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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바니아 효월의 원무곡

last modified: 2014-12-25 12:09:4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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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제목 : キャッスルヴァニア ~暁月の円舞曲~[1]
북미판 제목 : Castlevania : Aria of Sorrow
"새로이 눈을 뜨는 숙명의 무곡, 선택된 혼이 모이는 원무곡"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3. 등장인물
4. 진행
5. 엔딩 분기
6. 플레이 팁
6.1. 소울 100%의 난적
7. 그 외 요소

1. 개요

발매 년도는 2003년, 발매 기종은 게임보이 어드밴스(GBA).


GBA 3부작 중 가장 대중화에 성공한 작품. IGA 프로듀서 자칭 야심작이기도 하다.

이 작품을 통해 악마성 시리즈의 역사를 집대성하여 과거작 팬층을 불러모으는 계획이었다. 그로 인해 J(율리우스 벨몬드), 요코 베르난데스, 아리카도 겐야 그리고 드라큘라의 반신(半身)인 소년 쿠르스 소마와 또 다른 반신인 그라함 존스의 대립을 그리고 있다.

또한, 드라큘라 성이 봉인되었던 하쿠바 신사의 외동딸이며 소마의 소꿉친구인 하쿠바 미나, 군의 명령으로 하쿠바 신사에 와 있던 해머 등, 시리즈 사상 최고의 캐스팅과 스케일으로 기억될 작품. 드라큘라와의 숙명 악마성의 근원적 악의 완전한 소멸을 그려내면서 스토리적으로 시리즈에 사실상의 마침표를 찍은 작품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본작의 인기에 힘입어 나온 속편 창월의 십자가 덕분에 이 부분은 빛이 바랜 감이 있다. 한편 창월의 십자가에서 새로 시작된 스토리는 정작 그 뒤를 잇는 작품이 아직까지 나오지 않아 향후 행보가 불투명한 상태. 오히려 이 계통 신작으로는 본작보다 과거 시점인 1999년 율리우스와 드라큘라의 최종결전을 다루는 작품이 나올 확률이 더 높다.

소울 시스템을 선보였는데 몬스터를 처치하면 일정 확률로 몬스터의 소울을 입수할 수 있다. 이 소울은 세가지 타입으로 나뉘어진다. 붉은색은 바렛 타입 소울로서, ↑+공격 으로 사용할 수 있다. 주로 공격용도로 사용된다. 발동시 MP를 소모한다. 일종의 서브웨폰이라고 볼 수 있다. 푸른색은 가디언 타입 소울로, R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다. 주로 지속되는 형태로 발동되며, 버튼을 계속 눌러야 하는 부류와, 버튼을 누름으로서 On/Off되는 부류가 있다. 발동 중엔 MP가 계속 소모된다. 노란색은 인첸트 타입의 소울로서, 일종의 장비 아이템 역할을 한다. 회색은 어빌리티 타입의 소울로서, 월하의 마도기와 비슷한 역할이다. 보통 보스를 잡으면 그 근처에서 얻을 수 있다. 몬스터에게 얻는 어빌리티 타입의 소울은 단 한 가지로, 스켈레톤 키커 라는 몬스터의 소울로 공중에서 2단 점프 후 라이더 킥을 날릴 수 있게 해준다.

'1999년 율리우스 벨몬드가 드라큘라를 완전히 멸망시켰다.' 라는 상황이라서 플레이하다 보면 보이는 1999년의 전투에서 죽은 병사의 언데드라든가 세이브 포인트의 관이 파괴되어 있고 성모상이 세워져 있다던가.. 심지어 무기로 [2]까지 나온다.

기종의 특성을 살려 더욱 향상된 게임 중간세이브 기능과 맵 탐색 강화, 소울 교환을 가능하게 한 소울 트레이드 시스템, 진정한 기록 도전을 자극하는 보스러쉬모드, GBA의 한계를 넘은 그래픽 효과 등 여러 면에서 전작인 캐슬바니아 백야의 협주곡과는 차이를 거부할 정도로 발전했다. 오히려 게임성은 상당 부분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을 표방하고 있다.

GBA란 하드웨어의 한계 덕분에 결국은 되다 만 작품이란 느낌이 강함에도 배드/해피엔딩의 반전의 효과 또한 큰 작품이기도 하다. 이 작품을 통해 악마성 시리즈에 발붙임한 사람도 꽤나 되는 편.

게임의 전체적인 난이도는 백야에 비하면 많이 올라간 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써클만큼 어려운 것은 아닌 수준. 골수 팬들을 끌어모으기엔 역부족이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이 안타까운 지적은 후속작인 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 십자가에서 상당부분 개선되어, 그제서야 이 시스템이 진정한 빛을 발하게 되었다.

2. 스토리

2035년 최고의 천체 이벤트인 개기일식[3]을 소꿉친구이자 마을 신사의 외동딸인 하쿠바 미나와 함께 구경하기 위해 하쿠바 신사로 향하지만, 신사의 대문을 지나자 마자 어지럼증을 일으키며 쓰러진다. 정신을 차려보니 그 신사에 있던 사람들 모두 드라큘라 성에 도착해 있었다. 소마는 미나와 함께 탈출하기 위해 성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탈출할 방법을 찾아보기로 하는데...

4. 진행

도입부인 성의 입구에서 소마와 미나는 몬스터들에게 공격을 받는다. 아리카도 겐야가 나타나 몬스터들을 쓰러뜨리는데, 소마에게 몬스터들의 영혼이 빨려들어온다. 소마가 지배의 힘을 각성하는 순간이었다.

악마성에 들어가서 모험을 시작한 소마는 성 안에서 종교가를 자칭하는 기묘한 남자 그라함 존스, 수수께끼의 미녀 요코 베르난데스, 기억을 잃었다는 중년 아저씨 율리우스 벨몬드 등을 만나게 된다.

마침내 자신이 드라큘라의 환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또 다른 드라큘라의 환생이라는 그라함 존스와 대결하게 된다.


5. 엔딩 분기

해피 엔딩: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나오는 고문서에 적힌 세 가지 소울을 장비한 상태에서 그라함 존스의 1형태를 처치 후, 최종보스 혼돈을 격파.

고문서를 꼭 모을 필요는 없고, 소울만 장비하면 된다. 그것은 플레임 데몬, 거대 박쥐, 서큐버스의 소울.

참고로 그라함 인간 형태에 피니시를 날릴 때 저 세 소울이 장착되어있을 것이 정확한 조건. 일단 두들겨 팬 다음 그라함이 마지막 패턴[4]에 들어갔다 싶었을때 다시 저 셋으로 바꿔주면 땡. 조건 만족시 그라함의 대사가 당황스러워하는 대사로 바뀐다.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쭉 차야하는 암드 블루 건볼트랑은 달리 이후 원래 쓰던 소울로 다시 바꾸더라도 혼돈 대면 가능 루트로 진입할 수 있다.

해피 엔딩을 봐야 2주차로 넘어갈 수 있다.

노멀 엔딩: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 채 그라함 존스를 처치하면 볼 수 있다. 소마는 그라함을 쓰러뜨리고 악마성에서 무사히 탈출하지만, 악마성이 자신을 부르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배드 엔딩: 소마는 그라함을 처치하지만 혼돈과의 싸움에서 패배해 결국 네오 드라큘라가 된다. 그 후 옥좌에 앉은 소마 앞에 율리우스가 나타나고, 손에 들던 포도주 잔을 던지면서 마력을 끌어올려 싸움을 시작하는 것으로 끝난다.

6. 플레이 팁

  • 몇몇 무기를 제외하면 점프 도중 착지 타이밍에 맞춰서 공격할 경우 공격 모션이 캔슬된다. 이를 이용해서 착지 직전 공격하고 착지하자마자 재공격하거나 작게 점프해 공격하는 것을 반복하면 빠르게 공격할 수 있다. 다만 무기 자체의 공속 때문에 제대로 공격하기도 전에 착지로 모션이 초기화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
    클라우 솔라스가 사기 무기로 칭송받는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공격속도가 워낙 빨라 이 테크닉을 사용하기가 매우 쉽기 때문.
  • 위 테크닉이 적용되지 않는 무기라고 하더라도, 공격 모션 중 백대시로 캔슬이 가능하다. 백대시 중에도 공격할 수는 있지만 위와는 달리 뒤로 빠지기에 핸드건 등을 제외한다면 연속 공격용으로는 부적합하나, 데스 사이즈 등 후딜이 괴멸적으로 긴 무기를 사용할 때 틈을 보완할 수 있다.
  • 게임을 하다가 막힐 때는 근처에 있는 몬스터의 소울이 도움이 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시계탑의 악마같은 장애물과 더 악마같은 놈에게 막힐 때는 그 의 소울을 얻으면 허공에서 멈출 수 있어 도움이 되고, 강력한 아머류가 나올 때 쯤에는 아머류에게 큰 대미지를 주는 전기인형 소울이 좋고, 중반에 필드보스의 포스를 뿜는 아루라우네는 바로 옆에 있는 비프론 소울 한 방에 골로 간다.
  • 만티고어, 데몬, 카리 소울 셋 중 하나는 노가다를 해서라도 얻어두는 것이 좋다. 이를 이용하지 않으면 이 작품 최강무장인 클라우 솔라스를 얻을 수 없다.
  • 위의 소울은 이 외에도 사용 중 무적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돌진용으로 의외로 쓸만하며, 투기장 "기"(3번째 투기장)에서 레이저 스켈레톤들을 쓸어버리며 레벨업하는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레기온 같은 몸체가 큰 보스를 잡을 때도 유용하다. 참고로 레기온은 껍데기를 다 벗긴다음 내부를 파괴해야 소울을 얻을 수 있다.
  • 클라우 솔라스를 얻는 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죠와우스라는 무기도 있다. 스펙은 나쁘지 않지만 이미 최강 무장이 손에 들어왔으니(…) 별 쓸모 없고, 상점에 내다팔면 가격이 무려 90000원이다! 팔자. 1주차 한바퀴 돌아도 보통 90000원은 못 모은다.
  • 바렛 타입 소울 중 발키리레드 미노타우르스(줄여서 레미타)는 무지막지한 공격범위와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회차 플레이에선 초반은 발키리, 후반은 레미타만 믿고 플레이해도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다만 레미타는 MP소모가 장난이 아니라서 카오스 링이 없으면 마구 갈기기가 부담스럽다.
  • 부유 정원의 3*3칸 방이 연속으로 나오는 구간을 돌아다니다 보면 밑으로 내려갈 수 있는 특이한 구조의 방이 나온다. 여기에만 등장하는 몬스터인 스켈레톤 킥커는 유일하게 어빌리티 소울을 주는 몬스터. 성능 자체가 상당히 좋은 편이니 부유정원에 들렀을 때 가급적이면 얻어주자. 어차피 소울 100%를 위해선 얻어야하고 나중에 혼돈 지역으로 갈 때 들르게 되어었다.
  • 최상층에서 최종보스 룸 바로 아래쪽에 있는 커다란 정원에서 레미타가 등장하며, 이 방의 왼쪽 밑부분으로 들어가면 오른쪽으로 숨겨진 방이 있다. 여기서 하이 점프 어빌리티 소울 습득 가능.
  • 강철 골렘 등 골렘류의 경우 킬러 망토 소울 한 방으로 원샷이 가능하다. 강철 골렘의 경우 이게 아니면 발만웨로 5000초 지져야 죽일 수 있으므로 애용하자.(..)
  • 골드링이라는 아이템은 설명을 보면 "적이 자주 돈을 떨어트린다" 라고 되어있다. 근데 사실 골드링을 끼지 않으면 몬스터가 500원, 1000원 등의 돈보따리를 떨구는 꼴은 아마 평생 못 볼거다(…) 골드링을 끼면 확률이 높아져 약 20번에 한 번쯤 몬스터들이 돈보따리를 떨군다. 몬스터에 따라 귀천이 없기때문에 골드링 끼고 좀비 200마리쯤 잡다보면 못해도 8000원은 모인다.
  • 미믹 소울이 있으면 데미지를 받을 때마다 돈(!)이 생기는데, 교환비가 1대5. 즉 1의 데미지를 받으면 5의 돈이 벌린다. 많은 량은 아니지만 30만이라는 미친 가격을 자랑하는 소울 이터를 구입하기 위해서 츠치노코 소울, 골드링과 함께 필요하다.

6.1. 소울 100%의 난적

  • 스카이피쉬
    얻기 위해선 진행 중간에 나오는 시간을 멈추는 토끼 "크로노 메이지"의 소울을 얻어야 한다. 투기장으로 가는 길목에서 혜성처럼 지나가는 것이 있는데, 이를 크로노 메이지 소울을 발동해 시간을 멈춰서 발을 묶어야 한다. 시간감속을 사용해도 빠른 속도로 날아가므로 주의.
    참고로, 로드라는 이름의 미확인 비행체를 스카이피쉬라고 부르기도 한다. 아마 이게 모티브일 듯.
  • 츠치노코
    빅 골렘을 쓰러뜨린 뒤에 나오는 방에 입장시, 일정 확률로 등장. 등장하자마자 땅을 파고 도망가버리기 때문에 못 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으며, 설령 본다고 해도 금방 도망가버리므로 공략 없이 플레이하는 사람들에 있어서는 소울 100% 달성의 난적 중 하나. 나올때까지 방을 왔다갔다하다가 나오는 걸 보자마자 달려들어 작살내는 수 밖에 없다. 또한 츠치노코 소울의 효과는 상점가 20% 할인이므로 소울 이터를 구입하는데 없어선 안 될 필수품.
  • 만드라고라
    만드라고라는 해골이 만드라고라 뿌리를 뽑은 후에 공격을 하는데, 이때 죽여야만 소울을 얻을 수 있다. 즉, 해골이 뿌리를 뽑기전에 해골만 죽이면 아무리 죽여도 소울을 얻을 수 없다.
  • 레기온
    한 회차에서 단 한 번만 등장하는 보스는 무조건 소울을 주게 되어있으나, 유독 레기온만은 외피를 모두 벗겨야 획득이 가능하다. 더군다나 레기온은 모두 벗기는 것보다 하나 정도는 남겨두는 것이 클리어가 쉽기 때문에 속공을 지향하는 플레이어라면 의외로 얻기 힘든 소울.

7. 그 외 요소

  • 위의 진엔딩 조건 소울을 전부 장비하면[5] 박쥐 변신중에 B버튼으로 헬파이어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MP를 소모. 또, 바렛 소울 부분을 박쥐(こうもり) 소울로, 가디언 소울 부분을 자이언트 박쥐(おおこうもり)로 두면 박쥐 변신 상태에서 초음파를 사용 가능.[6]
  • 소울수집률 100%를 달성하면 마지막 지역인 혼돈에서 카오스 링을 입수할 수 있다. 장비하면 마나무한이지만, 정확히는 마력소모를 0으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상태이상 저주를 무력화시키지 못하고 자기 최대 MP보다 소모량이 많은 소울은 사용 불가. 따라서 2회차 이상이더라도 극초반엔 레미타를 사용할 수 없다.
  • 게임을 클리어 하고 새로운 게임을 개시하거나 2회차로 넘어갈때 난이도를 NORMAL과 HARD중 고를 수 있다.
    다음 회차로 넘어갈 경우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이동 관련 소울이 몰수되는데, 어빌리티 소울 전부와 플라잉 아머, 거대박쥐, 블랙팬서, 운디네, 스큐라가 해당된다.
    하드모드에서는 적이 강해지고 길에 떨어져있는 아이템이 몇 개 새로 추가된다.
    카이저 너클: 악마성 도서관 멜론이 있는 숨겨진 방
    실버건: 연옥투기장 수련동 "기술" 맨 끝에서 발뭉크랑 같이 입수
    사신의 로브: 시계탑 상하 리프트 있는 방의 좁은 장소
    데스사이즈: 사신 보스방 직전의 오른쪽 위 구석
    피의 눈물: 그라함 보스방 들어가기 직전 오른쪽 위 구석
  • 게임 클리어후 이름 입력 화면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제한된 플레이가 가능하다.
    NO SOUL : 게임진행에 반드시 필요한 소울을 제외한 소울을 사용할 수 없다.
    NO USE : 소모성아이템의 사용이 불가능해진다.
    JULIUS : 율리우스 모드로 진행한다.
  • 보스러시 모드에서 다음 기록을 달성하면 추가 무장을 얻을 수 있다.
    5:00:00~5:59:59 : 엑스칼리버[7]
    4:00:00~4:59:59 : 포지트론 라이플
    3:59:59 이하 : 발만웨(!)를 얻을 수 있다. 아쉽게도 성능은 다른 시리즈에 비해 그리 좋은 편이 아니지만, 블랙 펜서 소울 발동중 통상공격이 가능한 유일한 검 무장.
    6분 밖의 기록을 세우거나 이미 보상을 얻은 기록이면 물약 하나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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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무곡(円舞曲)이라고 쓰고 미뉴에트(メヌエット)라고 읽는다.
  • [2] 9mm 글록, 포지트론 라이플. 과학 기술의 결정체 급 빔을 발사하는 듯한 포지트론 라이플과 레기온 소울을 같이 사용하면 미래전 분위기를, 9mm 글록, 실버건과 좀비 병사 소울을 통해 현대 시가전 분위기도 연출하는 것도 가능. 악마성이란 설정을 반영해서 은탄을 사용하는 총이 바로 실버건. 작중 나오는 총은 이 셋. 일단 포지트론 라이플의 성능은 좀 판정이 그래픽 탓에 애매한 반면 9mm 글록과 실버건은 나름대로 딜레이가 적어서 적과 싸우기 상당히 편하다. 하지만 핸드건은 얻는 시기에 비해 너무 성능이 후지다. 실버건은 그럭저럭 굴릴만 하지만. 악마성에서 등장하는데 가장 어울리는 것은 월하의 야상곡에 나오는 플린트락 머스킷 총이나 볼트액션 총이 어울린다고 할 수 있건만, 정작 전 시리즈 별로 나오는 총기는 그런 장전에 관련된 리로드의 욕구를 채우지는 않는 편.
  • [3] 막연한 픽션 설정이 아니라 실제로 2035년 9월 2일 개기일식이 발생한다. 일본 국내에서 관측 가능한 지역은 호쿠리쿠(北陸)에서 간토(關東) 북부지방. 스토리의 무대 하쿠바 신사도 이 지역 안이라 추측할 수 있다. 참고로 한반도에서 이 현상을 관측할 수 있는 지역은 대부분 (하필이면)북한에 몰려 있어 휴전선 이남이라면 강원도 고성군까지 가야 간신히 보인다. 나머지 지역에서는 부분일식으로 관측 가능. #근거
  • [4] 중앙에 가만히 서서 화염구 3개를 원모양으로 회전시키며 공격
  • [5] 해당 항목에는 자이언트 박쥐와 플레임데몬만 장착하면 된다고 했으나, 실험결과 서큐버스 소울까지 장착해야만 된다.
  • [6] 이 경우, 인첸트 소울은 아무거나 둬도 된다.
  • [7] 참고로 돌채로 뽑힌상태라 둔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