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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오펜스

last modified: 2014-02-26 00:47:19 Contributors

워크래프트3 유즈맵의 하나.공식카페는 http://cafe.naver.com/cro2c.cafe. 본래 나노하 디펜스 카페 아래에 있었지만 독립되었다. 약칭 캐오.주채널은 CRO이다.
3편까지 나왔으며 캐릭터 디펜스와는 다르게 중간중간 개그가 섞여있다.

일단 장르는 오펜스이며 제한 시간내에 적 보스나 본진을 파괴해야 한다.
캐릭터 디펜스의 영향을 어느정도 받았으며 요령만 안다면 캐릭터 디펜스보단 좀더 쉽다.

1편

최신 버전은 2.5 beta fix2
사실 최신 버전은 2011년 12월 10일에 나온 2.6(베타 아님)이나, 2.5베타fix2버전 이후로는 원인불명의 렉이 초반부터 심하게(혼자해도 걸림)걸려서 공지에도 2.5 beta fix2가 올라와 있다.
초반 1스테이지에서 적들이 갑자기 강력해지는 구간이 있으며 이때가 초보자에게 상당히 위협적이다. 방어구를 빠르게 맞춰 생존력을 올리자. 게임 설명이 은근히 불친절한지라 나무를 소비하여 속성강화를 할 수 있는 것과 위습을 통하여 나무를 채취할 수 있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는다. 또한 조합 아이템의 설명을 보기가 조금 불편한 편.
조합되는 대부분의 아이템 재료는 나노교주가 파는 도박템을 사용하면 나온다.
거기다 시간을 너무 오래 끌면 적본진에서 쏟아져 나오는 물량공세를 프로그램이 버티지 못하고 튕겨버리는 자랑스러운 볼륨을 자랑한다(…).
스테이지마다 제한시간이 있지만 일단 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나면 그 다음으로 넘어갈 때까지는 시간제한이 없다. 이때 템을 맞추는 경우가 일반적. 특히 1스테이지의 저그는 골드가 많이 나와서 3스테이지 가기 전까지 부수지 않고 놔두는 게 암묵의 룰이다.[1]

2편

최신 버전은 0.8 fix5.
캐릭터 디펜스 2편과 비슷하게 RPG 형태를 띄고있다. 하나의 루트로 쫙 이어지지는 않는다. 보스 클리어하고 본진으로 다시 돌아왔다가 다른 루트로 나가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깼던 데를 다시 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3편

최신 버전은 0.6. 완전히 완성된게 아니라서 군데군데 미흡한 부분이 있다. 1, 2편보다는 좀더 쉽다.


등장 캐릭터

1편

  • 마틸다 생토메르-작안의 샤나에 등장하는 아라스톨의 전대 계약자.
    지캐이나 근접. 스킨, 사운드 모두 없지만 성능은 절륜하다. 쿨타임 초기화가 성능의 기반.
  • 사쿠라자키 세츠나 (마법선생 네기마)
    뎀딜.
  • 샤나(작안의 샤나).
    크리 위주의 딜러. 배틀사운드 효과를 받는 아라스톨은 공격력 15000의 위엄을 자랑한다. 봉절의 흡혈버프로 유지력을 올려준다.
  • 스이긴토 (로젠메이든)
    밸런스형. 엔필드와 요구르트의 광역힐로 팀의 체력을 책임진다 보스 사냥을 쉽게 해준다. 기본 공격력이 카론 때도 700을 우습게 넘어가기 때문에 크리 패시브가 없는것 치곤 상당한 딜이 나온다.
  • 스즈미야 하루히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근접 뎀딜(마나실드로 탱커도 가능). 이상하게 강한 성능을 자랑한다. 쿨타임 초기화로 스킬난무하며 초반에 코스튬으로 탱커도 가능. 특정 지역에서 오버로드를 잡아, 마스터하고 속성찍은 1스킬인 잡아던지기를 쓰면 오버로드가 죽으면서 5만골드어치의 히드라/저글링이 나오는 버그가 존재한다. 어째서인지 발견된지 1년이 넘었건만 제작자들은 고칠 생각을 하지 않는다.
  • 아세리아 블루스피릿 (영원의 아세리아)
    뎀딜. 날개달렸다는 이유로 초보들이 택하는 경우가 많다(…).
  • 아야사키 하야테 (하야테처럼)
    중후반이 되어야 위력을 발휘하는 탱커. 대불행이 잘못 터지면 팀원들한테 욕을 엄청 먹는다.
  • 야가미 하야테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몹정리용 지원캐. 속성 찍어 쓰는 스킬인 아템 데스 아이스는 렉 많이 걸리는 스킬로 악명높다(특히 프리서버에서).
  • 에드워드 엘릭 (강철의 연금술사)
    타워를 이용한 우주방어, 연성이 주력. 이 캐릭 솔플로 클리어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 타카마치 나노하(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후방지원형. 대개 몹정리 역할을 한다.
  • 토오노 시키 (월희)
    영킬용 캐릭터. 샤나와 세츠나에 극딜이 밀리지만 오크전까진 유난히 강하다. 강화Qw의 성능이 매우 좋다.
  • 토오노 아키하 (월희)
    뎀딜. 하루히나 마틸다 등 절륜한 성능의 지캐가 많은지라 선택이 많지는 않다. 참고로 폭주(홍적주, 쿠레나이세키슈)모드.
  • 파츄리 널릿지 (동방프로젝트)
    뎀딜, 보조. 궁극기가 부담이 많이 가서 프리서버에서는 선택이 기피된다.
  • 페이트 테스타로사(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뎀딜. 역시 궁극기가 쓸데없이 렉이 많이 걸려서 많이 선택하지 않는다. 1스킬이 스펠북이긴 한테 여기선 주속성이 민첩이라….[2]
  • 하츠네 미쿠 (VOCALOID)
    탱커. 궁극기가 패시브라 평타가 중시된다.
  • 흑화 세이버 (FATE/Hallow Ataraxia)
    탱커, 뎀딜. 힘 외의 스텟이 낮은 대신 전반적인 성능이 매우 좋다. 고난이도 소수정예에서 세이버를 밀어주면 난이도 하강이 체감이 될 정도. 대마력을 선마하고 교주 앞에 엄청난 물량이 쌓일 4~5레벨 타이밍에 가진 나무(혹은 돈 까지)를 몰아줄 경우 강화 두개를 통해 나이트 빼고 다 한방인 W+혼자 체력 자릿수가 다른 탱킹+대마력 데미지 감소 삼위일체로 팀원들이 준비를 마칠 동안 혼자 다해먹는다. 6레벨이 되자마자 엑스칼리버로 필드를 정리하고 절대자의 갑옷을 맞춰서 탱킹하는걸 보면 감탄이 나올 정도.

2편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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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스테이지의 일반 몹이 많이 나와야 2~600골드 나오지만 저그에서 히드라만 잡아도 900씩 나오며 오버로드는 1000.배수가 비교가 안된다.
  • [2] 단적인 예로 초궁극인 잔버폼이 마나소모 500인 반면 스펠북 다 찍어서 최종적으로 쓰는 스킬은 마나 800소모에 쿨다운 100초이다. 더 설명이 必要韓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