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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 항공

last modified: 2016-08-24 19:54:3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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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 퍼시픽(國泰航空公司, Cathay Pacific Airways)
홈페이지
IATA
CX
ICAO
CPA
항공사 호출 부호
CATHAY
항공권식별번호 160
설립년 1946년
허브공항 홍콩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147
취항지수 112
자회사 드래곤에어
항공동맹 원월드

에어버스 A330-300
보잉 747-400

Contents

1. 개요
2. 허브 공항
2.1. 주요 취항지
2.2. 대한민국 취항
2.3. 부산·제주 취항?
2.4. 양안 직항 환승장사
2.5. 이외의 노선
3. 항공동맹
4. 마일리지
5. 승무원 채용 방식
6. 특징
6.1. 팀킬
6.2. 서비스
6.3. 플래시몹


1. 개요

홍콩의 메이저급 항공사. 이니셜 약칭은 FFP 안내문에 나와 있듯이 CPA.공인회계사?

1946년 9월 24일 미국인과 오스트레일리아인이 공동으로 중화민국 상하이에서 개업한 회사이다. 이후 중국 본토가 공산화되자 당시 영국령이었던 홍콩으로 회사를 옮겼고 홍콩이 반환된 후 현재는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에 속해 있다. 그리고 이 회사의 대주주는 영국의 스와이어 그룹(Swire Group)과 중국중국국제항공이다. 이렇게 국적관계가 복잡하지만, 일단 홍콩은 특별행정구이기 때문에 사실상 홍콩플래그 캐리어[1] 취급이다. 원월드 가맹 회사.

자회사로 드래곤에어가 있다.

중국어로는 國泰航空公司, 한자 독음은 '국태항공공사'라고 쓴다. 앞의 두 글자만 따서 일부 항덕들은 국태라고 부르기도 한다. 가끔 국내 언론에 궈타이 항공이라고 보도되어 어리둥절하게 하기도 한다.
공사(公司)라는 단어 때문에 공기업으로 오해하기 쉬우나, 공사(公司)는 중국어로 그냥 회사(corporation, company)라는 뜻이다. 우리나라에서 공기업에 붙는 명칭인 공사(公社)와는 한자도 다르다. 당연히 민간 기업이다.

영어 명칭의 'Cathay'는 중국을 지칭하는 영어 고어(古語), 시어(詩語)로, 어원은 '거란(←契丹, Khitan)'에서 유래하였다. 중국과 육로로 교역하던 나라들이 주로 중국을 Cathay라고 일컬었다. 아마도 마르코 폴로거란과 같은 몽골족인 원나라 치하의 중국을 방문하였기 때문에는 거란의 인상이 짙게 남았을지도 모른다. 참고로 마르코 폴로는 원나라에 복속되지 않은 남쪽 지방은, Cathay와 구별하여 야만인이라는 뜻의 중국어 멸칭을 그대로 따라서 Mangi(蠻子)라고 기록하여 두었다. 정작 이 회사는 중국의 북방(몽골)이 아니라 남방(홍콩)에 위치한다는 게 아이러니.

2. 허브 공항

예전 홍콩 카이탁 국제공항을 허브로 삼고 있었던 항공사였다. 이후 첵랍콕에 신 공항이 들어서면서 신 공항을 그대로 허브로 삼는다. 개떡공항 카이탁 공항이 워낙에 열악했기에 조종사들의 실력은 세계적으로도 인정 받는다.

2.1. 주요 취항지

주요 취항지
유럽: 런던(히드로), 파리, 모스크바, 프랑크푸르트, 암스테르담, 로마, 밀라노 (취리히, 맨체스터, 뒤셀도르프 => 곧)
미주: 샌프란시스코, 뉴욕(뉴어크,JFK),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토론토, 보스턴(15년부터)
서아시아: 두바이, 도하, 바레인, 리야드, 뉴델리,뭄바이,콜롬보, 다카, 말레
동남아시아: 자카르타,방콕,싱가포르,콸라룸푸르, 호치민, 덴파사르, 마닐라
동아시아: 도쿄(나리타),오사카(간사이),나고야(추부),서울(인천),타이베이,부산(김해->드래곤항공),베이징(서우두),상하이(푸둥)
오세아니아: 시드니, 케언스, 브리스번, 멜버른, 퍼스, 애들레이드, 오클랜드

2.2. 대한민국 취항

1960년 서울 김포국제공항에 취항한 이래 50년 넘게 휴항, 단항 없이 꾸준하게 운항하고 있는 외국항공사로, 현존 외국항공사들 가운데서도 대한민국 취항 역사가 가장 오래 된 항공사이기도 하다.[2]

대한민국 지사는 서울역 건너편에 한국스마트카드가 입주해 있는 서울시티타워빌딩에 있는 서울 지사와 부산 중구에 있는 부산 지사가 같이 있다. 부산 지사는 원래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드래곤항공이 김해에 취항하면서 최근 인지도가 오르고 있다.

인천-홍콩 노선 자체의 관광·비즈니스 수요도 적지 않은데다가, 매일 5~6회씩 운항하는 등 환승루트 짜기도 좋은 편. 특히 유럽행 환승장사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 듯. 요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인데 비해[3], 스카이트랙스 5성 인증을 받는 등 서비스 수준은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항공사(주로 중국 본토나 러시아 항공사)에 비할 바가 아니기 때문에 배낭여행객들에게도 인지도가 있는 항공사이다.
2010년에는 대한민국 취항 50주년을 맞아 여러가지 행사를 가지기도 했다.

2.3. 부산·제주 취항?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에 부산 지사가 입주해 있고 자회사인 드래곤에어(IATA : KA)가 들어간다. 기종은 321/320. 하지만 이 김해-홍콩 노선도 은근 수익성이 있는 편이라 수시로 캐세이퍼시픽 직항 투입 떡밥이 돌고 있다. 김해국제공항 신 청사 완공 때부터 떡밥이 있었고 이는 싱가포르항공도 동일하다. 다만 중단거리의 경우 드래곤에어로 커버하기 때문에 실제로 캐세이퍼시픽이 들어갈 확률은 적은게 현실.

드래곤에어로 취항할 때와 캐세이퍼시픽이 직접 취항할 때의 차이는 존재한다. 주로 코드쉐어 면에서 차이가 나게 되는데, 드래곤에어의 경우 캐세이퍼시픽하고만 코드쉐어가 걸리고 다른 원월드 항공사와는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캐세이퍼시픽의 경우 원월드 항공사와 코드쉐어가 대부분 걸리는 편. 따라서 환승편이 캐세이퍼시픽일 경우 캐세이퍼시픽 직접운항노선과 동일하게 돌아가므로 의미없는 탁상공론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영국항공 등 원월드 항공사에서 티켓을 구입할 경우 드래곤에어의 부산/제주 ↔ 홍콩 노선과 연결되지 않는다. 부산/제주 ↔ 홍콩 드래곤항공편에 원월드 항공사들의 코드쉐어가 걸려있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캐세이퍼시픽이 직접 운항하는 인천 ↔ 홍콩 노선에는 영국항공 코드쉐어가 걸려있는데, CX418 (BA4560)/CX419 (BA4579)가 여기에 해당된다. 영국항공 홈페이지에서 김해공항이 조회되기는 한데, 일본항공과 연관있는 나리타 경유로만 조회된다. 따라서 코드쉐어 면에서 봤을 때에는 캐세이퍼시픽으로 운항하는 것이 더 유리하긴 하다. 물론 이는 코드쉐어를 따졌을때 얘기고 순수 케세이퍼시픽으로 부산/제주 출발 유럽.대양주.미주.중동행을 고르고 싶을 경우 드래곤항공을 이용해도 무방하다.

현재는 제주국제공항에도 주 4회 운행 중이다. A320이 투입된다.

2.4. 양안 직항 환승장사

양안 직항(중국 본토에서 대만으로 바로 가는 노선)이 불가능하던 때에는 대만-홍콩-중국 본토 루트로 돈을 많이 벌었던 회사. 베이징상하이에 본사 항공편과 자회사인 드래곤에어 항공편을 같이 넣어서 운행하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유럽 간 캥거루 루트의 중간 기착지인 홍콩의 지리적 이점도 케세이퍼시픽의 성장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예전 홍콩 카이탁 국제공항의 안습한 시설 문제 때문에 고전하다가 첵랍콕 신공항 완공 이후로 급성장했다. 사실 첵랍콕 신공항 완공 시기와 홍콩중국 반환 시기는 거의 1년차. 문제는 카이탁 시절에는 주기장이고 뭐고 상당히 스펙이 후달렸다는 것(...).[4]

양안직항이 뚫리게 된 이후로도 홍콩이라는 관광지를 백배 활용해서 환승 장사로 먹고 산다. 실제로 캐세이의 홍콩 경유 항공편을 살 경우 홍콩에서 탑오버가 가능하다. 항공권의 운임/종류에 따라서 스탑오버에 추가 요금이 발생하거나 추가요금을 내더라도 전 여정 1회만 가능한 경우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항공권 사기 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추가요금을 물기 싫으면 마일리지 적립 여부 등 여러가지를 사전에 확인해 보는게 좋다.

2.5. 이외의 노선

홍콩 - 요하네스버그 노선을 운항하고 있어 남아공 월드컵을 보러 가는 일부 관광객들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첵랍콕 환승으로 요하네스버그를 가기도 했다. 캐세이 외에는 아시아나항공+남아프리카 항공 코드쉐어를 통해 홍콩에서 환승하여 요하네스버그로 갈 수 있다.

실제로도 홍콩 - 타이베이 직항편을 거의 1~2시간 단위로 쑤셔넣고 있고, 장거리용으로 써먹는 보잉 747이나 777도 거의 수시로[5] 이 노선에 보인다. 심지어는 인천국제공항 또는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홍콩행 항공편 중에도 타이베이 경유편이 있다. 인천 - 타이베이의 경우는 1992년 대한민국중국과 수교함과 동시에 대만과 단교하면서 양국 국적기가 서울 - 타이베이 노선에서 철수한 경위가 있다. 정치적인 이유로 단교했지만, 여전히 양국 간에는 민간 차원의 교류 수요가 있는 관계로 직항 3시간 거리에 홍콩이나 일본으로 돌아서 왕래를 하기도 뭐해서 캐세이퍼시픽 항공과 타이항공타이베이 경유 서울 노선의 이원권을 줬고, 지금도 경유편이 있다.

3. 항공동맹

원월드 창립 멤버로서 일본항공 가입 전까지는 유일한 아시아 소재 원월드 가맹 회사였다. 현재도 중국 영내에서는 유일한 원월드 가맹사인데 중국 국적기 중 원월드 회원사가 없어서이다.[6] 2014년 11월 현재 거의 A330 투입이긴 하지만(가끔 747, 777도 보인다) 인천 - 홍콩 간을 1일 7회나 운행한다. 이 중 1편은 타이베이 경유편이다. 777 혹은 A330이 투입된다. 그나마 대한민국듣보잡 취급하는 원월드 내에서는 대한민국 노선이 충실한 편이었다. 단적인 예를 들자면 콴타스(QF), 영국항공(BA), 아메리칸 항공(AA) 셋 다 대한민국에 직항을 안 넣던 시절에 캐세이퍼시픽과 일본항공만 자체 운항편을 대한민국에 집어넣었다. 영국항공의 복항과 아메리칸 항공대한민국 진출이 결정된 후에도 여전히 원월드대한민국 화력은 캐세이퍼시픽이 몰아서 쏘고 일본항공은 거드는 실정. 카타르 항공도 있긴 하지만. 최근에는 일본항공이 경영위기로 한물 갔기 때문에 사실상 캐세이퍼시픽의 독점 느낌이 강하다. 영국항공은 복항한 지 1~2년이 겨우 지나다시피 했고 아메리칸 항공은 2013년이 되어서야 대한민국에 들어왔다. 콴타스는 아직 안 들어온다.

4. 마일리지

캐세이퍼시픽은 마일리지 시스템을 조금 특이하게 운영하고 있다. 캐세이퍼시픽의 FFP인 마르코 폴로 클럽은 유료다. 가입시에는 50달러가 필요하다.(USD환율 1,000원에서 1,100원 사이로 가정시 거의 5만원 이상 줘야 한다.)옛날 1만원짜리 코레일 멤버십 카드가 생각나는 건 뭐지 단, 비즈니스 이상으로 타면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하지만 가입한 후 1년 간 4섹터 이상 타지 않으면 말짱 꽝.이라고 하지만 사실상은 유지된다. 가입 후에는 그린 멤버로 원월드 해당 티어는 없다. 그 후 1년 간의 실적을 토대로 그린/실버/골드/다이아몬드로 등급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본래 마르코 폴로 클럽은 상용고객 유치를 위한 인비테이션 형식이었으나 만민 평등을 위해 일단 돈 내면 끼워 주는 식으로 바뀌었다. 그린 멤버의 유일한 혜택인 우선 탑승은 홍콩 국제공항에서는 대부분 마르코 폴로라 별로 쓰잘데기가 없다. 드래곤에어의 아시아 마일즈는 무료이고, 마르코 폴로 클럽은 아시아 마일즈를 포함하고 있다. 아시아 마일즈는 사실상 캐세이퍼시픽의 FFP처럼 적립/사용이 가능하니 원월드에 찔끔찔끔 적립해서 보너스 항공권만 타먹고 버릴 생각이면 아시아 마일즈도 좋다.(물론 드래곤에어를 타더라도 마르코 폴로 클럽과 100% 호환된다.) 싼 게 비지떡이라고 아시아 마일즈에 백날 모아 봐야 원월드 루비 등급에 끼워 주지도 않는다.(고로 등급 상승이 없다는 뜻) 유효 기간은 3년이며, 미국의 항공사들처럼 별도로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을 3년 더 연장할 수 있다. 중국국제항공과의 주식 교환과 함께 코드쉐어 협정을 맺어 스타얼라이언스 가맹사인 중국국제항공으로도 원월드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지만 이코노미 클래스 중 일부 클래스는 적립률이 시망이거나 아예 적립이 안 되는 클래스[7]가 있기 때문에 깔끔하게 아시아나클럽에 적립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유효기간이 짧아서 그렇지 아메리칸 항공의 어드밴티지라는 꽤 괜찮은 시스템도 있다. 대신 캐세이 타고 어드밴티지를 조금이라도 적립해서 유효기간을 갱신하고 싶다면 최저가 운임은 피할 것. 적립이 안 되는 클래스가 있기 때문이다.

5. 승무원 채용 방식

기장 및 운항 승무원 채용과정이 독특한데, 대한항공이 운영했던 비행 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운항 승무원 지망생들에게는 꿈의 항공사. 실제로 비행 경력이 전혀 없는 대학교 4년제 출신자도 지원할 수 있고 비행시간별로 채용한다.[8] 대신 전 세계 모든 운항 승무원 지망생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경쟁률은 그야말로 쩔어 준다. 그래서 이력서를 넣으면 며칠이고 몇 달이고 몇 년을 기다려야 한다(...). 만약 서류전형 합격이 오면 진짜 한번 날뛰어보자(...). 2차 3차 4차 시험은 캐세이퍼시픽의 본사인 홍콩 국제공항 내 캐세이 시티에서 이루어지며 1주일 사이에 모든 채용 과정을 밟기 때문에 아주 바쁘다. 특이한 것은 마지막 채용 과정이 바로 임원진들과의 칵테일 파티(...)인데 이것도 엄연히 채용 과정에 들어간다.아니 어떻게 거기서 사람을 뽑는다는 거야.... 2014년 현재는 홍콩 영주권 보유자로 지원자를 제한하고 있다.

6. 특징

A330을 제일 많이 운용하는 회사로 무려 31기나 운용하고 있고 추가로 8기를 더 도입할 예정. B777-300ER 역시 18대가 운용 중이고 12기 추가도입 예정이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9] 뉴 리저널 비즈니스 클래스[10]

비즈니스 클래스 퍼스트 클래스

세계 메이저급 항공사 중 최초로 후면고정식 좌석[11]을 선보였으며 이와 동시에 AVOD까지 일반실에 달아주었다. 747, 777뿐만 아니라 일부 A330에도 신식 후면 고정석을 선보였다. 그리고 그런 신형급 기종들을 전부 오스트레일리아 노선에 쑤셔박았다. 결국 같은 구간을 운행하는 콴타스와는 팀킬전 발생.

6.1. 팀킬

은근히 원월드 팀킬전이 쩌는 수준이다. 위에서 언급한 홍콩 - 오스트레일리아 노선 외에도 유럽 노선은 영국항공(BA)와 붙는 중. 자정 임박해서 홍콩 국제공항에 가 보면 영국항공(BA)과 캐세이퍼시픽(CX), 심지어는 콴타스(QF)의 런던행 항공편이 줄줄이 출발하는 장면을 볼 수도 있다. 공동운항도 아니고... 일본 노선에서는 일본항공과도 대립각이 서 있다.


6.2. 서비스

5성급에 속하는 세계적으로 굉장히 훌륭한 항공사이지만 안티는 어디에나 있는 법이라, 싫어하는 안티들에게서는 개쉐이 퍼시픽 심하면 개새X 퍼시픽으로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기내에서 간식으로 요청하면 컵라면을 주는데, 그 맛이 기스면 비스무레한 맛이라고 한다.

1998년 오스트레일리아로 가는 캐세이퍼시픽 여객기에 타고 있던 영국 밴드 오아시스의 보컬 리암 갤러거가 기내에서 만취하고 흡연한 상태에서 스콘을 안 준다고 승무원에게 폭언한 사실이 적발되어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고로 캐세이퍼시픽 여객기를 탈 수 없게 되었다. 진상 손놈의 만행

6.3. 플래시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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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크리스마스 2013년 크리스마스
홍콩 국제공항
2013년 홍콩 세븐스 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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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러나 이 회사 항공기에는 그 어느 나라의 국기도 그려져 있지 않다. 과거 영국 유니온잭 국기를 그린 적은 있었다.
  • [2] 없어진 항공사까지 따지자면 미국의 1947년 여의도비행장에 취항한 노스웨스트 항공이 가장 오래되었다. 다만 노스웨스트는 중간에 휴항한 적이 있다. 참고로 1960년대 김포국제공항에 취항하던 외국 항공사는 5개사인데 노스웨스트(1947년), 캐세이퍼시픽(1960년), 일본항공(1964년), 중화항공(1967년), 타이항공(1968년).
  • [3] 덕분에 저가 항공사라는 말도 안 되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 항공사 이름만 봐서는 홍콩 소재 회사라는 점을 알아차리기도 힘들고. 그런데 인천 - 홍콩 노선에 투입되는 기재는 777-300, A330-300 등 대형기임에도 불구하고 편의시설은 조금 떨어지는 편. 장거리 기재는 괜찮다.
  • [4] 대한민국도 비슷하다.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전은... 심히 안습하다. 하지만 뒷산 때문에 이착륙이 X같았던 카이탁보다 김포가 훨씬 낫다(...)
  • [5] 사실 장거리용 항공기가 로테이션상 단거리를 뛰는 경우는 심심찮게 있다. 우리의 날개 대한항공 역시 일부 단거리 취항지에 장거리용 747, 777을 넣기도 한다.
  • [6] 홍콩은 특별행정구이기 때문에 홍콩 국적기이지 중국 국적기는 아니다. 반환 후에도 사회주의 체제는 적용되지 않고 독자적인 정부를 구성한다. 헷갈리지 말자. 아시안 게임에도 홍콩중국과 따로 나온다.
  • [7] 이코노미석 중 E, T 클래스는 아시아나클럽으로 50% 적립이 가능하고, 아시아 마일즈로는 아예 적립할 수 없다.
  • [8] 즉 비행 시간이 없는 사람도 지원할 수 있다는 것
  • [9] 대한민국 노선에는 아직 들어오지 않지만 홍콩발 장거리 노선에 장비되어 있다. 대한민국에서 출발할 때 프리미엄 이코노미를 고르면 한국-홍콩 구간에는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프로모션을 종종 한다.
  • [10] 시트 간격이 45인치지만 발 앞쪽이 꽤 파여있어 편하다. 3-4시간 이내 중단거리 노선에 도입되고 있다.
  • [11] KTX 일반실과 똑같다. 등받이는 고정이고 엉덩이 부분만 앞뒤로 움직여서 리클라이닝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