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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last modified: 2015-04-12 15:18:59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1.1. 예고편, 컨셉아트
2. 줄거리
3. 출연
4. 평가
5. 흥행
6. 미디어믹스
7. 오역
8. 떡밥
9. 기타
9.1. 개봉 전
9.2. 개봉 후

1. 소개

Captain America: The Winter Soldier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는 캡틴 아메리카 실사영화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2의 세번째 작품이다.

전작이 국내 부제인 '퍼스트 어벤져'라는 제목으로 개봉했던 것과 달리, 어벤져스의 인기로 캡틴 아메리카라는 캐릭터 자체의 인지도가 높아져 후속작은 원제 그대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로 개봉했다.[1] 한국 개봉일은 2014년 3월 26일이다.#

원작은 에드 브루베이커의 캡틴 아메리카 만화로 구시대적인 캐릭터인 캡틴 아메리카를 밀리터리 스릴러 풍으로 살려내면서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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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믿지 마라!
실드가 뚫렸다!
어벤져스를 향한 최악의 위기!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 이후 닉 퓨리, 블랙 위도우와 함께
실드의 멤버로 현대 생활에 적응해 살아가는 캡틴 아메리카.
어느 날, 죽은 줄 알았던 친구 버키가 적 윈터 솔져가 되어 돌아오고
어벤져스를 향한 최악의 위기가 시작된다.
<한국 공식 사이트의 줄거리>
공식 스포일러

더 자세한 내용은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줄거리 항목 참고.

3. 출연

배역 담당배우 기내더빙판 성우 일본더빙판 성우
캡틴 아메리카 / 스티브 로저스 크리스 에반스 이주창 나카무라 유이치
블랙 위도우 / 나타샤 로마노프 스칼렛 요한슨 은미 요네쿠라 료코
윈터 솔져 세바스찬 스탠 추가바람 시라이시 미츠루
팔콘 / 샘 윌슨 앤서니 매키 윤세웅 미조바타 준페이
마리아 힐 코비 스멀더스 추가바람 혼다 타카코
브록 럼로[2] 프랭크 그릴로 안용욱 미즈우치 키요미츠
케이트 / 에이전트 13 [3] 에밀리 밴캠프 미쿠츠 유코
페기 카터 헤일리 앳웰[4] 소노자키 미에
조르주 배트록 조르주 생 피에르 추가바람
알렉산더 피어스 로버트 레드퍼드 송두석 타나카 히데유키
닉 퓨리 새뮤얼 L. 잭슨 유해무 타케나카 나오토
아르님 졸라 토비 존스 사사키 무츠미
재스퍼 시트웰 막시밀리아노 에르난데스 마루야마 타케시
잭 롤린스 캘런 멀비
벤 스턴 상원의원[5] 게리 섄들링 유해무

전작의 등장인물들이 회상 장면에 나오거나 카메오로 출연했다. 헤일리 앳웰이 분한 페기 카터는 50년이 흘러 나이 든 모습으로 분장하며, 도미닉 쿠퍼가 분한 하워드 스타크와 함께 과거 사진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스탠 리 옹은 박물관 수위로 등장한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4.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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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아직도 캡틴의 능력을 의심해?" -나타샤 로마노프

마블 스튜디오가 단일 주인공을 내세운 영화 중 최고의 역작. 경우에 따라서는 어벤져스보다도 평가가 좋다.
Oh Captain My Captain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저》에서 철로 옆 계곡으로 추락해 사망한 줄로만 알았던 캡틴 아메리카의 친구 버키 반즈는 사실 캡틴처럼 냉동인간 상태로 잠들어 암살자로 개조되었으며, 이에 맞서기 위해 캡틴 아메리카블랙 위도우를 비롯한 실드의 요원들이 워싱턴을 무대로 그 행적을 쫓는다.

좀 더 어른 취향이고 어두운 이야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정치 스릴러를 연상시키는 요소를 도입해 캐릭터들이 각자의 정치적인 이상을 가지며 대립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히어로물과는 사뭇 분위기가 다르다. 심지어는 마블판 《다크 나이트란 평가도 드물지 않게 보인다. 스토리나 주제에 비판적인 이들도 액션 부분은 《다크 나이트》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이 중론. 또, 히어로물보다 첩보물에 가깝게 느껴진다며 제이슨 본 시리즈와도 유사하단 평이 많다. 어떤 이들은 플롯 전개가 《스타트렉 다크니스》와도 닮았다고 하고 어떤 이들은 시네버스 버전 시빌 워 시나리오가 아니냐는 감상도 있다.# 네이버에서 할리우드 통신을 연재하는 블로거 사자왕은 시크릿 인베이전을 연상시키는 면이 있다고도 평했다. 중국에서 흥행하는 것을 보고 미국판 《영웅본색》이란 의견도 나왔다.

DC 계열의 명작 영화 《다크 나이트》와 비교되고 있다. 《다크 나이트》에서는 조커를 잡기 위해 배트맨이 고담 시민 모두의 휴대 전화를 도청, 안테나처럼 쓰는 시스템을 쓰는 장면이 있고, 윈터 솔저에서는 미래에 국가에 해가 될 자들을 미리 선정해 공격하는 프로젝트 인사이트가 있다. 둘 다 9.11 테러 이후 민감해진 미국이 온갖 보안법으로 자유를 억압하며 스스로를 지키려는 것의 상징을 영화로 표현한 것인데 배트맨은 비록 마지막에 파괴하긴 했지만 조커를 잡기 위해 그 방법을 택했지만, 캡틴은 자유에는 희생이 따른다며 끝까지 그것을 거부했다.

본작에서 캡틴 아메리카가 대면하는 적은 자신이 속해있던 조직 '실드'였으며 더 나아가 실드 창설 당시부터 실드 내부에 숨어들어 인류에 대한 강압과 통제를 획책하려던 악의 조직 히드라이다. 윈터 솔저 '버키 반즈'는 자유를 상징하는 캡틴 아메리카와 대립하는 존재로서 '히드라에 의해 통제된 인간'이 어떤 모습이 되는지 상징하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캡틴 아메리카가 2차대전부터 맞서던 적이 히드라였던 점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캡틴 최대의 난적과 싸우는 게 이번 영화라고 하겠다.

히드라는 '인간은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다.'라는 신념으로 강력한 통제를 주장하는데 개인의 자유를 질서와 안전를 위해 희생하는 현대 사회 내에서 그들이 원하는 인간에 대한 통제 수단을 발견하고 자신들이 조종하는 실드에서 그것을 구현한다. 그것은 바로 인간은 자유를 대놓고 빼앗는다면 저항하기 때문에 차라리 (안전보장을 빌미로) 스스로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 낫다는 것.[6] 본작은 이런 히드라[7]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통제하려 드는 은밀함과 비밀주의적인 성향, 그리고 안전을 빌미로 한 압제를 보여주면서 모두의 안전과 질서 유지라는 이름 아래 개인 하나하나가 사회의 강압과 통제에 무력화되거나 파괴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캡틴은 이런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모습도 보여주지만 결국 그가 가진 신념에 따라 실드의 구성원으로서 실드가 가진 모순에 대한 비판을 아끼지 않는다. 또 그런 압제의 피해자가 된 자신의 친구를 구하고 자신을 속박하려는 실드와 히드라에 맞서 자유를 위해서 대가를 치를 것을 다짐하고 그것이 자신만의 다짐으로만 끝나지 않고 다른 이들 역시 이를 따를 것이라는 믿음을 공개적으로 천명한다. 또 근본적으로 단순히 실드가 히드라에 장악당해서가 아니라 실드 자체의 성격이 안전을 위해 자유를 희생하는 체제 자체가 될 수 있음을 주장하며 이것 역시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대립구도가 본작 전개의 큰 줄기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작품의 성격에 걸맞게 본 작은 첩보스릴러와 블록버스터 액션물의 경계를 오고가지만 그것을 자연스럽고 훌륭한 연출로 처리하고 있다. 액션 연출은 격투, 총격, 거대함선의 포격전 등 블록버스터와 첩보액션에 맞는 다양한 구성이 불협화음 없이 잘 녹아 들어가 있다.[8] 또 등장인물들 역시 주연, 조연, 악역 모두 이런 스토리 전개에 따라 주어진 영역안에서 개성을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 또 전작들, 특히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저》의 주요 요소들이 섬세하게 배열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보고 이 영화를 본다면 이 영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본작은 이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전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9]아이언맨 3》나 《토르: 다크 월드》의 경우 히어로 개인의 스토리에 가까웠지만 본작은 좀 더 거시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텐 링즈히드라 같은 악의 조직들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시점에서 그에 맞설 실드가 아예 적에게 장악당했고 마침내 붕괴한 결말을 냈기 때문이다. 《어벤져스》의 중축을 이루었던 실드라는 조직 자체의 붕괴는 향후 시네마틱 유니버스 전개에 있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2014년 4월 9일 로튼토마토 신선도는 89%, 평점은 7.5. 2014년 3월 28일 메타크리틱 평점은 70. IMDB 평점은 8.3.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2014년 4월 5일 《영화는 수다다》 방송에서 《마이너리티 리포트》와도 유사하단 평을 내렸다. 보러가기 전반적인 호평에 특히 치밀한 액션 구성과 철학적인 악당들, 1970년대 에스피오나지 장르(첩보원의 고뇌를 그린 장르)를 슈퍼히어로물로 훌륭하게 변주시킨 스토리를 칭찬했다. 그러나 모든게 평균 이상이지만 딱히 인상적인 부분이랄게 없다는 아쉬움도 남겼다. 별점은 세 개 반(이 점수부터가 이동진 평론가의 '추천작'이다) 영화평론가 듀나 역시 전반적으로 호평을 했지만 전편보다 나아진 완성도를 가진 작품이란 세간의 평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10] 마블 작품 중 최고라는 일부 의견과는 다른 태도를 보였지만 듀나 역시 준수한 평가를 내렸다. 별점은 세 개. (듀나의 별점은 네 개가 만점이다) 그리고 별점이 짜기로 유명한 영화평론가 박평식별 세 개 반이나 매기며 '액션을 받쳐주는 사유'라는 한 줄 평을 남겼다.

5. 흥행

북미에서는 4월 4일에 개봉했는데 개봉 첫 주에 아쉽게도 1억 달러 오프닝은 실패했으나 9523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이전 최고 기록인 《분노의 질주 5》가 기록한 8620만 달러를 훨씬 앞지른 성적을 기록해 역대 4월 최고 오프닝 성적을 갈아치웠다. 전편 대비 48%나 증가한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는데 이는 《어벤져스》 관련 작품들 중에서 가장 전편 대비 크게 상승한 성적이다.[11] 관객의 64%가 남자로서 관객 중 62%가 남성이었던 《토르: 다크 월드》의 수치를 뛰어넘었다. 중국에서 《아이언맨 3》 이후로 디즈니 최고 개봉 3일 성적을 기록했는데 39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1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어벤져스》의 중국 흥행 기록을 깼다고 한다. 러시아에선 740만 달러, 호주에선 6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1위를 하는 등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갔다. 전 세계에서 2억 7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전편이 동일 기간에 번 수익인 1억 9400만 달러를 뛰어 넘었다. 이후 북미에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6월 28일까지 북미에서 누적된 흥행 수익은 2억 5720만 5천 달러이며 해외 수익은 4억 5410만 달러로 이를 합친 전 세계 수익은 7억 1120만 달러이다. 현재까지 북미에서는 《레고 무비》를 제치고 2014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게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준 상태이지만 곧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영화)》에 또 밀려날 기세이다. 2014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에서 7위를 차지했다.

3월 26일 한국 개봉 첫날, 16만 관객을 동원하며 《노아》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후 개봉 사흘 만에 1편의 흥행 성적을 넘어섰다. 사실 1편이 국내에서 홀대받아서 그런 거긴 하다 그리고 4주 연속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편보다 완성도도 높지만, 《어벤져스》의 성공으로 캡틴 아메리카의 인지도는 높아지고 거부감은 낮아진데다가[12] 개봉시기가 마침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한국 촬영 시기와도 맞물려 한참 화제가 되는 중이었다는 점도 흥행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4월 9일까지 줄곧 1위를 지키며 전국 279만 관객을 넘겼다. 4월 12일자로 300만 관객을 돌파, 310만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303만 관객의 《토르 : 다크 월드》를 뛰어넘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개봉 전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세월호 침몰 사고로 애도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극장가가 전반적으로 침체되어 500만 관객 돌파는 어려워졌으며 400만 관객의 문턱도 결국 넘지 못했다.

최종 국내 흥행 상황이다.
박스오피스(한국,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개봉일 누적 매출액(단위: 원) 누적 관객수 스크린수 상영횟수
2014-03-26 31,707,784,385 3,962,799 2,298 110,100

본작의 감독들인 조 루소, 앤서니 루소 형제는 거의 코미디 영화만 전전하다가 이 영화를 맡게 되었고,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 그 덕분인지 2016년 예정인 캡틴 아메리카 3에서도 감독을 맡는다고 한다.

6. 미디어믹스

웹게임 마블 어벤져스 얼라이언스에서 《아이언맨 3》, 《토르: 다크 월드》 때와 마찬가지로 영화 내용을 기반으로 한 특수 임무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되었다. 보상은 팔콘, 캡틴 아메리카의 신규 유니폼도 한정 판매. 한국 시간으로 4월 3일 특수 임무, 과거의 망령(Ghosts of the Past)이 시작되었다. 게임로프트에서 공식게임을 만들었다. 다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실사판에선 전부 표현하기 힘든 확장된 내용 및 추가 캐릭터들도 포함되었다. iOS 구글 런칭 트레일러

온라인 게임 마블 히어로즈에서도 영화 개봉에 맞춰 캡틴 아메리카의 윈터 솔져 코스튬이 새로 등장하였고, 팀업 캐릭터로 영화속 모습의 팔콘이 등장하였다.#

7. 오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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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길이 남을 명대사

국내 개봉판 자막의 오역이 심각한 편. 회상 장면에서 버키가 어머니를 잃은 스티브에게 '우리 집에 와서 사는 게 어떠냐'고 제안하는 것을 그거 할래?(...)라는 애매한 번역으로 퉁쳐버려서 영화 전체가 BL물이 되어버렸다(...) 숨겨왔던 나의... 결국 이런 드립마저 나왔다. 버키가 원래 의도한 대사.

더 상세한 내용은 영화 웹사이트인 DVD프라임의 '영화 이야기'라는 게시판에서 오역 분석을 하면서 타 사이트에서 지적하던 오역 분석의 잘못된 점도 지적했다.

이렇게 전반적으로 번역의 퀄리티가 떨어지는 편이라 아쉬움을 남긴다.[13]

8. 떡밥

  • 캡틴의 보안 등급이 레벨 8임에도 불구하고 필 콜슨의 행방에 대하여 전혀 모른다. 정확히는 필 콜슨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기에 아는지 모르는지 알수 없다. 피어스의 이야기를 들어 레벨이 6이라 이야기하는 견해도 있지만, 상황을 생각했을 때 단순 전투력 레벨만을 이야기하는 것일 가능성이 크다.[14]
  • 윈터 솔저가 러시아어를 쓰고,[15] 소련제 탄을 사용하며 소련군 군복을 입은 모습을 볼 때 히드라와 러시아 간 관계가 의심된다.[16] 윈터라는 이름만 봐도 러시아 냄새가 물씬 풍기기도 하고... 아마 후속작에서 더 다뤄질지도.

9. 기타

9.1. 개봉 전

  • 어벤져스》에서 토니에게 놀림을 당하기도 했던 쫄졸이 줄무늬 슈트는 이번작에서 이렇게 바뀌었다고 한다. [17][18] 콜슨이 슬퍼하겠다 아니 초기 복장으로 돌아갔으니 오히려 좋아할 듯? 이번 작의 빌런을 생각해본다면 예전 제복이 더 의미가 있긴 하다.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관련이 있다고 추측되는 재촬영 장면이 있었다고 한다.#
  • 알렉산더 피어스 관련 루머.
  • 독일판 제목은 '캡틴 아메리카'를 뺀 리턴 오브 더 퍼스트 어벤져(The Return of the First Avenger)이다.#.
  • 2013년 12월 27일 오후 11시에 공개된 엠파이어 매거진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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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판 포스터의 캐치 프레이즈는 어벤져스 이외 전원 적 그리고 이 캐치 프레이즈는 작중 상황을 그대로 나타냈다. 어벤져스 아닌 우리편도 있잖아 이 영화엔 전세계적으로 공식 사이트에 스포일러가 꽤 있는 편.
  • 중국판 포스터미국대장
  • 버키 반즈 역의 세바스찬 스탠은 마블과 9편의 영화에 출연한다는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19] 그리고 케빈 파이기는 스탠이 9편의 영화를 채우지 못하면 개인 수행원으로 굴리겠다고 했다

9.2. 개봉 후

  • 드 브루베이커 작가가 카메오 출연을 했다. 여기를 참고바람.
  • 스타크 타워가 어벤져스 타워로 개수되어 짧게나마 등장했다.
  • 팔콘 역의 앤서니 매키는 이 배역을 맡게 되었을 때 아들이 '우리 아빠가 슈퍼히어로라니!'라면서 너무 자랑스러워한 나머지 촬영이 끝난 지금 거의 매일같이 감독과 관계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출연료 없이도 나갈 테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한 장면이라도 등장시켜 달라고 조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개봉을 2달 앞둔 2월말. 팔콘의 등장이 확정되었다. 패기 카터, 헤임달과 같이 조연으로 등장한다고 한다. [20][21]
  • 로버트 레드퍼드는 자기 손자들에게 자랑하기 위해서 본작의 출연을 결정했다고 한다. 할아버지가 이정도 되는 사람이야 노년의 명품 배우들의 히어로 영화 출연이 많은데, 오딘 역의 앤서니 홉킨스, 행크 핌 역의 마이클 더글러스, 알렉산더 피어스 역의 로버트 레드퍼드에 이어 알 파치노도 마블 영화의 출연을 원하고 있다고 한다. 예전엔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가족들과 함께 간 영화관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굉장히 감명깊게 봤다고...

  • 한국 개봉판에서 현대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캡틴이 적는 메모를 잘 보면 Ji-sung Park, Oldboy, 2002 World Cup, 그리고 Dance Dance Revolution이 적혀있다. 이는 앞서 한국을 비롯한 각국 마블 지사에서 설문 조사한 내용을 이스터 에그 식으로 넣은 것으로, 상영하는 나라마다 적혀있는 것이 다르다.
    가장 마지막에 개봉한 일본은 미국과 메모 내용이 동일하다.
    독일러시아는 각각 베를린 벽 붕괴와, 소비에트 연방 붕괴 등이 적혀있다.
    브라질은 가장 첫 줄에 아일톤 세나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각국 별 수첩 메모 모음을 참조.
  • 이번에도 필 콜슨 요원과 호크아이는 영화 상에서 등장하지 않았다. 역시 《에이전트 오브 실드》의 616 팀원들이나 Item 47의 요원들도 등장이나 언급은 없다. 그러나 에이전트 오브 실드에서는 윈터 솔져의 이벤트로 인해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영화의 일부 장면[22]이 상황실 화면에 나오기도 한다.
  • 이전 작품에 등장한 배역들의 등장이 상당히 많았다. 《아이언맨 2》의 스턴 상원 의원, 전작에서 활약한 하울링 코만도스, 심지어 하워드 스타크까지…[23][24] 하울링 코만도스 대원들은 등장은 했으나 박물관의 2차 대전 코너에 사진과 프로필로 등장. 특히 코만도스 대원들 중 버키만 전사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아이언맨 3》에 나온 매슈 엘리스 미국 대통령은 이름만 등장한다. 스타크 타워는 후반부 헬리캐리어의 공격 대상으로 등장하며, 토니 스타크도 언급은 된다. 의외의 등장 인물로 늙은 페기가 등장해 캡틴과 대화를 나눈다. 곱게 늙으셨다 [25] 페기의 등장은 어벤져스 영화 개봉전에 돌던 루머였다.
  • 루머에 있던 대로, 알렉산더 피어스흑막이었고 실드 내의 히드라 일원이었으며, 벤 스턴 의원과 재스퍼 시트웰도 히드라의 일원인 것으로 드러났다.[26]
  • 후에 페이즈 3의 작품이 될 닥터 스트레인지의 주인공 '스티븐 스트레인지'가 마블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는 두 번째[27], 마블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로는 첫 번째로 정확히 언급되었다. 닥터를 죽이려고 한 부분만 보면 히드라야 말로 정의의 편!! [28]
  • 엔딩 이후의 쿠키 영상은 《어벤져스》, 《토르: 다크 월드》처럼 쿠키 영상이 2개로, 첫째는 로키의 셉터를 연구하던 바론 본 스트러커가 어벤져스 멤버들을 상대하기 위해 실험을 통해 능력을 얻은 쌍둥이(퀵실버스칼렛 위치)를 히든 카드로 이용한다는 내용이며, 둘째는 캡틴 아메리카 기념관에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는 버키의 모습이다.
  • 팔콘의 설정은 파병을 2차례 나갔다가 동료를 잃은 퇴역 군인인데, 팔콘의 배우인 앤서니 매키의 이전 출연작 《허트 로커》를 생각해본다면 꽤 재미있는 배우개그. 거기에 상관은 호크아이(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역의 제러미 레너
  • 팔콘의 활약상을 보고 도대체 어쩌다가 RPG 따위에 동료를 잃은 것이냐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대공포화 뚫는 능력이 후덜덜하기에…[29] 동료가 죽은 거지 자기는 멀쩡했단 걸 잊지 말자
  • 블랙 위도우가 실험에 의해 나이를 먹지 않는다는 설정은 아직 영화에선 차용되지 않았다. 아르님 졸라 박사의 말로는 1984년생이라고 한다. 실드에 들어오기 전에 KGB 소속이었다는데, 84년생이 맞다면 꽤 어린 나이부터 스파이 생활을 해 온 셈이다.[30] 마찬가지로 닉 퓨리도 늙지 않는 약물을 마시며 2차 대전 때부터 활동해왔다는 설정 또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선 아직 해당사항이 없는 듯.[31]
  • 아르님 졸라와의 연관성으로 등장할 것이라 예상되던 A.I.M은 언급되지 않았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선 졸라와 무관한 조직으로 정해진 듯.
  • 실드가 박살난 이후의 사정은 《에이전트 오브 실드》에서 설명된다.
  • 아르님 졸라가 히드라가 방식을 바꾼 이유는 정면승부로는 반항이 심해서 오히려 실드로 위장해 분쟁을 조장해 사람들이 구속되어도 좋으니 안전을 바라는 상황으로 유도한 거라며 캡틴 아메리카를 조롱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러나 이는 실드가 추적할 시간 벌기용이었고 해당 시설은 미사일로 폭파되었으나 형태를 봐선 다른 백업본도 존재할 수 있다.
  • 영화 내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이 모는 차량은 쉐보레이다.
  • 또한 인물들은 HTC 휴대폰을 사용한다. ONE, Butterfly 등의 모델이 스쳐지나가는 장면을 볼 수 있다. 그러나 팔콘 혼자 아이폰을 쓴다.[32]
  • 워싱턴에 위치한 실드 본부는 명백한 허구에다가 실제로도 미국법상 지을 수가 없는 건물. 워싱턴DC의 법률은 국회의 정치적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장치로 국회의사당보다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없도록 법으로 규정되어 있다. 결국은 헬리캐리어 추락으로 폭파되긴 하지만. 국회가 좋아합니다 근데 실드가 애초에 미국법을 적용 받는 조직인지?
  • 트레일러 1번2번 BGM.
  • 1970년대 출시된 윈타 솔-쟈 포스터
  • 케빈 파이기의 영화 제작 관련 인터뷰.
  • 후반부에 등에 방패를 메는 용도의 갈색 가죽 멜빵이 없다가 나타났다 다시 없어진다 링크
  • 천조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히드라 드립.#1, #2, #3, #4, #5 하밍아웃
  • 드라마 《커뮤니티》에서 아벳 역할을 맡는 대니 푸니가 중간에 실드 기술자로 잠시 등장한다. 이는 감독 루소 형제가 《커뮤니티》의 에피소드를 담당해왔기 때문.
  • 프로젝트 인사이트의 목표물 중 이집트 언론인이 있는데, 그것이 문나이트 떡밥이란 이야기가 있다.#
  • 작중 연도는 2013년 10월 중순[33]
  • 나타샤가 구형 컴퓨터를 발견하고 '게임을 시작해볼까'라는 농담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건 영화 《워게임》의 패러디이다.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고 1983년작 영화이긴 하지만, 이후 해킹 관련 클리셰의 시초가 되기도 하면서 대중문화에 큰 자취를 남긴 영화다. 캡틴도 해당 영화를 봤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해당 영화를 안 본 사람은 쏘우의 패러디라고 착각하기도 한다(...).
  • 기타 각종 이스터 에그모음과 그 외 트리비아.
  • 《윈터 솔져》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임무 다녀왔더니 실드가 박살난 출연하지도 않은 호크아이라는 농담이 있다. 영원히 고통받는 호구아이
  • 1편 엔딩 크레딧이 2차 대전 당시 전쟁 선전물을 연상시키는 엔딩이였던 것처럼 2편의 엔딩 크레딧은 첩보물과 비슷한 내용답게 007 시리즈와 같은 첩보물을 연상시키는 엔딩이며 의외로 많은 것을 암시하고있다.

  • 결말 부근에 등장하는 닉 퓨리의 묘비에는 퓨리 역 배우인 새뮤얼 잭슨의 대표적인 출연작, 《펄프 픽션》에서 읊었던 대사의 도입부가 적혀 있다. 에제키엘서 25:17
  • 퓨리가 히드라 요원들에게 습격을 당하다가 빠져나가는 장면에서 노란 펜스케 트럭이 히드라 요원들이 탄 경찰차를 들이받는 장면이 있다. 그런데 나중에 윈터 솔져에 의해 내던져진 시트웰을 치고 지나간 트럭도 노란 펜스케 트럭이다. 루소 형제 감독들은 이 트럭은 동일한 트럭이 맞으며 이 트럭을 운전하는 드라이버는 "미래의 마블 원샷의 후보이며 고도의 훈련을 받았으며 철두철미하고 특이한 기술을 터득한 인물이다."라고 커밍순과의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루소 형제 감독들은 직접적으로 캐릭터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팬들은 이 인물을 퍼니셔로 추측하고 있다.
  • 1편인 퍼스트 어벤저와 상통하는 부분들
  • CG 작업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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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번에도 '저'가 아니라 '져'로 해버렸다. ㅈ, ㅉ, ㅊ 다음의 이중 모음 항목 참조.
  • [2] 원작에서 크로스 본즈라는 빌런의 캐릭터의 본명이다. 참고로 시빌 워에서 스티브 로저스를 암살한 놈이 바로 이놈이다.
  • [3] 샤론 카터. 페기 카터의 조카이자 S.H.I.E.L.D.의 요원이다. 크레딧에는 본명이 나오지 않는다. 게다가 극중에서도 풀네임이 아니라 샤론이라고만 알려진다. 그 때문에 시네버스에서는 페기의 조카라는 설정이 없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
  • [4] 세월에 따라 노인이 되어 치매를 앓고 요양하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캡틴과 대화하는 장면은 본 영화에서도 매우 짠한 장면.
  • [5]아이언맨 2》에서 시종일관 토니를 까다가 막판에 똥씹은 표정으로 토니에게 훈장을 달아주던 의원. 아이언맨2 보고 이거 본 사람들은 통쾌하고 꼴 좋다라고 깠다 카더라
  • [6] 그런 점에서 마지막에 안전 보장 수단이 사라졌다며 나타샤를 몰아붙이는 청문회의 모습은 시사하는 것이 많다고 하겠다.
  • [7] 본작에서 '머리'를 자르면 또 다른 '머리'들이 돋아나는 히드라의 상징은 한때는 나치 독일의 모습으로 다른 한때는 미국의 기관으로, 강압적인 질서가 언제 어디서나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 본작에서 히드라의 설정은 실제 역사에서 나치 독일과학자들을 징벌하지 않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던 2차대전 이후의 미국과 개인정보의 불법 도청으로 곤혹을 치루고 있는 현 미국의 실태를 풍자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 [8] 특히 액션씬의 경우, 인체의 능력을 한계까지 올렸다는 슈퍼 솔져의 설정과 개조인간이라는 설정의 능력이 아주 훌륭하게 구현되어 과장과 특수한 연출 없이도 훌륭한 초인레벨의 격투씬을 보여준다. 작중 캡틴과 윈터솔져는 일반적인 인간을 초월하는 괴력과 반응속도를 아낌없이 뽐내지만 결코 어색하지 않다. 사물을 부수는 괴력 묘사만 없으면 무술 고수들의 격투 액션이라고 보아도 될 정도로 자연스럽다. 중반 고속도로에서의 전투 장면이 이런 묘사가 가장 두드러지는 장면. 사이드킥 역인 블랙 위도우나 팔콘의 액션도 훌륭하며 특히 팔콘의 이 인상 깊다는 평가가 있다. 특히 3D로 감상할 경우의 팔콘의 비행 전투 장면은 매우 화려하다.
  • [9] 마블에서도 윈터 솔저부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 [10] 듀나는 전편 역시 고풍스러운 모험담이라며 호평했다.
  • [11] 《아이언맨 3》는 전편 대비 36% 상승한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고, 《토르: 다크 월드》는 오프닝 성적이 전편에 비해 30%가 증가했다.
  • [12] 제목부터 캡틴의 이름이 그대로 남았다.
  • [13] 오역이 심한 이유가 영상 유출을 막기 위해 스크립트만 주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전편을 봤다면 충분히 제대로 된 번역이 가능한 장면도 중간중간에 있어 설정 연구에 충실해야 하는 시리즈물 영화의 번역자인데도 불구하고 아마추어적인 행보를 보여주었다. 문제는 대부분의 농담이 그렇듯이 어둠의 경로의 자막이 더 좋다고 한다 그런 사례가 몇 번 있어서 상황에 맞지 않는 자막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긴 한데 문장 자체를 틀리게 번역해놓은 것은 순수히 역자의 오류.
  • [14] 초인인 캡틴과 일반인인 나타샤가 전투력이 같다? 물론 단순 전투력이 아니라 위협도 또는 미션 난이도 레벨일수도 있다. 전투력은 몰라도 나타샤는 다재다능한 스파이 마스터고...
  • [15] 그런데 러시아인들이 듣기에는 꽈찌쭈 수준이라는 듯. 왜 난 아무컷도 키억할 수카 엄써
  • [16] 게다가 버키를 처음 발견한 사람의 복장은 2차대전때 소련군 겨울 복장이다.
  • [17] 코믹스판에서는 사망 후 부활한 뒤, 캡틴 아메리카라는 아이덴티티를 이 사람에게 정식으로 넘겨준 후, 캡틴 스티브 로저스로 활동할 당시의 캡틴의 코스튬.
  • [18] 두 개의 복장이 나오지만 어벤저스 복장은 안 나오고, 바뀐 복장과 퍼스트 어벤저 때 복장이 나온다.
  • [19] 6편의 영화 계약을 한 크리스 에반스는 6편의 영화 촬영 뒤엔 잠시 휴식을 하며 영화 감독을 해볼 것이라고 말을 했다. 쉬지 말고 하시면 안 될까요? 이로 인해 버키가 2대 캡틴이 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원작에서도 한동안 2대 캡틴으로 활약했으니 어색할 것도 없다.
  • [20] 재밌게도 앤서니 매키는 《허트 로커》에서 제러미 레너와 같은 팀에서 일했기에 죽빵도 한 방 갈겼다 《어벤저스》에 출연할 경우 호크아이와 만나면 우 개그.
  • [21] 그러나 나오지 않는다고 공식 확정 되었다... 라는데 어벤져스 촬영장에서 목격되었다는 증언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다. 편집과정에서 잘리지만 않는다면 출연할 수도 있을 듯. 그리고 여담이지만 원작에서 윈터 솔져는 블랙 위도우의 남자친구다.http://www.comicbookmovie.com/fansites/CBMNewsLMB10/news/?a=96056
  • [22] 인사이트 헬리캐리어가 트라이스켈리온에 충돌하는 장면
  • [23] 하워드 스타크는 사진 몇 장으로만 나오지만 이후 히드라의 음모에 의해 교통사고 위장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온다. 아이언맨 영화에도 자세히 안 나오던 분이 항상 캡아 영화에서만 자주 나오신다
  • [24] 사실 원작 《아이언맨》 중에도 하워드 스타크는 거의 비중이 없다. 그나마 하워드의 가정폭력 속에서 토니가 삐뚤어지게 자라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만큼 둘의 사이가 굉장히 안 좋다. 영화 1편에서는 가정폭력 부분 설정은 차용 안 되었지만, 자기 아빠랑 같이 찍은 사진을 자비스에게 버리라고도 하고, 2편에서도 거의 끝 부분에서나 아버지의 의도를 어느 정도 이해한다. 또한 2에서는 하워드가 꽤 늙었지만, 《윈터 솔져》에서는《퍼스트 어벤저》 정도의 외모일 때 죽은 듯이 묘사된다. 아마 캡틴이 기억하는 나이대에 맞춘 듯하다.
  • [25] 사실 젊은 페기 역할을 맡은 배우가 특수분장한 것이다.
  • [26] 다만 피어스가 레드 스컬이란 추측은 맞지 않았다. 알렉산더 피어스가 알렉산더 루킨의 재해석이라는 것도 일정 측면에서는 맞았다.
  • [27] 첫 번째는 샘 레이미의 《파이더맨 2》. 닥터 옥토퍼스(실사영화)의 이름을 정할 때 언급된다.
  • [28] 케빈 파이기는 아르님 졸라의 알고리즘으로 미래의 위협을 감지하는 것이므로 그 누구도 표적이 될 수 있으므로 닥터가 마법사로 거듭이 난 것인지 대한 언급은 아니라고 한다.링크 다른 사람들은 아이오와 주의 학생, 이집트 카이로의 기자 이런 식으로 설명했는데 브루스 배너와 함께 스티븐 스트레인지라고 정확하게 말한 걸 보면 이미 어느 정도 유명세는 날리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참고로 카이로의 기자와 아이오와 주의 학생은 각각 문나이트런어웨이즈의 떡밥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
  • [29]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된 공정 구조사(Para Rescue)였다는 말이나, 이동 중에 RPG에 맞았다고 하는 대사 만으로는 블랙 호크 다운처럼 헬기를 타고 가다가 추락했다는 상상을 하기 쉽다. 그런데 알고 보니 윙 슈트 입고 날아다니는 슈퍼 히어로 실험자 였다니(…).
  • [30] 이에 대해 여러 의견들이 있는데, 나타샤가 1984년생이란 것은 가짜 정보라는 설, 《어벤져스》의 초반 부분에서 배너 박사에게 말했듯 아주 어렸을 때부터 스파이 훈련을 받아왔기에 옳다란 설이 있다. 사실 배우 본인의 생년과 같기 때문에, 단순한 서비스일 가능성도 있다.
  • [31] 캡틴이 예전의 엘리베이터는 노래가 나왔다고 하자 퓨리가 엘리베이터 일을 하면서 받은 팁을 잔뜩 가지고 즐거운 얼굴로 집에 오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한다. 전에는 마을 사람들과 반갑게 인사도 나누고 그랬지만 점점 세상이 각박해지면서 총을 들고 다녀야 할 상황이었다는 식으로 얘기한다. 아무튼 그때의 대화로 보아 그 시절에 어린 소년이었을지 몰라도 원작처럼 한창 때의 군인이었을 가능성은 없어보인다.
  • [32] 병실 장면에서의 음악 앱 재생 화면은 영락없는 iOS 7이다.
  • [33] 배트록을 생방송으로 심문할 때 자세히 보면 영상 윗부분에 2013.10.12 라고 써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