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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마 진

last modified: 2017-11-05 09:34:5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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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마(三島) 집안
  미시마 진파치 ?
  미시마 카즈미 미시마 헤이하치
카자마 준미시마 카즈야 리 차오랑(양자)라스 알렉산더슨(사생아)
  카자마 진

Jin.jpg
[JPG image (Unknown)]
철권 6 블러드 벤전스


미시마의 피는 내 손으로 끊겠다. - 철권 4, 5 승리 대사[1]
방해하지 마라! - 철권 4, 5, 6, 7 등장 대사
덤벼라! - 철권 전 시리즈 등장 대사[2]
소용없다. - 철권태그 2 등장 대사
그자가 기다리고 있다. - 철권 4, 5 등장 대사[3]
공포를 가르쳐주마. - 철권 6 등장 대사[4]
힘이 곧 전부다. - 철권 6, 7 등장 대사
용서해라. - 철권 4, 5 승리 대사[5]
어리석군. - 철권 6 승리 대사
이것이 현실이다. - 철권 6, 7 승리 대사

철권의 2대 주인공. 성우는 WRYYYYYYYYYY치바 잇신[6](일어), 패트릭 사이츠(블벤 영어판)[7], 브래드 스웨일(스크철 영어).

※ 혹시 사인 한 번 잘못 했다 인생 조진 파일럿을 찾는다면 링크로.

Contents

1. 프로필
2. 소개
3. 성능
3.1. 철권 7
4. 기타
5.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 레이지 상성 관계

1. 프로필

이름 카자마 진(風間 仁)
국적 일본
나이 19세(T3) → 21세(T4~6)
성별 남자
신장 180cm
체중 75kg
혈액형 AB형
취미 삼림욕
격투 스타일 미시마류 공수도 + 카자마류 고무술극진공수도

2. 소개

미시마 카즈야카자마 준일시적 이끌림에 의한 관계에서 태어나 비운의 운명을 타고난 청년. 미시마 진파치의 증손자이자 미시마 헤이하치미시마 카즈미의 손자이며 미시마 카즈야카자마 준의 아들, 그리고 리 차오랑라스 알렉산더슨의 조카이며 카자마 아스카의 친척 오빠.

철권 3에 처음 나올 때만 해도 확실히 개망나니였던 할아버지나 아버지와는 달리 러브 앤 피스한 녀석으로 많은 이들이 카자마 진이 미시마가의 패륜역사를 끝낼 것이라 믿었다.
어머니 카자마 준에게 카자마류 호신술을 배우고 준이 오우거에게 당하고 실종되자 오우거를 확실히 쓰러뜨릴 힘을 얻기 위해 미시마 헤이하치에게 미시마류 가라테도 배웠다. 그래서 할아버지를 뛰어넘는 사기캐가 되었다. 폴이 오우거를 쓰러뜨리고 떠난뒤 오우거가 트루 오우거가 되어 덤벼오는 바람에 트루 오우거와 싸운다. 결국 오우거를 쓰러뜨리는 데 성공하지만 그 직후 미시마 헤이하치에게 배신당해 총을 맞고 죽을 위기에 처한 찰나, 아버지인 미시마 카즈야에게서 유전된 데빌의 힘이 깨어나 헤이하치를 쓰러뜨리고 사라진다.

철권 4에선 데빌 유전자를 진정시키기 위해 미시마류 가라테를 봉인하고[8] 정통파 가라테를 새로 배우며[9] 복수의 칼을 갈아 아버지인 미시마 카즈야와 미시마 헤이하치를 쓰러트린다. 그 뒤 데빌인자를 발현시키고 검은 날개를 펼쳐[10] 정말로 카즈야와 헤이하치를 죽이려고 했지만 카즈야와는 달리 아직 선한 인격이 강한 상태였었기에 "어머니에게…카자마 준에게 감사해라."라는 말을 남기면서 둘을 살려주고 사라진다.

철권 5에선 4의 대회 후 데빌인자가 폭주, 근처에 있던 숲을 황폐화시켰다. 내면 안에 들려온 수수께끼의 목소리에 겨우 정신을 차렸으나 야쿠시마로 돌아온 뒤로 계속 악몽을 꾸게 되고, 이대로라면 자신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고민을 가진 채 마침 개최된 철권대회를 향해 여행을 떠났다. 대회 도중에 라이벌인 화랑에 쓰러진 뒤 데빌진으로 변해 화랑을 반죽음상태로 몰고간 사건도 있었으나 결국 왕진레이 등 유수의 강자를 꺾고 결승에서 자신의 증조부인 미시마 진파치를 쓰러뜨려 미시마 가의 총수로 취임한다.[11][12] 이 때 겨우 20대 초반의 나이, 추정 21세. 엄친아 확정.

철권 6에서 진이 미시마 가를 장악하고 전세계에 전쟁을 선포한다는 걸로 볼 때 철권 5도 결국 진의 엔딩이 공식이며, 역시 그 집안 피는 어디 못간다는것을 증명했다. 자기 안의 사악한 피를 누르기 위해 정통 가라데를 배웠다고 하지만 "가라데 배운 나쁜놈/그 집안 피가 어디 가겠냐/착한 척 하더니 사고 치는 건 지 할애비나 애비 저리가라다"란 평이 많았다. 그 외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 전세계 규모의 자폭쇼일 것 같다는 예상이 대세였다.

철권 4때까지만 해도 화랑 혼자서 진의 라이벌이라 날뛰는 인상이었지만[13] 화랑의 최종보스[14]로 나오고 엔딩에서 달라질 듯한 낌새가 보이더니 철권 5에서 진의 스토리 모드에서 화랑에게 약속을 못 지키게 되었다고 하며, 진도 화랑을 의식하고 있었던 듯한 모습을 보였다. 동갑내기 라이벌이다보니 서로 나름대로 우정을 나눈듯 하다. 또한 엄마가 오거한테 죽고(태그2에선 행방불명됐다고 치고 재출연했다. 유령일 수도...자세한 건 카자마 준 항목 참조.), 믿었던 할애비가 총으로 자기를 확인사살을 하는 등 수많은 아수라장을 겪어왔고, 지금도 자신이 위치한 상황이 너무 더럽다보니(외부로는 아버지, 할아버지란 인간이 죽이려고 쫓아다니고, 내부로는 데빌진에게 언제 먹힐지 모르는 불안한 상황.) 표정이 거의 무표정 상태. 다만 썩소는 잘 짓는다. 진이 진심으로 다른 사람에게 맑은 웃음을 보였던 것은 철권 4 화랑의 엔딩에서 화랑과 훗날의 대결을 기약할 때 뿐. 화랑은 작중에서 유일하게 진의 웃는 얼굴을 본 사람이 되었다. 샤오유도 6엔딩에서 보긴 봤지만 아시발꿈...하지만 5때 진은 샤오유를 걱정하고 있었다. 태그 2에서는 카자마 준과 태그를 짜면 특수 승리포즈에서 맑은 미소를 볼수 있긴 하다.

자신의 데빌 유전자가 다른 사람을 불행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멀리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렇지만 철권 4 샤오유 프롤로그나 철권 4의 화랑 엔딩 철권 4의 팬더 엔딩 그리고 철권6의 진실등을 보면 근본은 정직하고 좋은 청년인데 어머니의 영향이 크다.

참고로 취미는 '삼림욕', 싫어하는 것은 '거짓말을 하는 사람'.(3 공식 프로필 참고) 철권 6 시나리오 캠페인 프롤로그 철권 3에 '나는 어머니만 곁에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었다.'라고 말하는 걸 보면 원래는 상당히 소탈하고 조용한 성격이라 짐작된다. 3편 엔딩에서 총알샤워 당하고도 멀쩡히 살아있는 걸 보면 빼도박도 못할 미시마 가문 사람이지만.

1998년에 발매된 파미 스튜디오 잡지에서 진이 미시마 공업고등전문학교 재학 당시 기계과에 속해있었다는 언급이 있다.

철권 6 BR 아케이드 OP에선 오토바이를 몰고 누군가들에게 쫒기다가 카즈야가 있는 건물에 난입, 카즈야와 붙는 장면이 나와서 스토리상 어떤 전개가 되고 있는 의문을 주고 있다.(보통 철권의 스토리는 가정용에서나 드러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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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재 철권6 스토리모드에서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사실 진이 세계에 전쟁을 선포했던 것 자체가 아자젤을 쓰러트리기 위한 그의 계획의 일환. 즉 자기 자신이 세계의 적으로 오명을 씀으로서 세계를 위기에 몰아넣게 되면 아자젤의 부활이 앞당겨지면서 힘의 축적이 불완전한 채로 부활하는데 이렇게 해서 아자젤이 나오면 6의 시점에서 이미 조절이 가능해진 데빌의 힘을 이용하여 아자젤과 함께 동귀어진하는 것으로 세계의 위기와 자신이 물려받은 미시마 가문의 피를 씻으려는 것이 진의 진짜 목적이었다. 일명 카자마 레퀴엠.제로 레퀴엠[15] 결국 진은 이번작에서도 선역인 셈. 복장 디자인은 게이머즈 잡지를 보면 클램프에서 맡았다고 한다.[16] 그러나 철권7에서 데빌인자 보유자들이 여전히 데빌화를 자유자재로 하는데다가, 진 자신도 여전히 데빌화를 할 수 있는것을 보면 진의 계획은 실패하고 아자젤을 어중간하게 봉인하는 선에서 끝났다고 봐야한다.

어쨌든 정식 스토리라고 볼 수 있는 라스의 시나리오에서는, 아자젤을 물리친 라스와 한번 맞붙어 패했지만 전력을 다한거라고 보기엔 힘들다. 라스에게 자신이 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일으킨 동기를 설명하고 뒤이어 부활하여 튀어나온 아자젤에게 데빌의 힘을 사용해 마무리 일격을 날리며 아자젤이 튀어나온 바닥의 거대한 구멍으로 떨어져 버린다. 신전 일대가 무너져버린 탓에 간신히 도망친 라스는 진의 생사 여부를 알 수 없었지만 후에 레이븐과 그 일행에게 정신을 잃은 상태로 발견되면서 아직 살아있음이 확인되었다.

왕 진레이는 6편 스토리모드 중 '카자마 진은 너무나 순수하기 때문에 자신의 몸에 흐르는 미시마의 피를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을 것'이라 말했다.

실제로 카자마 진으로 플레이하면 제법 사람 버렸다 싶을 정도로 말도 험하게 하고 알던 사람이건 모르는 사람이건 평등하게 차갑게 굴지만, 데빌진으로 플레이 할 시 자신이 소중히 여기던 사람들인 샤오유나 화랑을 상대할 땐 안에서 몸부림 치는 카자마 진 때문에 괴로워하는 데빌진을 볼 수 있다. 알리사에게도 마지막에 해방시켜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는 걸 보면 차가운 모습은 다 연기였다는 이야기. 여하간 독한 놈에는 틀림없다. 하긴 몸에 배였던 무술 자체를 피가 증오스럽다는 이유 하나로 2년만에 완전히 바꾼 놈이 아니던가?

데빌 유전자라는 사기 능력때문에 스토리상으로 노멀 상태에서 화랑에게 쓰러졌지만 직후에 데빌 진으로 변해 화랑을 반죽음 상태로 만든후 병원으로 보냈다. 내가 잠시 쓰러졌던 것은 데빌로 변해 너를 쓰러뜨리기 위함이였다.

그래도 미시마 가문에 대한 증오는 남아있기 때문에, 철권6 엔딩에서 습격해오는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격파하고 박살나고 있는 아자젤 신전에 방치한 후 헬기를 타고 미시마 재벌로 귀환하는것으로 나온다. 그 두 사람이 고작 그정도로 죽을 것 같지는 않지만…

철권 5카자마 아스카 엔딩에서 대단히 큰 실례를 하고도 의식을 못하는 바람에 (주로 남성 플레이어들에게서) 욕을 엄청 들어먹었다.

태그 토너먼트에서 카즈야랑 팀을 짜면 꼴에 아빠라고 레이지는 켜진다. 하지만 카즈야는 절대 안켜진다. 이제는 마음을 고쳐먹고 태그 2에서는 카즈야하고 같은 팀이 되면 둘다 레이지는 매우 늦게 켜진다.[17] 덤으로 태그 2에서 아버지와 같은 팀을 짜고 승리할 경우, 스폐셜 승리 포즈에서는 서로 째려보다 주먹질을 한다.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공식 스토리 주인공격 캐릭터인만큼 전적이 대단히 화려하다.
3에서 (폴에게 당하고) 변신한 투신을 격파. (괴물1)
4에서 카즈야와 헤이하치를 한명씩 연파. (vs 헤이하치 1전1승, vs 카즈야 1전 1승)
5에서 미시마 진파치를 격파.(괴물2)
6에서 (라스가 한번 쓰러뜨린) 아자젤을 마무리. (괴물3)
철권 : Blood Vengeance에서 카즈야와 헤이하치를 다시 한번 연파. (vs 헤이하치 2전 전승, 카즈야 2전 전승)

'철권왕' 미시마 헤이하치, '그' 미시마 카즈야를 상대로 아직 한번도 패한 적이 없을 뿐더러 인간 아닌 괴물들만 해도 세차례나 쓰러뜨렸다. 이정도쯤 가면 거의 공식 최강자라 봐도 될 것 같다. 여기에 번외편인 블러드 벤전스에서 또 헤이하치와 카즈야를 연파.덧붙이자면 보스보정을 받은 중간보스 카자마 진의 경우 최종보스보정의 헤이하치나 카즈야에 비해 인공지능이 월등히 좋아서[18] 상대시 패드와 리얼철권을 하고싶어질 정도다.

다만 5 대회 도중 화랑에게 한번 패한 적이 있었다. 곧바로 데빌진 돼서 발라 버리긴 했지만 현재까지는 카자마 진이 누군가에게 패한 건 이때가 처음. 6 시나리오 모드 최후반에 라스에게 진 것 같지만, 그때도 상당히 여력을 남겨놓고 있었다. 나중에 라스가 끝내지 못한 아자젤이 다시 나타나자마자 데빌의 힘을 사용해서 끝낸 걸로 봐선 완전히 졌다고 하기는 좀...

시나리오 캠페인모드의 정보에 의하면, 드디어 진도 카즈야처럼 데빌 유전자를 다룰 수 있게 된 것 같다. 애초에 데빌[19]과 싸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이고 최강급 격투가의 증거나 다름없다. 참고로 현재 스토리상 데빌화한 인물과 맞서서 쓰러뜨리기 까지 한 것은 미시마 헤이하치와 카자마 진 둘 뿐이다.[20]

진에게 있어 현재의 라이벌은 화랑보다는 부친인 미시마 카즈야. 괜히 콩가루 집안이 아니라니까?
6BR 오프닝이나 TT2의 영상이나 몇몇 이미지, 혹은 이번에 나올 철권 CG무비를 봐도 거의 확실히 굳어진 듯 하다.

3D 영화인 철권 : Blood Vengeance에도 출연. 주인공이 샤오유와 알리사인지라 많이 나오는 편은 아니지만 막판에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헤이하치, 카즈야와 1:1:1의 무지막지한 사람 셋이 싸우는데 성 하나가 박살나는싸움을 벌이는데 약간 고전하는듯 하다가 결국엔 모두 물리치는데 성공, 미시마 가문의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철권 7에서는 초창기에는 공개되지 않았다가. 3월 26일 패치로 4 스테이지 난입 캐릭터 중 한 명으로 등장하면서 출전을 예고했고 3월 31일에 정식으로 업데이트되면서 출전하였다. 따라서, 한 번도 본 적도 없던 할머니인 미시마 카즈미최종보스로 등장해서 또 콩가루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오랜만에 후드티를 입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마지막으로 미시마가 불사신의 기록
  • 총알찜질 당하고도 데빌로 변해서 조부를 관광태웠습니다. (3편 엔딩)
  • 아자젤이란 대마왕과 함께 동귀어진하려 했지만 결국 혼자 살았습니다. (6편 에필로그)
  • '번외' 화랑에게 패배했습니다만...데빌화해서 병원으로 보내버렸습니다. (5편)

3. 성능

철권 7 기준

종합평가S- 필요한 기술들을 고루고루 갖춘 무상성 만능 캐릭터. 게다가 스크류 시스템 덕분에 공중콤보가 월등히 좋아졌다.
공중콤보A 폴, 킹과 더불어 스크류 시스템의 최대 수혜자. 조금만 변형해도 강력한 대미지가 나오며, 벽몰이와 후상황까지 양호.
벽 콤보S 뻥캔 전장의 발견으로 벽콤이 손에 꼽을 정도로 강해졌다. 후상황도 양호. 벽에서 매우 강력한 면모를 보인다.
딜레이캐치S 고데미지의 10프레임 벽꽝기, 벽꽝 되는 12프레임 딜캐기, 14프레임 기상어퍼 등등 빠르고 강력한 딜레이캐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거기다가 철권 7에서 초오찌가 노멀히트에도 콤보가 들어가게 바뀌면서 난이도는 있어도 14프레임 콤보 시동기가 추가로 생겼다. 거기다가 컷킥까지 이젠 노멀히트 시 정상적으로 뜬다.
공격력B+ 공격력 자체는 평범하지만 몇몇 기술들은 가공할 만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스텝B+ 평범한 남캐의 스텝이지만 활용도 높은 풍신 웨이브를 보유하고 있다.
패턴B 폴과 더불어 뻔한 캐릭의 대명사이나 웨이브 파생기, 뻥캔 전심으로 패턴 플레이도 어느 정도 가능하다.
리치B 통발과 뻥발 등을 제외하면 대체로 평범한 편.[21]]에 비하면 짧긴 하다]
기본기S 진을 근접전에서 누를 수 있는 캐릭터는 드물다. 기본기 캐릭터의 대명사인데 개싸움이 약한 게 이상하다.
운영난이도A 캐릭터가 워낙 뻔한 데다 풍신류 캐릭터와 달리 의외로 한방이 강력한 편이 아니라서 기본기에 충실해야 한다. 거기에 웨이브 파생기는 조작도 어려워서 운영이 쉽지는 않다.

  • 철권 3 : 시리즈 최초로 '초풍'을 지닌 캐릭터로 등장,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막강한 성능을 자랑하였다. 미시마 헤이하치, 레이 우롱 등과 더불어서 3대 강캐릭터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비교불가 최강자. 완전체. 천상계로 갈수록 노답 사기캐였다. 아케이드판 한정으로 귀팔문 1타가 대쉬로 캔슬되는 버그[22]가 있어 무시무시한 콤보데미지를 뽑을 수 있기도 했다. 공참각 가드시키면 대쉬 초풍이 들어간다는 충공깽한 발견을 한 이후로는 그냥저냥 사기캐가 완전히 저 하늘의 별이 되었다.

  • 철권 TT : 사기캐릭터. 14프레임 기상어퍼 추돌과 나락의 웨이브 이지선다, 횡이동을 봉쇄할 수 있는 대시초풍. 강력한 하단&카운터기 귀종루, 중거리견제기 통발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 기술들은 상대방이 가드한다 하여도 강한 딜켓기를 진에게 먹일수 없다.(물론 나락맞으면 공콤 한세트, 추돌가드후 투포나 몇캐릭의 원투등은 예외) 하단기 나락으로 파생되는 콤보의 경우 다른 비풍들이 힘겹게 쓰는 공콤데미지만큼 데미지가 나온다;; 거기에 횡신각, 섬광을 비롯한 견제기면에서도 최강. 반론의 여지가 없는 사기캐로 악명높았다. 여담으로 2000년전 아케이드(소위 오락실) 게임기 버전 캐릭터 선택률이 항상 20~30% 1~3위를 차지했었다. 그나마 공참각 가드시켰을시 대쉬초풍이 들어가지는 않게 되었으나 추가된 요소들이 워낙 엄청나서 여전히 비교불가 주인공 사기캐자리를 유지했다.

  • 철권 4 : 여전한 사기캐릭터. 철권4 유저들 사이에선 스티브 폭스와 더불어 천하의 개쌍놈 취급이었다. 미시마 가와 인연을 끊었다는 설정으로 인해 격투스타일이 풍신류에서 정통 가라데로 바뀌었다.[23] 하지만 역대 최고로 사기적인 성능을 자랑했다. 원투의 속도가 8프레임이 강세인 철권 4에서 10프레임이긴 했으나, 투원의 판정이 상중에 가드시에도 이득프레임이 +1(히트시+8)이었으며 가드시에서 가드백이 거의 일어나지 않아 거의 죽을때까지 압박이 가능했고 져스트인 나살문-개가 가불이면서 2타까지 히트시 마지막 져스트가 확정이었다. 그리고 추가로 공콤까지.[24] 2타 가드시에는 시계횡으로 피해진다지만 그 타이밍에는 나살문1이 들어오고 그나마 쿠마는 거의 불가능. 거의 유일하다 싶은 파해법은 나살문 3타가 나올 타이밍에 컷킥류의 기술을 써서 공중 피격 판정을 받아 후속 공콤을 피하는 것 정도였다.(그래서 이때 진의 나살문-개(改)를 사람들은 개(犬)살문이라고들 불렀다. 워낙 사기적이니깐...) 더욱이 풍신류가 아니라 커맨드 때문에 때려칠 일도 없다.[25]

  • 철권 5 : 철권 TT시절의 진이 모티브인 데빌진과 캐릭터가 분리되면서, 공수도 캐릭터로 바뀌었으며, 성능은 중간 정도. 사기기술인 개살문은 삭제되었고, 투원이 하향되는 등 철권4에 비해선 상당한 하향을 당한데다가, 거의 모든 기술이 선 딜레이가 있다는 약점이 있다. 그나마 14프레임 기상어퍼인 추돌의 리치가 상당히 길어서 딜캐로 만회가 되는듯. 확장버전인 DR에서는 큰 변화는 없지만 희대의 악마 스티브를 잡을 빛의 기술을 들고 오면서 선택의 폭이 많이 높아졌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공수도 진(노멀 진이라고 통용된다.)에 많은 유저들이 익숙해지는 시기가 이 때였다.

  • 철권 6 : 중간보스가 되었으며, CPU보스 상태일때는 시작부터 레이지를 걸고 시작한다. 데미지가 상상을 초월한 수준이라서 주의를 요한다. DR을 베이스로 신기술들의 추가 이 시절에는 쓰기도 쉬운데다가 가장 안정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지금도 연계기술로 자주 쓰이는 준마찰이 생긴게 이 때부터였다. 중~강캐급. 여담으로 진의 숨겨진 기술인 삼전서기~잔심(오멘모드)이 삭제되었다.

  • 철권 6 BR : 컷킥이 노멀히트시 뜨지 않게 하향되고, 손 반격기인 수월돌 이후 콤보가 들어가지 않게 되고 나락 후 콤보시 바운드가 들어가지 않게 되며 주력기 준마찰의 전진성 하향 등 전체적으로 하향. 단발 바운드용 기술이 추가됐다.[26]

  •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 철권 태그 토너먼트 2가 막 들어왔을 당시에는 여러 유저들의 말들이 있지만 일단은 하향됐다는 게 대세였다. 왼어퍼 파생기가 일단 고자가 되고, 정중선이 막히면 초풍 확정.(...) 하이킥후 준마찰을 쓰면 나락처럼 뒤집혀서 뜨게 되며, 하단기도 약화돼서 쓰기 힘들어졌다. 그래도 횡이동후 옆잡기 혹은 뒤잡기 컷킥이 BR처럼 콤보 불가가 되지 않았다는 점과, 왼어퍼 포가 상단이 되었지만 왼어퍼 히트후 보고 넣을 수 있고 벽꽝도 가능하게 되었고, 몇몇 기술 사용후 잔심 이행, 좌종이후 원잽 파생기 넣기 가능, 그리고 무엇보다 투원 다음에 포를 딜레이 걸어줄 수 있다는게 밝혀져서 남는 장사를 했다는 평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진 특유의 무거운 스텝이 가벼워졌다. 백대쉬와 횡신 능력이 좋아지고 전반적으로 잔심 자세의 활용도가 높아진 변경. 잔심 자세에서 강력한 띄우기가 생겼으며 뻥발, 왼무릎차기 등 여러 기술 후 잔심으로 파생할 수 있게 되었다. 귀팔문에 바운드 판정이 붙었으며 왼어퍼 파생기가 바뀌어 고자가 되었다고 생각했으나 연구가 진행되면서 콤보나 필드 등 활용도가 훨씬 좋아졌다는 것이 판명. 어느 정도 상향으로 보여진다. 전체적으로 기술들이 콤보에 적당하게 변해서 약했던 콤보에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였다. 무거웠던 스텝도 전 캐릭터들이 전반적으로 스텝이 좋아지면서 거기에 묻어가서 조금 상향. B+ ~ A급이 되었다. 다만 레이지 상성이 구리고 단독 콤보가 여전히 좋지 않은데다가 잔심 파생기를 제외하면 쓸만한 서브 기술이 없는게 흠.

  •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언리미티드 : 크게 달라진건 없지만 정권~상단뒤돌려차기(rprk)와 날아이단차기(2ak)의 데미지가 상향되고, 전심(2ap)의 회피력이 좋아지고, 하돌의 후딜이 줄어드는 등 전반적으로 소폭 상향되었다. 그리고 전작과 달리 필드데미지가 120%에서 135%로 올라서 콤보 데미지가 약하고 기본기가 강한 진에게는 희소식이다. 다만 레이지 상성이 개판인게 문제다. 태그1시절에는 괜찮았던 레이지 상성이 태그2때 와서 망가졌는데, 진이 좋아하는 캐릭은 니나, 샤오유[27] 뿐이고, 진을 좋아하는 캐릭터는 화랑, 알리사, 에디, 샤오유, 니나, 밥, 준인데 진이 싫어하는 캐릭터와 진을 싫어하는 캐릭터는 중복된 캐릭터들을 합쳐도 20명을 넘는다. 초창기에는 BR이나 태그2와 별 차이 없는 중캐 정도로 여겨졌으나 연구로 인한 뻥캔과 패링의 발견으로 인해 그야말로 극한의 유틸성을 자랑하는 캐릭터로 이름높아졌고 강력해진 필드싸움과 재발견에 힘입어 픽률도 엄청나게 뛰어올라간 상태.

  • 철권 레볼루션 : 스페셜 아츠는 해골깨기[28] 크리티컬 아츠는 통발, 오른돌려 찌르기, 왼찔러 올리기, 오른쪽 하단 걸어 넘어뜨리기 가 있다. 일단, 주력기 3개가 웨이브 파생기들 뿐이다.스크철의 필살기를 응용했을지도 모른다.기존의 TTT 2 언리미티드하고 차이가 없으며, 버릴 것이 없는 크리티컬 아츠 때문에 이전보다 파워가 많이 상향됐다. 콤보는 그 중 컷킥이 보통 상태에서도 띄울 수 있게 되어 쓰기 편해 지고, 새로 연계를 할 필요 없이 바운드 판정을 뺀 TTT 2에 가깝다. 공중에 띄워지는 높이가 근소하게 높아졌고, 전체적으로 무난한 강캐지만, 진의 특기인 기본기 운영은 반쯤 봉인된 상태. 스페셜 아츠라는 벽이 생겨버려, 개싸움 남발이 어려워진 것이 흠이다.(그런데 언제나 그래왔지만 시스템이 대폭 바뀌었음에도 데빌진은 여전히 사기캐...여서 비교된다.) 하지만 역으로 스페셜 아츠를 유도하고 막아서 확정 반격으로 왼찌로 띄우고 공콤 한세트 넣어주는 낚시도 한 재미이다.


풍신스텝도 중요하긴 하지만, 노멀진은 기본기가 상당히 중요하다. 풍신류처럼 현란한 웨이브 파생기로 운영되는 것도 아니고 자세를 이용한 낚시 패턴이나 띄워서 강력한 콤보 한방이 있는것도 아닌, 그저 우직하게 기본기로 운영을 해 나가야 하는데 이게 상당히 어렵다.

운영이 어렵기 때문에 데빌 진에 비해 유저수도 적은 편.(그래도 7위.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많은 편이다.) 장점이라면 초오찌 왼찌 나락 등 풍신스탭 커맨드만 빼면 커맨드가 그다지 어렵지 않고 올라운더라 있을거는 다 있기 때문에 초오찌 왼찌 없어도 일단 운영은 된다.(풍류가 초풍없이 운영이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쓸수 있으면 훨씬 쉽다.

10프레임 딜캐(정권~상단뒤돌려차기. rprk)가 벽꽝이 되고, 12프레임 딜캐기면서 주력기인 정중선흘려찌르기(ap)이 무지막지한 데미지에 벽꽝, 13프레임 호밍기면서 카운터시 콤보가 들어가는 오른상단앞돌려차기(rk)[29] 등 필드에서 쓰이는 기술들의 성능이 좋고 벽에서는 더욱 강한 면모를 보이기 때문에 필드에서 천천히 벽쪽으로 몰아 압박해 나가는 플레이가 필수. 띄우기에 욕심내지 말라고 콤보가 단순하고 데미지도 상당한 조루로 펭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최약체다. 게다가 바운드기가 상당히 제약이 심해 조금만 거리가 벌어져도 바운드를 못 시키는 상황이 발생한다.[30] 노멀진의 콤보는 데미지를 뽑기보다는 벽으로 몰고 가기에 주력해서 넣어야 한다.

벽콤과 벽 이지선다는 공중콤보와는 달리 매우 좋으니 무리하게 띄우려고 하기보다는 성능 좋은 여러 압박용 중단기와 호밍기를 이용해 상대를 도망치지 못하게 묶어두고 벽까지 슬슬 몰고 가서 벽에서 유리한 이지선다를 거는 것이 진의 기본 운영법. 벽콤 데미지는 전 캐릭터 중 순위권이며, 때린 후의 후상황도 진에게 굉장히 유리하다. 벽을 잘 활용하자.

일단 제대로된 풍신류는 아니고 운영도 꽤나 다르지만 주력띄우기인 왼찌나 오찌, 나락 등을 쓰기 위해선 풍신스텝이 필요하고 풍신류와 겹치는 기술들이 꽤 있어 이곳저곳에서 풍류 취급한다. 사실 풍류 잘하는 사람이 노멀진도 잘한다.(...)[31]

철권 6때는 제법 준수한 성능이었으나 철권 6 BR에 오면서 상당히 하향되었다. 데빌진이 하향 하향 하는데 사실 노멀진도 만만찮게 하향되었다. 데빌진은 하향됐다고 엄청나게 불만이 나오는데 노멀진은 하는 사람이 비교적 적어서 그런가 조용하다.(...) 사실 상향 요소도 몇개 있는데, 정중선 연타 후 정중선흘려찌르기(AP)가 리치가 꽤 길어져서 딜캐하기 편해졌다던가 하는 것. 여담으로 노말진 끼리는 정중선 막히면 정중선이 그대로 들어온다.

전 캐릭터중 컷킥 노멀히트로 못 띄우는 유일한 캐릭터.(레볼루션 제외) 뜨지는 않고 이상하게 넘어진다. 일단 콤보 연결은 되지만 횡이동으로 옆을 잡았을 때 무의식적으로 컷킥을 썼다간 제자리 컷킥 맞춘 거 마냥 멀리 날려버리기 때문에 콤보쓰기가 껄끄러워 보이지만 사실 잘만 나간다. 심지어 카운터 맞게 되면은 쓰기가 어려울 뿐이지 엄청 뽀대나는 기술난무를 보여줄수있다. 하향되었다고는 하나 아직까지는 개싸움의 달인이며 딱히 상성을 타지 않아 파일럿의 성능에 따라 좌우되는 노력형 캐릭터.

태그 2에서는 몇가지 기술이 하향되어 전망이 어두워졌다는 견해가 많았지만, 연구 결과 여러가지가 보완되고 단점을 상쇄할 수 있는지라 상향되었다. 무엇보다 6BR시절 무거웠던 스탭이 평균 수준으로 가벼워진건 큰 상향.

태그 2 언리미티드로 넘어오면서 정권~상단뒤돌려차기(rprk)와 날아이단차기(2ak)의 데미지가 상향되고, 전심(2ap)의 회피력이 좋아지는 등 약간 상향되었다. 또한 태그 어설트를 넣는 데미지 싸움이 강해진 태그2의 메타에도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그럭저럭 공콤 데미지도 올라갔을 뿐더러, 공콤 데미지가 강력한 캐릭터를 서브에 넣어서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벽몰이나 후상황 자체도 꽤 유리하게 바뀐 편. 6BR때에 비하면 유저 수는 상당히 늘어났다.

노멀진의 약점중 하나는 기술들이 워낙 단조로운 것들이라 패턴을 짤 수가 없다는 것이었는데, 태그2에서는 뻥캔이라는게 발견되어 패턴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전까지는 뻥발을 가드당했을때 전심을 이행하면 어퍼나 컷킥에 그냥 맞는 수 밖에 없었으나 뻥캔이 발견되면서 뻥발을 가드시키고 상당히 쓸만한 심리전이 가능해졌다. 사용방법은 뻥발-전심-웨이브가드(커맨드로는 6rk6 3 4). 이 뻥캔으로 인해서 패턴도 매우 강력해졌다.

태그2 오리지널-언리미티드 초창기엔 BR과 비슷한 정도의 중캐로 여겨졌다. 이 해설에서 말한 항상 가능성 있는 캐릭터가 이 당시의 노멀진 평가를 잘 설명해 준다. 그러나 패링을 택졸기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주목되었고, 실제로 패링을 실전에서 어느정도 사용하는 유저들이 패링이 생긴지 6년만에고계급 중심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거기에 박차를 가한 것이 바로 뻥캔. 뻥캔심리로 인한 강력한 심리전은 물론이요, 이를 응용한 태그 후 잔심캔슬가드의 발견으로 인해 전 캐릭터 중 가장 안전한 태그가 가능한 캐릭터로 주목받았다. 태그1과 달리 완벽한 택졸기가 시스템상으로 불가능해진 태그2에서 유일하게 완벽한 택졸기라고 부를만한 기술. 더군다나 이를 또 응용한(...) 뻥캔전장이란 테크닉의 등장으로 인해 타수는 1타밖에 먹지 않으면서 호러스러운 데미지를 뽑아내는 최강의 벽콤서브 캐릭터로 거듭났고, 굳이 뻥캔까지 안써도 무시무시한 벽콤대미지가 또 다시 주목받게 되었다.

거기다가 공콤면에서는 태그콤보 시스템이 연구되어 2타가 주류이던 서브기술이 3타, 4타까지도 효율성이 입증되며 기존의 마땅한 2타서브가 없어서 고자라는 평가를 강력한 3타 서브기술 원투포로 싹 날려버렸다. 주로 보이는 조합은 카즈야, 데빌진과의 풍신류를 섞는 조합과 라스와의 조합. 진-라스 조합은 둘다 워낙 유틸이 좋은 캐릭터인지라 1타도 낭비하지 않는 효율좋은 콤보로 유명하다. 또한 하오의 진-펭 조합도 워낙 유명한지라 종종 보이는 편. 단점이 있다면 뻥발이나 통발 등의 긴 기술을 제외한 기술들의 살짝 짧다싶은 리치와 뻥캔, 패링의 상당한 난이도. 또한 여전히 철권의 기본에 충실한 캐릭터이지만 그 기본이 워낙에 어려워서 여전히 운영이 어려운 캐릭터이다.

텍센 진게시판에서는 토론결과 갖출건 다 갖춘 만능 캐릭이지지만 사람이 다룰 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 적도(...).

네임드 플레이어로는 6BR 시절 노멀진 텍엠(!)을 달성한 무릎, 노멀진 텍로 빈창이나 노멀진 드래곤로드까지 찍은 하오, 현 노멀진 게시판지기인 기스하워드, 만능형 플레이에 능한 오렌지. 전 게시판지기인 세뉴, 설레이 등이 유명하다.

태그2로 넘어와서는 제법 많은 유저들이 다루고 있지만 가장 주목할만한 노멀진 유저는 역시 하오. 하오는 태그2 초기에 주력 캐릭터인 펭 웨이와의 조합으로 빠르게 약사까지 올라갔지만 노멀진과 다른 캐릭터를 조합한 데스에서도 자주 쓴 편이라 최대 투신까지 올라갔다가 한때는 세이비어까지 떨어지는등 계급의 편차가 심하다. 하지만 계급과 별개로 노멀진을 다루는 실력은 장인이라 불릴만할 정도. 텍켄 버스터즈 결승전에서 노멀진의 무서움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그리고 무릎도 노멀진 텍켄 엠페러를 달성하며 노멀진 텍켄 갓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고, 하오가 노멀진 트루 텍갓을 달성함으로서 노멀진 최고 계급이 등장하게 되었으며, 무릎도 뒤이어 노멀진 트루텍갓을 찍었다. 유튜브 등지에서 조금만 신경 써서 검색해보면 하오가 노멀진, 데빌진 조합으로 플레이 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도 찾아볼 수 있다.

여담으로 태그2부터는 노멀진, 데빌진 조합도 가능한데, 동일인물이기 때문에 등장화면에는 노멀진 한 명만 등장한다. 패배 후 컨티뉴 화면도 노멀진 한 명만 등장한다. 반대로 데빌진을 먼저 선택하고 나중에 서브로 노멀진을 선택했을 경우엔 데빌진 한 명만 나온다. 승리화면에 나오는 승리 포즈는 두 가지. 노멀진으로 승리를 거두면 데빌화하여 공중으로 날아가는 모습이 연출되며, 데빌진으로 승리하면 공중에 있다가 땅으로 내려와 노멀진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연출된다.

과거 태그1 시절에 카즈야, 데빌 카즈야의 태그를 변신으로 할 수 있었듯이, 노멀진 데빌진 조합도 7 + TAG(2p라면 9 + TAG)으로 변신하는 것처럼 태그를 할 수가 있다. 삼전서기처럼 적 가까이에서 하면 피격판정도 있다. 하지만 적에게 피격하면 카운터 판정이 없어져버리는 삼전서기와는 달리 적에게 히트해도 태그가 취소되지는 않는다.

커맨드 입력 방식은 카즈야가 데빌화하는 것과 비슷.(카즈야가 7 + ap) 그러나 태그1 시절의 카즈야 데빌 카즈야 조합처럼 변신하는 속도가 매우 느리므로 사실상 퍼포먼스용. 나름대로 멋은 난다.

3.1. 철권 7

시리즈의 2대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철권 7에서는 오랫동안 등장하지 않다가 타임릴리즈 캐릭터로 돌아왔다. 초오찌가 노멀히트해도 콤보 연계가 가능하게 바뀌었고,[32] 컷킥이 노말 히트시에도 뜨던 기존의 컷킥으로 다시 돌아온 것이 희소식. 게다가 나락으로 스크류 콤보까지 가능해져 상향이라는 평가가 많다.[33] 파워크래시는 카자마류 방원각(AK)으로, 이 기술은 무려 공잡이다. 그러나 발동이 느려 공콤 마무리 외에는 아직까지 큰 실용성은 발견되지 않았다. 레이지 아츠는 태그 2 시절 있던 아이템 기술이다.[34]

4. 기타

철권6 콘솔판에 있는 시나리오 모드에는 중간보스 버전, 최종보스 버전이 존재하는데, 이 둘의 A.I는 판이하게 다르다. 하드모드 기준으로 나이트메어 트레인에 나오는 데빌진보다 더 힘들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왜 그런고 하니...

풍신웨이브를 미칠듯이 구사해오며 잽이라도 한 대 치는 순간 웨이브로 상단을 회피한 후 초오찌가 한대 들어가는 순간 공격 이펙트로 얼어버리거나 하지 않는 이상 계속 공중에서 초오찌로 얻어맞는 자신을 볼 수 있다.

철권6 콘솔판의 3P 디자인은 CLAMP가 디자인을 맡았다. 스토리상으로도 그렇고 디자인 전체가 를르슈의 필이 느껴진다.

철권 영화화에서는 진이 백인이 되었다고 알려졌으나 사실 진을 맡은 배우 존 푸(Jon Foo)는 중국계 영국인이다.[35] 존 푸에 대한 위키항목. 철권에서의 스틸은 화면보정 때문인지 백인틱하지만 생얼이나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리부트(...) 관련 뉴스를 보면 좀 더 동양인틱한 얼굴이 나온다. 참고로 스트리트 파이터:레거시 라는 팬필름에선 도 맡았다.

3편에서 데뷔이래 정식 타이틀에선 항상 표지에 등장했다. 철권의 마스코트나 다름없는 간판캐릭으로 자리잡은듯.

5편 엔딩 이후로 미시마 재벌의 총수로 취임함에 따라 어두운 간지를 내뿜게 되었는데, 골수 노멀진 유저들은 이를 빗대 카자마 진을 '회장님'이라 지칭하기도 한다.

프로젝트 X존에도 등장하는데 '데빌의 피를 지닌, 미시마 재벌의 젊은 총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보면 5편 엔딩 이후로 등장하는 듯. 페어 유닛으로 등장하고 파트너는 당연히 링 샤오유와 엮여 있으며, "그렇다. 내가 갈 길은 내가 정한다!"라는 코멘트가 있다. 게임 프롤로그부터 갑자기 악마들이 자기를 데려가려고 습격하자 샤오유에게 물러서라고 하지만 아키라 유키파이 첸의 도움으로 풀려난 이후, 샤오유와 함께 정체모를 힘에 빨려들어 마계에서 헤메는 도중 이치몬지 바츠와 조우한다.[36] 그리고 아군 일행과 합류해 오로스 프록스의 음모를 막는 데 일조한다. 성우는 여전히 치바 잇신.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콘솔판 엔딩에선 진이 가짜라고 의심했던 태그2의 카자마 준 - 언노운이 알고보니 진짜 자신의 어머니 카자마 준이었고, 언노운이 됐던 준은 되늦게 원래 모습으로 돌아왔지만 분해되어 사라진다. 절망에 휩싸인 진은 납득할 수 없는 현실에 분노하여 데빌진으로 변신해 하늘로 날라간다.

태그2때 2p 등장대사는 '소용없다(무다다)'[37]

스크철에서도 등장. 스토리는 판도라 상자의 힘이 데빌과 유사함에 관심을 보인 진은 남극으로 향하지만 샤오유는 혼자 가게할 수 없다며, 진은 어쩔 수 없이(...) 샤오유한테 조심하라는 말과 함께 팀을 짰다. 철권측의 중간보스로 판도라 상태로 난입한다. 특수기화된 원투, 준마찰, 카자마 5연격과 6연격 등이 있고, 필살기로는 정중선, 왼찌, 오찌, 하단 걸어 넘어뜨리기, 몸통 돌려차기, 잔심 그리고 오리지널 기술인 투철권 등 파생기와 더불어 진의 주특기들을 거의 가져왔다. 슈퍼 아츠는 뇌홍파(!)[38] 원작과 비슷하고 기본기 성능도 괜찮은 캐릭터이다.

성능 자체는 강캐, 강제연결이 딱딱하며 고난이도 테크닉이 발목잡지만[39] 기본기 중에 점프 중킥도 아닌 강킥이 역가드가 되고, 연계성이 상당히 출중하다. 상대적으로 리버설이 없다는 게 유일한 단점이지만 정중선 태그와 장풍을 뚫는 스텝, 캔슬되는 준마찰, 서브로서의 능력도 절륜하며, 공격판정이 좁지만 접근을 불허하고, 깔아두기에 특화된 투철권[40] 등 다방면에 테크닉을 구사한 다는 점이 다루기가 조금 까다롭지만 극에 달했을 경우 진이 왜 강한지를 알 수 있다. 2013. ver 패치부터는 엄청난 상향을 받았는데 앉아 강손 피격판정 완화, 잔심자세에서 귀신 목 떨구기의 무적시간 추가. 삼전서기 충격 흡수 대미지 완화로 안 그래도 강했던 캐릭터가 더 강해져서 유저들에게 비판이 있었지만 다른 캐릭터들도 상향평준화가 이뤄졌기 때문에 바로 잠잠해졌다.(...) 여전히 니나, 춘리, 화랑, 로우 축에 끼어들 수 있을 정도로 플레이어 역량에 따라서 최강을 노려볼 만한 캐릭터이다.

여담으로 온라인 게임인 겟앰프드에도 그의 글러브가 타이업 이벤트 액세서리로 등장한다. 강력하기는 하다만 겟앰프드라는 게임상 흉악을 제일 우선시 하기 때문에(다른 것 보다 고르는 스테이지가 한정적이다.) 공수도EX라는 액세서리 처럼 쓰기가 매우 어려워서 묻혀졌다.

5.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 레이지 상성 관계

화려하다. 패치가 되었지만 역시 화려하다! 아니 그걸 떠나서 어째 좀 막장끼가 있다.그 전에 진심을 담은 미소를 짓고 있다. 샤오유의 경우에는 옛 학교 친구라서 소중히 여기기는 하지만(5에서 진이 샤오유를 걱정한 것과 진이 샤오유에게 헤이하치의 위험성을 알리는 것과 6에서 데빌진이 샤오유를 보자 괴로워 하는 것 등) 아직 절친으로서의 감정만 있는듯. 그래도 그 덕에 좋아함으로 변경되었다! 아니면 연애감정을 못 느끼거나 또한 샤오&진 태그로 플레이하다 질 경우 좌절감에 빠진 샤오유를 진이 당황해하며 설득하려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43] 거기다 마음을 품었다는게 제 어머니뻘 나이의 인격이 파탄난 암살자. 아무리 자신의 속셈을 알고있는 조력자라곤 해도...게다가 모친인 카자마 준은 싫어함에 들어있다. 아마 언노운 때문일지도.

그리고 미시마의 피를 정말 깊이 증오하는듯. 직접적으로 자신을 배신한 조부 헤이하치나 데빌의 힘을 전부 차지하기 위해 자신을 노리는 부친 카즈야는 그렇다쳐도, 미시마 가문 사람들 중 개념인이라고 할 수 있는 증조부 진파치나 이복이긴 하지만 삼촌 라스조차 증오한다. 하지만 5의 헤이하치 엔딩을 보면 진파치는 같이 묶여서 우주로 날아가는 진을 카즈야와 함께 상당히 애정어리게 바라보는 듯하고, 스토리 모드의 라스 또한 진의 동귀어진 이후 그를 좋아하는 쪽으로 변하는 것도 같다.미시마의 피를 이어받은 자기 자신의 다른 모습, 데빌진도 예외는 없다. 따라서 풍신류 캐릭터와의 레이지 상성은 최악 그 자체. 이와는 별개로 콤보 상성 자체는 그다지 나쁘지 않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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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숨겨진 승리포즈로 리플레이 상태에서 LK+RK을 누르고 있으면 볼 수 있다.
  • [2] 원래 대사는 코이(일어로 '와라').
  • [3] 이전 주석에서 '그자'가 자신과의 대결을 기다리고 있는 화랑이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올바르지 않다. 4에서 진과 화랑이 제대로 대화하고 재대결을 약속한 시점은 화랑 스토리모드 엔딩, 즉 스토리 후반부이며 만약 '그자'가 화랑을 의미하는 거라면 시간상 오류가 발생하게 되기 때문. 이 해석은 또한 마찬가지로 5에서도 오류가 발생하게 되는데 화랑 스토리모드를 진행하다 보면 진이 중간보스로 등장하게 되는데(진 스토리모드에선 화랑이 중간보스로 등장) 이때 대사를 들어보면 결판을 내자는 화랑에게 '할 일이 있지만 지금은 솔직히 귀찮지만 싸워주지'라고 말하며 대결이 끝난 후에는 '네가 이겼으니 이제 만족했지? 그럼 난 간다'(...)라는 뉘앙스의 말을 하고 쿨하게 제 갈길 간다. 쿨 가이 이것으로 말미암아 이때 진에게는 화랑과의 재대결이 그리 중요치 않았음을 알 수 있다.(자세한 대사 내용 : http://web.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table=img_screen_con&num=73398&id=kirisuma) (실제로 4나 5를 플레이해보면 알겠지만 4에서는 미시마 카즈야미시마 헤이하치, 5에서는 미시마 진파치를 가리키는 말임을 알 수 있다.)
  • [4] 데빌진과 대사가 일치. 하지만 데빌의 힘에 지배당한 상태가 아니라 침착한 말투이다.
  • [5] 철권 6에서는 캐릭터를 선택할 시 한정 대사.
  • [6] 격투게임 성우계로 표현하자면 카자마 진하면 치바 잇신이라고 하고, 치바 잇신하면 카자마 진이라고 할 수 있듯이 거의 대명사격인 성우. 특출난 역할이라고는 DIO밖에 없지만 철권 3부터 주인공을 맡게된 카자마 진을 맡아서 유명세를 떨쳤다. 게다가, 철권 3 ~ TTT의 음성과 철권 4 이후의 발성 갭이 크지만 스크철에서 일어 음성을 들어보면 철권 3 ~ TTT의 목소리를 연상케하는 기합 소리가 있다. 등 철권 시리즈의 몇 안되는 고참 성우 중 한 명.
  • [7] 놀랍게도 밥과 같은 성우이다.
  • [8] 한편 미시마류 가라테를 '버렸다'란 설정이 게임에 적용되어 게임 플레이 면에서 철권 3철권 태그 토너먼트의 유저들이 캐릭터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4편부터 가상의 기술과 동작이 아닌, 모션캡처 기술을 응용하여 실제 격투기 선수들의 동작을 집중적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진의 동작과 기술들은 극진가라테 일본 선수들을 모션캡처하여 만들어낸 것이다. 실제로 유튜브 등에 있는 극진 동영상과 진의 기술을 비교해보면 거의 똑같으며, 극진의 카타를 시연하는 진의 동영상도 있었다. 참고로 철권4의 스탭롤을 보면 극진회관 2대 관장인 마츠이 쇼케이(한국명 문장규)씨의 이름이 나오기도 한다.
  • [9] 가르쳐준 건 오스트레일리아의 가라테 사범이다.
  • [10] 당시는 이성도 있었고 날개와 몸의 문장만 변했을 뿐 완전한 데빌로 변한 상태는 아니었다.
  • [11] 참고로 5에서 카즈야는 자신을 배반한 G사 간부들의 말살을 위해 대회 도중에 기권한듯. 일단 브루스와 재회했다는걸 보면 참전 자체는 한듯하다. 헤이하치 역시 오프닝에서 잭의 자폭으로 깨어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후 6 프롤로그 참고시 의외로 개인사정으로 대회에 전념하지 못한 캐릭들이 많다.
  • [12] 이 때 진의 엔딩이 너무 단순하다는 이유로 진의 우승이 정식 스토리가 아닐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개인차일 수도 있지만 진보다는 카즈야 쪽의 엔딩이 좀 더 그럴 듯했다고...헤이하치는... 말을 말자
  • [13] 진의 스토리 모드에선 화랑은 스토리 난입을 하지 않고, 화랑의 최종전에 나온 진은 "우린 싸울 이유가 없다"고 얘기한다.
  • [14] 화랑은 스토리 모드가 9스테이지로 8스테이지에서 헤이하치를 쓰러트리고 최종 스테이지에서 진과 대결한다. 즉 카자마 진이 진 최종보스라는 얘기
  • [15] 본 이미지의 3P 복장 처럼, 스토리, 인물상 모두 대놓고 어느 세계구급 제국의 황제를 오마쥬 하였다.
  • [16] 참고로 철권 5의 콘솔판 오프닝 영상에 사용된 'Sparking'이란 곡은 사실, 5~6으로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홀로 고뇌하던 끝에 '카자마 레퀴엠'을 결심하게 된 진의 내면을 묘사한 것이었다! 즉, 알고 보니 5때부터 진의 막장 행보에 대한 암시를 노래 가사에 넌지시 깔아뒀던 셈. 흠좀무.
  • [17] 태그 1과는 달리 시스템 상 증오함이라 해도 레이지는 켜진다. 시기가 싫어함보다 늦을 뿐. 태그 1 시절과 가장 차이가 큰 부분. 태그 1 때는 증오하면 절대 안 켜졌다.
  • [18] 최종보스의 흉악한 사기가 아닌 준수한 성능을 가지고도 높은 인공지능덕에 악명을 떨치는 쿠사나기 사이슈정도된다.
  • [19] 데빌 인자를 제대로 다룰 수 있는 인물은 카즈야와 진 밖에 없으며 데빌화한 자와 맞서 싸워 이긴자 역시 진과 진의 조부 헤이하치 뿐이다.
  • [20] 미시마 헤이하치는 2편에서 데빌화한 카즈야를 격파. 카자마 진은 5편에서 미시마 진파치를 격파.
  • [21] 다만 풍신류 캐릭터들이나 다른 반풍신류 아머킹|캐릭터들
  • [22] PS2판 철권5에 수록된 아케이드 철권3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 [23] 철권TT에서 비웃음을 샀던 흔히 말하는 권법진류를 정식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따지자면 이후 시리즈의 프로토타입.
  • [24] 공콤이 엄청나게 부실했던 철권4 특성상 거의 전캐릭터 중 손꼽히는 데미지의 공콤이었다.
  • [25] 웨이브 도중의 오찌가 있긴 하지만 어차피 철권 4의 오찌는 그냥 날리기고 띄우기는 개살문/어퍼로 충분했다. 횡은 나락으로 커트하면 됐고,
  • [26] 뒤 돌려 오른뒤꿈치 찍기(3RK) 벽콤에서 가끔 쓰이는 정도.
  • [27] 이것도 패치 이후로 개편 된 것이다. 패치 이전에는 싫어함에...지못미 샤오유
  • [28] 데빌진과 똑같은 기술에 똑같은 커맨드에 똑같은 성능을 다 가지고 있다.(...) 단, 모션은 틀리다.
  • [29] ...이긴 하나 문제는 이게 진 전용 한정 아이템인 부채로 바운드를 해야한다. 그래서 텍센 진 게시판이 한때는 진 부채 콤보 영상 등이 유행했고 심지어는 진 게시판이 아니라 부채게시판(...)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었다.
  • [30] 직찌르기~세로차기(lp lk~lk) 혹은 세로차기(6lk~lk)는 벽에서는 잘 안맞고, 순찌르기~안쪽돌려뒤꿈치찍기(lprplk)와 왼뒤꿈치찍기(66lk)는 리치가 절망적으로 짧아서 벽바운드로 주로 쓰인다. 뒤 돌려 오른뒤꿈치찍기(3rk)도 타점이 높아서 안습.
  • [31] 풍신스텝을 가진 캐릭들을 다 반쪽자리풍신류 줄여서 반풍신, 반풍류라고 부르며 사실 이런 캐릭들이 은근히 많다. 브루스라든가, 이라든가...
  • [32] 다만 일반 오찌는 콤보 연계가 안된다.
  • [33] 나락콤보는 오리지널 6이후로 처음 부활했는데 6br이나 태그2에서는 준마찰(6RP LP)→계도(46RP LK)→전심(6)→오른하단뒤돌아차기·이(RK)의 소소한 콤보가 들어갔고 바운드를 넣으려면 축이 틀려있는 상태여야 했다.
  • [34] 당시 카자마 진 전용 아이템인 흉안 착용 후 상대를 순련단 잡기(3RPLK)로 KO시킬 경우 발동되었다.
  • [35] 정확히 말하자면, 아버지가 중국인이고 어머니는 아일랜드계.
  • [36] 여담으로 진은 바츠에게 유니폼 바꾸는 게 어떻냐고 제의하자 바츠는 현재가 낫다고 거절한다.
  • [37] 사족으로 치바 잇신은 죠죠 관련 게임인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 DIO를 맡았다!!
  • [38] 기를 모아서 투철권으로 연속으로 쓴 뒤 데빌화가 되어 상승한 뒤 '공포를 보여주마, 꺼져라!'라는 대사와 함께 뇌홍파를 쓴다. 꽤 간지나는 연출.
  • [39] 캡콤에서 쓰지도 않는 커맨드 "→←→ + P", "↓ + KKK", "→ N(중립) ↓↘" 다소 매니악한 커맨드 때문에 다루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이다.
  • [40] EX기에서는 특히한게 버튼을 어떻게 누르느냐의 따라 자기 마음대로 쌍으로 깔아두기를 할 수 있다. 각성 셸미의 '무월의 뇌운' 정도는 아니지만 계속 중거리 대전을 펼칠 수 있게 깔아 둘 수 있다.
  • [41] 미시마 재벌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면 무조건 싫어하므로. 무엇보다도 진은 미시마 재벌의 총수다.
  • [42] 진이 전쟁일으킨 탓에 권투대회 다 취소되고 스티브는 실업자 됐다. 동생을 폭격으로 잃은 미겔보단 낫구먼 뭘
  • [43] 미겔은 반대로 진은 언급이 없어서 보통이지만 미겔은 싫어한다. 하지만 당연한게 미겔은 여동생을 죽인 철권중을 싫어하는데 하필이면 진이 철권중의 총수라서 덩달아 싫어하는 거고 진은 미겔을 그냥 자신을 노리는 놈 중 하나로만 생각하는 데다가 여동생을 죽인 것도 자신이 거느린 철권중의 이름모를 말단 부하이다보니 이런 반응이 당연하다.