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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리그 오브 레전드)

last modified: 2016-02-26 23:09:5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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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사악한 칼날
Katarina, the Sinister Blade

"폭력은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카타리나 뒤 쿠토
발매일2009년 9월 19일
가격790RP
3150IP
디자이너코로나크(Coronach)
역할군암살자[1]
부 역할군마법사
한국어 성우박희은
영어 성우타라 플랫
소속녹서스

Contents

1. 배경
1.1. 챔피언 관계
2. 능력치
3. 대사
4. 스킬
4.1. 패시브 - 탐욕(Voracity)
4.2. Q - 단검 투척(Bouncing Blade)
4.3. W - 사악한 검무(Sinister Steel)
4.4. E - 순보(Shunpo)
4.5. R - 죽음의 연꽃(Death Lotus)
5. 운영 및 평가
5.1. 리메이크 이후의 변천사
5.2. 운영
5.2.1. 리스크가 사라지고 있다?
5.3. 대응법
5.4. 아이템 트리
5.4.1. 추천 아이템
6. 스킨
6.1. 기본 스킨
6.2. 용병 카타리나(Mercenary Katarina)
6.3. 레드 카드 카타리나(Red Card Katarina)
6.4. 빌지워터 카타리나(Bilgewater Katarina)
6.5. 야옹이 카타리나(Kitty Cat Katarina)
6.6. 총사령관 카타리나(High Command Katarina)
6.7. 모래폭풍 카타리나(Sandstorm Katarina)
6.8. 죽음의 종소리 카타리나(Slay Belle Katarina)
6.9. 대장군 카타리나(Warring Kingdoms Katarina)
7. 기타

리그 오브 레전드의 36, 37번째 챔피언
말파이트, 문도 박사, 블리츠크랭크, 잔나 카타리나, 코르키 나서스

1. 배경

살해 본능에 충실한 암살자 카타리나는 조국 녹서스의 영광과 뒤 쿠토 가문의 영예를 드높이기 위해 싸운다. 전투에 대한 타고난 재능 덕분에 카타리나는 매번 놀라운 공을 세울 수 있었다. 그러나 재능에 대한 과신과 지나친 열정은 그녀를 가끔 잘못된 길로 들어서게 한다.

카타리나는 어려서부터 전투에 타고난 재능을 보였다. 그녀는 저명한 녹서스 장군의 딸로 태어나 무엇이든 될 수 있었고 가질 수 있었지만, 오직 칼에만 마음이 끌려 다른 길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녹서스 최고의 암살자들과 그중에서도 단연 최고로 꼽히는 아버지에게서 엄격한 훈련을 받아온 카타리나는 항상 실전에 투입되길 고대해 왔다. 그러나 그녀의 첫 번째 임무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단순하고 지루한 것이었다. 고작 하급 데마시아 장교 따위를 암살하라고? 실망에 사로잡힌 채로 적 병영에 막 잠입한 카타리나의 시야에 데마시아의 장군이 포착되었다.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무도 아까운 기회. 그의 뒤를 밟아 막사로 들어간 카타리나는 소리 없이 호위병들을 처치한 다음, 일사천리로 장군의 목까지 베어 버리고서 만족스럽게 어둠 속으로 몸을 감췄다. 그러나 그녀의 만족감은 오래가지 않았다. 정작 자신의 표적이었던 데마시아 장교와 그의 부대가 녹서스군에 매복 공격을 펼친 것이다. 녹서스 군인들은 용맹하게 싸웠지만 수많은 사상자와 치명적인 피해는 복구할 길이 없었다. 자신의 어처구니없는 실수에 분노한 카타리나는 서둘러 원래의 임무를 완수하고자 했다. 그러나 그녀가 다시 데마시아 병영에 들어섰을 땐 이미 암살자에 대한 방비가 강화되어 있었다. "암살할 수 없다면 정면으로 돌파하는 수밖에."

칼을 꺼내든 카타리나는 어떤 대가를 치르든 이 장교를 죽이고야 말겠노라고 다짐했다. 그리곤 적진 한복판에 뛰어들어 사악한 검무를 펼쳤다. 칼날이 한 번 번뜩일 때마다 호위병들이 쓰러졌고, 한걸음씩 장교에게 가까이 다가설 수 있었다. 마지막 단검을 투척하고서야 카타리나는 땅에 떨어진 자존심을 조금이나마 회복했다. 피투성이에 엉망진창이 된 카타리나는 가까스로 데마시아 군대의 추격을 벗어났고, 이전과는 전혀 달라진 모습으로 녹서스에 복귀했다. 그리고 이날 밤 얻은 흉터를 다시 확인할 때마다 절대로 열정에 휘둘려 의무를 소홀히 해선 안 된다는 교훈을 되새기곤 한다.

"내 충성심은 추호도 의심하지 마. 이를 위해 내가 무엇을 견디고 있는지, 너희는 절대 알 수 없을 테니." - 카타리나

1.1. 챔피언 관계

동맹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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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사이온[2] 탈론 가렌 스웨인[3]

2. 능력치

능력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체력 510 +83 1865 공격력 56.2 +3.2 110.6
체력 회복 0.9 +0.11 3.37 공격 속도 0.658 +2.74% 0.964
방어력 24.5 +3.5 84 마법 저항력 31.25 +1.25 52.5
사정거리 125 - 125 이동 속도 345 - 345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공격력 4 방어력 3 주문력 9 난이도 8

능력치는 전체적으로 그저 그렇다(...). 눈에 띄는 능력치가 없다. 있다면 근접 챔피언 치고 성장 체력이 상당히 하위권이라는 점인데, 만렙 체력이 어지간한 원거리 딜러 수준이다. CC기도, 보호막도, 회복기술도 없어서 그런지 상당한 유리몸에 속한다. 메리트라고는 성장 마저가 있다는 것 정도. 사실은 순보의 피해량 감소 효과 때문에 의도적으로 방어 관련 스펙을 낮게 준 것이다.

이전에는 난이도가 3으로 책정되어 있었는데 모든 스킬이 타겟팅이기는 하지만 교전시 정확한 상황 판단과 초기화되는 스킬들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민첩함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제 난이도는 책정된 수치보다 높은편이었다. 이후에 난이도가 8로 수정되었다.

5.3 패치로 평타 모션이 굉장히 좋아져서 라인전에서 막타를 치기가 수월해졌다.

5.6 패치에서 기본 체력이 560에서 510으로 감소하고 성장체력이 83으로 증가하였으며 초당 체력 회복량이 1.5748에서 0.9로 감소했다. 초반 라인전을 크게 약화 시키려는 의도인 것으로 보인다. 처음부터 체력을 너프하든가... 사스가 라이엇식 너프 다른거 다 뺏고 체력도 뺏어가는 라이엇
기본체력의너프로 승률이 크게 낮아졌다. 플레티넘부터는 승률이 50%가 넘지않는다. 마스터이상에서는 40%도 안된다카더라 계속 승률이 내려가네 다이아부터라는글을 엊그제본거같은데...

3. 대사



- 선택 시
  • "폭력은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 공격
  • "기대되는군."
  • "기꺼이!"
  • "어서 덤벼."
  • "피바다로 만들어 주지."
  • "무자비하게."
  • "녹서스를 위해 피를!"
  • "설마 두려운 건가?"

- 이동
  • "목표는 벌써 정했어."
  • "싸울 준비 됐나?"
  • "왜냐고? 능력이 되니까."
  • "공정한 플레이? 하!"
  • "얼간이나 망설이는 거야."
  • "마음에 들어."
  • "돌이킬 수 없어."
  • "정확히 짚어 줘."
  • "친구는 가까이, 적은 혼란스럽게."
  • "흥미롭군."

- 도발
  • "따분하게 사느니 죽는 게 나아."
  • "(한숨) 왜 이래. 아직 살아 있을 때 덤벼."

- 농담
  • "도망치면 내가 찌르는 걸 못 보잖아."

- 죽음의 연꽃(시전 종료 후)
  • "칼날의 춤이 어때?"
  • "다음엔 도망가라고."
  • "상대가 안 되네."
  • "너무 쉬워."

4. 스킬

카타리나는 스킬 사용시 소모값이 전혀 없는 무자원 챔피언이라 모든 스킬은 쿨타임만 돌아오면 사용 가능하다.[5] 게다가 안그래도 쿨들이 다 짧은데 패시브 쿨초기화 때문에 한타에서 스킬을 난사하고 다니는 카타를 볼수 있다

4.1. 패시브 - 탐욕(Voracity)

탐욕.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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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가 적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힌 후 3초 안에 처치되었을 경우 카타리나의 스킬들의 재사용 시간이 15초 감소합니다.

문도 왈! 탐욕은 좋은 것!

카타리나의 알파이자 오메가이며 솔랭OP로 취급받는 이유. 카직스징크스처럼 하나를 잡아내기만 하면 포지션을 변경하면서 바로 다시 폭딜을 넣는 것이 가능하다. 패시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체력이 별로 없거나, 상대적으로 취약한 챔피언을 어떻게든 끊어내서 쿨을 초기화 시키는 것이 한타에서 카타리나의 주 과제가 된다.

칼바람 나락에서 카타리나가 강캐인 이유. 킬각 한번만 나오면 간단히 멀티킬을 낼 수 있다. 기본적으로 노코스트 챔피언이라 마나 고갈나서 스킬 연계가 끊기는 불상사도 없다!

다른 챔프들은 아이템이나 룬으로 힘겹게 쿨감을 맞추거나 킬을 해도 스킬이 하나만 초기화 되는데 비해 카타리나는 킬만 하면 기본스킬 3개가 전부 초기화에다 노코스트라 코스트가 딸릴일도 없으므로 밸붕 패시브로 여기는 사람이 매우 많다.

카타리나의 존재의의이지만 밸런싱에 있어서 굉장히 심각한 딜레마를 야기하는 주범이다. 이 패시브 덕분에 카타리나는 OP아니면 고인이라는 극단적인 밸런스 밖에 나오지 않기 때문.[6]

5.4패치로 이제 피해를 입힌 뒤 3초 이내에 적을 죽이지 못하면 패시브를 발동시킬 수 없도록 조정을 받았다. 오라 아이템으로 어시스트를 올려 패시브를 발동시킬 수 없도록 조정된 것이나, 난전상황에서 킬을 올려 적을 쓸어담는 카타리나 특유의 스타일은 변하지 않았지만 4.20패치로 초반궁극기가 약화되는 너프와 시너지를 일으켜 초반 성장력에 제동이 걸렸다. 덕분에 플레이 난이도가 높아져 승률이 떨어질 것이라는 평이 있었지만 밴률의 하락으로 장인들이 다시 등장해 픽률과 승률은 오히려 올랐다.(...) [7]

4.2. Q - 단검 투척(Bouncing Blade)

단검_투척.png
[PNG image (Unknown)]
(액티브): 단검을 던져 60 / 85 / 110 / 135 / 160 (+0.45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단검은 근처의 4명의 적에게 튕기며 적중한 적에게는 4초 동안 표식이 남습니다. 표식이 남은 대상에게 스킬이나 기본 공격을 적중시키면 표식은 사라지며, 15 / 30 / 45 / 60 / 75 (+0.20 주문력)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 소모값 없음
  • 사정거리: 675
재사용 대기시간:
10 / 9.5 / 9 / 8.5 / 8초

맞으면 튕기는 단검을 던져 아칼리의 카마와 비슷하게 표식을 남긴다. 표식이 붙은 적들은 카타리나의 평타나 스킬에 추가 마법 피해를 받는다. 단검은 맞은 대상과 가장 가까운 대상으로 옮겨간다. 시야 밖의 적이나 은신한 챔피언에게도 단검이 튈 수 있다.

유일한 원거리 견제기지만 기본 피해량이 낮아 카타리나를 라인전 약캐로 만드는 주범이다. 표식이 달려 있지만, 이걸 터뜨리겠다고 함부로 딜교환을 시도하게되면 카타충이다 손해만 본다. 노 코스트라는 장점과 타겟팅 광역기라는 점 그리고 간혹 미니언에게도 맞은 표식을 보며 파밍을 쉽게하는 점을 잘 살려야 제 몫을 한다.

아이템이 갖춰지고 슬슬 스킬 렙이 상승하면 중후반에 무시 못할 위력을 발휘한다. 소규모 한타나 교전 등에서는 라인전과 달리 표식을 터트리기 훨씬 무난하므로 Q, W 혹은 Q, E로 상대의 피를 쭉쭉 빼는 카타를 볼 수 있다.

이 스킬의 단검이 튕기는 메커니즘은 표식이 없는 상대에게 무조건 튕긴다는 것이다. 10월 초에 생긴 중복픽 버그에서는 다른 카타리나로 인해 표식이 생긴 오브젝트에게는 단검이 튀지 않는다.

6.5패치로 튕길 때 마다 적용되던 10% 데미지 감소가 삭제되었으며, 표식 주문력 계수가 0.05 증가하는 버프를 받았다.

특히 튕기는 데미지 감소 삭제는 라인푸쉬에 큰 버프를 한 것이라 이후 패치 결과가 주목된다.

4.3. W - 사악한 검무(Sinister Steel)

사악한_검무.png
[PNG image (Unknown)]
(액티브): 카타리나가 단검을 360도 휘둘러 해당 범위에 있는 모든 적에게 40 / 75 / 110 / 145 / 180 (+0.25 주문력) (+0.6 추가 공격력)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적 챔피언을 맞히면 1초 동안 이동 속도 15% / 20% / 25% / 30% / 35%가 증가합니다.
  • 소모값 없음
  • 범위: 375
재사용 대기시간:
4초

카타리나의 주력 파밍기. 초반에는 병아리 눈물 정도밖에 안 되는 허약한 딜량과 낮은 계수 덕에 미니언이때리는수준 '이게 뭐야?'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하지만 이 스킬 역시 슬슬 템이 뽑히기 시작하면 진가를 발휘한다. 특히 1레벨부터 짧은 쿨타임을 가져서 레이스나 늑대 빼먹기 등, 더티파밍에 특화된 스킬이라 E - W로 순식간에 정글 몬스터와 미니언을 학살하며 CS를 쭉쭉 먹어 치우는 카타를 볼 수 있게 해주는 스킬이다.

Q, E만으로 부족한 딜량을 메우면서 Q의 표식을 터뜨릴 수 있어 1킬, 1어시를 따낸 카타리나가 무서운 폭딜을 퍼붓는데 한 몫 한다. 챔피언 타격시 이속 증가라는 상당히 쓸만한 옵션이 달려 있어서 추격, 도주에 모두 쓸만하다.

4.4. E - 순보(Shunpo)

순보.png
[PNG image (Unknown)]
(액티브): 대상의 위치로 순간 이동합니다. 대상이 적인 경우 60 / 85 / 110 / 135 /160(+0.4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사용한 후 1.5초 동안 적에게 받는 피해가 15% 감소합니다.
  • 소모값 없음
  • 사정거리: 700
재사용 대기시간:
12 / 10.5 / 9 / 7.5 / 6초

쿨타임도 이동기치고는 매우 짧고 이동거리도 상당히 길며 사용시 딜레이까지 거의 없다시피 할정도로 이동하는 모션이 굉장히 깔끔하기에 라인전 초반에는 적에게 Q와 W를 이용한 딜교환이후 이걸로 재빠르게 와드나 아군 유닛을 타고 치고 빠지는 식의 견재용도로도 쓸수있고. 갱킹을 당하거나 암살자 챔피언 등에게 물렸을때 이 스킬로 재빠르게 벽 너머나 아군포탑 쪽으로 회피하는 플레이도 기대할수있는 카타리나에게 굉장히 유용한 접근기 및 이동기로 쓰인다. 아군 챔피언,적 챔피언,적 유닛,와드,아군 유닛등 사용할수 있는 대상에 따라 적절히 사용할수 있는 만능스킬, 순간이동 판정이라 에어본에 끊길일도 없는건 덤. 단, 카타리나는 절대 탱커가 아니므로 아군 탱커가 이니시에이팅을 시작해서 CC기를 다 받아내 준 다음에 써야 한다. 궁 켜기 전에 자리 잡는 용도로 자주 쓰이며, 궁이 쿨이라면 이걸로 적 원딜이나 누커를 물고 늘어지게 된다. 트리스타나의 W처럼 쿨이 초기화 될 때마다 써주는 것이 좋다.

잭스나 리 신처럼 체력이 있는 아군 유닛에게도 쓸 수 있는 스킬이라 와드 점핑이 가능하다. 적절하고 간지나는 와드 점프는 카타 장인의 기본 소양 중 하나. 뿐만 아니라 하이머딩거의 포탑 같은 설치물과 자르반 4세의 깃발, 쓰레쉬의 랜턴 등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수정의 상처의 점령지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대상 추적 스킬이지만 리 신의 w처럼 대상의 마지막 위치까지만 따라가진다. 따라서 텔레포트를 타거나 귀환하는 적을 따라갈 수는 없다. 잠깐 이건 따라가면 안되는 거잖아

중요한 건 상대방에게 쓰면 무조건 상대방 뒤로 간다는 사실. 알고 있으면 Q이후 미니언을 타고 W쓰는 콤보의 거리를 재기가 쉽다.

4.5. R - 죽음의 연꽃(Death Lotus)

죽음의_연꽃.png
[PNG image (Unknown)]
(액티브): 카타리나가 칼날의 돌풍을 일으키며 근처 적 챔피언 최대 3명에게 각각 최대 10개의 단검을 던집니다. 단검은 350 / 550 / 750 (+3.75 추가 공격력), (+2.5 주문력)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단검에 맞은 적은 고통스러운 상처로 인해 3초 동안 치료 효과가 50% 감소합니다.
  • 채널링
  • 소모값 없음
  • 사정거리: 550
단검 1개당 피해량:
35 / 55 / 75
(+0.375 추가 공격력)(+0.25 주문력)
재사용 대기시간:
90 / 60 / 45 초

춤추는 작↗은↘ 카타리나

카타리나를 픽하는 이유이자 동시에 픽하기 꺼려지게 되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궁극기. 상당히 높은 대미지와 계수를 가지고 있는 궁이지만 채널링 스킬이라 CC기 하나에 막힌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적의 CC기가 빠진 것을 보고 사용하는 게 좋다. 게다가 사정거리도 짧기 때문에 이동기가 있는 챔피언은 여유롭게 빠져나올 수 있고 적절한 위치를 잡지 않으면 적이 그냥 걸어나가 버린다. CC기가 없는 카타리나 입장에서는 이를 막을 수가 없다. 결국 아군의 CC기나 브루저의 도움을 받아야 진가를 발휘한다는 약점이 있다.

하지만 지속시간 동안 카타리나가 버틸 수 있고, 아군에게 적이 도망가지 못하게 발을 묶어둘 수단에 더해서 어떻게든 상대 CC기가 전부 빠진 후에 적절한 위치를 잡고 쓴다면 입롤 뼈와 살을 분리하는 높은 피해량과 계수가 광역으로 들어가면서 3명의 챔피언을 빈사 상태로 만들거나 제거할 수 있고 거기에 더해 엄청난 진영 붕괴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다. 결국 카타의 생명줄이나 다름 없으면서 동시에 약점이 너무 커서 카타를 강제적으로 충 아니면 장인으로 만드는 스킬. 그냥 모르가나가 블랙쉴드 걸어주면 되는 거잖아? 서폿님 저 한타 때 블랙실드 점여

패시브의 유틸리티를 잘 사용한다면, 어시와 킬을 먹고 살아난 카타리나가 계속해서 궁극기를 돌리는 충공깽스러운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 후반부에 카타리나가 일점사 당하는 시점에는 어느 정도 CC기를 견디다가 죽을 것 같으면 일단 돌리고 보더라도 1초 정도 대미지를 주면 초반부에 잘 큰 카타리나는 적어도 AD캐리와 AP누커들의 피를 반피 이상, 혹은 잡고 죽을 수도 있다.

궁을 돌리다가 QEW로 또 지워질 딸피가 보인다면 재빨리 일반 스킬들을 돌려줄 필요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오히려 궁을 계속 돌리는 게 기대 딜량이 더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부쉬 안에서 궁극기를 키면, 주위에 있는 상대에게 대미지와 치유감소 마크가 붙지만, 카타리나의 모습 자체는 보이지 않는다. 물론 저랭크에서나 통할법한 수법이지만 와드가 꼽히고 CC기가 날라오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벌 수는 있다.

또 한가지, 이 궁극기에는 은신 감지기능이 있다. 다만 적이 보이는 건 아니고, 적이 보이던 안 보이던 사거리 안에 있으면 궁극기가 사용 가능하게 되므로 이것으로 적의 위치를 짐작하거나, 은신한 적을 잡아낼 수 있다. 특히 아칼리가 장막 깔고 그 안에 숨으면, 그냥 그 위에 올라가서 궁 돌리면 된다. 티모가 추노 중에 은신으로 버텨도 잡을 수 있다.

4.20패치로 저레벨구간 데미지가 50/25/0만큼 감소하고 재사용대기시간 또한 30/7.5/0초 만큼 증가했다.
1레벨 쿨타임이 무려 30초나 증가했는데 펜타킬을 먹어도 궁이 안 돌아온다. 이젠 라인전에서 딜교환용으로 궁극기를 사용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게 되었다.

여담으로 이 스킬은 모든 챔피언의 스킬 중 가장 높은 AD 계수를 가진 스킬이다. AP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게 함정한번쯤은 AD 카타리나를 생각해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AD 계열 아이템이나 AP 계열 아이템이나 카타리나에 적용되는 계수를 비율적으로 비교해보면 거기서 거기라는 점을 볼수 있다. 게다가 지속효과 또한 AP 계열 아이템이 훨씬 좋으니 AD가 있으나 마나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래도 기본 공격 데미지의 계수가 적용되니 없는 것 보단 낮다. 하지만 용,바론 버프를 얻으면 어떻게 될까? 쌍!버!프! 이것 때문에 간혹 마법공학 총검을 가는 사람이 있는데. 슬로우가 달린 스킬이 하나 더 생기는거나 다름이 없어서 주력 딜러를 노려 주는데에 좋으나 현실은 시궁창. E를 제외한 모든 스킬이 광역 판정이라 주문 흡혈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가성비가 별로 좋지 않아서 메자이와 함깨 관광용으로 쓰는 정도다. 하긴 누구는 하이브리드임에 불구하고 더이상 안쓰는데

5. 운영 및 평가

보조적으로(어디까지나 특정 상황에서만) 탑에도 설 수 있는 암살자 미드 AP 챔피언. 무자원 챔피언이라서 스킬을 사용할 때 소모되는 것은 오로지 쿨타임 뿐이므로 마나를 관리 할 필요가 없다. 이는 패시브의 특성과도 잘 맞아떨어져서 한타 때 상대 하나를 쓰러뜨리기만 하면 즉시 부담 없이 스킬을 난사 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아군 정글러에게 블루를 양보할 수 있어서 블루 의존도가 높은 정글러에게도 힘을 실어줄 수 있다. 마나 소모가 극심한 챔피언을 상대로 한 라인전에서는 상대의 스킬을 최대한 피하면 마나 측면에서 상대의 유지력을 압도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충들은 쿨타임이 중요하다면서 블루달라고 찡찡대지

암살자 태그가 달린 챔피언으로 단일 딜만 강력한 대다수의 암살자 챔피언들과 다르게 궁극기를 통한 광역 딜링이 장점이다. 카타리나의 궁극기는 롤 내에서도 무시무시하기로는 1~2위를 다투는 딜을 광역으로 쏟아붙는다. 방해를 받지 않을 경우 적 전원을 빈사로 만들 수 있다.[8] 또한, 대다수의 미드 AP챔피언들이 스킬을 다 쏟아부으면 할게 없어지는 것과 다르게 패시브를 통해 조건부로 연속 광역 딜링이 가능한 챔피언이다.[9] 덕분에 밥상만 차려진다면 순식간에 상대 챔피언 여럿을 쓸어버리는 강력한 한타 기여도를 보여 준다.

카타리나는 노 코스트라는 이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롤 내에서 손꼽힐 정도로 약한 1:1라인전을 갖고 있다. 스킬셋들이 다 레벨이 오르고 아이템이 나왔을 때의 성장성은 손꼽히게 높은 반면, 같은 이유로 레벨이 낮고 아이템이 잘 뽑히지 않았을 때의 피해량이 시원찮기 때문이다. 내로라 하는 각종 라인전 호구들도 전부 카타리나와 라인전을 하면 카타리나를 이길 수 있을 정도로 카타리나는 1:1 라인전이 약하다.동실력이라는 가정하에 만인의 X밥이라는 트페를상대로도 라인전 우위를 장담할수없다.만인의 X밥이라뇨 간접버프 반자이!! 하지만 나서스는 뭔짓을해도 못이긴다.보통 라인전이 강력하려면 평타가 원거리이고, 라인유지력이 좋아야 하며, 선공권을 갖고 있어야 하고, 기본적인 스킬대미지가 높아야 하며, CC기 등으로 상대의 공격을 봉쇄할 수 있어야 한다. 카타리나는 평타가 근거리이며 노코스트지만 회복기가 없기에 라인유지력이 좋지 않고 각종 너프로 인해 기본적인 스킬대미지가 낮으며 cc기가 없기 때문에 상대의 공격을 봉쇄할 수 없고 유일하게 갖고 있는 건 순보를 통한 선공권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저 선공권이란건 기본적으로 상대의 공격을 봉쇄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붙으므로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거기다가 타 미드 돌진기형 챔과는 달리 순간 초반 누킹력이 떨어져 달라붙는 순간 상대가 나의 사거리에 들어온 게 아닌 내가 상대의 사거리에 들어가게 되는 상황에 빠진다. 유일하게 대미지가 강력한 궁극기는 채널링이면서 순간적으로 크게 주는 게 아닌 2.5초에 걸쳐 나눠주는 형식인지라 2.5초안에 상대 미드의 콤보를 맞고 회색화면을 볼 수도 있다. 거기다가 패시브마저 1:1용이 아닌 소수 교전 또는 한타형 패시브인지라 라인전 내에선 상대를 따내고 도망용 순보를 쓰는 것 외에는 쓸 일이 없다. 라인전 상성도 심하게 타서 선픽은 자살행위에 가깝다.

카타리나는 리스크가 크지만 리턴도 큰 궁극기의 존재와 CC기의 부재로 카타리나가 다른 아군에게 기여할 수 있는 점은 거의 없는 반면에 나머지 아군 4명은 카타리나에게 일방적으로 기여해야 하는 단점도 있다. 아군은 카타리나 때문에 CC가 부족하고 한타가 약하며 스플릿 푸시, 포킹에 강점을 둔 챔피언을 고를 수 없게 된다.[10] 유명한 카타리나 플레이어인 Scarra조차 카타리나를 픽했을 때 팀원들에게 환영받지 못했다.[11] 그러므로 랭크 중에 적팀의 CC기가 별로 없고 자신의 팀에 나머지 4명의 CC 숫자가 상대 팀보다 많을 때만 픽하도록 하자. 또한 피들스틱과 같이 카타리나를 쉽게 무력화할 수 있는 챔피언을 상대로는 아예 고르지 않는 것이 좋다.

여러모로 라인전 상성, 적과 아군의 조합, 칼같은 상황판단과 팀원의 호흡이 전부 맞춰줘야 하이리턴을 보여주는 까다로운 챔피언이다.

5.1. 리메이크 이후의 변천사

리메이크 이후에는 전반적으로 궁이 약해지고, 대신에 W라는 광역 스킬이 추가돼서 파밍력이 좋아지고 Q, W, E로 이어지는 콤보가 상당히 쓸만해져서 궁극기 의존도가 많이 줄어들었다. 운영 방식도 어떻게든 후진입하여 킬, 어시를 확보하고 쿨을 초기화시킨 뒤 스킬 난타로 연속 킬을 노리거나 피를 빼고, 상대의 체력이나 CC기를 감안하여 궁으로 마무리하는 식으로 바뀌었다. 이 때문에 중, 후반 운영에 여유가 생겼고, 여전히 6렙 이후부터의 로밍력은 여느 챔피언 못지않다. 그러나 초반 견제력의 약화와 궁의 너프로 인해 라인전에서 과거와 같은 위상을 발휘하기 어렵고, 플레이가 많이 바뀌어서 기존 유저들의 반발을 크게 샀으나 계속되는 연속 상향에 힘입어 2012년 11월 패치로 필밴&대회에서 활약하던 챔피언들이 대폭 하향을 당한 후 이블린을 밀어내고 전 구간 밴순위 1위를 미드 승률 1위를 달성하며 만인이 인정하는 최강의 미드 AP챔피언이 되었으나 라이엇이 발빠르게 시즌2 종료와 함께 Q, W 하향을 먹이곤 내려갔다.

처음 리메이크 후의 평가는 외국의 tiensinoakuma 등을 포함하여 카타리나를 주로 플레이했던 유저들은 하향이라고 평가하였다. 리메이크 전에는 W, Q의 연계 대미지가 강력했고 순보의 쿨 또한 짧아 지속적인 견제를 하기 좋았지만 리메이크 후에는 순보의 초반 쿨이 길어졌고 패시브의 쿨 감소량이 10초라 한타에서 궁극기를 두 번 넣기가 힘들어졌으며 총 딜량 자체도 너무 내려가 라인전이 너무 약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라이엇에도 이런 문제점을 인식하고 리메이크 이후 한번 더 상향함으로써 결국 리메이크 이전보다 강해졌다는 평가가 나오게 되었다. 이후 카타리나의 승률은 지속적으로 높아졌으며 2012년 10월에는 각종 대회에서도 등장했다.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대놓고 OP인 이블린, 렝가에 가려진 숨겨진 OP 정도의 평가를 듣고 있기도 한 상태였으나 2012년 11월 기준 이블린과 렝가는 뼈아픈 너프로 인해 밴률이 상당히 떨어졌으며 그 자리를 카타리나가 꿰차게 됐다. 거의 모든 구간에서 압도적 1위의 밴률을 자랑하며 숨겨진 OP라는 꼬리표를 떼고 공식적인 OP로 등극. 결국 시즌2가 종료되고 프리시즌으로 돌입하자마자 너프를 당하게 되었고 랭크 게임과 일반 게임 승률은 당연히 최상위권에서 중위권으로 급감하였다.

리메이크 이후 카타리나에게 주어진 버프 대부분은 궁극기에 관한 것이었다. 모순인 것이, 애초에 카타리나의 리메이크의 목적이 궁의 의존도가 너무 커서 한타 운영이 힘들다는 카타리나의 딜레마를 줄여주기 위해 한 것이었다. 결국 궁의 대미지를 줄이고 QWE의 딜량을 높인다는 쪽으로 패치가 이루어졌다가 영 반응이 별로여서 궁극기를 상향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결과물이 라인전도 좋은데 일반 기술들의 쿨타임이 초기화된다는 카타리나의 특성 때문에 한타기여도가 최상급을 달렸다. 궁극기의 의존도가 많이 약해지고 버프된 QWE의 성능 때문에 카직스같이 이리 뛰고 저리 뛰어다니는 카타리나를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래서 한타기여도는 그대로 놔두고 라인전을 너프시키는 쪽으로 QWE가 지속적으로 하향당했다.

이 패치들은 카타리나의 라인전을 엄청 약화시켜서 카타리나의 픽률과 승률급감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초반Q는 주력기라고도 부르기 아까운 성능을 지니게 됐는데, 계수의 상향 같은 것 조차도 없었다. 초반 라인전에서는 탈출기가 있지만 CC기가 없는 베이가 정도의 위치로 떨어졌다고 보면 된다. 10월 15일 3.12패치 이후로 궁의 계수, 고정대미지 상향으로 카타리나의 궁극기의 Ap계수자체는 리메이크 전으로 돌아가고 고정대미지도 예전 스펙에 근접할 정도로 무시무시해졌다. 그리고 0.25초의 시전시간이 삭제되고 채널링시간이 2.5초로 변경됐다.[12] 실질적으로 궁시전시간 자체는 0.25초 증가했다고 보면 된다.


궁의 DPS자체는 궁1렙 캐스팅 초반에 끊기는 경우를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버프. 확실한 버프라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 봤자 궁극기 버프라고 싸늘하게 반응하는 사람도 있다. 사실상 QWE에 대한 카타리나의 버프는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노 코스트 챔피언인데다가 쿨다운이 초기화된다는 흔하지 않은, 툭 까놓고 말하면 롤에서 유일한 특성을 지닌 챔피언이 카타리나다. 노 코스트인 챔피언들만 봐도 밸런스 맞추기가 난해해서 기술의 수치를 약간만 변경해도 OP와 고인 사이를 넘나들게 되고, 거기에 카타리나는 쿨타임 초기화까지 있으니 카타리나의 밸런스를 맞추기는 결코 쉽지 않다. 라이엇의 밸런싱 능력이 총체적 난국에 빠진 것은 덤.

5.2. 운영

라인전에서는 견제보단 파밍에 집중하고 로밍 위주의 플레이를 하게 된다.

라인전 단계에서 매우 약하기 때문에[13] 대놓고 돌진한 뒤 딜을 넣고 빠져 나오는 방식은 거의 불가능하고, 단검으로 짤을 해도 대미지가 워낙 약하고 쿨도 길기 때문에 딜교환에서 이득 보기가 힘들다. 고로 베이가를 플레이하는 마인드로 조심스레 미니언 막타만 챙기면서 6레벨까지 버텨야 한다. 근접 챔피언의 특성상 필연적으로 적에게 계속 견제 당하게 되므로 견제를 어느 정도 받는 걸 감수하면서 평타로 막타를 칠 것인지, 비교적 안정적으로 먹을 수 있지만 필연적으로 라인을 밀게 되는 q로 먹을 것인가는 알아서 잘 판단해야 한다. 약한 초반을 견뎌내기 위해 고정 마법저항력 룬으로 세팅하거나 방어 마스터리를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W스킬 덕에 더티 파밍이 좋기 때문에 라인을 밀었는데 로밍가기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면 카서스애니비아처럼 정글을 빼먹어 CS 이득을 보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대신 체력이 개판 무자원 챔피언이라 마나 부담도 없다. 정글러에게 블루를 주는 대신 유령을 달라고 하면 된다.

궁극기를 배우고 나면 라인에 붙어있는 것 보다는 로밍 위주로 플레이한다. 궁극기를 배운다고 하더라도 CC가 없는 카타리나는 여전히 왠만한 미드 챔피언과의 1:1을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카타리나는 한타에서 쓸어담는 킬/어시와 무지막지한 캐리력으로 승부를 보게 되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팀의 킬을 뺏어먹을쓸어담을 필요가 있다.

한타 때는 눈치를 보며 단검 짤을 넣다가 아군이 먼저 진입하고 상대방의 CC가 어느 정도 빠진다면 순보로 후진입한다. 이후 스킬과 점화 등 모든 것을 퍼부어서(보통 E-W-점화-R) 적의 주요 딜러 하나를 삭제하고, 초기화된 Q, W로 다시 딜을 넣어준 후 순보로 후방의 아군을 지정해 빠져 나오거나 또 다른 취약한 적을 처치해 다시 쿨을 초기화시키면 된다. 궁에 모든 딜을 의존하던 옛날과는 달리 Q-E-W가 주딜이 되고 궁은 마무리용 기술로 쓰게 되었으며, W 덕분에 광역 지속딜이 가능해져 한타 기여도는 이전보다 더 높아졌다.

5.2.1. 리스크가 사라지고 있다?

너프 직후에는 "너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다" "라인전에서 너무 밀린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고, 지금도 라인전은 약한 챔피언이다. 하지만, 수많은 메타변화, 타 챔피언의 버프와 너프[14][15]. 카타리나의 궁극기를 끊을 CC기를 가진 챔피언의 직간접적 하향, 궁극기의 상향 등이 겹쳐서, 라인전을 망치더라도 로밍으로 어시스트나 킬을 하나씩 주워 먹기 시작하는 순간 정신나간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다. 실제로 표식의 추가 데미지, 광역 폭딜, 데미지 감소[16], 치유 효과 감소, 킬/어시스트 획득시 모든 스킬들의 쿨타임 15초 감소 등...

게다가 카타리나 자체가 마나는 물론 기력, 심지어는 체력마저도 소모하지 않는 순수한 노 코스트 챔피언이다 보니 굳이 아이템이 아니더라도 공짜로 얻을 수 있는 스탯이 상당하다. 이 때문인지, 카타리나가 더 이상 예전 같은 라인전 약캐가 아니라는 이야기까지 슬금슬금 올라오고 있다. 이미 솔랭에서는 필벤 목록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기 시작했고, 해냈다 해냈어 대회는 커녕 솔랭에서조차 벤픽도 안되는 남친만 슬프다 2013-14 롤챔스 윈터와 같은시즌의 NLB에서 카타리나가 심심하면 한번씩 나오기까지 했다. 그리고 드디어 롤드컵에서도 모습을 드러냈다. 삼성 화이트의 폰 선수가 꺼내들어 케일 카직스와 함께 미쳐 날뛰며 게임을 캐리했다. 2014년 10월 기준으로 북미 카타리나의 승률 통계 구성을 보면 초반이 약하다는 편견과 반대로 초반 20분에 승률이 거의 60%급으로 가장 높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유통기한급의 챔피언은 아니지만 서서히 떨어지는 식으로 나오기 떄문에 이미 초반 라인전 약캐라고 보기엔 어폐가 있다.[17]

더군다나 상대방 입장에서는 대개의 미드 챔피언들처럼 라인전에서 압박을 넣거나, 성장을 방해함으로서 존재감을 지워버리기 쉽지 않다는 점이 큰 압박이다. 애초에 카타리나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대부분 똥신 4포션, 천갑 5포션, 도란방패 1포션 처럼 라인전에서 킬을 포기하고 버티는 식으로 나가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카타니나 상대로 라인전 자체는어렵진 않지만 정작 확실하게 죽이긴 힘든 경우가 대다수이다. 보통 사정거리가 긴 스킬들은 논타겟팅인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손이 빠르다면 순보로 쉽게 회피가 가능하고, 스킬이 빗나가거나 할시 손해 보는건 마나챔피언들 쪽이다.

타겟팅 스킬의 경우에는 어줍잖게 견제한다고 넣었다가는 카타리나의 노마나 짤짤이에 조금씩 이쪽도 손해를 입게 되는데, 정작 카타리나 쪽에서는 처음부터 포션을 잔뜩 싸왔기 때문에 잘 죽지를 않는다. 라인푸쉬로 CS손실을 유도해봐도 카타리나의 스킬이 죄다 노코스트인 만큼 최소한의 CS 챙기기엔 좋은 편이라서 CS숫자로 밀릴지언정 최소한의 CS는 잘 챙기는 편이다. 이렇게 진행되다 보면 높은 기동력과 킬어시 획득에 용이한 광역 스킬을 다수 보여하고 있는 카타리나는 설령 라인전이 망한다 할지라도 다른 라인의 성장이나, 로밍을 통해 힘을 얻어서 부활하기 쉽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더티파밍에 적합한 스킬 구성을 이용해 라인에서 못먹은 CS를 다른 곳에서 채우는 플레이는 카타리나를 잘 쓰는 플레이어들에게서 자주 보이는 데, 상대 정글을 터뜨리지 않고서야 이를 방해하기도 어렵다. 라인전에서 상대적으로 이득 보기가 쉽지 않은 카타리나가 높은 승률을 유지하는 것은 바로 이런 까닭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카타리나는 굳이 라인전에서 킬을 따내거나, CS에서 많은 이득을 챙겨야한다는 부담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비슷비슷하게만 따라가거나, 망했다고 해도 킬딸만로밍만 적당히 잘해주면 부활할 수 있다. 즉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아니라,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이 되어버렸다는 것. [18][19]

그리고 이를 상대하는 팀 입장에서는 카타리나의 궁극기를 끊기위한 하드 CC기가 어느 정도 강제된다는 점도 골치 아프다. 특히 상대에게 하드 CC기가 적으면 적을수록 최대의 효율을 발휘하는 것이 카타리나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아무 생각없이 CC기가 없는 챔프들을 픽을 한다거나, 맞상대를 해야하는 미드가 카타리나의 궁을 끊을 수 없는 경우에는 최악의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미드의 경우에는 아군이 어련히 끊어주겠거니...하고 안이하게 생각했다가 제대로 통수를 맞는 경우도 드물지 않으며, 정작 라인전에서 이겨놓고 한타나 소규모 교전에서의 약간의 실수를 줏어먹은 카타리나가 팀을 역전 시키는 모습은 상대방을 허탈하게 만든다. 보통 카타리나의 카운터가 CC기 집중이라고 말을 하는데, 애초에 CC기에 약하지 않은 암살자는 존재할 수 없으며, 다른 암살자들은 스킬 콤보를 전부 퍼부어서 한놈 삭제하면 쿨이 도는 동안 할게 없지만 카타리나는 그 순간에 미친 폭딜을 3명에게 퍼부을 수 있는 만큼 이걸 경계하다가 오히려 이걸 역으로 이용한 카타리나의 다른 팀원들이 미쳐 날뛸 빌미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것은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하기가 너무 쉽다.

언제 들어올지 가늠하기 힘든 순보, 궁을 쓰지 않은 상태에서도 어느 정도 원거리 짤짤이로 딜 누적이 가능, 설사 어그로를 끌어도 어시라도 먹었을시 존야와 그 뒤에 순보로 탈출이 가능하다는 것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해보면 자르는 난이도도 마스터 이 같은 다른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챔피언 자르기보다 훨씬 어렵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현재 시점에서 카타리나는 라인전에서는 노 코스트 견제를 계속 해대서 상대하기 짜증나고 도망도 잘 치는 라인전 준 강캐[20]이면서, 기껏 말렸나 싶더니 갑자기 킬을 주워먹고 커버리고, 어떻게든 커버리고 나면 아군들을 쿨 초기화로 하나씩 모두 순삭해버리는데 뾰족한 대책도 없는 필밴급 OP가 되었다. [21]

결국 앞서 말한 이유들 때문에 카타리나가 날뛰기 좋은 판이 만들어지자 필밴의 자리를 고수했다. 결국 궁극기 데미지와 쿨타임을 하향하고 패시브를 건드리는 매우 치명적인 너프를 먹음에도 불구하고 다른애들이 더 크게너프를먹어서 쉽사리 필밴의 자리에서 내려 오지 않자 거의 모든 스킬을 변경하기로 했었지만, 변경안은 곧 취소가 발표되었다.

5.3. 대응법

타겟팅이나 즉발 하드 cc를 가진 픽을 고르고, 카타리나를 위해 최소 한 개는 남겨둬라[22]걍 초가스나 말자하를 픽하면 된다 결론은 밴하자

물론 여타 필밴캐가 그렇듯 밴 하는게 최선이지만, 풀리면 보통 블루 1픽, 잘해야 퍼플 1~2픽에서 가져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런 상황이 생기면 블루팀 1픽을 마음껏 욕하면 된다. 그 말은 카타리나를 보고 픽밴창에서 어느정도 대응할 여지가 생긴다는 뜻.

주로 카타리나는 앞선이 어느정도 체력을 깎아 놓았을 때 후진입 하는데, 그 말은 그 시점까지 카타쪽 팀원은 4대 5로 싸운다는 것이며, 게임이 어지간히 망하지 않은이상 카타쪽 팀원 역시 꽤 체력 손실을 본 상황이라는 것이다. 카타리나가 진입하기 전까지는 수적 우위를 가지고 싸우는 만큼 그 때까지의 한타는 유리하게 이끌 가능성이 크며, 그 때 하드 cc를 남겨두었다 진입하는 카타리나를 무력화시키면 cc 지속 시간동안 수적 우위를 가진 아군에게 한타 전개가 더욱 유리하게 돌아가기 쉽다. 즉발이 아닌 논타겟팅 cc나 상대 입장에선 즉발이더라도 선딜이 존재하는 cc는 순보나 존야로 회피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발이거나 타겟팅 cc를 고르자. 예를 들면 리산드라, 피들스틱 근데 얘도 밴 당하던데 룰루하면된다, 블리츠크랭크 등등. 특히 피들스틱은 q나 e중 하나만 남겨둬도 되므로 하드 카운터급.

바꿔 말하면 픽밴이 꼬이면 게임 내에서 아무리 잘해봐야 카타리나를 막기는 쉽지 않다는 뜻이며 사실 멀쩡히 남아있는 cc를 탱커가 달려드는데 언제 진입할지도 모르는 카타를 위해 남겨두는것도 쉬운 일은 아니긴 하고 맘대로 조합을 짜기가 쉽지가 않은 솔랭에서 왜 카타리나가 필밴앤지를 알려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또 바꿔말하면 조합을 맞추거나 대응만 잘하면 아무리 잘 큰 카타리나라도 소용이 없다는 뜻도된다. 카타리나는 상대의 실수를 먹고 크는 챔피언 이라는 말이 있듯이 애초에 카타리나는 혼자서 무언가를 하는 챔피언이 아니기 때문에 진형을갖추고 안정적으로 플레이를한다면 카타리나가 무언가 하기도전에 게임을 끝낼수도 있다. 근데 극 천상계나 대회를 제외한 솔랭에서는 그런 걸 기대할 수가 없다는 점에서 재앙이 시작된다

5.6패치로 체력이 크게너프되면서 라인전단계가 정말 힘들어졌기에 크게 겁먹지않아도된다.
원거리챔프라면 평타만 몇대톡톡 쳐도 반피가되는 카타를볼수있고 체젠또한 절반으로 뚝떨어졌기때문에 카타특유의 라인유지력이 크게 나빠졌다. 라인전이 안그래도 병신이었는데 이젠....

5.4. 아이템 트리

거듭 말하지만 카타리나는 평타를 쓸 이유도, 쓸 시간도 없고 모든 스킬이 마법 대미지이기 때문에 마법 관통력 아이템이 중요하고, 궁극기의 대미지는 계수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순수 주문력 수치가 중요하다. 따라서 코어템은 마법 관통력 아이템+주문력 아이템이다. 마나 관련 아이템이나 공격력, 공격 속도를 올려주는 아이템은 쓸모가 없다.

일반적인 템트리는 가면 + 마관 신발 이후 라바돈의 죽음모자, 심연의 홀 등으로 무자원 ap챔피언이라는 장점과 보통 미드를 서는 자신의 포지션을 살린 AP트리를 쓴다.

거기다가 덤으로 노코스트 챔피언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마나 코스트 AP 챔피언들의 필수 아이템인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를 가볍게 포기 할 수 있다는 것도 아이템 트리의 자유도에 한 몫 한다.

기술들의 짧은 쿨타임과 리셋 패시브를 최대한으로 활용한 탱카타 빌드도 있다. 시즌 3 초반에 북미 Crs팀의 보이보이가 처음 쓰기 시작한 템트리로, AP 캐릭으로 탑을 가고 템으로 워모그와 태양불꽃 망토를 가는, 언뜻 보면 완벽한 트롤링으로 보이는 빌드다. 허나 카타가 워낙 단단해져서 한타가 길면 길어질수록 리셋과 짧은 쿨타임을 활용해 미친듯한 딜량이 나오게 된다. 이후 기괴한 가면을 가면 기술뿐만이 아니라 태양불꽃 망토의 마뎀도 더 잘 박히는 시너지도 존재한다. IEM Katowise에서 M5를 상대로 인상 깊은 활약을 보여준 이후로 주목 받기 시작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곧바로 워모그 가격이 올라가고 동시에 카타리나 스킬 딜량도 하향당했다. [23][24]

5.4.1. 추천 아이템

  • 마법사의 신발 : 마법 관통력 수치를 제공한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기괴한 가면 : 이 역시 마법 관통력을 제공하면서 적당한 주문력과 체력을 올려 준다. AP누커들에게 초반에 이보다 좋은 템은 없다. 리안드리는 순간폭딜로 적을 하나씩 따내는 카타리나 특성상 비추천. 후반 잠재력을 초반에 당겨쓴다는점에서 카타리나 버전 도란 시리즈
  • 라바돈의 죽음모자 : AP누커의 말이 필요 없는 코어템.
  • 공허의 지팡이 : 일반 스킬들의 AP계수가 낮은 카타리나에게 어울리는 듯 싶지만 초반의 마법 저항력은 마법사의 신발과 기괴한 가면으로 충분히 상쇄할 수 있기 때문에 선템으로 갈 만한 아이템은 아니지만, 모든 대미지가 마법 대미지인 카타리나에게 잘 어울린다.
  • 라일라이의 수정홀 : 적절한 주문력과 탱킹력을 올려주고, 궁극기를 광역 슬로우로 만들어준다.
  • 존야의 모래시계 : 한번 적진에 진입하면 적이 죽는 상황이 아닌 이상 빠져나올수 없는 카타리나에게 아군이 적을 죽여 패시브를 새로 돌릴 수 있는 시간을 준다. 깡 주문력도 높고, 방어력도 올려준다. 적 미드가 AD라면 존야의 하위템인 팔목보호대를 라인전 단계에서 일찍 사는것도 좋다.
  • 심연의 홀 : 적의 마법 저항력을 감소시키는 고유 효과가 쓸만하다. 적 미드가 AP일때 가면 좋다.
  • 루덴의 메아리 : 궁극기를 끊기지 않고 돌릴수만 있다면 스택을 금방 쌓을수 있으며 패시브가 터져서 궁극기를 계속 돌릴수만 있다면 무시무시한 딜을 광역으로 추가할 수 있다.
  • 밴시의 장막 : 한타시 상대가 틈을 보여서 바로 시전한 궁의 채널링을 취소할려고 할때 간다면 괜찮다. 워윅의 제압을 풀려고 하는 것을 대비 하는거랑 비슷한 셈.
  • 수호 천사 : 우리 팀 궁의 채널링 취소를 대처할수 있는 팀이 있을때 간다면 좋다. 궁을 퍼붓고 쓰러진 카타리나가 살아나는 순간 패시브로 인해서 초기화 된 스킬로 반격의 기회를 노릴수가 있다. 하지만 패치로 인해서 나머지 4명이 3초안에 1명을 빨리 처리하지 못하면 패시브 효과를 볼수가 없어 더욱 가기가 애매해졌다.

6. 스킨

6.1. 기본 스킨

01_Katarina.jpg
[JPG image (Unknown)]
가격3150IP / 790RP동영상1, 2
구 일러스트1 2중국 일러스트1, 2

카타리나 일러스트들의 공통점은 짙은 스모키 눈화장인데 어째서인지 인게임은 눈화장이 없다(...). 쌩얼공개 크리

새 스플래시 아트가 공개됐다. E 시전중 턱선이 날카롭고 강한 인상을 주게 됐고 게임 내내 카타리나에게서 보이는 역동적인 움직임이 보인다. 슴가도 버프되었다 하지만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린다. 암살자 적인 모습이 더 강해졌다는 의견과, 그나마 아름다웠던 카타 얼굴을 너무 날카롭게 깎았다고 비판하는 의견이 대부분.확실히 날카롭긴 하다.
덕분에 빠르게 턱선과 코, 눈위치를 새롭게 스플래시아트를 조정했다.

여담으로 카타리나의 중국 일러스트중 하나는 유저들이 제일 많이 보 일러스트다왜일까?[25]

6.2. 용병 카타리나(Mercenary Katarina)

가격52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1, 2

단순히 색칠놀이 스킨이지만 리워크 이후에는 기본 스킨과 꽤 달라 보인다.슴가가 OP 리워크 전에 왜인지 상점의 챔피언 스킬 시연 탭에서 나타나는 패시브 아이콘이 용병 카타리나의 색상 배치된 적이 있었는데, 문도가 기획 초기 모습의 스킬 아이콘들이 스킬 시연 탭에 있었던 것과 같은 이유. 카타리나가 리그 오브 레전드에 처음 등장 했을 때 우리가 아는 적발 검은 외투의 녹서스 간부가 아니라 청발 녹색 외투의 용병이었는데 배경 이야기를 리메이크 하고 오늘의 모습이 된 것이다. 이 때문에 용병 카타리나는 일종의 (구) 카타리나 스킨이고 할 수 있다.

6.3. 레드 카드 카타리나(Red Card Katarina)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킨 시리즈
레드 카드 카타리나
국가대표 아칼리
골키퍼 블리츠크랭크
공격수 이즈리얼
스트라이커 루시안
빗장수비 알리스타
골키퍼 마오카이
레드 카드 트위스티드 페이트
축구광 그라가스

가격520RP
(한정판)
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개최 기념으로 한정 판매한 스킨이였으나 국내에선 2009~2011 한정판 스킨 판매로 풀릴 예정이다. 이후,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 재판매되었다.
여담으로 인게임 모델링이 520rp치고 매우 이쁜편이다.그래서인지 라코에선 975rp로 팔았다.
뒷모습을 보면 엉덩이와 핫팬츠가 찰싹 달라붙어서 매우 섹시하다. 그러니까 춤출때는 뒷모습으로 추는것을 권장한다

6.4. 빌지워터 카타리나(Bilgewater Katarina)

가격975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카타리나 에란초ChiZ라는 유저가 제작한 커스텀 스킨 깡패 카타리나에서 영감을 받아만들어졌다는 스킨. 마침 카타리나에게는 녹서스의 아이오니아 침공이 끝난 후 빌지워터와 근방 공해역에서 사략선원 노릇을 한 적이 있다는 설정이 있기 때문에 해적 컨셉으로 잡은 듯 하다. 일러스트처럼 인게임에서도 흑발이며, Q 투사체가 커틀라스 모습으로 바뀐다.

6.5. 야옹이 카타리나(Kitty Cat Katarina)

2010 할로윈 축제 스킨 시리즈
호박머리 피들스틱
좀비 라이즈
야옹이 카타리나
분장한다 문도
롤리뽀삐
노스페라투 블라디미르
프랑켄티버 애니
유령 녹턴
마녀 니달리
나 블리츠크랭크 아니다

가격975RP
(한정판)
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1, 2, 3

키티리나
2010년 할로윈 이벤트 기간 동안 한정 판매한 스킨이었으나 국내에선 2012년 스프링 시즌에 나는 캐리다 및 결승전 직관 등의 이벤트로 한정 배포했었다. 이후 구할 방법이 없었지만 2013년 할로윈 이벤트 때 2009~2011 한정판 스킨을 재판매하면서 풀렸다. 수십만원 주고 비싸게 샀던 사람들은 이제 망했다.[26]
여담으로, 달에 그려져 있는 고양이 그림자가 자세히 보면 귀엽다

6.6. 총사령관 카타리나(High Command Katarina)

가격750RP동영상Old / New

일러스트 한정 OP 스킨. Q의 투사체가 들고 있는 갈고리 모양의 검으로 바뀐다.

6.7. 모래폭풍 카타리나(Sandstorm Katarina)

가격975RP동영상Old / New

특이하게 일반 스킨임에도 불구하고 도발 모션이 변경된다. R의 투사체가 검의 모양에 맞춰 톱날 시미터로 변경되고 W의 이펙트도 많이 달라진다. 그런데 Q의 투사체는 기본 스킨의 단검 모양과 똑같다.

6.8. 죽음의 종소리 카타리나(Slay Belle Katarina)

2012 눈맞이 축제 스킨 시리즈
눈맞이 마오카이
눈사람 하이머딩거
산타 르블랑
장난감 병정 갱플랭크
나쁜 산타 베이가
눈싸움 대장 직스
어둠 막대사탕 피들스틱
죽음의 종소리 카타리나
겨울 동화 룰루
눈꽃 시비르
눈싸움 달인 신지드

가격975RP
(한정판)
동영상#
컨셉 아트#

2012년 크리스마스 이벤트 기간 동안 한정 판매한 스킨. 모든 스킬의 투사체가 일러스트에 보이는 모양의 크리스마스 분위기 단검으로 바뀐다. 기본 및 여타 스킨의 스킬 이펙트는 붉은 계통인 반면 이 스킨은 전부 진녹색. 참고로 저 손의 주인은 가렌이다. 단 지금 가렌의 모습이 아닌 가렌의 모습.

2014년 크리스마스 이벤트 기간에 재판매 되었으며, 이는 롤드컵 시즌이 지나고 이전 한정판 스킨을 다시 판매한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귀환모션은 야시런 느낌의 봉춤이였으나[27] 카타리나의 암살자 컨셉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봉을 단검으로 싹둑싹둑 자르는 모션으로 변경되었다.(...) 이보시오 모렐로 양반 컨셉이 뭔 상관이야 봉춤을 원했던 남자들의 고추가 잘려나가는 걸 표현한 거라 카더라

여담으로 카타리나 스킨 중 최초로 배꼽이나 복부를 노출하지 않는 스킨이다.

묘하게 앤 해서웨이를 닮았다.

6.9. 대장군 카타리나(Warring Kingdoms Katarina)

2015 설맞이 축제 스킨 시리즈
화룡검 리븐
달의 여신 다이애나
대장군 트린다미어
불꽃놀이 징크스
대장군 카타리나
대장군 니달리
2016 설맞이 축제 스킨

대장군 스킨 시리즈
대장군 트린다미어 대장군 카타리나
대장군 니달리
미정

Warring_Kingdoms_Katarina.jpg
[JPG image (Unknown)]
가격975RP동영상#

2015 설맞이 스킨 중 하나로, 일명 삼국지 시리즈인 대장군 스킨이다. 모티브는 초선이다. 가렌 : 왕자님??모든 스킬의 이펙트가 바뀌며, 카타리나가 타이즈를 입고 있어 섹시한 몸매가 잘 드러나는 예쁜 스킨이다. 일러스트 퀄리티도 높은 편.

youtube(WfqBagTAZVM)
귀환 모션이 칼을 하늘로 던지는데 단검투척과 같이 이지선다를 걸 수 있다. 다른 챔피언들도 농담,도발등의 움직임이 스킬모션과 비슷해 혼란을 주는용도로 쓰여도 스킨이 실제 게임에 영향을 끼쳤던 i블리츠크랭크의 선례가 있드시 수정될지..도?

7. 기타

풀네임은 "카타리나 뒤 쿠토"(Katarina du Couteau). 아버지인 '뒤 쿠토' 장군의 실종에 대해서 아버지의 심복 탈론[28], 동생 카시오페아와 함께 추적중인 것으로 저널에 알려졌는데, 저널에 언급되는 데마시아 감옥에 침입해 암호문 쪽지를 두고 간 것이 가렌에게 뭔가를 알리려는 카타리나의 행동으로 추정된다.정작 가렌은 데마씨아 밖에 모르는 바보

아버지의 실종의 유력한 용의자인 르블랑에 접근하던 도중 르블랑과 스웨인이 꾸민 자르반의 납치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비밀리에 자르반을 처형하려는 것을 탈론과 함께 저지하게 되었다는 추측이 있다.[29]

이 사건 이후 자르반 4세가 포로 두명을 데리고 혼자서 귀환하게 되는데, 자르반으로 위장한 르블랑에게 포로가 되어 데마시아로 압송되었다는 소리도 있지만 반대로 자르반의 처형 저지를 성공시켰으며, 자르반은 이들과 은밀히 의논하기 위해 가렌도 물리면서 탈론과 카타리나를 포로로 꾸며서 데마시아로 데려왔다는 추측도 있다.

5월에 나온 저널 오브 저스티스에서 자르반과 함께 데마시아로 온 것이 확정되었다. 자르반과 함께 쿠토 장군이 찾아낸 단서를 갖고와 전설의 리그가 수정의 상처에서 녹서스-데마시아 간의 충돌을 조장했다고 고발했다.

이 와중에 카타리나가 자르반 4세를 암살하려는 걸로 생각한 근위병들이 카타리나에게 달려들었지만, 비공식 애인가렌이 바로 막아주었다. 이 일로 자르반은 직명으로 불굴의 선봉대가 카타리나를 호위하도록 명령을 내린다. 가렌이 대장인 그 선봉대가 맞다.

저널 오브 저스티스 마지막 호에서는 탈론과 함께 군중 뒷편에서 스웨인이 녹서스의 대장군 자리에 오르는 것을 보고 있는 사진이 나온다.

카시오페아와 자매이기도 하다. 탈론과의 관계는 집사 정도가 되며, 가렌과는 라이벌이지만 블리츠크랭크데이팅 사이트에서는 천생연분이라고 나온다고 한다.

녹서스 출신이라서 그런지 데마시아, 아이오니아, 프렐요드 챔피언 집중조명 영상에 샌드백 역할로 자주 나오는 편.

한국서버에선 2012년 8월 17일에 리메이크 되었다. 스킬과 외형, 일러스트, 성우도 교체되었다. 구 보이스는 여기에서 들을 수 있다. 새로 바뀐 음성이 상당히 심각한 수준의 발연기라는 평이 많다. 귀여워졌다는 호평도 있지만 원래 표독스런 투희인 카타리나의 이미지와는 맞지 않는다고. 얼굴과 목소리가 따로 놀며, 녹서스 챔피언 중 가장 해맑은 목소리를 자랑한다

또한 배경 스토리도 변경되었다. 아래는 변경 전 설정.
군국주의 국가 녹서스의 여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강인한 아이를 길러 내고 남편이 전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내조하는 것이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지만, 카타리나처럼 천성적으로 아이를 기르는 것이 적성에 맞지 않는 이들이 있기 마련이다. 녹서스의 뒤 쿠토 장군의 슬하에서 태어난 카타리나는 동생이 호들갑을 떠는 드레스나 보석, 장신구보다는 아버지의 검에 더 관심이 갔다. 어릴 때부터 동생과 싸울 때면 피에 대한 묘한 욕망이 드러났고, 기회를 놓치는 법이 없는 아버지는 기꺼이 딸의 살인본능을 발전시켜 주었다. 녹서스 최고의 암살자들의 지도하에 훈련을 마친 카타리나는 아이오니아와의 전쟁에서 첫 암살 임무를 수행했다. 극악무도한 검술과 단도술을 유감없이 발휘한 이 임무에서 사악한 칼날이라는 칭호를 얻었고, 이후 계속 이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하지만 그녀가 가장 유명해진 계기는 바로 데마시아와의 전쟁에서 영웅으로 불리던 가렌과 대결을 벌인 사건이었는데, 사이온의 유해를 가렌의 선봉대원으로부터 빼앗으면서 둘의 라이벌 관계가 시작되었다.

전쟁이 불필요해지고 불안정한 평화가 뿌리를 내린 발로란에서 카타리나는 폭력에 대한 욕구를 채우기 위해 전사들의 마지막 싸움터, 리그 오브 레전드를 찾았다. 어떤 이들은 카타리나가 녹서스의 뜻을 받들고 자기 가문에 전쟁의 명예를 가져다주기 위해 리그에서 챔피언의 길을 선택한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이곳에서 그녀는 모든 이들이 존중하고, 매도하기도 하고, 두려워하면서도 경외하는 피비린내 나는 칼싸움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녹서스의 사악한 칼날은 아름답지만 치명적인 독거미, 블랙 위도우와도 같다." - 전장에서 소규모 접전 후에, 데마시아의 힘 가렌

카타리나의 이야기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큰 스토리 줄기와 매우 근접해 있고 정의의 저널에도 상당히 자주 등장해서 이야기를 진행시킨다. 새 배경 설정을 보면 아버지인 '뒤 쿠토' 장군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도 않았고, 가렌이나 사이온 등과의 접점도 제거한걸 보면 의문이 많이 남을 수밖에 없다. 이는 챔피언들의 배경 설정에서 그 챔피언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다른 챔피언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부분은 되도록 줄이라는 스토리 담당자의 당부가 있었기 때문이다.[30] 다음 시나리오가 어떻게 전개될지 리메이크나 신 챔피언 배경 스토리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 저널 폐지에 이은 전개 포기?

그리고 또다시 현재 배경으로 변경되었다. 처음 설정에서 살해 욕망을 가져 오고 매끄럽지 않았던 흉터가 생겨난 배경을 좀 더 명확하게 설명하고 '뒤 쿠토' 장군이 직접 언급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가렌이나 사이온[31]과의 접점은 없는 상태. 그리고 리그 오브 레전드에 참여하게 된 계기도 안 나왔다.

스토리와는 별개로 사실상 리그 오브 레전드의 마스코트격 캐릭터. 클라이언트 접속 화면과 상점 내 결재 로딩창 등 여러 곳에서 얼굴을 들이밀고 있으며, 챔피언 세트 아이템창에서도 맨 앞에 서 있다. 그래서인지 게임 내 챔피언 집중조명 영상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데, 스토리 상 뚜렷한 라이벌 관계[32]를 가지지 않은 챔피언들의 상대는 거의 카타리나이다. 샌드백 사망전대 그 대신 영상 마무리는 은근히 카타리나가 해당 챔피언을 죽이는 걸로 끝나는 경우가 잦다.

누가 봐도 마법사와는 거리가 먼 모델링과 컨셉을 갖고있기 때문에 롤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나 저렙존에선 AD 챔피언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실제로 AD 카타리나 빌드가 있긴 하지만 트롤링에 가깝기 때문에 쓰지 않는 게 좋다.[33]

5.2 패치후 스킬을 난사하면 Q스킬, 궁극기, 리콜키(B), 히드라 액티브 효과 등등을 쓸수 없는 버그가 있다. 발동조건이 특이한데 점멸 사용후 빠르게 여러 스킬을 난사할때 버그가 걸리는듯 하다. 확인은 되지 않았지만 버그가 걸린뒤 한번 죽으면 풀린다고 한다. 문의를 해도 성의없는 답변만 한다 차라리 대놓고 너프를 해라 관련 글

롤 올스타전이 끝난후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에서 가렌하고 치고박고 싸웠다. 그런데 남캐들은 꽤나 현실적인 미남으로 나온 반면 카타리나는 마치 디즈니 여캐가 3D가 된 듯한 얼굴로 등장했다. 가렌의 데마씨아! 에 맞고 기절했으나 마검 트린다미어가 등장해서 구해주었다. 트린다미어 하렘?

2014년 7월 22일에 공개된 세 번째 시네마틱 영상, 여명의 시작(New Dawn)에 적팀 두 명을 낚아 유인하며 등장했다. 대치 구도 직후 여기서 버림받고 찢어진 홍철이는 신경 쓰지 말자. 나무 위로 올라가 적 원딜을 노려보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직후 적 정글러한테 들켜서 떨어지면서 난투극을 벌이다가 중간에 쩍벌도 한 번 해주시고 결국 쭉 떨어져서 원딜 등 뒤로 가는가 싶더니 들키고 총구 앞에서 굳은 채로 총소리와 함께 화면 반전. 그래도 존재감 없는 다른 챔피언 몇 명보다는 낫다. 이로써 라이즈와 함께 공식 트레일러 최다 출현 횟수를 가진 챔피언이 되었다. [34]


프로 플레이어 픽에서 당연히 카타리나 플레이어 중에서 가장 유명한 스카라가 카타리나에 대해 소개했다. 하지만 스카라도 시즌 3 중반 이후로 암흑기 시절에는 픽하지 않았다. 이것이 카타충과 장인의 차이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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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카타리나의 플레이와 운용법은 정통 암살자와는 다소 차이가 있는 편이다. 왠만큼 성장하면 딜러진을 풀피에서 1초만에 암살할 수 있는 제드, 르블랑 등 다른 암살자와는 달리 카타리나는 qwe의 딜과 계수가 한숨나오는데다가 궁은 cc로 끊어도 그만, 사거리에서 벗어나도 그만이라 1대1에서 적 딜러를 삭제해버리기는 힘들고 사실 성장차이가 무지 나지 않는이상 웬만한 cc나 이동기있는 딜러랑 1대1뜨면 진다 대신 소규모한타나 정식 한타때 앞선이 어느정도 깎아놓은 피를 들어가서 처리하는 역할을 맡게된다. 가장 비슷한 운용법의 챔프는 마스터 이.
  • [2] 리런치 이후 둘은 동맹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하게 되었다. 변경된 스토리에서 사이온은 자르반 1세와 같이 동귀어진하고 난 뒤 스웨인이 사이온을 살려냈기 때문이다.
  • [3] 같은 녹서스임에도 불구하고 경쟁 관계로 적혀 있는 걸로 보면 현재 녹서스의 상태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유추해 볼 수 있다.
  • [4] 리메이크와 함께 변경되었다. 일부 대사는 겹친다. 기존에는 어둠에다크한 암살자 느낌이었다면, 변경 후의 대사나 목소리는 그냥 피오라아가씨 느낌이다.
  • [5] 스킬에 자원이 전혀 연관이 없는 캐릭터는 카타리나, 가렌, 리븐, 야스오 정도다.칼잡이들 야스오는 패시브에 의한 별도의 보호막 충전량이 있지만, 스킬 자원으로서의 영향은 없다. 럼블은 열이, 레넥톤과 트린다미어,나르,렉사이,쉬바나는 분노가, 렝가는 야성이 있기 때문에 엄밀히는 노코스트가 아니라 특수 자원 챔피언이다.
  • [6] 패시브로 인해서 QWE의 기본 데미지와 계수가 한숨 나올 수준으로 낮게 책정되어있다. 만약 안정적인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킬딸치기에도 딜이 모자란 수준까지 떨어진다. 반면에 지나치게 성장하게되면 스킬들이 필요이상으로 강력해져 대처할 수도 없이 녹여버린다.
  • [7] 카타리나의 존재기반을 흔들만큼 큰 너프였지만 승률에 별 지장이없는이유는 다른챔피언들이 그만큼 또다시 너프를 먹었기 때문이라는평이 많다. 특히 극카운터였던 카사딘이 관짝을짜고들어가자 오히려 카타가 더 크기 좋아지는 환경이 조성이되었다. 뭣보다 카타리나는 한타시 어느정도 피가 빠지고 후진입하는 챔프인데, 그 상황에서 한명 따이면 줄줄이 쿨리셋에 희생된다는 점에선 별 변화가 없다.
  • [8] 이 정도로 흉악한 광역딜은 누누의 궁극기, 피들스틱의 궁극기 정도를 제외하면 없다.
  • [9] 비슷한 요령으로 플레이하는 챔피언은 6레벨부터 궁극기에 붙은 패시브로 초기화 플레이가 가능해지는 마스터 이나 점프 진화 카직스. 특히 리워크 전의, 일격 필살 대미지와 초기화에 모든 것을 거는 AP 마스터 이가 가장 유사했다.
  • [10] 대표적인 챔피언으로 니달리, 마스터 이 등을 꼽을 수 있다.
  • [11] 심지어 Crumbz조차 스카라와 듀오큐 중에 스카라가 카타리나를 하겠다고 하자 마이크가 켜진지 모른 채 '진짜 꼭 해야만 하나'라는 투로 푸념을 했을 정도이다. 물론 스카라는 개념인이기에 그 말을 듣고 조용히 라이즈를 픽했다.
  • [12] 리메이크 전에는 3초. 리메이크 이후는 2초
  • [13] 사실 노코스트 챔피언이라는 이점과 치고 빠지기에 능하다는 점, 무엇보다 순보가 있을 시 갱에 거의 면역 수준인 점을 생각한다면 라인전 강캐는 아니지만 약캐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점이 많다. 특히 브랜드같이 논타겟 스킬의 비중이 큰 챔피언들에게는 오히려 적절한 치고빠지기와 견제로 초반부터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물론 말자하처럼 지속적인 라인압박이 가능한데 맞다이에서조차 안 밀리는 챔피언 상대로는 q로 막타만 먹는 플레이가 강요된다. 다시말해 상성을 심하게 탄다.
  • [14] 주로 같은 미드에서 타겟 침묵으로 카타를 괴롭히고 로밍까지 쫒아오던 카사딘, 르블랑, 탈론의 침묵 삭제 너프가 크다.하지만 미드 블리츠와 미드 초가스가 출동한다면 어떨까? 미드블리츠는 즐겜픽
  • [15] 탈론의 경우 원래 침묵으로 카타리나가 절대 선진입할 수 없고 궁이 나오기 이전에도 선공권을 가지면서 딜도 더 쎄서 카타리나의 준 카운터 급이었는데 탈론이 카타리나를 막을 방법이 없어지면서 이제 탈론이 카타리나에게 카운터를 당한다. 르블랑도 마찬가지로 침묵이 없어서 라인전 단계에서 더 이상 르블랑이 우세하다고 말할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카타리나와 이 두 챔피언의 한타 기여도의 차이는 설명이 필요한가? 카타가 체력이 크게너프되면서 이제는 이 둘 상대로 유리하다 할수가없어졌다.
  • [16] 특히 딜이 강하고 몸이 약한 암살자들에게 방어 관련 스킬을 주게 되면 준만큼 게임 밸런스가 심각하게 무너져버린다.
  • [17] 그러나 오해하면 안되는 게 20분 승률은 대부분 게임 자체의 기울기에 따른 서렌더로 게임이 끝나는 게 대부분이다. 즉 이중 절반 가량은 안정적인 성장에 성공한 카타리나에 지레 겁먹고 항복 선언을 한 것(...)
  • [18] 실제로 프리시즌 막바지에는 전 티어에서 승률이 50퍼가 넘는데다, 브실골에서는 54%까지 육박했었다. 재밌는건 그런 챔프이면서 막상 대회에는 별로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이에 대해서 카타리나 리메이크 글에 댓글을 단 한 유저는 손발맞는 타이트한 운영 앞에서는 구리디 구린 챔프지만, 솔랭에서는 악몽인 챔프라고 지적한 바 있다.
  • [19] 더욱 흥미로운점은 카타리나밴이 이렇게 높은국가는 한국서 버밖에없다는것. 단순히 북미, 유럽서버만봐도 밴률이 최고로 높았을 때에도 8%에 불과하다.근데 피즈,아칼리,카사딘 등이 관짝으로들어가자 이제 다른나라에서도 필밴목록에 올라갔다...
  • [20] 하지만 강캐라고 하기엔 어폐가 있다. 상성에 따라 일방적인 딜교환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상황이 만들어 졌을 때나 가능한 일이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대놓고 딜을 넣는것은 불가능하기 때문. 상위티어에서는 q한번잘못날렷다가 죽는상황도 벌어진다.
  • [21] 현재 카타리나의 너프보다는 다른 챔프들의 상향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많은 이유 중하나이다. 예를 들어 탈론은 침묵 삭제 후 상성이 완전 뒤바꼈다.. 별다른 변경이나 상향이 없었음에도 뜬 것도 있지만 뾰족하게 너프할 곳을 더 이상 찾을수가 없다는 점이 그 이유이다. 실제로 qwe의 기본데미지와 계수는 매우 처참한 수준이고 그나마 강력한 궁극기는 1초 이상 돌아가는게 신기한 수준이다. 그렇다고 패시브를 변경하게되면 카타리나라는 챔피언 자체를 변경하는것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라이엇은 또 리메이크 하겠다고 하겠지 이제 루시안 이후론 영 신뢰가 안간다
  • [22] 단 후반으로 가서 밴시의 장막까지 챙겨온다면 두 개를 준비해야 하거나 일부 스킬로 벗겨야 한다.
  • [23] 사실 탱카타 빌드는 카타리나 스킬의 기본 대미지와 워모그의 엄청났던 효율덕분에 가능한 빌드인데 두 부분이 모두 너프된 이상 예전만큼의 강력함을 보여주긴 힘들 것으로 보인다.
  • [24] 굳이 하고 싶다면 정글로 가서 보다 가격이 싼 잿불거인을 구입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나 갱킹력을 항상 시켜주는 추적자의 검이 추가 되었어도 정글 몹이 터무니 없이 강해진 상태라서 안정성도 좋지도 못한다. 그저 AI전에서나 하는 재미와 추억에 가깝다. 하긴 자신의 친구도 안정적이지 못해서 정글에는 망했는데 그럴 것도 없지
  • [25] 클라이언트가 업데이트 되기 전에는 카타리나의 중국 일러스트 뒤로 수많은 챔피언들이 나오는 일러스트가 떴었다. 업데이트가 된 이후로는 로테이션 챔피언들이나 공지가 뜨는 바람에 사라졌지만..
  • [26] 코드 배포였기 때문에 현거래 사이트에서 거래되긴 했지만 기본 물량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일이 있었다. 처음에 몇만원으로 시작하여 수십만원까지 치솟는 가격은 충격과 공포. 하지만 재판매, 망했어요.
  • [27] http://youtu.be/5GVzzYvqDic
  • [28] 탈론은 장군의 실종에 대해 조사하던 도중 리그에 관련이 있음을 알아내고 들어왔다.
  • [29] 소동이 일어났다는 녹서스의 시장의 그림에 카타리나의 단검이 떨어져 있는 것이 나온다.
  • [30] 네이버 카페 소식란에 원문이 있다.
  • [31] 다만 사이온과의 접점은 사이온의 스토리 리메이크에 따라 사이온 스토리에서도 사라지게 되었다.
  • [32] 그레이브즈 - 트위스티드 페이트, 나서스 - 레넥톤, 카직스 - 렝가 등 배경 스토리에 대립구도가 선 챔피언들.
  • [33] 리메이크 전에는 어느 정도 실용성이 있었으나 리메이크 이후에는 얄짤없다.
  • [34] 라이즈는 등장하는도미니언 트레일러에 등장하지 않는다. 반대로 라이즈 역시 여명의 시작에는 등장하지 않아 둘이 등장횟수는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