회색
70~79 파란색
80~89 초록색
90~99 빨간색
100 이상 노란색

2012년까지만 해도 티스토어에서 스마트폰 버전을 유료로 받을수 이는 서비스 종료로 인해 사라졌다.

2.2.1. 컴투스 프로야구 2011

2011년 5월에 출시된, 2010의 로스터 업그레이드 버전. 새게임을 기다렸건만 고작 내놓은 게 우려먹기라니

전작에서 실제 사진과 일러스트가 혼재했지만 2011에서는 실사카드만 나온다. 2010년 말에 KBO의 라이센스가 종료되었지만 대신 선수협의 라이센스를 취득하며 선수들이 가명으로 표기되는 일은 피했다. 하지만 감독들은 모두 가명에 일러스트로 바뀌었다.

선수 로스터는 2011 시즌 개막전에 맞게 변경되었다. 또한 로스터가 변경되며 기존에 있던 선수들의 능력치도 조절되었는데 몇 가지 문제가 있다.
  • 군입대한 선수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
    예를 들어 삼성의 허승민, SK의 이재원 등. 보통 한 팀은 60명 이상의 선수로 이뤄져 있으며 컴프야에서 구현하는 건 40명이라 충분히 군입대 선수들을 대체할 수 있다.
  • 선수들의 기록과 능력치가 맞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2010 시즌 도루 1위 이대형의 주루 능력치가 A가 아닌 B.[2]
    2010 시즌 1위팀인 SK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저평가되어 SK팬들의 반발을 샀다. 하지만 한화는 SK보다 더 처참하다. 시즌 전부터 꼴찌로 평가받아서 인지, 대다수 선수들의 능력이 낮다. 타팀 백업으로 분류된 선수가 한화 주전 선수보다 능력치가 더 높은 경우가 있으니 말 다 한셈.[3]
    한화 외에도 주전이라고 설정된 선수가 백업이나 2군으로 분류된 선수보다 능력치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 맞지 않는 포지션
    예를 들어 삼성의 모상기나 한화의 김용호유격수로, 윤요섭(윤상균)이 1루수로 나온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실제 게임에서 기용하는데는 문제가 없다.[4] 하지만 삼성의 강명구는 군제대 후 외야수로 나온 적이 없지만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외야수로 나온다. 게다가 발로 먹고 사는 사람이 주력이 D
  • 2군 선수들의 저평가
    2군으로 분류된 선수들이 컨택, 파워, 선구안이 떨어지는 건 2군으로 분류되었으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주루나 수비능력치가 원래 평가받는 것보다 더 떨어지는 경우가 정말 많다. 대체적으로 대다수의 2군 선수들을 보면 대충 능력치만 끼워넣은 느낌이 강하다.
  • 김수경안티?
    이 게임을 해본 사람만 알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프로선수인데 김수경은 능력치,스킬 관계없이 130km도 안되는 괴상한 구속을 보여주고 있다. 변화구는 100km도 안 나올 때가 있다. 게다가 게임상 체감은 그 밑이다. 사실 직구 대신 투심이 나가는데, 오류가 생겨서 일어나는 현상인듯하다.

  • 현 로스터와 설정된 로스터의 차이
    하지만 2011의 로스터는 개막전 로스터를 바탕으로 하다보니, 현재 로스터와 차이가 있는 건 어쩔 수 없다.

물론 저런 점들은 전작에서도 있었지만, 전작에서는 플레이어들의 요청으로 로스터 업데이트를 통해 어느 정도 보완을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2011 시즌이 다 끝나가는데도 추가 로스터 업데이트가 없다.(…) 그래도 업데이트 이후에는 로스터 업데이트가 어느정도 된듯. 예를 들면 박병호가 넥센(서울S)으로 갔다던가...

하지만 이거보다 더한 문제점은 LG(서울M)에 박현준투수 김성현이 아직도 남아있다.

2.3. 컴투스 프로야구 2012

컴투스 프로야구 2012
c2s2012.jpg
[JPG image (Unknown)]
제작사 컴투스
출시 기종 피처폰, 안드로이드, iOS
출시일 피처폰 : 2011년 10월 말
iOS, 안드로이드 : 2012년 3월 28일

2011과 마찬가지로 선수협 라이센스를 취득해 선수들의 사진만 실제 사진이 나오고 구단명은 여전히 가명을 쓴다. 그러나 스마트폰 버전부터 KBO 라이센스를 얻어 구단명과 로고, 선수명 전체가 실명으로 나온다. 피쳐폰도 버전업을 통해 KBO 라이센스로 다시 씌워졌다.

iOS는 출시 이틀만에 전체 유료 2위/무료 2위/최고매출 2위를 달성해 콩라인(...)에 당당히 입성했다.때마침 나온 년도가 2012. 게다가 2가 두개다! ㅋㄲㅈㅁ 전반적인 평가는 대체로 할 만한 야구게임이 나왔다며 반기는 상황.

다만,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루팅된 폰에서는 아예 실행이 되지 않는다. 아마 2011버전까지의 손쉬웠던 포인트 디버깅 문제 때문인듯 한데, 경쟁작이라 할수있는 2012 프로야구에서는 실행과 플레이는 문제없이 되지만 디버그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감지되었을때만 강제종료시키는것에 비해 비교되는 부분. 루팅을 실시한 안드로이드 유저가 결코 적지는 않은 상황에서, 스스로 시장을 좁히는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1.0.6 버전이 되기전 버전에는 박찬호,김태균,김병현의 카드가 실명으로 나와있었는데 로스터의 업데이트로 인해 가명으로 바뀌어버렸다.[5] 또한 1.0.6 업데이트 이후로 선수카드의 사진이 고화질로 바뀌었다.

여담으로 피처폰 버전에서는 이대호가 나온 적이 있었다. 피쳐폰의 초기 버전이 이대호가 아직 일본 진출을 하기 전이었던 터라... 이후 업데이트에서는 사라지고 스마트폰의 초기버전부터는 나오지 않는다.

이하는 추가된 것.
  • 포수 리드 추가.
    구질을 정하고 던지기 전에 포수가 리드하는 곳이 뜬다. 그러나 굳이 그쪽으로 던질 필요는 없다(…).[6]

  • 유틸리티 포지션 가능.
    타자의 특수능력 중 '팔방미인' 보유선수라면 포지션 이동에 패널티가 없다. 타자의 경우엔 포수, 내야, 외야 어떤 포지션을 맡겨도 전작처럼 능력치가 삭감되는 패널티가 없다. 서동욱, 김재현 등은 아예 팔방미인 특수능력이 없어도 애초에 내야, 외야 포지션을 다 볼 수 있다.[7]
    투수의 특수능력에는 이와 비슷한 '스윙맨'이 있다. 이 경우에는 선발이나 계투 양쪽을 다 볼 수 있다.
    다만 팔방미인과 스윙맨은 고급 특수능력이라서 이 능력이 붙으면 역시 고급 특수능력인 슬러거, 예지력이나 피칭머신, 국보투수 등과 절대로 같이 안 붙는다. 때문에 그리 환영받지 못한다.엔트리에 포지션이 맞는 선수가 부족하다면 채용해볼 수 있을지도?

  • 선수들의 컨디션 반영.
    모든 선수들의 컨디션을 반영했는데 이 기준이 선수들의 실제 생년월일 바이오리듬을 따른 것이라고(…). 컨디션 버프를 받으려면 치어리더 카드나 장비카드로 컨디션 증가를 할수 있다.

  • 몬스터, 국가대표 카드 추가.
    모든 선수들의 커리어하이 시즌을 반영, 일반 카드보다 능력치가 향상된 '몬스터 카드'가 추가되었다. 커리어하이 시즌이 없는 선수들의 경우엔 일반 카드보다 다소 높은 능력치를 주는 것으로 대체.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은 따로 국가대표 카드가 추가되었다. 몬스터 카드처럼 능력치가 향상되고 국가대표 시절 사진을 달고 나온다. 몬스터 카드와 국가대표 카드는 중복 가능.
    그리고 몬스터카드 한정으로 년도가 안붙어있는 선수보다 스탯이 대폭 상승한 선수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서 송지만00,이종범94,박재홍00,박경완04 등.

  • 감독 카드의 삭제와 장비 카드 추가.
    전작에서는 감독들이 가명을 썼기에 삭제한 듯하다. 대신 '장비 카드'라고 소모형 카드로 교체되었다.
    장비 카드도 각 카드마다 등급이 있는데, 감독 카드와의 차이는 등급에 따라 내구도가 있다. 경기를 치를 때마다 내구도가 소모, 결국에는 소멸하는 방식. 장비 카드는 2개를 동시에 장비할 수 있다.

  • 레전드 카드 추가.
    총 25명의 은퇴선수들이 추가되었다. 선수협 라이센스에 포함된 2000년 이후 은퇴선수들이 대상으로, 포지션 별로 할당했고 팀별 엔트리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커리어하이를 반영한 몬스터 카드만 나온다. 이는 2009 이후로 오랜만.

  • 카드 능력치 및 이름 표기 수정.
    카드 뒷면의 능력치 표기에서 색이 달라졌으며, 판정도 조금 달라졌다.(틀리다면 수정바람)
    능력치
    70 이하 회색
    71~80 파란색
    81~90 초록색
    90~100 노란색
    100 이상 빨간색
    또한 2012로 넘어감에 따라 전작에 있었던 동명이인인 경우이름 뒤에 등번호가 있는 이름에서 이름 뒤에 B/S가 있는 것으로 바뀌었으며[8] 동명이인인 선수가 있음에도 좌완/우완이나 좌타/우타 선수일때 L/R이 있는 것으로 달린다.[9]

  • 이닝점프카드 삭제.
    이닝 점프카드 없이 자유로운 시뮬이 가능해졌다. 심지어 리그메뉴의 자동진행은 장비카드 소비가 없어 133경기 전체를 장비카드 두장으로 보낼 수도 있다. 물론 이 경우에 보상은 시즌 보상밖에 못 얻는다.

2.3.1. 문제점

  • 선수들의 기록과 능력치, 그리고 포지션이 맞지 않는 점
    전작들부터 이어져 온 문제점. 2군 선수들의 저평가 등도 여전하다. 게다가 포지션에도 문제가 있는데, 예를 들면 전작의 윤요섭은 주요 포지션이 또 1루수로 나왔다!

  • 레전드 선정 기준.
    특정 팀의 레전드가 많지만 포지션 별로 할당했고 팀별 엔트리는 고려하지 않았다니 이는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롯데 레전드는 무려 6명인 것에 비해 삼성 레전드는 꼴랑 한 명[10]으로 8개 팀들 중 제일 적다. 그나마 한 명 있는 것도 하필이면 노장진이다. [11]
    또한 몇몇 선수들을 보면 동시대에 보다 나은 선수들이 있음에도 왜 하필 그 선수들을 제치고 이 선수가 레전드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대표적으로 가득염[12]김민기[13]. 그리고 몇몇 은퇴선수가 은퇴한 팀과 맞지 않은 선수나 커리어하이 시점의 팀이 맞지 않는 선수가 있다. 예를 들면 진필중 레전드카드는 두산이나 기아가 아닌 자신의 흑역사인 LG 트윈스로 나왔다.[14]

2.4. 컴투스 프로야구 2013

2013년 4월에 출시된, 2012의 로스터 업그레이드 버전. 새게임이 나올 줄 알았죠? 또 우려먹기입니다 이에 컴프야 2013 출시를 기다리며 컴프야 2012를 접고 카드를 뿌렸던 사람들은 멘붕했다.

바뀐점은 이렇다.
하지만 업데이트 시작 이후 벌써부터 문제점이 속속 보였다.

  • 이적 미반영 : 정현욱, 이승우, 홍성민, 김승회 등의 이적이 반영되지 않았다[17]. 이밖에 장성호는 이적이 반영되었지만 몬스터카드는 이적이 미반영되었다.
  • 은퇴 미반영 : 김수경,박정우 등 은퇴선수가 그대로 현역으로 나온다.[18]
  • 은퇴선수 및 이적선수 변경문제 : 은퇴한 사기적 스탯을 보유한 이종범94 몬스터 카드를 레전드카드로 바꾼게 아니라 이종환13 몬스터 카드로 바뀌었고[19], 컴프야의 사기카드류현진10 몬스터 카드가 이브랜드06 몬스터 카드로 바뀌었다. 이 때문에 단순한 스탯 변화 뿐만 아니라 국대덱이나 몬스터덱이나 모두 포지션이 맞지 않는 문제가 생겼다.

결국 이번 2013 업데이트는 야구 시즌에 맞춰 부랴부랴 구색 맞추기만 했다는 게 중평. 그마저도 실망스러워 기존 플레이어들도 업데이트를 꺼린다. 게다가 평도 2012년에 비해 안 좋은 편이었지만.... 옆동네에서 신작으로 내놓은 최악의 망작이 패망하고 나서 분위기가 역전되어버렸다.우려먹은게 더 좋게 평가되는 희한한 현실

2012에서처럼 에딧도 아직 되는듯하다. 예로 플래티넘 카드인데 +6인카드도 거래소를 돌아다닌 실제로 없는 이영웅 레전드 카드도 보인적이 있다.

여담이지만 최신버전 업데이트 이전에는 그 선수(...)기본 엔트리에 있었던 적이 있었다. 물론 업데이트가 되어버린 지금은 이미 옛날 이야기.자신의 팀 선발로 올려놓아서 상대에게 굴욕을 줄 만한 절호의 찬스였는데 아쉽다. 그래도 거래소가 있잖아.

재평가가 됬다는 점도 있던지 2015년이 되서야 카드 목록 항목까지 추가되었다. 시망해버린 경쟁작은 스킬 문단에도 완성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2.4.1. 기본 엔트리 목록


2015년 현재 그 팀 소속(단, 군입대 제외)이 아니거나 은퇴한 선수는 이탤릭체로 표현한다.

2.4.3. 국대 카드 목록

일반 카드 이외에 국대 카드가 따로 존재하는(선수 사진이 국대 출전 당시 사진으로 바뀌고, 선수 사진 아래에 KOREA라는 문구가 추가된다) 선수들을 모아 정리한다. 총 57명이었으나 이승엽의 가명처리 업데이트 이후 사실상 56명이다.


2.4.4. 카드 목록

내용이 길어지기 때문에 별도 문서로 분리한다.


2.5. 컴투스 프로야구 2015


컴투스쪽에서 직접적으로 나온 것은 아니며 컴투스 주식관련 기사에서 신규 게임으로 출시한다고 나와있다.기사

2015년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CBT가 실시되었다.[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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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당시에는 KBO 프로야구가 있었지만, 3D위주의 그래픽이 당시 피쳐폰에서는 오히려 조악하게 보인 것이 컸다.으아 내눈! 그래도 그 이후 작품인 2010년 버전에서는 그래픽이 그나마 나아졌다. 물론 동시기에 출시된 게임이 있어서 망정이지.근데 그 동시기에 출시된 게임은 3년후 시리즈를 말아먹었다
  • [2] 주루 능력치 A를 받은 건 두산의 이종욱, 넥센의 장기영, 삼성의 이영욱, 기아의 이용규.
  • [3] 그나마 능력치 높은 선수들로 주전을 구성한다 하더라도 류현진,최진행,카림 가르시아를 제외하면 죄다 타팀 백업 수준일 정도.
  • [4] 본래 포지션이 아닌 다른 포지션으로 기용할 경우에만(외야수를 내야수로 기용한다든지), 능력치가 떨어지게 되어있다.
  • [5] 박찬호는 박정우,김태균은 김대헌,김병현은 김명규로 각각 가명으로 바뀌었다. 참고로 셋다 국가대표 카드였다.
  • [6] 스마트폰의 경우 어차피 한 번 터치하는 걸로 던질 위치를 정하기 때문에 더욱 의미 없다. 피처폰은 방향 옮기기 귀찮아서라도 시키는 대로 던졌지만.
  • [7] 이런 선수로는 김주찬,이택근,이종범,김재현01 등이 있다.
  • [8] 예 : 이병규9 → 이병규B
  • [9] 예 : 두산 정대현 → 정대현L
  • [10] 원래 양준혁까지 둘이었으나 3월 중순 로스터 업데이트로 장종훈으로 대체되었다.
  • [11] 저런 문제점을 인식했던지 신동주 등이 추가되었고 2013년에서는 김한수도 추가되었다.
  • [12] 1.0.2 패치로 타이거즈 이강철로 교체되었다...가 2013에서 다시 부활했다. 유저들:????
  • [13] 이후 2013에서 잘렸다.
  • [14] 레전드를 사려던 LG팬들이 멘붕하는 모습을 실제로 많이 볼 수 있다.
  • [15] 추가된 선수로는 권혁,김상수,노경은,박희수,송승준,최희섭 등이 있다.
  • [16] 시즌 중 업데이트 되었다.
  • [17] 특이하게 이적 미반영된 선수들은 대다수 FA나 그 보상선수들이다.
  • [18] 이후 박정우카드는 삭제되었으나, 김수경카드는 아직 현역으로 나오고 있다.
  • [19] 이종범은 향후 레전드 카드로 업데이트 되었다.
  • [20] 중간계투 카드이나 기본 엔트리에는 5선발로 올라와 있다. 이로 인해 자동교체를 누르면 5선발에 중간계투 카드가 올라가며, 5선발 자리에 선발투수를 올리면 오히려 스탯이 깎이는 상황이 발생한다(...)
  • [21] 2013 업데이트 이전에는 이종범으로 나와있었다.
  • [22] 한때 2012 초기에는 중간계투임에도 불구하고 선발투수 엔트리에 있던 적이 있었다.
  • [23] 2013 업데이트 이전에는 박재홍으로 나와있었다.
  • [24] 항목 생성이 되지 않아 링크를 걸 수가 없다(...)
  • [25] 2012에서 처음 나와서 중간에 교체로 인해 잘렸으나 다시 부활했다.
  • [26] 이종범은 2013이 되기 전에 있었지만 위에서 봤듯이 이종환 몬스터카드로 바뀌었다. 이후 레전드카드로 다시 나왔다.
  • [27] 보았듯이 이승엽의 가명처리 이전까지는 10명이었으나 가명처리 된 이후로 국대 이승엽 카드의 KOREA 문구가 사라짐으로 인해 삼성의 국대카드는 사실상 9명이다.
  • [28] 후술할 신생팀 NC도 2명으로 한화보다는 많다(...)
  • [29] 원래 3월 13일에 예정이 되어있었는데 부득이하게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